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탄트리 점등 및 평신도 프로그램 수료
  •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11월 25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담임 강신호 목사는 “성탄트리가 주변 이웃과 따뜻한 위로를 나누는 희망, 축복의 불빛이 되기를 기도드린다. 또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구원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7일 평신도 양육프로그램 1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일 오후 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돼 왔다. 참석자들은 이번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의 가치관으로 희석된 기독교의 핵심 가치 8가지를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강신호 목사는 1기 수료식에 참석한 성도 300여 명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하며 “신앙의 회복을 통해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나가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성도님들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 2022.12.02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2022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0월 23일 5층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지방회장 엄태욱 목사가 ‘어떤 일꾼이 될 것인가?’(골 1:24~29)를 제목으로 사명의식을 갖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들이 되어야 함을 권면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식에서는 엄태욱 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위원 엄태욱‧장봉익‧하용달‧장동우‧김광일 목사의 안수기도 및 착의식, 회장의 공포, 장로장립 증서수여가 있어 남궁선태, 류상호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의 집례로 집사안수, 권사취임 예식이 진행돼 안수집사 1명, 권사 2명이 세워져 총5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 2022.10.28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비, 내리시네’ 추계부흥회 진행
  •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영적 성숙과 기도 응답을 위한 추계 부흥회를 17~19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비, 내리시네’(슥 10:1)를 주제로 개최돼 온‧오프라인으로 2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를 나눴다. 사흘간 뉴노멀 시대에 최선을 다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편재영(성석교회) 김승욱(분당 할렐루야교회) 안광복(청주 상당교회) 목사가 강사로서 말씀을 선포했다. 강사진은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은혜로 이끌어 가고 계시니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세상의 많은 소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해 듣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는다”며 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재충만함을 받아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길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여리고작전 10월 금식기도대성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에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내가 부흥되어 가정이 부흥되고 교회가 부흥되는 다니엘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하교회는 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여리고작전 10월 금식기도회를 가졌다. 예배에서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나를 지으신 주님’(시 139:14~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창조주인 주님을 믿고 시대변화에 적응하며 은혜의 현장에서 능력과 응답을 사모하면 새로운 믿음이 생겨난다. 나의 형편과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나를 맡기고 기도와 찬양으로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두셨다”라고 선포했다. 성도들은 이날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임을 깨닫고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해 정성으로 예배드릴 것을 다짐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광명교회 창립 22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고 나아가자”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이하 광명교회)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9월 25일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교회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장로회장 김재식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믿음의 경주’(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할 때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정확한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만 바라보면 모든 게 해결 된다”면서 “우리를 아시는 주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 가운데 예비하신 놀라운 일이 임할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세상에 감당 못할 일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 주님께 맡겨야 산다”며 “절대불변의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말씀 위에 서서 전진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꾸고 나아가라. 건강해지는 꿈, 문제가 해결될 되는 꿈을 꿔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 및 신유를 위해 기도했다. 엄태욱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축복성회를 드리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스승님이신 이영훈 목사님께 뵐 때마다 많이 배운다.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사역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광명 지역 복음화와 사랑 나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광명교회는 감동이 있는 성령 충만한 예배, 삶을 변화시키는 체계적인 말씀 교육, 부르신 자리에서 세상을 섬기고 복음화하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 2022.09.30 / 복순희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장로, 조용기 목사 묘소 성묘
  •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담임목사와 교역자 그리고 조영현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은 주일인 18일 오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조용기 목사의 천국 환송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은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영적 스승을 추모하며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원로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셨던 말씀들을 되새기며 순복음강남교회 전 성도는 오중복음·삼중축복, 절대긍정·절대감사의 믿음을 이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 2022.09.23 / 오정선 기자

    소하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소하교회는 ‘칭찬 받는 소하교회, 부흥하는 소하교회’ 표어에 따라 예배드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 젊은 교회되기, 전 성도 믿음일기 쓰기를 실천하며 매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을 회복하고 영적으로 재충전 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기도회 마지막 날 ‘말씀의 능력’(시 19:8~10)을 제목으로 “말씀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문제를 이길 힘을 얻게 되고, 말씀을 통해 마귀의 견고한 죄를 무너트릴 수 있고,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길 에너지를 얻게 된다. 말씀의 능력을 깨닫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9.08 / 김주영 기자

    분당교회, 창립 30주년 성회 및 제직임명
  • 이영훈 목사 “창립 30주년, 주 의지하는 새 출발 기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가 1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창립 30주년 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성회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장로회장 김성만 장로의 기도, 호산나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이영훈 목사가 ‘네 길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37:3~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새로운 시작의 출발로 여기고 주 앞에 눈물로 기도하며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이 교회에 놀라운 복을 부어주실 것이다. 주를 의지하고 선을 행하며 주 앞에 기쁨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주를 의지하는 신앙을 언급하며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긴다는 것은 나 자신으 부인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염려 대신 기도하고 인내로 주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는, 기쁨으로 교회를 섬기고 한평생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임직식은 원로장로 추대를 비롯해 집사안수, 권사(명예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있었다. 황선욱 목사는 신임 제직 59명에게 하늘나라의 충성된 일꾼으로 복음 전파와 이웃 사랑 실천을 강조했다. 또 격려와 감사의 시간에는 기하성 무지역사역지방회장 엄진용 목사와 순복음강남교회 담임 이장균 목사가 각각 권면과 축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이 교회에 감사헌금을 전했으며 이영훈 목사가 전 장로회장 유흥근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있었다. 황선욱 목사는 축복성회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창립 30주년을 맞 이해 ‘성령 충만한 교회’한 교회로 기도와 전도, 선교에 힘쓰는 등 지역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 2022.09.02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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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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