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회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 이영훈 목사,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축복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1일 ‘2022년 순복음강남교회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순복음강남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축복성회는 이원생중계 돼 우리 교회를 비롯한 전국 650여 개의 교회에도 송출됐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담임)의 소개 후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살전 1:2~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무장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사람들이 모일 때 부흥한다. 우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되어 늘 주님 안에서 거룩한 꿈을 꾸고 믿음으로 고백해 기적을 이루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랑의 수고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처럼 늘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 순복음강남교회가 온 지역 사회를 주의 사랑으로 섬기며 아름다운 교회로 소문나고 인정받고 칭찬받는 교회가 되어 열 갑절 부흥하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제직 임명식이 거행됐다. 엄진용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임명식에서는 유덕한 장로 외 2명이 원로장로로 추대됐고 안상봉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한 안수집사 2명, 권사 10명, 서리집사 19명이 순복음강남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할 제직으로 임명 받았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2.23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장로, 조용기 목사 묘소 성묘
  •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담임목사와 교역자 그리고 조영현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은 주일인 18일 오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조용기 목사의 천국 환송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은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영적 스승을 추모하며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원로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셨던 말씀들을 되새기며 순복음강남교회 전 성도는 오중복음·삼중축복, 절대긍정·절대감사의 믿음을 이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 2022.09.23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담임목사 취임
  • 이영훈 목사 “강남 부흥 위한 센터 역할” 기대
    우리 교회 교무담당 부목사였던 이장균 목사가 순복음강남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면서 24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순복음강남교회가 주최하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배는 순복음강남교회 김덕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예수를 바라보자’(히 12:1~2)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강남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힘을 실어줬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강남교회는 독립 전 우리 교회 제2성전으로 1만명 출석하던 교회이다. 조용기 원로목사님이 많은 관심을 가지셨던 순복음강남교회가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에 나서 이 지역 부흥의 센터로 다시 회복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또 성도들에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나아갈 때 믿음의 주요 또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주님이 우리의 믿음을 완성시켜 주실 것”이라며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자세로 강남 복음화, 세계 복음화,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기도로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장균 목사의 담임 취임 예식은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 엄진용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엄진용 목사는 서약 및 치리권 부여에 이어 성부 성자의 이름으로 이장균 목사가 순복음강남교회 담임목사가 됐음을 공포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장균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고, 총회장 이태근·정동균 목사는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예배에 참석한 김기현 의원(국민의힘)은 축사에서 “순복음강남교회가 이장균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단단한 반석 위의 서서 독수리처럼 올라가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장균 목사는 취임사에서 “전력을 기울여 사역하겠다”며 순복음강남교회 제직 및 성도, 총회 관계자와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했다.
  • 2022.07.28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제직임명예배 드려
  • 순복음강남교회 2021년도 제직임명예배가 9월 29일 진행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를 통해 이날 안수집사, 권사, 서리집사 총 69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졌다. 예배에서 설교한 엄진용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마 6:33~34)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주님이 맡기신 직분에 대한 확신을 갖고 겸손과 충성으로 제직의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먼저 원로장로 추대식이 진행돼 김성순 장로 외 6명이 교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원로장로에 추대됐으며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최명우 목사가 원로장로 추대패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식이 차례대로 진행됐고 최명우 목사는 신임 제직들에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제직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쳐나 교회의 든든한 기둥으로 하늘의 거룩한 뜻을 이어가는 복된 일꾼이 될 것을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복음강남교회는 9월 10일 2021년도 장로회 임원과 당회 분과위원장 및 부서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고, 신임 장로회장인 김병수 장로 등 26명 임원들은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1.10.03 / 오정선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창립 34주년 축복성회
  • 조용기 목사 "4차원 영성 믿음의 고백" 강조 순복음강남교회는 25일 조용기 원로목사를 초청해 창립 34주년 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조이풀 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된 성회는 강남교회 담임 최명우 목사의 사회, 정영선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조용기 목사의 세계 선교현장 영상 방영 등으로 진행됐다. 영상 방영 후 등단한 조용기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1~3절을 본문으로 '4차원의 실천'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우리의 생각 꿈 믿음 말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새롭게 변화시킬 때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영을 통해 3차원의 세계는 변화될 수 있다"며 그 예로 사역 초창기 떨어진 천막, 바닥에 깔린 가마니, 추위를 막지 못할 정도의 형편없던 교회가 지금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된 것을 이야기했다. 조용기 목사는 "구체적인 소원을 마음에 새겼다면 비등점(the boiling point)에 이를 때까지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나님이 주신 말의 권세를 가지고 삶의 변화, 질병의 고침, 태산 같은 문제가 해결되는 기적을 믿음으로 기대하며 반복적으로 선포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4차원의 영성을 실천할 때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케 되는 복을 누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강남교회 축복성회에는 교회 성도 뿐 아니라 조은희 서초구청장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서로 축복하고 강남교회의 사역을 기대했다. 최명우 목사는 "순복음강남교회가 지역사회와 곳곳을 사랑으로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스승이신 조용기 목사님의 영적 가르침과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3만 성도 비전을 선포한 강남교회가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귀히 쓰일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2019.09.29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침례식 거행
  •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는 18일 주일 3부 예배 후 ‘2019년 침례식’을 거행했다. 새가족과 그동안 침례를 받지 못한 중·고등부, 청년대학부, 성인교구 성도 등 총 57명이 침례를 받고 그리스도의 제자 된 삶을 다짐했다. 침례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동문 장로가 기도했으며 강남교회 담임 정길영 목사가 ‘거룩한 침례를 받자’(롬 6:3∼5)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길영 목사는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됨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 하나 됨을 의미 한다”고 강조했다.
  • 2019.08.25 / 오정선 기자

    강남교회 안수집사회 부부동반 워크숍
  •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안수집사회는 21일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부부동반 전도 워크숍을 진행했다. 43명의 안수집사 부부가 참석해 "선한 능력으로 선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전도하자"는 표어를 외치며 주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강남교회 담임 정길영 목사는 이날 전도서 3장 11~14절의 말씀을 근거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 안수집사들과 말씀을 나눴다. 정길영 목사는 안수집사의 사명을 강조하며 "한 사람이 1년에 한 명 이상 반드시 전도하자'는 구호 아래 주의 말씀 따라 선한 능력으로 주께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4.28 / 오정선 기자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장로부부 신년축복예배
  •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장로부부 신년축복예배가 6일 겟세마네성전에서 열려 50여 명의 장로들이 2019년을 기도로 출발했다. 담임 정길영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으려면’(민 14:6∼8)을 주제로 “올 한해 강남교회의 부흥과 승리를 위해 먼저 장로부부가 축복을 받아야 한다”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으려면 절대긍정의 생각을 가지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여의도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간사 김성열 장로의 사회로 지구장 김영동 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설교 후에는 교회의 부흥과 장로부부의 사역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 참석한 장로부부들은 “맡겨진 사명에 충성하고 순종하며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 2019.01.1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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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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