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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목회자 간담회
  • 이영훈 담임목사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콜렉티브 호텔에서 오키나와 현지 목회자들과 순복음일본총회 소속 목회자, 한국 기하성 임원단 및 영목회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오키나와는 아시아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놓인 섬으로 중국과 일본, 미국의 전통과 영향을 동시에 받고 있다”며 “이번 대성회를 통해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는다. 이를 넘어 일본 전역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오키나와 목회자협회장 히가모토 후사(이토만시사이드채플) 목사는 “이번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을 열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오키나와 교회 성도들은 매주 전도지를 나누며 기도로 준비했다”고 전하며 앞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힘 있게 일본 선교를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오키나와 목회자협회는 이번 귀한 성회가 열릴 수 있도록 섬긴 이영훈 목사와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전달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1.28 / 금지환 기자

    우수 전도자 일본 성회 참석
  • 우리 교회 2025년 상반기 우수 전도자들이 24~2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대성회에 초청 받았다. 이번 여정에는 2025년 상반기 전도우수자 김미자(영등포대교구)·임순화(양천대교구)·김정순(구로대교구)·양혜영(종로중구대교구) 권사 4명과 담당 교역자들이 함께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파에 앞장선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해에는 성지순례를 올해는 해외 대성회에 동행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미자 권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복음전파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다. 내년에는 300명 전도·정착을 목표로 더욱 열과 성을 다해 전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2025.11.28 / 금지환 기자

    기하성 총회,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참석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총회 임원단이 24~27일 기하성 총회 임원수련회를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교단 발전과 더불어 한일 양국 복음화를 위한 여러 사항을 심도있게 나눴다. 이들은 24일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선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에도 함께 참석해 일본 일천만구령 운동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현지 목회자들과 교류하며 한·일 복음화를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여정에는 정동균(총회장)·강인선(총무) 목사를 비롯해 총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2025.11.28 / 금지환 기자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순복음일본총회는 25일 오키나와 텐부스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는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롬 16:13~20)를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초대교회 성도들의 헌신을 통해 교회가 세워졌듯 오늘의 사역자들도 초심과 선한 양심으로 목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가끼 목사는 “일본총회 선교사들도 부르심 받은 소명을 잊지 말고, 선한 양심으로 목회를 감당하기를 바란다.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사역하자”고 권면했다. 예배 후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각 지방회의 사역 현황과 회계 및 감사 보고가 있었다. 또한 총회에서는 박성진·이주아 선교사 부부가 간사이 지방회 소속으로 공식 가입해 일본 사역을 이어가기로 결의하며 이들의 사역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정기총회 후에는 순복음동경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한 저녁 찬양예배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오키나와 대성회를 기점으로 앞으로 일본 땅에 놀라운 부흥이 임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이번 오키나와 대성회를 위해 헌신한 니시츠 요시아키 목사(오키나와순복음교회)는 “지난 2023년 화재로 예배당을 잃고, 이듬해 뇌경색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었던 상황에서 오키나와 대성회를 열자는 시가끼 목사님의 말씀이 새로운 목표가 돼 회복의 불씨가 됐다”며 “이번 성회는 오키나와 부흥의 시작점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2025.11.28 / 김용두 기자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오키나와에 퍼진 뜨거운 찬양 일본 공휴일(24일)에 열린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은 이른 오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건물 밖까지 이어졌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손을 잡고 들어서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1부 음악회는 힘찬 드럼 연주로 막을 열었다. 북소리가 나하홀 전체에 울려 퍼지며 분위기가 단숨에 고조됐고, 이어 레이를 걸친 순복음동경교회 훌라엔젤팀이 일본과 미국 전통이 어우러진 독특한 스타일의 워십을 선보였다. 오키나와은혜교회 성도들의 무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찬양하며 세대가 하나 되는 장면이 펼쳐졌다. 관객들은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화답했다. 순복음동경교회 ‘마이 앙상블’은 아코디언·기타·타악기가 어우러진 따뜻한 CCM찬양을 들려주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샬롬 하프팀의 무대도 큰 감동을 안겼다. 19명의 연주자가 청아한 하프 선율을 울려 퍼뜨리자, 다윗이 비파와 수금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깊은 울림이 공연장 안을 가득 채웠다. 공연 후반부에는 굿피플 무용팀의 부채춤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피날레는 순복음동경교회 베들레헴 성가대가 장식했다. 풍성한 합창과 아카펠라가 이어지며 공연장은 깊고도 잔잔한 여운에 잠겼다. 예배 준비 시간에는 오키나와 전통 공연 ‘에이사(Eisa)’가 특별무대로 펼쳐졌다. 붉은 전통 의상을 입은 연주자들이 대북을 치며 만들어낸 강렬한 리듬은 오키나와 특유의 문화적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오키나와에서 열린 이 대규모 연합 문화 집회는 지역 교회와 성도들에게 잊지 못할 은혜와 감동을 남겼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기하성 총회,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참석 ▶ 우수 전도자 일본 성회 참석
  • 2025.11.28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120여 선교사 한자리 모여 일본 부흥 간구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오키나와 나하 텐부스홀에서 순복음일본총회 소속 선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영적 지도자의 모습’(살전 5:16~22)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가 남긴 신앙의 두 기둥인 ‘성령의 역사’와 ‘믿음의 역사’를 계승해 일본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는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황우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우창희 목사가 기도하고 세노오 미츠키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의 출발점은 절대 긍정이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떤 사역도 열매 맺을 수 없다”며 “부정적인 말과 생각, 원망과 불평은 성령을 소멸시켜 이를 완전히 버려야 한다. 온전한 긍정의 고백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800만 우상이 있는 일본의 경우에는 다른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이들보다 더 기도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력한 기도와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성령을 소멸하지 않는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의 종은 평생 말씀과 씨름해야 한다. 말씀은 축복의 터전이며 생명”이라며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만 붙들어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일본 모든 교회가 부흥할 것이라 선포하며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순복음일본총회는 도호쿠·간토·도쿄·보소·주우부·간사이·규슈·홋카이도·동러시아 9개 지방회로 조직돼 있으며, 80개 교회와 120명의 목회자가 활동하고 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2025.11.28 / 금지환 기자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직 성령으로 일본에 100배 부흥 이루자”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일본 전역에 부흥 이루길 일본 일천만 구령 운동을 이루기 위한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인 오키나와 대성회’가 24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문화예술극장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주강사로 개최됐다. DCEM이 주관하고 순복음일본총회와 순복음동경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성회에는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부터 최남단 오키나와까지 전국 각지에서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성회는 오키나와 교회들의 연합을 이끌었고, 이영훈 목사의 절대 긍정의 메시지는 일본 교회가 다시 일어서는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올해 처음 열린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은 이영훈 목사가 다음 세대를 향한 문화·예배 중심의 축제로 새롭게 재정립한 사역이다. 오키나와현 30여 개 교회가 함께 연합해 준비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른 오후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예배에 앞서 진행된 뮤직 페스티벌에는 10개 교회 13개 팀이 찬양과 악기 연주, 워십과 부채춤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요 4:13~15, 7:37~3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일본 전역에 초대교회와 같은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 100배 부흥을 이루게 되길 선포했다. 말씀에 앞서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는 일본 CCM찬양으로 유명한 ‘꽃들도’를 현지어로 찬양하며 예배에 은혜를 더했다. 이영훈 목사는 “영혼의 갈망을 채우기 위해 다섯 번이나 결혼했지만 모두 실패했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목마름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채워지지 않는 갈망은 영원한 생명수 되시는 예수님만이 해결해 주실 수 있다”며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인류의 참된 희망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 우리는 이러한 예수님을 믿고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크리스천이라면 예수님을 믿는 것에 그치지 말고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을 당부한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의 핵심은 성령 충만이다. 우리가 성령 충만 받고 기도하면 부흥이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난다. 이제 오키나와를 비롯한 일본 땅에도 베드로에게 임했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100배의 부흥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선포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와 함께 ‘아멘’을 외치며 절대 긍정의 믿음과 고백으로 일본 일천만 구령 운동을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설교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성령 충만을 위해, 일본 교회의 부흥과 일천만 구령 운동 완수를 위해, 일본 전역이 성령의 은혜로 덮이도록 주여 삼창 후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어 정동균(기하성 총회장)·히가 모토후사(이토만시사이드채플)·키나 마사히로(오키나와세계선교교회)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순복음일본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과 함께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부터 홋카이도까지 우리 세대에 일천만 구령 사역을 완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키시모토 사유리 성도(오키나와 그레이스 워십처치)는 “오키나와 부흥을 위해 늘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와 전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에는 최경래(장로회장)·김종복(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김두영(순복음선교회이사)·신범섭(국민비전클럽회장) 장로 및 장로회 임원, 실업인선교연합회 회원들이 함께했다. 오키나와(일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기하성 총회,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참석 ▶ 우수 전도자 일본 성회 참석
  • 2025.11.28 / 금지환 기자

    “나는 내년부터 달(력)꾸(미기)한다!”
  • 2026년 달력 … 감사 기록하고 스티커로 장식 『감사 QT 365』를 바탕으로 일상의 감사 제목을 기록하며 신앙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2026년 우리 교회 달력이 추수감사주일인 16일(오늘) 배부됐다. 새해 달력은 레트로 감성의 심플한 디자인 위에 성도들이 직접 꾸미고 채워가는 참여형 달력으로 우리 교회는 이를 중심으로 ‘감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은혜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연중 감사 캠페인을 전개한다. 홍보국이 제작한 이번 달력에는 교회 절기와 주요 사역 일정이 함께 표기됐다.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교회창립주일, 추수감사절 등 주요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성도들이 자연스럽게 신앙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돕는다. 올해 달력은 단순한 일정표를 넘어 일상 속 감사를 기록하는 신앙 도구로 구성됐다. 매일 한 줄 감사 제목을 적고 특별한 날에는 꾸미기 스티커로 표시해 한 해의 감사 여정을 시각적으로 남겨 감사의 발자취가 남도록 했다. 2026년, 감사로 시작해요! 새해 감사 여정은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로 시작된다. 홍보국은 새벽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달력 꾸미기 스티커 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도들이 주어진 스티커로 출석일을 표시하고 감사 제목을 기록해 새벽기도회를 완주할 수 있도록 동기를 심어줄 계획이다. 또한 완주한 성도에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사계 엽서 세트’를 증정해 감사의 실천이 가정과 이웃에게까지 확산 되도록 할 예정이다. 5월은 가정의 달, 감사의 마음 전해요! 완연한 봄, 가정의 달에는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완주한 성도에게 전달되는 엽서 세트를 활용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을 맞아 가족과 스승, 이웃에게 감사와 사랑, 존경의 메시지를 엽서에 담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감사의 마음 우리 함께 모아요! 9~10월에는 1년 동안 정성껏 채워온 감사 달력을 제출하는 행사가 열린다.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감사수기 공모 & 달력 전시’를 진행해 차곡차곡 모아왔던 크고 작은 감사의 결실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우수작은 베다니홀에 전시될 예정이다. 소중한 감사 열매, 함께 나눠요! 11월 추수감사주일에는 ‘감사수기 공모전과 달력 전시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성도들이 1년간 기록하며 모은 소중한 감사 열매들은 심사를 거쳐 주일 예배 시간에 시상하며 선정된 이들에게는 감사365 북 콘서트 초청권과 기념품을 수여한다.
  • 2025.11.14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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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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