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기하성 “성령의 역사 이어가자” 화합으로 하나 돼
  • 성령대망회·세미나·한마음 축제 열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열린 18일 저녁 성령대망회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히 11: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꿈꾸고 믿고 기도하면 기적은 일어난다”며 “2033년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이 되는 그때까지 2만 교회 300만 성도로 부흥 성장해 한국 기독교를 이끌어가는 최대 교단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꿈을 향해 뒤로 물러가지 않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거룩한 꿈을 꾸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을 사모하며 교단과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총회는 성령운동의 유산을 계승하고 다음 세대를 향한 부흥의 비전을 함께 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편 이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4/14 윈도우 무브먼트’ 사역을 통해 4~14세 다음세대 복음화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최완기 목사가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 복음화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날인 19일 한마음 축제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려 총회원들이 교제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총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해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행사는 배구와 피구 경기로 시작됐다. 지역총연합회별 열띤 응원이 이어지며 체육관은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총회장 정동균 목사가 ‘선을 행해야 하는 우선 대상’(갈 6:9~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족구와 미니올림픽이 체육관 곳곳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고리던지기, 오재미 던지기, 윷놀이, 패널티킥 럭비공 넣기, 젓가락 공 옮기기, 미니골프, 미니컬링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화합을 다졌다. 점심식사 후에는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졌다. 종목별 경기에서는 각 지역총연합회가 뛰어난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모든 경기를 마친 결과 전국지역총연합회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경기북·인천지역총연합회, 3위는 경기남·강원지역총연합회가 각각 차지했다. 스타리아 추첨을 비롯한 풍성한 경품 행사도 이어졌다. 진행본부는 참석자 전원에게 참가상을 전달하며 목회자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총회본부와 대전순복음교회, 충청지역총연합회의 헌신적인 준비와 섬김에 감사를 전했다. 대전=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5.22 / 이미나 기자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 뉴욕에서 열려
  • 이영훈 목사 “순교의 영성으로 선교의 야성 회복하길” 이영훈 담임목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린 2026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JESUS, 예수 열방의 빛’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 교회의 영광’(행 13: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와 순교의 영성으로 선교의 야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은 당시 로마 제국의 3대 도시이자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로 지금의 뉴욕과 같은 거대 도시였다”며 “안디옥교회가 이방인 최초의 교회로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이유는 존재 목적이 분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선교사들도 선교의 현장에서 선교지의 존재와 목적,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주를 섬기는 교회, 주를 섬기는 사역, 주를 섬기는 선교사가 되라”고 권면했다. 선교 현장에서 시스템이나 지식보다 기도가 우선이라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선교 사역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 슬픔, 고통, 괴로움 다 알고 계신다. 선교 사역이 바빠지고 일이 많아질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고난의 때 주님께서 더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선교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영광 받으시는 것”이라며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선교의 열정을 갖고 순교자의 마음으로 죽도록 충성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다. 조용중 사무총장의 인도로 찬양과 통성기도가 시작되자 선교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각자의 선교지와 다음 세대를 위해 두 손을 들고 소리 높여 기도했다. 많은 사역자들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헌신을 다짐했다. KWMC는 이번 대회의 성격을 ‘미래 선교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젊은 세대를 포용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절박한 소명의 장’으로 규정하고 40년 유산의 과감한 계승과 혁신을 선언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의 미국 일정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양승호(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권일두(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 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와 순복음북미총회 진유철(총회장)·백형두(총무) 목사와 임원들이 함께했다.
  • 2026.05.22 / 금지환 기자

    가스펠선교회 ‘버스킹 전도 축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7일 원효대교 남단 아래에서 ‘하나님의 기대가 바로 여기’라는 주제로 버스킹 전도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펠선교회 전체 청년들이 참여해 버스킹과 거리 전도, 줍깅 활동으로 복음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시간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전도의 사명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이어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소망의 노래’, ‘하나님의 사랑이’, ‘사랑의 주님’ 등을 함께 부르며 은혜를 나눴다. 이후 ‘뽐내기 버스킹’이 펼쳐졌다. 청년들은 찬양과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버스킹 이후에는 교구별로 거리 전도와 줍깅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전도 물품을 나누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한편, 주변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으로 섬김을 실천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미국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기조강연
  • 이영훈 목사 “한미 관계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 미 독립 250주년 맞아 청교도 신앙과 한미동맹 재조명 이영훈 담임목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독립 250주년 맞아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서 열린 ‘알라바스터 하우스 2026 리더십 서밋’(Alabaster House Leadership Summit 2026)에 참석해 기조강연을 펼쳤다. 알라바스터 하우스는 1998년부터 미국 정·관계 지도자들을 섬겨 온 킴벌리 제노 목사가 설립한 기독교 비영리 사역 단체로 연방의회 의원과 배우자, 정부 관계자들에게 기도와 영적 돌봄, 리더십 네트워크를 제공해 오고 있다. 알라바스터 하우스가 주최한 이번 서밋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마련된 행사로 미국의 신앙적 유산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영적 리더십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영훈 목사는 서밋 첫날인 19일 저녁, 워싱턴 현지 정치·경제·교계 최고위급 지도자들이 모인 오프닝 리셉션에서 기조 강연에 나섰다. 이 목사는 “미국은 건국 후 불과 250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나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취는 인간의 노력뿐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건국의 신앙적 뿌리인 청교도들의 신앙에 대해 전한 이영훈 목사는 “1620년 9월 102명의 청교도인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66일간의 힘겨운 항해 끝에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도착했다. 그들은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교회를 세웠다”며 “이들의 굳건한 기독교 신앙은 초기 미국 사회와 개신교적 가치관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한국전쟁 동안 3만 6940명의 젊은 미국 병사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피를 흘렸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이유”라며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늘 미국을 위해, 한미동맹의 강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미 관계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기조연설 후 이영훈 목사는 알라바스터 하우스 설립자인 킴벌리 제노 목사(사진 오른쪽)와 함께 양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는 한미 양국의 신앙적 유산과 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며, 민간외교사절로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영적 가교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세워 나갔다.
  • 2026.05.22 / 김용두 기자

    기하성 제75차 정기총회 …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 이영훈 목사 “다음 세대·세계 선교 비전” 제시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 선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5차 정기총회가 18일 대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엡 5:18)를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을 선포하고 미래 부흥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 최초 순교자인 박헌근 전도사 목사 추서, 다음 세대를 위한 세미나, 성령대망회, 한마음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예수 믿고 살아가는 동안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 충만이다. 2028년 한국 오순절 선교 100주년을 바라보며 모든 주의 종들이 성령 충만의 역사를 이뤄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이번 총회가 행정적 처리를 넘어 말씀으로 재무장하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훈련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김경문 목사) ‘교단 목회자의 영성 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해’(김삼환 목사)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민춘기 목사)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송기출 목사) ‘대표회장의 사역과 건강을 위해’(한상인 목사)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2부 축하의 시간에서 이영훈 목사는 한국 오순절 100주년 기념대회 출범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직접 선포문을 낭독하며 오순절 신앙 유산 계승, 다음 세대 영성 전수, 선교적 비전 확대 등을 선언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환영사, 제74차 정기총회 영상 시청,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와 양재철 목사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신덕수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기감 감독회장 김정석 감독, 기성 총회장 안성우 목사, 구세군 한국군국 김병윤 사령관이 각각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30년 근속자에게 근속패를 수여했고, 본 교단 최초 순교자인 박헌근 전도사에 대한 목사 추서를 유족인 사위 정진일 목사에게 전달했다. 순복음신학교 제1회 졸업생인 정봉희 사모와 충청지역총연합회, 대전순복음교회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총회는 올해 열린 제75차 정기총회를 기점으로 5800교회, 160만 성도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고,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세계 성령운동에 앞장서 복음 전파와 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관련기사> 기하성 “성령의 역사 이어가자” 화합으로 하나 돼
  • 2026.05.22 / 이미나 기자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 개최 
  •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 주제로 열려 한세대학교 주최,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와 세계교회성장연구원 공동 주관의 제2회 한세국제신학심포지엄이 21일 한세대 HMG홀에서 열렸다. ‘오순절 운동의 공공신학적 의의’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신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독교 신앙이 사회 공적 영역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개회예배는 최성훈 소장(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오순절 신앙은 하나님의 행하심’(행 4:13~1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회장)는 영상 축사를 통해 “이번 심포지엄이 오순절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선 목사와 엄태욱 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발제는 △헤롤드 헌터 박사의 ‘오순절 에큐매니컬 생태신학: 세계 기독교 담론의 활성화’ △빅터 리 박사의 ‘소수화된 목소리와 공공신학의 재정위: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의 오순절 공적 증언’ △김형건 박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의 ‘체자레아의 바질리우스를 통해 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령 이해와 공공신학적 실천의 내적 연관성’ 순으로 이어졌다. 발제 후에는 황덕형(서울신학대학교 총장)·전철(한신대학교 교수)·김판호(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황병준(호서대학교 교수)·김형근(순복음금정교회 담임목사)·박창훈(서울신학대학교 교수) 박사가 좌장과 논찬자로 참여해 발표 내용을 논의했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성령의 역사는 교회를 새롭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 향한 책임과 섬김으로 확장돼야 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의 학문적 대화를 통해 교회와 사회를 잇는 신학적 통찰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태 위기 등 사회적 책임을 성령의 관점에서 조명하고, 공동체적 돌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오순절교회의 실천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 2026.05.22 / 김주영 기자

    5월 30일(토) -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 ◎ 말씀 : 히 11:24~26 ◎ 찬송 : 436장(통 493장) 모세는 애굽 왕궁에서 왕자로 자라며 풍요와 영광을 누릴 수 있는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애굽 왕자로 살아가는 길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모세가 장차 오실 메시야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동참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그의 선택과 헌신은 곧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잠시 누릴 죄악의 낙보다 영원한 상을 택했습니다. 애굽의 보화는 한때의 것이지만 하나님이 주실 상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눈에 보이는 성공과 안락함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믿음의 눈으로 영원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상을 소망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헛된 영광에 미혹되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게 하시며 믿음으로 주님의 상급을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2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5월 29일(금) - 형통할 때 하나님을 기억하라
  • ◎ 말씀 : 대하 12:1~5 ◎ 찬송 : 488장(통 539장)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나라가 안정되고 강성해지자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교만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그는 은혜를 잊었고 마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길로 기울었습니다. 왕이 하나님을 떠나자 이스라엘 백성도 함께 죄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은 애굽 왕을 일으켜 그들을 징계하시고 교만한 마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르호보암처럼 모든 일이 잘되고 순조로울 때 마음이 교만해지지는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합니다. 잘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그 앞에서 감사와 겸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 삶에 허락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형통할수록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을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6.05.22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