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 뉴스
영목회 송년회로 한해 마무리
  • 영산목회자선교회(이하 영목회) 결산 보고 및 송년회가 24일 정오 CCMM 빌딩 중식당 백원에서 진행됐다. 영목회장 전호윤 목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CGI 제2대 총재가 된 이영훈 목사에게 영목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송년사를 통해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들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스승의 사역을 계승 발전해 교회 성장을 이루는 것”이라고 전하며 “협력을 통해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전호윤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중심으로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 목회 철학, 교회 성장의 바통을 이어가는데 마음을 모아 좋은 열매를 맺어 가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영성회 성령세미나 열려
  • 영성회 성령세미나가 24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배은혜 영성회장의 개회인사에 이어 박광수 증경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세대주의와 오순절신학’을 주제로 강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부흥하고 있는 것이 순복음 오순절 교단이다. 지금은 부흥의 중심에 서있다. 향후 10년 동안 2만 교회, 300만 성도가 운동을 벌여서 10년 내로 한국의 제 일 교단으로 성도와 교회가 앞장서는 시대 만들 것이다. 우리는 성령운동의 선두주자로서 부흥을 이끌어갈 책임이 있다”며 “2023년은 모든 순복음교회가 갑절로 부흥하는 해다. 순복음의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으로 인해 순복음교회가 큰 부흥을 이뤘고 이제 그 귀한 사역이 온 세상에 꽃피우고 열매 맺을 때가 됐다. 영성회 모두 폭발적으로 부흥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저출산문제, 마약, 동성결혼 등 사회 문제를 적극 해결해나가며 한국교회가 사회구원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구제와 복음 전파에 주력할 것을 피력했다. 이어 “교회가 죽으면 나라가 죽는 것이다. 나라의 미래가 교회에 달렸고 순복음교회에 달렸다. 교회가 성령운동에 힘써 전 성도들이 방언 받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한 교회를 세워나가 크게 부흥시킬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배은혜 회장은 “세상이 혼란스러운 이 때 성령세미나가 개최돼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유익한 부분을 서로 공유해 선한 영향력으로 다음 세대를 든든히 세워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 드려
  • 이영훈 목사 “희망의 내일을 향한 전진” 당부 코로나 19로 침체된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 예배 회복 그리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의 위로와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총연합 소속 교단이 연합해 16일 오전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한국교회 총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예배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창 1: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난이 지나면 희망의 미래가 밝아온다고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환난이 소망을 이끄는 통로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해 절망의 자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는 영원한 희망의 종교로 주의 사랑으로 위로가 필요한 자들을 위로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야 한다. 고난당한 자들을 외면하지 말고 교파를 초월해 절망과 부정의 결박을 끊고 이태원 참사 가족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일에 한국교회뿐 아니라 정치계가 진영 다툼에서 벗어나 여야가 연합함으로 재난 방지를 통한 생명 존중,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힘써 나아가야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독했다. 윤 대통령은 “이웃이 아픔을 겪을 때마다 보듬어주기 위해 마음을 모아줬던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당부하고 정부는 이런 재난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효과적인 제도적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교총 명예회장 소강석 목사는 ‘차가운 겨울 바람도 피해갈 풀잎의 이름들이여’라는 제목으로 헌시를 낭독했다. 예배에서는 또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정진석 의원이 “희망과 내일을 기도하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이 큰 위로와 울림이 됐다. 여야 합력을 가슴깊이 새기겠다”며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이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과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도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고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강학근·김기남 목사와 예장합신총회장 김만형 목사는 한국 사회와 교회, 이태원 희생자 가족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드려진 예배 헌금은 전액 재난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데 후원하기로 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1.18 / 오정선 기자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이영훈 목사 축사 전해
  • 제14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가 7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26개 회원교단 4만4000교회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과 일치를 위해 한마음 되는 시간이었다. ‘참된 생명의 길을 걷는 장로교회’(시 16:11, 딤전 6:12)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와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공동대회장 류영모 목사가 설교했고, 공동대회장들은 주제기도를 통해 한국교회 예배 회복과 부흥의 길이 열리길 간구했다. 성찬식과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 후에는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고 있는 이 때 우리 모두가 예배와 일상의 회복을 소망하고 꿈꾸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때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모든 임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에게 주어진 선교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용기를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축사했다. 이날 많은 정재계 인사들과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대독했고,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장로교의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바랐다. 대회를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대회장 한영훈 목사는 “한국 장로교의 날은 한국교회의 약 70%에 이르는 한국 장로교회들이 하나 되는 날이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해 민족복음화가 앞당겨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2.07.08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6·25 한국전쟁 72주년 기념예배서 설교
  • “한국전쟁은 기독교 진리에 기초한 민주주의 지켜낸 전쟁” 올바른 진리로 영적 지도자 사명 감당할 것 당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4일 신촌성결교회 성봉채플에서 열린 ‘2022 한국교회총연합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에 참석해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한국교회 관계자와 성도들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하루 속히 한반도에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했다. 이영훈 목사는 ‘진리와 자유’(요 8:31~3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고통 가운데 처한 이웃들이 참된 자유를 얻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크리스천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소외되고 가난하고 병들고 버림받은 자들을 돌보셨다”며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본받아 섬김과 희생의 모습으로 소외된 이웃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6·25 전쟁은 공산주의로부터 기독교 진리에 기초한 민주주의 이념을 지키기 위한 진리를 지켜낸 전쟁이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공산주의를 막기 위해 숭고한 피를 흘린 군인들을 기억하고 올바른 진리로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영적 지도자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 모든 것이 바뀔 때다. 진리로 무장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절망에 처한 이웃들을 진심으로 섬기고 이들이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힘쓰자”고 전했다. 설교 후에는 한교총 회장단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한 무력 전쟁행위를 반대하고 한반도의 평화적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6·25 한국전쟁 72주년 한국교회 성명서’를 발표했다.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윤문기 목사(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 총회감독) 기도, 김명희 목사(예장(보수개혁) 총회장)의 성경봉독,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의 기념사 등의 순서가 있었고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 2022.06.26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정기총회 참석
  • 이영훈 목사는 2일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대표회장 이철 감독(기감 감독회장)의 사회로 1부 예배와 명예회장 이영훈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 2부 축하와 격려 시간, 3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교총은 이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하나님의 공의가 흐르도록 앞장서야 하고, 제사장적 사명을 가지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사랑실천에 나서야 하기에 다시 일어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는 정관 규정 개정을 두고 이견이 갈라지면서 정회가 선언됐다.
  • 2021.12.05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와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6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을 방문한 국민의힘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와 환담을 나눴다. 이날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는 홍준표 캠프의 안상수, 이언주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한교총을 찾았고, 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사무총장 신평식 목사가 함께 자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국민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꿈과 희망을 주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소강석 목사는 “지나친 평등을 강조하지 말고 잘못된 차별금지는 반드시 막아달라”고 부탁했다. 홍준표 대선 예비후보는 “나라 정상화가 첫 번째 사명이다. 건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21.10.29 / 이미나 기자

    엄기호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 23대 대표회장으로 엄기호 목사(성령교회)가 당선됐다. 24일 오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기총 제28-2차 임시총회 및 제 23대 대표회장 선거에서 엄기호 목사는 2차 투표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144표를 얻어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위상을 회복하고, 내실화를 이루도록 힘을 쏟겠다”고 인사했다.
  • 2017.08.27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