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방문객
쿠바 펜타코스탈협회장 방문
  • 쿠바 펜타코스탈협회 회장 엘리세오 목사와 부회장 오스마니 목사가 3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이날 면담에는 순복음북미총회 이은자 선교사와 이창우 선교사, 온두라스에서 사역하는 박희성 목사가 함께했다. 엘리세오 목사는 쿠바 교회가 혁명 이후 겪어온 각종 탄압과 어려움을 전하며 쿠바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를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과 기도와 말씀 중심의 삶에 대한 중요성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쿠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음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격려했다.
  • 2026.11.06 / 이미나 기자

    박주남 장로, ‘지방의회 의정발전공로대상’ 수상
  •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우리 교회 박주남 장로(용산대교구)가 9월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지방의회 의정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박주남 장로는 용산구의회 복지도시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구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주남 장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공직자의 길을 걷게 하시고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등이 주최하고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 등이 주관했다.
  • 2026.10.02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안철수 의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과 만나 환담했다. 우리 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한 안철수 의원은 이영훈 목사와 면담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여러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국민의힘 기독포럼회장 김병운 목사(만나교회)와 부천대학교 문희주 이사장, 대한민국장로연합회 김일주 공동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 2026.09.22 / 이미나 기자

    미국 오순절 구호기관 교회방문
  • 미국하나님의성회 및 세계하나님의성회 공식 구호 협력기관 ‘Convoy of Hope(희망의 전령)’의 수석부회장 H. 앤더슨 박사 일행이 4일 성전 비서실에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면담하고 세계 구호사역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기하성 교단과 굿피플이 Convoy of Hope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역을 함께 펼쳐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오순절 계열 국제구호기관인 Convoy of Hope는 전 세계 4억6000만 명 이상을 섬기며 하루 67만 명 이상의 아동에게 급식과 제자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핵심 사역은 △지진·홍수·산불·태풍 등 재난 구호 △극빈 아동 급식 및 제자훈련 △학대와 차별을 받는 여성의 자립 및 보호 △가뭄·기근 지역 농부 교육과 식량 자립 지원 등으로 지역 교회를 중심으로 복음 전파와 구호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Convoy of Hope는 오는 10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세계 구호사역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 2026.08.06 / 이미나 기자

    옥한흠 목사 부인, 김영순 사모 별세
  • 이영훈 담임목사는 7월 26일 故 옥한흠 목사의 아내 김영순 사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김영순 사모는 7월 25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세 아들 옥성호·승훈·성수 씨가 있다.
  • 2026.07.31 / 김용두 기자

    영성회 회장과 임원, 이영훈 목사 예방
  • 영성회 회장 배은혜 목사와 임원들이 16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예방하고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성회가 더욱 연합하고 성령 충만해 견고한 제자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배은혜 회장은 “조용기 목사님의 제자 모임인 영성회가 신앙과 신학, 4차원 영성을 계승하며 긍정의 믿음을 실천하는 모임으로 더욱 굳건히 서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성회는 11월 23~2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영성회 기도원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한 성령 충만한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 2026.07.16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5일 성전 비서실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만나 환담했다. 이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우리 교회 주일 3부 예배에 참석한 뒤 이영훈 목사를 예방해 교회와 사회,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게 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리더가 되길 당부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교회의 기도와 섬김에 감사를 전하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2026.07.09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정근식 교육감과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7일 성전비서실에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과 환담을 나누며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해외 선교 현장에서 학교 사역의 중요성을 체감했던 경험을 소개하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선거 승리로 기초학력 증진 등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 2026.06.1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