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직할성전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발표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12월 25일 성탄절발표회를 개최됐다. 이번 성탄절 행사는 성도들의 큰 기대와 관심으로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지구장 탁세진 장로의 인사말, 담임 백근배 목사의 기도 후 시작됐다. 이원일 목사와 이예지 전도사의 사회로 유아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장로권사회, 3450교구, 1~4교구 총 10팀이 참가했다. 모든 부서는 찬양과 워십으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했다. 또한 경품행사를 열어 참석한 성도들에게 기쁨을 더했다. 성도들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 가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2022.12.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새신자초청잔치
  • 여의도직할성전은 4일 주일 3부예배를 새신자초청잔치로 개최하고 2022년 한 해 동안 직할성전에 등록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된 새신자들을 축하하고 함께 감사가 넘치는 예배를 드렸다. 백근배 목사는 요한복음 14장 1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는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근배 목사는 “여의도직할성전의 새가족이 된 새신자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고 주님안에서 사랑한다”면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마음 속에서 걱정, 부정적인 생각과 불안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새신자와 성도는 한달여 남은 2022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고 맞이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다짐했다. 또한 새신자들이 성령 충만하고 직할성전에 잘 정착하고 큰 은혜를 받을 수 있기를 중보기도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새신자들들을 기쁘게 환영할 수 있도록 함께 친교를 나눴다.
  • 2022.12.09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사랑의 쌀 나눔
  • 여의도직할성전은 20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매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해 온 직할성전은 이번 행사에서도 20㎏ 200포대를 준비해 중증장애인들이 거주 중인 사회복지법인 예닮과 국제사역CGI 글로벌 엘림 다문화센터, 개척교회, 교회 내에 소외된 이웃들을 후원했다. 23일에는 교회 인근에 있는 여의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담임 백근배 목사는 “사랑과 정성을 모아주신 직할성전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 성도님들의 헌신과 희생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회 성도들이 사랑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여의도직할성전은 1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양기훈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백근배 목사가 ‘기도하는 시간’(렘 29: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근배 목사는 “기도하는 시간은 응답의 시간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며 축복의 시간”이람녀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할 수 있다. 부모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듯이 영혼의 부모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당부했다. 성령대망회를 마친 백근배 목사와 여의도직할성전 교역자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은 영원한 영적 스승이신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며 스승이 남기신 영적 유산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 2022.11.17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창립 30주년 감사 축복대성회 열려
  • 이영훈 목사 “기도할 때 교회 부흥 일어나” 강조
    여의도직할성전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10월 25일 ‘다시 부흥을 주소서!’라는 주제로 축복대성회를 개최했다. 하반기 새생명행복축제와 함께 열린 이날 성회는 이영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을 강조하고 복음전도의 사명을 일깨웠다. 여의도직할성전 담임 백근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회는 지구장 탁세진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며 다음세대의 부흥을 간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9~13)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교회가 세계 최대 교회가 된 것은 강력한 기도와 성령 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며 여의도직할성전 부흥 역시 기도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강력한 기도가 회복되길 간구하며 여의도직할성전의 앞으로의 30년을 위해서도 기도로 달려가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할 때 순복음 삼중축복의 은혜가 전 세계에 임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성회는 여의도직할성전 연합찬양대의 찬양과 장로찬양단의 특송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직할성전 부흥을 위해 헌신한 이상인 장로에게 공로상을, 복음 전파에 힘쓴 박정아 권사(1교구) 김재봉 권사(2교구) 최진석 안수집사(3교구) 조은혜 권사(4교구)에게 각각 전도상을 시상했다.
  • 2022.10.28 / 오정선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 성료
  • 여의도직할성전 중보기도학교가 지난달 21일부터 19일까지 5주간 수요예배 후 대성전에서 백근배 담임목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백근배 목사는 ‘어떻게 중보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의와 기도회를 인도했다. 이번 기도회는 보혈의 언약을 통한 능력 있는 기도, 파장형 기도, 위치 확인 기도, 자유형 기도, 성막형 기도, 영육간의 승리를 위한 명령 기도 등 기도의의 유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백근배 목사는 “중보기도학교가 끝난 이후에도 중보기도에 힘쓰며 영육 간에 승리를 이루기 위해 명령 및 선포 기도를 계속하는 중보기도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보기도학교를 수강한 성도들은 매 강의와 더불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중보자로서의 자부심을 품고 나라와 교회, 이웃과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 2022.10.21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권사회 축복예배
  • 여의도직할성전 권사회 축복예배 및 제30차 정기총회가 9일 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3년 만에 열린 예배에서 권사들은 기도의 어머니들로서의 사명 감당을 재확인하고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백근배 담임목사가 ‘성령으로 충만하자’(행 1:4~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믿음의 어머니인 권사님들이 성령으로 충만해야 나라와 우리 교회 그리고 가정과 자녀들이 살아나고 회복된다”며 “권사님이 기도의 사명 실천과 함께 사랑과 섬김으로 주변을 돌볼 때 이 사회를 살릴 수 있다. 함께 모여 나라와 교회, 이 나라의 미래인 젊은이들을 위해 힘써 기도하며 나아가자”고 권면했다. 설교 후에는 손정자 권사의 이임사가 있었다. 백근배 목사는 신임회장인 임영순 권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사명 감당을 위해 안수기도했다.
  • 2022.10.14 / 복순희 기자

    여의도직할성전, 엘리베이터 준공 기념식
  • 여의도직할성전은 9일 직할성전 1층 로비에서 엘리베이터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준공기념 테이프커팅식 후 진행된 기념식에서 백근배 담임목사가 직할 성전 성도들을 대표하여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렸다. 여의도직할성전은 교회 창립 이후 30년 동안 사용한 엘리베이터가 낡아 자주 고장이 나 성도들의 불편이 많이 있었다. 오래 전부터 추진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성도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엘리베이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준공기념식에는 백근배 목사, 지구장 탁세진 장로와 서정현 장로, 양기훈 장로, 임영순 권사 등이 참석했다.
  • 2022.10.14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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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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