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 발표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21일 대성전에서 성탄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 앞서 청년부의 경배와 찬양, 지구장 이상인 장로의 인사말과 담당 심재영 목사의 기도가 있었다. 이어 본격적인 발표회에서는 4개 교구와 3450선교회, 교회학교 3개 부서의 순서로 총 8개팀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상백 안수집사와 박주원 성도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회에서는 ‘헨델의 메시아’ 등 성탄절을 맞아 캐럴이 울려 퍼졌다. 쎰라콰이어는 특별 공연으로 성탄의 기쁨을 더했다.
  • 2025.12.26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사랑의 쌀 나눔 및 김장 담그기
  • 여의도직할성전은 11월 26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연말연시 사랑의 쌀 나눔을 진행한 성도들의 후원으로 올해도 20㎏짜리 쌀 260포대이 마련됐다. 성도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쌀은 영등포 무료급식소인 토마스의 집을 비롯해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주민센터와 연계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후원이 필요한 기관과 부서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구장 이상인 장로와 교역자 및 성도들이 함께 참석했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심재영 목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2일에는 내년 한 해 동안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의 주일 점심 식사에 제공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김장에는 배추 20kg짜리 25상자가 소요됐다. 여의도직할성전 여선교회가 주관한 김치담그기 행사에는 심재영 목사와 교역자들, 여선교회 회원들과 성도들이 참여했다. 심재영 목사는 김장 담그기 봉사에 나선 성도들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했습니다.
  • 2025.12.05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온세대 가족 총동원 주일과 금요찬양예배 
  • 여의도직할성전은 16일 대성전에서 유튜버 위라클 박위 대표를 초청해 ‘온세대 가족 총동원 예배’를 드렸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심재영 목사는 “영혼 구원은 가까운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 자녀세대들에게 먼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함께 온 성도 가족들을 환영한다”고 환영사를 했다. 간증에 나선 박위 대표는 큰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필사적인 재활 훈련끝에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기적을 나눴다. 이날 대성전과 부속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박위 대표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어 새로 나온 새신자들을 환영하며 결신기도를 함께 했다. 21일에는 대성전에서 온세대 가족 찬양예배가 열렸다. 세대에서 세대로 신앙을 계승하여 다음 세대를 세워가기 위해 모인 이날 예배에는 전도 대상자들도 함께 했다. CCM 사역자인 소리엘의 지명현 목사는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라’(엡 5:19~21)는 제목으로 11곡의 찬양과 말씀을 나누며 감동과 은혜를 주었다. 이날 교회학교 아이들부터 청장년, 노년 세대에 이르는 4대가 함께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며 기쁨을 함께 했다.
  • 2025.11.28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는 ‘어메이징 그레이스’(요 1:16)라는 주제로 8월 24~25일 직할성전에서 2024년 초등부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2일간 진행된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말씀을 듣고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 후 옥상에 설치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또한 찬양과 율동, 공과, ‘교회’ 만들기, ‘어메이징 그레이스 보드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바베큐 파티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초등부 담당 송지은 목사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의 전인적인 구원의 은혜를 깨닫고, 교회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쌓는 귀중한 시간이었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 2024.08.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새생명행복축제
  • 여의도직할성전은 18일 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그맨 오지헌 장로를 강사로 새생명행복축제를 개최했다. 오지헌 장로는 신명기 말씀을 통해 우리 주변에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아보며 나눔을 실천할 것을 강조하면서 “성도가 삶의 현장에서 빛 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때 우리를 통해 주님의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 후 오지헌 장로의 인도로 새가족 결신이 있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이날 참석한 새가족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새생명행복축제는 새가족의 결신과 더불어 기존 성도들에게는 말씀의 도전을 주며 영적인 기본기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 2024.06.23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를 12일과 19일에 진행했다.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는 실업인회 주관으로 액세서리와 사과를, 3층 식당에서는 권사회 주관으로 갈비, 굴비, 장어를 판매했다. 성도들은 선교사를 후원하자는 취지의 바자회에 기쁘게 동참했다. 성도들의 성원 속에 준비한 모든 물품은 완판됐다.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윤성호 목사는 “이번 선교후원바자회를 통해 온 성도들이 선교에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기도와 섬김을 통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2024.05.24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
  • 여의도직할성전 초등부는 4월 28일 직할성전 초등부 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렸다.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는 부모세대가 다음세대 자녀들을 이해하고, 교회교육이 가정과 연계되는 소중한 통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부모들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자녀들이 평소 교회학교에서 어떤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어떤 설교 듣고 교육을 받는지 알게 됐다. 송지은 전도사는 ‘함께하심’(시 23:4~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자녀들이 평생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온 가족이 매일 큐티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권면했다. 참석한 가족 모두에게는 아이들과 같은 본문의 큐티책과 베이커리가 선물로 배부됐다.
  • 2024.05.03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새생명행복축제
  • 여의도직할성전 새생명행복축제가 16일 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소통전문가 김창옥 교수는 성경 말씀에 근거한 행복한 삶을 위한 원리들을 강의하면서 참석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김창옥 교수는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인간의 말 속에도 창조적인 힘이 있어 칭찬과 인정의 말을 통해 아내와 남편을 세우며 행복한 관계를 이뤄갈 수 있다”고 말했다. 강의 후 진행된 새가족 결신의 시간에 여의도직할성전 담당 윤성호 목사는 주님의 특별한 은혜로 참석한 새가족들을 축복했다. 윤성호 목사는 “새가족분들이 친구분을 따라 김창옥 교수님 강의를 들으러 이곳에 오셨지만 하나님이 이 강의를 통해 여러분을 만나주시고자 한분 한분을 인도해주신 것이다.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예수님을 믿고 영혼과 범사에 큰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124명의 소중한 새가족들이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했고 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새가족들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이어서 새가족과 성도들은 여선교회에서 손수 마련한 맛있는 비빔밥을 먹으며 시종 행복한 웃음으로 교제를 나눴다. 성도들은 새생명행복축제에 앞서 2~4일 특별기도회를 개최해 뜨겁게 기도하며 미리 준비한 초청장을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지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전도축제를 통해 직할성전 성도들은 구령의 열정으로 이 지역 복음화와 교회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4.19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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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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