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1일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시흥교회는 시흥시 1%복지재단(정왕1동, 정왕3동)과 장애인 단체와 교구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234포를 전달했다. 담임 권병수 목사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정왕1동과 정왕3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 속 따뜻한 연말 보내기를 소망하며 마련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풍성히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에는 시흥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사랑 나눔의 기쁨이 더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매년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 2026.02.13 / 금지환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장로회 헌신예배 
  • 순복음강남교회는 6일 금요기도회를 2026 장로회 헌신예배로 드렸다. 담임 이장균 목사는 ‘빛이 되는 헌신’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장로들의 헌신을 통해 교회가 더욱 밝아지고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님의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을 본받아 교회의 부흥을 위해 맡겨진 사명을 함께 감당하자”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150여 명 장로가 참석했으며, 찬양대석을 가득 채운 장로들의 찬양은 큰 감동과 울림을 전했다. 장로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이임받은 사명을 이루고, 순복음강남교회의 1만 성도 달성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 헌신예배 결의문을 낭독하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 발전 기금으로 3060만원을 전달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이어서 공로패 및 헌신 감사패 전달도 있었고 권사일 장로회장은 “장로회 헌신예배를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 2026.02.13 / 오정선 기자

    강동교회, 21일 다니엘기도회 성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월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배’를 주제로 신년축복다니엘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느헤미야 4장 14절 말씀을 근거로 “지극히 크신 야훼 하나님을 기억하며 올 한 해 기도의 불길로 성벽을 재건하자. 특별히 이웃과 친인척,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에 힘써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고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6.02.06 / 금지환 기자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동부교회,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월 25일 바울성전에서 ‘평신도성경학교 졸업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성경학교는 지난해 9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16주간 진행됐으며 총 99명의 등록자 중 84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이날 설교를 맡은 담임 김호성 목사는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딤후 4: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호성 목사는 “성경학교를 통해 배운 말씀을 이제는 세상에 나가 전파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김원영 장로회장의 축사와 졸업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동부교회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탁상용 나무 십자가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성도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경의 역사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강사들이 준비한 시각 자료 덕분에 성경의 지리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의 『한눈에 보는 신‧구약성경』교재 내용 중 ‘절대 긍정, 절대 감사 Point’ 부분이 개인의 신앙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2026.01.30 / 김주영 기자

    순복음성북교회, 한세대 발전기금 전달 
  • 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한세대학교를 방문해 학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등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재명 목사는 “순복음성북교회의 새 성전 입당을 기념하며 다음 세대 양육과 교육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혔다. 이에 백인자 총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지원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말씀으로 한 해를 승리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를 격려했다. 장학증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진 최지안, 임윤아, 변하량, 변하솜, 김시윤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부모의 권유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경을 펴서 묵상할 만큼 말씀의 즐거움에 깊이 빠졌으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 눈에 띄는 믿음의 성장을 보였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는 더 많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성경 읽기에 도전해 영적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예배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성도가 뜨거운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올 투게더’ 예배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18일 주일 오후 5시 ‘올 투게더’예배를 드렸다. 올해 교회 표어인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를 실현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인 이날 예배에는 전 세대가 모여 1000명 이상의 성도가 믿음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고 고백하는 예배로 드려졌다. 예배에서 담임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혼란과 위기의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이사야의 고백은 단지 개인의 결단이 아니라 신앙이 세대를 넘어 이어져야 할 사명”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예배 찬양은 클레마 대학청년부가, 장년 세대를 대표해 신앙고백은 이춘자 권사회장, 대표기도는 홍성호 장로회장, 성경 봉독은 차세대를 대표해 홍예헌 어린이가 봉독했다. 이어 헌금기도와 광고는 김상훈 안수집사회장과 더 미러클 방지영 부회장이 담당해 모두가 함께 세워가는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특별히 전 교역자가 ‘주와 함께 걸어가네’ 헌금송을 부르며 성도들과 함께 찬양했다. 예배에 참석한 김옥동 권사는 “아이들과 함께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찬양을 부르며 예배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이번 온 세대 성령대망회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성령 충만함으로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수하는 사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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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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