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성전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강서성전은 12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이욱균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기도 후 김춘구 담임목사는 ‘내가 믿나이다’(막 9:21~27)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 충만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새해에 더욱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한편, 강서성전은 12월 30일 특별 교회학교, 청년부 주관 헌신예배를 열고 한 해 동안 받은 은혜를 나눴다. 영유아부, 아동부의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해 중고등부의 특송, 교사들의 스킷 드라마, 청년부의 블랙나이트 등을 통해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아이들을 용납하라’(마 19:14)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성도들은 다음 세대를 위해,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3.01.06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축제
  • 강서성전은 17, 18일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와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김문훈 목사를 초청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 축제를 진행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 되어 있던 예배와 전도, 영성회복을 위해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축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영성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17일에 초청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아름다운 연주로 큰 감동을 주며 부족한 자신을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18일에는 김문훈 목사가 ‘아이야의 축복’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축복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 은혜받은 자로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찬양과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성도들은 교회부흥과 영성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사명자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강서성전은 5월 26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선교사 초청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최창훈 장로의 기도 후 C국에서 사역하는 정아브라함 선교사가 ‘로마서 17장의 비전’(롬 16:25~27)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정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에 역사하시고 인도하셨던 간증을 전하고, 선교의 중요성과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눴다. 그리고 “로마서에 담긴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알고 누리며 살아야 한다.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우리가 로마서 17장의 선교의 비전을 써내려가야 한다”고 선포했다.
  • 2022.06.02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강서성전은 3월 29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벧엘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조왕근 장로의 기도 후 담임 김춘구 목사는 전도서 7장 13~14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앙인의 삶에도 형통함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환난과 고난이 찾아올 수 있다. 형통할 때는 주님 안에서 그 기쁨을 누리고 환난이 찾아올 때는 지금까지 내 삶에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며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뤄주시는 선하신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며 나아갈 것을 선포했다.
  • 2022.04.03 / 이미나 기자

    강서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강서성전은 1월 2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다니엘성전에서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진행했다. 태충신 목사의 사회, 지구장 권태일 장로의 기도 후 담임 김춘구 목사는 로마서 8장 26~27, 34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시는 분’에 대해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와 문제를 아시고 중보해주신다. 우리는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와 나에게 붙여주신 사람들을 위해 중보해야 한다”며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성도들은 중보기도자로서의 사명을 다짐하며 교회와 이웃을 위해 한 시간 이상 뜨겁게 기도했다.
  • 2022.02.06 / 김주영 기자

    강서성전 릴레이 중보기도회 진행
  • 강서성전은 6일 강서성전 대성전에서 지·구역 활성화와 성도들의 영성 회복을 위한 릴레이 중보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릴레이 중보기도회는 매일 오후 3시부터 1시간씩 진행된다. 강서성전은 방역지침에 따라 300석 규모의 대성전에서 2m이상 거리두기를 실천한 가운데 교역자와 성도 10여 명만 참여하게 했다. 강서성전은 지난 8월 대면 예배가 회복되면서 기도회를 시작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향되면서 기도회를 잠정 중단했다. 이후 종교시설 현장 예배 방역지침이 300석 규모 50명 미만 인원 참석 가능으로 변동되면서 6일부터 릴레이 중보기도회를 재개했다. 강서성전 담임 조주석 목사는 "기도회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제나 나눔 없이 오직 기도회만 참여하고 있다. 기도만이 코로나19의 종식과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성령의 능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임을 믿고 더욱 기도 사역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이영훈 담임목사의 사역과 조용기 원로목사의 건강을 위해 3040세대의 부흥을 위해 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 2020.10.11 / 금지환 기자

    강서성전 ‘예수님의 행복 나눔 박스’ 행사 진행
  • 강서성전은 10,11일 '예수님의 행복 나눔 박스' 행사를 진행했다. 강서성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실직하거나 거동이 불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성도들을 돕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강서성전 제직과 교역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 50세대를 직접 방문해 행복 나눔 박스를 전달했다. 전형철 담임목사는 "본교에서 진행한 굿피플 희망박스를 본받아 예수님의 행복 나눔 박스 행사를 시작했다. 행사를 일회에 그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성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적으로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성전 장로들과 강서 1,2교구 성도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행복 나눔 박스에는 라면 김치 마스크 등이 담겨있다.
  • 2020.06.21 / 금지환 기자

    강서성전 청주교회 학생부 초청 연합수련회
  • 강서성전 교회학교는 여의도순복음청주교회 중고등부 학생 9명을 초청해 ‘믿음 안에서 친교와 화합’이라는 주제로 1월 31일~2월 1일 양일간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31일 본교회를 방문해 교회학교 청소년 금요성령대망회인 ‘틴스파워예배’에 참석했다. 이튿날에는 큐티와 볼링시합, 연합예배를 드리며 두 교회 청소년들은 귀한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강서성전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지난해 여름 RK(국내단기선교)를 청주교회로 다녀온 것을 계기로 이번 연합수련회를 마련했다. 강서성전 담임 전형철 목사는 “지교회 청소년 성도들의 본교회 방문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서로 다른 지역에 있는 순복음의 청소년 성도간의 교제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 2020.02.09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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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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