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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다이응이아-씨젠 보건소 완공
  • 예방접종, 건강, 교육 등 의료서비스 통해 선한 영향력 끼쳐 주민들 건강한 삶 위해 다양한 지원 약속 2월 27일 베트남 푸토성 초등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초등학교를 준공한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회장단은 같은 날 오후 다이응이아-씨젠 보건소 완공식에 참석했다. 굿피플은 다이응이아 보건소를 지역 정부와 협력해 재건축했다. 다이응이아 보건소는 1994년 지어진 이후 노후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상황이었다. 글로벌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인 재단법인 씨젠의료재단의 후원으로 지어진 다이응이아 보건소는 2층 건물로 연면적 332.64㎡(100평)에 달하며 11개 공간, 2개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응이아 보건소에서 열린 준공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굿피플은 2011년 하노이에 지부를 설립한 이후 교육, 보건, 식수 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며 베트남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굿피플은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어 푸토성 도안훙현 레반프엉 부서기장은 이영훈 목사와 씨젠의료재단 한규섭 대표의료원장에게 베트남 국가의 시초가 된 푸토성을 상징하는 기념품을 전달했다. 한규섭 대표의료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지키기 위해 굿피플과 씨젠의료재단이 함께 손을 잡았다. 이번 신축 보건소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질병 예방과 치료 서비스에 더욱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한 후 응우엔반쭝 협냣면 인민위원장에게 보건소 열쇠를 전달했다. 면단위 보건소에 해당하는 다이응이아 보건소는 1차 보건의료를 담당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의사 1명, 간호사 3명의 의료인력이 예방접종, 산전 관리, 건강 교육 등의 기초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초음파 검사기를 도입해 산모들이 건강한 자녀를 출산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산전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소장을 겸임하는 응우엔반쭝 협냣면 인민위원장은 “협냣면을 대표하여 다이응이아 보건소를 신축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보건시설을 모두 갖춰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소가 잘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하노이(베트남)=글·사진 금지환 기자
  • 2024.03.01 / 금지환 기자

    오순절 영성 갖춘 ‘영산성서연구원’입학전형 실시
  • 성경 시험, 면접 통해 신·편입생 선발 신학생·평신도 과정 3~4월 수시모집 예정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영 영산성서연구원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입학전형이 2월 27일 세계선교센터 9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성경 시험과 MMPI(다면적 인성검사), 면접을 통해 신·편입생을 선발했다. 41명의 수험생들은 신앙고백서를 작성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명을 다시 확인했다. 김호성 학장은 “하나님께서 꿈과 비전을 주셔서 41년 전 개원한 영산성서연구원을 올해 다시 개원하게 됐다”며 “하나님 앞에 사명을 가지고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을 하나님이 기억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두 큰 상급을 받아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기 바란다”며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교무기획처장 김민철 목사, 학생처장 김형건 목사, 교무신학과장 김명희 목사가 이날 면접관으로 나섰다. 합격자들은 3월 4일부터 한 주간 시작되는 개강부흥회를 시작으로 오순절의 영성을 갖춘 순복음의 리더로 첫발을 내딛는다. 기하성 총회 인준을 받은 영산성서연구원은 2024학년도 신학 연구 과정, 목회 연구 과정, 평신도 지도자 과정을 모집했다. 그리고 기하성 총회 통합 과정으로 목회 연구와 목회 전문 최고위 과정을 모집했다. 신학생 및 평신도 과정은 3~4월에도 수시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신·편입생은 1년간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 후엔 총회 소속 교회 교역자로 사역할 수 있다. 또 재학 중 우리 교회 사역실습생으로 사역할 수 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과정과 연계해 상담심리사와 놀이치료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평신도 지도자 과정은 우리 교회 장로 및 제직들이 참여하기에 좋다. 모세오경, 헬라어, 구약개론, 신약개론, 교회사개론, 조직신학개론, 오순절신학개론은 물론 컴퓨터 활용과 기독교 상담학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기독교 리더로서 소양을 갖추기에 탁월하다. 한편 2월 29일 영산성서연구원 교수들이 모임을 갖고 입학생들이 오순절 성령운동으로 훈련되어 순복음의 영성으로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할 것을 다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3.01 / 이미나 기자

    굿피플, 베트남에 꿈과 희망을 심다!
  • 이영훈 목사, 초등학교 및 보건소 완공식 참석 베트남 미래 이끌어 갈 아이들…자유롭게 꿈 이루길 소망 “아름다운 학교를 지어주신 굿피플과 이영훈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을 살리는 꿈을 이루겠습니다.” 지구촌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며 꿈을 심어주고 있는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이 베트남 푸토성 도안훙현 협냣면 지역에 꾸에람 초등학교와 다이응이아-씨젠 보건소를 완공하고 2월 27일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25년 동안 제3세계 17개 국가의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 온 굿피플이 이번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서쪽으로 120㎞ 떨어져 있는 푸토성에 교육과 의료 지원에 나섰다. 푸토성은 면적의 42%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농촌 지역으로 주민 82%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도시 대비 학교와 보건소가 턱 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기초 교육과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굿피플은 베트남 푸토성 외무부와 도안훙현 인민위원회의 요청으로 2023년 6월 초등학교와 보건소 기공을 시작해 올해 2월 건축을 완료했다. 27일 꾸에람 초등학교 준공식이 열린 현장에는 이웃 주민들과 학생들로 가득했다. 학부모들은 새롭게 탈바꿈한 초등학교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미소를 지었고 학생들은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신나게 뛰놀며 기뻐했다. 푸토성은 면적의 42%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농촌 지역으로 주민 82%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도시 대비 학교와 보건소가 턱 없이 부족해 주민들이 기초 교육과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굿피플은 베트남 푸토성 외무부와 도안훙현 인민위원회의 요청으로 2023년 6월 초등학교와 보건소 기공을 시작해 올해 2월 건축을 완료했다. 27일 꾸에람 초등학교 준공식이 열린 현장에는 이웃 주민들과 학생들로 가득했다. 학부모들은 새롭게 탈바꿈한 초등학교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미소를 지었고 학생들은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뛰놀며 기뻐했다. 꾸에람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화려한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준공식에서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이번 건축 사업은 교실이 부족해 학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수업을 들어야만 하는 꾸에람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진행됐다. 사업을 진행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일이었다”며 “베트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자유롭게 키워 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꾸에람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박수 속에 도반훙 교장에게 학교 열쇠를 전달했다. 굿피플 회장 김천수 장로는 꾸에람 초등학교 우수 학생에게 통학에 필요한 자전거를 선물하며 축하했다. 푸토성 도안훙현 응우엔반번 시장과 응우엔아잉훙 부시장은 지역 아동들의 교육 발전에 힘써 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꾸에람 초등학교 도반훙 교장은 “학교 건물을 새롭게 건축해 주신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롭고 좋은 환경에서 학생들을 잘 교육하겠다”고 전했다. 총 3개 동으로 재건축된 꾸에람 초등학교는 전체 건물 규모 873㎡(264평)로 교실 14개, 남녀 구분된 화장실 2개로 구성됐다. 쩐카잉리 학생(5학년)은 “열심히 공부해서 도움을 주신 굿피플처럼 이웃을 돕는 의사가 되겠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에서 굿피플 김천수 회장, 이종선 운영부회장, 이병규·김순배·김광진·경욱현·현영옥 부회장 및 김채수 장로, 권일두 목사가 함께했고 베트남에서는 지역 정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들이 참석해 초등학교 완공을 축하했다. 하노이(베트남)=글·사진 금지환 기자
  • 2024.03.01 / 금지환 기자

    여의도 리포트
    2024년 국민일보 주주총회
  • 이영훈 목사는 2월 29일 제주도 사이프러스 리조트에서 열린 2024 국민일보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총회는 고명진 이사의 기도 후 2023년 결산 보고, 국민일보 임원 선임 안을 심의해 신임 대표이사 사장겸 발행인에 김경호 이사를, 신임 이사에 신종수 논설실장을 선임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국민일보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조민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4년 연속 흑자를 이뤘다. 앞으로도 문서 선교 사명에 헌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글·사진 김용두 기자
  • 2024.03.01 / 김용두 기자

    관악대교구 굿피플 성금 전달  
  • 관악대교구가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 베트남 지부에 후원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2월 27일 하노이롯데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관악대교구 김광진 장로가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을 굿피플 반관수 지부장에게 전달했다. 관악대교구 성도들은 지난 23일 굿피플 25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사례 아동으로 선정된 베트남 라오까이 시마까이현 신차이면 제1초등학교 아동들의 사연을 접하고 후원금을 마련했다. 반관수 지부장은 “성도님들께서 정성껏 마련해주신 후원금은 염소 혹은 송아지를 구매에 쓰일 계획이다. 앞으로고 굿피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2024.03.01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베트남 MDA 사업장 방문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6일 베트남 하노인순복음교회를 섬기고 있는 송인수 집사의 사업장 MDA E&C를 방문했다. MDA는 종합건설회사로 현재 베트남 정부와 협력해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모든 사업이 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사업을 통해 주의 복음도 함께 전해져 베트남 전 지역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기도 했다. 송인수 집사는 “2007년 베트남에 온 이후 지금까지 사업을 진행하며 많은 역경과 고난의 시간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4.03.01 / 금지환 기자

    대학청년국 뉴스
    프뉴마 리더들 PLMT로 부흥 주역 다짐
  •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PLMT(Pneuma Leader Membership Traning, 이하 PLMT)가 1월 27, 28일 경기도 가평 꿈에그린펜션에서 있었다. ‘하나됨을 통해 부흥을 바라보자’는 주제로 열린 PLMT는 강의와 나눔, 기도회,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하나되는 시간이 됐다. 개회예배에서 프뉴마선교회 김민구 선임목사는 히브리서 1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인내와 연단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는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에서 증인 된 삶을 살아가는 청년 리더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51명의 프뉴마 리더들은 프뉴마선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피구와 조별 릴레이게임 등을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 2024.02.01 / 이미나 기자

    가스펠 리더 연합모임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가 24일 성탄을 맞아 리더 연합모임을 가졌다. 퍼스트비앤피 볼링장에서 진행된 모임에는 회장단과 총무단이 참석해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교구모임을 마친 뒤 가스펠 선교회 8개 교구 총무단이 함께 모여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세종 선임목사는 “늘 수고하고 섬기는 일에 앞장서주어 감사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쁜 시간을 잘 누리고 새해에도 부흥을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이어 교구 볼링대회와 성탄 축하 생일파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한편 가스펠선교회는 11, 12월 두 달간 대성전 출입문 앞에서 이삭줍기를 실시해 소속 없이 예배드리는 청년들에게 대학청년국과 선교회를 소개하고 함께 신앙 생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 기간 동안 20명이 선교회에 등록했다.
  • 2023.12.29 / 이미나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CGV 성탄 특화예배 드려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에서는 15일 성탄절을 맞아 마포 가온 스테이지에서 CGV(Christmas Glory Visionbridge) 성탄 특화 예배를 드렸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영광을 전하기 위해 열린 CGV 예배에서는 비전브릿지선교회 소속 청년들을 비롯해 교회학교 학생과 친구, 이웃들이 참석했다.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사 9:6~7)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홍성복 선임목사는 “모든 인류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세상 끝 날까지 구원의 사역을 완성하실 것”이라며 “우리는 영혼 구원에 힘쓰고 예수님의 사랑과 빛을 온전히 전하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맞춘 드레스코드와 예수님의 생일을 맞아 생일 케이크 이벤트, 선물나눔, 경품 이벤트 등이 이뤄져 더 풍성한 성탄의 의미를 나눌 수 있었다. 브릿지워십의 경배와 찬양, 라이트 형제들의 특송 등을 통해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쁨으로 찬양했다.
  • 2023.12.22 / 이미나 기자

    교회학교 뉴스
    순복음의 영성 충만한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성료
  •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주님의 자녀 되겠습니다” 교회학교의 맏형부서인 고등부와 중등부가 1월 27~28일과 2월 2~4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영산수련원에서 ‘오직 은혜로’(요1:16)라는 주제로 동계수련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작은 예수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교회학교장 이상영 목사의 개회예배로 시작된 고등부 수련회에서 학생들은 위클레시아 찬양팀의 신나는 반주에 맞춰 하나님을 전심으로 찬양했다. 또한 최새롬 목사(경화여중·고 교목)의 학원 복음화 특강, 박찬열 목사(노크처치)의 인도로 진행된 성령대망회를 통해 순복음의 뜨거운 영성을 회복하고 성령의 은혜가 넘치기를 간구했다. 이번 고등부 동계수련회에는 순복음강남교회 학생들도 함께해 서로의 손을 맞잡고 중보기도와 축복기도하며 순복음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다. 중등부 동계수련회에서는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담임 마웅갑 목사가 주 강사로 초청 돼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마웅갑 목사는 양일간 진행된 성령대망회 시간에 ‘가비이야기’(잠 23:26), ‘순수이야기’(눅 19:8~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밖에도 학생들은 웨이홈 찬양콘서트와 PK댄스 문화선교단 단장 장광우 목사 간증과 단원들의 댄스&랩 공연 등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다. 고등3부 김준 학생은 “1박 2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2024년을 2024년 주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앙생활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4.02.08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중·고등부 찬양제
  • 한 해동안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회학교 중등1·2·3부와 고등1·2·3부가 23~25일 베다니홀과 부속성전에서 찬양제를 개최했다. 23일 중등2부 에셀 찬양대는 ‘주는 포도나무’를 주제로, 24일 고등3부 브니엘 찬양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노래’라는 주제로, 25일에는 고등 1·2부가 ‘기적의 HYMN’이라는 주제로 베다니홀에서 찬양제를 선보였다. 중등1부 헤세드 찬양대는 25일 제2교육관 5층 베드로성전에서, 중등3부 히엘 찬양대는 ‘다시’라는 주제로 30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많은 친구들과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룬 찬양제에서는 은혜와 감동 그리고 재미까지 더해 참석자들로 하여금 큰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다. 교회학교장 이상영 목사는 “찬양은 부르는 사명을 계속해서 감당할 때 믿음으로 더욱 성숙해질 것이라 믿는다 모든 찬양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회학교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앞으로도 더욱 뜻 깊은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학생들이 되길 기도하겠다”고 격려했다.
  • 2023.12.29 / 금지환 기자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성탄절 맞아 연극 펼쳐
  • 교회학교 유치부에서 24~25일 성탄절을 맞아 연극을 펼쳤다. 24일에는 찬양반 어린이들이 ‘미라클 크리스마스!’를, 25일에는 섬김반 어린이들이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라는 주제로 구원자 되시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순복음의 어린이가 되자는 내용을 멋지게 선보였다. 한편 유아부는 ‘아기별의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작고 볼품없는 별일지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시면 가장 귀한 별이 된다는 인형극을 상연했다.
  • 2023.12.29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총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8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5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3일 외부접견실에서 개최돼 이영훈 대표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후 2024년도 지방회 임원선거 시행규정, 지역총연합회장 추천, 교단 통합,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에 대한 안건이 상정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사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정동균 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 됐다.
  • 2024.02.16 / 이미나 기자

    제72차 총회 지방회장 세미나 열려
  •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해 갑절의 부흥 이루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총회 지방회장 세미나가 13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있었다.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세미나에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024년은 교단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는 해다. 더욱 성령 충만해 열정과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올 해를 부흥의 원년으로 삼고 모두 한마음 되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1928년 메리 럼시에 의해 들어온 오순절의 역사와 한국 오순절의 첫 출발지인 우리 교단의 역사에 대해 전하며 “전 세계에서 한국 교회를 주목하는 것은 한국교회 부흥을 주도한 영적 지도자인 조용기 목사를 통해서 일어난 대부흥 운동이 전 세계 부흥 운동의 모델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각 교회마다 기도운동, 말씀운동, 성령운동을 회복해 갑절의 부흥을 이루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세계적으로 오순절이 부흥하고 있는 이 때 우리 교단은 하나 돼 부흥의 파도에 맞춰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기하성이 있는 한국 교회들이 영적 제2의 부흥운동을 일으켜 각 지역에 선한 영향을 끼쳐야 한다”며 “우리 순복음은 성령 충만하여 올 해 모든 교회가 갑절로 부흥해야 한다.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교단 부흥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하고, 4월에 열리는 총선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선출되길 기도했다.
  • 2024.02.16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2차 제8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5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8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5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3일 외부접견실에서 개최돼 이영훈 대표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후 2024년도 지방회 임원선거 시행규정, 지역총연합회장 추천, 교단 통합,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건에 대한 안건이 상정됐다. 회의에 참석한 이사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하나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정동균 총회장의 기도로 마무리 됐다.
  • 2024.02.16 / 이미나 기자

    교계 뉴스
    이영훈 목사,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환담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일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 사회가 저출생, 동성애, 마약중독이라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정부에서 이 모든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길 바란다. 한국 교회에서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은 “한국 교계에서 늘 민생 안정을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2023.12.08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한교총 상임회장회의 주재
  •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한국교회총연합 회의실에서 열린 제6-2차 임원인선위원회 회의와 제6-6차 상임회장회의에 참석했다. 상임회장회의를 인도한 이영훈 목사는 제7회기를 이끌 대표회장으로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를 추대하고, 공동대표회장으로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김의식 목사(예장 통합), 이철 감독(기감)을 추대하기로 한 임원인선위원회의 결정을 발표했다. 상임회장회의에서는 인선위 보고를 가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총을 통해 각 교단이 연합하고 한국사회에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며 바른 등대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선위 선임안은 추후 임원회의를 거쳐 12월 7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릴 한교총 정기총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된다.
  • 2023.11.10 / 이미나 기자

    한교총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회의
  • 총회 임원 인선위원 선임, 7회기 준비 위한 첫 걸음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4일 제6-8차 대표회장 회의와 제6-5차 상임회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권순웅(공동대표회장)·송홍도(공동대표회장)·신평식(사무총장)·정찬수(법인사무총장) 목사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표회장 회의에서는 임원 인선위원 선임 보고와 제7회 총회 중요 사업과 안건 등이 심의 의결됐다. 이어진 상임회장 회의에서는 14개 회원 교단 중 13개 교단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교총 사무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2024년 한교총을 이끌어갈 ▲제7회 총회 임원 인선위원 선임과 국고 지원사업의 확장에 따른 ▲법인 분리 설립 ▲기독교 선교 140주년 기념 사업 추진의 건 등의 안건이 결의됐다. 한교총은 제7회 총회 준비 회의를 12월 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교총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를 11월 2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저출생 문제는 한국 사회에 가장 중차대한 과제이다. 이번 예배를 기점으로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결혼을 독려하고 자녀를 3명 이상 낳을 수 있는 캠페인을 벌이게 되기를 바란다. 적극적인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진 사랑의 집짓기, 튀르키예 재난 구호, 모로코·리비아 재난 구호 사업의 구호사업 진행 경과와 역사교사 초청 문화유산 탐사, 탄소중립 포럼, 서울 평화음악회 등의 활동 사항이 보고됐다.
  • 2023.10.27 / 금지환 기자

    지교회 뉴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마웅갑 목사 취임예배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마웅갑 목사 취임예배가 지난달 25일 신안산교회 5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축하영상을 통해 “마웅갑 목사님과 모든 성도들이 언제나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하나가 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김유민 목사 ‘다시 성령충만으로 무장하라’(행 2:1~4)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의 부흥 성장 발전이 안산시 이 지역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중요한 일이다. 이 교회에 오는 모든 이들마다 성령의 불을 받고 성령으로 인도 되어 마웅갑 담임목사님을 필두로 모든 장로님들과 제직, 교역자가 하나가 되어 계속 부흥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유민 목사는 마웅갑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성도대표들은 꽃다발을 전달했고 안산시흥지방회 증경회장 장승철·이헌 목사와 고영용 부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담임 마웅갑 목사는 “오늘 말씀을 전해주신 모든 목사님들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더욱더 이 안산과 시흥지역을 아름답게 섬기고 부흥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 부흥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취임사를 전했다.
  • 2024.03.01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40일 겟세마네 저녁기도회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영적 각성과 교회부흥, 다음세대를 위한 40일 겟세마네 저녁기도회가 14일부터 시작됐다. 첫날 목포교회 담임 김태선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출 1:1~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우리가 그 비전을 놓고 달려 가야한다. 오직 믿음, 오직 성령, 오직 기도로 나아가야한다. 다른 방법이 없다. 인간의 방법 아니다. 정말 진실되게 기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목포교회의 이번 기도회는 매일 김태선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며 출애굽기 40장 전체를 하루에 1장씩 설교하면서 기도회를 마치면서 목포교회 성도들도 영적인 것, 생활에 매인 것, 문제로부터 출애굽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김태선 목사는 “말씀을 통해서 회복되고 일어나고 묶여 있던 것들이 풀려지고 이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자는 의미로 기도회에 집중하고 있다. 매일 저녁 성전에 모이는 성도들이 참으로 귀하다”고 전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1시간동안 통성으로 집중기도하며 목포교회의 성령충만과 부흥을 부르짖고 있다. 특히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모이는 날로 지정해 어린 자녀들에게 특별 안수 기도를 실시한다. 또한 목포교회는 18일 ‘다음세대를 위한 2030 프로젝트 PART1’를 주제로 제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태선 목사는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VISION 2024'를 선포했다. 참석한 장로들과 권사, 집사, 각 기관장들은 합력해서 비전을 이룰 것을 다짐했다.
  • 2024.02.23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청소년 동계 캠프 참석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 청소년부는 15~17일 강원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진행된 예수전도단 유스캠프에 참석했다. ‘Recreation(재창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는 정성훈(YM 대표간사)·박진기(가족성장 연구소장)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이 열방과 나라, 도시와 학교를 위해 기도하는 학생 선교사들로 세워지길 기대했다. 횡성교회는 이번 캠프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해 참가한 10개 교회 중 1등을 차지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담임 이용우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끊임없는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교회가 캠프 참가 학생들 회비 50%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풍족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헌신한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캠프에 참석한 최지빈 학생은 “학생 선교사라는 사명을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생활을 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한편 횡성교회는 7일 방송실과 건반, 오케스트라 바이올린으로 봉사하는 학생 6명에게 장학금 20만원씩 지급하고 다음 세대를 부흥에 힘을 쏟았다.
  • 2024.01.18 / 오정선 기자

    선교대회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서울 신길동에 위치한 한독화장품 본사 5층 글로리홀에서 열린 ‘제21회 한독화장품 선교사 초청 감사예배 및 선교지원금 전달식’에서 시편 1편 1절에서 6절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SNS 등을 이용하는 시간을 줄이고 오직 성경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1년에 성경 10독을 목표로 삼을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말씀은 생명이고 기적이고 능력이다. 말씀이 삶의 좌표가 되고 지침서가 되어 선교사님들 사역에 큰 축복이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박효석 공로장로(한독화장품 회장)는 “선교사님의 사역지에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배드보라 선교사(I국)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이 있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형건 목사(관악대교구장)의 성경봉독, 서상진 선교사(대만)의 기도, 엄기호 목사(성령사랑교회 담임)의 축사, 나애숙 권사의 감사 말씀 등의 순서가 있었다.
  • 2022.06.19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이삭물류 사업장 예배 말씀 선포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경기 광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이삭물류에서 열린 원주민 선교사 초청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선교국장 황윤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순복음아프리카총회장 정병성 선교사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도우시는 하나님’(시 3:5~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선교사들이 성령의 역사로 하나되어 각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예수님만이 목표이고 전부다. 사도 바울이 강조한 엔크리스토, 주님의 능력 안에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이삭물류는 이삭이라는 이름 그대로 복의 근원이 되어서 대를 이어 선교하는 기업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삭물류 대표이자 선교위원장인 엄주원 장로는 “이 자리에 선교사님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선교사 자녀 캠프 “또 만날 날을 기다릴래요”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2016년부터 캠프 진행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가 12~15일 제주에서 진행됐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주관으로 진행된 선교사 자녀 캠프에는 모두 57명의 아이들이 참석했으며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교회학교 교역자 및 교사, 여선교회원 등이 동행해 아이들을 돌봤다. 12일 제주에 도착한 아이들은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담임 차진호 목사의 환영 속에 교회 숙소에 짐을 풀었고, 3일간 성령대망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간구하며 기도했다. 또 아쿠아플라넷 제주, 섭지코지, 제주신화월드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일정을 즐겼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하다 한자리에 모였지만 서먹함도 잠시, 아이들은 4일 동안 한 가족처럼 지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15일 서울로 이동한 아이들은 마지막 일정으로 롯데월드를 방문했다. 성북교회 후원으로 운동화를 선물 받은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부모와 재회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성북교회가 후원한 가족식사 지원금으로 맛있는 식사를 했다. 이석용 선교사(러시아)는 “아이들이 전쟁과 변해가는 주변 상황으로 불안과 걱정이 많았는데 캠프가 아이들에게 유일한 기쁨과 소망이 됐다”며 관계자들에게 감사했다.
  • 2022.06.19 / 오정선 기자

    기도대성회
    [2022 DMZ 기도대성회] 이모저모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에서는 주제에 맞춰 어린이 합창단인 드리머콰이어, 청장년으로 구성된 임마누엘찬양대, 권사찬양대과 장로찬양단이 연합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연합 찬양팀은 이수범 지휘자의 지휘하에 하모니를 이루며 ‘불 같은 성령’을 찬양했다. 또한 200여 명의 연합찬양대와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신동열 지휘자 지휘로 ‘생명수 강가에’와 ‘승전가’를 찬양하고 연주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감동을 전했다. ○…인도에서 성령 사역을 하고 있는 캐시아 데이비드 팔카삼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해 큰 비전을 받았고 DMZ에서 4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할 때 성령의 큰 감동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이날 12세부터 2세까지 5명의 아이들과 함께 참석한 윤소영 집사는(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아이들이 학교에 체험학습을 신청하고 성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이들과 함께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12년 전 한국에 온 자유시민(탈북자) 하정옥 집사(통일대교구)의 기도는 이날 누구보다 간절했다. “북녘 땅에 남한의 기도가 전해지길,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이뤄지길 간구했다. 이날 성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의 기도가 응답돼 북한 동포들이 눈물없이 살게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도회에는 장로회 김천수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하고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 교단 관계자 등 각 기관에서 동참했다. 특히 남선교회는 400명, 여선교회는 80명의 봉사자들이 헌신해 성도들이 안전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이날 대교구와 지·직할성전, 제자교회, 영제회, 영산회, 영성회, 독립지교회 등에서 함께했다.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DMZ 기도대성회 강사들 능력과 예언의 말씀 선포
  • DMZ 기도대성회에서는 세계 유명 오순절 강사들이 설교하며 능력과 믿음의 말씀을 선포했다. 러셀 에반스 목사는 ‘오순절 성령운동’(행 2:42~47)에 대해 설교하며 “우리는 지금 성령의 불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신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이 땅에 평화가 임하고 기도가 응답될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삶 가운데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는 ‘지상명령과 오순절’(마 24:14)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오늘날 지금 이 시간에 성령께서 강력하게 임하신다. 이것은 제3의 오순절 성령강림이다. 이 시간 우리에게 일어난 성령운동은 아주사거리에서 일어난 것보다 더 강력한 성령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로 시작해 전 세계로 오순절 제3의 성령강림의 놀라운 은혜가 전해질 것이다”라고 피력했다.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는 ‘이 땅을 고치소서’(대하 7:14~15)를 제목으로 하나님이 주신 예언의 말씀을 선포했다. 제이콥스 목사는 “지금 성령의 큰 바람이 몰려오고 있다. 1907년에 평양에서 일어난 오순절의 역사가 지금 이 땅에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북한과 남한 땅의 기도를 듣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이 성령의 바람, 파도를 기다리고 기대하길 바라신다”고 피력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는 ‘거기 누구 없나요?’(출 17: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큰 기도의 운동을 일으켰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믿기 바란다”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모세가 기도한 것처럼 우리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며 전 성도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0.14 / 이미나 기자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함성 울려 퍼지다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서 열린 DMZ 기도대성회 성료
    이영훈 목사 “이 땅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의 하이라이트인 2022 DMZ 기도대성회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가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전 세계 6억8000만 오순절 성도들을 대표하는 오순절 지도자들이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를 위해 분단선 앞에서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영용 부목사와 공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입장식이 진행돼 십자가기를 필두로 태극기와 PWC 대회기, 여의도순복음교회기, 세계오순절협회에 소속된 국가의 국기 등이 줄지어 입장했다. 이어 공동대회장 김호성 부목사의 사회로 기도대성회가 시작돼 성회본부장 윤광현 부목사가 개회선언을 하고 공동대회장인 김천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이날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불어오는 성령의 바람’(겔 37:1~6)을 제목으로 마무리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있고 오늘도 역사하신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면서 “지금 온 세상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그치고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세계오순절대회를 통해 온 세계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란다”고 간구했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에서 둘로 나뉘었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하나 될 것을 말씀하신 것처럼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남과 북이 하나 될 것”이라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고 주 안에서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라. 하나님께로부터 모든 축복을 받기 위해 이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소망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주여 삼창을 외치고 평화 통일과 다음세대 부흥,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그치고 평화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서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러셀 에반스 목사(플래닛쉐이커스교회), 인도네시아의 최고 개신교 지도자 니코 노토하라조 목사(인도네시아GBI), 세계적인 중보기도 사역자이자 예언자인 신디 제이콥스 목사, 제임스 마로코 목사(킹스 캐스드럴 채플)가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각 설교 후 세계평화(김경문 목사), 북한의 복음화(윤문기 목사), 한반도 평화 통일(엄진용 목사), 다음세대 부흥(정동균 목사), 세계선교와 교회 개척(이태근 목사)을 위한 제목기도가 이어졌다. 또 오순절 성령의 역사(김명현 목사), 성령 충만과 전도 열정의 회복(신덕수 목사), 소외된 이웃(이후정 감신대 총장), 한반도의 비핵화(전호윤 목사)를 위한 특별기도가 있었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서승환 연세대 총장, 안병석 부사령관(한미연합군사령부)은 영상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축전으로 기도대성회를 축하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PWF 총재 윌리엄 윌슨 목사의 인도로 참석자 전원이 손에 손을 잡고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 통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전 세계 45개국과 국내에서 참석한 2만여 명의 성도들은 인종과 국적, 소속을 뛰어넘어 한 목소리로 “오늘 한반도에 평화가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한반도에 통일이 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 다음세대에 위대한 오순절의 부흥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며 대성회를 마쳤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김주영 기자
  • 2022.10.1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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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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