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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
  • “성도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묵은 해를 떠나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들을 향해 미취학 영아들이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힘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우리 교회 다음 세대가 한 해 동안 배운 찬양과 율동을 무대에서 선보인 ‘2025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가 12월 31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는 고등부 찬양팀 ‘소리노을’의 찬양과 워십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교회학교 11개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믿음·소망·사랑의 여정을 걸어온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의 고백을 올려 드렸다. 미취학 어린이들은 서툰 몸짓이지만 열과 성을 다한 찬양과 율동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초등부 어린이들은 절도있는 동작과 밝은 표정으로 찬양을 선보이며 성도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교회학교 성극동아리 ‘꿈꾸는 사람’은 ‘꿈꾸는 사람 요셉’을 선보이며 성극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믿음의 의미, 꿈의 중요성을 전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아이들의 순수한 고백을 바라보는 성도들의 얼굴마다 환한 미소가 번졌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발표회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 인도로 부모, 교사, 자녀들과 함께 강대상에 올라 함께 중보기도 했다. 이번 교회학교 발표회는 새해를 향해 나아가는 다음 세대에 큰 희망이 있음을 보여줬다.
  • 2026.01.02 / 금지환 기자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
  • 2026.01.02 / 육은영 기자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며 계획을 세우고 올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마 우리 성도님들 중에서도 저축이나 재테크, 운동, 건강관리 같은 목표를 세우고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성도님께서는 올 한 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에게 많은 비전과 목표가 있지만 우리 순복음의 성도들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무엇보다도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해야 합니다. 성경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놀라운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셔서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건강과 치료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고 우리의 모든 저주를 청산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우리는 영원한 천국을 향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되었고 지금 이곳에서 작은 천국을 누리고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이 놀라운 능력을 믿음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영성으로 무장하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마음 밭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꿀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나의 꿈으로 품고 믿음으로 도전할 때 주님이 도와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말도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은혜를 선포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으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순복음의 성도들은 십자가 복음의 은혜와 능력을 누리고 나누며 주님 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고 믿음으로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새해에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능력을 선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은혜를 날마다 입술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에는 오늘을 보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던 제목들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쓰신 『감사QT 365』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한번 무장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향해 다시 한번 믿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말해도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은 모두 떨쳐버리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나아가십시오. 살아 계신 주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월 10일(토) -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 ◎ 말씀 : 마 14:22~27 ◎ 찬송 : 408장(통 466장) 오병이어의 기적 직후, 예수님은 제자들을 먼저 배에 태워 보내시고 혼자 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한밤중에 제자들이 탄 배는 거센 바람을 만나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새벽녘, 예수님이 바다 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유령인 줄 알고 무서워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 인생에도 깊은 밤과 같은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거센 파도에 흔들리며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 주님은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십니다. 풍랑보다 크신 주님이 어둠을 뚫고 우리에게 오셔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오늘도 이 음성을 마음에 새기며 담대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어두운 밤에도 찾아오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두려움을 이기는 담대한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월 9일(금) - 이삭의 순종
  • ◎ 말씀 : 창 22:6~8 ◎ 찬송 : 549장(통 431장)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백 세에 얻은 외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요구였지만, 아브라함은 망설이지 않고 순종의 길을 떠났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삭의 태도입니다. “번제로 드릴 양은 어디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라고 대답하자, 이삭은 더 묻지 않고 묵묵히 아버지를 따랐습니다. 이삭의 순종은 단순한 효심을 넘어, 아버지가 믿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예비하십니다. 오늘도 순종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시고 말씀에 묵묵히 순종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월 8일(목)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 ◎ 말씀 : 마 11:27~30 ◎ 찬송 : 337장(통 363장)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인간의 규례를 더해 백성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웠습니다. 그 결과 백성들은 감당하기 어려운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신 예수님은 먼저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신 뒤, 지친 백성들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시며 참된 안식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도 각자 삶의 무게에 짓눌려 살아갑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만으로는 그 짐을 벗어낼 수 없습니다. 참된 쉼은 예수님께 나아갈 때 주어집니다. 주님은 “나의 멍에는 쉽고 나의 짐은 가볍다”고 하시며 우리를 부르십니다. 혼자 짊어지려 애쓰지 마십시오. 모든 염려와 수고를 주님께 맡기십시오. 그러면 세상이 줄 수 없는 깊은 평안이 마음 가득 임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무거운 인생의 짐을 주님께 내려놓고 참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월 7일(수) -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
  • ◎ 말씀 : 창 16:6~13 ◎ 찬송 : 390장(통 444장) 사래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도망친 여종 하갈은 절망의 끝에 서 있었습니다. 광야의 샘가에 홀로 남겨졌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네 여주인에게 돌아가라.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케 하리라.” 하갈은 자신에게 말씀하신 야훼를 ‘엘로이’, 곧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광야 같은 시간 속에서도 우리를 지켜보고 계십니다. 나를 살피시는 주님의 시선을 의식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말씀을 붙들 힘도 생깁니다. 어디에 있든지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신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언제나 우리를 살피시고 돌보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월 6일(화) -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 ◎ 말씀 : 마 8:24~27 ◎ 찬송 : 370장(통 455장) 예수님과 제자들이 갈릴리 바다를 건너던 중, 큰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배에서 주무시고 계셨지만, 제자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이 적은 것을 책망하신 후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우리 삶에도 예기치 못한 폭풍이 몰아칠 때가 있습니다. 그 순간 상황에 압도되어 주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조차 잊기 쉽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그때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때로는 폭풍을 잠재우시고, 때로는 폭풍 속에서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라는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평안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두려움을 이기는 담대한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1.0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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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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