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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제2차 운영위원회
  • 이영훈 목사 “하나 돼 부흥 힘쓰자” 장로회 제2차 운영위원회가 6월 28일 벧엘성전에서 열려 교회 운영과 관련한 각종 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원로장로 추대규정 개정, 직능전문인 관리 및 조직 운영 규정 신설, 출산장려금 신청 자격 및 지급 규정 개정, 직원 관련 규정 일부 개정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직능전문인 관리 및 조직 운영 규정 신설안은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성도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교회 봉사와 사역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장려금 신청 자격 및 지급 기준 개정안은 젊은 세대의 교회 정착과 출산 장려를 위해 규정이 개정됐다. 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최근 교회가 부흥하는 가운데 장로님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지키고 부흥시키는 일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세상에 많은 어려움과 문제가 다가와도 오직 기도로 교회를 굳건히 세워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로회장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교회를 기쁘게 섬기고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해야 한다.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교회 부흥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장로회가 더욱 하나 되어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며 맡겨진 사명에 충성하고 헌신하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장로들은 교회 부흥과 이영훈 목사의 사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장로 임직 대상자 면접
  • 이영훈 담임목사는 6월 28일 장로회실에서 2026년 장로 임직 대상자 면접을 진행했다. 이날 면접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최경래 장로회장도 함께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응시자들에게 장로 직분에 지원하게 된 계기와 신앙의 소명에 대해 질문하며 면접을 진행했다. 응시자들은 장로가 되면 교회와 성도들을 더욱 충실히 섬기겠다는 각오와 사명감을 밝혔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 네트워크 확대  
  • 순복음대학원대학교는 6월 30일 경기 용인 순복음수지교회에서 평생교육 활성화 및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순복음수지교회(담임목사 이성주)와 한국평생교육사협의회(대표 이흥수)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평생교육 현장실습기관 운영 및 실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평생교육사 현장실습생 지도 및 평가, 지역사회 문화센터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 콘텐츠 공동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연수·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는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과 현장실습 대상 학생 선발 및 학사관리, 교육 연구 협력, 전문인력 양성을 맡는다. 또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약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순복음대학원대학교에 진학하면 입학금 면제 혜택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사무엘 총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교회, 대학이 함께 평생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평생교육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사회와 한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임신 희망 부부 위한 안수기도
  •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를 위한 이영훈 담임목사 특별 안수기도가 6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됐다. 출산장려특별위원회와 복지사업국 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자녀를 기다리는 8가정이 함께해 이영훈 담임목사의 안수기도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와 응답을 간절히 구했다. 이영훈 목사는 참석한 부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하며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건강한 자녀를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끝까지 기도해야 한다”며 “가정마다 생명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참석한 부부들은 임신과 출산, 건강한 가정을 위해 합심 기도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삶 가운데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 축하예배
  • 민족복음화, 세계 선교로 복음 전파 주력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한 복음의 증인 돼야” 반세기 동안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해온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 축하예배가 6월 26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회원들은 지난 50년 동안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앞으로도 성령 안에서 복음 전파의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감사예배에 앞서 열린 기념 입장식은 연합회의 지난 발자취와 선교 비전을 한눈에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태극기를 선두로 연합회기와 기수단이 입장했고, 국내선교회와 해외선교회 회원들이 차례로 행진하며 각자의 선교 사명을 되새겼다.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로 지난 50년간 복음의 현장을 지켜온 회원들의 헌신을 축하했다. 이어진 정회원증 수여식에서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김영집 목사 등 36명에게 정회원증을 전달했다. 정회원들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사역에 더욱 헌신하며 연합회원으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 것을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성령 충만의 신앙’(행 1:4~8)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성령 충만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을 받고 또 재충만을 받아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성령을 기다렸던 것처럼 우리도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칠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며 “성령이 임하면 염려와 근심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된다”고 말했다. 또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인 세계선교의 사명을 품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성령 충만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1976년 출범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지난 50년 동안 우리 교회의 국내외 선교를 든든히 뒷받침해 왔다. 직능과 지역을 중심으로 조직된 선교회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와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 한편 장학사업과 농어촌 교회 섬김, 문화선교와 직장선교 등 다양한 사역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해왔다. 현재 연합회는 본부 산하 9개실과 8개 국내선교회(교경·교회개척문서·군·농어촌·사회사업미용·음악예체능·직장·청소년학원)와 8개 해외선교회(동아시아북한·미주·서아시아·세계방송IT·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CIS중동·중화권)를 중심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는 “Od pa’am(다시 한번) 새롭게 하소서”를 표어로 말씀과 기도로 다시 서는 공동체, 선교 사역에 힘이 되는 공동체, 연합을 넘어 동역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세워가며 새로운 부흥을 준비하고 있다. 이종선 회장은 “말씀과 기도로 다시 서고 선교 사역에 힘이 되며 연합을 넘어 동역으로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믿음으로 전진하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반세기 동안 복음과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아 온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희년의 감사를 새로운 출발의 디딤돌로 삼아 앞으로도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원로1장로회, 영화 ‘청년 조용기’ 관람
  • 다음 세대에 믿음 전수 다짐 원로1장로회는 조용기 목사의 삶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를 6월 28일 원로1장로회실에서 단체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9월 초 정식 개봉을 앞두고 조용기 목사와 평생 기도하며 동역했던 원로1장로들과 함께 마련된 특별 시사회로 참석자들은 깊은 감동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칠용 회장을 비롯해 150여 명의 원로1장로들은 절망의 시대 속에서도 희망을 선포했던 조용기 목사의 삶과 순복음의 역사를 되새기며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영화 상영 내내 곳곳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린 장로들은 많은 사람이 영화를 통해 은혜를 경험하도록 함께 기도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권혁만 감독은 “이 영화가 장로님들의 신앙 회복은 물론 교회를 떠나는 다음 세대, 자녀와 손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17세에 하나님을 만난 청년 조용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담아낸 만큼 청년들과 다음 세대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자녀와 손주들에게 꼭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선교위원회 전도새가족위원회 감사챌린지  
  • 선교위원회와 전도새가족위원회는 6월 28일 대성전 지하 2층 장로회 분과위원회실 앞에서 감사챌린지를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감사의 고백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챌린지에 동참했다. 선교위원회 안경회 위원장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성도들의 삶에 감사가 넘치길 바란다”며 “감사가 교회 곳곳에 퍼져 모두가 함께 은혜를 누리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도새가족위원회 안종준 위원장은 감사 실천을 계속 이어가며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이 교회 안에 더욱 확산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행사를 마친 두 위원회 위원들은 서로 악수하며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올해 1월 시작된 감사챌린지는 상반기 내내 이어지며 교회 안에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강서1·2대교구 침례축제
  • 강서1·2대교구 침례축제가 6월 28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식에는 통일대교구 성도들도 함께해 총 97명이 침례를 받았다. 강서1대교구장 최진용 목사는 ‘제2의 인생’(롬 6:4~7)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는 예수님과 연결되는 사건이고, 이제 내가 예수님께 연결된 사람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옛사람은 죽고 새 생명이 시작되는 것이다. 예수님과 연합한 사람답게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예식은 교역자들의 문답과 집례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믿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고, 가족과 성도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신앙의 출발을 기념했다. 올해 교회에 등록해 이날 침례를 받은 최익경 성도(강서1대교구)는 “침례를 받고 하나님의 사람이 됐다는 감격에 눈물이 나고 잠도 오지 않았다”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게 됐다.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결단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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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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