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기하성 제73차 제1회 임시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3차 제1회 임시임원회가 12일 성전비서실에서 열렸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임시위원회에서는 사회법정 소송 사전승인(헌법 제120조 제4항)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 2024.06.13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3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정기상임운영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3차 제1회 정기임원회 및 제73차 제1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5월 30일 총회본부 8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의장인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재단법인이사장 박광수 목사 개회기도, 서기 회원점명 및 보고, 의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총무 엄진용 목사의 행사 및 회의 보고 후 제73차 정기총회 개정헌법 보고사항이 있었다. 상정안건에서 명예목사 규정(제73차 정기총회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헌법위원회에서 규정(안)을 보고하는 것으로 결의했다. 제73차 총회 8대 위원장에는 △정책 박광수 목사 △헌법 서동근 목사 △고시 양재철 목사 △선거관리 오황동 목사 △예산 김영식 목사 △징계 정동균 목사 △조사 신덕수 목사를 인준했다.
  • 2024.05.31 / 이미나 기자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 일일부흥성회
  • 이영훈 목사 “제주도에 성령의 역사 일어나길”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에서 19일 이영훈 목사 초청 일일부흥성회가 개최돼 제주도 복음화에 박차를 가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순절 부흥의 역사’(행 2:37~42)를 주제로 설교하며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성령 충만임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문제를 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바라보는 것이 절대 긍정의 믿음이라고 피력하며 “모두가 성령 충만 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해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는 역사를 체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 모두 성령운동의 계승자가 돼 부흥의 파도를 타고 전진해 나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를 통해 제주도에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부흥의 때, 부흥의 파도를 타고 제주도에 폭발적인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이 축사했고, 담임 엄준용 목사는 “성령강림절에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축복성회를 열게 돼 정말 감사하다.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린다”고 말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3차 정기총회…제주도에서 개최
  • 교단 목회자 한마음으로 부흥 주력 다짐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하나 돼 큰 부흥 이루자” 기하성 제73차 정기총회가 ‘성령으로 하나되는 총회’(고전 12:13)를 주제로 20일 순복음제주도중앙교회에서 개최됐다. 성령시대를 열어가는 기하성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단 발전과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선교자적 교단이자 성령운동의 중심 교단답게 한국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발전을 도모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 큰 부흥의 역사가 오순절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며 본 교단 목회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 내년 정기총회에서는 모든 교회가 갑절로 부흥하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길 축원했다. 이어 성령운동의 핵심은 하나되는 것임을 강조하며 “기하성 교단이 한 뜻으로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때 위대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하나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정기총회는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에서 인준된 총회장 신덕수 목사, 부총회장 손문수 목사와 양승호 목사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어 제72차 목사고시 및 편목고시 합격자 인준이 진행됐다. 제72차 총회 목사고시에는 106명, 편목고시에는 10명이 합격한 내용이 보고됐고 상정된 안건이 통과돼 총 116명의 합격자가 목사로서 기하성 교단을 이끌게 됐다. 각 부의 보고사항과 감사보고, 결산보고에 이어 제73차 총회 예산(안) 인준, 교단 통합, 지역총연합회장 제73차 총회 상임운영위원 인준, 교단 신학교의 건, 헌법 및 권징조례법 개정(안)이 안건으로 상정돼 통과됐다. 특히 이날 지난 2018년 기하성 서대문측과의 대통합에 이어 기하성 순복음통합측과의 전격적인 통합을 이뤘다. 기하성 순복음통합측 총회장 김명식 목사와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인준이 진행됐고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또한 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해 2026년 5월 총회까지 모든 권한을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교단 신학교에 대한 안건에서는 순복음영산신학원을 비롯한 한세대학교, 순복음대학원대학교, 순복음총회신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등의 총회 산하 인준 신학교가 학교 운영에 대한 사항을 총회에 보고하고 교단의 관리 및 감독을 따라야한다는 내용이 결의됐다. 한편 총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엡 4: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성령운동의 핵심은 하나 되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한마음 돼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최선을 다하자”고 전했다. 부총회장 이장균 목사는 ‘성령으로 하나 되는 정기총회를 위해’, 부총회장 손문수 목사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는 ‘제주도 복음화를 위해’, 부총회장 엄태욱 목사는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특별기도 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 일본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30년 근속한 목회자 64명을 축복하고 대표자 안민준 목사에게 근속패를 증정했다.
  • 2024.05.24 / 이미나 기자

    2024년도 기하성 여의도지방회 목사안수 및 임직예배 
  • 이영훈 목사 “순교자의 영성으로 헌신”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 2024년도 목사안수 및 임직예배가 23일 오전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교역자 찬양팀의 예배 찬양을 시작으로 드려진 예배는 백근배 목사(기하성 여의도지방회 총무)의 개회사, 안정복 장로회장의 기도에 이어 양승호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을 봉독했다. 권사찬양대의 찬양 후 ‘성령의 사람’을 제목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기 위해선 성령 충만해야 한다. 성령 충만 없인 바른 생활과 목회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해 증인된 삶, 순교자의 영성을 가지고 충성 헌신하는 주의 종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는 인사 및 인준 순서를 진행해 올해 목사안수를 받는 여의도지방회를 비롯한 기하성 목회자들이 기립해 인사했다. 고영용 목사(기하성 여의도지방회장)의 서약 진행으로 임직대상자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소임에 헌신할 것을 서약하고 안수위원의 안수와 악수례, 가운 착용을 이어갔다. 임직자들에 대한 목사 공포 후 이영훈 목사는 33명 목사에게 임직 증서를 수여했고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와 김호성 목사(기하성 여의도지역총연합회장)는 격려사와 권면으로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도덕적으로 엄격한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임직자 대표로 나선 김정윤 목사는 답사에서 “절대 긍정 절대 감사, 절대 순종과 충성의 자세로 순복음의 부흥을 견인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임직 받은 이은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 2024.05.24 / 오정선 기자

    기하성 지방회장 세미나 열어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큰 부흥 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지방회장 세미나가 10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교단을 이끌어가는 지방회장들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사로 말씀을 전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단의 중요 현안과 앞으로 나아갈 과제에 대해 설명하며 교단의 부흥을 위해 하나 돼 성령 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에서 오순절 순복음 교단이 크게 부흥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부흥의 파도를 타서 성령 안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며 각 지역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미자립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 돕고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복음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희망”이라며 “기하성이 중심이 돼 모든 교단을 품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 부흥의 중심에 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회장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세계를 이끌어갈 기하성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열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10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재단법인 이사장 박광수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기보고, 총무보고, 재정보고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제73차 정기총회 30년 근속자 명단, 제72차 결산보고와 감사결과 보고가 있었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10월에 전 세계 오순절 사역을 펼치는 리더들과 대형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제30회 CGI콘퍼런스(세계교회성장대회)에 WEA(세계복음연맹), PWF(세계오순절협회), WAGF(세계하나님의성회) 대표 등이 강사로 선다. 세계교회 성장과 노하우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교단 목회자들의 후원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그러면서 “기하성이 한마음 돼서 세계교회 성장의 노하우를 배우고 교회마다 크게 부흥하는 역사가 있길 바란다. 폭발적으로 부흥해서 세계적으로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소망 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무 엄진용 목사는 “교단 운영과 발전을 위해 대표총회장님이 농어촌미자립교회, 군선교를 위한 구제비, 후원비 등으로 많은 지원을 하고 계신다”고 설명했고 임원과 상임위원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총회 임원으로 신덕수 목사(인천지방회 한일순복음교회)가 총회장, 손문수 목사(경기남부지방회 동탄순복음교회)와 양승호 목사(무지역기관사역지방회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가 부총회장으로 인준됐다. 제72차 총회 목사고시에는 106명, 편목고시에는 10명이 합격한 내용이 보고됐고 상정된 안건이 통과돼 총 116명의 합격자가 기하성 교단을 이끌어갈 목사로 인정받게 됐다. 그 밖에 제73차 총회 예산(안), 사고지방회 규정, 헌법 및 권징조례법 개정(안), 총회 인준 신학교,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한편 이날 기하성 총회본부는 한세대학교와 군선교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군종사관후보생 장교시험에 합격한 군종 후보생들이 학업을 마치고 목사안수를 받기 위해 학부와 대학원(M.Div.) 과정을 공부할 때 장학금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장연, 다문화 교회 후원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가 12일 동대문구 국제미항교회를 방문해 라면 100박스와 선교지원금을 전달했다. 전장연 최경래 회장과 임원, 원로2장로회 다문화선교팀이 참석해 필리핀 이주 성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비전과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격려했다. 감사예배 후 김주봉 다문화선교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 최경래 회장은 “이영훈 대표총회장님의 말씀에 순종해 다문화 가정들을 돕고 이들이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장원 운영부회장 등을 비롯해 참석한 장로들은 국제미항교회 정재용 목사를 비롯해 다문화선교를 펼치는 선교사들에게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기하성 다문화선교회 교수위원장 조귀삼 박사는 장로들에게 저서 ‘현대사회의 다문화선교’를 선물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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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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