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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공경하라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장 1~3절 사람의 일생은 만남의 일생입니다. 태어나 자라면서 부모님과 만나고, 또 성장하는 가운데 형제와 만나고, 친구와 만나고, 학교에서 선생님을 만나고, 장성해서는 한평생 함께할 배우자를 만나고 그래서 결혼해서 자녀를 낳게 되면 또 자녀와의 만남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이 모든 만남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만남은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의 운명이 바뀝니다. 우리의 일생이 바뀝니다. 죄와 저주와 절망의 노예로 살다가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때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6장 1절입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주 안에서라는 말은 ‘주님의 통치 안에서’, ‘주님의 뜻 가운데서’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늘 무언가 불안하고 무엇을 해도 만족함이 없고 기쁨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 안에 있으면 주님의 은혜로 모든 것이 감사할 것밖에 없고, 그저 그저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렇게 고백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주님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물론 서로 각각 개성이 다르고 자기 주관이 달라서 형제간에도 의견이 안 맞아서 다투기도 하고, 또 어떤 부부는 죽어라 하고 싸웁니다. 하루도 안 싸우고 지나지 않으면 뭔가 빠진 듯하다고 자다가도 깨워서 싸웁니다. ‘왜 싸우냐?’고 하면 안 맞는다는 거예요. 원래 안 맞습니다. 부부는 안 맞는 사람들이 맞춰가는 것이 부부 생활입니다. 맞춰가는 방법은 주 안에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예수님의 눈으로 상대편을 바라볼 때 상대편을 존중할 수 있게 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온 가족이 또 교회, 모든 성도가 주님 안에서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회 편지를 보내면서 곳곳에 한마음을 품을 것을 권면하는 말씀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빌립보서 2장 2절입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빌립보서 2장 5절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2절입니다.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위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이 땅에서는 주님 안에서 한마음이 되어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2. 부모를 공경하라 성경은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셨는데, 1계명부터 4계명까지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계명입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4계명까지가 하나님과의 관계고, 5계명부터 10계명까지가 사람과의 관계인데, 그 사람과의 관계의 첫 번째 계명이 바로 부모를 공경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 하지 말라,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이렇게 십계명이 이어지는데, 부모 공경은 약속의 첫 계명입니다. 에베소서 6장 1절, 2절입니다.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고, 자녀들을 사랑으로 양육했기 때문에 우리들은 한평생 부모님의 그 사랑에, 은혜에 감사해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연히 미국에 나이 많은 할아버님이 운전하다가 속도위반으로 5마일을 더 달렸다고 해서 붙잡혀 법정에 나와서 재판받는 과정을 보았는데 그 모습에서 아버님의 사랑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아버지가 미국 나이로 96세, 실제로는 97세입니다. 한번 이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만 96세인데 암에 걸린 아들을 2주마다 병원에 데려가다가 이날 5마일을 더 속도를 냈다고 법정에 섰다가 오히려 판사가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을 받아 이 사건을 기각시키고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아들은 먼저 세상을 떠나고 아버님은 5년 후에 세상을 떠났는데 이런 것이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96세, 우리나라 97세가 되어도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기 위해서 운전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97세 되신 분 운전하라는 말씀은 아니고 우리 한국에는 택시나 여러 가지 운행 수단이 잘 되어 있으니까. 나이가 너무나 많을 때는 운전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어찌 되었든지 이렇게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내리사랑을 어떻게 닮아갈 수 있겠습니까. 부모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 안에서 부모님에게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자녀를 맡기셨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부모님은 우리를 낳아주시고 우리를 길러주시고 오늘이 있기까지 만들어 주신 참으로 귀한 분이시기 때문에 부모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순종이라는 것은 내가 마음의 문을 열고 부모님의 뜻을 스스로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잠언 23장 22절은 말씀합니다. “너를 낳은 아비에게 청종하고 네 늙은 어미를 경히 여기지 말지니라” 골로새서 3장 20절입니다.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나아가 부모님을 공경해야 합니다. 공경은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처럼 부모님을 높이고 존경하고 자랑하고 대접하고 잘 모시고 기쁘게 해 드리고 부모의 권위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공경은 또한 부모님을 위해서 짐을 짊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부모님을 위해서 경제적인 짐도 짊어져야 하고, 나이 많으신 부모님을 뒷방 늙은이로 앉혀놓지 말고, 부모님의 고독하고 외로운 짐도 나누어져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아버님, 어머님이 나이가 들면 냄새난다고, 또 같은 말을 자꾸 한다고, 부모님을 멀리하고 부모에게 사랑을 표현하지 않을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가 어버이날 어버이 주간을 지내면서 부모에 대한 사랑을 다시금 돌아보고, 우리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진정으로 효도해야 합니다.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땅을 치고 후회해 봐야 의미가 없습니다. 살아계실 때 잘 모시기를 바랍니다. 진정한 효도는 부모님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닙니다. 죽음 뒤에 영원한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부모님이 예수 믿고 부모님이 천국 가시면 우리는 먼 훗날 다시 천국에서 부모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부모님을 주님께로 인도해야 하고, 언제나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됩니다. 잠언 23장 25절입니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틈틈이 전화도 드려 안부를 묻고 시간을 내서 찾아뵙고, 늘 건강이 어떠신가 살펴보고, 정기적으로 용돈도 챙겨드려야 합니다. 가장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이 뭔가 하고 조사해 봤더니 용돈이 최고더라고요.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우리 젊은 분들은 부모님 잘 섬겨야 합니다. 꼭 1년에 한 번, 어버이날뿐이 아니라 부모님 생신, 또 어버이날, 명절, 일일이 챙겨서 선물도 가져다드리고, 맛있는 음식도 사드리고, 용돈도 드리고, 부모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위기가 부모 공경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내팽개쳐 놓고 부모님을 외롭고 힘들게 병든 모습으로 살아가게 내버리는 참으로 못된 자식이 많습니다. 제가 10여 년 동안 계속 서울역 쪽방촌에 가서 느끼는 것은 450세대가 한 평짜리 방에 살고 계시는데 다 부형님들이 홀로 살고 계시는데 자식이 다 있어요. 그런데 아버님이 병들고 경제적인 능력도 없고 하니까 아버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번호도 바꾸고 연락도 하지 못하게 해놓고 그냥 내버려 둬서 그곳에서 외롭게 홀로 계시는 것입니다. 몸이 다 아프셔서 한두 가지 병은 다 갖고 계십니다. 정말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잘못된 모습을 우리는 고쳐야 할 때입니다. 부모님께서 살아계실 때 효도해야 합니다. 외롭지 않게 해드려야 합니다. 아플수록, 경제적 능력이 없을수록 더 우리가 보살펴 드리고 도와드려야 합니다. 주님 안에서 부모님을 잘 섬기고 사랑으로 하나 되는 역사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형통의 복을 주시고 장수의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 3절입니다.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부모님께 순종하고 부모님을 공경함으로 범사에 잘 되고 장수하게 되는 복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3. 자녀를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나아가서 우리 자녀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4절입니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부모님이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함부로 자녀들에게 욕하고 성질을 내서 어린 자녀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받은 상처가 평생을 갑니다. 근데 부모님들은 잊어버려요. 그냥 화났을 때 욕을 하고 감정을 다 표현하고, 어떤 못된 아버지는 폭력을 사용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미국 ABC 방송에서 흩어진 가족을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1년에 그 당시 300에서 400만 청소년들이 집을 나갔습니다. 그래서 10년, 20년 부모님과 연락 없이 지냅니다. 그런데 그 프로그램에 어머니가 딸을 찾는 신청을 해서 찾아서 연결했습니다. 딸이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데 어머니는 뉴욕에 살고 있었어요. 전화로 연결하면서 TV에 나오는데 어머니가 울면서 “아이야, 너 집을 나간 지 10년이 넘었는데 잘살고 있니?” 근데 딸은 그냥 전화를 받고 별로 반가워하지도 않아요. “네, 잘 지내고 있어요.” “왜 절 찾았어요?” “너 왜 갑자기 집을 나갔니?” “엄마가 나 꼴도 보기 싫다고 꺼져버리라고 그랬잖아요.” 엄마하고 아빠가 대판 부부싸움을 하다가 이 아이가 와서 엄마한테 내일 학교 갈 때 뭐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꼴도 보기 싫다고 꺼져버리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청소년인 이 딸이 충격을 받아 그날 밤에 짐을 싸고 나갔습니다. ‘나 꼴도 보기 싫다고 꺼져버리라고, 자기 엄마가 나를 지금까지 미워하고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이 집에 더 이상 있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나가서 온갖 험한 인생을 살면서 플로리다에 가서 살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부모님이 성질이 나 욱해서 한 번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이의 삶을 이렇게 완전히 절망의 삶으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근데 어머니는 그렇게 화내서 소리 지르는 것도 몰라요. “내가 그랬었니?” 그렇게 말하니까 아이가 더 상처를 받아서 TV에서는 서로 화해하라고 전화를 연결해 줬는데 오히려 그냥 더 성질내고,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라며 뚝 끊어버려서 끝이 났어요.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하나님의 선물인 것을 알고, 주의 사랑으로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자녀를 낙심시키지 말고, 자녀를 격동시켜서 마음에 쓴 뿌리를 남기지 말고, 사랑으로 잘 양육해서 아이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기쁘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돌보시되 언제나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시기를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말씀을 통해서 자녀들을 잘 가르치고 양육할 때 이 자녀들이 주님 안에서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 6절, 7절에 말씀합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말씀을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말씀을 생활화하게 하라고 하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유대 민족은 이 말씀대로 모세 때부터 3,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 귀한 말씀 교육이 유대인 교육의 기초가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 민족인데, 노벨상 수상자의 약 22%, 개인 수상자 965명 중에 220명 정도가 유태인입니다.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에 가장 많은 교수님들이 유태계가 1971년 통계가 25%입니다. 유태계 학생이 14~16%로 많고, 전 세계 억만장자, 올해 발표된 포브스(Forbes) 그 잡지에 보니까 세계 억만장자 3,428명 중에 319명, 9~10%가 유태인입니다. 유명한 사상가, 예술가, 정치가 중에 유대인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했기 때문에 이렇게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난 것입니다. 3살 때 말하기 시작했을 때, 말을 배울 때 제일 먼저 외우는 말씀이 신명기 6장 4절, 5절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야훼는 오직 유일한 야훼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라” 그래서 애들이 입을 열면 “쉐마, 이스라엘, 아도나이, 엘로헤이누, 에하드…” 이렇게 입버릇처럼 이 귀한 말씀을 외우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말씀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나중에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이렇게 쓰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교회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이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잠언 22장 6절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자녀들에게 대대로 물려줘야 될 가장 귀한 유산이 바로 ‘신앙의 유산’입니다. 물질의 유산은 자녀 간의 분쟁과 싸움을 일으킬 수 있지만, 신앙의 유산은 자녀들의 일생을 행복한 일생으로 바꿔 놓는 것입니다. 저도 어릴 때 저희 할아버님이 온 가족을 모아놓고 매일 같이 예배를 드리시면서 할아버님께서 말씀을 전하셨는데, 그 말씀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매일 저녁 8시가 되면 “다 모여라.”라고 하셔서 찬송하고 기도는 돌아가면서 하고 그다음에 할아버님이 성경 읽고 말씀을 전하셨는데, 그렇게 말씀으로 은혜받고 우리 다섯 남매가 잘 자라서 훌륭한 신앙인들이 다 되었습니다. 여러분, 가정이 신앙으로 하나가 되고 회복되면 이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되고 복 받은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서 자녀와 대화하고 자녀를 사랑하고 품어주고, 수시로 저들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챙겨서 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게 해야 됩니다. 동시에 잘못된 길로 가면 강하게 훈계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잠언 23장 13절, 14절은 이렇게 강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의 영혼을 스올에서 구원하리라” 오늘부터 채찍으로 때리라는 말이 아니고, 잘못된 길로 나아갔을 때 그냥 묵인하고 내버려 두면 완전히 아이의 삶이 파멸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하게 책망해서 아이를 바로 잡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아니하고, 바른길로 가서 장차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를 잘 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부모님은 자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권면해야 합니다. 바른길로 이끌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에 복을 더해 주실 것입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우리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주님의 귀한 일꾼들이 다 되기를 바랍니다. 유명한 찬양 사역자 박종호 장로님이 계십니다.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 소프라노와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생인데 선의의 라이벌 경쟁 관계여서 서울대 성악과 재학 4년 동안 실기 점수 전 과목 A를 받을 정도로 그는 뛰어난 테너였습니다. ‘한국의 파바로티’라고 불렸습니다. 그런데 유학을 한 달 앞두고 성령 체험을 하고 난 다음 “나는 앞으로 찬양 사역자가 되겠다.” 그래서 복음성가 찬양 사역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88년‘ 첫 앨범 ‘살아계신 하나님’을 시작으로 11장의 정규앨범, 라이브, 크로스 오버 앨범은 통산 2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 기록을 세웠는데, 2016년,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살펴보니까 간경화에 간암까지 왔습니다. 의사가 “이제는 더 이상 손 쓸 수가 없습니다. 마지막을 준비하십시오.” 이 말을 들을 때 너무 놀라서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하나님 내가 왜 이래야 합니까?” 그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간이식 수술을 받는 것입니다. 간은 모든 조건에 맞는 간을 찾아야 하는데, 딸 둘이 그 소식을 듣고 30살, 27살인 두 딸이 미국에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두 딸은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그 병원 서류에 사인을 하고 먼저 둘째 딸이 수술대에 올랐는데, 워낙 이 박종호 장로님이 그전에 보면 몸이 100kg이 넘어가는 거구라, 간이 1kg 이상 필요해서, 1kg 이상 떼려면 두 사람의 간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 것을 너무 많이 뗄 수 없어서 이제 둘째 딸이 먼저 올라갔는데, 14시간이 걸려서 둘째 딸에게서 많이 떼어 아버지에게 간이식에 성공했습니다. 둘째 딸이 수술 동의서에 서명하면서 이렇게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빠와 언니, 저까지 수술하면 엄마가 너무 힘드니, 언니는 말고 제 간 하나로 다 이식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정말 참으로 귀한 딸입니다. 자기 간을 많이 떼고 나서 이 딸도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오랫동안 후유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살리고 온 가족이 주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박종호 장로님이 이와 같이 간증합니다. “나 같은 사람도 내 자식이 수술칼을 들이댔을 때 이렇게 힘든데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하실 때 얼마나 힘드셨을까! 얼마나 기가 막히셨을까! 하는 마음에 찬양 ‘얼마나 아프실까’를 수천 번을 부르며 하나님의 심정을 느꼈습니다. 나의 바람은 교회에서 찬양하고 기도할 때 아픈 이들이 위로받고 치유되는 기적이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변인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산 증거’가 되길 소망합니다. 혹 치유되지 않더라도 영혼을 책임지는 주님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오늘도 내일도 우리에게 영원토록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도 온 세계를 다니며 찬양 사역을 하고 계신 귀한 장로님,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부모님의 사랑, 자녀 사랑을 이렇게 체험한 그 사역 위에 하나님이 더 앞으로도 더 귀하고 크게 역사할 줄 믿습니다. <찬송가 304장(통 4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1절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 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 범한 영혼 구하려 그 아들 보내사 화목제물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2절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 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3절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부모님을 허락해 주셔서 우리들이 오늘까지 존재하게 할 수 있게 해 주셨고, 우리에게 자녀를 주셔서 주의 사랑으로 돌볼 수 있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한평생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저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 2026.05.10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어버이 살아실제 섬길 일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닯다 어찌 하리
  • 어버이 살아실제 섬길 일은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닯다 어찌 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이 이뿐인가 하노라. 조선 선조 시대 송강 정철의 연시조 ‘훈민가’의 일부다. 부모공경은 형편에 따라 미뤄두지 말고 바로 지금 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옛날 한 마을에 덕망 있는 어르신이 동산을 거닐다 우연히 까마귀 둥지를 살펴보게 됐다. 둥지에는 늙은 까마귀 두 마리가 몸이 허약한 채로 죽어가고 있었고 새끼까마귀들은 그 부모를 살리기 위해 분주히 먹이를 나르는 모습이었다. 사실 부정적 이미지로 천대받는 까마귀는 부모에게 지극정성으로 효도하는 새로 알려져 있다. ‘어미를 먹이는 효도로 은혜를 갚는다’라는 뜻의 사자성어 ‘반포지효’(反哺之孝)도 여기서 유래했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학대는 7025건으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학대유형은 정서적 신체적 학대가 대부분이고 놀랍게도 장소는 86.0%이상이 ‘가정’이었으며 주된 학대자의 44.2%가 ‘자녀’였다. 고대 로마의 작가 발레리우스 막시무스는 “어버이를 공경함은 으뜸가는 자연의 법칙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이 변해도 절대 변치 말아야 할 것이 부모자식간의 정(情)일 진데 무엇이 그 천륜(天倫)조차 변질시킨 걸까? 현대 사회의 병폐가 가져온 인간성 상실의 부작용이라고 남의 일처럼 쉽게 지나치지 말자. 사람이 까마귀만도 못해서야 되겠는가? 사는 것이 팍팍하고 상황이 어렵기 때문이라는 말은 그만 멈추자. 오늘부터 한 번이라도 더 부모님을 보살피고 자주 안부를 여쭤보자. 부모 섬김을 자식 기르듯 하고 무릇 집이 넉넉치 못한 데 미루지 말라.- 명심보감 -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소삼영 성도(반석대교구) - 육체의 병 고쳐주신 ‘치료의 하나님’
  • 우리 가정은 2008년 8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등록하며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생업이 어려워지면서 가족 간의 관계도 거의 무너질 위기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십일조 생활을 이어가고 말씀에 은혜를 받으면서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이 우리 가정에 뿌리내리기 시작했다. 그 과정 속에서 불안정했던 가정은 점차 안정을 찾았고 깨어질 위기였던 가족 관계도 회복되며 하나님의 평안이 임했다. 그런데 올해 1월, 남편에게 갑작스럽게 시련이 찾아왔다.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이 나타났고 처음에는 단순한 증상으로 여겨 휴식을 취하면 나아질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며칠 사이 증상은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보행장애까지 나타나 앉아 지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하루아침에 일상이 무너진 그때의 절망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뚜렷한 치료 방법은 제시되지 않았고 약 처방만 반복될 뿐이었다. 결국 병원에서는 디스크와 협착증, 퇴행성 변화까지 겹쳐 회복이 어렵다는 진단을 내렸다. 직장까지 잃을 위기에 놓인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우리 가정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로 결단했다. ‘야훼 라파’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온 가족이 함께 금식기도를 했다. 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고쳐주실 것을 확신하며 감사헌금을 드리고 입술로 고백했다. 또한 절망 가운데 있는 남편에게 베드로전서 2장 24절과 시편 103편 3절 말씀을 계속 들려주며 믿음을 붙들도록 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집에 있던 남편이 내가 외출 후 돌아오자 기쁨에 넘쳐 외쳤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내 병을 고쳐주셨어!” 남편은 스스로 걸어 다니는 것은 물론, 운동까지 하고 돌아온 상태였다. 그 모습을 보며 온 가족은 하나님께 말할 수 없는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 일 이전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치료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내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작정기도를 드리던 당시 나는 협심증으로 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가슴 통증이 시작되면 어깨까지 굳어질 정도로 고통이 심했다. 그런데 어느 날 기도굴에서 기도하던 중, 한 손이 나타나 내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환상을 체험하게 됐다. 그 이후로 협심증은 완전히 사라졌고 지금까지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큰딸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약 두 달간 무월경 증상을 겪었고, 이후 갑작스럽게 시작된 과다 출혈이 1년 넘게 지속됐다. 외출조차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지자 나는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다. 그때부터 출혈의 양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고 마침내 정상으로 회복되어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우리 가정은 하나님께서 살아 역사하시며 지금도 우리를 지키시고 치유하시는 분이심을 깊이 경험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정리=김주영 기자 <관련 성경말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베드로전서 2장 24절)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시편 103편 3절)
  • 2026.05.08 / 김주영 기자

    천국을 소유할 자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16일(토) - 실패를 뛰어넘는 은혜 
  • ◎ 말씀 : 대상 8:33~40 ◎ 찬송 : 405장(통 458장) 역대상 8장은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과 그 가문의 족보를 기록합니다. 베냐민 지파는 사울 왕의 교만과 불순종으로 한때 가문이 몰락할 뻔한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활을 잘 쏘는 강건한 용사가 되었고, 자손이 많아져 모두 백오십 명에 이르렀습니다. 조상의 실패가 후손의 앞길을 막지 않도록 하나님은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우리도 때로 넘어지고 실수하지만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실패를 뛰어넘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과 함께 소망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절망 중에도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15일(금) - 승리의 비결
  • ◎ 말씀 : 대상 5:18~22 ◎ 찬송 : 86장(통 86장) 르우벤 자손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는 전쟁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들은 하갈 사람에게서 낙타 5만 마리와 양 25만 마리, 나귀 2000마리를 얻었고 10만 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께 있었습니다. 전쟁에서 그들은 자신의 군사력을 믿지 않았습니다. 대신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싸우신다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뢰하며 간절히 부르짖었기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의 문제 앞에서 두려워하거나 내 힘을 의지하기보다 오직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면 어떤 문제와 환경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담대히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내 힘과 지혜를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신뢰하며,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14일(목) - 진리의 등대가 되라
  • ◎ 말씀 : 딤전 3:14~16 ◎ 찬송 : 210장(통 245장) 바울은 교회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이요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정의합니다. 이는 교회가 단순한 건물이나 조직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교회는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추는 등대와 같은 존재입니다. 오늘날은 진리가 상대화되고 거짓이 진실로 둔갑하는 시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교회는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세상의 파도가 아무리 거세더라도 반석 위에 선 교회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작은 교회입니다.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 속에서 진리의 기둥으로 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말과 행실로 복음을 드러내며,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시대의 교회에 주어진 거룩한 사명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진리의 기둥으로 굳게 서서, 복음의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13일(수) - 은혜를 아는 겸손
  • ◎ 말씀 : 딤전 1:12~15 ◎ 찬송 : 304장(통 404장) 바울이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라고 고백한 것은 자신을 깎아내리려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진실한 고백이었습니다. 한때 교회를 핍박하던 그가 위대한 사도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면서도 감추지 않았고, 그 어두운 역사는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완벽해진 뒤에야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세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고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겸손은 은혜를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받는 그릇이 되게 하시고, 그 은혜로 날마다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08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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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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