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아프리카선교회, 신유축복성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아프리카선교회는 11~12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실에서 2026년 신유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성회 이틀동안 최수일 목사(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가 초청돼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막 5:25~34), ‘교회의 권세’(마 16:13~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수일 목사는 “예수님이 시간의 주인 내 삶의 주인이시다. 항상 예수님께 물어보고 선택하라. 저주로부터 죽음으로부터 구원할 자 예수님만이 인류의 구원자시다”라면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 성령의 권능 말씀의 능력을 우리는 사용해야 한다. 보혈을 의지해 묶고 푸는 기도를 통해 주님과 동행하고 그 사랑 안에서 능력있게 살아가야한다”고 당부했다. 말씀 선포 후에는 최수일 목사가 참석한 성도들의 머리에 안수기도했다. 성도들은 각자의 삶의 문제가 하나님의 기적으로 변화되길 기도했다. 아프리카선교회 박영이 회장은 “보내는 선교사인 선교회원들이 영육간의 강건하기 위해 신유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가 중보기도하는 선교지와 선교사들에게 놀라운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케냐, 스페인, 가나,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기도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3월 헌신예배
  • 남선교회 3월 헌신예배가 11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남선교회 16개실 8개 지회 회원들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백 장로(제4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홍보실 이레찬양대의 경배와 찬양, 김영금 장로(교통실장)의 기도 후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김형근 목사는 ‘지혜자의 선택’(엡 5:15~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기회를 네 것으로 선용하라, 잡으라’는 뜻이다. 성령이 임하시는 시간이니 이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라면서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니 기도해야 한다. 어려운 시대를 돌파할 때 예배드리면 하나님이 지혜를 부어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성도들,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는 우수지회로 서대문지회, 우수실은 조직실, 우수봉사자는 안내실 박철문 안수집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풍환 장로는 “2026년도 회기가 이제 반 지났다. 남은 6개월 동안 열심히 봉사해서 하나님께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제27차 정기이사회 개최
  •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 11일 여의도 트윈빌딩 동관 5층에서 제27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감사 보고가 있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 의결됐다. 안건으로는 임원 선출 등 상정돼 논의됐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를 위해 일하는 굿피플이 됐다. 더욱 체계화되어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고 한국 사회와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2026년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보건 교육, 식수 위생, 식량 안보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기하성, 제74차 제9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차 제9회 정기임원회 및 제5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이영훈 대표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2026년 교사강습회 △2027년 제2회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개최 △제75차 총회 각 지역총연합회장 추천 △제75차 정기총회 일정 △회원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 등의 안건이 상정돼 논의됐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1906년 아주사 부흥운동이 시작된 지 120주년이 되는 해”라며 “6월 중 웨슬리언 교단들이 함께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928년은 우리나라에 오순절 신앙이 전래된 원년으로, 2028년이면 100주년을 맞게 된다”며 교단 차원의 준비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잠언 4장 2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진정한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생각을 따라 신앙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말씀의 사람, 능력의 사람, 성령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한평생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피스토스선교회 창립예배 드려
  • 전도와 선교 사명 다짐 피스토스선교회 창립총회 및 기념예배가 8일 세계선교센터 4층 음악예체능선교회에서 열렸다. 전도와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교회 부흥과 민족 구원에 앞장서는 선교회가 이날 공식 출범했다. 예배에서 개척국장 차진호 목사는 ‘가장 행복한 사람’(신 33:29)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 목사는 홍콩과 제주도에서 사역하며 체험한 은혜를 전하며 “복음을 전하며 영혼 구원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됐다. 담대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때 전도에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스토스선교회가 하나님께서 영혼을 맡기실 수 있는 믿음직한 공동체가 되어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믿음의 길을 시작하는 관문과 같은 선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손영수 상임이사는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여인태 수석부회장은 선교회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추대된 원도희 회장은 “먼저 깨어 기도하며 교회를 지키고 한국교회를 지키는 영적 파수꾼이 되겠다. 영혼 구원과 전도 사역에 힘쓰자”고 밝히며 임원과 수석고문, 감사 등을 임명하고 선교회의 출발을 알렸다. 피스토스선교회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수호하고 한국교회를 지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고 이영훈 담임목사를 마음 다해 기도로 보필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개척교회 지원과 구제, 전도 사업을 핵심 사역으로 펼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할 계획이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남선교회 봉사실, 척사대회 
  • 남선교회 봉사실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가 8일 비전센터 7층 농구장에서 개최했다. 봉사실원들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봉사실장 윤창열 장로의 개회선언 후 1부부터 6부, 서무부까지 총 7개 조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봉사실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남선교회 회장단도 참석했다. 수석부회장 최성환 장로는 “봉사실이 항상 하나되어 하나님께 충성된 청지기로서 은혜를 전해주셔서 감사하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대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떡과 과일을 나누어 먹으면서 교제를 나누고 신앙적 우애를 돈독히 했다. 윤창열 장로는 “봉사실원들이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응원한 것처럼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하자”라고 당부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성령대망회
  • 회원들 선교 사명 고취, 헌신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성령대망회가 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령대망회는 음악예체능선교회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은혜 가운데 시작됐다. 유순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정재식 음악예체능선교회장이 기도했다. 김영석 부목사(국제)는 ‘우리의 땅끝은 어디인가?’(요 14:2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땅끝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요나에게 땅끝은 사명의 출발점이었다. 사명을 받은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며 “각자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어디인지 돌아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할 때 부흥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김영석 목사는 홍콩에서 사역할 당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전도의 열매를 맺었던 간증을 나누며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주 안에서 섬기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생각하며 꿈꿀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종선 회장과 임회원들은 민족 구원과 세계 선교를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4차원영성지도자학교 제12기 개강예배
  • 교육영성훈련원 4차원영성지도자학교 제12기가 8일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10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비전센터 6층 예배실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4차원영성지도자학교 회장 김재경 장로의 사회, 4차원영성 찬양팀의 찬양 후 증경회장 김성주 장로의 대표기도 후 엄태욱 부목사(목회)의 설교 순으로 하나님께 드려졌다. 엄태욱 목사는 ‘야훼께 감사하라’(시 107:1~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하나님은 우리 인도자가 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공급자가 되신다.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란다. 감사하면 말이 바뀌고 믿음이 생기고 꿈을 꾸게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4차원의 원리를 적용해 3중 축복, 5중 복음을 넘치게 받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조 편성 및 조장 선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김재경 장로는 “이번 과정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들의 믿음이 성장하고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되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4차원영성지도자학교는 이번에 12기 과정에 앞서 4차원 영성의 체계적인 학습과 영적 리더십 개발을 위해 교재를 리뉴얼했다. 5월 17일 종강예배까지 4차원의 영성개론, 생각, 믿음, 꿈, 말을 각 주제로 깊이 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