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성전
경인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경인성전은 19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쌀 40포대를 전달했다. 쌀을 후원한 정구일 장로는 “구제와 섬김에 힘쓰라는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에 설을 맞아 후원을 하게 됐다. 작지만 쌀을 받는 분들에게 예수님의 큰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와 지구장 현두운 장로가 참석했다. 장재욱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을 직접 삶으로 실천하기 위해 쌀을 후원하신 정구일 장로님께 감사하다. 이번 쌀 나눔이 이웃 섬김의 시작이 되어 경인성전에 더 많은 나눔 사역이 펼쳐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3.01.26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성탄발표회 개최
  • 경인성전은 12월 25일 경인성전 대성전에서 성탄발표회를 개최했다. 교회학교(유초등부, 중고등부)를 비롯한 장로회, 권사회, 안수집사회와 남선교회, 여선교회, 교역자, 새신자실, 개인 참가자까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총 12개 팀이 발표에 참여했다. 행사의 사회는 박도영 집사가, 심사는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와 지구장 현두운 장로, 심언철·정구일 원로장로가 맡았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실버벨’ 등 성탄 찬양이 성전 안에 울려 퍼졌고 하모니카 연주와 성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1등은 초등부 2등은 새신자실 3등은 중고등부가 차지해 우승 상금을 받았다.
  • 2022.12.30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추계부흥성회 개최
  • 경인성전은 15일과 17, 18일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 강사로 초청된 심두진 목사는 ‘숨어 계신 하나님’(에 4:13~17)을 제목으로 위기의 때에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 최선길 목사는 ‘뭐가 대숩니까?’(빌 4:10~13)를 제목으로 가난도 재벌도 아닌 주님의 능력이 대수임을 역설했다. 윤태동 목사는 ‘화목과 평안은 축복의 통로’(욥 22:21~3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형통한 사람은 버릴 것을 버릴 줄 아는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원칙을 아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 및 영성 강화를 간구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추계부흥성회 준비로 헌신한 제직과 성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한 중보를 당부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경인성전, 축호전도로 새로운 부흥 꿈꿔
  • 경인성전은 15일 목요축호전도를 실시했다. 경인성전은 수요일마다 성전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슬러시 전도와 장년층을 대상으로 냉커피 전도를 펼쳐 다음 세대 부흥의 결실을 맺어 왔다. 8월 말부터는 하반기 전도 목표 달성을 위해 수요전도와 더불어 새롭게 목요축호전도를 시작해 격주로 진행하고 경인 지역 부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목요일 전도에 나가기 전 오전 10시 30분이면 기도회를 개최한다. 성도들과 하나님의 말씀과 간증을 나누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전도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고 부흥의 결실들이 많이 맺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로 무장한 성도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둘씩 짝을 지어 나가서 복음을 전한 것처럼 두 명이 한 팀이 되어 교회 인근 상점을 찾아가 태신자와 인격적인 대화를 나누고 날마다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 2022.09.15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개최
  • 경인성전 유초등부가 12~14일 ‘성령으로 V’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3년 만에 여는 여름성경학교 준비를 위해 경인성전은 주차장에 워터파크를 준비하는 등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힘썼다. 아이들은 3일간 기쁨으로 교회 안에서 뛰놀며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했다. 첫째 날 개회예배에서는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가 ‘성령 안에서 깨어 기도해요!’(엡 5: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는 고민딱지와 말씀딱지를 접어 어린이들의 고민을 말씀으로 해결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전신갑주 모형을 만들기와 달란트 잔치도 진행됐다. 둘째 날 예배는 교회학교 담당 안명기 전도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엡 6:12~13)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은 주차장에 마련된 ‘경인워터파크’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물놀이하고 에어바운스에서 물총놀이를 즐겼다. 또한 학부모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날에는 주일 예배 후 조별 상품 시상식이 있었다.
  • 2022.08.18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개최
  • 이영훈 목사 “성령과 능력 충만한 성전 될 것”
    이영훈 담임목사는 7일 경인성전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서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 열매를 맺는 선교센터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생기 지구장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행 10:3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다. 이처럼 성령과 능력이 충만한 성전이 되어 폭발적으로 부흥하게 되길 바란다”며 “특별히 젊은 성도들이 많이 와서 교회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 자녀들이 교회를 다니게 되고 다음세대가 굳건히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받은 복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섬길 것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이고 저출산 국가”라고 설명하며 “교회가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선한 영향력을 펼칠 때 하나님께서 큰 복을 주신다. 주님께서 성전을 세워주셨으니 전 성도가 한 마음으로 힘을 합쳐서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했다. 설교 후에는 우리 교회 구로대교구 안수집사인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축사를 맡아 새 성전 입당을 축하했다. 이어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돼 경인성전 이전에 헌신적인 봉사와 열정으로 맡은 바 사명을 다한 김이삭 장로, 최용심·마영자·이채원 권사, 황상국 서리집사가 감사패와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장재욱 목사는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구로구 지역과 부천, 중동, 인천 지역에 순복음의 깃발을 가장 높이 든 교회가 되고 하나님께 쓰임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인성전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로 53에 위치해 있고, 대지면적 310.74㎡(94평)로 지하2층~지상4층의 규모이다.
  • 2022.08.11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새성전 입당 위한 특별부흥성회
  • 경인성전이 올해 새 성전을 구입해 5월 입당을 준비하고 있다. 경인성전은 새성전에 입당 전 영적인 준비를 위해 13일 이장균 부목사(교무)를 강사로 초청해 특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경인성전 담임 박래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성회에서 지구장 김생기 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이어 이장균 목사가 ‘축복의 약속을 받는 믿음’(히 6:13~15)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섯 번 이사를 하면서 지금까지 오래 참아 아름다운 새 성전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인성전은 새성전 입당을 준비하며 21일 다니엘 기도회를 2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새벽예배와 저녁 8시 기도회를 통해 솔로몬 성전처럼 입당까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남성, 3040, 교회학교가 더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성도들은 5월 22일 주일부터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새성전 주소 : 구로구 오류동 166-10)
  • 2022.03.20 / 김주영 기자

    경인성전 성탄절 박싱 나눔 행사
  • 경인성전이 20일 박싱 나눔 행사를 진행해 코로나19로 예배에 나오지 못하는 성도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으며 전달식에는 경인성전 담임 이연섭 목사와 지구장 김생기 장로, 김현철 교회학교 지도장로 등 제직들이 참여해 나누는 기쁨에 동참했다. 전달식에서 이연섭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멈췄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힘을 모아서 사랑의 실천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생기 장로는 “어려울 때 실천하는 나눔이라서 어느 때보다 더 뜻깊고 보람차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경인성전 교회학교(담당 양동원 목사)는 비대면 상황에서 교사들이 과자와 어린이 홍삼 등을 넣어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을 학생들의 집 문 앞에 전달하고 전화와 SNS를 통해 안부 인사를 나누며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했다.
  • 2020.12.27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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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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