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교회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순복음성북교회 새성전 입당예배
  • 이영훈 목사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전해 전 성도 헌신과 기도로 완공, 24일 첫 예배드려 순복음성북교회가 24일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며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성탄절 이브에 드려진 이날 입당예배는 전국 생중계로 진행됐다. 새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성북교회가 구원의 방주로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오중복음 삼중축복을 전하며 지역사회 전초기지가 되길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8~11)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기쁨과 축복, 기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한 큰 기쁨의 소식이며, 절망에 빠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비추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다. 성전을 건축하며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복으로 갚아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참된 평안”이라며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와 예수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영배 국회의원과 강동길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입당을 축하했다. 김종삼 건축위원장이 새성전 건축 경과를 보고하고, 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정재명 목사는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성전 건축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정동균 총회장이 권면의 말씀,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이태근 목사와 영산선교형제교회협의회 양병초 목사, 영목회장 엄태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정재명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며 “어려울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성전이 만민이 기도하고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귀한 기도의 집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재명 목사의 비전과 전 성도들의 기도로 세워진 새성전은 대지면적 1840평(6083㎡)에 연면적 1098평(3630㎡),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성도들은 2021년 8월부터 입당예배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기도와 후원에 동참하며 건축의 전 과정을 함께했다. 특히 2022년 12월부터는 성도들이 수시로 교회를 찾아 한 시간씩 기도하는 ‘모자이크 기도회’를 이어오며 총 8만5701시간의 기도를 쌓아 올렸다.
  • 2025.12.25 / 이미나 기자

    성북교회, 선교사 자녀 캠프 진행, 장학금 지원도
  •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기간 중 선교사 자녀캠프가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이하 성북교회) 후원으로 5월 29~31일 경기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진행됐다. 20개국 55명 아이들이 참여한 캠프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성령대망회,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방문, 폐회예배 등 프로그램이 있었다. 성령대망회 강사로 나선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그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리라’(삼하 9:1~10)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은 부모님들의 순종과 헌신을 보시고 그 자녀들에게 복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을 여러분은 귀한 존재들이다”라고 격려했다. 또 폐회예배 설교를 통해서는 ‘관계의 부요함’(눅 2:52)에 대해 언급하며 주변에 하나님의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로 자라길 축복하고 운동화와 가방, 필기류 등을 선물했다. 한편 성북교회는 철야예배 때 선교사 자녀 중 올해 졸업하는 12학년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의 미래를 위해 전성도가 기도했다. 6월 1일 토요일에는 고등학생들만을 위한 ‘시티투어’를 갖고 아픔과 고충을 나누는 위로의 시간도 가졌다.
  • 2024.06.07 / 오정선 기자

    성북교회 14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 이영훈 목사 “기도하며 큰 부흥 이루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14주년 축복성회 및 2023제직임명예배가 10월 29일 성북교회에서 드려졌다.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빌 4:1~4)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고난의 때에 감사하고 찬양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주님 안에 굳건히 서면 주님이 책임져주신다. 성전을 건축 중인 성북교회가 주님 안에 더욱 굳건히 서야한다”며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시고 위대한 역사가 일어난다. 주 안에서 하나 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을 섬겨 큰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중부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제직임명예배에서는 당회장 정재명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추대식, 장로장립식, 집사안수식, 권사 취임식, 서리집사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날 차경환 원로장로가 추대됐고, 김정훈·정일무·천성대 장로가 장립을 받았다. 예배에 참석한 전 성도들은 신임 제직으로 임명받은 42명의 임직자들을 축복하고 교회 부흥의 큰 일꾼이 되도록 축복했다. 순복음도봉교회 김용준 목사, 순복음강북교회 전호윤 목사가 축사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배·기동민 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도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성북교회는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왔던 대성전 건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착공을 시작해 2024년 12월에 입당할 예정이다. 건축면적 341평, 연면적 1168평으로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이며 1001명이 동시에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다.
  • 2023.11.03 / 이미나 기자

    성북교회 새성전 건축 위한 비전예배 열려
  • 이영훈 목사 “기도에 힘써 아름다운 교회 건축하길”
    이영훈 담임목사는 3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새성전 건축을 위한 비전예배 및 기공식에 참석했다.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비전예배에서 성북교회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집’(시 127:1~2)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전을 짓는 것은 일생일대 가장 큰 축복이고 기적이다. 우리는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을 지어야 한다. 교회를 지을 때 무엇보다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북교회 새성전이 만민을 구원하는 축복의 방주로 아름답게 지어지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정재명 목사는 이영훈 목사에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을 위한 성금 13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북교회 건축위원장 김종삼 장로의 건축경과보고, 전호윤(영목회 회장)·이태근(기하성 총회장)·엄진용(기하성 총무) 목사, 이승로 성북구청장의 축사, 김용준(순복음도봉교회) 목사의 격려사 등의 순서가 있었다. 이어진 2부 기공식에서 이영훈 목사와 김영배 의원을 비롯한 내빈들, 성북교회 각 기관장과 공사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과 시삽에 참여하며 새성전 건축을 축하했다. 새성전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 규모로 총면적 3868㎡(1170평)이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재명 목사는 “은혜 받는 교회, 사람들이 들어오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 2023.03.03 / 금지환 기자

    성북교회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복 받은 교회 되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일찍부터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모여 기도로 준비했고, 성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돼 많은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동참했다. 정성준 목사의 사회,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후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받은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폭발적 부흥이 일어났던 안디옥교회처럼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전 건축을 앞두고 있는 성북교회에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실 줄 믿는다"며 "우리가 주님 앞에서 귀한 사역을 이뤄 나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케 되고 큰 축복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꿈꾸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실 것"이라며 "교회 건축은 금식하며 기도로 짓는 것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성령 충만 받으면 기적이 일어나고 교회 부흥이 일어난다. 놀라운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된다"며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이어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정재명 목사는 "성회를 통해 교회 부흥에 대한 큰 비전을 얻고 성도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다. 첫사랑을 회복해 주신 사명을 이루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가는 성북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01.23 / 이미나 기자

    성북교회, 선교사 자녀 후원금 5800여 만원 기탁
  •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에서 선교사 자녀 가정 후원금으로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에 5835만 6600원을 기탁했다. 성북교회 선교후원금은 5월 17일 성도들이 낸 주일 헌금으로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와 성북교회 관계자들은 27일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의 날을 맞아 성북교회에서 전달한 후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선교사 가정에 큰 힘이 되길 기도한다”고 했다. 성북교회는 매년 순복음세계선교대회와 관련해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캠프를 진행하는 등 후원에 힘써 왔다.
  • 2020.06.07 / 오정선 기자

    성북교회 제8회 일천번제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주안에서 하나될 것” 당부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살아갈 때 삶이 변화되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12일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에서 열린 제8회 일천번제 감사예배에서 절대긍정의 믿음과 기적을 강조했다. 히브리서 11장 1∼6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기적에 대해 말씀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 것은 일생일대 축복이다. 우리가 큰 믿음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며 “성도들이 히브리서 11장 말씀을 꾸준히 묵상해 더욱 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은 꿈꾸고 믿고 바라보고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라며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믿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큰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받은 복을 베풀고 나누며 살아가는 주님의 귀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성도들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믿음의 사람이 되기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성북교회의 일천번제 감사예배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이영훈 목사 외에도 정재명 목사, 황선욱 목사, 변성우 목사, 정홍은 목사를 강사로 성북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성북교회 전 성도들은 올해 1월 1일 첫 예배부터 일천번의 예배를 드린 것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일천번제 감사예배는 추수감사절 기간을 맞아 감사가 넘치는 은혜의 시간이 됐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2019.11.17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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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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