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북성전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
  • 182명 새신자와 부활의 기쁨 나눠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5일 대성전에서 ‘부활주일 및 새생명전도축제’를 열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영혼 구원의 열정을 모았다. 이날 182명의 새신자가 교회를 찾았고 장로회부터 교회학교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한마음으로 섬기며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최근남 장로회장의 대표기도로 시작된 예배에서 담임 양승호 목사는 ‘부활의 주님 만나면 다 되는 것입니다’(요 20:24~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양 목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세상의 근심과 걱정을 이기고 승리하게 된다”고 전하며 성도들에게 부활 신앙으로 담대히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어 성도들은 새성북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합심기도 했고, 3450장년부와 교회학교 자녀들은 함께 헌금찬양과 율동을 드리며 예배의 감동을 더했다. 특히 영아유치부 어린이들도 주일예배 후 노방전도에 참여하며 복음 전파에 힘을 보탰다. 새성북교회는 2월부터 두 달간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마다 각 교구가 노방전도와 부침개 전도를 이어오며 새생명전도축제를 준비해왔다. 이번 행사는 전 세대가 함께 기도하고 섬기며 부활의 복음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 됐다.
  • 2026.04.10 / 이미나 기자

    실업인연합회 새성북지회 정기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새성북지회가 14일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2층 지회실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능우 증경회장의 기도, 새성북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양승호 목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잠 4: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선교의 출발점은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선교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지구장 최근남 장로가 축하인사를 전했고, 본부 기획실장 이태희 안수집사와 실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예배 후 진행된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등 안건들이 상정돼 결의됐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더욱 새로워지는 선교회가 되자. 기도에 힘쓰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선교 사명을 다하자”고 전했다.
  • 2025.12.19 / 이미나 기자

    새성북교회, 캄보디아에서 단기선교 펼쳐
  • 새성북교회 단기선교팀이 8월 10~16일 캄보디아에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행 16:9~10)을 주제로 제2차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이번 선교는 2018년 1차 선교에 이은 것으로, 김응식 선교사가 사역하는 시온교회, 순종교회, 으롤레앙쪼 마을과 뜨러빼앙따아익 마을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11일에는 시온교회에서 마을 주민 초청잔치가 열렸으며, 순종교회 착공예배가 드려졌다. 새성북교회 담임 고영용 목사는 ‘든든히 서가는 교회’(행 9:3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복음으로 세워지는 교회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선포했다. 이어 시온교회에서는 노방전도와 어린이캠프가 진행돼 현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3일에는 으롤레앙쪼 마을에서 노방전도와 어린이캠프가 열렸고, 바타 벌러르마 목사가 복음을 전했다. 14일 뜨러빼앙따아익 마을에서도 같은 사역이 이어졌으며, 이지영 목사가 설교를 맡아 말씀을 전했다. 이번 선교에는 32명의 단기선교팀원들과 현지 교회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약 350명의 어린이들이 어린이캠프에 참석해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선교팀은 노방전도를 끝으로 사역을 마무리하며 “현지 교회들이 든든히 세워지고 복음의 씨앗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 2025.08.28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새생명행복축제
  • 새성북성전은 6월 1일 새생명행복축제를 열고 새가족들을 따뜻하게 환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3차례 새가족 초청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큰 감동과 은혜 속에 진행됐다. 이날 축제에는 탈북 방송인 정유나 자매가 강사로 초청돼 ‘주께 맡기라’(사 43:1~2)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정 자매는 북한의 현실과 탈북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난 이야기, 그리고 남한에서 가족과 재회하게 된 감동적인 경험을 나누며 구원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담당 윤광현 목사는 “새성북성전 성도들과 함께 기도해온 새가족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교회에 잘 정착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성도들은 사탕꽃다발과 선물을 건네며 새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이날 축제를 통해 총 215명의 새가족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결신서를 제출하는 열매를 맺었다. 새성북성전은 앞으로도 복음 전파에 앞장서며 믿음의 씨앗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2025.06.12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새학기 축복 예배
  • 새성북성전 교회학교는 2월 23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새학기 축복 예배를 드렸다. 새학기를 맞아 중·고등부, 유·초등부, 영아·유치부가 연합해 드려진 예배에서 새성북성전 담당 윤광현 목사는 ‘아름다운 출발’(창 12:1~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광현 목사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처럼 부모와 자녀는 말씀을 따라 순종하여 떠나는 자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약속을 믿고 출발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학부모는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자녀는 선택받은 믿음의 백성으로서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새학기를 맞아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지혜와 총명이 더해지고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안수하며 축복했다.
  • 2025.03.07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청년대학부 동계수련회
  • 새성북성전 청년대학부가 ‘슬기로운 신앙생활’(마 4:23)을 주제로 13~1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안디옥성전에서 동계수련회를 가졌다. 참석한 30명의 청년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 개회예배에서 새성북성전 담당 윤광현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려지는 나’(요일 3:1~12)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청년들에게 꿈과 믿음을 심어줬다. 이지영 목사, 김나리 목사, 바타 벌러르마 목사도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비전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주 안에서 믿음의 공동체로 더욱 굳건해지고 하나님과 함께 즐겁게 신앙생활 할 것을 다짐했다.
  • 2025.02.21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전도발대식
  • 새성북성전은 2월 1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와 전도발대식을 진행했다. 정성준 목사의 사회, 2교구협의회의장 최근남 장로의 기도 후 담당 윤광현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달려갑시다!’(고전 9:23~27, 히12:1~3)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전도 사명을 고취시켰다. 전도발대식에서는 각 교구 전도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지구장 류회록 장로와 권사회장 정춘옥 권사가 대표로 전도문을 낭독하고 선서했다. 윤광현 목사의 파송선언과 함께 전 성도들은 일어나서 전도 구호를 외치고 영혼 구원을 위해 전도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5.02.21 / 이미나 기자

    새성북성전 중고등부 동계수련회
  • 새성북성전 중고등부 동계수련회가 ‘힘써 야훼를 알자’(호 6:3)를 주제로 16~1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참석한 22명의 학생과 성생님들은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체험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다. 개회예배에서 새성북성전 담당 윤광현 목사는 ‘하나님을 알기에 힘쓰자’(호 6: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줬다. 성령대망회는 노성은 목사, 이지영 목사, 바타 벌러르마 목사가 인도하며 야훼 하나님을 의지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길 당부했다.
  • 2025.01.24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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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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