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말씀으로 한 해를 승리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를 격려했다. 장학증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진 최지안, 임윤아, 변하량, 변하솜, 김시윤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부모의 권유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경을 펴서 묵상할 만큼 말씀의 즐거움에 깊이 빠졌으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 눈에 띄는 믿음의 성장을 보였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는 더 많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성경 읽기에 도전해 영적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예배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성도가 뜨거운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올 투게더’ 예배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8일 주일 오후 5시 ‘올 투게더’예배를 드렸다. 올해 교회 표어인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를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이날 예배에는 전 세대가 모여 1000명 이상의 성도가 믿음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고 고백하는 예배로 드려졌다. 예배에서 담임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혼란과 위기의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이사야의 고백은 단지 개인의 결단이 아니라 신앙이 세대를 넘어 이어져야 할 사명”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예배 찬양은 클레마 대학청년부가, 장년 세대를 대표해 신앙고백은 이춘자 권사회장, 대표기도는 홍성호 장로회장, 성경 봉독은 차세대를 대표해 홍예헌 어린이가 봉독했다. 이어 헌금기도와 광고는 김상훈 안수집사회장과 더 미러클 방지영 부회장이 담당해 모두가 함께 세워가는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특별히 전 교역자가 ‘주와 함께 걸어가네’ 헌금송을 부르며 성도들과 함께 찬양했다. 예배에 참석한 김옥동 권사는 “아이들과 함께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찬양을 부르며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이번 온 세대 성령대망회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성령 충만함으로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수하는 사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소하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권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왕순자 권사회장의 사회와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행 16:14~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광덕 목사는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린 믿음의 여인이었다”며 “오늘날 권사회 역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가는 영적 어머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불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인 권사회를 격려했다. 이날 소하교회 권사들은 2026년도 교회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2026 남녀선교회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총회는 조영애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가 설교했다. 김광덕 목사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는 예배에 있다”며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도들을 섬기며 모든 봉사의 자리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헌신하는 남녀선교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의 격려사와 신임 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직전 여선교회장인 김광순 권사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 섬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6.01.09 / 김주영 기자

    강동교회 진급식 및 출산 장려금 전달식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4일 ‘2026년 진급식’과 ‘출산 장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동교회는 매년 1월 첫 주, 연령대별로 교구가 운영돼 매년 진급하는 성도들을 축복하고 있다. 이날 진급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회 공동체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새로운 영적 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강동교회는 새로 태어난 생명을 축복하며 해당 가정에 장려금을 전달하며 온 성도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강동교회는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적인 섬김과 성도들을 향한 세심한 관심으로 새해에도 ‘사랑과 구제’의 사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12월 31일 천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 박스’를 천호동 주변 주민센터로 전달했다. 독거 노인과 불우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마련됐다.
  • 2026.01.09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대성전에서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성탄 축하 발표회에는 헵시바 위십팀을 비롯해 유아·유치부부터 사랑부까지 부서별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 위십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돌렸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이 발표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배로 누렸다. 올 한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 마음 판에 예수님을 더욱 깊게 새기게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 2025.12.26 / 금지환 기자

    순복음성북교회 새성전 입당예배
  • 이영훈 목사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전해 전 성도 헌신과 기도로 완공, 24일 첫 예배드려 순복음성북교회가 24일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며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성탄절 이브에 드려진 이날 입당예배는 전국 생중계로 진행됐다. 새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성북교회가 구원의 방주로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오중복음 삼중축복을 전하며 지역사회 전초기지가 되길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8~11)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기쁨과 축복, 기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한 큰 기쁨의 소식이며, 절망에 빠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비추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다. 성전을 건축하며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복으로 갚아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참된 평안”이라며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와 예수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영배 국회의원과 강동길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입당을 축하했다. 김종삼 건축위원장이 새성전 건축 경과를 보고하고, 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정재명 목사는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성전 건축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정동균 총회장이 권면의 말씀,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이태근 목사와 영산선교형제교회협의회 양병초 목사, 영목회장 엄태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정재명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며 “어려울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성전이 만민이 기도하고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귀한 기도의 집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재명 목사의 비전과 전 성도들의 기도로 세워진 새성전은 대지면적 1840평(6083㎡)에 연면적 1098평(3630㎡),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성도들은 2021년 8월부터 입당예배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기도와 후원에 동참하며 건축의 전 과정을 함께했다. 특히 2022년 12월부터는 성도들이 수시로 교회를 찾아 한 시간씩 기도하는 ‘모자이크 기도회’를 이어오며 총 8만5701시간의 기도를 쌓아 올렸다.
  • 2025.12.25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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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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