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성전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
  • 양서성전 더네임 대학청년부는 12월 25일 장수공원 및 비채광장에서 노방 전도를 실시했다. 청년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이웃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코파이를 나눠주면서 복음을 전했다. 담당 조병일 목사는 ‘메리 크리스마스’(눅 2:10~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 후에는 기타를 치며 청년들과 함께 캐롤과 축복송을 불렀다. 한편 유초등부는 연말 소외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담아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개발구호NGO 굿피플에 성금을 14일 기탁했다. 학생들은 지난 추수감사절부터 모아온 동전 27만 1490원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양서성전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담당 안묘순 목사, 부감 김선화 집사, 학생들이 참석했다. 김선화 집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과 함께 모아온 정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곳에 굿피플을 통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
  • 양서성전 신약성경통독이 2일부터 12일까지 신월동에 위치한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평일 중 8일 동안 매일 평균 45~55명이 참석해 2시간 동안 말씀을 읽었다. 이번 행사는 성전 이전을 눈앞에 두고 마음과 몸만 이사 준비 뿐 아니라 새로운 예배 장소에 대한 기도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실 말씀을 기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약성경 27권을 통독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해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당 김진태 목사는 “새 성전 이전의 설렘처럼 하나님 말씀에 우리의 심령이 설렐 때 다가오는 2026년과 성전 이전의 기쁨이 배가 될 것이다”라면서 “성경에 아무 내용 없이 이름만 한번 기록된 사람들이 있다. 분명 하나님께서 기억하고 계신다. 우리의 헌신 충성, 믿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억하시고 은혜로 만나 주실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2025.12.19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기도ON3450 영등포역 노숙인 배식 봉사
  • 양서성전 기도ON3450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1일 영등포역 광야교회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영등포 광야교회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독거 어르신 등을 위해 매일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양서성전 성도들은 배식에 앞서 식사하러 온 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서는 기도ON3450 담당 조병일 목사가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26~2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여러분이 속히 회복되고 항상 곁에 있는 이들을 축복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ON3450의 특송이 있었다. 본격적으로 점심 배식 봉사에 참여한 10여 명의 성도들은 이들의 삶이 회복되기를 기도하면서 정성으로 음식을 담았다. 기도ON3450은 모일 때마다 기도하는 용사들이 기도의 불을 지피자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 2025.12.05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추석맞이 사랑나눔행사 
  • 양서성전은 9월 28일 추석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양서성전은 온누리상품권 10만원 씩을 스물 한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구장 김철운 장로를 비롯해 교구운영협의회 장로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후원해 마련했다. 양서성전 장로들은 명절이면 더욱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낄 이웃들을 생각하면서 뜻을 모았다. 전달식에서 김진태 목사는 “가족들과 풍성한 나눔과 기쁨을 누리는 명절 연휴야말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면서 “이웃들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고, 우리 모두에게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수님의 사랑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교구장과 지역장들이 심방으로 형편을 살피고 중보기도를 했다.
  • 2025.10.02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추수 감사 총동원 주일예배
  • 양서성전은 17일 추수감사주일 1부, 3부 예배 시간에 ‘추수 감사 총동원 주일예배’를 드렸다. 양서성전 대성전은 30여 명의 새가족이 참석했다. 또한 태신자를 위해 기도해 온 전도자, 자녀와 함께 감사예배를 드리러 온 성도들로 가득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권민정 선임목사의 사회, 지구장 정삼영 장로의 기도 후 차진호 담당목사가 ‘감사의 유익’(시 50:2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진호 목사는 “감사하는 삶을 통해서 하늘의 복을 충만하게 누리시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바란다”며 환영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후에는 식사와 포토존, 선물전달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성도들은 기쁨으로 교제를 나눴다.
  • 2024.11.21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새가족 초청 야외예배
  • 양서성전 새가족 초청 야외예배가 6일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양서성전에서 진행 중인 ‘새가족 전도 작정 행진’의 연장으로, 이연섭 담당목사와 초청된 새가족 포함 160여 명의 성도들은 교제하며 화합했다. 이날 이연섭 담당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새가족들을 환영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새가족과 전성도가 복된 교제와 친교, 쉼을 누리시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진행된 2부 모임에서 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 보물찾기 등으로 새가족들과 함께 어울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인천대공원 내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누리고 또 이번 야외예배를 계기로 더욱더 전도의 사명에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4.06.14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교회학교 전도 행사
  • 양서성전 교회학교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4월 28일 중고등부 새가족초청 야외예배와 아동부 가족과 함께하는 예배를 드렸다.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인 권민정 목사와 서경아 전도사는 교회학교의 단합과 부흥을 위해 위 행사를 기획했고, 특별히 다음 세대의 부모, 3040 세대의 참여를 독려했다. 양서성전 담당 이연섭 목사는 “다음 세대를 세우고 3040을 전도하는 일에 성도들이 모두 한마음이 돼야 한다. 이와 같은 교회학교 행사가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5명의 새 가족과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학부모를 전도했다.
  • 2024.05.03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성탄축하전야제
  • 양서성전은 22일 성탄축하전야제를 개최했다. 이날 200여 명의 성도들이 양서성전 대성전에 모여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담당 이연섭 목사는 ‘우리에게 빛으로 오신 예수님’(요 8:12)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빛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야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2부 행사로 유아유치부부터 장로회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부서가 참여해 찬양과 워십 발표회를 했다. 또한 이날 축제에 새가족들도 초청해 예수님의 사랑으로 환영했다. 발표회 후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 2023.12.29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