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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 … 뉴욕에서 열려
  • 이영훈 목사 “순교의 영성으로 선교의 야성 회복하길” 이영훈 담임목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린 2026 KWMC 제11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JESUS, 예수 열방의 빛’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 교회의 영광’(행 13: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와 순교의 영성으로 선교의 야성을 회복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안디옥은 당시 로마 제국의 3대 도시이자 무역과 문화의 중심지로 지금의 뉴욕과 같은 거대 도시였다”며 “안디옥교회가 이방인 최초의 교회로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이유는 존재 목적이 분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선교사들도 선교의 현장에서 선교지의 존재와 목적,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한다”며 “주를 섬기는 교회, 주를 섬기는 사역, 주를 섬기는 선교사가 되라”고 권면했다. 선교 현장에서 시스템이나 지식보다 기도가 우선이라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선교 사역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픔, 슬픔, 고통, 괴로움 다 알고 계신다. 선교 사역이 바빠지고 일이 많아질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 한다. 고난의 때 주님께서 더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선교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영광 받으시는 것”이라며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선교의 열정을 갖고 순교자의 마음으로 죽도록 충성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설교 후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다. 조용중 사무총장의 인도로 찬양과 통성기도가 시작되자 선교사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각자의 선교지와 다음 세대를 위해 두 손을 들고 소리 높여 기도했다. 많은 사역자들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헌신을 다짐했다. KWMC는 이번 대회의 성격을 ‘미래 선교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 젊은 세대를 포용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는 절박한 소명의 장’으로 규정하고 40년 유산의 과감한 계승과 혁신을 선언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의 미국 일정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양승호(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고영용(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권일두(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 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와 순복음북미총회 진유철(총회장)·백형두(총무) 목사와 임원들이 함께했다.
  • 2026.05.22 / 금지환 기자

    미국 ‘알라바스터 하우스 리더십 서밋’ 기조강연
  • 이영훈 목사 “한미 관계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 미 독립 250주년 맞아 청교도 신앙과 한미동맹 재조명 이영훈 담임목사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독립 250주년 맞아 메릴랜드주 게이더스버그에서 열린 ‘알라바스터 하우스 2026 리더십 서밋’(Alabaster House Leadership Summit 2026)에 참석해 기조강연을 펼쳤다. 알라바스터 하우스는 1998년부터 미국 정·관계 지도자들을 섬겨 온 킴벌리 제노 목사가 설립한 기독교 비영리 사역 단체로 연방의회 의원과 배우자, 정부 관계자들에게 기도와 영적 돌봄, 리더십 네트워크를 제공해 오고 있다. 알라바스터 하우스가 주최한 이번 서밋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마련된 행사로 미국의 신앙적 유산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기고 위기의 시대에 필요한 영적 리더십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영훈 목사는 서밋 첫날인 19일 저녁, 워싱턴 현지 정치·경제·교계 최고위급 지도자들이 모인 오프닝 리셉션에서 기조 강연에 나섰다. 이 목사는 “미국은 건국 후 불과 250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나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취는 인간의 노력뿐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건국의 신앙적 뿌리인 청교도들의 신앙에 대해 전한 이영훈 목사는 “1620년 9월 102명의 청교도인이 종교의 자유를 찾아 66일간의 힘겨운 항해 끝에 미국 북동부에 위치한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도착했다. 그들은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교회를 세웠다”며 “이들의 굳건한 기독교 신앙은 초기 미국 사회와 개신교적 가치관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한국전쟁 동안 3만 6940명의 젊은 미국 병사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피를 흘렸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이유”라며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늘 미국을 위해, 한미동맹의 강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한미 관계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전했다. 기조연설 후 이영훈 목사는 알라바스터 하우스 설립자인 킴벌리 제노 목사(사진 오른쪽)와 함께 양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영훈 목사는 한미 양국의 신앙적 유산과 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며, 민간외교사절로서 한국과 미국을 잇는 영적 가교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세워 나갔다.
  • 2026.05.22 / 김용두 기자

    성령 충만, 말씀, 기도로 걸어온 68년 
  • 5명의 작은 천막교회에서 세계 최대 교회로 이영훈 목사 “초대교회 신앙으로 70주년 향한 부흥” 다짐 나눔과 섬김으로 한국 사회 새로운 희망 돼 1958년 5월 18일 서울 대조동 판자촌 천막교회. 스물세 살의 청년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 전도사를 비롯한 다섯 명의 성도를 앉혀 놓고 예배를 인도했다. 한국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땅, 배고픔이 일상이던 시절이었다. 가진 것은 말씀과 기도뿐이었다. 그러나 그 간절한 기도는 복음의 씨앗이 되어 깊이 뿌리내렸고 오늘도 세계 곳곳에서 열매가 맺히고 있다. 우리 교회가 올해로 창립 68주년을 맞았다. 몸의 허기만큼이나 깊었던 영혼의 굶주림 앞에서 어머니가 지어놓은 집밥처럼 따뜻한 말씀이 삶이 무너진 이들, 갈 곳 없는 이들의 안식처요 새 힘의 원천이 되어주었다. 성장은 눈부셨다. 1993년에는 70만명을 넘어서며 기네스북에 세계 최대 교회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교회는 숫자의 기적에 안주하지 않았다. 외형이 커질수록 시선은 더 낮은 곳을 향해 끊임없이 소외된 이들에게 뻗어나갔다. 2008년 제2대 담임목사로 세워진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강조했다. 매년 재정의 3분의 1 이상을 나눔과 섬김에 사용하며 건강한 교회 운영을 실천해왔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태생 자체가 서민교회였고, 앞으로도 서민교회로 남을 것”이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말처럼 우리 교회는 서민과 함께 부흥하며 이웃을 섬기는 작은 예수의 사역을 묵묵히 감당해왔다. 그 섬김은 사회 곳곳으로 스며들었다. 2012년부터 시행한 출산장려금 정책으로 성도 가정의 첫째부터 넷째까지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부모 가정에 유모차를 기증하고, 미혼모·기초생활수급자 가정에 기저귀를 지원하는 등 출산장려사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홀어르신, 다문화 가정, 탈북민, 보호종료아동, 노숙인에 이르기까지 우리 교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곁에 든든한 울타리로 서왔다. 이영훈 목사가 강조해온 감사와 긍정의 신앙은 성도들의 삶 속에 자리 잡고 있다. 제직들이 앞장서 감사챌린지를 이어가며 감사를 삶의 습관으로 가꾸고 긍정의 마음을 공동체 안에 심어가고 있다. 고난 가운데서도 부정에 물들지 않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축복을 담대히 바라보는 것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이 걸어온 신앙의 길이다. 이 신앙은 이제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고 있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는 전 세계 67개국에서 사역하는 677명의 해외 선교사들이 본교회를 찾아와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부모의 뒤를 이은 다음 세대 선교사들도 함께하며 선교의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는 CGI 창립 5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이기도 하다. 1976년 시작된 CGI는 반세기 동안 한국 교회 성장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귀한 통로가 되어왔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교회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 성장의 열매를 나누고 다음 세대 선교 방향을 함께 모색한다. 68년 전 다섯 명의 성도와 함께 드린 한 편의 기도가 오늘의 기적이 됐다. 창립 70주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지금, 우리가 오늘 드리는 기도와 섬김 역시 또 다른 내일의 열매가 될 것이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한국·영국 웨일즈 특별성회’
  • 대치순복음교회 100만 구령 위해 기도 이영훈 목사 초청 ‘2026한국·영국 웨일즈 특별성회’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서울대치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4월 26일 개최됐다. 대치순복음교회 담임 한별 목사의 강사소개 후 강단에 선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롬 8: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부흥은 하나님의 일이다. 모든 일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이다”라면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부흥을 허락하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는 부흥의 열쇠다. 대치순복음교회가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큰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일을 이뤄주실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날 기하성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 선교위원장 이수형 목사,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 총무 강인선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한별 목사는 “대치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이 쓰시는 인물들이 쏟아져 나오길 소망한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린다”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5.01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가오슝·타이베이서 교회 성장 원리 전해 “기도와 말씀, 성령 충만으로 부흥 준비해야” ‘2026 절대긍정 절대감사 부흥 대성회’를 인도하기 위해 대만을 방문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4월 28일과 30일 대만 가오슝과 타이베이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28일에는 가오슝목회자연합회 소속 현지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사도행전에 나타난 교회 성장의 원리’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30일에는 타이베이에서 대만 북부 지역 현지 목회자와 선교사,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교회 성장의 비결’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에서 이영훈 목사는 초대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공통된 부흥의 비결로 기도와 말씀, 성령 충만, 절대 긍정의 믿음을 제시하며 대만 교회가 기도를 회복해 다시 부흥의 불을 지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28일 가오슝 그랜드 하이라이 아레나 컨벤션 홀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이영훈 목사는 “성령 충만은 교회 부흥과 성장의 매우 중요한 통로”라며 “모든 교회가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30일 타이베이 하우 다인 컨벤션 홀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는 교회 성장의 실제적 비결을 제시하며 목회자의 말씀 준비와 기도, 인격 그리고 섬김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성장은 사람의 노력이나 프로그램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이뤄진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일 뿐”이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의 크기만큼 믿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 부흥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목회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예배의 다른 모든 요소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만, 말씀은 하나님 편에서 성도들에게 주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목회자의 인격은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온유와 겸손을 옷 입고 성령 충만 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가오슝 푸치교회 펑페이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이 우리 교회 안에 나타나도록 리더인 내가 먼저 절대 긍정의 사람, 무엇보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이영훈 목사 “거룩한 꿈 품고 믿음의 역사 이뤄가길” 축복 올해 희년을 맞은 대만 신티엔싱타오교회가 4월 30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50주년 기념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갈 2: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세우셔서 50주년을 맞게 하셨다. 희년을 맞은 올해는 기적의 한 해,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젊은이들은 큰 꿈을 꾸고, 부모들은 자녀를 향한 믿음의 꿈을 꾸기를 바란다. 믿음으로 거룩한 꿈을 붙잡고 기도할 때 놀라운 부흥과 은혜가 임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도 믿음으로 바라보고 선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올해 여러분의 믿음을 통해 놀라운 기적을 나타내실 것”이라고도 선포했다. 신티엔싱타오교회는 1976년 장마오송 목사가 대만 타이베이 신뎬 지역에서 10여 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로 시작해 오늘날 대만을 대표하는 교회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우리 교회의 기도운동과 성령 충만의 영성, 희망의 메시지를 목회 현장에 접목해 큰 부흥을 이뤘다. 현재 담임인 장광웨이 목사는 장마오송 목사의 사역을 계승해 다음 세대 사역을 활성화하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장마오송 목사는 “오늘의 신티엔싱타오교회가 있기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흘러온 은혜가 있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앞으로도 전 세계 교회에 축복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만 부흥성회 여정에는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들과 CGI특별위원회 후원으로 대학청년국 소속 청년들도 동참해 대만 복음화를 위해 중보하며 선교 여정에 힘을 보탰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복음의 증인, 선교하는 교회” 당부 대만 타이베이 복음화의 주역으로 성장한 뉴라이프처치(New Life Church)가 4월 29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이날 현장에는 약 8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예배 시작 전부터 부속 성전과 로비, 복도에 마련된 간이 예배 공간까지 성도들로 메워졌고, 자리가 없어 서서 예배드리는 성도들도 있었다. 공간의 한계로 함께하지 못한 성도들은 온라인 줌을 통해 예배에 동참했다.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행 13: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뉴라이프처치가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져 아시아 복음화의 중심이 되기를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방인의 교회였던 안디옥교회는 역사상 처음으로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였다. 뉴라이프처치가 오늘날의 안디옥교회와 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선교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이 나타난다”며 “대만은 우리의 선교지다. 전도와 선교를 통해 대만이 복음화되고, 이 세대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로 몰려오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선교 사명으로 충만한 제자가 되고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대만과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쓰임 받기를 간구했다. 담임 아브라함 쿠 목사는 “안디옥교회와 같은 사도적 교회를 세우기를 간절히 사모한다. 앞으로 교회를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선교하고 파송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라이프처치는 대만 전역 6개 시·현에 10개 이상의 거점을 둔 5000명 규모의 공동체로 성장했으며, 온라인 스마트폰교회와 소그룹 모임교회를 통해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고 있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 관련기사 >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2026.05.01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대만 선교사 격려
  • 이영훈 담임목사는 4월 30일 타이베이 샹그릴라호텔에서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만지회 선교사들과 조찬을 갖고 이들의 사역을 격려했다. 여의순복음분당교회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조찬에서 이영훈 목사는 “지금 전 세계가 추수기이다. 가장 빠른 선교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며 “여기에 모인 선교사님들이 예수님 승천 2000주년을 맞이하는 2033년까지 한마음 되어 선교의 파도를 타고 위대한 역사를 이루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와 진덕민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순복음대만총회와 기하성 대만지회에 각각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장한업 목사(순복음대만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는 서상진(증경총회장)·남용환(기하성 대만지회장) 선교사 등이 함께했다. 가오슝·타이베이=금지환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대만 전역을 물들이다 ▶ 이영훈 목사 초청 대만 목회자 세미나 ▶ 신티엔싱타오교회, 제2의 부흥 향해 전진 ▶ 타이베이 뉴라이프처치 30주년 축복성회
  • 2026.05.01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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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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