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복 주시는 교회" 당부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가 17일 군포시 부곡동 새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박정호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의 대표기도, 조주석 목사(순복음엘림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한세교회 양병초 담임목사의 강사소개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복 주시는 교회’(왕상 8:54~5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세교회가 강력한 기도의 터전이 되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원한다. 기도로 세워진 교회가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더 기도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복음을 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양병초 목사의 인도로 봉헌 선포식이 이어졌다. 성도들은 헌신과 아름다운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용준(순복음도봉교회)·김유민(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전호윤(순복음강북교회)·민장기 목사(순복음엘림교회)가 축사와 격려사를 했으며,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목회자들의 축하영상이 상영됐다. 새성전건축위원회장 전희윤 장로는 건축보고를 통해 2024년 12월부터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건축허가를 받고 착공 후 올해 600석 규모의 2층 대성전과 부속성전, 식당과 카페 등이 완공된 과정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건축위원장과 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병초 목사는 “봉헌 예배를 준비하면서 성도들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다. 오늘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이 레마로 다가왔다. 한세교회에 큰 기적이 일어날 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6.10.23 / 복순희 기자

    강동교회, 추계부흥성회 개최
  • 2026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추계부흥성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더 높게(Think higher), 더 넓게(Reach wider), 더 깊게(Go deeper)’를 주제로 열렸다. 성회에는 11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했다.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정재명 목사(순복음성북교회),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사흘간 강동교회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이번 추계부흥성회를 통해 우리의 생각과 믿음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워지고, 기도와 지경은 더 넓어지며, 말씀과 은혜의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된 줄 믿는다”고 전했다.
  • 2026.10.22 / 금지환 기자

    분당교회, 하나님의 군대로⋯'지구역장 수련회'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2~13일 영산수련원에서 ‘2026 지구역장 수련회’를 개최했다. 해병대 캠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일어서라!’(딤후 2:3~4)를 주제로 교회의 핵심 평신도 리더인 지•구역장들이 순복음의 영성과 리더십으로 새롭게 무장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충성된 일꾼으로 다시 세워지는 시간이었다. 이영훈 목사의 입소 영상으로 시작된 수련회에서 참가자들은 교구별 16개로 편성된 소대에서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이후에는 개그우먼 김지선의 간증으로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체험하는 은혜를 누렸다. 담임 황선욱 목사는 주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 부르심에 응답하고 사명에 충성하는 지구역장으로서, 세상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둘째 날에는 황인권 대표(인권앤파트너스)가 강사로 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교회 비전을 제시했다. 퇴소식에서는 순복음 정신이 깃든 ‘빨간 가방’을 선물로 증정했다. 참가자들은 ‘빨간 가방의 부활’을 다짐하며 전도의 열정을 다시 불태우기로 결단했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도학교 개강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주일예배 후 오후 1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5층 대성전에서 성도학교를 개강했다. 이번 성도학교에는 100여 명이 신청해 신앙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갖고있다. 성도학교는 10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담임 김광덕 목사가 강사로 나서 첫째 주에는 하나님, 둘째 주에는 성경, 셋째 주에는 예배, 넷째 주에는 봉사를 주제로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기본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첫 강의에서 김광덕 목사는 믿음생활의 기초인 하나님에 대해 전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고 성도들에게 올바른 신앙의 기초를 세워갈 것을 권면했다.
  • 2026.10.16 / 김주영 기자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창립 27주년, 사명 재확인
  • 70명 신임제직 세워져, 이영훈 목사 ‘절대 긍정신앙’ 당부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9월 27일 창립 27주년을 맞아 축복 성회 및 제직 임명 예배를 드리고 지역 복음화와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예배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강신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승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연합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영적 갈급함의 은혜’(시 42:1~2)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세상에서 아무리 성공하고 유명해지며 많은 재물을 얻는다 해도 마음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릴 수 없다”며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삶이 변화되고 복음의 증인이 된 사실을 언급하면서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표와 존재 이유도 하나님을 갈망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는데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도들과 이날 임명된 신임제직들을 향해 말씀 중심, 십자가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을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축복 성회에서는 다음 세대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장로 장립을 비롯해 집사 안수,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차례로 진행됐으며 모두 70명이 성도들의 축복 속에 신임 제직으로 세워졌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교회의 거룩한 일꾼으로 충성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섬김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이장균(순복음강남교회)·양승호(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이태근(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목사는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창립 27주년과 신임 제직들의 임직을 축하했다. 강신호 목사는 창립 27주년을 맞아 교회의 지난 역사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들과 교회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 2026.10.02 / 오정선 기자

    시흥교회, 네팔 이재민 후원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20일 대성전에서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시흥교회는 9월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 소식을 접한 후 온 교회 성도가 함께 모여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왔다. 그러던 중 한국SIM국제선교회를 통해 네팔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소식과 기도편지를 전해 듣고,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후원금 750만 원을 마련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홍수 피해로 고립돼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현지 주민들을 위해 전기 인덕션과 후라이팬, 밥솥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담임 배정호 목사는 “네팔의 피해 지역과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임하기를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며 “바라기는 성도들의 후원금이 상실의 슬픔 가운데 있는 이재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전했다.
  • 2026.10.01 / 금지환 기자

    시흥교회 ‘청년 조용기’ 관람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성도들이 16일 시흥 정왕에 위치한 메가박스 한 관람실을 대관해 영화 ‘청년 조용기’를 단체 관람했다. 이날 성도들은 영화를 통해 절망과 어려움이 가득했던 시대에 복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역했던 조용기 목사의 삶과 신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배정호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영원한 스승되시는 조용기 목사님의 걸어온 신앙의 발자취를 되짚어봤다.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복음의 소망을 전하는 삶을 살아갔던 조 목사님을 따라 시흥교회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2026.10.01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축복대성회 및 제직 임명
  • 이영훈 목사 “예수 중심의 삶 세워야” 당부
    순복음강남교회는 13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대성회와 제직 임명예배를 드렸다.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산당을 제거한 히스기야 왕’(왕하 18:3~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성도들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헌신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는 동안 잘못된 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의의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자기만족’이라는 산당을 제거해야 한다”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내 기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고 다시 예수님 중심으로 우리의 삶을 세워야 한다”며 “그렇게 될 때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와 우리가 속한 공동체도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예배에 이어 진행된 제직 임명식에서는 원로장로 8명에 대한 추대식을 비롯해 장로 장립, 집사 안수, 권사 취임(명예권사 포함), 남녀 서리집사 임명 등 총 98명의 신임 제직을 세우는 예식이 진행됐다. 장로 장립은 기하성 서울강남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됐고 집사 안수와 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은 이장균 목사의 집례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이태근 목사(기하성 증경총회장)와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가 축사를 전했으며, 양승호 목사(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권사일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장이 격려사를 전하며 새롭게 직분을 맡은 제직들을 축복했다. 대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새롭게 임명받은 제직들을 축복하고, 이들의 사명 감당과 순복음강남교회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순복음강남교회는 하나님을 향한 은혜와 기쁨, 사랑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어 이 세대와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충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성회에 참석한 우리 교회 여성 장로들은 순복음강남교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교회 간 사랑과 협력을 나눴다.
  • 2026.09.18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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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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