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
남대문성전, 쪽방촌에 겨울 이불 전해
  • 남대문성전은 11월 27일 사랑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추수감사 주간을 맞아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온 남대문성전은 올해 회현동 쪽방촌 주거취약계층 180여 명에게 겨울 이불 180개를 전달했다.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는 “올해 연말 쪽방촌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이불이 지원됐다”며 감사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신 성도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성도님들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 지역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나눔 물품이 전달돼 참 기쁘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2.02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희망박스 박싱 & 새생명 행복축제
  • 동대문성전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11월 18일에는 희망박스 박싱 행사를, 20일에는 새생명행복축제를 각각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희망박스 박싱 행사에서는 성도들의 정성이 모인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성도와 선교사 및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됐다. 20일 열린 새생명 행복축제에서는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가 ‘진정한 믿음의 감사!’(시 145:1~10)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하는 것은 은혜, 기도 응답, 축복을 담는 그릇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도들과 새신자들을 축복했다.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희망박스 박싱 행사와 복음을 전하는 새생명행복축제를 통해 감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2.02 / 오정선 기자

    경인성전, 추계부흥성회 개최
  • 경인성전은 15일과 17, 18일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 강사로 초청된 심두진 목사는 ‘숨어 계신 하나님’(에 4:13~17)을 제목으로 위기의 때에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 최선길 목사는 ‘뭐가 대숩니까?’(빌 4:10~13)를 제목으로 가난도 재벌도 아닌 주님의 능력이 대수임을 역설했다. 윤태동 목사는 ‘화목과 평안은 축복의 통로’(욥 22:21~3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형통한 사람은 버릴 것을 버릴 줄 아는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원칙을 아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 및 영성 강화를 간구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추계부흥성회 준비로 헌신한 제직과 성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한 중보를 당부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강서성전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축제
  • 강서성전은 17, 18일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와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김문훈 목사를 초청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 축제를 진행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 되어 있던 예배와 전도, 영성회복을 위해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축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영성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17일에 초청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아름다운 연주로 큰 감동을 주며 부족한 자신을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18일에는 김문훈 목사가 ‘아이야의 축복’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축복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 은혜받은 자로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찬양과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성도들은 교회부흥과 영성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사명자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강동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강동성전은 16일 수요예배 직후 대성전에서 교회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강동성전 권사회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이날 강동성전에서는 10kg 쌀 150포대를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코로나로 어려움을 당하는 자영업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함으로 사랑을 실천했다. 김상덕 지구장 장로의 기도, 박명란 권사회장의 감사인사에 이어 담임 김성만 목사가 성도 대표인 박숙자 권사(천호교구)에게 쌀을 전달했다. 김성만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이 나누는 삶이다. 하나님께서 나누는 자를 축복해 주시고 삶을 풍족하게 해주신다”라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심으로 생명까지 나눠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강동성전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1.18 / 김주영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1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양기훈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백근배 목사가 ‘기도하는 시간’(렘 29: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근배 목사는 “기도하는 시간은 응답의 시간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며 축복의 시간”이람녀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할 수 있다. 부모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듯이 영혼의 부모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당부했다. 성령대망회를 마친 백근배 목사와 여의도직할성전 교역자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은 영원한 영적 스승이신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며 스승이 남기신 영적 유산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 2022.11.17 / 복순희 기자

    동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동대문성전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성령대망회 시작 전에는 성도들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서 추모 및 헌화의 시간을 보냈고 또 조용기목사념관을 방문해 믿음의 길을 걸었던 조용기 목사의 삶을 회고하며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의 제단을 쌓았다. 김종현 목사는 ‘예수님, 저에게 왜 그러세요!’(요 11:2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마르다와 마리아처럼 원망하는 대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믿음 안에서 큰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이날 성령대망회를 통해 코로나의 확산과 세계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넉넉히 이기고 나갈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복음의 증인으로 동대문 상권 변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 2022.11.17 / 오정선 기자

    남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가정과 자녀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로 은혜 충만인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1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신앙을 다시 한 번 고백했다. 삶의 모든 염려와 근심을 뒤로 하고 벧엘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이날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눅18: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이 다가온다.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기도하자!” 고 성도들을 향해 권면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기도에 대한 메시지에 ‘아멘’으로 화답하고 회개의 눈물과 간절한 간구로 성령과 말씀의 재충만 그리고 남은 2022년과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복된 시간을 보냈다.
  • 2022.11.17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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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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