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교회
시흥교회, 아동복지 후원금 전달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8월 23일 대성전에서 지역 아동복지와 가정위탁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시흥교회는 이날 총 400만 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가정위탁사업과 요셉의집 아동복지시설에 각각 2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7월 초록우산이 진행하는 가정위탁사업에 대해 알게된 시흥교회는 교회 내 후원 시간을 마련했고 성도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귀한 시간으로 여기며 기쁨으로 후원에 동참했다. 담임 배정호 목사는 “지금은 교회가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시흥지역에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이 더욱 널리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앞으로도 시흥교회는 앞으로도 사회구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 2026.09.10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침례식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8월 23일 2026년 침례식을 거행했다. 대성전과 비전센터 5층에서 열린 침례식에는 20명의 성도가 참여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진지한 자세로 침례문답과 예식에 임했다. 침례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담임 배정호 목사는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 목사는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살아나는 것”이라며 “이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 시간에는 성도들이 침례자들에게 손을 얹고 중보기도하며 이들의 새로운 믿음의 여정을 축복했다. 이번 침례식에는 중고등부 학생들부터 79세의 최고령 성도를 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한 가족과 성도들은 꽃다발과 선물을 전하며 믿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 2026.09.02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배정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 이영훈 목사 ‘믿음으로 전진하는 교회’ 강조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특별 축복성회 및 배정호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9일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를 통해 시흥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전진의 새역사를 써내려갈 것을 다짐했다. 기하성 총무 강인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시흥교회 박경규 원로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연합찬양대의 ‘거룩한 성’ 찬양 후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단 6:19~2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할 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져졌을 때 하나님이 일하셨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세워주신다. 악인들은 결국 심판받는다”라고 말했다. 또한 “시흥교회가 부흥하는 길은 하나다. 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다. 믿음으로 전진 또 전진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예배 후 진행된 담임목사 취임식은 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장 엄진용 목사의 개식사, 서약 및 치리권 부여,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가 시흥교회 배정호 담임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하자 성도들은 박수를 보냈다. 정동균 목사는 축사 및 권면을 했다. 배정호 목사는 “스승이자 멘토이신 이영훈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믿음의 본과 목회 정신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들을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다”라면서 “항상 성령님이 앞서 가시도록 하며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마음껏 사용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가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 2026.08.13 / 복순희 기자

    시흥교회, 미얀마 선교지에 1억 1600만원 후원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5월 31일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리고 미얀마 네피도 RTN 순복음교회 성전건립헌금 1억 16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담임 배정호 목사는 배수현 선교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2024년부터 시흥교회 성도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미얀마 성전건립을 위한 헌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다”며 “성도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모은 후원금이 지난해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은 RTN 순복음교회에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 성전 건축을 통해 더욱 든든히 서가게 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 2026.06.12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3대가 예배하는 헌아식 개최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가 5월 25일 주일 3부 예배시간에 헌아식을 진행했다. 대성전에서 열린 헌아식에는 7명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기도를 받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잘 양육해 나갈 것을 서약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하나님의 축복된 가정’(시 128:1~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어린 자녀들은 주안에서 무한한 가능성 있다. 이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다음 세대 리더로 양육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권병수 목사의 안수 기도 후 성도들은 꽃다발과 헌아식 증서가 담긴 액자를 선물로 전달하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번 헌아식에는 조부모들도 함께 참석해 3대가 함께 예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시흥교회는 영유아들의 성장 과정이 담긴 헌아행복동영상도 제작해 각 가정에 선물하며 감동을 더했다.
  • 2025.05.30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시흥교회 축복성회
  • 권병수 목사, 성도들과 한마음으로 부흥 다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초청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축복성회 및 권병수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7일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우리 교회 수요예배와 이원 생중계됐고 OTT와 온라인으로 송출돼 지성전과 기도처를 포함한 전국 650여 교회에서도 함께 예배드렸다. 권병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진덕민 목사(기하성 선교위원장)가 기도했고 김영석 목사(국제사역국 담당)가 성경을 봉독했다. 시흥교회 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 권병수 목사의 소개로 이영훈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박수와 환호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 교회의 영광’(행 13: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교회는 그리스도밖에 모른다는 의미의 ‘크리스천’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주님 안에서 한마음으로 열심을 다해 복음을 전했다. 이처럼 시흥교회가 주님 안에서 하나 돼 성령의 역사로 폭발적인 부흥을 이루게 되길 바란다”며 “한국사회가 가장 힘들었을 때 기도로 놀라운 역사를 이뤘던 것처럼 시흥교회가 금식과 기도에 힘써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정동균(기하성 총회장)·신덕수(기하성 총회장)·엄진용(기하성 총무) 목사가 축사, 안병광 장로회장의 격려사를 전했다. 권병수 목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을 잘 섬기겠다”며 “시흥교회가 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 2025.05.09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부활절 공연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8일 ‘위대한 희생’을 주제로 부활절 칸타타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담임 권병수 목사는 ‘영원한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영원한 소망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부활의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온 누리에 부활의 기쁨을 전하는 성도들이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공연에서는 시흥교회 베들레헴·예루살렘·호산나 찬양대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 그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삶을 찬양곡으로 표현했다. 4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내레이션과 찬양, 소프라노 테너의 솔로 등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전했다. 성도들은 인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묵상하며 앞으로 그 사랑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며 시흥 지역 부흥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 2025.04.25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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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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