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성전
양서성전, 성탄 축하 전야제
  • 양서성전은 12월 23일 성탄 축하 전야제를 개최했다. 담임 이연섭 목사는 ‘큰 소리로 찬양하라’(시 113: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성탄을 맞이하여 기쁜 맘으로 다 함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자”고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이어진 발표회에서는 유아유치부부터 장로회에 이르기까지 교회의 모든 부서가 함께 참여해 달란트를 마음껏 뽐냈다. 이날 예배에는 새가족들도 초청해 다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발표회 후에는 경품 추첨을 진행했다.
  • 2022.12.30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새가족 초청 및 정착예배
  • 양서성전은 18일 주일 3부 예배를 새가족 초청 및 정착예배로 드리며 코로나 기간 동안 양서성전에 등록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된 새가족들을 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담임 이연섭 목사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예수님’(요 1: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가장 어려움이 많은 코로나 시기에 양서성전의 새가족이 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고 환영한다”고 “주님 안에서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서성전은 아직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성도들이 제직 한사람이 성전에 나오지 못하는 두명의 성도를 돌볼 수 있도록 매칭시켜 현장예배 출석을 권면하고 있다.
  • 2022.12.23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부흥 발전을 위한 성전이전 기도회
  • 양서성전은 18~21일 ‘양서성전 부흥발전을 위한 성전이전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18일과 20일은 특별새벽기도회로, 21일은 금요성령대망회로 진행됐다. 첫날 강사로 초청된 윤광현 부목사(교무)는 ‘기도합시다!’(요 5:20~25)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고, 이대영 목사(교무국장)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출 13:17~19)이라는 제목으로, 마지막날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는 ‘진정한 예배자’(삼상 1: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사들은 오랜 시간 성전이전을 꿈꾸며 기도한 양서성전 성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믿음으로 끝까지 기도라고 당부했다. 성도들은 성전 마련과 순조로운 이전을 위해 또한 양서성전의 부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했다.
  • 2022.10.21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 
  • 양서성전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가 16일에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지구장 김도환 장로의 기도 후 담임 김성준 목사는 ‘이해하는 마음’(시 3: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성준 목사는 “마음속에 두려움을 있는 그대로 하나님께 토해내는 기도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모든 두려움을 내쫓는다”면서 “사랑하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양서성전 성도들은 함께 예배드리러 온 가족들을 위해, 성령 충만을 위해, 각자의 기도응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아동부 여름성경학교·중고등부 여름수련회 
  • 양서성전은 7월 23~24, 31일 아동부 여름성경학교를, 7월 30일과 8월 6~7일 중고등부 여름수련회를 양서성전과 본교회 비전센터 7층에서 개최했다. ‘성령으로 V’라는 주제로 열린 여름성경학교와 여름수련회에서는 은혜로운 예배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동부는 성경 관련 OX퀴즈, 말씀 맞추기, 달란트 시장을 진행했다. 중고등부는 레크리에이션과 체육대회 등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또 수련회 하이라이트인 성령대망회에는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청장년부 담당 최명선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행복해져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령님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사와 학부모들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 성령학교와 수련회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 하고 안전하게 전 일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담당 정동욱 전도사는 “양서성전 교회학교 학생들이 어둠 많은 이 시대에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이끌려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19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전 성도 ‘예배 회복과 부흥 성장’을 위해 기도 
  • 양서성전에서는 하반기 사역의 시작으로 ‘예배 회복과 부흥 성장’을 위해 1일 온가족 금요성령대망회와 4~6일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성도들은 가족들의 참여를 독려해 성전을 가득 채웠고 서로를 위해 중보기도하며 성령 충만을 부르짖었다. 담임 김성준 목사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온 가정과 삶에 머물기를 축복한다. 나아가 그 체험으로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날마다 복음을 전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2.07.15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선교사 초청예배
  • 양서성전은 선교대회를 맞이해 3~15일 선교사 초청예배를 드렸다. 선교사 초청예배는 오수황(카자흐스탄)·배드보라(I국)·윤창재(미국)·이베드로(M국)·김이삭(N국)·유경민(미국) 선교사를 초청해 드려졌다. 선교사들은 금요성령대망회와 주일1부 예배, 특별새벽기도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각 선교지의 상황과 간증, 기도제목을 나눴다.
  • 2022.06.19 / 복순희 기자

    양서성전, 금요성령대망회
  • 양서성전은 교회부흥과 성전이전을 위한 금요성령대망회를 13일 양서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대학청년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성령대망회에는 ‘교회부흥과 성전이전’에 대한 간절함을 품은 다음 세대부터 제직들까지 전 세대가 한 마음으로 모여 성전을 가득 채웠다. 담임 김성준 목사는 ‘야훼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더라’(삿 13:24~25)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는 성령님께서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령님과 인격적인 교제 가운데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령님께서 우리를 어디로, 어떻게 움직이고 가시는지 주목하고 이끌려가는 양서성전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2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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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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