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전
광명성전, 사랑의 쌀과 김장 나눔
  • 광명성전은 12월 25일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주일 3부예배 후 사랑의 쌀과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담임 남형덕 목사는 ‘그가 이 땅에 오신 이유’(눅 2:1~14)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광명성전의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화평케 하신 것처럼 하나님과 화목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성도들과 이웃의 모든 사람들과 화목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설교 후에는 2022년 한 해 동안 주님과 교회에 헌신한 헌신자들 5명에게 이끄미상, 섬기미상, 깔끄미상, 야고보상, 미리암상을 수여하였다. 이어 사랑의 쌀과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쌀 10kg 60포와 김장 10kg 60박스를 나눴다. 남형덕 목사와 지구장 김재경 장로가 수혜자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김혜숙 집사는 “오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것처럼, 감사하고 행복해요. 저도 평생 나누며 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 2022.12.30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2022년 신년축복성회
  • 광명성전 2022년 신년축복성회가 16일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광명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한마음이 되어 찬양을 부르고 한 해 동안 주님께서 베푸실 은혜를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말씀을 경청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김석수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원태 장로의 대표기도 후 이장균 부목사(교무)가 설교했다. 이장균 목사는 ‘우리가 열어야 할 축복의 세 가지 문’(시 24:7~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신년에 우리가 열어야 할 세 가지 축복의 문은 믿음의 문, 희망의 문, 긍정의 문이다. 광명성전 성도들이 모두 주님 안에서 이 세 가지 문을 열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성전은 전 성도가 하나되어 희망의 2022년 주님과 동행하기를 간구했다. 올해 광명성전은 500명 출석, 지역 확장과 교회학교, 청년, 3040세대의 부흥을 목표로 기도로 나아가고 있다.
  • 2022.01.23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졸업 및 진급 축하의 날
  • 광명성전 교회학교는 12일 졸업 및 진급 축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광명성전 드림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교사와 성도들이 중등부 졸업생 9명과 고등부 졸업생 10명의 졸업 및 진급을 축하했다. 성도들은 학생들을 위해 축복의 찬양을 부르고 주님 안에서 학생들이 꿈과 소망을 품고 나아가길 기도했다. 광명성전 김석수 담임목사는 “2021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 상급학교에 진급하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닫는 학생과 청년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모든 학생들과 새내기 청년들의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구장 김원태 장로와 교회학교 담당 정승윤 장로는 격려사를 전했다.
  • 2021.12.17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기도굴 기도회로 영적 무장
  • 광명성전은 2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기도굴 기도회를 실시했다. 이날 기도회에는 광명성전 담임 김석수 목사를 비롯해 교역자와 장로, 권사, 구역장 등 리더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시간 동안 각자 기도굴에서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과 교회 예배의 회복을 위해, 조용기 원로목사의 건강회복과 이영훈 담임목사의 사역을 위해, 광명성전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성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김석수 목사는 “매달 기도굴 기도회에 참여해 광명성전 리더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서 회복되고, 영적으로 무장되어 성도들과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21.05.23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2021 설맞이 사랑나눔
  • 광명성전은 24일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광명성전 9층 다윗성전에서 ‘2021 광명성전 설맞이 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광명성전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더 어려운 형편의 이웃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성도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사랑 나눔 운동에 동참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쌀 10㎏ 96포대와 라면 60상자를 준비했다. 수혜자는 교구 내에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성도들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광명성전 담임 김석수 목사는 전달식에서 “돕는 손길과 받는 손길 모두에게 하나님의 복이 임할 줄을 믿는다”고 축복기도를 했다. 지구장 김원태 장로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웃을 돕기에 앞장서준 성도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2021.01.31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김장 담그기 행사
  • 광명성전 사랑의 김장 담그기가 11월 21일 광명성전 식당에서 진행됐다. 광명성전 여선교회 주관으로 담임 백근배 목사와 교역자, 여선교회원들이 힘을 합쳐 하룻동안 200포기 배추로 김장을 담갔다. 여선교회장 이윤희 권사는 “광명성전의 봉사자들이 하나 되어 섬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백근배 목사는 “정성으로 담근 맛있는 김장은 새신자들과 성도들의 식사대접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수고한 성도들을 격려했다.
  • 2019.12.01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추수감사절 새가족초청예배 개최
  • 광명성전은 17일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를 겸한 추수감사절 새가족초청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광명성전 성도들이 한 해 동안 하나님께 받은 복의 열매를 헤아리고 새가족들과 함께 나누면서 더 큰 감사의 찬양을 드리기 위해 개최됐다. 성도들이 열심히 기도하고 전도한 결과 이날 광명성전에는 40명의 새가족이 참석했다. 담임 백근배 목사는 ‘예수님의 감사’(눅 22:17∼20)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 몸소 보이신 감사를 본받아 항상 감사하며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백근배 목사는 “세상살이가 힘들지만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는 감사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새가족 환영의 시간을 갖고 새가족들에게 축하 꽃과 선물을 전달하고 식사를 대접했다. 식사는 여선교회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했다.
  • 2019.11.24 / 복순희 기자

    광명성전 창립 10주년 축복성회 개최
  • 광명성전 창립 10주년 축복성회가 9월 26일 광명시 하안동 광명성전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담임 백근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지구장 김원태 장로의 대표기도가 있은 후 이영훈 위임목사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무장하여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 여러분들을 축복한다”며 “앞으로 백근배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한마음이 되어 큰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는 ‘주안에 서있는 하나님의 자녀들’(빌 4:1)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장균 목사는 “무엇보다 믿음에 굳게 서라. 믿음의 자녀들은 기도로 산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기도하는 사람들이 산다. 믿는 사람들은 소망을 가져야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도하는 대로 꿈꾸는 대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공로상과 전도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장균 목사는 광명성전이 10주년에 이르기까지 이바지한 성도들과 남다른 열정으로 전도에 헌신한 성도들에게 시상하며 축하했다.
  • 2019.10.06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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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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