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성 총회 뉴스
이영훈 목사 전장연 2022 지방회장 워크숍서 특강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열린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대표총회장 초청 2022 지방회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조병찬 전장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및 특강 시간에서 윤재혁 장로(전장연 고문)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강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한다. 교회 장로님들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로님들이 교회를 섬기고 굳건히 세우고 부흥시키는 일에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하성 5200개 교회 전국 장로님들이 모두 하나 돼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특별히 주사파 척결, 동성 결혼 반대, 사학법 위헌적 독소조항 제거를 위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피력했다. 특강 후에는 전장연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발표 시간이 있었다. 이날 조병찬 회장은 전국지방회 지역별 순회 간담회 실시, 2023년 기하성 장로수련회 개최, 2023년 신규 지방회 창립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 2022.11.25 / 금지환 기자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 열려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가 22일 워커힐호텔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교총은 설립된 취지에 맞게 현직 교단장 중심의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가는데 뜻을 모으고 대표회장(공동)으로 정관을 개정하는 것은 6회기 총회 때 상정하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트라우마 치유센터 출범을 위해 한교총에 위탁한 10억원은 기독교 상담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어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해서 사역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교총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열린 제5-5차 상임회장 회의에서 신임 대표회장 후보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공동대표회장에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예장 대신 총회장 송흥도 목사,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선출했다. 6회기를 이끌어갈 새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및 임원들은 29일 임원회의 상정을 거쳐 12월 8일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 때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서 동탄순복음교회서 설교
  •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25일 동탄순복음교회 주최로 열린 제1회 선교사 초청 지상명령 세미나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동탄순복음교회 담임 손문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정운교 선교사의 성경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사명자의 길’(삼상 6:10~16)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재림 직전 큰 부흥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전하면서 “하나님은 모세, 여호수아처럼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 항상 말씀으로 성령 충만해 부흥의 주역으로 쓰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벧세메스로 가는 소가 앞만 바라보고 나아간 것처럼 우리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제자의 길을 가야 한다. 우리의 사명은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예수님만 따라가 오직 예수의 흔적만을 나타내는 사명자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세계선교 영성수련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 각처에서 헌신하는 한인 선교사와 평신도 및 선교사 자녀들이 함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 2022.11.04 / 김용두 기자

    일산초대교회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
  •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26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일산초대교회 새성전 입당 감사예배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일산서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에서 일산초대교회 담임 박상필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집’(시 127: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기도에 힘쓰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건축은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이다. 우리는 교회가 지어지기까지 순종하고 기도할 뿐”이라고 말하며 “일산초대교회가 어떤 어려움에도 기도에 힘쓰는 강력한 기도의 집이 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가 될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일산초대교회가 초대교회처럼 구제와 선교에 앞장서야 한다. 병든 사람, 소외된 사람, 버려진 사람, 고통 당하는 사람 등 교회를 찾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품어 폭발적인 부흥을 이루자”고 했다. 박상필 목사는 “앞으로 초대교회와 같이 구제와 선교에 힘쓰고 성도들을 잘 섬겨 파주 지역 부흥에 앞장서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2022.11.04 / 금지환 기자

    전장연, 순복음의정부교회 장로에게 회원패 수여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조병찬 회장 및 임원 9명은 10월 30일 순복음의정부교회에서 열린 임직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조병찬 장로는 이날 장로로 장립된 이한구, 방영식 장로에게 회원패를 수여하고 배지를 달아주며 축하했다. 전장연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장로장립 임직예배에 참석해 신임 회원들을 격려하며 교단 부흥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 2022.11.04 / 이미나 기자

    전국여선교연합회 감사예배 및 월례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여선교연합회 감사예배 및 윌례회가 10윌 31일 안디옥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이명옥 귄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박정자 권사의 기도로 이어졌다. 서상현 목사(은평성전)는 ‘신앙생활은 이렇게 하세요’(딤후 2:14~18)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말다툼 하지 말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 힘쓰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건한 삶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될 것을 당부했다.
  • 2022.11.04 / 이미나 기자

    사회복지법인 계영복지재단, 이태근 신임 이사장 취임
  • 사회복지법인 계영복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이태근 여의도순복음은혜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8월 새롭게 취임했다. 이태근 신임 이사장은 지난 8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6층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상황을 고려해 임원 및 산하 시설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태근 이사장은 미국 오레곤 유진 바이블칼리지에서 학사를, 미국 시카고 맥코믹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및 박사를 취득했으며 순복음북미총회 총회장, 한세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 성남시기독교연합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의 보직을 거쳤으며 현재 국민희망실천연대 대표회장 및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취임사에서 이태근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재단은 다양한 전문복지사업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웠던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또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복지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외된 우리 이웃 가까이에서 희망이라는 따뜻한 불씨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고견에 귀를 기울여, 항시 새로운 시도와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복지발전에 기여하는 그러한 전문사회복지법인이 될 수 있도록 계영복지재단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계영복지재단은 용인시 기흥노인복지관, 50플러스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키움센터 등 15개 산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랑과 나눔, 협력의 가치 구현으로 누구나 소외됨 없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 전문 임원진으로 구성되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법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 2022.10.29 / 이미나 기자

    광주순복음교회 창립 70주년 기념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호남에서 일어난 성령운동의 역사 이어가길”
    성령운동의 중심에 서서 기하성 순복음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광주순복음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광주순복음교회는 19일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를 초빙해 창립 70주년 기념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주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예배는 이원생중계로 진행돼 여의도와 광주순복음교회 외에도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에 예배드리는 650여 교회에서도 함께 했다. 호남·제주지역총연합회장이자 광주순복음교회 담임 한상인 목사의 사회, 광주지방회 부회장 장봉갑 목사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성령이여 임하소서’(행 19: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은 침례와 방언으로 우리에게 임한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순교자적 영성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신앙인의 삶을 살게 된다”며 “성령 받고 변화돼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종으로 쓰임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창립 70주년을 맞은 광주순복음교회의 성장과 발전을 격려하며 “전 성도들이 영적 지도자가 되어 광주와 전라도 일대를 주의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광주지방회장 전상균 목사 집례로 장로장립 및 취임식이 이어졌다. 전장연 회장 조병찬 장로는 신임장로에게 회원패를 증정하고 배지를 달아줬다. 그리고 집사안수, 권사취임, 서리집사 임명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이날 3명이 장로로 장립되고 1명이 취임하는 등 111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한상인 목사는 “일제강점기에 한국의 성령운동이 쇠잔해갈 때 오순절교회의 성령운동의 불길이 순천과 광주를 비롯한 호남에서 타올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을 결성하는 중심 역할을 했다”며 “호남 지역에 성령의 불이 강하게 임하고 날마다 부흥하도록 성도들과 함께 기도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0.21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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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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