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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8회 연속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2일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The 2026 NYF K-NBA/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에서 ‘ESG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2019년부터 8년 연속으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는 장사시설 기업으로서는 국내 유일의 기록이다.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를 대신해 유병출 상임이사가 상을 대신 받았다. 이날 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측정 모델을 기반으로 산출된 카테고리별 NCI 1위 브랜드, 공적 심사평가 과정을 통해 확정되는 문화브랜드 등 70여 개 브랜드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로 선정돼 수상했다. ‘ESG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기독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매년 3억여 원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대상 주관사인 국가브랜드대상 한국운영위원회는 “사회적 책임과 공익을 실현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라며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새로운 장묘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써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상생,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6.04.02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우리장애인복지관에서 의료봉사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지난달 29일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굿피플 의료봉사와 의약품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의료봉사에는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소속 의료진 25명을 중심으로 봉사자 45명이 참여해 총 150명의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진료를 제공했다. 진료 과목은 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과, 이비인후과, 영상의학과, 약제과 등으로 구성됐으며, 예진과 혈관건강 측정, 카이로프랙틱, 인바디 검사, 영양수액, 초음파 검사, 심폐소생술 교육, 청각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다. 또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회사업미용선교회의 이·미용 서비스도 병행해 참여자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이번 굿피플 의료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의료 서비스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굿피플 의료봉사는 1999년 시작된 굿피플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의료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 2026.04.02 / 복순희 기자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대회&국제 CGI 포럼 1차 준비위원회
  • 이영훈 목사 “CGI 50주년 맞는 의미 깊은 해…철저한 준비”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대회&국제 CGI 포럼 1차 준비위원회가 지난달 29일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윤수·김영석 부목사와 각국 담당, 대교구장, 9대 기관장, 지구장, 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탁상호 행사위원장의 개회선언이 있은 후 공동대회장을 맡은 최경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성회 홍보영상이 방영됐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성회는 전 세계 리더들이 모여서 한국 교회의 성장의 노하우를 배우고 각 나라의 교회 성장 노하우를 세계교회와 나누는 복된 시간이다. 차세대 리더들이 많이 참석하는데 성령 운동이 다음 세대에 어떻게 이어져 가느냐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무엇보다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면서 “질서, 치안 등 어느 것하나 빈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에 협의하고 또 협의 해야할 것이다. 1976년도에 시작한 CGI가 50주년을 맞이했다. 해를 이어갈수록 전 세계 교회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쳐왔다. 성령운동하는 교회들이 힘을 합쳤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성회의 개요와 경과보고는 강민 성회본부장과 김영석 부목사, 한세대학교 조지훈 목사가 했다.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대회&국제 CGI 포럼’을 공식명칭으로 10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또한 10월 26~27일 양일간 영산수련원에서는 ACLS가, 10월 28~31일에는 본교회와 잠실학생체육관, 오산리최자실 기념금식기도원에서 CGI가 열린다. 이번 성회 주제 및 성구는 ‘성령, 세대를 넘어서’와 하박국 2장 14절로 정해졌다. 로고는 CGI의 50주년과 희년의 상징인 숫자 50을 성령의 불꽃과 부흥, 평화의 비둘기와 기도를 강조하는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화하는 상징으로 만들어졌다. 성회 강사로는 이영훈 목사와 댁 휴워드 밀스 목사, 데이비드 섬롤 목사 등이 초청되며, 교단 목회자 및 성도 국제CGI리더십 네트워크, 한세대학교 관계자 등 7000명 규모로 마련되고 있다. 또한 본교 대성전과 이원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 2026.04.02 / 복순희 기자

    제50회 헌아식…31가정 34명 아이 참여
  • “첫째,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를 주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 일생을 맡길 것을 서약하십니까?” “아멘!” 자녀를 품에 안고 헌아식에 참석한 부모들은 우렁찬 목소리로 화답했다. 3월 29일, 장년대교구장 홍성복 목사의 사회로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제50회 헌아식에는 31가정 총 34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이영훈 담임목사로부터 안수기도를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누가복음 2장 40절과 52절 말씀인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를 봉독한 후 예식을 진행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아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며, 하나님의 축복이 대대로 이어지도록 가정에 허락하신 큰 은혜”라고 강조했다. 이어 “헌아식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이 성장하여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고, 한국과 세계 역사를 변화시키는 인물들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들은 자녀를 안고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고 서약에 참여했다. 다섯 가지 서약 조항에 대한 물음에 모든 부모가 ‘아멘’으로 화답하며 신앙 안에서 자녀를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각 가정은 차례로 강단으로 올라왔고 아이는 이영훈 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이때 헌아식에 참여한 가족들과 장년국 성도들은 아이들이 순복음 신앙 안에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을 이어가도록 중보하며 축복했다. 안수기도를 마친 후 이영훈 목사는 부모들에게 다시 한번 자리에서 일어나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드리도록 권면했다. 이를 통해 모든 가정이 믿음 안에서 더욱 굳건히 세워지기를 축복하며 예식을 마무리했다.
  • 2026.04.02 / 오정선 기자

    대교구3450연합, 리더 양육 초급반 수료
  • 대교구3450연합이 장년 세대의 영적 부흥과 건강한 신앙 성장을 목표로 진행한 리더 양육 초급반이 3월 29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양육은 1월 18일부터 시작돼 총 10주간 대교구3450 임원과 지·구역장 120명을 대상으로 매주일 교회에서 교육이 이뤄졌다. 강의는 순복음 신앙을 중심으로 개인 신앙부터 공동체적 신앙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뤘다. 강의 후에는 중보기도와 소그룹 모임이 이어졌고, 매주 토요일 노방전도 실천까지 병행되면서 성도들이 지역을 복음으로 다시 세우는 데 양육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9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에서 열린 초급반 수료식에 참석한 리더들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진행된 양육을 통해 “배운 것을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은 자들은 나아가 복음을 전하면 된다”는 말씀을 삶으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대교구3450연합은 오는 4월 12일부터 리더 양육 ‘중급반’을 이어 진행하며 지속적인 영적 성장과 리더십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2026.04.02 / 오정선 기자

    ‘더드림 3450’ 첫 해외선교, 오사카서 복음 전도 펼친다
  • 마포1대교구 ‘더드림(The Dream) 3450’이 올여름 일본 오사카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더드림 3450은 지난 2년간 국내에서 복음 전도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선교는 첫 해외 사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3월 29일 대교구실에서 첫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선교 일정은 오는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으로, 일본 오사카 순복음사카이교회를 방문해 다양한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 더드림 3450은 현지 교회와 협력해 어린이 사역과 양로원 방문, 지역 복음 전도 활동 등을 진행한다. 이번 단기선교를 기획하고 인솔하는 권혁신 목사는 모임에서 선교지 상황과 사역 방향을 소개했다. 권 목사는 “나까하다 미경 목사님은 어린이 무료 급식과 양로원, 홈리스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에 교회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하고 있다”며 “성전 건축도 계획 중인 가운데 일본에서 활발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세부 일정을 논의하며 선교 준비를 구체화했다. 또 순복음사카이교회에서 전해온 기도 제목을 나누고, 일본 일천만 복음화를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 2026.04.02 / 오정선 기자

    감사챌린지, 농어촌미자립위에서 인사위로 전달
  • <365 감사 캠페인> 일환인 ‘감사 챌린지 릴레이 운동’이 3월 29일에는 농어촌미자립위원회에서 인사위원회로 바통이 이어졌다. 대성전 지하 2층 분과위원회실들이 모여 있는 중앙 복도에서 진행된 릴레이에서 두 분과위원회 장로들은 ‘절대 긍정’‘절대 감사’‘항상 감사’‘오직 믿음’이라 쓰인 팻말을 전달하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감사하는 신앙과 삶 속에서 예수님의 온유와 섬김 실천을 다짐했다. 성열안 농어촌미자립위원장은 “감사가 계속 물 흐르듯이 흘러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덕영 인사위원장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우리가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신앙을 회복하고, 공동체와 사회를 변화시켜서 영육간 강건의 역사가 넘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 2026.04.02 / 오정선 기자

    로고스교수선교회 특강 진행
  • ‘학교 급식과 하나님의 은혜’ 주제로 로고스교수선교회가 3월 29일 세계선교센터 9층 선교회실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식품영양학과 장미라 교수가 ‘학교 급식과 하나님의 은혜’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장미라 교수는 우리나라 학교급식의 시작과 발전 과정, 국내 NGO 단체들이 해외 아동들의 학교급식을 지원하는 사례, 그리고 우리나라 학교급식의 의미와 수요에 대해 설명했다. 장 교수는 “우리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아이들은 외국의 무상 원조로 제공된 분유와 빵으로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한때 도움을 받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도움이 필요한 나라의 굶주린 아이들을 찾아가 섬길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국제구호개발 NGO와 코이카(KOICA) 등이 해외 아동들의 학교급식 지원에 참여하는 모습을 소개하며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선한 사역을 감당하게 된 것은 참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날 로고스교수선교회는 CCM과 드라마 OST로 활동하는 가수 한수지 교수의 찬양 강의, 명근식 회장의 로고스 QT도 함께 진행했다. 로고스교수선교회는 ‘오라! 로고스로!’를 표어로 교수와 학생 복음화에 매진하며, 캠퍼스와 학원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선교 사역에 사명을 다하고 있다.
  • 2026.04.0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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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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