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2월 3일(토) - 하나님의 상을 기대하라
  • ◎ 말씀 : 에 2:21~23 ◎ 찬송 : 새 354장(통 394장)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알게 되자 지체하지 않고 에스더를 통해 왕에게 알립니다. 조사 결과 이 암살 계획은 사실이었음이 드러났고, 음모자들은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왕을 위해 큰 공을 세운 모르드개는 아마도 왕이 줄 상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 따르면 궁중 일기에 기록된 것 외에 어떠한 상도 모르드개에게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일은 훗날 이스라엘 민족을 구하는 놀라운 이야기의 시발점이 됩니다. 때로 우리가 기대하고 생각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맙시다. 하나님이 주실 최고의 상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전진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상을 기대하며 매일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믿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선한 결과가 삶 가운데 나타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2월 2일(금) - 예수님을 찾아다니는 이유
  • ◎ 말씀 : 요 6:24~26 ◎ 찬송 : 새 250장(통 182장)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한 무리가 예수님을 찾아다녔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까지 와서 예수님을 찾아내는 열심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예수님을 찾아다닌 무리에게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요 6: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찾고 의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우리 삶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시지만 그것이 본질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찾는 이유는 예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찾는 이유가 무엇인지 묵상하고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찾는 신앙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고백합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살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2월 1일(목) - 중보기도의 힘
  • ◎ 말씀 : 출 32:31~32 ◎ 찬송 : 새 500장(통 258장) 하나님은 금송아지를 만드는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진멸하려고 하셨습니다(출 32:10). 이때 모세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간절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회개했습니다. 모세의 중보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마음을 돌이키셨고(출 33:17), 이스라엘 백성들과 다시 언약을 맺으시면서 “아직 온 땅 아무 국민에게도 행하지 아니한 이적”을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출 34:10). 이 약속대로 하나님은 많은 이적을 베푸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해주셨습니다. 모세의 중보기도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우리도 모세처럼 진실한 중보기도를 통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감당합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모세처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진실한 중보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1월 30일(수) - 눈에 보이는 것만 믿을 때
  • ◎ 말씀 : 출 32:1 ◎ 찬송 : 새 545장(통 344장)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갔을 때 머무는 시간이 지체되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론에게 자신들을 인도할 신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아론은 그들의 잘못된 요구를 책망하기는커녕, 오히려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그들 앞에 두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의 죄를 지은 것입니다. 시내산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0가지 재앙, 홍해 사건 등 이미 수많은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다른 우상을 찾은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을 추구하면 안 됩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1월 29일(화) - 1보 전진을 위한 100보 후퇴
  • ◎ 말씀 : 막 8:34 ◎ 찬송 : 새 461장(통 519장) 오늘 제목은 어리석은 행동처럼 보입니다. 1걸음 전진하기 위해 100걸음 후퇴한다면 결국 99걸음 뒤로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이와 같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려면 버려야 할 것, 손해 보는 것, 양보할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님께 1걸음 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100걸음 뒤처지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주님을 따르는 1걸음의 보폭이 세상에서 걷은 100걸음보다 훨씬 더 크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주님을 따라 걷는 걸음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을 따라갑시다. 주님을 따르는 삶이 곧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안개와 같은 인생을 사는 동안 예수님을 따라 걸어가는 우리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1월 28일(월) - 끝까지 기도
  • ◎ 말씀 : 눅 18:7 ◎ 찬송 : 새 365장(통 484장) 한 과부가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재판관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그 재판관은 불의한 사람이라서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재판관을 찾아가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재판장은 더 이상 자신을 번거롭게 하지 말라는 의미로 그녀의 문제를 해결해주었습니다. 기도는 이처럼 응답이 올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성도가 기도를 시작하지만 끝까지 기도하지 않고 중도에 포기해버립니다. 기도 응답을 받아야 할 것이 있나요? 본문에 나오는 과부처럼 끝까지 하나님께 매달려 보십시오.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25

    11월 26일(토) - 성숙한 신앙인
  • ◎ 말씀 : 욥 1:20~22 ◎ 찬송 : 새 454장(통 508장) 욥은 흠 없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한 인물임과 동시에 동방에서 으뜸가는 부자였습니다. 그러나 평탄한 삶만 살 것 같았던 욥은 사탄의 시험으로 인해 모든 재물과 자녀들을 잃고 자신의 건강까지 해를 당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상황에서 쉽사리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오히려 이와 반대로 왜 이런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지 의아해하며 하나님께 따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욥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는 신앙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우리도 욥처럼 알 수 없는 고난 때문에 고통당할 수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욥의 성숙한 신앙의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을 마주할 때 신앙이 흔들리거나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하는 욥의 모습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18

    11월 25일(금) - 하나님의 도우심
  • ◎ 말씀 : 왕상 19:4~8 ◎ 찬송 : 새 383장(통 433장) 엘리야는 구약을 대표하는 선지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위대한 종으로 크게 쓰임받으며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엘리야가 목숨을 거두어달라는 말을 하나님께 할 정도로 너무 큰 어려움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엘리야를 모른 척하지 않으시고 로뎀 나무 아래에서 천사를 통해 먹을 것을 주시며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우셨습니다. 엘리야는 결국 음식을 먹고 힘을 얻어 사역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면서 숱한 어려움을 마주합니다. 그럴 때 엘리야와 함께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만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려움을 마주할 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도울 길을 예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22.11.18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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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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