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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토) -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나는 통로
  • ◎ 말씀 : 대하 20:17 ◎ 찬송 : 36장(통 36장) 여호사밧은 35세에 왕이 되어 25년 동안 남유다를 통치했습니다. 아람 연합군이 쳐들어왔을 때 그는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온 유다 백성들과 함께 금식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찬양대를 조직하고 군대 앞에 세워 찬양하며 적진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그들을 위해 친히 싸워주셨고 여호사밧은 기적적으로 대승을 거두고 평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위기가 닥쳐올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처 방법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실 것을 믿고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기도와 감사와 찬양이 바로 하나님의 기적을 가져오는 통로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날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31일(금) - 내 믿음은 살아있는가?
  • ◎ 말씀 : 약 2:15~17 ◎ 찬송 : 549장(통 431장) 야고보서가 쓰여질 당시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니 행함은 상관없다고 오해하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야고보서는 살아있는 진정한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며 반드시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믿음은 믿음에 뒤따르는 행동을 통해 증명되는 것입니다. 굶주리고 헐벗은 이웃을 보고 말로만 사랑과 평안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는다면, 이는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사람들은 자신이 받은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삶을 살아갑니다. 당신의 믿음은 어떤가요? 말로만 표현하는 믿음인가요? 아니면 행동으로 증명되는 믿음인가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믿음이 있다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30일(목) - 돌이킬 기회
  • ◎ 말씀 : 대하 16:7~10 ◎ 찬송 : 536장(통 326장) 아사왕은 유다 땅에서 남색하는 자를 추방하고 우상을 제거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 우상을 만들었을 때는 어머니를 폐위할 만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행했습니다. 그런데 북이스라엘 바아사왕이 침공해오자 이방 민족인 아람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닌 아람 왕을 의지한 것입니다. 또한 그는 선견자 하나니가 자신의 죄를 책망했을 때 하나니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 결과 아사왕은 회개할 기회를 놓쳤고 결국 신앙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섬기다가 때로는 잘못된 길로 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들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는 성도들이 되어야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연약하고 부족하여 실수했을 때 하나님이 주시는 회개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돌이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9일(수) - 갈 바를 알지 못해도
  • ◎ 말씀 : 히 11:8~10 ◎ 찬송 : 449장(통 377장) 아브라함은 75세에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줄 땅으로 가라는 명령을 듣고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도 모른 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자신이 큰 복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복의 통로가 되어 다른 사람도 복을 끼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해도 부르심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순종한다면 아브라함의 발걸음을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이 우리 역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날마다 믿음으로 전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갈 바를 알지 못해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8일(화) - 진정한 왕 앞에서
  • ◎ 말씀 : 대하 12:6~7 ◎ 찬송 : 38장 르호보암은 왕위가 튼튼해지고 세력이 강해지자 하나님을 저버렸고 그를 따라 유다 백성들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하시려고 애굽 왕 시삭을 들어 예루살렘을 공격하게 하셨습니다. 르호보암과 유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나와 회개했습니다. 스스로 겸비해져서 하나님만이 진정한 왕이시며 의롭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들의 진심 어린 회개의 모습을 보신 하나님은 분노를 거두시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도 모든 일이 형통하면 알게 모르게 교만한 마음이 들어서 고난을 겪기도 합니다. 이때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아 하나님 앞에 겸비해져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만이 우리의 삶을 다스리시는 진정한 왕이심을 고백하며 하나님만을 높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 앞에 나와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만을 높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7일(월) - 피 흘림, 그 고귀한 가치
  • ◎ 말씀 : 히 9:22~26 ◎ 찬송 : 415장(통 471장) 구약 성경에 기록된 제사들은 곡식으로 드리는 소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짐승을 잡아 피를 흘렸습니다. 죄 사함을 위해서 생명의 희생을 요구하는 율법으로 인해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자기의 생명 대신 짐승의 생명을 바쳤습니다. 하지만 짐승의 피 흘림은 의롭거나 거룩한 희생 제물이 될 수 없으므로 죄를 대신할 만한 진정한 힘을 갖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드리신 제사만이 영원한 구원의 반석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죄 없이 흘리신 그분의 피는 온 인류의 희생을 대신할 만큼 의롭고 거룩한 희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받은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항상 마음에 새기며 그 고귀한 가치를 따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갑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우리를 위해 피 흘리신 대속의 은혜를 늘 기억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4.05.24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선교대회 50주년 특집] 앞으로의 사역을 기대하며 - 서정완 선교사(미국)
  • 선교지는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가 필요한 곳
    2012년 미국 하와이 오아후 섬 하와이순복음교회(전신, 오아후순복음교회) 부교역자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마우이 섬으로 임지를 이동해 마우이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선교사로 처음 부름받고 임시 숙소에서 보낸 첫날 밤 이렇게 기도했다. “여기가 제 집입니다. 돌아갈 생각 말고, 다른 마음 품지 말고,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보다 앞서가시며 호위하시는 주님, 주어진 곳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첫날의 기도는 사역에 있어 위로와 힘이 됐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이리저리 깨지고 부서지면서 하나님께 충성하고 사람을 사랑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을 기도로 싸워야 했다. 마우이로 오기 전 교회 주차장 공사가 답보 상태였다. 2021년 담낭암 말기 상태로 교회에 나오신 성도님의 헌신으로 몇 년이나 정체되었던 일이 몇 개월 만에 해결되는 일이 있었다. 자신의 몸도 성치 않으면서 예배와 교회 일이 먼저였던 그분은 그렇게 불같은 1년의 시간을 보낸 후 천국에 가셨다. 그 사이 마우이로 신혼여행 온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익사 사고를 당했다.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우리 부부는 홀로 된 새신부의 옆자리를 지키며 천국의 소망을 전했다. 지상 천국 같은 섬에서 먼저 천국으로 간 이들을 보며 ‘생전 영혼 구원, 사후 천국 입성’을 깊이 생각하게 됐다. 우리의 삶이 예수로 시작해서 예수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전하며 순복음의 신앙을 나누는 것은 참으로 귀했다. 작년 8월 마우이는 미국 역사상 100년 만에 대형 산불이 일어났다. 삽시간에 여의도 면적 3배의 땅이 거짓말 같이 사라졌다. 교회는 음식을 만들어 나누고 구호품을 전했다. 교회가 지역 사회 속으로 들어가 생명력을 나누고자 했을 때 각처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따른다’는 말씀이 각인되는 사역이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사역에 두 가지를 기대하게 됐다. 첫째, ‘세속화되지 않는, 세상 속의 교회가 되자.’ 지역 사회의 공익에 앞장서고, 교민 사회의 복음화를 꿈꾸기 시작했다. 둘째, ‘협동하는 교회가 되자.’ 각처에서 도움을 받은 대로 각처로 흘려보내는 교회를 꿈꾼다. 선교지는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가 필요하다. 순복음의 성령 충만한 기도로 선교 사역의 역사를 이뤘다면 앞으로의 사역에도 기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선교지마다 승리의 길이 열리도록 기도하는 순복음의 성도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
  • 2024.05.24 / 오정선 기자

    [제21회 교회 개척의 날] 5000개 교회 개척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교회
  • 이영훈 목사 “교회 개척은 하나님 주신 사명, 10배 부흥 이루자” 제21회 교회 개척의 날…전국에 535개 교회 개척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된 ‘제21회 교회 개척의 날’ 행사가 22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오직 은혜로! 교회 부흥의 주역이 되자’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우리 교회는 1985년부터 교회 개척을 통해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 왔다. 북한 복음화까지 바라보며 500개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품은 우리 교회는 2018년 500번째 교회를 개척하며 첫 번째 목표를 달성했다. 2020년대 들어서는 코로나19와 각종 재난 재해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모교회 되는 우리 교회의 든든한 지원에 힘입어 최근까지 535개 교회 개척, 139개 교회 양여(2024년 5월 기준)라는 열매를 맺게 됐다. 우리 교회는 교회 개척의 날 행사에 앞서 ‘개척교회 목회자와 함께하는 새벽기도회’를 13~25일 2주간 대성전에서 열었다. 목회자들은 생생한 사역 현장과 간증을 성도들에게 전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개척교회 목회자 찬양팀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고영용 부목사(개척)의 사회, 조숙현 장로(개척지교회위원장)의 개회 선언, 장로회 제1운영부회장 안병광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하나님의 사람’(행 20: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며 5명의 성도로 출발해 50년 만에 78만 성도로 교회를 성장시킨 조용기 목사의 교회 성장 비결을 ‘성령님과 동행’이라고 설명하며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령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목회자가 되자.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에 힘써 교회의 부흥을 일구길 바란다”며 어떠한 고난에도 기도하는 주의 종이 되기를 당부했다. 호흡이 다하는 그날까지 복음을 전파하자고 선포한 이영훈 목사는 “개척 목회자들을 통해 대한민국 곳곳에 복음이 전파돼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되기를 바란다”며 5000개 교회 개척, 개척 교회의 10배 부흥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설교 후 성도들과 목회자들은 사도바울과 같이 목숨 바쳐 헌신 충성 봉사하도록, 날마다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도록, 300만 성도 2만 교회 목표를 달성하도록, 대한민국 경제·정치·외교·안보가 안정되도록 합심으로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개척교회들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 온 교회개척후원선교회(회장 최용관 장로), 장로전도단(단장 박대순 장로), 농어촌선교회(회장 손경하 장로)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개척지교회위원회와 220명의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성도들에게 소개했다. 성도들은 시대적 사명을 갖고 목회 활동에 매진하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격려와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신덕수(기하성 총회장)·김용준(영목회 회장)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로 장소를 옮겨 104세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개척 목회자 세미나를 실시해 사역의 지혜와 위로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5000개 교회 개척을 위해 우리 교회는 매년 교회 개척의 날 행사를 열어 목회자들이 성령으로 재충만하고 영적 쉼을 얻도록 돕고 있다. 성도들 또한 개척교회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목회자들을 지원하며 국내 복음화를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제 다가올 부흥과 통일시대를 앞두고 우리 교회와 개척 교회 목회자들은 오순절 성령 충만의 영성으로 대한민국 전역에 5000개 교회 개척, 민족 복음화라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24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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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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