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리포트
굿피플,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하나님께 사명 받은 사람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6일 마포구 굿피플빌딩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굿피플 사목 신에스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장용한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이사장이 ‘선한 사마리아인’(눅 10:30~3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인을 이야기 하시고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라며 “지구촌이 전쟁과 여러 어려움에 처한 시대에 굿피플은 창립 정신처럼 선한 사마리안이 되어서 상처입고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은 굿피플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이용기 회장은 “지난 27년 동안 굿피플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에 선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NGO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국경과 문화와 종교를 초월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다. 국내 3개 지부와 해외 18개국 27개 사업장을 통해 보건의료, 교육, 식수위생, 소득증대, 아동지원 등 다양한 구호 및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원로2장로회, 다문화·미혼모 가정에 1000만원 후원
  • 이영훈 목사 격려 속 섬김 사명 다짐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원로2장로회실을 방문해 원로2장로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님들 모두 건강 장수의 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주 안에서 평안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로님들의 기도 덕분에 교회가 발전하고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힘써 주시고 교회가 새로워질 수 있도록 격려와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열 회장은 회원들을 대표해 이영훈 목사의 방문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원로2장로회의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정동열 회장은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순종해 하나 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며 “올해 대교구에서 추천한 어려운 성도 13가정을 임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다문화 러시아·아프리카 선교회에 라면을 전달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애국 장로기도회를 열어 국가와 민족,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로2장로회는 이 밖에도 생활이 어려운 장로들을 섬기고 회원 간 친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등 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정동열 회장과 임원들은 다문화 가정과 미혼모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남선교회, 평단협 3.1운동 기념예배 참석
  • 남선교회는 2월 26일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 주최 3.1운동 제107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3.1운동의 의미와 한국 교회가 끼친 영향과 정신을 되새기고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평단협 공동회장 김풍환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공동부회장 최성환 장로의 기도, 이정훈 집사의 특송 후 우리 교회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진정한 예배자’(삼상 1: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셨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한번 무장해야한다.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향해 믿음으로 전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평단협의 활발한 사역을 위해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 2부 순서로 기념식 및 특강이 있었다. 공동회장 김인봉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문 낭독, 헐버트 선교사 기념사업회 회장 김동진 박사의 특강, 성명서 낭독, 삼일절 노래, 만세삼창이 있었다. 남선교회원들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받아 한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원로1장로회 방문
  • 건강 장수 축복하며 격려 전해 이칠용 회장, 교회 위해 헌신 다짐 이영훈 담임목사는 3월 1일 세계선교센터 8층 원로1장로회실을 방문해 원로1장로들을 격려했다. 이 목사는 “건강 장수의 복을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 김형석 교수님께서 올해 106세이신데도 건강하게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평안이 곧 장수의 비결임을 느낀다”며 “장로님들께서도 마음에 평안을 누리시며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의 어른으로서 후배 장로들을 잘 이끌어 주셔서 교회가 날마다 더욱 견고히 서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뿐이다. 올 한 해 모두 강건하셔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으로서 가정과 자녀, 범사에 복을 누리시길 바란다. 기도하는 제목마다 응답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며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원로1장로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자리에는 최경래 장로회장과 임원들도 함께 했다. 이칠용 원로1장로회장은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로1장로로서 교회를 위한 중보의 자리를 더욱 굳게 지키고, 기도로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원로1장로회는 섬김과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마련해 미래 목회자 양성의 든든한 디딤돌을 놓았으며,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야 하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연탄 2만 장을 전달해 온기를 나눴고, 굿피플 연말 모금과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등에도 적극 후원했다. 원로1장로회는 이번 겨울에만 7000만원이 넘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원로1장로회는 기도에 힘쓰고 섬김의 본을 보이며 예수님의 사랑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교회 방문
  •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전비서실에서 1일 주일 3부예배 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황병구 회장과 환담했다. 황 회장은 만남에 앞서 우리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황 회장은 전 세계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행사인 ‘세계한상대회’의 출범 이후 첫 민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강서1대교구, 상반기 전도기도회 시작
  • 강서1대교구는 새가족 전도와 정착에 매진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예배 후 대성전 3층에서 전도기도회를 진행한다. 4일 열린 상반기 첫 전도기도회에서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며 영혼 구원을 향한 열정이 뜨겁게 타올랐다. 대교구장 최진용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영혼을 간절히 찾기 원하신다”며 “복음 전파에 힘써 올해 1명 이상 꼭 전도하길 바란다. 예배를 회복하고 전도에 힘써 많은 영혼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강서1대교구 성도들은 잃어버린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기를 소망하며 많은 전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국민비전클럽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
  • “하나님의 비전을 국민의 희망으로”    사단법인 국민비전클럽이 1일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제1교육관 5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국민비전클럽은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한국사회를 이끌어가는 영적 리더십 공동체가 되길 다짐했다. 우상선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임일규 부회장의 기도에 이어 김용관 사무총장이 국민비전클럽의 정체성과 방향을 소개했다. 국민일보 독자마케팅국장인 김용관 사무총장은 대한민국 리더들의 신앙 공동체인 국민비전클럽의 비전을 설명하며 “사회적·영적·전략적 정체성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을 국민의 희망으로 바꾸는 리더들의 통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병광 회장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연대하며 국가 비전을 함께 실천해 나가는 크리스천 리더 공동체가 되자”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민일보가 마음을 모아 하나 될 때 선한 영향력도 더욱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비전클럽은 2002년 조용기 목사가 대한민국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함께 출범한 이후, 신앙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을 모색하는 리더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해왔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영산신학연구원, 개강부흥회 및 졸업식
  • 영산신학연구원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부흥회 및 2025학년도 졸업식을졸업식을 5,7일 개최했다.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김형건 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3일 개강부흥회와 오리엔테이션의 강사로 총동문회장인 민장기 목사가 초청돼 ‘기적을 체험하는 비결’(히 1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새학기 부푼 꿈을 갖고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반드시 체험할 것”을 당부하며 “은혜의 체험 없이는 목회의 여정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이미진 회장과 이현진 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임명됐다. 5일에는 베들레헴성전에서 개강부흥회와 졸업식이 열려 신학과정 13명, 상담 10명이 졸업했다. 김판호 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소명과 기도와 말씀을 회복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생각해 주신다. 여러분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방문해 주실 것이다.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부 행사로 열린 졸업식은 김형건 학장의 사회와 개식선포로 시작됐다.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졸업생 모두가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에서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충성스럽게 사역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판호 총장은 졸업생 대표로 김미라(신학) 학생과 이은숙(상담) 학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명예이사장상, 총장상, 총동문회장상, 기하성전국여교역자회상이 수여됐으며 총동문회와 순복음창대선교교회가 각각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동문회장 민장기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종들이 되길 권면했다. 김판호 총장은 “상처 입은 자를 품고 낙심한 자를 일으켜 주고 길 잃은 자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보여주고 주님의 손발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졸업생 대표 이결 학생의 감사인사 후에는 사역에 임하는 졸업생들을 위한 합심 기도가 있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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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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