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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대교구 성령불기도회
  • 용산대교구 상반기 성령불기도회가 19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 교회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사역, 성령 충만과 전도·정착 목표 달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는 찬양특별교구 강혁 목사와 용산3450 성도들의 힘찬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대교구장 김정대 목사는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정대 목사는 “인류의 역사는 자유를 향한 갈망의 역사지만 인간이 만든 자유에는 한계가 있다”며 “죄와 두려움, 욕망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참된 자유는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 주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한다”며 “진리 되신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대교구는 이번 성령불기도회와 함께 매주 수요예배 후 전도기도회를 열어 용산 지역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금천대교구 남성연합예배 및 성령대망회
  • 금천대교구 남성연합예배가 12일 서울 독산동에 위치한 금천1교구 기도처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금천대교구 남성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것을 다짐하고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축복을 통로가 되도록, 교회와 교구, 지구역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오세형 안수집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김홍균 장로(7교구협의회의장)가 기도했고 대교구장 박용식 목사는 ‘실족하지 않으려면(마 1: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내가 기대하는 그리스도의 모습이 다를 때, 자신가 보고 싶은 것만을 볼 때 실족하게 되지만 그럴 때일수록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거룩한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며 “어떠한 풍파가 다가와도 하나님의 성소로 나아가 은혜를 체험해야 한다”고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당부했다. 한편 금천대교구는 1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노성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박용식 목사가 ‘넓힙시다!!!’(사 54: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성도들은 개인의 성령 충만과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특별히 전도 대상자를 마음에 품고 집중적으로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순복음호스피스 상반기 보수교육
  • 순복음호스피스 상반기 1차 보수교육이 18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에는 10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해 호스피스 사역의 의미를 되새기고 봉사자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정진희 음악치료사는 ‘따스한 치유의 여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정 치료사는 음악을 활용한 치유와 돌봄의 의미를 소개하며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봉사자들은 레인스틱, 새소리 피리 등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해보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진희 음악치료사는 “음악치료는 환자와 가족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과학적 접근”이라며 “자원봉사자가 음악치료의 의미를 이해하면 환자와 가족을 더 깊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호스피스·완화의료 현장에서 음악치료는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제적인 방법”이라고도 강조했다. 김영숙 목사는 “호스피스 봉사의 핵심은 헌신”이라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용산대교구 6교구 기도처 30주년 감사예배
  • 용산대교구 6교구 기도처 30주년 감사예배가 10일 6교구 기도처 예배실에서 열렸다. 효창동 일대를 중심으로 지역 복음화에 힘써온 6교구 성도들은 지난 30년 동안 기도처를 지켜온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쁨을 나눴다. 김현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양복현 장로(협의회의장)가 기도했고, 대교구장 김정대 목사가 ‘신앙의 자리’(시 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정대 목사는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며 “예배의 자리, 직분의 자리, 사명의 자리를 잘 지킬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복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유창선 장로(지구장)가 축사를 전했고, 김정희 원로장로가 기도처 소개와 감사 인사를 했다. 또 김정대 목사는 기도처 사역에 헌신한 김영국 집사와 송향란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산6교구는 원효2교구에서 분립해 효창동에 거점을 잡으며 지역 복음화 사역을 이어왔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 “3000명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 서울 강동구 천호지역 복음화의 사명을 품고 정진하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2주년 감사 및 축복성회’를 8일 개최했다. 강동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 생중계로 진행돼 전 세계 교회를 비롯 전국 510여 개 교회와 일본 110여 개 교회에서 동시 중계됐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강동교회 김병환 장로회장이 기도했고, 강동교회 연합찬양대가 은혜로운 찬양으로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변성우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빌 2: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가 성령 강림 이후 3000명의 성도들이 변화되는 역사를 경험했던 것처럼, 강동교회도 3000명 부흥을 넘어 1만 명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섬기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며 강동교회 모든 성도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며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변성우 목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영훈 목사님이 주신 3000명 부흥이라는 거룩한 비전을 이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같이 놀라운 부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정기 이사회
  •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2026 정기 이사회가 10일 LG 트윈타워 동관 키사라에서 열렸다. 이사회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이 앞으로도 더 많은 이주민들을 섬길 수 있도록 각 교회의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사회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2027년 예산안, 이사 선임 등에 관한 안건을 논의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 개최
  • ‘2026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가 ‘하이터치 AI 기술로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고 교회학교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총 4회 과정으로 마련됐다. 당초 3회로 기획됐으나 교사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한 차례 더 연장됐다. 첫 강의가 열린 8일 제2교육관 7층 은혜성전에는 교사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김선희 교수는 ‘AI 기초 및 환경 설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오픈AI의 챗지피티(ChatGPT)와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룰 활용한 실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교사들이 사역 현장에서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2026년 교육 트렌드를 분석하고 AI 사역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 공학의 기초 등을 소개하며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시연했다. 교회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역 효율성을 높이고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6.03.19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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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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