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목포교회, 이용규 선교사 초청 간증 예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1일 이용규 선교사 초청 간증 예배를 개최했다. 이 선교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설립자이며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 ‘약속’ 등의 저자이다. 목포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주일예배에서 이 선교사는 2부 예배에서는 ‘부족함이 없는 이유’(시 23:1~4), 3부 예배에서는 ‘망한 후에도 계속되는 약속’(왕하 25:27~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와 간증을 했다. 자카르타 국제대학교 설립 과정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간증을 전한 이 선교사는 “절망과 소망이 끊어지는 환경이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아브라함처럼 하늘의 뭇별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선교사의 생생한 이야기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펼쳐질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과 기대 등이 목포교회에 성도들에게도 전달됐다. 성도들도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기대하며 기도하기로 했다. 목포교회 담임 김태선 목사는 “꽃이 필 봄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는 목포교회는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목자이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2.06 / 복순희 기자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대성전에서 12월 28일 연말연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태경 담임목사와 방종혁 장로회장을 비롯해 교구장들과 남녀선교회 등 기관 봉사자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안태경 목사는 “추운 겨울 몸은 춥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가는 따뜻한 교회가 되자”고 나눔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라면 총 72박스가 각 지역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풍성한 연말 행사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연말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하는 풍성한 송년 행사를 열며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12월 24일 성탄절 이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인어스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으며, 총 16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엔젤 색소폰팀의 연주를 비롯해 70세 이상 성도로 구성된 실버합창단 ‘글로리아 찬양단’의 무대, 3대가 함께 찬양하는 가족 공연, 횡성교회 청소년들의 밴드 공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이어지며 공연장에는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교회학교 아이들의 무언극과 청소년·청년 연합 LED 공연은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성탄의 기쁨과 감동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성도들이 함께 성탄을 축하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공연에 참가한 모든 팀에 회식비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정성모 장로회장은 “교회학교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가정이 함께 참여해 교회에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 매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31일에는 각 부서에서 봉사하는 청소년 7명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 2026.01.02 / 오정선 기자

    신안산교회,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2025년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행사가 21일 신안산교회 5층 로비에서 있었다. 이번 나눔 전달식에는 담임 마웅갑 목사, 이종태 장로회장 및 장로회, 남·여선교회 성도들과 교역자들이 참석했다. 마웅갑 목사는 ‘작은 나눔, 큰 사랑’(마 25:4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은 귀하게 쓰신다. 힘든 이웃들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달식 후 신안산교회에서 즉석 밥과 국 등 식료품으로 꾸린 120개의 사랑의 희망박스는 취약계층성도 가정에게 전달됐다. 또한 사랑의 희망박스 60개와 신라면 30상자는 관할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2025.12.26 / 복순희 기자

    실업인연합회 새성북지회 정기총회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새성북지회가 14일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2층 지회실에서 제10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이능우 증경회장의 기도, 새성북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양승호 목사는 ‘마음이 중요합니다’(잠 4: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선교의 출발점은 하나님 앞에서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선교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지구장 최근남 장로가 축하인사를 전했고, 본부 기획실장 이태희 안수집사와 실원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예배 후 진행된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보고, 회계보고, 감사보고 등 안건들이 상정돼 결의됐다. 지회장 류회록 장로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더욱 새로워지는 선교회가 되자. 기도에 힘쓰고 하나님 영광을 위해 선교 사명을 다하자”고 전했다.
  • 2025.12.19 / 이미나 기자

    서귀포교회 권혁세 담임목사 취임
  • 여의도순복음서귀포교회 권혁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4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교회 대성전에서 있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주지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취임 감사예배에는 서울에서 온 성도들과 서귀포교회 성도들의 축하 속에 진행됐다. 이재선 목사(제주지방회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차진호 목사(개척국 담당)가 강사로 초청 돼 ‘칭찬받는 교회’(마25:20~2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 목사는 “서귀포교회는 제주도에 처음 세워진 순복음 교회로써 48년간 모진 풍파 속에서도 이 땅을 지키고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 권혁세 목사님과 전 성도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로 계속 부흥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에는 조영일 목사(제주지방회장)가 담임목사 취임식을 집례하며 권혁세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하고 담임목사 취임패를 증정했다. 또한 제주지방회증경회장 박신양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담임 권혁세 목사는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옳게 분별하기 위해 애쓰는 목사, 부끄러울 것이 없는 목사로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는 목사가 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권혁세 목사는 우리 교회에서 마포1대교구장과 동대문성전 담당 목사, 여의도순복음화평교회와 홍콩순복음교회 담임을 역임했다.
  • 2025.12.19 / 금지환 기자

    목포교회, 구역장 임명식 및 김장담그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7일 구역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목포교회 성도들은 이번 구역 재정비를 통해서 2026년도 부흥을 꿈꾸며 기도로 준비했다. 이번 구역장 임명식과 더불어 교적정리와 함께 새롭게 구역편성도 진행했다. 1개였던 교구는 2개 교구로 분할하고 기존 여성 8구역에서 12구역으로 확장됐다. 기존에 남성구역은 6구역을 유지하며 내실을 다시는 기회로 삼았다. 또한 교구별 선임구역장을 임명해 선임구역장과 구역장들이 연합해 구역심방과 구역예배 활성화를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있었다. 전날부터 봉사자 35명과 함께 배추하차부터 김장재료의 다듬고 씻기 등 수고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주일에 김장이 마무리되면서 모두가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목포교회는 김장 300포기를 불우한 이웃과 성도 70가정에 전달하고 성탄절을 기다리는 대림절 기간 예수님의 사랑을 나눴다. 담임 김태선 목사는 “연말에 재정비와 사랑나눔을 마친 목포교회는 희망찬 2026년을 기대하며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 2025.12.12 / 복순희 기자

    천안순복음소망교회,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
  • 천안순복음소망교회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이 11일 천안시 성정1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섬기고 소외된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사랑을 나누는 훈훈한 전달식에는 박성필 성정1동장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 천안순복음소망교회 담임 임지택 목사와 최진동 장로, 여선교회 이은일 권사 등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날 샴푸, 린스 등 생필품과 즉석밥과 김과 간편요리 제품 등 식료품이 담긴 사랑의희망박스 50상자가 전달됐다. 물품은 성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목회자와 성도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마련했다. 사랑의희망박스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지역민들에게 배포된다. 임지택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담임목사님께 배운 대로 성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계획했다. 천안순복음소망교회 성도들 모두 나눔의 기쁨으로 은혜가 넘치는 성탄을 맞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12.12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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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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