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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2·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2026.03.06 / 금지환 기자

    굿피플, 워싱턴 D.C 인근에 미국지부 출범
  • 이영훈 이사장 “네트워크 확장해 세계적 NGO로 도약 기대”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위치한 굿피플 미국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굿피플 USA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미국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글로벌 사역 확대의 비전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이사장을 비롯해 이용기 굿피플 회장,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굿피플 미국지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기념했다. 이영훈 목사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 미국지부를 통해 굿피플의 국제 네트워크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굿피플이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세계적인 NGO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피플 미국지부는 단순한 해외 사무소를 넘어 굿피플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굿피플은 미국지부를 중심으로 기존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심의 활동 영역을 북미·중남미·카리브해·동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NGO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미국지부를 통해 글로벌 모금 기반을 구축하고 유엔 활동을 강화하는 등 국제 협력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굿피플은 2007년 획득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기반으로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향후 유엔 일반협의지위 획득도 추진하고 있다. 굿피플 관계자는 “미국지부는 굿피플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협력과 모금 인프라를 강화해 전 세계 더 많은 소외된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미국 백악관에서 한미 기도의 연대 강화
  • 이영훈 목사, 폴라 화이트 목사와 대담 “한반도 평화, 세계 복음화, 종교 자유 위해 협력” 이영훈 담임목사는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웨스트 윙(West Wing)에서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와 만나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및 세계 복음화와 종교 자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이영훈 목사가 한국전 참전용사 한미추모사업회 이사장 자격으로 미국 한국전참전용사 추모재단과의 공동회의 참석을 위해 워싱턴을 방문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이영훈 목사 일행을 초청해 백악관 신앙 사무소(Faith Office)에서 약 한 시간 동안 대담을 나눴다. 대담에서 두 지도자는 세계 교회의 기도 연대와 종교 자유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복음화와 글로벌 기도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교회와 미국 교회가 함께 연합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 “한미 교회의 연합과 기도 운동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 기독교의 현재 상황을 설명하며 “한국 교회는 한미동맹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나아가 신앙과 자유의 가치를 공유하는 영적 동맹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교회의 현실과 역할을 균형 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폴라 화이트 목사는 국제 정세와 종교 탄압에 대해 언급하며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종교 자유를 지키기 위한 글로벌 기도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음세대 영적 각성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아갈 것을 요청했다. 대담에서는 북한 기독교 상황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도 언급됐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과 북한을 잇는 민간외교 프로젝트로 추진되어 온 평양심장병원 건립과 현황을 소개하며 조속한 완공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이번 백악관 대담은 단순한 만남을 넘어 한미 교회가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 세계 복음화와 종교 자유를 위해 협력하는 영적 파트너십을 확인한 자리로 평가된다. 이번 방문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 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권일두(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 목사가 함께했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교육연구소 성경교육 개강…오늘까지 추가 접수
  •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의 성경교육 과정이 1일 새가족 대상 기초반을 제외하고 일제히 개강했다. 성경대학, 성경대학원, 신학아카데미 각 과정은 지정된 장소에서 첫 수업에 돌입했으며 현장은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교육연구소 성경교육은 말씀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먼저 성경학교는 성경 66권 개관을 통해 말씀 읽기를 돕고, 성경대학은 순복음 핵심 교리를 중심으로 신앙의 기초를 세운다. 두 과정은 15주 온라인 동영상 과정도 병행하며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등록할 수 있다. 심화 과정인 성경대학원은 성경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2년 4학기 동안 모세오경, 사복음서, 시가서, 사도행전 등 주제별 학습을 심도 있게 진행하며 유튜브 실시간 강의를 지원한다. 신학아카데미는 현대 오순절 운동과 교회사 등 신학 전반을 다루는 1년 2학기 과정이다. 한편 교육연구소는 배움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오늘(8일)까지 각 과정별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문의 : 02-6181-5227)
  • 2026.03.06 / 김주영 기자

    쁄라콰이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 우리 교회 쁄라콰이어가 2월 23~26일(현지시각)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대성회 전 일정에 동행하며 찬양으로 선교 사역에 힘을 보탰다. 23일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24일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에서 열린 대성회에서는 예배의 시작을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와 ‘빛의 사자들이여’를 부르며 순식간에 무대를 압도했다. 쁄라콰이어의 힘찬 고백과 선포는 대성회의 은혜의 불을 지폈다. 바르셀로나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에서는 25일과 26일 양일간 한국 찬양을 스페인어로 번역해 불러 현지 성도들로 하여금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울려 퍼진 찬양은 예배의 감동을 한층 깊게 했다.
  • 2026.03.06 / 금지환 기자

    [인터뷰] 구스타보 알레한드로 목사(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 담임)
  • “절대 긍정 신앙으로 부흥 기대” 1. 토레 데 그라시아 처치에 대해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우리는 25년 전 한 가정에서 3명으로 시작했다. 집에서 시작된 작은 셀 교회가 점차 성장해 현재 700개의 셀이 형성 돼 약 7000명이 소속돼 있다. 또한 스페인과 유럽, 미국에 20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2. 현재 예배 시스템과 운영 방식은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성도들은 셀 모임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예배당이 700명 밖에 수용할 수 없어 성도들이 돌아가면서 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3.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젊은 시절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적 세계』를 읽은 것이 시작이었다. 그 책에 큰 영감을 받았고 특히 셀(구역) 시스템을 배우게 됐다. 2년 전 한국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했고 올해 모실 수 있었다. 이영훈 목사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신 것은 우리에게 큰 영광이다. 4.『절대긍정의 기적』, 『4차원 절대긍정학교』가 리더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이영훈 목사의 저서를 통해 교회 리더들에게 큰 울림과 영향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은 우리가 수년 동안 가르쳐 온 믿음과 성령의 교제, 꿈과 비전에 대한 가르침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줄 것이다. 더 큰 부흥을 일으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5. 교회를 위한 기도 제목이 있으십니까? 현재 약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 건축을 준비 중이다. 정부의 허가가 나오면 즉시 공사를 시작할 것이다. 속히 허가가 이뤄져 이영훈 목사님을 다시 초청해 성회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 2026.03.06 / 김용두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회] 이영훈 목사, 실업인선교연합회 기도 응원에 감사
  • 항공 사정으로 3일간 발 묶여…팀 분산해 안전 귀국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원들이 2월 23~26일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대성회 전 일정에 동참했다.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순회한 이번 대성회에서 회원들은 집회마다 함께하며 현지 교회 부흥을 위해, 이영훈 목사의 선교 사역을 위해 중보 기도했다. 이들은 성회 일정을 마치고 3일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2월 28일(현지시각)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정세가 긴장 국면으로 치닫으며 귀국길이 막혀 3일간 현지에서 발이 묶였다. 선교위원회 안경회 위원장과 오희철 간사 장로를 비롯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원들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항공권 재예약과 이동 동선을 조정했다. 다행히 영국·핀란드·이탈리아를 각각 경유하는 항공편을 어렵게 확보했고 3개 팀으로 나뉘어 귀국길에 올라 6일 모두 무사히 한국에 도착했다. 안경회 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랐지만 한 사람도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함께 기도하며 서로 배려하는 가운데 귀국 준비를 했다”며 “예기치 못한 변수와 다사다난한 여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길을 여시는 것을 몸소 체험한 시간이었다”고 받은 은혜를 전했다. 글·금지환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06 / 금지환 기자

    굿피플,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하나님께 사명 받은 사람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6일 마포구 굿피플빌딩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굿피플 사목 신에스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장용한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이사장이 ‘선한 사마리아인’(눅 10:30~3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인을 이야기 하시고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라며 “지구촌이 전쟁과 여러 어려움에 처한 시대에 굿피플은 창립 정신처럼 선한 사마리안이 되어서 상처입고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은 굿피플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이용기 회장은 “지난 27년 동안 굿피플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에 선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NGO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국경과 문화와 종교를 초월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다. 국내 3개 지부와 해외 18개국 27개 사업장을 통해 보건의료, 교육, 식수위생, 소득증대, 아동지원 등 다양한 구호 및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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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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