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교회
순복음성동교회 주일예배 때 침례식 거행
  • 순복음성동교회는 8월 28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특별히 주일 3부 예배 중에 진행돼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라”(갈 3:26~2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의 의미와 은혜를 강조했고 이후 성도 25명에 대한 침례 예식 인도, 침례증서를 수여했다. 침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축하해준 성도들과 헌신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성도들의 수가 더해져 매년 풍성한 은혜 속에 침례식이 진행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독립 13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예수 안에 자유' 선포, 부흥 비전 심어 줘 순복음성동교회가 독립 13주년을 기념해 18일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우리 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 이번 성회는 성동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까지 성도들로 가득 찼고, 우리 교회 수요예배와 이원생중계 됐다. 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와 장로회장 박정오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은혜의 해'(눅 4:18~19)를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성동교회 축복대성회가 열리는 오늘은 순복음교회가 대조동에서 시작해 64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기도 해 기쁘다"며 "우리는 교회의 머리 되시는 주님에게 초점을 맞춰 예수를 전하고 나타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은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눌린 자에게 은혜의 해를 전파해 주시는 분"이라며 "조건 없이 우리를 용서해 주시는 예수님을 믿으면 기쁘고 행복해져 미움과 분노, 상처, 부정적인 생각, 우리를 중독케 하는 세상의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 자유의 삶을 누리게 된다. 나아가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홍은 목사는 "오늘 아침 은혜의 소낙비가 내린 것처럼 '부흥'의 비전을 주신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성도들의 삶에 은혜와 성령의 비가 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05.22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신년맞이 특별부흥성회’ 개최
  • 순복음성동교회는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7일까지 ‘부흥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신년맞이 특별부흥성회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성회는 우리 교회 이장균 부목사를 비롯해 변성우(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주정빈(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권일두(국제사역CGI국장)·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박정호(순복음의정부교회)·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정재명(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 됐다. 새해를 말씀으로 시작한 성도들은 순복음의 오중복음 삼중축복의 신앙으로 무장해 2022년 절대긍정과 믿음 안에서 살겠다고 각오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새해 우리는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붙드는 신앙으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야 한다.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성령님 중심으로 살아갈 때 순복음의 성령 충만이 임하게 된다”고 권면했다.
  • 2022.01.09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순복음성동교회는 17일 오후 ‘원로장로 추대,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중부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는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가 ‘혼자 할 수 없으리라’(출 18:13~1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새롭게 세워지는 제직들에게 축복과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기하성 중부지방회장이자 순복음성동교회 담임인 정홍은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 추대, 장로 장립 등 예식이 진행돼 황익수·권영조·탁승국 장로가 원로장로로 추대됐다. 또 우영철·송근필·이관영·채강성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되는 등 이날 54명이 신임제직으로 세워졌다. 정홍은 목사는 신임제직들을 축복하며 맡겨진 사명에 충성 봉사할 것을 당부했다. 정정숙·정재명 목사(서울중부지방회)도 축사와 권면을 통해 신임 제직들이 믿음 안에서 본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관영 신임장로는 “하나님의 사역에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 2021.10.24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예배
  • 이영훈 목사 "예수만 바라보는 신앙 공동체" 강조 순복음성동교회가 독립 11주년을 기념해 이영훈 담임목사를 강사로 초청하고 1일 축복대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개최했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라'(히 12:1~2)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도들과 제직들에게 "고난을 가져다주는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회복과 소망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참 신앙인이 되자"고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에게는 앞서간 믿음의 선진과 기도의 중보자들이 있다. 이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인내로써 믿음의 경주를 해야한다"며 "믿음의 주요 우리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볼 때 주께 칭찬받는 위대한 일꾼으로 쓰임 받는다"고 강조했다. 또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감사의 삶을 살 수 없다"며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2020년도 제직임명식이 거행돼 이날 순복음성동교회에서는 명예장로, 안수집사 권사(각 명예 포함), 서리집사 등 총 26명의 제직이 세워져 하늘나라 복음전파와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헌신을 서약했다. 제직 임명식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울중부지방회장이자 순복음성동교회 담임인 정홍은 목사가 진행했으며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가 축사 및 권면을 전했다. 정홍은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귀한 성회를 개최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0.11.08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2020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 순복음성동교회는 새해를 맞아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는 주제로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는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 외에 양요한(순복음밝은빛교회) 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공진수(목양교회)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염인철(원천침례교회) 정재명(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이상준(온누리교회) 임재관(행복한우리순복음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와 함께 진행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전을 가득 채운 성도들은 성령 충만과 축복의 삶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특히 10개 교구가 돌아가면서 찬양대를 담당해 성회의 은혜를 더욱 풍성케 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에베소서 5장 18절의 말씀을 따라 2020년 교회 표어를 ‘성령으로 충만하자’로 정하고 온 성도가 ‘1.1.1.목표’를 공유했다. ‘1.1.1.목표’는 1.1.1.말씀 생활화(1사람이 1년에 1번 이상 성경읽기) 1.1.1.기도 생활화(1사람이 1일에 1시간 이상 기도하기) 1.1.1.전도 생활화(1사람이 1년에 1사람 이상 전도하기)이다.
  • 2020.01.19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순복음성동교회는 22일 원로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원로장로 추대 1명을 비롯해 장로 장립 1명, 명예안수집사 안수 1명, 권사취임 14명, 명예권사 취임 5명, 이명권사 취임 1명, 서리집사 임명 25명으로 총 48명의 제직이 임명됐다. 기하성 서울중부지방회장 전호윤 목사는 ‘광야교회의 일꾼들’(출 18:19∼23)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불의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 진실한 일꾼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신임제직들을 격려하며 섬김의 본을 당부했다.
  • 2019.09.29 / 오정선 기자

    순복음성동교회 제직 세미나 실시
  • 순복음성동교회는 4∼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제직!’이라는 주제 아래 제직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기존 제직과 새로 세워지는 제직이 함께 참여했으며 모두 교회를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제직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세미나는 ‘건강한 교회를 위해 제직으로서 가져야할 자세’ ‘성경적인 리더십’ ‘성령 충만한 리더’ 등 모두 세 번의 강의가 진행됐다. 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세미나에서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제직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시는 것으로 자신의 힘이 아닌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는 건강한 리더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경적 리더십 성령충만한 리더십을 위해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22일 제직임명예배를 드린다.
  • 2019.09.08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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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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