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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위원회·찬양위원회 감사챌린지
  • “섬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질서위원회와 찬양위원회의 감사챌린지가 7월 26일 대성전 지하 2층 장로회 분과위원회실 앞에서 열렸다. 위원들은 ‘절대긍정’ ‘절대감사’ ‘오직 말씀’ ‘오직 믿음’ 등이 적힌 팻말을 들고 함께 교회를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인사와 악수를 나눴다. 질서위원장 손영수 장로는 “교회 질서를 지키는 막중한 사명을 감당하는 위원회로서 교회 발전과 부흥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챌린지의 바통을 이어받은 찬양위원장 김석인 장로는 “항상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6.07.30 / 이미나 기자

    종로중구대교구 3450 달란트 속초선교팀 발대식
  • 8월 속초 단기선교 관련 브리핑 진행 종로중구대교구 3450 달란트 속초선교팀 발대식이 7월 26일 대교구실에서 열렸다. 장로와 안수집사, 총무권사, 3450 성도들이 참석해 단기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대교구장 윤호근 목사가 새로 부임한 교구장들을 소개한 후 속초 단기선교 브리핑이 진행됐다. 이영옥 선교팀장은 선교지 현황과 사역 계획 등을 설명하고 성도들의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선교팀은 찬양을 통해 선교에 대한 각오와 하나 된 팀워크를 선보였다. 종로중구대교구 3450 속초단기선교팀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여의도순복음속초교회에서 단기선교를 진행한다. 교회 환경미화와 수요예배 찬양 및 특송 등으로 섬길 예정이며, 지하 1층 내부 결로 문제 해결을 위해 공기순환기 설치도 지원한다. 팀원들은 1200만원 이상의 설치 비용 마련을 목표로 선교후원금을 모으고 있다. 참석자들은 “회복과 행복을 위해 떠나자, 속초로!”를 함께 외치며 단기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전해지도록 함께 기도했다.
  • 2026.07.30 / 이미나 기자

    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 ‘오드팜 새롬 콘서트’
  • 소향·빅콰이어 등 유명 아티스트 출연 찬양으로 희망과 감동 선사해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7월 25일 대성전에서 ‘Od pa’am 새롬 콘서트(RENEW & RESTORE)’를 개최했다. ‘Od pa’am’은 히브리어로 ‘다시 한번’이라는 뜻으로 이번 콘서트는 잃어버린 믿음과 사랑, 희망을 회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우리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데 있다. 이번 찬양 축제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모든 이들에게는 기쁨과 위로,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의 슬픔과 고통이 찬양을 통해 기쁨과 감사로 바뀌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아이자야 씩스티원이 뜨거운 워십으로 콘서트의 열기를 더했고, 민호기 목사의 찬양이 은혜를 이어갔다. 빅콰이어는 웅장한 하모니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테너 하만택은 깊이 있는 무대로 공연의 품격을 더했다.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는 소향의 무대였다. 소향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등 8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공연의 마지막은 모든 출연진이 함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찬양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반세기 동안 세계 선교와 국내 복음화에 힘써온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콘서트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새로운 도약을 향한 비전을 나눴다. 이날 함께한 실업인선교연합회 임회원과 교회 성도, 일반 시민들도 찬양의 은혜 속에 큰 위로와 소망을 얻었다. 이종선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은 “젊은 세대와 일반 성도들이 소망을 얻고 삶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창립 50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도 복음 전파와 선교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30 / 이미나 기자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성경학교
  •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교회 곳곳이 어린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 학생들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십자가탑 앞 광장과 베다니광장, 제2교육관 등 교회 곳곳에서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베드로가 평범한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된 과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다. 초등1·2·3부 학생들은 바울성전에서 예배를 드린 후 십자가탑과 제2교육관 3층과 6층으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진 베드로의 모습을 아트판에 꾸미고, 조별로 말씀 단어가 적힌 피켓을 들어 성경 구절을 완성했다. 유아부 어린이들은 볼풀장을 헤엄치듯 누비며 그 안에 숨겨진 십자가 펜던트를 찾으며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다. 예수님 역할을 맡은 교사와 교역자들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했고, 어린이들은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말씀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정오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절기상 중복이었던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린이들은 무더위에도 지칠 줄 모르고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은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또한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해 말씀에 순종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어린이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초등1부 어린이들> <초등2부 어린이들> <초등3부 어린이들> <유치부 어린이들> <유아부 어린이들> <영아부 어린이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성령의 불로 타오른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
  • 500여 명 참석⋯순복음 영성으로 무장한 다음 세대 여느때보다 뜨겁고 찬란했던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영산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하계수련회에 참가한 500여 명의 학생들은 뜨거운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품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교회학교 담당 임현숙 목사의 개회예배부터 시작된 수련회에서는 청소년·청년 사역을 감당하는 부흥세대커뮤니티 대표 원종찬 목사가 강사로 주 강사로 초청돼 양일간 ‘왜 하나님을 유별나게 믿어야 하나?’(창 18:1~8), ‘믿음의 도전’(수 3:14~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날 주일예배는 엄태욱 부목사가 ‘뜻을 정한 다니엘’(단 1:8, 17~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학생들이 다니엘처럼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뜻을 정해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련회 기간 진행된 성령대망회는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가득했다. 성령을 사모하는 학생들의 찬양과 기도는 약 5시간 동안 이어졌고 새벽이 되어서야 마무리됐다. 학생들은 학업과 가정, 나라를 위해 간절한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예배와 함께 마련된 다양한 신앙 교육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고등1•2부는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크리스천의 여정을 담은『천로역정』을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방 탈출 게임을 진행했다. 고등3부는 성경 골든벨을 통해 성경 지식을 점검하며 말씀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생들의 눈높이와 시대의 변화에 맞춘 신앙 프로그램은 학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고등3부 황인서 학생은 “이전에는 주로 나 자신을 위해 기도했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주변 친구들과 친인척, 나라를 위해 함께 중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7.30 / 금지환 기자

    목포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7월 26일 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를 위해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면서 기도로 준비하였다. 이날 예배는 정인진 원로장로의 개회 선포 후 김성관 장로회장의 기도와 찬양대의 찬양, 김태선 담임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선 목사는 ‘든든히 세워져 가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주를 위해 살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든든한 교회로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원로장로들과 시무장로들은 연합 헌금송으로 잔잔한 감동을 했다. 헌금송 후에는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함께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특별 축하 영상으로 22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에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고승호 원로장로의 연혁 발표와 축하 인사, 오동식 원로장로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제3회 헌아식도 열렸다. 성도들은 아직 백일이 지나지 않은 정도하·박한별 아기를 축복했다. 이들의 부모들은 부모 선서를 했고 김태선 목사는 이들 가정에 안수 기도를 했다. 또한 이영하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과 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 2026.07.30 / 복순희 기자

    용산·양천대교구 침례축제
  • 용산·양천대교구 침례축제가 7월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돼 108명이 침례를 받았다. 이날 예배에서 용산대교구장 김정환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롬 6:3~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정환 목사는 “오늘 침례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변화되는 역사적인 사건”이라면서 “물어 들어갔다가 나올 때 우리는 죽었다가 동시에 살게 되는 것이다. 물 밖으로 나올 때 나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라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나의 모든 죄는 용서받았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예수님의 부활과 함게 나는 오늘 새로운 존재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침례에 앞서 성도들은 문답을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교구 성도들은 침례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꽃다발과 선물로 전달하고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겼다. 부인 나미화 성도와 함께 침례를 받은 김택중 성도(관악대교구)는 “교회에 출석한 지 3년이 됐다. 아이들이 교회학교에서 섬김반 봉사를 하며 신앙이 자라나는 것을 보면서 우리도 침례를 받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욱 쓰임을 받아야겠다는 기대가 생겼다”며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가정을 잘 지키고 신앙으로 바로 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7.30 / 복순희 기자

    굿피플, ‘구미마음톡톡카페’ 개소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구미시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고립·은둔 위기가구를 위한 무료 라면 지원 공간 ‘구미마음톡톡카페’를 7월 23일 개소했다. 이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용기 굿피플 회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강승수 구미시의장,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부홍 구미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이 참석했다. ‘구미마음톡톡카페’는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무료식사 및 지역사회 교류 공간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라면을 먹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라면 제공을 매개로 복지관 방문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고립·은둔 위기가구가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는다. 각 복지관은 구미마음톡톡카페 이용자 가운데 고립·은둔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굴해 상담과 사례관리 등 필요한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고립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구미마음톡톡카페를 통해 고립·은둔위기가구가 마음의 문을 열고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되길 바란다”며 “굿피플은 앞으로도 고립·은둔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30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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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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