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직할성전/제자교회

지ㆍ직할성전 안내

  • 강남성전 선교후원금 전달

    강남성전 담임 성영목 목사와 지구장 김규태 장로, 하경범 총무장로는 6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1182만1000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원에 나선 성도들을 축복하고 “부흥의 역사로 크게 성장될 것”을 기도했다. 성영목 목사는 “순복음 세계 선교를 위해 성도들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후원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선교의 아름다운 결실들이 맺어지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 강동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강동성전은 16일 수요예배 직후 대성전에서 교회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강동성전 권사회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이날 강동성전에서는 10kg 쌀 150포대를 지역 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코로나로 어려움을 당하는 자영업자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함으로 사랑을 실천했다. 김상덕 지구장 장로의 기도, 박명란 권사회장의 감사인사에 이어 담임 김성만 목사가 성도 대표인 박숙자 권사(천호교구)에게 쌀을 전달했다. 김성만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삶이 나누는 삶이다. 하나님께서 나누는 자를 축복해 주시고 삶을 풍족하게 해주신다”라며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심으로 생명까지 나눠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나눔에 앞장서는 강동성전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서성전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축제

    강서성전은 17, 18일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와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김문훈 목사를 초청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 축제를 진행했다. 담임 김춘구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 되어 있던 예배와 전도, 영성회복을 위해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축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영성회복과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17일에 초청된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는 아름다운 연주로 큰 감동을 주며 부족한 자신을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18일에는 김문훈 목사가 ‘아이야의 축복’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축복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이다. 우리는 구원받은 자, 은혜받은 자로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찬양과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성도들은 교회부흥과 영성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사명자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경인성전, 추계부흥성회 개최

    경인성전은 15일과 17, 18일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 강사로 초청된 심두진 목사는 ‘숨어 계신 하나님’(에 4:13~17)을 제목으로 위기의 때에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 최선길 목사는 ‘뭐가 대숩니까?’(빌 4:10~13)를 제목으로 가난도 재벌도 아닌 주님의 능력이 대수임을 역설했다. 윤태동 목사는 ‘화목과 평안은 축복의 통로’(욥 22:21~3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형통한 사람은 버릴 것을 버릴 줄 아는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원칙을 아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 및 영성 강화를 간구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추계부흥성회 준비로 헌신한 제직과 성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한 중보를 당부했다.
  • 광명성전, 2022년 신년축복성회

    광명성전 2022년 신년축복성회가 16일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광명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한마음이 되어 찬양을 부르고 한 해 동안 주님께서 베푸실 은혜를 사모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말씀을 경청했다. 이날 예배는 담임 김석수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원태 장로의 대표기도 후 이장균 부목사(교무)가 설교했다. 이장균 목사는 ‘우리가 열어야 할 축복의 세 가지 문’(시 24:7~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신년에 우리가 열어야 할 세 가지 축복의 문은 믿음의 문, 희망의 문, 긍정의 문이다. 광명성전 성도들이 모두 주님 안에서 이 세 가지 문을 열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성전은 전 성도가 하나되어 희망의 2022년 주님과 동행하기를 간구했다. 올해 광명성전은 500명 출석, 지역 확장과 교회학교, 청년, 3040세대의 부흥을 목표로 기도로 나아가고 있다.
  • 금옥교회, 성전 장의자 교체

    여의도순복음금옥교회는 1일 성전 장의자를 교체했다. 기존의 장의자는 교회가 세워지기 전부터 다른 교회에서 쓰던 것을 이전 받아 사용해 온 것으로 사용기간이 40년이 넘어 노후 상태가 심각했다. 금옥교회는 예배환경 개선을 위해 교회 내 모든 장의자를 새 것으로 교체해 성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했다. 성도들은 장의자 교체를 환영하며 코로나19가 속히 소멸돼 함께 모여 성전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날을 고대했다. 담임 함덕기 목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예배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성도들이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성전중심의 신앙생활이 회복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디옥교회처럼 선교하고 지역을 섬기는 교회로 성장시켜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남구로성전, 교회학교·청년부 여름 캠프 열어

    남구로성전은 다음세대 신앙 성장을 위해 7월 23일~8월15일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부, 청년부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담임 이구홍 목사는 개회예배서 “교회학교와 청년부는 우리 교회의 미래이자 나라의 희망이다. 다음 세대가 영적으로 건강해야 교회의 미래가 밝고 건강하다”며 “여름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주님 안에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월 23~24일 1박 2일간 남구로성전에서 열린 유초등부 성경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은 성경공부를 하고 주차장에 준비된 에어바운스에서 물놀이를 했다. 그 시간 학부모들은 학부모 세미나를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중고등부는 8월 5~6일 대부도에서, 청년부는 8월 14~15일 가평에서 여름수련회로 단합과 소통의 장을 열었다. 물놀이와 바비큐파티를 하며 학업과 취업의 스트레스를 풀고 대화의 시간을 통해 속 깊은 고민을 나눴다. 교회학교 담당 홍종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성령대망회 시간에는 율동하며 뜀뛰고 뜨겁게 찬양함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채우지 못했던 영적 갈급함을 채워나갔다.
  • 남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가정과 자녀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로 은혜 충만인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15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신앙을 다시 한 번 고백했다. 삶의 모든 염려와 근심을 뒤로 하고 벧엘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성령대망회를 통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했다. 남대문성전 담임 정대섭 목사는 이날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하라!’(눅18: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기도할 때 반드시 응답이 다가온다.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기도하자!” 고 성도들을 향해 권면했다. 남대문성전 성도들은 기도에 대한 메시지에 ‘아멘’으로 화답하고 회개의 눈물과 간절한 간구로 성령과 말씀의 재충만 그리고 남은 2022년과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복된 시간을 보냈다.
  • 동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동대문성전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성령대망회 시작 전에는 성도들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서 추모 및 헌화의 시간을 보냈고 또 조용기목사념관을 방문해 믿음의 길을 걸었던 조용기 목사의 삶을 회고하며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의 제단을 쌓았다. 김종현 목사는 ‘예수님, 저에게 왜 그러세요!’(요 11:2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마르다와 마리아처럼 원망하는 대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믿음 안에서 큰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이날 성령대망회를 통해 코로나의 확산과 세계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넉넉히 이기고 나갈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복음의 증인으로 동대문 상권 변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 동작성전, 파워바이블 가족캠프 개최

    동작성전 ‘2022년 유·초등부 청년부 파워바이블 가족캠프’가 20~21일 동작성전 바울성전에서 열렸다. 3년 만에 열린 이번 캠프는 ‘기독교 세계관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라는 주제로 유·초등부 어린이들과 청장년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예배에서 박다니엘 목사(교회학교 담당)는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창 1:1~3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께서는 일주일간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보존하라고 명령하셨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로 아끼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라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롯데월드타워로 이동해 아쿠아리움과 서울전망대를 관람했다. 학생들은 해양생물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환경 보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 개설 온·오프라인 사역 활발 

    서대문성전은 8월 초 유튜브 채널 ‘서대문성전’을 개설해 성전에서 드려지는 전 예배를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송출 중이다. 서대문성전은 주일 1부예배와 매일 새벽예배, 금요성령대망회 등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하고 있다. 또한 수요예배 후 전성도와 함께하는 수요 중보전도기도회를 새롭게 시작해 나라와 민족, 교회와 이영훈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10월 중에는 하나되는 서대문성전이 되기 위해 가족 총동원 예배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대문성전 담임 김용권 목사는 “이번에 새롭게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3450대 성도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새신자와 평신도들을 위한 성경 공부 등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서대문성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새성북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새성북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가 10월 3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개최됐다. 한윤두 목사의 사회, 차일용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조주석 담임목사의 강사 소개 후 이요한 선교사(멕시코)가 ‘야훼를 경외하라’(사 1:2~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멕시코 선교와 교구 내 아픈 성도들을 위해 그리고 수능 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서 합심기도했다.
  • 양서성전 부흥 발전을 위한 성전이전 기도회

    양서성전은 18~21일 ‘양서성전 부흥발전을 위한 성전이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18일과 20일은 특별새벽기도회로, 21일은 금요성령대망회로 진행됐다. 첫날 강사로 초청된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기도합시다!’(요 5:20~25)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고, 이대영 목사(교무국장)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출 13:17~19)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날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진정한 예배자’(삼상 1: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사들은 오랜 시간 성전이전을 꿈꾸며 기도한 양서성전 성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믿음으로 끝까지 기도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성전 마련과 순조로운 이전을 위해 또한 양서성전의 부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 여의도직할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여의도직할성전은 1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할렐루야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양기훈 장로(2교구협의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담임 백근배 목사가 ‘기도하는 시간’(렘 29: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근배 목사는 “기도하는 시간은 응답의 시간이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며 축복의 시간”이람녀서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대화할 수 있다. 부모가 자식을 불쌍히 여기듯이 영혼의 부모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당부했다. 성령대망회를 마친 백근배 목사와 여의도직할성전 교역자들, 성도들은 조용기 목사의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참석자들은 영원한 영적 스승이신 조용기 목사를 추모하며 스승이 남기신 영적 유산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 용산성전, 선교사 초청예배

    용산성전은 5일 선교사 초청 예배를 개최하고 몽골에서 사역 중인 조대희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열린 예배에서 조대희 선교사는 ‘믿음의 거인’(왕상 18:33~3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기적을 이루신다”며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믿음의 거인이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성전은 5월 29일부터 주일1부와 새벽예배, 금요성령대망회 시간에 배정호(캐나다)·김용만(우크라이나)·이상용(베트남)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은평성전 여름성경학교 은혜 풍성

    은평성전 여름성경학교가 ‘비교하지 않아요’(엡 2:10)를 주제로 각 성전에서 진행돼 학생과 학부모들의 참여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 됐다. 유아유치부는 7월 9~10일에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바나바와 사울에 대한 설교와 공과공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좋으신 예수님을 배웠다. 담임 김민철B 목사는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참된 믿음과 신앙을 갖기 바란다. 모두 믿음으로 성장하는 순복음의 어린이가 되자”며 축복했다. 예배 후에는 선물과 풍성한 식사가 마련됐다. 초등부는 7월 29~31일에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뜨겁게 찬양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기도했다. 놀이공원 두리랜드를 방문하고 매직버블·벌룬쇼를 관람하며 좋은 추억도 만들었다. 중·고등부와 청년부는 8월 1~4일 ‘부르심’(살전5:24)을 주제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청년 연합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 제자교회 안내

  • 순복음강북교회, 사랑나눔행사

    순복음강북교회는 10일 성령대망회 시간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 가정 및 성도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총 9700만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110가정과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42곳의 자영업 가정에 전달됐다. 구제분과위원장 장동엽 장로가 이들을 대표해서 후원금을 수령했다. 순복음강북교회 담임 전호윤 목사는 “환난의 시기에 어려운 성도를 구제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섬겨준 성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구제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사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 광명교회 창립 22주년 축복대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예수님만 바라고 나아가자” 당부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이하 광명교회)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9월 25일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교회 대성전에서 축복대성회를 개최됐다. 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성회는 장로회장 김재식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 후 이영훈 담임목사가 ‘믿음의 경주’(히 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믿음의 경주를 할 때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정확한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예수님만 바라보면 모든 게 해결 된다”면서 “우리를 아시는 주님만 바라볼 때 우리 삶 가운데 예비하신 놀라운 일이 임할 것이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세상에 감당 못할 일들이 많이 있어 우리가 해결할 수 없다. 주님께 맡겨야 산다”며 “절대불변의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말씀 위에 서서 전진하고 예수님만 바라보며 거룩한 꿈을 꾸고 나아가라. 건강해지는 꿈, 문제가 해결될 되는 꿈을 꿔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리고 성도들의 문제해결 및 신유를 위해 기도했다. 엄태욱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을 모시고 축복성회를 드리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스승님이신 이영훈 목사님께 뵐 때마다 많이 배운다. 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사역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광명 지역 복음화와 사랑 나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2000년에 설립된 광명교회는 감동이 있는 성령 충만한 예배, 삶을 변화시키는 체계적인 말씀 교육, 부르신 자리에서 세상을 섬기고 복음화하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다.
  • 김포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축복성회

    예수님의 십자가 통해 축복받는 성도 되길 당부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는 11월 28일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축복성회는 성전증축 및 주차장 신축완료 축하를 겸해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11∼24절을 본문으로 ‘타락한 둘째 아들’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재산을 탕진한 채 괴로움만 얻고 돌아온 탕자를 아버지는 반갑게 맞아 주셨다”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 축복을 받지 못하고 방탕한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오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우리를 반겨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지하고 나오면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 받게 된다”며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나아오면 성령을 부어주시고 마음의 병 생활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주를 제하여 주시고 아브라함과 같이 육신의 생활도 풍족하게 만들어주신다”고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통해 영원히 복 받고 축복의 길을 가는 김포교회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성전 증축과 주차장 신축에 공헌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삼환 담임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을 모시고 성회를 개최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증축된 성전과 주차장 완공행사를 목사님을 모시고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다”며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한강신도시와 검단에 지성전을 두고 있는 김포교회는 중성전을 증축해 893㎡(270평)의 예배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최근 27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신축했다. 교회는 주차장 옥상(3층)을 정원으로 꾸며 성도들이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내년에 창립 30주년을 맞는 김포교회는 성도들의 신앙 성장과 교회 부흥에 힘쓰며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성산순복음교회 창립 19주년 맞아 신유 축복성회 개최

    조용기 목사, 하나님께 맡기는 삶 강조 성산순복음교회 창립19주년 및 독립10주년 기념 조용기 목사 초청 신유 축복성회가 11일 남양주에 위치한 성산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성산교회는 성도들이 성령 충만과 이웃 전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회를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성산교회 담임 송영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산교회 장로회장 이동문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글로리아성가대가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돌렸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네 짐을 하나님께 맡기라’(시 68:19)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앞에서 손을 내밀고 네 짐을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짐을 맡길 때 비로소 우리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하셨다”며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온전히 믿고 뜨겁게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했다. 이날 설교 후에는 쌀 나눔 전달식과 실업인 정회원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성산순복음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성산순복음교회’를 표어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교회를 꿈꾸며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전진 중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도봉교회 꽃나누기 전도축제

    순복음도봉교회가 5월 22, 29일 창동역 앞 광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담은 사랑의 꽃나누기 전도축제를 펼쳤다. 꽃화분 1500개와 전도지를 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전도분과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교구 및 교회학교, 장로회 등 각 기관에서 동참해 100여 명이 함께했다. 축제 시작에 앞서 도봉교회 앞마당에서 출정식이 진행됐다. 특별 초대한 브라스밴드의 힘찬 찬양은 전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담임 김용준 목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도열정이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회복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꽃나눔이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열고, 희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교회가 희망이라는 메시지가 사람들의 마음속에 전달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김기웅 장로회장과 불가리아 김홍인 선교사도 동참했다. 전도위원회 이건희 장로는 “3040세대가 적극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전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유치부부터 장로회까지 모든 기관이 전도 열정을 회복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도위원회는 매주 수요일과 주일에 노방전도를 펼치고 있다.
  • 북서울교회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

    순복음북서울교회는 8일과 15일에 2018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를 개최했다. 하루 4시간 씩 진행된 세미나는 전교인이 하나 되어 전도 사명을 확인하고 전도에 힘쓸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통째로 뼛속까지 바꿔(히 4:12) 1년 미친 듯이(고후 5:13) 전도하자!’라는 뜻의 ‘통1미전도’ 훈련세미나는 김두현 목사(21C목회연구소장)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다. 김두현 목사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탁월한 일꾼이 되기 위해 ‘신앙토양작업’으로 말씀과 성령으로 ‘고침 변화 능력 사명’을 회복시키는 훈련을 했다. 그리고 전도를 하는 것은 모든 것을 쏟고 난후 맺어지는 결실이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담임 이일재 목사는 “구체적으로 9개의 전도팀을 구성해 세부적인 교육과 훈련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성도들은 전도 메모리카드, 전도플래너, 훈련지침서를 중심으로 전도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교회 세움, 생명 운동을 지속해 사명의 불을 뜨겁게 붙일 것을 선포했다.
  • 분당교회, ‘비, 내리시네’ 추계부흥회 진행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는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영적 성숙과 기도 응답을 위한 추계 부흥회를 17~19일 진행했다. 이번 부흥회는 ‘비, 내리시네’(슥 10:1)를 주제로 개최돼 온‧오프라인으로 2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를 나눴다. 사흘간 뉴노멀 시대에 최선을 다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편재영(성석교회) 김승욱(분당 할렐루야교회) 안광복(청주 상당교회) 목사가 강사로서 말씀을 선포했다. 강사진은 “모든 역사를 하나님이 은혜로 이끌어 가고 계시니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고 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세상의 많은 소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구별해 듣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줄 믿는다”며 부흥회를 통해 성령의 재충만함을 받아 열매 맺는 신앙인이 되길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 순복음성동교회 주일예배 때 침례식 거행

    순복음성동교회는 8월 28일 성동교회 할렐루야성전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특별히 주일 3부 예배 중에 진행돼 침례를 받는 성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나는 순간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이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순복음성동교회 담임 정홍은 목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라”(갈 3:26~28)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의 의미와 은혜를 강조했고 이후 성도 25명에 대한 침례 예식 인도, 침례증서를 수여했다. 침례식에 참여한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축하해준 성도들과 헌신의 수고를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순복음성동교회는 “성도들의 수가 더해져 매년 풍성한 은혜 속에 침례식이 진행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성북교회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 개최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복 받은 교회 되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는 20일 독립13주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은 일찍부터 대성전과 부속성전에 모여 기도로 준비했고, 성회는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돼 많은 성도들이 각자의 처소에서 동참했다. 정성준 목사의 사회, 정문구 장로회장의 기도, 연합성가대 찬양 후 성북교회 담임 정재명 목사는 이영훈 목사를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는 '복받은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폭발적 부흥이 일어났던 안디옥교회처럼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전 건축을 앞두고 있는 성북교회에 하나님이 복에 복을 더해주실 줄 믿는다"며 "우리가 주님 앞에서 귀한 사역을 이뤄 나갈 때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불가능이 가능케 되고 큰 축복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 한 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꿈꾸며 나아갈 때 하나님이 큰 은혜를 주실 것"이라며 "교회 건축은 금식하며 기도로 짓는 것이다.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성령 충만 받으면 기적이 일어나고 교회 부흥이 일어난다. 놀라운 역사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게 된다"며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이어 성북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정재명 목사는 "성회를 통해 교회 부흥에 대한 큰 비전을 얻고 성도들도 많은 은혜를 받았다. 첫사랑을 회복해 주신 사명을 이루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가는 성북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소하교회 2022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0월 23일 5층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지방회장 엄태욱 목사가 ‘어떤 일꾼이 될 것인가?’(골 1:24~29)를 제목으로 사명의식을 갖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들이 되어야 함을 권면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식에서는 엄태욱 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위원 엄태욱‧장봉익‧하용달‧장동우‧김광일 목사의 안수기도 및 착의식, 회장의 공포, 장로장립 증서수여가 있어 남궁선태, 류상호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의 집례로 집사안수, 권사취임 예식이 진행돼 안수집사 1명, 권사 2명이 세워져 총5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 송파교회 주정빈 담임목사 취임

    이영훈 목사 '말씀 기도 중심, 사랑 넘치는 교회' 당부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 주정빈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20일 오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총회 관계자 그리고 성도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영훈 목사는 1부 예배에서 '바울의 마지막 부탁'(딤후 4:13)을 제목으로 설교하고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품고 인생의 등불인 말씀을 붙드는 송파교회가 되길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늘 본문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유언과 같은 편지를 마지막으로 보내며 당부한 목회적 사명이다. 힘든 이들을 품는 사역,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고 사랑을 넘치도록 베푸는 사명이다. 송파교회 성도들이 지역 사회의 복음화를 이끌고 젊은이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교회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송파교회가 그동안의 아픔과 상처를 잊고 서로 합력하여 부흥하고 지역 사회에 본이 되길 기도 한다"고 축복했다. 예배는 기하성 강남지방회 총무 이주재 목사의 사회, 송파교회 장로회장 이천수 장로의 기도, 송파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으로 드려졌다. 2부 담임목사 취임식은 강남지방회장 조광호 목사의 인도로 취임목사와 교회 성도들의 서약 및 담임목사 치리권 부여 그리고 공포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주정빈 목사에게 취임증서를, 조광호 목사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이태근 목사 부총회장 최명우 목사는 각각 축사와 격려사, 권면사를 전했다. 주정빈 목사는 "늘 겸손의 본이 되시는 이영훈 목사님과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성도들의 마음과 시선이 항상 하나님을 향하고 늘 기쁨이 머무는 교회가 되도록 목회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장로, 조용기 목사 묘소 성묘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담임목사와 교역자 그리고 조영현 장로회장을 비롯한 장로회 임원들은 주일인 18일 오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묘지로 성묘를 다녀왔다. 조용기 목사의 천국 환송 1주기를 맞아 묘소를 찾은 순복음강남교회 교역자와 장로들은 영적 스승을 추모하며 기도했다. 이장균 목사는 “원로 목사님께서 생전에 하셨던 말씀들을 되새기며 순복음강남교회 전 성도는 오중복음·삼중축복, 절대긍정·절대감사의 믿음을 이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 시흥교회 창립 24주년 및 비전센터 준공

    이영훈 담임목사는 5월 29일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비전센터 준공 및 창립 24주년 축복성회에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시흥교회 담임 변성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의 기도, 주정빈 목사(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의 성경 봉독 후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의 때'(사 35: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우리는 먼저 기도해야 한다. 기도의 양이 찰 때까지 기도하고 나아가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줄 믿는다"며 "이제 시흥교회가 지역에서 가장 크게 부흥하는 복된 교회로 우뚝 설 텐데 지금보다 10배 부흥하는 꿈을 갖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용우 목사(기하성 안산시흥지방회장)의 축사, 정보국 장로(시흥교회 장로회장)의 감사인사 등의 순서와 감사패 수여식이 있었다. 예배 후에는 비전센터 1층에서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변성우 목사는 "그동안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제직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비전센터를 시작으로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시흥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1일 착공된 비전센터는 건축면적 231㎡(70평) 연면적 658㎡(199평)의 4층 규모로 건축됐다.
  • 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는 14일 안산교회 대성전에서 2018년 장로은퇴,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임제직은 장로 3명, 안수집사 2명(명예안수집사 1명 포함), 권사 14명(명예권사 2명 포함), 서리집사 28명, 총 47명이 받았다. 담임 김유민 목사는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교회를 섬겼던 박채현 장로의 수고에 눈물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임 제직들에게는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일꾼들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직분을 받은 성도들은 새로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 엘림교회, 제1회 성경필사 시상식

    순복음엘림교회는 제1회 성경필사 시상식을 엘림교회 대성전에서 10일 개최했다. 성경필사는 올해 1월부터 시작해 11월 28일까지 진행됐다. 신청인원 1000명, 성경필사 완료자는 300명이 넘었다. 시상식에는 150여 명의 성경필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순복음엘림교회 민장기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각자 기록한 필사책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날 민장기 담임목사는 "성경필사는 우리의 가치관을 바르게 세울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인생의 가치관이 되면 우리가 말씀대로 살아가게 되고 하나님과 함께 승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강신호 담임목사 취임예배

    **이영훈 목사 “치유 역사 넘치는 교회” 되길** 일산순복음영산교회 강신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7월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일산서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기하성 총무 엄진용 목사의 사회, 일산순복음영산교회 문기봉 장로회장의 대표기도로 진행됐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막 16:15~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일산순복음영산교회는 조용기 원로목사님께서 은퇴를 앞두시고 사역을 이어가기 위해 세우신 곳이다.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강신호 목사님을 세우셨으니 귀한 역사를 이루게 하실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말씀에 대해 은혜를 나누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폭력과 쾌락의 귀신을 쫓아내고 말씀으로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 또 새 방언을 말하며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언어로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고 용서하는 힘을 얻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위사실 유포와 상처 입히는 말로 남을 물어뜯는 뱀을 집어올리고 유튜브와 가짜뉴스 등의 독을 마실 때 예수님의 보혈로 독을 제거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교회가 영적인 병원이 될 것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을 치유하는 역사가 강물처럼 넘쳐나 사람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오는 부흥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일산서지방회장 배병로 목사의 인도로 강신호 목사에 대한 서약식과 치리권 부여식이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가 취임패와 함께 꽃다발을 전했고, 기하성 총회장 이태근 목사의 권면과 기하성 경기북인천지역연합회장 신덕수 목사의 격려사에 이어 여의도지역회연합회장 이장균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강신호 목사는 답사를 통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 앞에 바로 세워지는 것이 부흥이라고 생각한다”며 “성도님들이 진정으로 복음 안에서 기뻐함으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워지기까지 열심을 다해 목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순복음중동교회 축복성회 열어

    조용기 목사 기도의 중요성 강조 순복음중동교회는 13일 조용기 원로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고 성도들의 성령 충만과 교회 부흥을 위해 도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복음중동교회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열린 성회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사회를 맡은 담임 김경문 목사는 “성령의 사람이자 희망의 나팔이 되어주시는 목사님께서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조용기 목사를 소개했고 전 성도들은 일어나 박수를 치며 조용기 목사의 등단을 환영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레미야 29장 11∼13절 말씀을 본문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용기 목사는 “기도하면 내면적 생활에 크나큰 변화를 가져온다. 자아가 깨어지고 죄를 회개해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다”며 적어도 1시간 이상 기도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기도할 때 마귀의 세력이 무력화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할 것을 피력하며 모두 기도에 힘써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되길 축원했다. 조용기 목사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쌀을 김경문 목사에게 전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다. 이날 축복성회에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천지방회와 영제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함께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하남교회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는 11일 하남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하남시 이웃돕기 크리스마스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1부에는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의 성가대와 하남시 YWCA 합창단 등이 연주를 통해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으며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다. 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에서는 자선음악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에게서 후원금을 모아서 하남시청에 기탁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한세교회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는 지난달 27일 2016년도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명예배에서 총43명(집사안수 5명, 권사취임 9명, 서리집사 29명)이 제직으로 임직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성혜 목사는 ‘음악이 없어도 춤을 추자’(벧전 5:7)는 제목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포기하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소망을 가지고 실천하라”고 전했다. 한편 제직임명예배를 준비하며 지난달 24일과 25일에는 한세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4일에는 임형근 목사가 ‘제직은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딤후 2:20∼21)’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그릇, 깨끗하고 거룩한 그릇, 준비된 그릇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5일에는 신성남 목사가 ‘그래도’(욥 2:1∼13)라는 제목으로 “제직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래도’ 감사하는 사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 ‘그래도’ 오직 하나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제직 임명자들에게는 제직임명에 앞서 말씀으로 무장하며 새로운 각오와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됐고 성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