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교회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2026 남녀선교회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총회는 조영애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가 설교했다. 김광덕 목사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는 예배에 있다”며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도들을 섬기며 모든 봉사의 자리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헌신하는 남녀선교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의 격려사와 신임 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직전 여선교회장인 김광순 권사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 섬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6.01.09 / 김주영 기자

    강동교회 진급식 및 출산 장려금 전달식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4일 ‘2026년 진급식’과 ‘출산 장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강동교회는 매년 1월 첫 주, 연령대별로 교구가 운영돼 매년 진급하는 성도들을 축복하고 있다. 이날 진급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교회 공동체의 따뜻한 격려 속에서 새로운 영적 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강동교회는 새로 태어난 생명을 축복하며 해당 가정에 장려금을 전달하며 온 성도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강동교회는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적인 섬김과 성도들을 향한 세심한 관심으로 새해에도 ‘사랑과 구제’의 사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12월 31일 천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선물 박스’를 천호동 주변 주민센터로 전달했다. 독거 노인과 불우 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마련됐다.
  • 2026.01.09 / 금지환 기자

    강동교회 성탄축하 발표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대성전에서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개최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성탄 축하 발표회에는 헵시바 위십팀을 비롯해 유아·유치부부터 사랑부까지 부서별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 위십 등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돌렸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이 발표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배로 누렸다. 올 한해 주님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 마음 판에 예수님을 더욱 깊게 새기게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 2025.12.26 / 금지환 기자

    순복음성북교회 새성전 입당예배
  • 이영훈 목사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전해 전 성도 헌신과 기도로 완공, 24일 첫 예배드려 순복음성북교회가 24일 새성전 입당예배를 드리며 아름다운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성탄절 이브에 드려진 이날 입당예배는 전국 생중계로 진행됐다. 새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린 성도들은 성북교회가 구원의 방주로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오중복음 삼중축복을 전하며 지역사회 전초기지가 되길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8~11)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기쁨과 축복, 기적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한 큰 기쁨의 소식이며, 절망에 빠진 세상에 희망의 빛을 비추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삶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다. 성전을 건축하며 헌신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큰 은혜와 복으로 갚아주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참된 평안”이라며 “기쁨과 감사로 충만한 마음으로 교회에 나와 예수님 안에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예배에는 김영배 국회의원과 강동길 시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참석해 입당을 축하했다. 김종삼 건축위원장이 새성전 건축 경과를 보고하고, 장로회·안수집사회·권사회는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정재명 목사는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성전 건축에 헌신한 이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정동균 총회장이 권면의 말씀,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이태근 목사와 영산선교형제교회협의회 양병초 목사, 영목회장 엄태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정재명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며 “어려울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성전이 만민이 기도하고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귀한 기도의 집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정재명 목사의 비전과 전 성도들의 기도로 세워진 새성전은 대지면적 1840평(6083㎡)에 연면적 1098평(3630㎡),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됐다. 성도들은 2021년 8월부터 입당예배에 이르기까지 한마음으로 기도와 후원에 동참하며 건축의 전 과정을 함께했다. 특히 2022년 12월부터는 성도들이 수시로 교회를 찾아 한 시간씩 기도하는 ‘모자이크 기도회’를 이어오며 총 8만5701시간의 기도를 쌓아 올렸다.
  • 2025.12.25 / 이미나 기자

    소하교회 기관장 임명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1일 5층 대성전에서 3부 예배 후 기관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여선교회장으로 조영애 권사가 임명됐으며 지구역장 6명이 세워졌다. 장로회장과 권사회장을 비롯한 부서의 기관장은 연임이 됐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2026년 새롭게 세워진 기관장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조영애 권사와 지구역장 6명은 하나님의 뜻을 본받아 열심히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5.12.25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대학원 졸업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4일 교회 5층 대성전에서 성경대학원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2023년부터 3년간 6학기에 걸쳐 성경대학원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정항래 장로를 비롯해 총 19명이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축사를 통해 “3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성경공부에 참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끝까지 열심을 다해 과정을 마친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제자교회 승격
  • 이영훈 목사 “칭찬받는 교회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제자교회로 승격됐다. 수도권 동부지역을 거점으로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써온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14일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제자교회 독립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 출발을 선포했다. 이날 예배는 동부교회 담임 김호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로회장 김원영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연합찬양대가 하나님께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드렸다. 설교에 나선 이영훈 목사는 ‘믿는 자의 본이 되는 교회’(살전 1:2~4)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칭찬받은 이유로 △믿음의 역사 △사랑의 섬김 △소망의 인내를 제시하며 동부교회가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불평하고 원망하며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과 일하신 적이 없다”며 “4차원의 영성을 가지고 믿음으로 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사랑으로 섬기고 사랑의 수고를 감당할 때 교회는 반드시 부흥한다”며 “특별히 동부교회가 오늘 제자교회로 승격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거룩한 꿈을 가지고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붙잡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교회와 성도 위에 넘치는 은혜로 역사하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재)순복음선교회 박경표 이사, 우리 교회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최경래 장로회장이 축사를 전하며 제자교회로 새롭게 출발하는 동부교회를 축하했다. 김호성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동부교회가 제자교회로 독립하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복음을 전파하고, 지역을 살리는 구원의 방주로 힘 있게 쓰임 받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순복음강남교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성탄트리 점등
  • 순복음강남교회 2일 교역자, 실업인선교회 회원들과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선수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체육교구, 국가대표 선수들, 코치진도 함께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했다. 한국올림픽선교회 대표회장 이장균 목사는 “진정한 스타는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빛나게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택수 선수촌장과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하나님의 보호와 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했다. 점등식에서 성탄의 빛이 선수촌 곳곳을 밝히자 참석자들은 그 빛이 대한민국과 온 세계에 희망을 비추기를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한국올림픽선교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국가대표들을 위해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준 데 깊은 감사를 전했다.
  • 2025.12.12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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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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