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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교역자회, 이영훈 목사 예방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32회 전국여교역자회는 15일 스승의날을 맞아 회장 조금자 목사, 총무 김진선 목사, 부회장 고현숙·이경미·이정분·송인희 목사는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예방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교역자회가 하나되어 교단 부흥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회장 조금자 목사는 "여교역자회가 기도와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성령 운동과 교단 부흥의 마중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기도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마음으로 총회 화요기도회의 영적 중심축이 되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이번 면담은 오순절 성령 운동 안에서 교단 연합과 기도의 사명을 재확인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김성준 선교사(캐나다)
  • - 50주년 맞은 밴쿠버순복음교회 1000명 성도 부흥 - 밴쿠버에 하나님 나라 부흥이 임하도록 - 한인과 캐나다 원주민 모두 복음의 증인이 되도록 - 교회 성전 및 시설 보수가 잘 진행되도록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15) 교회 창립 68주년 기념 “사도행전적 교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8주년을 맞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조용기 목사님의 삼중축복, 오중복음, 4차원의 영성 그리고 이영훈 담임 목사님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 작은 예수의 영성과 섬김의 제자도를 통해 오래 전부터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위치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있기까지 수많은 성도님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수고와 헌신에도 감사드립니다.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무성하고,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일이 일상화 된 이 때에, “희망의 70년”을 넘어 그 이후까지 바라보며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출발점으로 돌아가기, 즉 “사도행전적 교회”로 재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여겨집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첫째로,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입니다. 교회가 탄생한 것이 오순절 성령 강림의 결과였습니다. 사도들뿐 아니라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자 놀라운 은사들이 나타나고 성령의 열매가 삶으로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둘째로, 말씀으로도 충만한 교회입니다. 사도들의 성령 충만한 말씀을 들은 무리들은 마음에 찔림을 받아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반응했습니다(행 2:37). 그 결과로, 하루에 삼천씩(행 2:41), 오천씩(행 4:4) 회개하고 침례 받아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셋째로, 늘 기도하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구하는 교회입니다. “오로지 기도하기에 힘쓰더라.”(행 1:14, 2:42)라는 구절은 사도행전적 교회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말해 줍니다. 교회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행 4:24) 기도할 때 “모인 곳이 진동”하고,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함을 받는(행 4:31)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넷째로, 표적과 이사가 넘치는 능력 충만한 교회입니다.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하게 되었을 때 병자들이 고침 받고, 귀신이 쫓겨 가는 놀라운 기적이 계속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능력의 사역을 초대교회가 성령 안에서 그대로 재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다섯째로, 땅 끝까지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라고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 구원의 복음이 요원의 불길처럼 확산해 나갔습니다. 여섯째로, 그 어떤 고난과 박해에도 넘어지지 않고 승리하며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초대교회의 시작부터 흑암의 세력들은 교회를 파괴하고자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공격해왔지만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성도들의 굳센 믿음으로 이를 이겨내고 더욱 부흥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곱째로, 공동체적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사도들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은 무리들이 집과 밭을 팔아 사도들에게 가져와 온 성도들과 나눔으로써 “가난한 사람이 없게 되는”(행 4:33~35) 경제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사도행전 교회의 주요 특징이 지난 68년의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역에서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사역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날 때 미래의 모습이 더욱 영광스럽고 찬란하게 될 것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호성 목사(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담임)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3일(토) - 떠내려가지 마라
  • ◎ 말씀 : 히 2:1~4 ◎ 찬송 : 79장(통 40장)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쉼 없이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가만히 서 있는 것처럼 보여도 영적으로는 세상의 가치관과 유혹의 물살에 쉽게 휩쓸려 신앙이 떠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들은 복음에 더욱 유념하고 구원의 진리에서 떠나지 않도록 마음에 깊이 붙들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 마음으로 귀 기울이고 순종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자리를 지킬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길을 걷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날마다 놀라운 구원의 능력과 도우심을 베푸셔서 삶의 자리에서 역사하시는 기적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오늘도 세상의 물결에 떠내려가지 않고 말씀을 굳게 붙드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유혹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과 기도 안에서 영혼의 닻을 굳게 내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2일(금) - 사명을 감당하는 힘
  • ◎ 말씀 : 대상 22:11~13 ◎ 찬송 : 86장(통 86장) 다윗은 솔로몬에게 야훼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도우심 안에서 맡겨진 사명을 형통하게 이루라고 당부합니다. 특히 성전 건축이라는 큰 사명을 감당하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반드시 형통할 것이라고 솔로몬에게 전합니다. 우리도 눈에 보이는 현실이나 사람의 힘을 의지하면 쉽게 흔들리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걸어갈 때 사명을 감당할 힘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에 기꺼이 순종하는 이들을 통해 그분의 역사를 펼쳐 나가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허락된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뜻을 묻고 용기 있게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발걸음을 가장 선하고 견고한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1일(목) - 승리의 비결
  • ◎ 말씀 : 대상 20:4~7 ◎ 찬송 : 352장(통 390장)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 앞을 막아서는 수많은 ‘거인들’을 만나게 됩니다.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커 보이는 문제들이 때로 우리를 움츠러들게 하지만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면 두려움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맞설 수 있습니다. 다윗과 그의 용사들이 블레셋의 거인들을 물리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에 있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때 두려움 대신 담대함이 주어지고 피하고 싶던 문제 앞에서도 믿음으로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도 크고 강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거인은 무엇인가요? 두려움 없이 맞설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와 함께 싸우고 계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이겨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0일(수) - 말씀과 삶의 일치
  • ◎ 말씀 : 딛 1:7~9 ◎ 찬송 : 204장(통 379장)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는 것은 필수적인 덕목입니다. 진정한 믿음은 입술의 고백을 넘어 모든 언행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교회의 지도자들뿐 아니라 모든 성도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절제와 정직, 경건함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명령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세상 가운데서도 그분의 성품을 드러내며 삶의 모습 자체가 복음의 향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과 사랑을 드러낼 때 거룩한 행실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높이 빛날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과 삶이 하나 되어 어디에서든 주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삶과 믿음이 일치하게 하시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19일(화) - 전도자의 사명
  • ◎ 말씀 : 딤후 4:1~5 ◎ 찬송 : 508장(통 270장)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을 기억하며 때를 가리지 말고 인내와 사랑으로 말씀을 가르쳐 그릇된 길을 바로잡고 바르게 권면하라고 당부합니다. 또한 때가 되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거부하고 진리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으며 귀를 즐겁게 하는 말을 듣기 위해 자기 사욕을 좇는 스승들을 많이 두어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오늘날에도 진리보다 세상의 가치와 쾌락을 좇아 복음을 외면하고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전히 복음을 전할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바울과 디모데처럼 우리도 모든 일에 신중하며 고난을 인내로 감당하고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히 복음을 전하며 흔들림 없이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충성된 전도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전도자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기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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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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