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전
남구로성전 교회학교 행사  
  • 남구로성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유치부와 초등부가 연합해 19일 주일예배 후 성도들의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정성껏 음식을 차린 어린이들은 그동안 수고해준 봉사자들의 헌신을 기억했다. 5일에는 주일 2, 3부 헌금 특송으로 부모와 함께 왈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중고등부는 12일 안디옥성전에서 학부모 초청예배를 진행했다. 이 예배는 조부모와 부모, 학생들이 함께 3대가 모인 예배로 드려졌다. 학생들은 3개월간 악기를 직접 배워 찬양을 연주하고,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과 공부를 통해 신앙으로 세워지는 가정의 소중함을 배웠다. 남구로성전에서는 학부모를 위해 환영선물을 마련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김영석 담당목사는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믿음의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새생명행복축제
  • 새성북성전이 19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가족총동원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새성북성전 대성전은 251명의 새가족이 참석했고 그동안 태신자를 위해 기도해온 전도자와 성도들로 가득 채워졌다. 양지문 선임목사의 사회, 교회발전위원장 조영남 장로의 기도 후 이일섭 담당목사는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고후 8: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일섭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신 것을 잊지 말고 이 시간에 예수님을 만나기 바란다. 예수님과 동행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며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도 함께 참석했다. 성도들은 새성북성전에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길 기대하며 합심으로 기도했다. 그리고 하반기에도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새생명행복축제에는 식사와 포토존, 선물, 풍선아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많은 이들이 참여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12일과 19일에 진행했다.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는 실업인회 주관으로 액세서리와 사과를, 3층 식당에서는 권사회 주관으로 갈비, 굴비, 장어를 판매했다. 성도들은 선교사를 후원하자는 취지의 바자회에 기쁘게 동참했다. 성도들의 성원 속에 준비한 모든 물품은 완판됐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윤성호 목사는 “이번 선교후원바자회를 통해 온 성도들이 선교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도와 섬김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강서성전 야외예배
  • 강서성전은 9일 새생명 전도축제의 연장으로 야외예배를 드렸다. 담당 이대영 목사와 130여 명의 성도들은 강촌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양평 세미원 등을 돌아보며 화합과 하나 됨을 이뤘다. 이대영 목사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보라’(창 1:31)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것처럼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서 좋은 시간과 치유의 시간이 되자”고 전했다. 새생명 전도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새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야외예배는 영혼 구원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재충전을 얻는 시간이었다. 한편 12일에는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행사를 열어 필요한 성도들에게 라면을 나눴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광명성전, 교회학교·청년부 연합 온가족초청예배
  • 광명성전은 12일 교회학교와 청년부가 연합해 온 가족초청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예배는 교회학교와 청년부가 힘을 합쳐 다음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적부흥의 원동력이 되길 기대하며 열렸다. 지구장 김원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김범석 광명성전 담당목사는 ‘함께 지어져 가는 다음세대’(엡 2:20~22)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모든 세대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하지만 특히나 젊은 세대는 삶에 가치관과 이정표가 세워져야 하는 시기이므로 더욱 그러하다. 청소년과 청년시기에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한 학생들과 청년들은 성령충만하여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복음의 일꾼들로 세워지길 기도했다.
  • 2024.05.17 / 김용두 기자

    경인성전, 교회학교 야외예배
  • 경인성전 교회학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4월 28일 ‘우리는 하나’(엡 4:1~4)라는 주제로 남부수자원생태 공원에서 야외예배를 드렸다. 유치부부터 초등부 연령의 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를 통해 서로 모두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에 내주하고 계시기 때문에 분열될 수 없는 하나인 존재임을 깨닫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를 사랑하고 축복하며 하나 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또한 학생들에게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나누며 기쁨을 더했다.
  • 2024.05.10 / 복순희 기자

    새성북성전 어린이날 행사
  • 새성북성전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영아유치부 유초등부를 위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담당 이일섭 목사는 다음 세대인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기도했고, 최현희 전도사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설교했다. 이날 새성북성전은 닭꼬치, 문어떡꼬치, 과일, 팝콘, 슬러시 등 풍부한 먹거리와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물을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5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프로그램에 감동하며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
  • 2024.05.09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 태진아 집사 초청 간증 콘서트 강서성전은 4월 28일 봄맞이 새생명 행복축제를 열었다. 4개월간 전도에 총력을 다한 강서성전은 주일 3부 예배를 새가족초청예배 및 태진아 집사 간증 콘서트로 진행했다. 800여 명이 참석해 대성전은 물론 모든 부속성전과 기관 부서실까지 개방했다. 이날 400여 명의 새가족이 결신했다. 강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는 ‘주인과 도둑’(요 10:7~10)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이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은 창조주요 살아계신 아버지로서 우리를 무척 사랑하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이루셨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시므로 구원자요 생명이시요 사랑의 전부이시다”라며 예수님 믿고 모두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소망했다. 2부 순서인 태진아 집사의 간증콘서트로 축제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태진아 집사는 70분간의 간증콘서트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자신의 삶을 통해 전했다. 태진아 집사의 간증과 노래는 새가족과 성도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안겨줬다. 이날 참석한 성도들은 새가족이 잘 정착해 강서성전의 부흥으로 이어지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24.05.09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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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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