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교회 뉴스
광명하안교회, 제직세미나 및 신임 제직교육
  •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8월 23일과 30일, 9월 6일 3일간 ‘제직세미나 및 신임 제직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제직들이 교회에 대한 사명과 제직으로서 섬김의 마음을 고취하는 한편 교회 내에서 관계의 은혜를 더 풍성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번째 제직세미나 강사로 나선 순복음대학원대학교 한사무엘 총장이 ‘교회의 소명’을 주제로 교회를 위하여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두 번째 날에는 광명하안교회 담임 안태경 목사와 이우찬 전도사가 각각 ‘구약’과 ‘신약’을 맡아 성경 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 교육으로는 김성은 교수(세명대 상담심리학과)가 노년의 관계를 통해 제직자들이 교회에서 새로 온 지체들을 맞이하는 방법과 관계의 풍성함을 강의했다.
  • 2026.09.11 / 복순희 기자

    횡성교회 2년 만에 하계침례식 진행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15일 하계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번 침례식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열린 행사로, 교회 공동체에는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침례식에서는 4명의 성도가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앙을 공적으로 고백했다. 현장에는 횡성교회 성도들도 함께 예배에 참석해 침례자들을 축하하며 은혜를 나눴다. 침례 대상자들은 본식에 앞서 9일 두 차례에 걸쳐 침례 교육을 수료했다. 이용우 목사는 로마서 6장 3~5절을 본문으로 ‘함께 죽고 함께 살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침례의 신학적 의미와 신앙적 결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침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공적으로 고백하는 자리에 서 있다”며 “침례는 복음의 선언이자, 주님 안에서 새 생명을 얻었음을 드러내는 귀한 고백”이라고 전했다. 이어 침례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로운 삶을 힘 있게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예배 후 침례 대상자들은 문답을 마친 뒤 교회 앞에 마련된 임시 침례탕에서 전 성도의 축복 속에 침례를 받았다. 침례자들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거듭남의 기쁨을 나누었으며, 교회가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받고 환한 미소로 감격의 순간을 함께했다. 이날 침례를 받은 전오복 성도는 “이번 침례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더욱 깊이 깨닫게 됐다”며 “이제 옛 사람은 죽고 새 사람이 사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고백했다.
  • 2026.08.28 / 오정선 기자

    횡성교회, 효잔치·여름성경학교로 지역 섬김
  •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는 말복을 앞둔 지난 6일, 순복음인천교회 청장년·청소년 23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과 함께 교항리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88마리를 대접하는 효 잔치를 열었다. 선교팀은 찬양과 율동, 간증을 통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특히 순복음인천교회 남은화 권사는 위암 수술과 시어머니의 위독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간증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섬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성찬 노인회장은 감사의 뜻을 담은 후원금과 수박을 전달했으며, 박광식 이장도 후원금을 보태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한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순복음인천교회 선교팀은 지역사회 섬김뿐 아니라 5일부터 8일까지 다음 세대를 위한 여름 사역도 진행했다. 이번 사역은 지역교회와 연합해 이뤄졌고 3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공동체 안에서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횡성교회는 15일 하계침례를 끝으로 올여름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사역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 2026.08.14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여름성경학교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 여름성경학교가 7월 31일~8월 2일 개최됐다. ‘십자가의 능력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부 RK팀이 진행을 맡았다. 9가정 총 36명이 이번 성경학교를 섬겼다. 첫째날은 개회예배와 공과, 성경퀴즈 물놀이가 진행됐다. 10mx10m 대형풀장에서의 프로그램은 한여름 더위를 잊게 하는데 충분했다. 둘째날도 예배와 공과, 물놀이가 있었으며 특히 손잇기 기도로 학생들이 자신의 손을 그리고 기도제목을 적어내려갔다. 마지막 순서로 달란트시장으로 학생들의 행복지수를 높였다. 셋째날은 주일연합예배를 드리며 서로 격려하며 위로했다. 김태선 목사는 “매년 진행되는 여름성경학교로 목포교회 교회학교는 부흥의 파도를 타고 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다”라면서 십자가의 능력으로 승리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날 헌금특송은 RK팀과 목포교회 유초등부와 교사들이 한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 후에 애찬을 나눴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횡성교회서 열린 ‘작은교회밴드만들기캠프’
  • 지금껏 700여 교회 찬양팀 세우며 지역교회에 활력
    작은 교회에 찬양 밴드를 세우는 ‘작은교회밴드만들기캠프(작밴)’가 7월 27~28일 강원 횡성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에서 열려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음악 사역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작밴 미니스트리(대표 류인영목사)가 진행한 제103회 캠프에는 전남 화순, 경기 포천·파주, 인천, 강원 춘천·횡성 등 전국 10개 교회와 러시아 선교사 가정까지 참여했으며, 11세 어린이부터 75세 어르신까지 80여 명이 함께했다. 2012년 시작된 작밴은 지금까지 700여 개 교회의 찬양팀 결성을 도왔다. 캠프 주최 측은 “군무대에서 유명한 3인조 걸그룹인 ‘프라이드밴드’를 운영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음악 이론 대신 리듬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며 “초보자도 이틀이면 밴드 합주가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가 열린 횡성교회 역시 과거 요양원으로 사용하던 공간을 밴드 연습실로 탈바꿈해 지역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세상의 기준인 뛰어난 실력보다 서툴더라도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마음을 더 소중히 여긴다는 원칙으로 아이들을 찬양예배에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횡성교회는 이용우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한 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30여 명이었던 성도가 4년 만에 100명 규모로 늘었다.
  • 2026.08.07 / 오정선 기자

    횡성교회 여름성경학교, 지역교회와 연합
  • 카리스선교부 청년들 헌신, 지역 전도 및 교회 보수
    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이하 횡성교회)는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함께하는 공동체 가운데 그 믿음 안에 사랑’(고전 13:2)을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와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우리 교회 대학청장년국 카리스선교부 청년 13명이 횡성을 찾아 단기선교에 참여해 헌신적으로 섬기며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송호대학교회(조성률 목사)와 원주 시은좌순복음교회(홍승태 목사) 교회학교가 함께해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30여 명의 어린이가 참석한 가운데 말씀 교육을 비롯해 빙고게임, 보물찾기, 명랑운동회, 횡성 은가람 물놀이장에서의 야외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횡성 단기선교에 참여한 카리스선교부 청년들은 여름성경학교 사역뿐 아니라 교회 성도들을 위한 점심 식사 준비와 배식, 횡성전통시장에서의 노방전도, 교회 시설물 보수, 주일 헌금송과 찬양예배 섬김 등 다양한 사역에도 힘을 보탰다. 횡성교회 담임 이용우 목사는 “단기선교팀이 8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모여 사역을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횡성까지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모든 사역을 기쁨으로 함께 섬겨준 청년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카리스선교부 청년들은 “3박 4일의 사역을 통해 횡성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횡성교회와 교회학교가 더욱 부흥하고 지역 복음화의 귀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 2026.07.31 / 오정선 기자

    목포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는 7월 26일 교회 창립 22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를 위해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면서 기도로 준비하였다. 이날 예배는 정인진 원로장로의 개회 선포 후 김성관 장로회장의 기도와 찬양대의 찬양, 김태선 담임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선 목사는 ‘든든히 세워져 가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주를 위해 살아가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든든한 교회로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원로장로들과 시무장로들은 연합 헌금송으로 잔잔한 감동을 했다. 헌금송 후에는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함께 축하했다. 이영훈 목사는 특별 축하 영상으로 22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목포교회에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고승호 원로장로의 연혁 발표와 축하 인사, 오동식 원로장로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제3회 헌아식도 열렸다. 성도들은 아직 백일이 지나지 않은 정도하·박한별 아기를 축복했다. 이들의 부모들은 부모 선서를 했고 김태선 목사는 이들 가정에 안수 기도를 했다. 또한 이영하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과 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있었다.
  • 2026.07.30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침례식
  • 성도 16명,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 결단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19일 주일 오후 교회 앞마당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중고등부와 사랑부를 비롯해 50·60선교회, 글로리아선교회에 소속된 성도 16명이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마태복음 3장 13~17절 본문을 근거로 말씀을 전했다. 변 목사는 “침례는 예수님을 알기 전의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살아가겠다는 믿음의 결단”이라며 “침례를 받은 오늘부터 날마다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함께 참석한 성도들은 침례 받은 성도들에게 꽃다발과 탁상용 십자가, 침례증을 전달하며 믿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 2026.07.23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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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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