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이영훈 목사 “믿음과 성령의 역사로 10배 부흥하길”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복음 전파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 뜨거운 순복음의 영성이 선포되며 부흥의 새 바람이 일고 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대성회’가 2월 23~26일(현지시각)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다. 오랜 가톨릭 전통을 지닌 스페인 땅에 최근 종교 지형의 지각 변동이 감지되며 변화의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24일 마드리드 최대 규모 교회로 알려진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Iglesia Nueva Vida Madrid)에서는 이영훈 목사 초청 대성회 소식에 예배 시작 전부터 성도들이 몰려 예배당은 물론 복도와 바닥까지 가득 메웠다. 예배는 쁄라콰이어의 ‘왕이신 하나님’ 찬양으로 문을 열었고, 현지 교회 찬양팀이 플라멩코 리듬의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의 열기를 더했다. 교회 어린이들은 스페인 전통의상을 갖춰 입고 마드리드의 상징인 빨간 카네이션을 한국 방문단에 한 송이씩 건네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능력’(행 3:1~8)이라는 제목으로 “기도는 우리의 영적 호흡이자 성령이 임재하는 통로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할 때 역사하신다”며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까지 기도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삶에서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전한 이영훈 목사는 한국 교회 부흥의 비결로 ‘새벽기도’를 언급했다. 이 목사는 “한국의 수많은 교회가 매일 새벽에 일어나 기도한다. 하루를 시작하며 우리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내어드리기를 도전한다면 기도는 우리 신앙의 체질을 바꾸고 교회 부흥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스페인과 유럽 교회에 이러한 기도의 역사가 넘치게 임하기를 소망한다”며 “마드리드 교회가 지금보다 10배 이상 부흥해 스페인을 넘어 유럽 전역의 부흥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이 목사는 스페인 성도들과 함께 ‘주여 삼창’을 외치며 스페인 복음화와 유럽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담임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가 기도에 힘쓸 때 마드리드와 스페인, 나아가 유럽을 다시 불타오르게 할 것이라 믿는다”며 “더 많이 기도하고 성령을 간구하는 교회,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스페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전체 개신교회는 4763개(2025년 기준)로 집계됐고, 이 같은 부흥의 흐름에 기폭제가 되고자 스페인 현지 교회 목회자들은 이영훈 목사 초청 성회를 마련했다. 특히 성회를 주최한 교회들은 우리 교회 구역 조직과 순복음 신앙을 통해 유럽 전역에 부흥의 흐름을 확산시키고 있다. 스페인 대성회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 정용훈 목사(선교국 담당), 김두영(순복음선교회 이사)·신범섭(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김종복(국제여의도아너스회)·안경회(선교위원장)·오희철(선교위원회 간사) 장로, 정홍은(순복음성동교회)·권일두(여의도순복음구로교회)·황선욱(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목사, 순복음유럽총회 김용복 총회장, 김한수 총무를 비롯한 임원 그리고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일행도 함께 참석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개최 ▶ 순복음유럽총회 선교사 격려 ▶ 마드리드 누에바 디바 처치 주최 오찬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이영훈 목사 “말씀과 기도로 10배의 부흥 이루자” 순복음 영성으로 카스티야 레온주 최대 교회로 부흥 스페인을 방문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3일(현지시간)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에서 축복성회를 인도했다. 올해로 38주년을 맞이하는 순복음반석교회는 순복음 영성으로 스페인 카스티야 레온주 최대 교회로 성장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다시 한번 부흥을 다짐하며 교회와 지역, 나아가 스페인 부흥의 주역이 되기를 소망했다. 예배에 앞서 반석교회 어린이 40여 명이 이영훈 목사를 환영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한인 어린이들은 꽃다발을 건넸고 머리를 곱게 땋은 현지 어린이들은 단정한 차림으로 줄지어 서서 “안녕하세요, 목사님!”이라고 힘차게 인사했다. 이날 예배에는 700여 명이 참석해 대성전은 순식간에 가득 찼고, 로비에 추가로 의자를 설치했으나 자리가 부족해 일부는 서서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순복음반석교회 찬양팀이 ‘Praise the Lord, O my soul’ 찬양을 부르며 시작됐다. 특히 성도들이 한목소리로 외친 “예노 라 까사!”(LLENO LA CASA!, 성령님, 온 교회를 가득 채우소서!)라는 고백이 반복될 때마다 성령 충만을 갈망하는 성도들의 찬양은 더욱 커졌다. 이영훈 목사가 통역을 맡은 김영애 선교사와 함께 등단하자 성도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힘찬 박수로 맞이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행 2:42~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전 성도가 말씀과 기도에 힘써 스페인의 10배 부흥을 이루는 주역이 될 것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부흥을 위해 △말씀에 힘쓰는 교회 △기도에 힘쓰는 교회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 △사랑으로 모이기에 힘쓰는 교회를 강조하며 “성령의 바람이 전 세계에 불고 있다. 성령을 통한 부흥의 역사가 스페인을 넘어 유럽 전역에서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유럽의 모든 나라에 큰 부흥을 이루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진 것을 나누고 모이기에 힘써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가 날로 더해질 것”이라고 축복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결신 기도와 함께 통성 기도를 인도했다. 성도들은 서로 손을 맞잡고 이 교회와 스페인 모든 교회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 교회를 개척한 김영애 선교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이 다시 한번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도전을 받았다”며 38주년을 맞이하는 순복음반석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성령 충만함으로 하나 되어 지역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 더욱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스페인어로 번역된 저서 『4차원 절대 긍정 학교』를 전달했다. 이에 반석교회 목회자들은 귀한 말씀을 전하고 신앙서적을 선물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포르투갈에서 은혜 받으러 온 알렉산드레 목사는 “오늘 ‘기도의 삶이 부흥의 열쇠’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새겨졌다”며 “목사님 말씀을 붙잡고 포르투갈 복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개최 ▶ 순복음유럽총회 선교사 격려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마드리드에서 개최
  • 300여 명 모여 순복음의 절대 긍정과 4차원 영성 배워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4일(현지시각)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 대성전에서 지교회 교역자 및 교회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절대 긍정 콘퍼런스’를 인도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절대 긍정의 영성과 4차원의 영성을 배우고자 메시지를 일일이 받아 적거나 함께하지 못한 교역자들과 리더들에게 공유하고자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성령의 시대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할 때 기적과 부흥의 은혜가 임할 것”이라며 “교회가 부흥할수록 사역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기도시간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에 두라”고 당부했다. ‘생각의 훈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삶은 생각대로 움직인다. 우리의 생각을 긍정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며 “꿈도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꿈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와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스페인 교회 리더들에게 저서 『절대긍정의 기적』 『4차원 절대긍정학교』를 선물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순복음유럽총회 선교사 격려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3일(현지시각) 스페인 대성회 일정에 함께 참석한 재단법인 순복음유럽총회 김용복 총회장과 유럽 선교사들을 만나 조찬 모임을 갖고 격려와 함께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2033년까지 부흥의 파도를 타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부흥이 일어나는 가운데 특히 유럽 지역의 영적 부흥이 필요하다”며 “유럽 교회가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않고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부흥의 불길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선교사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용복 총회장은 “유럽 부흥을 위한 말씀 선포를 가슴에 품고 부흥의 불씨를 지피겠다”며 “더 많은 국가에 교회를 세워 유럽 부흥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순복음유럽총회는 유럽 50개 국가 중 현재 13개국에 29개 교회를 세우며 유럽 전역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이날 조찬에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 선교위원회 안경회 위원장과 오희철 간사, 순복음유럽총회 총무 김한수 선교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함께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인터뷰]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 담임)
  • “스페인의 폭발적 부흥 확신” 교회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Iglesia Nueva Vida Madrid)는 1997년 남미계 이민자 공동체를 중심으로 시작됐다. 현지인과 중남미 이민자들이 함께 예배하는 다문화 교회로 특별히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셀그룹 중심 교회 조직을 따라서 공동체를 세워왔다. 이를 통해 청년·가정 사역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스페인에만 30개 지교회, 영국·스위스·포르투갈 등 24개국에 104개 지교회가 있다.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3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스페인 땅에 갑작스럽고 폭발적인 부흥을 주실 것이라는 마음의 감동을 주셨다. 그래서 2023년 한국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님을 초청했고, 드디어 이번에 성회가 성사됐다. 이번 집회를 기점으로 스페인에 놀라운 부흥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선교 사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3년 전 프랑스 파리에 선교사를 파송했다. 프랑스는 다문화 인구는 많지만 기독교인은 적은 나라이다. 감사하게도 현재 약 150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제자를 양육해 프랑스 리옹을 비롯한 2개 지역에 지교회를 추가로 세우게 됐다. 현재 교회 상황은 어떻습니까?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많이 회복됐다. 올해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갑절의 부흥을 주실 것이라는 마음을 주셨다. 현재 약 3000명이 모이고 있으며 주일에는 4차례로 나누어 예배를 드린다. 이번 이영훈 목사 초청 대성회가 그 부흥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유럽 부흥의 꿈을 가지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 세계 기독교에 큰 영향을 끼쳤듯 우리 교회도 순복음의 영성으로 유럽 땅에 큰 영향을 미치기를 소망한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장년국 ‘여리고 기도회’, 초교파 성도들도 참여
  • 다음 세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라 장년국 주관 제17회 여리고 기도회가 ‘믿음의 바통터치’(PASSING ON THE FAITH)를 주제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바울성전, 대성전,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첫 날 설교한 장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길’(삿 2:10)을 제목으로 자녀 등 다음 세대를 향한 신앙 전수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오 목사는 “믿음의 세대를 이어가려면 우리의 믿음의 경험,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확실한 은혜들을 자녀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새로운 사명과 비전들을 잘 이어주기 위해 함께 달려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리고 기도회는 오수황·서광석·차진호 목사, 엄태욱 부목사(목회), 이성준·홍성복 목사(날짜순)가 각각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기도회는 장년국 성도 뿐 아니라 대학청년국, 교회학교, 대교구 3450연합 등 다음 세대 부흥을 기대하는 성도들과 젊은 세대들이 대거 참석해 세대를 잇는 대한민국 복음의 물결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에는 찬양팀 브엘세바를 시작으로 올웨이즈온워십, 하쉬나워십, 소리노을이 참여해 은혜를 더했다. 목요일은 대성전에서 예배 사역 단체로 유명한 피아(F.I.A)워십·위러브(WELOVE) 연합 집회와 함께 열렸다. 대성전 1층은 물론 2, 3층까지 자리를 꽉 채운 초교파 청년들은 예배 회복과 복음 확장을 위해 한목소리로 뜨겁게 간구했다.
  • 2026.02.27 / 오정선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 2026.02.26 / 김주영 기자

    우리 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성애의료재단에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후원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석호 성애·광명의료재단이사장과 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리 교회가 전한 후원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행은 이날 우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