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한세대 73주년·CGI 50주년’ 대회 준비 박차
  • 최종준비위원회, 기도와 연합으로 준비 최선 다짐 이영훈 목사 “향후 50년 부흥의 중요한 전환점” 강조 잠실·여의도 이원생중계 및 전국에 생방송 예정 오는 10월 31일 ‘성령, 세대를 넘어서’(The Holy Spirit Across Generations)를 주제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준비위원회 회의가 11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오는 10월 31일 ‘성령, 세대를 넘어서’(The Holy Spirit Across Generations)를 주제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준비위원회 회의가 11일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최종준비위원회 회의는 성회본부장 강민 목사의 사회, 외무행사위원장 홍순건 장로의 개회선언, 공동대회장인 최경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홍보영상 방영 후 CGI(국제교회성장연구원)·한세대학교·성회 본부의 대회 준비 경과 보고가 진행됐다. CGI 보고를 맡은 권일두 목사는 먼저 28~30일 우리 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등에서 진행될 CGI 50주년 대회 준비 현황을 보고했다. 행사는 해외 교회 지도자 약 3000명과 국내 목회자 약 4000명 등 총 7000명 규모로 준비되며 28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목회자 콘퍼런스, 교회 성장 워크숍, 성령대망회, 기도대성회 등이 이어진다. 한세대학교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CGI와 함께 진행하는 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했다. 조지훈 교수는 행사에 한세오케스트라 75명, 한세콘서트콰이어 60명, 한세뮤지컬시어터 30명 등 총 165명의 학생이 참여해 축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회 본부 강민 목사는 31일 행사 일정과 좌석 배치, 교통 및 안전대책 등 세부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7000여 명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원생중계로 대회를 진행한다.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는 대교구 3450과 제자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기수단이 피켓과 각 나라의 깃발을 들고 입장하고, 교회학교 학생들의 특별순서도 진행된다. 아울러 FGTV와 GOODTV를 통해 생방송 되어 우리 나라와 전 세계의 성도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잠실학생체육관은 좌석 여건을 고려해 청장년 세대와 해외 방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참석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 주차 공간 확보, 대중교통 이용 안내, 의무실과 미아보호소 설치, 추가 화장실 마련 등 참석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대책도 점검했다.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번 대회가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향후 50년의 세계교회 부흥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무엇보다 기도가 우선돼야 한다”며 대회 개최일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행사 실무진 그리고 지성전 및 제자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13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시설을 둘러보고 안전 점검 및 동선 확인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와 참석자들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10.16 / 오정선 기자

    10월 24일(토) -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 ◎ 말씀 : 갈 3:11~13 ◎ 찬송 : 261장(통 195장) 하나님 앞에서 누구도 율법으로 의롭게 될 수 없습니다. 성경에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므로, 율법으로 살려는 사람은 율법을 온전히 행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도 자신의 노력이나 행위로 이 요구를 채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를 받으시고 나무에 달리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구원은 오직 믿음을 통해 주어지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게 구원은 이미 확정된 사실이므로 다시 의심하거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위해 저주를 대신 받으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루를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와 허물이 많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저주를 대신 받으신 은혜에 감사하며 날마다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23일(금)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 ◎ 말씀 : 렘 7:4~7 ◎ 찬송 : 450장(통 376장) 유다 백성은 죄에서 돌이키지 않으면서도 “야훼의 성전”을 외치며 성전만 있으면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지켜주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이를 거짓이라 하며 형식적인 신앙을 꾸짖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신 것은 그들이 삶의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고 이웃 사이에서 정의를 실천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따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할 때 그 땅에서 살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교회에 나오는 것만으로 하나님이 지켜주시리라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자리와 함께 삶의 자리를 살피십니다. 오늘도 약한 이웃을 돌보며 삶으로 예배를 드리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의와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22일(목) - 신앙의 점검
  • ◎ 말씀 : 고후 13:5~7 ◎ 찬송 : 546장(통 399장)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라고 권면합니다. 당시 고린도교회 안에는 바울의 사도권을 문제 삼으며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서 말씀하신다는 증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남을 시험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살피라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 안에 계심을 스스로 확인하라고 권면합니다. 또한 자신은 버림받은 자처럼 보일지라도 그들이 악을 행하지 않고 선을 행하기를 하나님께 구합니다. 자신을 살피는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온전해지는 데 있습니다. 우리도 믿음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는지를 늘 살펴야 합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신앙과 삶을 점검하며 믿음을 굳건히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성실한 기도 생활과 말씀 읽기로 날마다 믿음을 점검하는 우리가 되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21일(수) -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 ◎ 말씀 : 고후 12:7~10 ◎ 찬송 : 96장(통 94장) 사도 바울은 자신이 받은 많은 계시로 인해 교만해지지 않도록 ‘육체의 가시’를 받았습니다. 바울은 그 가시가 사라지기를 주님께 세 번이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능력은 약한 데서 온전하여지기 때문입니다. 바울을 연약하게 만든 가시가 오히려 그리스도의 능력이 머무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이후 바울은 자신의 약함을 부끄러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도리어 크게 기뻐하며 자랑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연약함 때문에 마음이 움츠러듭니다. 그러나 성도는 약함 앞에서 좌절하기보다 그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해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약함을 통해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약점이 있더라도 그 약점을 통해 강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20일(화) - 완전한 평화의 나라
  • ◎ 말씀 : 사 65:23~25 ◎ 찬송 : 515장(통 256장)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장차 임하게 하실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곳에서는 하나님 백성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그들이 부르기 전에 하나님이 응답하시며 말을 마치기 전에 들으십니다. 또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으며 하나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상함도 없습니다. 죄로 깨어진 창조 세계가 회복되어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피조물이 온전한 평화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다툼과 분열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이 이루실 나라를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과 용서와 화해로 그 나라의 평화를 오늘의 삶 속에 드러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완성하실 나라를 기대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다툼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마지막 때에 완성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10월 19일(월) - 풍성한 연보
  • ◎ 말씀 : 고후 8:1~5 ◎ 찬송 : 218장(통 369장) 사도 바울은 가난한 예루살렘 성도들을 돕는 연보에 동참한 마게도냐 교회들을 고린도교회에 소개합니다. 그들은 많은 시련과 극심한 가난 속에 있었지만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드렸습니다.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했고 이 섬기는 일에 참여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구했습니다. 그 비결은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린 데 있습니다. 마음을 먼저 드린 사람에게 물질을 드리는 일은 의무나 부담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은 예물의 많고 적음을 보지 않으시며 믿음으로 드리는 진실한 마음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우리도 고통당하는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기쁨과 정성으로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먼저 우리 자신을 주께 드리고 어려움을 당한 이웃을 외면하지 않으며 기쁨과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10.16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정지영 선교사(파라과이)
  • - 성도들의 안전과 치유를 위해 - 지속적인 청년 연합예배와 집회 일정을 위해 - 산꼬스메 지역 시온산교회 사택 건축 허가를 위해
  • 2026.10.16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