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뉴스
수험생 및 취업생 격려 틴스파워예배
  • 수험생 및 취업생과 함께하는 틴스파워 금요성령대망회가 1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STAND!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를 주제로 열린 예배는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과 취업생들이 교회에서 말씀과 찬양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새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틴스파워 찬양팀의 은혜 가득한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는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자매가 초청됐다. 강한별 자매는 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버스킹 예배를 시작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눴다. 강한별 자매는 “우리는 날마다 성실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것이 삶에서 드리는 진정한 예배”라며 “하루하루 책임감 있게 살아갈 때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비유의 최고봉’(마 20: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가득 넘쳐야 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은사와 비전을 발견하게 되기를 간구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예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1.24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아‧유치마을, 추수감사 바구니 전달
  • 추수감사주일인 20일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아‧유치마을 찬양반과 섬김반 어린이들이 주일 2,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추수감사 바구니 전달식을 가졌다. 유아·유치마을 어린이들은 큰 소리로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린 후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해요~!”라고 외치며 과일바구니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의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 장차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인물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 2022.11.24 / 금지환 기자

    “영아마을로 어서 오세요~!”
  • 영아마을 새싹 더 블레싱 개최 교회학교 새싹교구 영아마을이 13일 제2교육관 1층 사랑성전에서 ‘새싹 더 블레싱’ 행사를 개최했다. 새싹 더 블레싱은 우리 교회 출산장려금 지원정책 대상자들에게 영아들을 교회학교에 소속하도록 권유하는 행사로 이를 통해 3040 세대와 교회학교의 부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사전에 연락받고 예배에 참석한 가정에게는 영아를 위한 활동복과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새싹 더 블레싱 행사에 참여한 김현식 집사와 하윤영 성도(양천대교구)는 “교회에서 자녀와 함께 편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또래 자녀를 둔 부모 간 교류를 통해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아마을의 사랑성전이 6일 3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200여 명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실과 개인 칸막이로 나뉘어진 수유실, 아동 전용 화장실과 유모차 주차 공간이 구비돼 부모들의 접근이 용이하게 됐다.
  • 2022.11.17 / 금지환 기자

    고등교구 소금마을 학생 및 학부모 연합예배 열려
  • 교회학교 고등교구 소금마을 ‘학생 및 학부모 연합예배’가 13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열렸다. 최승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전권식 장로(교육위원장)의 기도 후 마웅갑 목사(교회학교장)가 ‘인생 2회차’(엡 5:15~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마웅갑 목사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발걸음을 따라 걷는 사람들이 되어야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의 의미를 깨닫고 주님과 동행하는 학생들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라며 “세상적 사고를 버리고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께 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 학생과 학부모들은 성령 충만을 위해, 비전을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남준 목사(청장년국장)를 비롯한 청장년국 교역자들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안수기도하는 시간도 있었다. 또한 청년국 비전브릿지 회장단과 권사회, 유년‧초등교구에서도 학생들을 격려하고자 함께 참석해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 2022.11.17 / 금지환 기자

    8시간 이어진 2023학년도 수능기도회
  • 이영훈 목사, 학부모 격려하며 수험생 위해 기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가 17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회학교 주관으로 열린 올해 수능 기도회에는 학부모와 친인척, 지‧구역장을 비롯한 교회 성도들이 대거 모여 수험생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번 수능 기도회는 지‧직할성전에서도 생중계됐다. 또한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유튜브와 OTT를 통해 온라인으로 기도회에 참여했다. 시험 시작을 앞두고 학부모들을 격려하기 위해 등단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시험이라는 것은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통과해야하는 과정이다. 수험생들 모두 좋은 결과를 얻어 원하는 대학으로 진학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그러면서 믿음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심어 주어야 할 것은 절대긍정의 믿음이다. 꿈꾸고 믿고 나아가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결과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신다는 확고한 믿음을 갖고 기도에 힘쓰자”고 말했다. 1교시 국어시간부터 5교시 제2외국어/한문시간까지 8시간 동안 이어지는 기도회에서는 지‧구역 성도들과 친인척들이 학부모들과 함께 기도의 자리로 나와 수험생 이름이 적힌 목걸이에 손을 얹고 간절히 부르짖으며 중보했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안수기도도 재개돼 대교구 교역자들이 전 성도를 대상으로 일일이 안수기도를 하기도 했다. 수능기도회에 처음 참석한 고경희 집사(양천대교구)는 “올해는 수험생 중 코로나 확진자도 많아서 신경 쓰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교회에 도착해 기도를 시작하니 모든 걱정 근심이 떠나가고 마음에 평강이 찾아왔다”며 “시험 보고 돌아온 아들을 만나면 수고했다고 꼬옥 안아주겠다”고 전했다. 수험생 손자를 위해 기도회에 참석한 이종례 권사(마포2대교구)는 “손주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해 주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며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지만 이번 수능시험을 계기로 하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될 줄 믿는다”고 말했다.
  • 2022.11.17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틴스파워 출석 챌린지 실시
  • 교회학교가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진 학생들의 현장 예배 회복을 도모하고자 7주 동안 청소년금요철야 틴스파워예배 출석 챌린지를 실시했다. 챌린지 마지막 날인 10월 28일 브니엘성전에는 교회학교 초·중·고등학생 200여 명이 참석해 성령 충만과 교회학교 예배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예배에서 최승헌 목사는 ‘소울메이트’(요일 4: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평생의 소울메이트인 보혜사 성령님을 이 시간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축복했다. 설교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학생 85명이 개근상을 받았고 이들 중 5명은 추첨을 통해 특별상도 받았다.
  • 2022.11.04 / 금지환 기자

    유년교구 “우리 교회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 교회학교 유년교구가 가을을 맞아 십자가탑과 베다니광장, 제2교육관 앞에서 ‘유년교구 우리 교회 나들이 보물을 찾아라’ 행사를 진행했다. 23일 주일 예배 후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실외 단체 활동의 제한으로 보류됐던 사생대회와 운동회 등을 대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예배 후 반별로 십자가탑을 비롯한 교회 곳곳에 모여 마가, 마태, 누가, 요한, 안드레 라고 적힌 종이를 찾았다. 보물 종이를 찾은 학생들은 다시 예배실로 모여 인형과 장난감, 양말과 간식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했다.
  • 2022.10.28 / 금지환 기자

    예제모 골든타임 Q.T 세미나 개최  
  • 교회학교 예제모(예수님의 제자들의 모임) 큐티스쿨이 23일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골든타임 자녀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가정의 경건훈련 Q.T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상을 통해 “예제모의 말씀 묵상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학교 자녀들이 믿음으로 성장하여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예배는 임선남 교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성석 장로의 기도 후 윤광현 부목사(교무 담당)가 ‘끈질긴 기도’(요 5:20~25)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윤광현 목사는 “예제모 모든 학생들이 말씀과 기도로 충만한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어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가 되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의 격려사와 김도영 학생, 이지성 교사의 간증 시간이 있었다.
  • 2022.10.28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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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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