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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전략위원회, 이영훈 목사에 감사패
  •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 공로 인정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는 20일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펼쳐온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일 3부 예배 때 대성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전략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아이에게 축복을, 돌봄에는 존중을’이라는 슬로건을 외치고,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내 미혼 성도들의 결혼을 돕고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는 등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교회 내 20세 이상 성도들의 합계출산율은 2.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13명의 자녀를 낳은 이영미 집사(영등포대교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글·이미나/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9.23 / 이미나 기자

    교회에서 행해지는 ‘침례’는 무엇인가요?①
  •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교회에 허락하신 성례는 두 가지 ‘성찬’과 ‘침례’이다. 침례는 잠깐 동안 우리의 몸이 물에 잠겼다 나오는 의식을 통해 죄를 용서받고 이전의 삶과 다른 거룩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시작했음을 나타내는 첫걸음과 같은 의례이다. 침례를 뜻하는 헬라어 원어 ‘밥티스마’는 어원적으로 ‘물에 잠기다’라는 뜻이며 여기에는 ‘물속에 침몰시켜 멸망시키다’라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세속되고 죄 많은 옛사람은 물속에 침몰시켜 사망케하고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나타낸다. 구약성경에는 침례란 말이 없지만 구약 시대에 물을 가지고 정결예식을 행했던 것에서 그 유래를 찾기도 한다(레 15장, 민 19장). 침례는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고 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받았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이런 감격스런 구원의 은혜를 받게 된 성도들이 그 자신을 주님께 거룩히 드리기로 헌신하는 약속의 표시이며 공적인 신앙고백이다. 이처럼, 침례는 세상으로부터 구별되고 교회에 입교해 기독교 신앙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결심의 상징적 표시이다. 이와 더불어 믿음으로 받는 침례를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하시는 약속들이 실현되며, 참된 신앙으로 받는 침례는 큰 위로와 용기를 얻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케 한다. “믿고 침례를 받은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 16:16) <다음 달에 계속>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 67:6)
  •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67편 6절) “The earth has yielded its increase; God, our God, shall bless us” (Psalm 67:6)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섬김의 손길, 하나님의 손길
  • 얼마 전 런던에서 선교사 콘퍼런스가 있었다. 여러 나라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함께 모였는데 말씀과 강의만큼이나 깊은 감동을 안겨 준 것은 사랑으로 선교사들을 섬겨 주신 성도들의 손길이었다. 성도들은 매일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해 주셨다. 따뜻한 식사와 간식을 아낌없이 내어 주셨고 선교사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것들을 세심하게 살펴 주셨다. 무엇보다 밝은 미소와 따뜻한 말로 마지막까지 우리를 격려하고 응원해 주셨다. 처음에는 그저 성도들의 따뜻한 친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섬김이 우리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따뜻한 인사는 지친 마음속에 하나님의 평안을 전해 주었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과 발은 낮은 자리에서 섬기셨던 예수님의 마음이 생각나게 했다. 우리가 경험한 이 사랑은 알지 못하는 이 세상 누군가에게 다시 흘러갈 것이며 그렇게 흘러간 사랑들이 모여 분명 하나님의 나라는 더욱 왕성하게 될 것이다. 서로를 향해 밝은 미소를 건네는 것,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는 것, 작은 일이라도 끝까지 그 자리를 지켜 내는 것. 어쩌면 이러한 평범한 섬김이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의 손길을 깊이 경험하게 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오늘도 곳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는 모든 섬김의 손길들에 깊이 감사드린다.
  • 2026.09.23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노원교회, 외국인선교회 창립 26주년 감사예배
  • 예별교회학교 후견인 발대식도 가져 순복음노원교회는 18일 노원교회 대성전에서 ‘외국인선교회 창립 26주년 감사예배 및 예별교회학교 후견인 발대식’을 갖고 26년간 이어온 외국인 선교의 비전을 다음세대로 확장하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재필 원로목사는 26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의 신앙생활과 한국 정착을 돕는 사역을 이어와 현재 매주 16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는 경기도 포천·동두천·양주 등지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들이 편히 교회에 오갈 수 있도록 버스 운행은 물론 의료지원, 비자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이들의 삶과 신앙을 함께 돌보고 있다. 이런 사역은 외국인 자녀들을 위한 다음세대 사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순복음노원교회는 지난 5월 외국인 다음세대가 한국 사회와 신앙 안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예별교회학교’를 신설했다. 이어 다음세대 사역은 후견인 사역으로 한 걸음 더 확장돼 13일 열린 후견인 대면식에서는 외국인 다음세대 50가정과 성도 50명이 신앙 결연을 맺었다. 26년 전 유재필 원로목사가 품었던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을 복음화해 고국으로 파송시키는 ‘들어오는 선교’의 비전은 이제 이상용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외국인 1세대를 넘어 자녀 세대를 세우는 선교로 이어지고 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안철수 의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만나 환담했다. 우리 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한 안철수 의원은 이영훈 목사와 면담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국민의힘 기독포럼회장 김병운 목사(만나교회)와 부천대학교 문희주 이사장, 대한민국장로연합회 김일주 공동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9월 지구장회의 열려
  • 교구별 현안 나누며 사역 점검 9월 지구장회의가 20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인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렘 33:3)를 소개했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기도로 하나되어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어가는 모든 성도되시길 기도합니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영목 장로는 지구장들에게 성도들의 신앙을 잘 이끌어줄 것을 당부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지구장들은 교구 내 기도모임을 활성화하고, 성도들의 기도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을 나눴다. 그리고 하반기 전도 정착 현황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집중해야 할 사역을 함께 논의했다.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교회 발전을 위한 지구장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교무국 운영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10월 31일에 대성전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는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세계교회성장대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고 우리 교회와 전 세계 교회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지구장들은 맡겨진 자리에서 성도들을 섬기며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인구전략위원회, 이영훈 목사에 감사패 전달
  • 결혼·출산·양육 친화적 문화 확산 공로 인정 대통령직속 인구전략위원회는 20일 출산장려운동을 적극 펼쳐온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일 3부 예배 후 대성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구전략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은 ‘아이에게 축복을, 돌봄에는 존중을’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써온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의 결혼과 출산을 적극 장려해왔다. 교회 내 미혼 성도들의 결혼을 돕고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다자녀 가정을 격려하는 등 결혼·출산·양육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써왔다. 우리 교회는 2024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데 이어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출산장려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자녀를 갖기 위해 노력하는 성도들을 위한 ‘임신 희망 부부 안수기도’를 비롯해 전 성도가 저출생 극복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출산 장려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했다. 출산장려특별위원회 주최로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도 이어왔다. 특히 성도들에게 세 자녀 이상 낳을 것을 권면하며 출산을 적극 장려해온 가운데 교회 내 20세 이상 성도들의 합계출산율은 2.1명까지 올라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이 같은 저출생 극복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과 공로를 인정해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인구전략위원회는 13명의 자녀를 낳아 믿음의 대가족을 이룬 이영미 집사(영등포대교구)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격려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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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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