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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
  • “사랑을 담아 꿈과 희망을 선물 합니다” 이영훈 목사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우리 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서울시와 함께하는 연말연시 국내외 소외계층 돕기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가 25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굿피플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총 2만 3000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가 지원되며 총 규모는 23억 원에 달한다. 이날 행사는 이지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 돼 그동안 진행된 역대 사랑의희망박스 나눔에 대한 활동 영상이 스크린에 펼쳐졌다. 이어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와 인사말 등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11년 째 우리가 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다. 세상이 절망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귀한 사랑 나눔이 우리 사회의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귀한 행사로 확대되길 소망한다”며 “많은 사랑으로 섬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느 때 보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절실한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굿피플에서 전하는 희망박스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서울시도 약자와 함께 하는 따뜻한 서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들이 박스에 직접 물품을 담아 포장하면서 훈훈한 이웃사랑도 함께 담았다. 이날 굿피플 최경배 회장, 김병윤 구세군대한본영 서기장관, 김명전 기독교복음방송 대표이사, 김천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성이 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박충일 CJ제일제당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희망박스에 들어가는 물품 일부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박싱데이를 통해 지원되는 사랑의희망박스는 전년 대비 1000박스 증가한 2만3000박스로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와 굿피플 지역본부, 협력기관 등을 통해 전달된다. 각각의 사랑의희망박스는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하거나 조리할 수 있는 고추장, 된장, 밀가루, 김부각 등 17종이 담겼다. 또한 굿피플은 캄보디아, 케냐, 우간다 등 해외 9개국 13개 사업장에 1억원 상당의 사랑의희망박스 2580박스를 추가 지원한다. 해외로 지원하는 사랑의희망박스의 경우 현지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앞으로도 굿피플은 최선을 다해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겠다. 여러분의 곁에 좋은 사람 굿피플이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우리 교회가 굿피플과 함께 2012년부터 시작한 ‘사랑의희망박스’는 상자 하나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담아 취약 계층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왔다. 굿피플은 박싱데이 외에도 연중 나눔으로 희망박스를 이웃들에게 선물해왔다. 설과 추석 등 명절과 가정의 달인 5월에 각각 5000박스 씩 총 1만 5000박스를 지원했다. 더불어 수도권 폭우 피해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의 생계 유지를 위해 사랑의희망박스를 전하기도 했다. 굿피플은 지금까지 21만 5909명에게 199억 상당의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박싱데이를 기점으로 누계 지원금 224억원을 돌파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내년도 우리 교회 ‘부흥 모드’ 맞춰 사역한다
  • 2023년도 목회전략회의 … 이영훈 목사 ‘부흥 원년’ 강조 우리 교회 내년 목회 사역 준비를 위한 ‘2023년도 목회 전략 회의’가 23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윤광현·김호성·고영용 부목사와 지·지할성전 담임, 국장 그리고 대교구장까지 우리 교회 중진 목회자 총 63명이 참석했다. 윤광현 부목사(교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이영훈 목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 교회는 이제 ‘부흥 모드’에 맞춰서 전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 새 부흥을 꿈꾸며 달려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생각의 전환”이라며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새로운 환경에 맞춰 우리의 모습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는 2028년 창립 70주년 바라보며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 것인지 또 청년 사역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이 전환점’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리더는 긍정적이며 새롭게 변해야 한다. 부흥하고 있다는 생각의 전환,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향한 열정이 필요하다. 현상유지냐 아니면 새 역사를 이룰 것이냐는 여러분의 선택이다. 여러분들이 발표한 내용들이 시행되고 결과로 이어지도록 분기별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무국, 총무국, 재정국, 방송국, PWC본부의 현황 보고에 이어 지·직할성전, 대교구, 기관, 청장년국, 교회학교의 내년도 사역 계획 발표가 있었다. 우리 교회 교세는 지난해 57만879명에서 4511명(10월 말 기준)이 증가해 57만5390명으로 집계됐다. 제직은 318명이 늘어 총 7만2702명이고 교역자는 14명 감소해 360명이다. 총무국장 강태근 장로는 보고에서 “올해 교회 이미지 제고 및 각종 편의 증진에 나서는 한편 성도 안전, 보안 강화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발표하고 “교회의 예산 재정 인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ERP(전교회적 자원통합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정국장 이종욱 장로는 교회재무관리 및 헌금 관리에 관한 내용을 보고하고 헌금 수입에 근거한 지출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 간편 결제 헌금서비스 활성화 추진을 언급했다. 방송국장 최진탁 장로는 교회 내 통합전산시스템 및 대성전 예배 중계를 위한 4K 카메라 시스템 구축, 노후 장비 교체 등을 설명했다. 이어 지·직할성전을 대표해 백근배 목사, 대교구를 대표해 허원호 목사, 기관을 대표해 권병수 목사가 각각 사역 계획을 발표했다. 또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와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예배·양육·선교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김남준 목사는 젊은 직장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3대 비즈니스 지역을 중심으로 직장인 아침 예배 ‘굿모닝 워십’에 대한 계획을 소개했고, 마웅갑 목사는 교회학교 활성화를 위한 현장 예배 및 콘텐츠 강화, ‘스쿨팅’ ‘홈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서별 발표가 끝나자 이영훈 목사는 금주 안으로 기타 및 건의안을 취합해 교무국으로 접수할 것을 지시하고 총평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놓친 것은 없는지 교회 안의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는 영적 능력도 인프라도 다 있다. 창조적 마인드를 키워 모든 사역에 충실하자”고 했다. 또 “전부서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필요하면 언제든 자료를 볼 수 있게 공유하자”며 기록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2023년은 부흥의 원년’이라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목회자들이 되자며 함께 기도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교회를 새롭게 광주를 이롭게’ 2022 광주 복음화 대성회
  • 복음의 선한 영향력과 본질회복을 위해 지저스 페스티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이 전국 지역 단위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 주최로 20일 저녁 광주순복음교회에서 ‘2022 광주광역시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했다. 광교협 대표회장 남택률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복음화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빌 2:1~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광주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해 지역 사회 복음화 및 선한 영향력 행사에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지는 갈등 속에 필요한 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이라며 “교파를 초월해 한국교회가 겸손의 옷을 입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작은 예수로서의 실천적 삶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광주는 물론 국내 복음화를 언급하며 “성령 바람이 불어 전국민의 50%가 예수님을 믿어 남북 복음 통일이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 같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자”고 말했다.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시정, 광주의 경제와 문화, 광주 복음화를 위해 한상인(광주순복음교회) 나종구(임곡장로교회) 배정환(광주생명교회) 목사가 각각 합심기도를 인도했고, 강기정 광주시장이 성회에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기도했다. 광주는 5개구에 1700여 교회가 있으며 성도수는 40만여 명이다. 남택률 목사는 “광주는 빛의 도시라는 명성을 갖고 있다. 각 교계 단체가 세상을 바르게 하는 길이라면 손을 잡고 가야할 때”라며 광주 복음화를 약속했다. 광주=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1.25 / 오정선 기자

    여의도 리포트
    이영훈 목사, 김선도 원로목사 빈소 방문
  •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소천한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빈소가 마련된 광림교회를 찾은 이영훈 목사는 “한국사회를 위해 크게 헌신하고 군선교회에 공헌하신 김선도 원로목사님의 뒤를 이어 사랑실천에 앞장서자”며 광림교회 담임이자 김선도 목사의 아들인 김정석 목사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선도 원로목사는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 활동해왔다.
  • 2022.11.25 / 김용두 기자

    신앙계, 국민일보 주최 제1회 기독교브랜드 문화공헌부문 대상
  •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앙 매거진 신앙계가 22일 CCMM빌딩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국민일보 주최 제1회 기독교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문화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신앙계 박정희 사장은 “신앙계는 하나님께서 주신 문서 선교의 사명으로 복음 증거의 역할과 전도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967년 2월 창간된 신앙계는 오랜 시간 국내외 크리스천의 사랑을 받아왔다. ‘성도들의 신앙과 생활을 성공으로 이끈 신앙계’를 캐치프레이즈로 해외 선교지와 군부대, 교도소에서도 사랑받으며 복음을 땅 끝까지 증거하고 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재능기부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 재능기부나눔센터는 17일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집수리 사역을 인천시 계양구에서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홍윤표 성도(관악대교구)가 홀로 살고 있는 주택을 청소하고 도배, 장판, 거실의 전등과 현관등을 교체했다. 또한 책상과 의자, 서랍장, 식탁 등을 구입해 선물했다. 재능기부나눔센터장 권혁세 목사는 “새롭게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윤표 성도는 “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청장년국 뉴스
    청장년국 2023년 힘찬 출발 다짐
  • 청장년국 2023년 구호가 정해졌다. 새 구호는 “한사람의 ‘예배자로’ 예수님을 ‘닮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행복한 청장년국 아멘아멘아멘” 이다. 구호를 짓기 위해 청장년국에서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구호공모전을 개최했고, 청년들은 내년도 청장년국의 주제와 목표에 맞게 구호를 만들어 구글서베이로 지원했다. 주제인 ‘오직 예수’와 3대 목표인 ▲예수로 살아가는 청년 ▲예배가 회복되는 청년 ▲행복한 청년에 따라 제일 적합한 구호를 지은 신은정 자매(카리스선교회)가 1등으로 뽑혔다. 그 뒤를 이어 2등 최지선(카리스선교회) 3등 조승희(가스펠선교회) 자매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월 23일 주일 5부 예배 때 진행돼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1·2·3 등에게 상패와 상품권을 전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 김남준 목사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청년 리더들을 격려하고 “기도에 힘쓰는 청장년국 지체들이 되고 새 리더로서 직분을 맡은 봉사자들은 힘내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해나가길 바란다”며 복음의 가치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 2022.11.11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 청장년국은 10월 3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서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의 강사 소개로 김성민 대표가 강의에 나섰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하는 김성민 대표는 ‘예수의 흔적’(갈 6:17)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삶과 신앙을 간증했다. 김 대표는 “나 역시 자립준비청년으로서 숱한 어려움을 겪으며 마음의 상처도 입었지만 하나님을 통해 회복했고 같은 환경 속에 있는 보육원 출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간증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1.03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감사장 및 2023년 임명장 수여식
  • 청장년국은 16일 주일 5부 예배 후 ‘감사장 및 2023년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선교회장으로서 2022년 청장년국을 위해 헌신한 한승희(카리스) 김남주(가스펠) 김수아(프뉴마) 강효지(비전브릿지) 회장이 감사장을 받았다. 이어 내년도 청장년국을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강정애(연합회장) 이수진(카리스) 이은정(가스펠) 이예지(프뉴마) 박세운(비전브릿지) 성도가 임명됐다.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는 “오늘 새롭게 임명된 회장단을 통해 2023년 청장년국의 부흥이 일어나고, 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모든 리더와 지체들도 하나님이 기억해 주셔서 귀한 열매가 맺히고 축복이 가득 넘쳐날 것”이라며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때로는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항상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리더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교회학교 뉴스
    수험생 및 취업생 격려 틴스파워예배
  • 수험생 및 취업생과 함께하는 틴스파워 금요성령대망회가 1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STAND!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를 주제로 열린 예배는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과 취업생들이 교회에서 말씀과 찬양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새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틴스파워 찬양팀의 은혜 가득한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는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자매가 초청됐다. 강한별 자매는 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버스킹 예배를 시작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눴다. 강한별 자매는 “우리는 날마다 성실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것이 삶에서 드리는 진정한 예배”라며 “하루하루 책임감 있게 살아갈 때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비유의 최고봉’(마 20: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가득 넘쳐야 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은사와 비전을 발견하게 되기를 간구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예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1.24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아‧유치마을, 추수감사 바구니 전달
  • 추수감사주일인 20일 교회학교 새싹교구 유아‧유치마을 찬양반과 섬김반 어린이들이 주일 2,3부 예배 후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추수감사 바구니 전달식을 가졌다. 유아·유치마을 어린이들은 큰 소리로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린 후 “목사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해요~!”라고 외치며 과일바구니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의 어린이들이 믿음 안에서 올바르게 자라 장차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인물들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 2022.11.24 / 금지환 기자

    “영아마을로 어서 오세요~!”
  • 영아마을 새싹 더 블레싱 개최 교회학교 새싹교구 영아마을이 13일 제2교육관 1층 사랑성전에서 ‘새싹 더 블레싱’ 행사를 개최했다. 새싹 더 블레싱은 우리 교회 출산장려금 지원정책 대상자들에게 영아들을 교회학교에 소속하도록 권유하는 행사로 이를 통해 3040 세대와 교회학교의 부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사전에 연락받고 예배에 참석한 가정에게는 영아를 위한 활동복과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새싹 더 블레싱 행사에 참여한 김현식 집사와 하윤영 성도(양천대교구)는 “교회에서 자녀와 함께 편하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며 “또래 자녀를 둔 부모 간 교류를 통해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아마을의 사랑성전이 6일 3개월 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됐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200여 명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실과 개인 칸막이로 나뉘어진 수유실, 아동 전용 화장실과 유모차 주차 공간이 구비돼 부모들의 접근이 용이하게 됐다.
  • 2022.11.17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전장연 2022 지방회장 워크숍서 특강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열린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대표총회장 초청 2022 지방회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조병찬 전장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및 특강 시간에서 윤재혁 장로(전장연 고문)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강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한다. 교회 장로님들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로님들이 교회를 섬기고 굳건히 세우고 부흥시키는 일에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하성 5200개 교회 전국 장로님들이 모두 하나 돼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특별히 주사파 척결, 동성 결혼 반대, 사학법 위헌적 독소조항 제거를 위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피력했다. 특강 후에는 전장연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발표 시간이 있었다. 이날 조병찬 회장은 전국지방회 지역별 순회 간담회 실시, 2023년 기하성 장로수련회 개최, 2023년 신규 지방회 창립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 2022.11.25 / 금지환 기자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 열려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가 22일 워커힐호텔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교총은 설립된 취지에 맞게 현직 교단장 중심의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가는데 뜻을 모으고 대표회장(공동)으로 정관을 개정하는 것은 6회기 총회 때 상정하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트라우마 치유센터 출범을 위해 한교총에 위탁한 10억원은 기독교 상담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어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해서 사역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교총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열린 제5-5차 상임회장 회의에서 신임 대표회장 후보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공동대표회장에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예장 대신 총회장 송흥도 목사,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선출했다. 6회기를 이끌어갈 새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및 임원들은 29일 임원회의 상정을 거쳐 12월 8일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 때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서 동탄순복음교회서 설교
  •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25일 동탄순복음교회 주최로 열린 제1회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동탄순복음교회 담임 손문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정운교 선교사의 성경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사명자의 길’(삼상 6:10~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재림 직전 큰 부흥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전하면서 “하나님은 모세, 여호수아처럼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 항상 말씀으로 성령 충만해 부흥의 주역으로 쓰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벧세메스로 가는 소가 앞만 바라보고 나아간 것처럼 우리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제자의 길을 가야 한다. 우리의 사명은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예수님만 따라가 오직 예수의 흔적만을 나타내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세계선교 영성수련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 각처에서 헌신하는 한인 선교사와 평신도 및 선교사 자녀들이 함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 2022.11.04 / 김용두 기자

    교계 뉴스
    영목회 송년회로 한해 마무리
  • 영산목회자선교회(이하 영목회) 결산 보고 및 송년회가 24일 정오 CCMM 빌딩 중식당 백원에서 진행됐다. 영목회장 전호윤 목사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서는 CGI 제2대 총재가 된 이영훈 목사에게 영목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송년사를 통해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들인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스승의 사역을 계승 발전해 교회 성장을 이루는 것”이라고 전하며 “협력을 통해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전호윤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중심으로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 목회 철학, 교회 성장의 바통을 이어가는데 마음을 모아 좋은 열매를 맺어 가자”고 회원들에게 당부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영성회 성령세미나 열려
  • 영성회 성령세미나가 24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배은혜 영성회장의 개회인사에 이어 박광수 증경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세대주의와 오순절신학’을 주제로 강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가장 부흥하고 있는 것이 순복음 오순절 교단이다. 지금은 부흥의 중심에 서있다. 향후 10년 동안 2만 교회, 300만 성도가 운동을 벌여서 10년 내로 한국의 제 일 교단으로 성도와 교회가 앞장서는 시대 만들 것이다. 우리는 성령운동의 선두주자로서 부흥을 이끌어갈 책임이 있다”며 “2023년은 모든 순복음교회가 갑절로 부흥하는 해다. 순복음의 모든 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으로 인해 순복음교회가 큰 부흥을 이뤘고 이제 그 귀한 사역이 온 세상에 꽃피우고 열매 맺을 때가 됐다. 영성회 모두 폭발적으로 부흥해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저출산문제, 마약, 동성결혼 등 사회 문제를 적극 해결해나가며 한국교회가 사회구원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구제와 복음 전파에 주력할 것을 피력했다. 이어 “교회가 죽으면 나라가 죽는 것이다. 나라의 미래가 교회에 달렸고 순복음교회에 달렸다. 교회가 성령운동에 힘써 전 성도들이 방언 받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한 교회를 세워나가 크게 부흥시킬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배은혜 회장은 “세상이 혼란스러운 이 때 성령세미나가 개최돼 감사하다.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유익한 부분을 서로 공유해 선한 영향력으로 다음 세대를 든든히 세워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 드려
  • 이영훈 목사 “희망의 내일을 향한 전진” 당부 코로나 19로 침체된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 예배 회복 그리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의 위로와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총연합 소속 교단이 연합해 16일 오전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를 드렸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한국교회 총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예배에서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창 1: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난이 지나면 희망의 미래가 밝아온다고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환난이 소망을 이끄는 통로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해 절망의 자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는 영원한 희망의 종교로 주의 사랑으로 위로가 필요한 자들을 위로하며 우는 자들과 함께 울어야 한다. 고난당한 자들을 외면하지 말고 교파를 초월해 절망과 부정의 결박을 끊고 이태원 참사 가족들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일에 한국교회뿐 아니라 정치계가 진영 다툼에서 벗어나 여야가 연합함으로 재난 방지를 통한 생명 존중,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에 힘써 나아가야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대독했다. 윤 대통령은 “이웃이 아픔을 겪을 때마다 보듬어주기 위해 마음을 모아줬던 이영훈 목사님을 비롯한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당부하고 정부는 이런 재난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안전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효과적인 제도적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교총 명예회장 소강석 목사는 ‘차가운 겨울 바람도 피해갈 풀잎의 이름들이여’라는 제목으로 헌시를 낭독했다. 예배에서는 또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정진석 의원이 “희망과 내일을 기도하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이 큰 위로와 울림이 됐다. 여야 합력을 가슴깊이 새기겠다”며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이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김회재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과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도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고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강학근·김기남 목사와 예장합신총회장 김만형 목사는 한국 사회와 교회, 이태원 희생자 가족의 회복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날 드려진 예배 헌금은 전액 재난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데 후원하기로 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1.18 / 오정선 기자

    지교회 뉴스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9일 오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회복과 부흥 - 좌우로 퍼지며, 열방을 얻으며,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는 주제로 열린예배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 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담임목사가 ‘야훼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욜3:18~21, 겔47:9~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상열 목사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에 춘천교회가 성령과 말씀의 생수의 샘물이 흘러 치료와 회복, 변화와 구원이 넘쳐나는 교회가 될 것을 강조하며 “교회적, 선교적 사명을 다 하자”고 말했다. 2부에는 제직임명식이 거행돼 춘천교회는 이제 장로 9명, 안수집사 18명, 권사 66명, 서리집사 130명으로 제직이 총 223명으로 늘었다. 제직과 성도들은 춘천 지역 복음화를 위해 절대긍정 절대감사, 성령 충만으로 교회 부흥과 성장을 꿈꾸며 전진하기로 했다.
  • 2022.10.13 / 오정선 기자

    춘천교회, 선교사 초청 새벽기도회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는 6월 8일부터 25일까지 선교사초청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회복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열린 새벽기도회는 15개국 16명의 선교사들을 초청돼 매일 새벽을 말씀으로 깨우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 기도회에는 춘천교회와 더불어 인근 교회 성도들도 참여해 영적 회복과 선교, 시대적인 교회 사명과 역할을 생각하는 시간들로 채워졌다. 또 개인과 가정, 사업과 직장 등 삶의 현장에서 예배자로, 기도자로, 또 다른 선교사로서 삶을 다짐하며 복음의 충성된 증인이 될 것을 결단했다. 한편 춘천교회는 올해 창립 13주년 맞아 전도와 선교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0일 작정기도회를 진행한다.
  • 2022.06.30 / 오정선 기자

    춘천교회, 창립 12주년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10일 오전 ‘교회창립 12주년 전도 새생명 성회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교회 창립 12돌, 주님이 행하셨습니다!”라는 선포로 시작된 성회는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하메시지에 이어 춘천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가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 60: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열 목사는 “이제 춘천교회는 더욱 성령과 말씀으로 충만해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으로 영혼구령의 힘찬 날개를 펼치며 계속 전진하며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강원 춘천 복음화, 북한 복음화와 통일한국 시대의 비전, 세계 열방과 민족을 향해 ‘주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교회공동체’로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독려했다. 성회 후 2부 순서로 드려진 제직임명식에서는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총 13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져 충성된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춘천교회는 현재 장로 9명, 안수집사 19명, 권사 63명, 서리집사 134명 총 225명 제직을 중심으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 2021.10.17 / 오정선 기자

    선교대회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5층 글로리홀에서 열린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에서 시편 1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오직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1년에 성경 10독을 목표로 삼을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은 생명이고 기적이고 능력이다. 말씀이 삶의 좌표가 되고 지침서가 되어 선교사님들 사역에 큰 축복이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박효석 공로장로(한독화장품 회장)는 “선교사님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라 선교사(I국)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형건 목사(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 담임)의 축사, 나애숙 권사의 감사 말씀 등의 순서가 있었다.
  • 2022.06.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선교사 자녀 캠프 “또 만날 날을 기다릴래요”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6년부터 캠프 진행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가 12~15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선교사 자녀 캠프에는 모두 57명의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교회학교 교역자 및 교사, 여선교회원 등이 동행해 아이들을 돌봤다. 12일 제주에 도착한 아이들은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의 환영 속에 교회 숙소에 짐을 풀었고, 3일간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기도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제주, 섭지코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일정을 즐겼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자리에 모였지만 서먹함도 잠시, 아이들은 4일 동안 한 가족처럼 지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15일 서울로 이동한 아이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성북교회 후원으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부모와 재회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북교회가 후원한 가족식사 지원금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는 “아이들이 전쟁과 변해가는 주변 상황으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기쁨과 소망이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했다.
  • 2022.06.19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2022 DMZ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주제에 맞춰 어린이 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 청장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양대, 권사찬양대과 장로찬양단이 연합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 찬양팀은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하에 하모니를 이루며 ‘불 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또한 2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신동열 지휘자 지휘로 ‘생명수 강가에’와 ‘승전가’를 찬양하고 연주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인도에서 성령 사역을 하고 있는 캐시아 데이비드 팔카삼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 큰 비전을 받았고 DMZ에서 4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의 큰 감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12세부터 2세까지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윤소영 집사는(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아이들이 학교에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12년 전 한국에 온 자유시민(탈북자) 하정옥 집사(통일대교구)의 기도는 이날 누구보다 간절했다. “북녘 땅에 남한의 기도가 전해지길,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이뤄지길 간구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돼 북한 동포들이 눈물없이 살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회 김천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 교단 관계자 등 각 기관에서 동참했다. 특히 남선교회는 400명, 여선교회는 80명의 봉사자들이 헌신해 성도들이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영제회, 영산회, 영성회, 독립지교회 등에서 함께했다.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DMZ 기도대성회 강사들 능력과 예언의 말씀 선포
  • DMZ 기도대성회에서는 세계 유명 오순절 강사들이 설교하며 능력과 믿음의 말씀을 선포했다. 러셀 에반스 목사는 ‘오순절 성령운동’(행 2:42~47)에 대해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불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고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는 ‘지상명령과 오순절’(마 24:14)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오늘날 지금 이 시간에 성령께서 강력하게 임하신다. 이것은 제3의 오순절 성령강림이다. 이 시간 우리에게 일어난 성령운동은 아주사거리에서 일어난 것보다 더 강력한 성령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로 시작해 전 세계로 오순절 제3의 성령강림의 놀라운 은혜가 전해질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는 ‘이 땅을 고치소서’(대하 7:14~15)를 제목으로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제이콥스 목사는 “지금 성령의 큰 바람이 몰려오고 있다. 1907년에 평양에서 일어난 오순절의 역사가 지금 이 땅에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북한과 남한 땅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이 성령의 바람, 파도를 기다리고 기대하길 바라신다”고 피력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거기 누구 없나요?’(출 17: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큰 기도의 운동을 일으켰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기 바란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모세가 기도한 것처럼 우리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며 전 성도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함성 울려 퍼지다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서 열린 DMZ 기도대성회 성료
    이영훈 목사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의 하이라이트인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전 세계 6억8000만 오순절 성도들을 대표하는 오순절 지도자들이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를 위해 분단선 앞에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용 부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입장식이 진행돼 십자가기를 필두로 태극기와 PWC 대회기, 여의도순복음교회기, 세계오순절협회에 소속된 국가의 국기 등이 줄지어 입장했다. 이어 공동대회장 김호성 부목사의 사회로 기도대성회가 시작돼 성회본부장 윤광현 부목사가 개회선언을 하고 공동대회장인 김천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이날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겔 37:1~6)을 제목으로 마무리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있고 오늘도 역사하신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면서 “지금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그치고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세계오순절대회를 통해 온 세계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고 간구했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서 둘로 나뉘었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하나 될 것을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남과 북이 하나 될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고 주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축복을 받기 위해 이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소망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평화 통일과 다음세대 부흥,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서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러셀 에반스 목사(플래닛쉐이커스교회), 인도네시아의 최고 개신교 지도자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인도네시아GBI),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 제임스 마로코 목사(킹스 캐스드럴 채플)가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각 설교 후 세계평화(김경문 목사), 북한의 복음화(윤문기 목사), 한반도 평화 통일(엄진용 목사), 다음세대 부흥(정동균 목사), 세계선교와 교회 개척(이태근 목사)을 위한 제목기도가 이어졌다. 또 오순절 성령의 역사(김명현 목사), 성령 충만과 전도 열정의 회복(신덕수 목사), 소외된 이웃(이후정 감신대 총장), 한반도의 비핵화(전호윤 목사)를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승환 연세대 총장, 안병석 부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부)은 영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으로 기도대성회를 축하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PWF 총재 윌리엄 윌슨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이 손에 손을 잡고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전 세계 45개국과 국내에서 참석한 2만여 명의 성도들은 인종과 국적, 소속을 뛰어넘어 한 목소리로 “오늘 한반도에 평화가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한반도에 통일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다음세대에 위대한 오순절의 부흥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대성회를 마쳤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김주영 기자
  • 2022.10.1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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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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