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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 19년째 노숙인 섬겨
  • 청장년국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11월 19일 용산전자상가1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노숙인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사회사업부 봉사자들은 아침 일찍부터 순두부찌개와 조기 튀김, 김, 소시지, 계란말이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따뜻한 음식 덕분에 주변은 훈기가 돌았다. 더불어 노숙인들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순복음북미총회 소속 김충남 목사가 방한점퍼 200벌을 후원했고 남보라 성도(가스펠선교회)가 슈크림빵과 커피를 후원해 풍성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 이날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는 19년째 열심을 다해 이웃을 섬기는 사회사업부원들을 격려하고 기도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관악대교구, 기도원성령대망회·3450예배
  • 관악대교구는 11월 2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기도원성령대망회를 갖고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한데 이어 24일 3450예배를 통해 장년세대의 부흥과 영적 성숙을 위해 기도했다. 3교구 기도처에서 열린 3450예배에서 조동재 총무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교구장 문기봉 목사는 ‘야훼를 지극히 경외하는 자, 오바댜”(왕상 18:3~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문기봉 목사는 “오늘 본문의 오바댜처럼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꽃을 피우고 열매가 맺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세상 속으로 부름 받은 선교사임을 기억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며 “또한 무슨 일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 열심을 다할 때 하나님이 상 주실 것이다. 믿음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조모임을 갖고 이날 말씀을 함께 나누며 가정과 직장에서 열심을 다해 인정받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구로대교구, 기도원성령대망회
  • 구로대교구는 11월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베데스다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사역을 위해서 또한 성령의 재충만을 받기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주희 목사(구로3교구장)의 사회로 예배가 진행돼 이원봉 장로(구로7교구협의회의장)가 대표기도 했고 이어 대교구장 이성광 목사가 ‘베드로가 만난 예수님’(눅 5:1~11)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성광 목사는 “절망과 괴로움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을 들어야 한다. 믿음은 하나님 말씀을 들음으로 생긴다”며 “베드로가 예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해서 많은 고기를 낚았듯이 우리도 절망과 괴로움 가운데 있어도 말씀을 들으며 예배하고 기도해야 한다”며 예배 회복을 강조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영등포대교구, 기도원성령대망회서 전도시상
  • 영등포대교구 11월 기도원성령대망회가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의 사회는 신의규 총무목사가 맡았고 한철수 장로(10교구협의회의장)가 대표기도 했다. 대교구장 이연섭 목사는 ‘말씀이 육신이 되다’(요 1:14)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믿고 기도의 성산인 이곳에서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우리의 질병과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주님 한 분뿐이다. 하나님을 경험하고 전하는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주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로 결심하고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예배 후에는 전도시상식이 열려 이원재 집사가(1교구)가 상장을 받았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서대문대교구 11월 기도원성령대망회
  • 서대문대교구는 11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김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령대망회는 김경근 목사의 찬양인도와 8교구 찬양팀의 은혜 넘치는 찬양으로 시작됐다. 강종원 장로(11교구협의회의장)의 기도 후 강단에 선 대교구장 이상영 목사는 ‘씨 뿌리는 자의 비유’(막 4: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영 목사는 “하나님 말씀의 주인공은 ‘나’이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뿌리를 내려야한다”면서 “성도들은 세상 유혹과 죄를 기도로 이겨내고 말씀과 기도로 열매를 맺어야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령 충만과 문제해결을 위해, 교구별 중보기도 신청자들을 위해 간절히 통성기도를 했다
  • 2022.12.02 / 복순희 기자

    굿피플, 부산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김장전달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은 부산남구장애인협회 및 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부산 남구 독거노인 및 장애인 20000세대에 11월 23~24일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23일에는 남구장애인복지관, 기술보증기금, 양지라이온스클럽, 드림라이온스클럽, 자산관리공사, 적십자 남구지회, 전국입주연합IY 소속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모여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렸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24일까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또한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부산 지역 발전 및 복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최경배 회장은 “단순히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직접 김치를 전달하고 소통함으로써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고 말했다. 굿피플 부산지역본부는 남구장애인협회와 함께 2021년 독거노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균형 잡힌 반찬을 월 1회 배달함으로써 결식과 1인 가구 고립을 방지하는 식사지원사업 ‘모두의 한 끼’를 진행해오고 있다. 2022년부터는 9360만원을 투입해 남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사업을 확대 운영중이다.
  • 2022.12.02 / 복순희 기자

    재능기부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25호
  • 포천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개선 재능기부나눔센터는 경기도 포천시에서 주거환경개선사업 순복음러브하우스 25호 사역을 21~28일 진행했다. 이종연 목사가 운영하고 있는 신앙 공동체이자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개선하기 위해 재능기부나눔센터장 권혁세 목사와 간사 문두석 장로, 봉사단장 장재훈 장로 등 봉사자 9명이 힘을 모았다. 이곳은 건설업 종사자 등 일의 특성상 거주지가 일정치 못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곳으로 현재는 베트남 출신 노동자들이 머물고 있다. 봉사자들은 오래된 구옥이어서 발생한 지붕과 건물 곳곳의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무엇보다 시급했던 전기공사를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본격적인 공사에 앞서 누수로 내려앉은 천장을 비롯해 1톤 트럭 분량의 폐기물이 나올 정도로 철거 작업을 한 후 목공 공사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방 3개 전체 바닥에 엑셀 파이프와 장판, 벽지를 시공하고, 샤워가 가능하도록 샤워기가 부착된 수전으로 교체를 하고, 전등과 콘센트 등을 새로 달고 깨진 유리창도 갈아끼웠다. 재능기부나눔센터장 권혁세 목사는 “우리 교회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달했다”면서 “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12.02 / 복순희 기자

    여선교회 월례회 열려
  • 여선교회 정기 월례회 예배가 11월 27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회장 김기화 권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가 ‘자칫하면 마르다, 그러나 우리는?’(요 11:20, 30/ 12:2~3)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종현 목사는 “우리는 정성과 마음을 다해 주님을 섬겨야 한다”며 “예수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알고 예수님을 감동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여선교회 회원들은 더욱 주님을 섬기고 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2.12.0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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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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