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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빌립보서 2장 13∼16절) 우리는 지금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입만 열면 “힘들다.” “못 살겠다.” “어렵다.” “그 어디에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와 같은 부정적인 얘기를 쏟아 놓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인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 부정적인 얘기를 한다고 할지라도 절대 거기에 동조하지 않고,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가슴을 펴고 우리는 고백해야 합니다. “나는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신다.” “지금 잠깐 어려워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고 반드시 잘될 것이다.” 할렐루야! 여러분, 날마다 절대 긍정의 고백을 하길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가 된 다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위대한 일을 이루십니다. 여러분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을 통하여 놀라운 역사를, 하나님의 일을 지금 행하고 계십니다. 1.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빌립보서 2장 13절은 말씀합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깊으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에게 거룩한 꿈과 소원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어 가게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모두 다 꿈꾸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꿈꾸면 그 꿈이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믿음 장인 히브리서 11장 1절, 2절은 말씀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이 뭐냐? 꿈꾸고 믿고 바라는 것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는 것. 그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꿈을 꿔야 합니다. 여러분 자녀에 대한 거룩한 꿈, 여러분 개인에 대한 거룩한 꿈, 여러분 삶에 대한 거룩한 꿈,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분의 직장에, 여러분에게 주신 달란트에 대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세계 역사는 5% 미만의 꿈꾸는 사람, 창조적 소수에 의해서 발전했습니다. 꿈꾸는 사람들이 세계 역사를 이끌어 갑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꿈꾸는 사람,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두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우리의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임해서 성령께서 주시는 권능을 가지고 꿈꾸며 나갈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위대한 복음의 증인으로 쓰임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은 말씀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승리하는 신앙생활의 비결은 첫째도 성령충만, 둘째도 성령충만, 마지막도 또 성령충만입니다. 여러분의 힘과 능력은 늘 부대끼고, 실수하고, 넘어지고, 상처받고, 힘듭니다. 성령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5장 18절은 권면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을 원어로 보면 진행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 ‘ing형’입니다. 성령으로 충만을 받고, 또 받고, 또 받고, 또 받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서 그러한 꿈을 꾸며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꿈꾸는 사람,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믿음의 사람, 꿈꾸는 사람과 함께 일하셨지, 성경 그 어디에도 꿈꾸지 않는 사람과 일하신 적이 없습니다. 부정적인 사람과 일하신 적이 없습니다. 꿈꾸는 사람, 믿음의 사람과 일하시고 그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 6절은 말씀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합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주여! 우리가 믿음의 사람, 꿈꾸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러분이 꿈꾸고,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서 꿈을 붙잡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 성공은 아무에게나 그냥 주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엊그제 아침에 우리 국민 비즈 클럽에서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님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꿈꾸는 분이십니다. 전북 임실 시골에서 자라서 초등학교도 제때 못 가고 2년이나 지난 다음에 가고 그렇게 힘들고 어렵게 자랐지만, 그는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늘 꿈꾸는 사람이니까 하나님께서 그걸 높여주셔서 지금 신한금융이라는 대그룹의 회장이 되게 해 주셔서 그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고 계신 것입니다. 여러분, 꿈꾸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늘 지금도 책을 읽고, 어떻게 하면 우리 신한금융그룹이 더 잘 될까? 꿈꾸고, 저들을 훈련하고, 저들에게 꿈을 나눠주고, 그런 리더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꿈꾸는 사람이 되어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꿈꾸느냐?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말씀의 토대 위에 서서 주님이 주시는 꿈을 꿔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 꿈의 자료입니다. 모든 우리의 꿈이 여기 성경에 담겨 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붙잡고 나갈 때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하게 만들어져서 하나님의 큰일을 감당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절, 17절은 말씀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시편 119편 105절입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꿈과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면 그곳에서 여러분이 성공이라는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생각하는 것보다 차고 넘치도록 하나님께서 복을 내려주십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는데 꿈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꿈꾸고 나가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은 말씀합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넘치게 부어준다고 말씀합니다. 2. 절대 긍정의 믿음의 삶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무장해서 전진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4절은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0.001% 이라도 부정적인 모습이 나타나면 안 됩니다. “원망과 시비가 없게 하라” “원망과 시비가 없게 하라” 여러분, 가정에서 직장에서 이웃 간의 관계, 모든 우리의 삶의 영역에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비하고, 다투는 이런 것이 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원망과 불평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 그것은 끊임없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물고 뜯고 그냥 편 가르기하고, 그냥 사람들 끌어내리고, 이와 같은 잘못된 모습으로 살기 때문에 우리 삶에 어려움이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한마음 되어서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모아도 부족할 이 시대에 지금 전쟁이 나서 유가가 오르고, 환율은 또 왜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지, 미국에 유학을 보낸 부모님들이 저에게 “목사님, 참 힘듭니다. 유학비를 보내려는데, 옛날에 1,100원대 보냈는데 지금 1,500원대가 되어 지금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유학을 멈추고 돌아오게 할까? 여러 가지 염려가 많습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살고 있는데 우리가 원망과 불평을 하면 삶이 더 어려워집니다. 삶이 더 초라해집니다. 삶이 더 망가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길 바랍니다. 왜냐? 나같이 죄가 많고, 문제 있고, 허물투성이인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저 그저 입만 열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감사의 고백을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감사하지 않으니까, 문제가 생겨납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가 무너지면 원망과 불평이 나오고 원망과 불평으로 우리를 파멸의 길로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했습니다. 노예살이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일제 치하에서 35년 동안 있었던 것도 그렇게 힘들고 어려웠는데 무려 430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놀라운 역사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과 전쟁도 하지 아니하고, 손 하나 대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역사로 10가지 재앙을 거쳐서 애굽을 심판하시고 저들을 구원해 내셨습니다. 그러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 손 들고 할렐루야로 펄쩍펄쩍 뛰어도 부족할 터인데, 제가 성경을 읽어보니까 출애굽 한 그다음 날 바로 앞에 홍해가 가로막혔다고 그때부터 “우리를 그냥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게 해야지, 왜 광야까지 끌고 나와서 우리를 죽게 하느냐!” 하면서 불평하더라고요. 그래서 모세가 “너희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가, 한번 지켜보아라.”라고 말했고,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셨습니다. 홍해를 육지처럼 지나가고, 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주님이 물을 다시 합쳐서 다 심판하셨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감사해야 합니까? 그런데 가다가 물이 없다고 불평하고, 또 물이 쓰다고 불평하고, 그다음에 먹을 것이 없다고 불평하고, 하여간 불평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인생을 살면 안 됩니다. 그 불평 때문에 광야를 돌고 또 돌고, 40년 동안 원망 불평을 입에 달고 살다가 다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원망 불평하지 아니하고 긍정적인 고백을 한 여호수아와 갈렙만 출애굽 1세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굽니까? 우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주님 앞에 감사하지 않으면 광야를 돌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어도 어떤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을 하지 말고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나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요셉은 그 일생에 원망 불평이 없었습니다. 창세기에 아무리 제가 뒤져봐도 형들이 자기를 노예로 팔았기 때문에 밤마다 이를 갈며 슬피 울었더라는 말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형들을 혼내줄까? 그런 말이 없습니다. 그는 그가 꾼 꿈을 얘기해서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노예로 팔려 갔을 때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형통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가 노예로 팔려 간 그 집에서 너무나 일을 잘해서 총무가 되고, 온 집안을 관장하는 일을 하다가 또 모함을 받고 감옥에 갔는데도 그는 원망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해서 그는 형통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 기간이 13년입니다. 13년 동안 말할 수 없는 연단의 과정을 가졌던 것입니다. 여러분, 고난은 축복의 길잡이입니다. 고난은 변장 된 축복입니다. 고난이 심할수록 여러분 앞에 예비 된 축복이 엄청난 것입니다. 고난 당할 때, 힘들고 어려울 때, 뒤로 물러가지 말고, 그저 엎드려 기도하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 또 전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까 서른 살에 당시 최대의 강대국인 애굽의 총리로 올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온 애굽을 통치하는 위대한 지도자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삶 가운데 어떤 경우에도 원망 불평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분노와 다툼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8절입니다.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분노하고 다투지 말고, 그 시간에 두 손을 들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분노하고 다투면 막 주먹이 날아가고,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가고, 그래서 막 싸움이 생겨나서 싸움이 커집니다. 근데 성경에 보니까 그러한 때에 두 손 들고 주님 앞에 항복하고 “주님! 나 속상합니다. 저 녀석이 그냥 벼락 맞아 죽을 녀석인데 내가 지금 싸우지 않고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벌하시든지 어떻게 하시든지 알아서 하십시오.” 여러분, 멱살 잡고 싸울 시간에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마음에 평안함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이 우리 마음을 다 아십니다. 우리의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또 외로움도 다 아십니다. 얼마나 외롭습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주님 다 아십니다. 그 주님 앞에 다 내려놓고 맡겨야 합니다. 절대로 분노와 다툼이 있으면 안 됩니다. 특별히 교회,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 상처를 입히면 안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서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여! 우리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에베소서 4장 2절, 3절은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3.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녀의 삶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어 우리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녀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으면 하나님께서 우리 일생을 만사형통하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5절입니다.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하나님께 인정받는 흠 없고 순전한 자가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인정받으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데 누가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습니까? 로마서 8장에 위대한 선언이 나옵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저는 로마서 8장만 읽으면 가슴이 뜁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여러분, 누가 물고 뜯고 비난하고 공격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마세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우리는 넉넉히 이깁니다. 이 세계는, 이 세상은 삐뚤어진 세상이요, 망가진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이 삐뚤어지고 망가진 세상에서 다가오는 도전과 공격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신명기 32장 5절에 보니까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들이 야훼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삐뚤어진 세대로다” 죄악 세상에 살면서 그 죄악 세상에 영향을 받지 말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8장 37절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넉넉히 이기느니라.” ‘간신히, 겨우, 가까스로’가 아니라 “넉넉히 이기느니라” 할렐루야.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수 믿고 운명이 바뀐 심선미 집사님 소개를 하길 원합니다. 이분은 유명한 무당이었는데요. 26년 동안 무당으로, 무속인으로 지내다가 예수 믿고 완전히 새 삶을 살게 되었는데 이 집안은 완전히 무당 집안이에요. 외할머니도 무당, 친할머니도 무당, 고모도 무당, 어머니도 무당, 언니도 무당, 남동생도 무당. 온 집안이 다 무속인 집안인데 1남 2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나서 21살에 신내림을 받고 유명한 무당이 되어서 부산에서 수입 순위 1, 2위를 다투는 그러한 인지도가 높은 무당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을 치면서 돈도 많이 벌어서 산도 사고, 신당도 짓고, 제자도 훈련 시키고 그랬답니다. 근데 무당은 계속 신에게 빌어야 하는데, 어느 날 깊은 산속에서 기도하는데 환한 빛으로 다가온 십자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빛으로 나타난 십자가를 보고 거꾸러졌습니다. 이게 뭔가, 진짜 신이구나. 그래서 “살려주세요. 잘못했습니다.”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 하여간 “잘못했습니다.” 그렇게 빌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연히 집에서 TV 채널을 돌리는데 기독교 TV 방송에서 콜링 갓(Calling God)이라고 전화가 오면 목사님이 기도해 주는 그 프로그램을 보고 전화를 걸었는데 딱 그 전화가 목사님하고 연결되었습니다. 브라이언 박 목사님이 그분을 상담하고 그다음에 결신 기도를 했습니다. 목사님을 따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세요. 이 순간부터 영원토록 오직 예수님만을 저의 주님과 구세주로 올려드립니다.”라고 고백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너무나 은혜를 받고 나니까 서점에 가서 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마침 영접 기도를 인도했던 목사님이 부산 제2영도교회 부흥회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그 부흥회에 참석했는데, 거기서 15년 동안이나 연락하지 않고 지내던 큰이모, 사촌 언니를 만나게 돼서 신앙생활을 잘하게 되었습니다. 무당 생활을 청산하니까 막 온몸이 아프고, 수입은 떨어지고 힘들고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나의 의로운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라는 말씀을 꼭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갔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대신 신내림부터 먼저 받았던 어머니가 젤 먼저 예수 믿고 돌아오고, 언니도 돌아오고, 남동생도 돌아오고, 할렐루야! 너무 감사해서 그는 『나는 진짜 신을 만났다』 2023년도에 이 책을 출간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와 감동을 끼치고 있습니다. 지금 ‘심선미 TV’라고 하는 TV를 통해서 신앙 상담과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이런 고백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만 생각하면 어떤 어려움도 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더 큰 고난이 닥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더 이상 두려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하나님 아버지라는 든든한 배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주님을 만난 후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영원한 천국이라는 소망이 있고,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 만난 것 자체만으로 충분히 감사하고, 이 기쁨을 세상 모든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예수님 안에서 의미 있고 보람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찬송가 289장(통 208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1절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 내가 늘 바라던 참 빛을 찾음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후렴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물밀듯 내 맘에 기쁨이 넘침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2절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망령된 행실을 끊고 머리털보다도 더 많던 내 죄가 눈보다 더 희어졌네 3절 내 맘에 소망을 든든히 가짐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의심의 구름이 사라져 버림도 주 예수 내 맘에 오심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예수님 믿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복 받은 인생이 되었습니다. 이 예수님을 만방에 증거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며 예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저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 2026.03.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아프리카선교회, 신유축복성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아프리카선교회는 11~12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실에서 2026년 신유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성회 이틀동안 최수일 목사(여의도순복음포항교회)가 초청돼 ‘병에서 놓여 건강할 지어다’(막 5:25~34), ‘교회의 권세’(마 16:13~19)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수일 목사는 “예수님이 시간의 주인 내 삶의 주인이시다. 항상 예수님께 물어보고 선택하라. 저주로부터 죽음으로부터 구원할 자 예수님만이 인류의 구원자시다”라면서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 성령의 권능 말씀의 능력을 우리는 사용해야 한다. 보혈을 의지해 묶고 푸는 기도를 통해 주님과 동행하고 그 사랑 안에서 능력있게 살아가야한다”고 당부했다. 말씀 선포 후에는 최수일 목사가 참석한 성도들의 머리에 안수기도했다. 성도들은 각자의 삶의 문제가 하나님의 기적으로 변화되길 기도했다. 아프리카선교회 박영이 회장은 “보내는 선교사인 선교회원들이 영육간의 강건하기 위해 신유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가 중보기도하는 선교지와 선교사들에게 놀라운 일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케냐, 스페인, 가나,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기도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3월 헌신예배
  • 남선교회 3월 헌신예배가 11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남선교회 16개실 8개 지회 회원들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백 장로(제4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홍보실 이레찬양대의 경배와 찬양, 김영금 장로(교통실장)의 기도 후 김형근 목사(순복음금정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김형근 목사는 ‘지혜자의 선택’(엡 5:15~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기회를 네 것으로 선용하라, 잡으라’는 뜻이다. 성령이 임하시는 시간이니 이 기회를 잡으라는 것이다”라면서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이니 기도해야 한다. 어려운 시대를 돌파할 때 예배드리면 하나님이 지혜를 부어주신다.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체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성도들,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남선교회장 김풍환 장로는 우수지회로 서대문지회, 우수실은 조직실, 우수봉사자는 안내실 박철문 안수집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풍환 장로는 “2026년도 회기가 이제 반 지났다. 남은 6개월 동안 열심히 봉사해서 하나님께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제27차 정기이사회 개최
  •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 11일 여의도 트윈빌딩 동관 5층에서 제27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감사 보고가 있었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 의결됐다. 안건으로는 임원 선출 등 상정돼 논의됐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를 위해 일하는 굿피플이 됐다. 더욱 체계화되어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역을 감당하고 한국 사회와 세계에 영향력을 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2026년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보건 교육, 식수 위생, 식량 안보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기하성, 제74차 제9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4차 제9회 정기임원회 및 제5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이영훈 대표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가 이어졌다. 이어 △2026년 교사강습회 △2027년 제2회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개최 △제75차 총회 각 지역총연합회장 추천 △제75차 정기총회 일정 △회원가입 및 변동사항 인준 등의 안건이 상정돼 논의됐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는 1906년 아주사 부흥운동이 시작된 지 120주년이 되는 해”라며 “6월 중 웨슬리언 교단들이 함께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1928년은 우리나라에 오순절 신앙이 전래된 원년으로, 2028년이면 100주년을 맞게 된다”며 교단 차원의 준비와 관심을 요청했다. 한편 회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잠언 4장 2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진정한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생각을 따라 신앙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틀을 깨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말씀의 사람, 능력의 사람, 성령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한평생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피스토스선교회 창립예배 드려
  • 전도와 선교 사명 다짐 피스토스선교회 창립총회 및 기념예배가 8일 세계선교센터 4층 음악예체능선교회에서 열렸다. 전도와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고 교회 부흥과 민족 구원에 앞장서는 선교회가 이날 공식 출범했다. 예배에서 개척국장 차진호 목사는 ‘가장 행복한 사람’(신 33:29)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 목사는 홍콩과 제주도에서 사역하며 체험한 은혜를 전하며 “복음을 전하며 영혼 구원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됐다. 담대히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때 전도에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피스토스선교회가 하나님께서 영혼을 맡기실 수 있는 믿음직한 공동체가 되어 많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믿음의 길을 시작하는 관문과 같은 선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손영수 상임이사는 참석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여인태 수석부회장은 선교회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추대된 원도희 회장은 “먼저 깨어 기도하며 교회를 지키고 한국교회를 지키는 영적 파수꾼이 되겠다. 영혼 구원과 전도 사역에 힘쓰자”고 밝히며 임원과 수석고문, 감사 등을 임명하고 선교회의 출발을 알렸다. 피스토스선교회는 진보와 보수를 떠나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수호하고 한국교회를 지켜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교회를 더욱 든든히 세우고 이영훈 담임목사를 마음 다해 기도로 보필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개척교회 지원과 구제, 전도 사업을 핵심 사역으로 펼치며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할 계획이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남선교회 봉사실, 척사대회 
  • 남선교회 봉사실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가 8일 비전센터 7층 농구장에서 개최했다. 봉사실원들은 우리나라 전통 놀이인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면서 서로를 응원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봉사실장 윤창열 장로의 개회선언 후 1부부터 6부, 서무부까지 총 7개 조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 봉사실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남선교회 회장단도 참석했다. 수석부회장 최성환 장로는 “봉사실이 항상 하나되어 하나님께 충성된 청지기로서 은혜를 전해주셔서 감사하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대회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떡과 과일을 나누어 먹으면서 교제를 나누고 신앙적 우애를 돈독히 했다. 윤창열 장로는 “봉사실원들이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응원한 것처럼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하자”라고 당부했다.
  • 2026.03.13 / 복순희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성령대망회
  • 회원들 선교 사명 고취, 헌신 다짐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성령대망회가 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성령대망회는 음악예체능선교회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은혜 가운데 시작됐다. 유순형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정재식 음악예체능선교회장이 기도했다. 김영석 부목사(국제)는 ‘우리의 땅끝은 어디인가?’(요 14:2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땅끝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요나에게 땅끝은 사명의 출발점이었다. 사명을 받은 사람은 멈추지 않는다”며 “각자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 어디인지 돌아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할 때 부흥이 일어난다”고 전했다. 김영석 목사는 홍콩에서 사역할 당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전도의 열매를 맺었던 간증을 나누며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주 안에서 섬기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생각하며 꿈꿀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종선 회장과 임회원들은 민족 구원과 세계 선교를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3.13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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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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