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횡성교회, 효잔치·여름성경학교로 지역 섬김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말복을 앞둔 지난 6일, 순복음인천교회 청장년·청소년 23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과 함께 교항리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88마리를 대접하는 효 잔치를 열었다. 선교팀은 찬양과 율동, 간증을 통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특히 순복음인천교회 남순화 권사는 위암 수술과 시어머니의 위독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간증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섬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성찬 노인회장은 감사의 뜻을 담은 후원금과 수박을 전달했으며, 박광식 이장도 후원금을 보태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한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순복음인천교회 선교팀은 지역사회 섬김뿐 아니라 5일부터 8일까지 다음 세대를 위한 여름 사역도 진행했다. 이번 사역은 지역교회와 연합해 이뤄졌고 3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공동체 안에서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교회는 15일 하계침례를 끝으로 올여름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 2026.08.14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여름성경학교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여름성경학교가 7월 31일~8월 2일 개최됐다. ‘십자가의 능력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부 RK팀이 진행을 맡았다. 9가정 총 36명이 이번 성경학교를 섬겼다. 첫째날은 개회예배와 공과, 성경퀴즈 물놀이가 진행됐다. 10mx10m 대형풀장에서의 프로그램은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데 충분했다. 둘째날도 예배와 공과, 물놀이가 있었으며 특히 손잇기 기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손을 그리고 기도제목을 적어내려갔다. 마지막 순서로 달란트시장으로 학생들의 행복지수를 높였다. 셋째날은 주일연합예배를 드리며 서로 격려하며 위로했다. 김태선 목사는 “매년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로 목포교회 교회학교는 부흥의 파도를 타고 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면서 십자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헌금특송은 RK팀과 목포교회 유초등부와 교사들이 한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 후에 애찬을 나눴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횡성교회서 열린 ‘작은교회밴드만들기캠프’
  • 지금껏 700여 교회 찬양팀 세우며 지역교회에 활력
    작은 교회에 찬양 밴드를 세우는 ‘작은교회밴드만들기캠프(작밴)’가 7월 27~28일 강원 횡성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에서 열려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음악 사역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작밴 미니스트리(대표 류인영목사)가 진행한 제103회 캠프에는 전남 화순, 경기 포천·파주, 인천, 강원 춘천·횡성 등 전국 10개 교회와 러시아 선교사 가정까지 참여했으며, 11세 어린이부터 75세 어르신까지 80여 명이 함께했다. 2012년 시작된 작밴은 지금까지 700여 개 교회의 찬양팀 결성을 도왔다. 캠프 주최 측은 “군무대에서 유명한 3인조 걸그룹인 ‘프라이드밴드’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음악 이론 대신 리듬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며 “초보자도 이틀이면 밴드 합주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가 열린 횡성교회 역시 과거 요양원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밴드 연습실로 탈바꿈해 지역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세상의 기준인 뛰어난 실력보다 서툴더라도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을 더 소중히 여긴다는 원칙으로 아이들을 찬양예배에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횡성교회는 이용우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한 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30여 명이었던 성도가 4년 만에 100명 규모로 늘었다.
  • 2026.08.07 / 오정선 기자

    횡성교회 여름성경학교, 지역교회와 연합
  • 카리스선교부 청년들 헌신, 지역 전도 및 교회 보수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함께하는 공동체 가운데 그 믿음 안에 사랑’(고전 13:2)을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와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우리 교회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 청년 13명이 횡성을 찾아 단기선교에 참여해 헌신적으로 섬기며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송호대학교회(조성률 목사)와 원주 시은좌순복음교회(홍승태 목사) 교회학교가 함께해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30여 명의 어린이가 참석한 가운데 말씀 교육을 비롯해 빙고게임, 보물찾기, 명랑운동회, 횡성 은가람 물놀이장에서의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횡성 단기선교에 참여한 카리스선교부 청년들은 여름성경학교 사역뿐 아니라 교회 성도들을 위한 점심 식사 준비와 배식, 횡성전통시장에서의 노방전도, 교회 시설물 보수, 주일 헌금송과 찬양예배 섬김 등 다양한 사역에도 힘을 보탰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단기선교팀이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모여 사역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횡성까지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모든 사역을 기쁨으로 함께 섬겨준 청년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카리스선교부 청년들은 “3박 4일의 사역을 통해 횡성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횡성교회와 교회학교가 더욱 부흥하고 지역 복음화의 귀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 2026.07.31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7월 26일 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를 위해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면서 기도로 준비하였다. 이날 예배는 정인진 원로장로의 개회 선포 후 김성관 장로회장의 기도와 찬양대의 찬양, 김태선 담임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선 목사는 ‘든든히 세워져 가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주를 위해 살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든든한 교회로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원로장로들과 시무장로들은 연합 헌금송으로 잔잔한 감동을 했다. 헌금송 후에는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함께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특별 축하 영상으로 22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에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고승호 원로장로의 연혁 발표와 축하 인사, 오동식 원로장로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제3회 헌아식도 열렸다. 성도들은 아직 백일이 지나지 않은 정도하·박한별 아기를 축복했다. 이들의 부모들은 부모 선서를 했고 김태선 목사는 이들 가정에 안수 기도를 했다. 또한 이영하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과 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 2026.07.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침례식
  • 성도 16명,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 결단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주일 오후 교회 앞마당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중고등부와 사랑부를 비롯해 50·60선교회, 글로리아선교회에 소속된 성도 16명이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 본문을 근거로 말씀을 전했다. 변 목사는 “침례는 예수님을 알기 전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결단”이라며 “침례를 받은 오늘부터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성도들은 침례 받은 성도들에게 꽃다발과 탁상용 십자가, 침례증을 전달하며 믿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 2026.07.23 / 금지환 기자

    새성북교회 침례식 거행
  • 35명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 다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에서 19일 침례식이 거행돼 유·초등부부터 대교구 성도까지 35명이 침례를 받았다. 담임 양승호 목사는 ‘침례는 우리 믿음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롬 6:3~4)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감격스러운 예식이자 새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침례에 담긴 영적인 의미를 깊이 깨닫고 날마다 믿음을 새롭게 하며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양승호 목사의 집례로 침례를 받은 성도들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새 생명의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교역자와 성도들은 침례자들의 믿음의 새 출발을 축복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광명하안교회 독립 1주년 축복성회 개최
  • 이영훈 목사, 이원생중계로 말씀 전해 광명 복음화와 교회 부흥 위해 비전 선포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12일 독립 1주년을 기념하는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이날 성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 4부 예배와 이원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전국 650여 교회와 일본 100여 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렸다. 광명하안교회 대성전은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가득 찼고, 본 교회 최경래 장로회장을 비롯해 장로들도 많이 참석해 독립 1주년을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전도의 문이 더욱 활짝 열려 광명 지역에 복음이 널리 전파되고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기를 간구했다. 예배는 광명하안교회 방종혁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 담임 안태경 목사의 사회와 강사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시편 34편 9~10절을 본문으로 ‘부족함이 없는 삶’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는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상은 풍요로워 보이지만 마음의 불안과 공허함 때문에 참된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며 “예수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실 때 비로소 참된 감사와 만족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삶에 고난이 올 때 가장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만족을 경험하게 된다”며 어떤 문제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경험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했다. 설교 후에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변성우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경인교회 모세준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안태경 목사는 “독립 1주년을 맞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성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교회학교와 청년들도 기쁨으로 봉사하며 함께 예배드릴 수 있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지역사회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하는 데 주력해온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앞으로도 예배와 전도, 섬김을 통해 광명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며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을 이어갈 예정이다.
  • 2026.07.16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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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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