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김무원 공로장로, 연세대 동문 장로회장 선임
  • 김무원 공로장로가 3일 연세대학교 루스채플 소강당에서 열린 연세대학교 동문 장로회 제9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1968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무원 공로장로는 1997년 우리 교회에서 장로 장립 받고 장로회 임원, 기획위원장, 홍보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신세계아카데미에서 강의하며 선교에 힘쓰고 있다.
  • 2022.11.11 / 이미나 기자

    (사)여의도청년장학관 바인센터 박은비 양 ‘2022 삼성행복대상’ 수상
  • 사단법인 여의도청년장학관에서 운영하는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바인센터를 올해 퇴소한 박은비 양이 ‘2022 삼성행복대상’ 청소년상 수상자로 10월 26일 선정됐다. 삼성공익재단은 정신장애가 있는 아버지를 홀로 보살피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또 준비되지 않은 임신으로 청소년미혼모가 되었음에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가족 부양에도 힘쓴 공로를 인정해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은비 양은 2021년 3월 바인센터에 입소해 약 1년간 센터의 도움을 받아왔다. 숙식은 물론 상담, 의료, 양육 그리고 검정고시 지원을 받았다. 그는 자녀를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탈수금과 자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시설의 학습 멘토링을 받았고 아기가 자는 시간을 이용해 공부해 올해 강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수시 합격했다. 박은비 양은 “지금까지 도움을 받았던 기관의 수혜자가 아닌 직원으로 입사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한편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위치한 바인센터는 청소년 미혼모와 영유아 주거, 건강관리, 심리·정서적 돌봄 등을 제공하여 자립을 돕고 있다.
  • 2022.11.03 / 김주영 기자

    남녀선교회 모범봉사자 표창장 수여식
  • 이영훈 담임목사는 21일 성전비서실에서 남선교회 성준모 안수집사(보호실)와 여선교회 이영순 집사(강남지회)에게 모범봉사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봉사자들에게 범사와 사업, 가정과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상급 내려주시길 바란다”고 축복기도했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차일석 공로장로(CGI 명예이사)
  • 조용기 목사와 CGI 통해 세계 선교하며 큰 기적 체험
    우리 교회 성장 부흥 위해 평생 헌신하며 섬겨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29차 CGI 보드 콘퍼런스(Church Growth International Board Conference) 가 우리 교회에서 진행된다. 조용기 목사와 세계 선교를 함께하며 순복음의 영성을 세계에 알려온 차일석 공로장로(CGI 명예이사)를 만나 전 세계로 뻗어나간 우리 교회의 선교 이야기를 들어봤다.<편집자> “CGI는 국제교회성장연구원입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 1976년 해외 성회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성령님의 강권하심으로 만들게 됐습니다. 이사들은 각 나라의 성공한 목회자들로 로버트 슐러, 피터 와그너, 오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사역자들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차일석 장로는 “1976년 설립된 CGI는 이듬해인 1977년 6월 제1회 CGI 콘퍼런스(국제교회성장세미나)를 시작한 후 꾸준히 콘퍼런스를 진행하며 우리 교회의 부흥 비결인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과 성령의 메시지, 우리 교회만이 갖고 있는 구역조직 등을 전 세계에 보급해 건강한 교회 성장을 도왔다”고 했다. 이 때문에 “각 나라에서 모인 목회자들은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한 우리 교회의 성장 비결을 배우기 위해 CGI 콘퍼런스에 참석했고 그들은 우리 교회에서 배운 성장 비결을 목회에 적용해 각 나라의 대표적인 교회로 성장시키며 폭발적인 부흥을 이뤘다”고 회고했다. 차일석 장로는 조용기 목사와 해외 선교를 하며 자연스럽게 CGI조직에서 사무총장과 같은 역할로 봉사를 했다. 공식적인 직책은 코디네이터였다. CGI의 기구가 세워지고 5년 정도 지났을 즈음 미국에서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방송을 위한 TV방송국이 설립됐고, 그 이후 CGI 선교 후원회는 말 그대로 CGI기구를 여러 모로 돕는 후원 단체로 탄생했다. CGI대회를 후원해 도울 수 있는 경제적으로도 뒷받침 되고 영어도 할 줄 아는 이들을 찾았고 그들을 중심으로 CGI 선교후원회를 만들고 창립예배를 드렸 다. 차 장로는 “그 즈음 조용기 목사가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고 일본 일천만구령운동을 펼쳤고 미국에서 CGI방송국을 개국한지 1년이 못되어 일본에 TV설교방송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1980년 7월 일본 깅끼 TV에서 조용기 목사의 설교를 일본 전역에 방영했다”고 했다. 실제로 설교방송 프로그램 ‘행복으로의 초대’는 일본 선교에 큰 영향을 줬다. 차일석 장로는 일본방송사역이 완벽하게 진행되도록 도우며 조용기 목사를 도와 선교의 지경을 넓혀갔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 방송을 보고 일본 성도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도쿄, 오사카 등 일본에서 성회를 열면서 일본인들 사이에서 순복음의 영성이 확산됐다. 그 때 방송 진행을 맡았던 오사카 대학의 오쿠보 교수는 목사가 됐다. 차일석 장로는 순복음교회가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도록 큰 도움을 줬다.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도시행정을 공부해 박사과정까지 마친 차일석 장로는 여의도가 개발되기 전 1960년대 서울시 부시장을 지냈다. 차 장로는 1960년대 후반 당시 김현옥 서울시장과 함께 여의도 개발을 계획했다. 차일석 장로는 “여의도를 뉴욕의 맨해튼처럼 개발하겠다는 꿈을 갖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실현해 나갔다”고 기억했다. 여의도에 국회의사당과 그 맞은편에 순복음교회 자리를 가장 먼저 확정했다고 했다. “여의도 종합 개발 계획을 세울 때 국회의사당 옆에 교회를 짓는 것은 비밀을 유지하다가 대통령께 보고하고 바로 기자들을 불러서 발표했어요. 전국에서 각 종교단체들이 그 땅을 얻기 위해 모여들었지만 순복음교회가 올 수 있도록 적극 힘썼죠.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면 ‘당신, 조용기 목사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 ‘설교 들어봤어?’라며 단호하게 말했죠.”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며 많은 성도들이 모여들었고 교회가 성장하며 성도들도 큰 복을 받았다. 조용기 목사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며 늘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 했다. 1973년 여의도에서 새로운 시대를 연 순복음교회와 함께 해온 산 역사이자 증인인 차일석 장로는 “사도 바울 옆에 누가와 디모데가 있었던 것처럼 40년이 넘도록 조용기 목사를 도와 사역을 확장하는데 작은 역할을 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기억했다. 가장 왕성하던 중년시절에 해외선교에 동참했던 그는 가장 건강할 때, 물질이 준비되었을 때, 외국어가 가능했을 때 영혼 구원을 위해 주저 없이 헌신했다. 차일석 장로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선교를 위해 때를 놓치지 말라고 말한다. “세계 선교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이 목표로 달려가는 거지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우신 CGI와 처음부터 함께하며 전 세계의 교회가 놀랍게 성장하고 부흥하는 모습을 직접 보았죠. 순복음의 젊은이들이 일어나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나가길 바랍니다. 가슴 뜨겁게 주님을 만나고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길 기도합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09.22 / 이미나 기자

    피아니스트 유예은 학생 “피아노로 희망, 위로 주는 연주자가 꿈”
  • 이영훈 목사 “화니 크로스비 같이 쓰임받길” 응원
    11일 주일2·3부 예배 헌금송에는 피아니스트 유예은 양의 특별연주가 있었다. 피아노로 ‘나의 찬미’ 연주를 하는 동시에 찬양까지 불렀던 유 양의 모습에 성도들은 깊은 감동을 받고 박수갈채를 보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연주하는 것이 소원이었던 유예은 양은 “무척 긴장도 됐지만 저를 불러주시고 연주할 수 있게 해주셔서 영광이라 생각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 유 양은 선천적 시각장애인으로 피아노를 본 적도 없지만 3살 때 들려오는 피아노 소리를 듣고 바로 건반을 연주해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피아니스트이다. 2007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유예은 양은 그동안 방송과 영화, 책을 통해 대중에 많이 알려졌다. 현재 한세대에서 피아노를 전공 중인 대학 1년생인 유 양은 다양한 콘서트는 물론 출중한 실력으로 모차르트한국콩쿠르 2위에 입상도 했다. “친구들과 선배들이 많이 도와줘 즐겁게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그는 피아노 앞에 앉아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고 했다 “피아노가 저에게는 장난감이자 친구예요. 슬플 때 위로가 되고 어려울 때 희망이 되고, 나와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가 바로 피아노입니다.” 피아노 연습에 앞서 언제나 찬양을 먼저 연주한다는 유 양이 좋아하는 찬양은 어노인팅의 <예수 예수>이다. “슬픔 마음 있는 자 몸과 영혼 병든 자 누구든지 부르시오 예수 이름 부르시오”로 시작되는 찬양처럼 예수님은 언제나 그에게 큰 위로였다. 유예은 양은 태어난 지 1개월 때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는 유장주(2018년 작고)·박정순 부부에게 입양됐고 부부는 가슴으로 낳은 예은이를 믿음 안에서 기도로 키웠다. 11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유예은 양 이야기를 간증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시각장애인이어서 악보를 볼 수 없지만 절대음감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며 하나님을 의지해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유 양을 칭찬하고 장학금 후원의 뜻을 전했다. 3부 예배 후에는 성전비서실에서 만나 격려하며 “앞을 볼 순 없었지만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은 미국의 찬송작곡가 화니 크로스비 여사처럼 꿈과 희망을 전하는 귀한 연주자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마침 유예은 양도 “힘들어하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 위로를 주는 연주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무대면 어디든 가고 싶다는 유 양에게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연주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에게 음악의 재능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전 세계인과 공유하고 싶다. 유예은 양의 주일 예배 특별연주는 우리 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아래 주소 클릭)을 통해 들을 수 있다. https://youtu.be/Ty2n7agMi-Y
  • 2022.09.15 / 오정선 기자

    남·여선교회 모범봉사자 표창장 수여식
  • 이영훈 담임목사는 24일 성전비서실에서 남선교회 외국인안내실 피강진 안수집사, 봉사실 김영균 안수집사와 여선교회 강동지회장 최정숙 권사, 새성북지회장 박길엽 권사에게 모범봉사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 한평생 충성 헌신하는 봉사자들에게 하늘 나라의 상급이 클 줄로 믿는다”면서 “모든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주시길 바란다”고 축복기도했다.
  • 2022.08.26 / 복순희 기자

    배효영 성도(용산성전) - 인디게임 공모전 기획부분 동상 수상
  • 우리 교회 배효영 성도(용산성전)가 ‘LOGIN TO BE WINNER 2022 글로벌 인디 게임 제작 경진대회’(이하 GIGDC 2022)에서 대학부 기획부분 동상을 수상했다. 인디게임은 대형 회사가 아닌 개인이나 팀원이 제작한 게임을 뜻한다. GIGDC 2022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경진대회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201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GIGDC 2022 대회에 입상하면 전문가의 교육과 취업 연계 해택까지 받을 수 있어 인디 게임 사업 분야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대회로 알려져 있다. ‘<이앙> 수선을 꽃피우다’(이하 이앙)라는 게임을 선보인 배효영 성도는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확실하게 정했다. 앞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교훈을 남기는 게임 제작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앙은 1910년대 후반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게임으로 수선 가게를 운영하는 주인공 옥순을 통해 평범한 ‘조선인’이 독립운동가로서 각성하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 2022.08.25 / 금지환 기자

    문헌일 구로구청장(구로대교구·안수집사)
  •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 최선 다해 주민 섬길 것”
    우리 교회 구로대교구 문헌일 안수집사가 1일 민선 제8기 구로구청장에 취임했다. 취임 전인 지난 6월 12일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나라를 위해서 크게 쓰임받는 구청장이 되길 바란다며 축복기도했다. 문헌일 안수집사는 40년 간 구로에서 기반을 잡고 ICT엔지니어링기업 ‘문엔지니어링’을 30여 년 운영해왔다. 그동안 구로에 대한 애정을 갖고 지역발전을 바라며 틈틈이 구로를 위해 봉사활동을 해온 그는 공직경험과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쌓은 능력으로 4차산업을 선도하는 살기 좋은 구로, 자랑스러운 구로를 만들고자 이번에 구청장에 출마해 당선됐다. 문헌일 안수집사는 “구로는 가장으로서 둥지를 튼 약속의 땅이자 기업인으로서 꿈을 실현해 온 희망의 땅”이라며 “주어진 소명과 책무를 하나님의 명령으로 알고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데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마태복음 6장 33절(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말씀에 의지해 기업을 경영해왔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구청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안수집사가 경영한 회사는 노조 없는 회사로 유명하다. 기업을 경영할 당시 그는 매월 첫 월요일에 400여 명의 직원들과 함께 ‘월요예배’를 드렸다.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할 때 하나님께서 도우실거란 믿음으로 시작한 예배였지만 초반에는 믿지 않는 직원들의 불만도 컸다. 문 안수집사는 직원들에게 강요하기보다 그 순간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발휘했다. 말씀을 전하러 온 목회자들에게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주로 하되 신앙적인 것도 함께 이야기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그날을 생일자들의 생일파티를 열어 선물을 나눠주는 기쁜 날로 정했더니 참여율이 높아졌고 교회에 다니게 된 직원들이 많이 생겨났다. 사람과 소통하는 기술은 구청장이 되어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취임 한 달이 되어가는 그는 '구청장은 봉사자의 자리’라고 느낀 점을 고백했다. “정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민원실에 갔다가 안 되면 구청장실로 찾아옵니다. 인간적으로는 안타깝고 법적으로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들이지만 같은 입장에서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걸 볼 때 힘들지만 보람됩니다.” 문 안수집사는 민선 8기 슬로건을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로 정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집 근처에서 자연환경과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원을 조성해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생태 친환경 구로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이를 위해 지난 집중호우 기간에는 안양천으로 인한 침수피해가 나지 않도록 빠른 시간 내에 복구하고 최근 수영장을 개장했다. 아울러 안양천 주변에 텐트를 쳐서 가족들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에 힘썼다. 그는 “잠언 16장 9절 말씀처럼 사람이 계획하더라도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란걸 알고 있다. 그러한 하나님을 사모한다”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임을 기억하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2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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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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