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옥성전
금옥성전, 이성미 집사 초청 크리스마스 예배
  • 금옥성전은 12월 25일 대성전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예배를 열었다.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를 초청하여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담임 김석수 목사가 사회를 맡고, 지구장 이태언 장로가 기도했다. 이성미 집사는 ‘성경이 인생의 질문에 답한다’(딤후 3:16~17)를 제목으로 간증하며 좋으신 하나님을 전했다. 이 날 120여 명의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 2022.12.30 / 이미나 기자

    금옥성전 창립 13주년 기념축복기도회
  • 이영훈 목사 ‘오직 성령으로’ 설교 여의도순복음교회 금옥성전 창립 13주년 기념축복기도회가 13일 금옥성전 대성전에서 있었다. 담임 김석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지구장 이태언 장로의 기도,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행 13:1~3)에 대해 설교하며 “교회 부흥은 첫째도 둘째도 성령 충만이다. 부흥의 물결을 타야 한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디옥교회는 지도자들이 한마음되어 교회를 부흥 시켰고 성령 충만한 교회, 성령 안에 하나 되는 교회, 기도하는 교회였다. 성령 안에서 하나되면 교회는 부흥한다. 금옥성전이 1000명의 꿈을 갖고 나가 크게 부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한 “교회는 사랑의 공동체 믿음의 공동체 부흥의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강한 믿음으로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고 성령 충만 받으면 하나님이 임하신다”고 피력했다. 성도들은 “한평생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하고 교회 위해 충성하겠습니다”라고 선포하며 성령 충만과 교회 부흥을 위해 ‘주여’ 삼창을 외치며 기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2023년을 이끌어갈 기관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복했다. 금옥성전 담임 김석수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 부흥 성장하여 세상에 복음과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금옥성전이 되겠다”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 2022.11.18 / 이미나 기자

    금옥교회, 성전 장의자 교체
  •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1일 성전 장의자를 교체했다. 기존의 장의자는 교회가 세워지기 전부터 다른 교회에서 쓰던 것을 이전 받아 사용해 온 것으로 사용기간이 40년이 넘어 노후 상태가 심각했다. 금옥교회는 예배환경 개선을 위해 교회 내 모든 장의자를 새 것으로 교체해 성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했다. 성도들은 장의자 교체를 환영하며 코로나19가 속히 소멸돼 함께 모여 성전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날을 고대했다. 담임 함덕기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성도들이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성전중심의 신앙생활이 회복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디옥교회처럼 선교하고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1.07.11 / 이미나 기자

    금옥교회 방송 HD화질 개선공사 진행
  •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성전 방송영상 HD 화질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기존의 방송시설은 아날로그 방식의 장비로 이루어져 있어 OTT에서 송출되는 HD급 고화질 예배 영상을 아날로그식 저화질로 전환해 사용해야 했다. 또한 장비가 노후돼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유튜브 중계는 물론 예배영상 녹화조차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교역자와 성도들은 방송시설 문제개선을 위해 오래전부터 기도해왔다. 담임 함덕기 목사는 “이번 방송영상 공사는 코로나19와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님들에게 용기와 큰 힘을 주었다”면서 “공사를 승인해 주신 이영훈 목사님과 여러 방면으로 힘써 주신 개척국과 방송국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성도들은 16일 새벽예배부터 새롭게 구축된 방송시설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함덕기 목사는 25일 주일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고 예배 분위기가 살아난 것을 발판삼아 금옥교회의 전도활성화와 부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2021.04.25 / 이미나 기자

    금옥교회, 전도기도회 및 노방 전도
  •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3일부터 전도기도회를 시작하고 노방전도를 힘차게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되고 교회들이 예배드리는 것조차 제한을 받는 등 전도에 어려움이 커지자 금옥교회는 매주 화요일에 전도기도회를 갖고 노방전도를 계획했다. 담임 함덕기 목사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라는 예수정신으로 다시 전도의 불을 지피기 위해 전도기도회를 시작했다"며 "영혼구원 사역의 소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따라 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역자들은 앞장서서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도지와 위생용품, 주방용품 등으로 전도물품을 준비하여 길거리로 나가서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금옥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며 성동구와 지역사회 복음화에 헌신 하고 있다.
  • 2020.11.15 / 김용두 기자

    금옥교회, TV 교체 등 예배환경 개선
  •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10월 28일 대성전 TV 교체 등 대성전 예배 환경을 개선했다. 금옥교회는 기존의 TV가 노후 돼 성도들이 예배를 드릴 때마다 작은 화면과 흐린 화질로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 담임 함덕기 목사와 성도들은 십시일반 헌금을 모아 기존의 노후 된 TV를 최신형 대형TV로 교체했다. 금옥교회는 성도들의 은혜로운 예배를 위해 순차적으로 예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함덕기 목사는 “예배 환경이 개선됐으니 적극적으로 예배에 참석해 예배회복과 예배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금옥교회는 예배회복과 교회의 부흥성장을 위해 11월부터 전도기도회와 노방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 2020.11.01 / 김용두 기자

    금옥교회, 추석 앞두고 감사 선물 전달
  •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13일 지·구역장들과 성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의 방역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비대면 예배로 전환 된 지 약 한 달이 지나는 동안 많은 성도들이 현장예배와 교구원들을 그리워하며 신앙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에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 담임 함덕기 목사와 교역자들은 성도들을 향한 중보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하여 지·구역장들을 통해 성도들에게 전달하였다. 선물함에는 각 성도의 개인위생을 위한 물 세정비누, 소독용 물티슈,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위한 순복음가족신문, 행복으로의 초대와 함덕기 목사의 격려편지가 담겼다. 또한 비대면 예배로 가정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권면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준수사항들이 문서로 작성되어 함께 전달했다. 함덕기 목사는 대면 및 비대면 심방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며 “지금 시기에는 지·구역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올바른 신앙 생활을 위해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자”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금옥교회는 이날 ‘코로나19의 종식과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한반도의 복음평화통일,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해서, 조용기 원로목사의 건강과 쾌유를 위해서, 이영훈 목사의 사역을 위해서, 금옥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함께 기도했다.
  • 2020.09.20 / 김용두 기자

    금옥성전… 지역 주민 섬기려 이웃사랑 나눔 진행
  • 금옥성전은 17일 금옥성전 대성전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진행했다. 금옥성전 성도들과 금호동 4가 주민센터의 동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이웃사랑 나눔은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쌀과 라면 등을 선물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따스한 사랑도 함께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옥성전의 마웅갑 담임목사는 직접 물품을 나르며 “금옥성전이 봉사와 섬김이라는 지역에 대한 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더욱 열정을 쏟자”고 말했다. 지구장 이응규 장로는 사랑 실천을 위해 더욱 성령 충만에 힘쓰기를 격려했다. 금옥성전은 이웃 사랑 나눔 이후 열린 금요성령대망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2020년에 더욱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 2020.01.26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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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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