강동성전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입당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새성전 통해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지길 기도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입당 감사예배가 18일 강동성전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렸다. 성도들의 헌신과 기도의 눈물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강동성전은 지성전으로는 첫 번째로 건축하여 입당예배를 드리게 됐다. 감사예배에 앞서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고 새성전 순회가 있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전을 둘러보니 모든 것이 너무나 아름답게 잘 이어져 감개무량하다. 하나님께서 홀로 영광 받으시고 이 성전에서 성도들이 새로운 결심과 결단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의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집’(시 127: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전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어진 것은 하나님의 귀한 뜻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다. 구원의 방주이자 축복의 통로이다. 이 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지는 귀한 역사가 있게 되기를 소원한다. 전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지역 사회에 존경받고 칭찬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강동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상덕 장로의 대표기도,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고 이태근·이장균·장학봉 목사와 최종윤 국회의원, 이현재 하남시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참석해 축사했다. 김천수 장로회장 순복음선교회 상임이사 김두영 장로도 예배에 참석했다. 이어진 공로패 수여식을 통해 정운식 장로 외 5명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성만 목사는 감사인사를 통해 “오직 성령 충만으로 더 부흥 성장해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강동성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강동성전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840에 위치해 대지면적 3,636㎡ 건축면적 1,778.89㎡으로 지하4층 지상4층 건물로 건축됐다.
  • 2022.12.23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강동성전은 16일 수요예배 직후 대성전에서 교회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강동성전 권사회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이날 강동성전에서는 10kg 쌀 150포대를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코로나로 어려움을 당하는 자영업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함으로 사랑을 실천했다. 김상덕 지구장 장로의 기도, 박명란 권사회장의 감사인사에 이어 담임 김성만 목사가 성도 대표인 박숙자 권사(천호교구)에게 쌀을 전달했다. 김성만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이 나누는 삶이다. 하나님께서 나누는 자를 축복해 주시고 삶을 풍족하게 해주신다”라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심으로 생명까지 나눠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강동성전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1.18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다음세대 위한 여름 사역 진행
  • 강동성전은 7월 17일~8월 20일 여름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여름 사역은 새성전 이전을 준비하며 순복음의 신앙 계승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자리였다. 3년 만에 재개된 여름 사역에 참여한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영성을 재충전했다. 유아유치부는 7월 17, 23~24일 ‘비교하지 않아요’(엡 2:10)를 주제로 강동성전에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담임 김성만 목사는 첫날 축복 기도를 통해 “다음세대의 영성과 믿음을 위해 애쓰고 헌신하는 교사들에게 하나님이 큰 복임 임할 것”이라며 격려하고 “행사를 통해 성령으로 충만한 학생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유년부는 8월 5~7일 ‘성령으로 V’(엡6:13)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해 예배와 공과, 성구암송 경연대회, 복음 팔찌 만들기, 에어바운스 물놀이 등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8월 20~21일에는 초등부 여름수련회가 열려 성령대망회 시간에 아이들과 교사들이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교사들과 학부모, 학생들은 오랜만에 교회에 모여 성령으로 재무장할 수 있음에 감사기도를 드렸다. 중등부는 8월 12~14일 ‘하나 됨’(엡 2:21)이라는 주제로 하계수련회를 실시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성령대망회와 레크리에이션, 말씀암송 등의 시간을 통해 성령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가 됐다. 고등부는 7월 30~31일 기도원 사랑의 집에서 ‘한 마음으로 한 몸을 이루라’는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해 ‘종리스찬TV’ 이종찬 전도사의 연애특강을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또한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위러브’ 대표 윤형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듣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부는 8월 6~7일 양평에 위치한 더큰나무펜션에서 ‘주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교제를 나누고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냈다. 성령대망회의 강사로는 이상갑 목사(산본교회 담임)가 나서 “말씀을 아는 것을 통해 더욱 성령의 역사를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3040과 청년부는 20일 ‘붙드심’(시 37:23~24)을 주제로 연합부흥회를 열었다. 부흥회가 열리기 전 15~19일에는 새벽작정예배를 드리며 부흥회가 은혜 가운데 열리기를 기도했다. 김선교 선교사(키퍼스처치 담임)가 ‘믿음’(롬 1:17)을 제목으로 “악한세대를 살아가는 젊은세대들이 주님의 백성답게 어떻게 믿음을 지켜야 하는지와 항상 영적으로 깨어있기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 2022.08.25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 부흥찬양 콘서트
  • 강동성전은 8일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새성전 건축 부흥찬양 콘서트를 개최했다. 설교 후 진행된 콘서트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전, 솔리스트 이승왕·정경은이 초청돼 찬양 및 짧은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다니엘 전이 에스파냐 출신의 작곡가 사라사테가 작곡한 바이올린 독주곡 ‘치고이너바이젠’을 연주해 화려하게 막을 올렸고 이승왕과 정경은이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은혜’등 주님을 찬양하는 가장 은혜로운 복음성가를 선정해 불렀다. 이날 콘서트로 강동성전 성도들은 새성전 건축을 허락하시고 이뤄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 부흥하여 차고 넘치는 복이 가득한 성전이 되길 기도했다. 담임 김성만 목사는 “그동안 믿음 가운데 힘들게 버티고 견뎌온 성도님들께 위로와 힘을 드리고자 부흥찬양 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연주와 찬양, 간증을 통해 성도님들의 심령이 하나님께 위로를 받고, 소망을 얻고, 기쁨의 찬송을 드리는 예배가 되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 2022.07.14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선교지원금 3000만원 후원
  • 강동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와 지구장 김상덕 장로를 비롯한 운영위원회 장로들이 6월 28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선교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선교사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 하루속히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하자”며 “전쟁으로 고통 받는 난민들을 돕기 위해 정성으로 모금을 한 강동성전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만 목사는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맞아 강동성전에서는 22명의 선교사님들을 초청해 예배를 드렸다. 은혜 받은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시작해 이번에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후원하게 됐다”면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선교사님들의 사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6.30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선교사 초청 새성전 건축 부흥회
  • 강동성전은 14~17일 오전 10시 30분에 강동성전 대성전에서 ‘선교사 초청 새성전 건축 부흥회’를 개최했다. 부흥회는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방송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은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다. 강사로는 양승호(미국)·김용만(우크라이나)·김판호(미국)선교사가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나흘간의 부흥회에서 선교사들은 코로나19 이후의 완전한 예배 회복을 강조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파하는 데 힘써야 함을 당부했다. 담임 김성만 목사는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꿈꾸고 다음세대 부흥과 양육을 위해 힘쓰자”고 말했다.
  • 2022.06.19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교회학교 주관 금요성령대망회 개최
  • 강동성전은 5월 20일 교회학교 주관 금요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현장 예배에는 교회학교 교사 및 학생 그리고 부모가 참석했으며 예배는 ‘강동성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방송됐다. 조규홍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오성식 장로가 대표기도 했고 교회학교 초·중등부의 찬양과 유아유치부의 율동 및 찬양이 있었다. 담임 김성만 목사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롬13:8~10)를 제목으로 “사람은 행복으로 산다. 행복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온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지 못하며 살아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사랑하는 삶에서 행복이 온다”면서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부어지면 사랑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한 교회학교와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예배 참석자들이 사명 감당과 성령 충만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김성만 목사가 송오순, 김계숙 교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예배에 참석한 교회학교 교사와 학생들은 퇴임하는 두 교사를 향해 큰 박수를 보내며 감사를 전했다.
  • 2022.06.05 / 김주영 기자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 부흥회 5일간 진행
  • 강동성전 새성전 건축 부흥회가 5월 23~27일 ‘새 역사를 일으키소서’(사 43:19)를 주제로 열렸다. 기도회에는 이태근(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김광덕(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정길영(마송순복음교회)·김원철(오산리기도원장) 목사가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고 수요일에는 이영훈 목사의 설교로 부흥회를 진행했다. 성도들은 오전 10시 부흥회에 전세대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 힘썼다. 새가족과 교회에 나오지 않는 성도들까지 초청해 함께 예배드리고 현장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새성전 건축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기도로 지어지는 성전이 되기를 바라며 기도했다. 강동성전 담임 김성만 목사는 “새성전 건축을 앞두고 성도들의 하나 됨과 열매 맺는 부흥을 위해 부흥회를 개최했다”며 “귀한 말씀의 능력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역사하여 주실 줄 믿는다. 하나님의 새 역사가 강동성전에 일어나고 개인의 영성회복과 성령 충만을 위해 계속 기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0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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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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