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뉴스
FMTC 제22기 종강
  • 25명 졸업·수료, 몽골·인도네시아 단기선교 파송
    지난 2월 1일 이영훈 담임목사의 개강예배로 시작됐던 제22기 평신도·전문인 선교훈련(FMTC·Full Gospel Missionary Training Course)이 그동안 훈련 과정을 마치고 6월 27일 종강 및 단기선교 파송예배를 드렸다. 선교국 주관으로 세계선교센터 11층 강의실에서 열린 예배에서는 훈련생 25명이 졸업 및 수료했다. 예배에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행 20:24)을 제목으로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붙잡아야 할 ‘사명’에 대해 설교했다. 엄 목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며 예수님 안에서만 영혼의 방황과 구원의 문제가 해결된다”며 “선교는 바로 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명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삶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변화시킨다.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한 후 졸업생들에게 수료증 수여와 축복 기도했다. 안경회 선교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의 사명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선교 담당 정용훈 목사는 졸업·수료생들에게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며 “모든 사역을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며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 권면했다. 졸업생들은 7, 8월 몽골과 인도네시아 단기선교를 통해 훈련의 열매를 현장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 2026.07.03 / 오정선 기자

    선교국-웨신대 상호 협력 위한 ‘MOU 체결’
  • 선교국은 18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본관 총장회의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광식 총장과 김판호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선교위원장 안경회 장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선교 사역 확대와 우수한 사역자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회와 선교 현장에 기여하며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 2026.06.19 / 오정선 기자

    윤성호(브라질)·연은영(캄보디아) 선교사 파송 
  • 7일 주일 4부 예배 설교 후 대성전에서 선교사 파송식이 열렸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브라질로 파송되는 윤성호 목사(사진 위. 상파울로순복음교회 담임)와 캄보디아로 파송되는 연은영 선교사(깜뽕치낭순복음교회 담임)에게 각각 파송장을 수여하고 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안수기도 했다.
  • 2026.06.12 / 오정선 기자

    장로회 등 교회 안팎에서 선교대회 후원 잇달아
  • 장로회는 27일 여의도 더 파티움에서 선교사 초청 만찬을 열고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다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위로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선교사들을 환영하며 “선교대회가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장로회 외에도 안수집사회, 권사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제자교회 등도 선교대회 후원에 적극 동참해 선교사들을 응원하며 신앙공동체의 미덕을 함께 보여줬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유럽오세아니아선교회, 선교사 환영예배 드려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유럽오세아니아선교회는 26일 세계선교센터 6층 연합회 예배실에서 선교사 환영예배를 드리고 선교 사역을 위한 뜨거운 기도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황영호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지헌 순복음오세아니아총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용복 순복음유럽총회장이 ‘생각의 법칙’(롬 8:5~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총회장은 하나님 뜻에 마음을 두고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삶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은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회원들은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선교회, 기도와 섬김으로 하나 되는 선교회, 성령의 횃불을 들고 나아가는 유럽오세아니아선교회!”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선교사들의 사역과 영적 승리를 위해 간절히 중보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선교보고와 총회별 후원금 전달식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선교 현장의 사역을 나누고 선교사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영호 회장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선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미주선교회, 선교사와 함께하는 예배 개최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미주선교회 ‘선교사와 함께하는 예배’가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다. 김영석 부목사(국제)는 마태복음 24장 1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나라의 끝이 어디인가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북미와 남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격려하며, 기도와 물질로 선교를 후원하는 선교회원들에게도 복음 전파의 사명에 함께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미주선교회 찬양팀의 특송이 있었고, 이원일 증경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선교 현장에서 수고한 선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정연 회장도 환영사를 통해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또한 진유철 순복음북미총회장과 전용태 순복음중남미총회장은 답사를 통해 선교지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주선교회는 이날 우수 선교사를 시상하고 선교사들에게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예배는 김영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으며, 이후 참석자들은 식사 교제를 나누며 은혜의 시간을 이어갔다.
  • 2026.05.29 / 김용두 기자

    동아시아북한선교회, 선교사 환영예배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동아시아북한선교회는 26일 오후 베들레헴성전에서 선교사 환영예배를 드리고 선교사들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동아시아북한선교회 김성철 기획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희선 동북아선교부회장의 기도와 구로샤론팀의 특송이 이어졌다. 이어 말씀을 전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행 20:2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선교사들과 선교회원들에게 복음 전파를 위해 끝까지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규원 회장은 순복음일본총회와 동남아시아순복음총회 동남아시아지방회 소속 선교사들에게 각각 후원금을 전달하고, 선교대회를 맞아 고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만찬 장소로 이동해 식사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순복음일본총회 소속 선교사 113명과 동남아시아지방회 소속 선교사 18명의 사역을 중보했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선교자문후원회, 선교대회 후원금 7000만원 전달
  •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자문후원회가 24일 선교대회 후원금 7000만원을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날 성전비서실에는 선교자문후원회 김희정 증경회장과 이맹열 회장, 이화영 원로2장로가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해마다 후원에 동참하는 선교자문후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세계 선교 확장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했다.
  • 2026.05.29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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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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