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교회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창립 27주년, 사명 재확인
  • 70명 신임제직 세워져,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신앙’ 당부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9월 27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축복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와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예배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적 갈급함의 은혜’(시 42:1~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하고 유명해지며 많은 재물을 얻는다 해도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릴 수 없다”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삶이 변화되고 복음의 증인이 된 사실을 언급하면서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표와 존재 이유도 하나님을 갈망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도들과 이날 임명된 신임제직들을 향해 말씀 중심, 십자가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축복 성회에서는 다음 세대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장로 장립을 비롯해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모두 70명이 성도들의 축복 속에 신임 제직으로 세워졌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교회의 거룩한 일꾼으로 충성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섬김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장균(순복음강남교회)·양승호(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이태근(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목사는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창립 27주년과 신임 제직들의 임직을 축하했다. 강신호 목사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교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교회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 2026.10.02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
  •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성도들의 기도와 오랜 헌신으로 새 침례탕을 완공했다. 새롭게 조성된 침례탕은 성도들이 더욱 은혜롭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구원의 기쁨을 고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돼 교회의 새로운 영적 도약을 이끄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를 기념해 14일 새 침례탕에서 45명의 성도를 대상으로 침례식이 거행됐다. 성도들의 축복 가운데 진행된 예식에서 담임 강신호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심으로 순종의 본을 보이셨듯이, 오늘 믿음으로 결단한 성도들 또한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세상 속에서 거룩한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이번에 완공된 새 침례탕을 지역 교회를 섬기는 상생과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회 측은 공간이 협소하거나 시설이 부족해 침례식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인근 교회들을 위해 침례탕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26.06.19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0월 30일 CCMM빌딩 12층 파크뷰룸 서울시티클럽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와 안종주 장로, 김덕자 장로가 함께했다. 안종주 장로는 “기독교의 다음 세대 교육과 발전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 2025.10.31 / 이미나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축복성회 제직임명 예배
  • 이영훈 목사 “세상에 예수의 빛 전하는 교회 돼야”
    경기북서부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하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이하 영산교회)가 14일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 예배를 드렸다.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 독립된 지 16주년을 기념해 열린 축복성회는 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문기봉 장로회장이 대표로 기도했다. 이날 말씀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의 때’(사 60:1~3)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산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의 아호 ‘영산’을 따서 지은 교회로 목사님이 특별한 관심과 사랑으로 세우셨다”며 복음 전파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성도들은 과거의 상처, 어두움에서 벗어나 예수님이 전하신 사랑과 용서, 치료, 기쁨의 빛을 이웃에게 비춰야 한다. 믿음과 긍정의 언어를 고백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는 찬양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의 연합 찬양이 어우러져 감동과 함께 다음 세대를 통한 부흥을 기대케 했다. 예배에 이어 열린 임직식은 기하성 일산서지방회장 안온순 목사의 주관으로 장로 장립이, 강신호 목사의 인도로 집사 안수식이 각각 거행됐다. 또 권사취임과 집사임명이 이어져 이날 김용미 장로 외 54명이 신임 제직으로 세워져 하나님 나라 확장과 교회 부흥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총회 이태근·양승호·정동균 목사는 축사와 권면사를 통해 신임 제직을 축복했다. 강신호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소망이심을 선포하는 교회로서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이영훈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2025.09.19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독립 15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 강조
    일산순복음영산교회(이하 영산교회)가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로부터의 독립 15주년을 맞아 4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수요예배와 이원생중계 됐으며 전국 650여 교회가 예배에 동참했다. 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의 사회로 은혜 속에 열린 예배는 문기봉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행 2:42~47)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지역복음화를 향한 성도들의 아낌없는 헌신과 연합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아이가 태어나 정상적으로 자라듯 교회는 하나님이 이 땅에 세우신 축복과 구원의 통로로 성장하고 부흥해야 한다”며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성도의 회개와 말씀을 붙잡고 드리는 기도가 있어야 한다. 날마다 모여 기도하고 흩어지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도적 교회의 모습이자 순복음교회의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의 하나 됨을 강조하며 “성도들의 교제에는 나눔과 돌봄이 포함돼 있다.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가 되면 성도들의 상처가 회복되고 문제가 해결된다. 영산교회가 이같이 부흥하고 성숙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가 설교 후 새신자 환영과 영접 기도, 통성기도를 인도하며 영산교회 부흥을 간구하는 한편 신유 기도로 성도들의 몸과 마음의 치유를 간구하자 성도들은 ‘아멘’을 외치며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했다. 영산교회 연합찬양대의 헌금 특송에 이어서는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강신호 목사는 성회에 참석한 내빈들에게 감사인사하며 영산교회 올해 비전인 ‘소망의 이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주님만 바라보는 교회, 말씀으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교회, 성령 충만한 삶으로 전도하는 교회가 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영산교회 도착 직후 성도들의 편의와 교회학교·청년들을 위해 새롭게 단장된 공간들을 차례로 돌아보고 강신호 목사 등 영산교회 관계자들의 애씀을 격려했다.
  • 2024.09.05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5일 ‘하나다 축제’ 개최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 행사 ‘2024 하나다 축제’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교회 성도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초청해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지역 내 타 교회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된 행사는 이전 보다 더 큰 규모로 풍성하게 열렸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성도들은 노방 전도를 진행하고 행사 포스터와 초청장을 이웃들에게 전했고, 각 기관과 교회학교도 행사 준비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하나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뿐 아니라 플리마켓, 아이들을 위한 체험과 놀거리(에어바운스, 인생 네컷 등)가 마련되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함께 행복함을 누렸다.
  • 2024.05.12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하나다 교회학교’ 헌신예배 
  • 일산순복음영산교회(이하 영산교회) 교회학교인 ‘하나다 교회학교’(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다음세대)는 4월 28일 새이레기독학교를 초청해 헌신예배를 드렸다. 영산교회와 협약을 맺은 새이레기독학교는 성경에 근거한 성품중심의 교육과정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학교로 하나다 교회학교요청으로 2월부터 4월까지 12주 동안 성품훈련학교를 진행했다. 하나다교회학교 헌신예배에서는 학생들의 워십공연과 성품훈련 총괄 담당 정주희 전도사가 말씀을 전했고 영산교회 문기봉 장로회장이 새이레기독학교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는 하나다 교회학교가 교회학교의 좋은 모델이 되어 교회와 가정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성령으로 하나 되길 강조하는 한편 다음세대가 예수의 성품을 닮는 일꾼들로 자라길 축복했다.
  • 2024.05.03 / 오정선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트리니티 성전 헌당예배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3월 31일 새롭게 리모델링 한 중성전 ‘트리니티(Trinity) 성전 헌당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소성전 2개를 합쳐 중성전을 헌당하게 됨을 감사하며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사명을 재다짐했다. 이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일산서지방회장 남준희 목사는 ‘기뻐하고 영광을 얻으리라’(학1: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트리니티 성전은 천국의 집이요 하나님을 만나는 곳이며, 이곳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축복의 역사가 임할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는 성도들의 후원으로 마련한 ‘영산종합선물 세트’ 50박스를 일산서지방회에 후원했다. 선물은 일산서지방회 소속 미자립교회와 다문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4.04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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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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