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2024 국민비전클럽 5월 예배
  • 2024 국민비전클럽 5월 예배가 18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국민일보 배정호 사목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기도, 드리머 콰이어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절대 주권자 하나님’(삼상 2:6~7)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절대주권 안에 인간의 자유의지가 들어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한국 사회를 섬기고 세계 교회 부흥에 힘써야 한다”며 “교만을 경계하고 참 크리스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겸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진 월례회에서는 국민비전클럽 회장 신범섭 장로가 환영인사를, 정세균 전 총리가 인사말을 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조배숙, 김민석, 조정훈 국회의원 당선자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취임한 황우여 장로는 영상을 통해 국민비전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황교안 전 총리가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5월 지구장회의 열려
  • 5월 지구장회의가 19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교구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회의는 간사 김재수 장로의 사회, 양서성전 정삼영 장로의 기도로 이어졌다. 위원장 장동옥 장로는 “오늘은 교회 창립 66주년이다.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에 교회가 부흥하고 있다”며 대교구와 교회 발전에 앞장서는 지구장들을 격려했다. 이날 회의에서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라는 6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와 다니엘 6장 10절의 주제성구가 발표됐다. 장동옥 장로는 “호국 보훈의 달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기도에 힘쓰는 모두가 됩시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구장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그 믿음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바르게 설 수 있도록 기도했다.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교무국 업무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교회 발전을 위한 지구장들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체육문화예술위원회, 교회 창립 66주년 기념 음악회 ‘오 해피 데이’
  • 시민과 함께한 ‘오 해피 데이’ 음악회 드리머콰이어, 유스오케스트라 등 공연 펼쳐 체육문화예술위원회가 15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우리 교회 창립 66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오 해피 데이’를 마련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상메시지로 축하인사를 전했고 안정복 장로회장과, 장로회 임원, 체육문화예술위원회 김영식 위원장과 위원들도 참석해 격려했다. 개그맨 박성광 아나운서 공인혜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는 유스오케스트라의 ‘핀란디아’, ‘예수께로 가면’ 연주로 시작됐다. 드림엘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바벨론 강가에서’ 등을 합창하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줬다. 이날 공연의 메인을 장식한 어린이 찬양단 드리머콰이어는 ‘아름다운 나라’ ‘The Prayer’를 노래해 큰 박수를 받았다. 성남시립국악단와 대금연주자 봉용섭이 함께해 공연은 한층 더 다양한 감동을 선사했다. 테너 이승왕, 소프라노 김형순 등 특별 게스트들도 출연해 이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전 출연자들이 ‘오 해피데이’와 ‘붉은 노을’을 함께 부르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온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공연을 관람하러온 시민들에게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5월 장로회 월례기도회 열려
  • 5월 장로회 월례기도회가 17일 벧엘성전에서 있었다. 오륜교회 김은호 원로목사를 강사로 초빙해 드려진 기도회는 부회장 조건열 장로의 사회, 개척지교회위원장 조숙현 장로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김은호 목사는 ‘기도의 현장에서 승리하라’(출 17: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합심기도의 능력에 대해 전했다. 오륜교회에서 다니엘기도회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많은 교회와 성도가 연합해 기도할 때 강력한 성령의 임재와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을 설명했다. 김은호 목사는 “모세가 아말렉과 싸울 때 기도와 전투로 싸웠던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하나님이 하실 일과 사람이 할 일이 있다. 우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합심해서 기도해야 한다”며 “기도는 영적 전쟁이다. 성령 안에서 기도해야 한다. 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도의 현장에서 승리해야 하나님이 보내신 내 삶의 현장에서 승리한다”고 말했다. 안정복 장로회장과 임원을 비롯해 참석자들은 영적전쟁의 현장, 삶의 현장에서 승리해 교회 부흥을 이끄는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교회 창립 66주년을 맞은 우리 교회가 더 크게 발전하고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하는 복된 교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농어촌미자립교회위원회, 순복음이방민교회 후원
  • 농어촌미자립교회위원회에서 19일 화성 순복음이방민교회를 후원했다. 최창훈 위원장과 위원들은 성도들과 이날 예배드리며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이귀열 전도사에게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최창훈 위원장은 “한국에서 일하는 이주민근로자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순복음이방민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들이 각 나라에 돌아가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 교회는 1994년부터 한국교회 성장을 위해 매달 초교파적으로 미자립교회를 지원해왔다. 지금까지 1만3160개 교회에 253억590만원을 전달하며 수많은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도왔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지국장회의 주재
  • 성경교육 변화, 전산 체계구축 등 발표 지국장회의가 21일 이영훈 담임목사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모인 부목사, 국장, 지성전 담당, 대교구장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과 충성을 다할 것을 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우리 교회에서 선행되야할 핵심 사항을 점검하면서 교회 내 교육시스템 재정비 및 전 성도의 성경교육에 대한 변화를 촉구했다. 이영훈 목사는 “체계화된 시스템으로 성경을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장로, 권사, 안수집사 제직들이 성경교육을 받아서 평생 성경과 살게 해야한다. 교회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새가족 정착을 돕기 위한 전산 체계 구축과 이에 따른 보안 유지 및 시스템 보안 등이 제안됐다. 이영훈 목사는 “연예계 종사자, 의료인, 법조인, 교수, 다문화, 탈북자 등 이런 각 특수분야마다 네트워킹을 만들자. 성도들에 대한 별도적이면서 종합적인 관리가 동반되야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6월 말까지 모든 교구 전도 달성과 리더들은 지역별 거점 지성전 세우는 일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무한한 가능성으로 성장하고 있으니 여러분 각자에게 맡겨진 곳에서 많은 열매를 맺길 바란다. 헌신을 통해 교회가 부흥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성령 충만을 위해서 기도하자”고 당부했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장로장립 50주년 기념 감사패 수여식
  • 우리 교회는 교회창립 66주년을 맞아 19일 주일 2부 예배에서 장로장립 50주년 기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서대문교회 때부터 오늘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르기까지 50년 넘게 오직 기도와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며 헌신 봉사한 장로들에게 수여했다. 고평식(1972년)·김락형(1974년)·윤재혁(1975년)·차일석(1975년)·명제순(1975년) 원로장로가 수상자이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의 부흥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고 수상의 의미를 전하고 “장로님들 늘 건강하시고 장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서대문대교구, 3450 익두스 연합예배
  • 서대문대교구 3450 익두스 연합예배가 19일 제1교육관 2층 세계실명예방단 사무실에서 드려졌다. 이날 김민구 선임목사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을 근거로 설교하면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는 온 맘을 다해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바탕으로 하는 순복음의 예배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중심으로 성령 충만을 받아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나아가는 예배”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충만 받기 위해 합심 기도하고 조별 나눔과 교제를 통해 하나됐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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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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