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전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 세상에 복음 전하는 믿음의 용사 다짐 은평성전 중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가 1월 23일 은평성전에서 시작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양주 한옥촌 신선마을에서 2박 3일간 진행됐다. 이번 수련회에는 중고등부 학생 30여 명과 교사 10여 명이 참석해 기도의 세대로 자라갈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에서 배정호 담당목사는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는 한 사람’(삼상 1:1~9)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마음을 아는 ‘말씀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며 “기도는 우리의 고통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바꾸기에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홍원 목사와 전세환 전도사도 격려사와 축사를 통해 답답하고 불안한 시대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 해답을 찾는 믿음의 사람으로 일어서자고 학생들을 응원했다. ‘하나님께 다시 로그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방문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신앙을 점검하고,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다시 연결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은평성전 중고등부는 학교와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다음 세대로 살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2026.02.05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새생명 초청축제
  • 새가족과 성도 400여 명 참석 은평성전 새생명 초청축제가 21일 개최돼 새가족과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담당 배정호 목사는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누구의 손을 잡고 있습니까?’(시 73:23~24)를 본문으로 설교했다. 배정호 목사는 “우리가 붙잡고 있는 것이 세상인지, 돈인지, 명예와 인정인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며 “신앙의 핵심은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붙들고 계시다는 사실”임을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성공과 실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신다. 우리는 주님의 손을 붙잡고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은평성전 주일 3부 예배와 함께 열린 이번 새생명 초청축제에는 새가족 30여 명을 포함해 약 400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본 교회 장로회 서번트 찬양팀이 예배 인도와 헌금송으로 섬겼으며, 교회학교 찬양 율동과 중·고등부 스킷 드라마, 3040 핸드벨 연주가 이어져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문홍원 목사는 사회, 김영보 1교구협의회의장은 기도를 맡았다. 예배 후에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나누고,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도 선물을 증정했다.
  • 2025.12.25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여름성경학교 
  • 은평성전 초등부는 2~3일 ‘나는 하나님을 예배해요’라는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2일 아침부터 시작한 여름성경학교는 저녁까지 뜨겁게 진행됐다. 가장 첫 순서로 ‘찬양’ 주제로 열린 예배에서는 홍원표 전도사가 설교를 했다. 예배 후에는 영화 ‘킹 오브 킹스’를 관람했고 물놀이 시간과 성령대망회가 이어졌다. 주일에는 달란트 시장이 열렸다. 학생들은 “이틀은 너무 짧지만 행복하고 은혜가 가득한 여름성경학교였다”고 말했다. 이명효(인턴) 기자
  • 2025.08.15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은평성전, 온가족과 함께한 성령축제
  • 은평성전은 5월 25일 영산수련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온가족 기도원 성령축제를 열고 15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예배를 드렸다. 담당 정대섭 목사는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막 5:35~42)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배 후에는 그레이스 레스토랑에서 온 가족과 성도들이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령축제를 통해 성도들은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를 경험했다.
  • 2025.06.12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어린이주일 특별 행사
  • 은평성전은 11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유아유치부와 초등부가 연합해 ‘예수님의 제자 나도 될래요!’를 주제로 예배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은평성전 담당 정대섭 목사는 순복음의 기둥이자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했다. 교회학교를 맡고 있는 김수현 목사는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삶’(마 4:19)에 대해 설교하며 성경 속 인물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했는지 전하고 모두가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피력했다. 예배 후에는 제자체험 미션, 물고기 낚시 놀이, 발자국 만들기, 제자 인증 배지 만들기 등 말씀을 생활 속에 적용하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도미노·젠가 게임, 키링 만들기, 영화 상영, 에어바운스, 푸드 코트 등 놀이와 재밌는 경험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했다.
  • 2025.05.16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새생명 전도 축제
  • 은평성전은 4월 20일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를 초청해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 주일3부 예배 때 은평성전 대성전은 영혼 구원에 힘써온 성도들과 교회에 처음 나온 새가족으로 가득 채워졌다. 담당 정대섭 목사는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축복했고, 조혜련 집사는 부활의 기쁨과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신의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진솔하게 전한 조혜련 집사는 연예계 활동 중 겪었던 외로움과 공허함이 신앙을 통해 어떻게 기쁨과 감사로 반전을 이루게 됐는지,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새롭게 이끄셨는지 감동적으로 풀어냈다. 조혜련 집사는 “내가 만난 하나님은 반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인생이 끝난 것 같은 상황 속에서 새로운 시작을 주셨고 죽음 같은 절망 속에서 생명을 주셨다”고 간증하며 성도들에게 가슴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은평성전 성도들은 축제를 통해 부활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범사에 감사하고 승리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 2025.05.02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전도발대식, 복음 사명 다짐
  • 은평성전은 1월 2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와 전도발대식을 진행하며 2025년 복음 전파의 사명을 힘차게 선포했다. 1부 예배에서 담당 정대섭 목사는 ‘전해야 할 복음’(요 14: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전도발대식에서는 교구, 교회학교, 대학청년부, 3040이 함께 사명선언서를 낭독하고 전도 목표를 공유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은평성전 성도들은 통성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 안에서 맡겨진 전도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두 한마음으로 부흥을 위해 매진하고 복음의 증인이 될 것을 결단했다.
  • 2025.02.07 / 이미나 기자

    은평성전 기관장 임명식 및 헌신예배
  • 은평성전은 4일 대성전에서 기관장 임명식 및 헌신예배를 드렸다. 송재환 안수집사의 사회, 지구장 김한석 장로의 기도에 이어 담당 정대섭 목사가 ‘하나님의 은혜’(고전 15: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대섭 목사는 “은혜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람들로부터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새롭게 임명받은 기관장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대섭 목사는 안수집사회장 김동식 안수집사 외 1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축복했다. 신임 기관장들은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고 기도에 더욱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4.10.10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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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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