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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
  • “사랑을 담아 꿈과 희망을 선물 합니다” 이영훈 목사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우리 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서울시와 함께하는 연말연시 국내외 소외계층 돕기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가 25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굿피플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총 2만 3000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가 지원되며 총 규모는 23억 원에 달한다. 이날 행사는 이지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 돼 그동안 진행된 역대 사랑의희망박스 나눔에 대한 활동 영상이 스크린에 펼쳐졌다. 이어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개회사와 인사말 등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11년 째 우리가 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다. 세상이 절망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귀한 사랑 나눔이 우리 사회의 절망에 처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귀한 행사로 확대되길 소망한다”며 “많은 사랑으로 섬겨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어느 때 보다 따뜻한 사랑과 희망이 절실한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굿피플에서 전하는 희망박스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서울시도 약자와 함께 하는 따뜻한 서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서는 참석자들이 박스에 직접 물품을 담아 포장하면서 훈훈한 이웃사랑도 함께 담았다. 이날 굿피플 최경배 회장, 김병윤 구세군대한본영 서기장관, 김명전 기독교복음방송 대표이사, 김천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장, 김현훈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성이 전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박충일 CJ제일제당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CJ제일제당은 희망박스에 들어가는 물품 일부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박싱데이를 통해 지원되는 사랑의희망박스는 전년 대비 1000박스 증가한 2만3000박스로 서울시 광역푸드뱅크와 굿피플 지역본부, 협력기관 등을 통해 전달된다. 각각의 사랑의희망박스는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하거나 조리할 수 있는 고추장, 된장, 밀가루, 김부각 등 17종이 담겼다. 또한 굿피플은 캄보디아, 케냐, 우간다 등 해외 9개국 13개 사업장에 1억원 상당의 사랑의희망박스 2580박스를 추가 지원한다. 해외로 지원하는 사랑의희망박스의 경우 현지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앞으로도 굿피플은 최선을 다해 어려운 이웃의 편에 서겠다. 여러분의 곁에 좋은 사람 굿피플이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우리 교회가 굿피플과 함께 2012년부터 시작한 ‘사랑의희망박스’는 상자 하나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담아 취약 계층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왔다. 굿피플은 박싱데이 외에도 연중 나눔으로 희망박스를 이웃들에게 선물해왔다. 설과 추석 등 명절과 가정의 달인 5월에 각각 5000박스 씩 총 1만 5000박스를 지원했다. 더불어 수도권 폭우 피해 이재민과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의 생계 유지를 위해 사랑의희망박스를 전하기도 했다. 굿피플은 지금까지 21만 5909명에게 199억 상당의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박싱데이를 기점으로 누계 지원금 224억원을 돌파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내년도 우리 교회 ‘부흥 모드’ 맞춰 사역한다
  • 2023년도 목회전략회의 … 이영훈 목사 ‘부흥 원년’ 강조 우리 교회 내년 목회 사역 준비를 위한 ‘2023년도 목회 전략 회의’가 23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7층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윤광현·김호성·고영용 부목사와 지·지할성전 담임, 국장 그리고 대교구장까지 우리 교회 중진 목회자 총 63명이 참석했다. 윤광현 부목사(교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이영훈 목사는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 교회는 이제 ‘부흥 모드’에 맞춰서 전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새해 새 부흥을 꿈꾸며 달려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생각의 전환”이라며 “‘새 술은 새 부대에’라고 새로운 환경에 맞춰 우리의 모습이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는 2028년 창립 70주년 바라보며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 것인지 또 청년 사역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이 전환점’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리더는 긍정적이며 새롭게 변해야 한다. 부흥하고 있다는 생각의 전환,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향한 열정이 필요하다. 현상유지냐 아니면 새 역사를 이룰 것이냐는 여러분의 선택이다. 여러분들이 발표한 내용들이 시행되고 결과로 이어지도록 분기별로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무국, 총무국, 재정국, 방송국, PWC본부의 현황 보고에 이어 지·직할성전, 대교구, 기관, 청장년국, 교회학교의 내년도 사역 계획 발표가 있었다. 우리 교회 교세는 지난해 57만879명에서 4511명(10월 말 기준)이 증가해 57만5390명으로 집계됐다. 제직은 318명이 늘어 총 7만2702명이고 교역자는 14명 감소해 360명이다. 총무국장 강태근 장로는 보고에서 “올해 교회 이미지 제고 및 각종 편의 증진에 나서는 한편 성도 안전, 보안 강화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발표하고 “교회의 예산 재정 인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ERP(전교회적 자원통합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정국장 이종욱 장로는 교회재무관리 및 헌금 관리에 관한 내용을 보고하고 헌금 수입에 근거한 지출 예산의 효율적인 편성, 간편 결제 헌금서비스 활성화 추진을 언급했다. 방송국장 최진탁 장로는 교회 내 통합전산시스템 및 대성전 예배 중계를 위한 4K 카메라 시스템 구축, 노후 장비 교체 등을 설명했다. 이어 지·직할성전을 대표해 백근배 목사, 대교구를 대표해 허원호 목사, 기관을 대표해 권병수 목사가 각각 사역 계획을 발표했다. 또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와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예배·양육·선교 관련 계획을 발표했다. 김남준 목사는 젊은 직장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여의도 광화문 강남 3대 비즈니스 지역을 중심으로 직장인 아침 예배 ‘굿모닝 워십’에 대한 계획을 소개했고, 마웅갑 목사는 교회학교 활성화를 위한 현장 예배 및 콘텐츠 강화, ‘스쿨팅’ ‘홈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서별 발표가 끝나자 이영훈 목사는 금주 안으로 기타 및 건의안을 취합해 교무국으로 접수할 것을 지시하고 총평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놓친 것은 없는지 교회 안의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는 영적 능력도 인프라도 다 있다. 창조적 마인드를 키워 모든 사역에 충실하자”고 했다. 또 “전부서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필요하면 언제든 자료를 볼 수 있게 공유하자”며 기록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2023년은 부흥의 원년’이라고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목회자들이 되자며 함께 기도했다.
  • 2022.11.25 / 오정선 기자

    ‘교회를 새롭게 광주를 이롭게’ 2022 광주 복음화 대성회
  • 복음의 선한 영향력과 본질회복을 위해 지저스 페스티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이 전국 지역 단위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는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이하 광교협) 주최로 20일 저녁 광주순복음교회에서 ‘2022 광주광역시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했다. 광교협 대표회장 남택률 목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복음화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빌 2:1~5)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광주 교회와 성도들이 연합해 지역 사회 복음화 및 선한 영향력 행사에 헌신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어지는 갈등 속에 필요한 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 것”이라며 “교파를 초월해 한국교회가 겸손의 옷을 입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작은 예수로서의 실천적 삶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광주는 물론 국내 복음화를 언급하며 “성령 바람이 불어 전국민의 50%가 예수님을 믿어 남북 복음 통일이 이뤄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이를 위해 다 같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자”고 말했다. 복음화 대성회에서는 광주광역시 시정, 광주의 경제와 문화, 광주 복음화를 위해 한상인(광주순복음교회) 나종구(임곡장로교회) 배정환(광주생명교회) 목사가 각각 합심기도를 인도했고, 강기정 광주시장이 성회에 참석해 성도들과 함께 기도했다. 광주는 5개구에 1700여 교회가 있으며 성도수는 40만여 명이다. 남택률 목사는 “광주는 빛의 도시라는 명성을 갖고 있다. 각 교계 단체가 세상을 바르게 하는 길이라면 손을 잡고 가야할 때”라며 광주 복음화를 약속했다. 광주=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2022.11.25 / 오정선 기자

    오늘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웃에게 사랑 전하는 ‘추수감사절’
  • 이영훈 목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넘치게 감사해야” 우리 교회 2주간 특별새벽기도회 드리며 감사의 시간 가져 오늘은 추수감사절이다.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 신대륙에 정착한 영국의 청교도가 첫 추수를 하나님께 드린 것에서 유래된 추수감사절을 우리 교회를 비롯한 많은 교회들이 매년 11월 셋째 주일에 지키고 있다. 추수감사절을 맞아 우리는 한 해를 뒤돌아보며 우리에게 복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가족과 화목하며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돌보면서 다 함께 감사할 때 비로소 추수감사절에 담긴 감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교회는 2022년 추수감사주일을 앞두고 ‘감사의 축복’을 주제로 7~19일 가정과 자녀 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를 2주 동안 개최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일 ‘첫사랑의 회복’(계 2:1~7)을 시작으로 ‘죽도록 충성하라’(계 2:8~11), ‘흰 돌 위에 새겨진 이름’(계 2:12~17), ‘끝까지 지키는 믿음’(계 2:18~23), ‘살았다 하나 죽은 자’(계 3:1~6), ‘열린 문의 축복’(계 3:7~13),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계 3:14~19)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지금의 터키) 일곱 교회를 향한 칭찬과 책망, 교훈을 통해 순교자들처럼 목숨까지 건 순수한 믿음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른 신앙, 성령 충만한 영성을 지닐 것을 당부했다. 감사의 은혜를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특별히 이 감사의 절기에 넘치는 감사가 있어야 한다”면서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은혜, 나를 여기까지 있게 하신 은혜, 건강을 주신 은혜, 가정을 주신 은혜, 자녀들이 나와서 기도할 수 있게 하신 은혜, 모두 다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 감사하는 신앙에 대해 전하며 “여러분의 신앙이 빌라델비아 교회와 서머나 교회처럼 칭찬받는 신앙, 하나님께 인정받는 신앙이길 바란다. 특히 작은 능력을 가지고도 최선을 다해 섬겨 열린 문의 축복을 받은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할 때 가정, 사업, 직장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열린 문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본인들이 안다. 새벽에 나와서 열심히 기도하고 단 하루를 살아도 감사의 모습을 보일 때 하나님이 칭찬하고 복을 주시는 것”이라며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절을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특별새벽기도회 기간동안 성도들은 본교는 물론 지·직할성전, 기도처에서 예배에 동참했고 교회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우리 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새벽기도에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가정과 자녀, 이웃,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이주빈 성도(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는 “삼형제 중 막내인 여동생이 수험생이다. 남동생과 참석해 막내를 위해 중보기도했다”면서 “동생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길로 나아가고 동생의 삶에 하나님의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미 지역장(장년대교구)은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모든 시간이 온전히 저와 주님만의 시간이어서 받은 은혜가 컸다. 지구역이 더욱 활성화 되어서 서로 함께 나누는 것이 많아지길 기도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교회는 20일 추수감사주일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떡을 선물로 전달하고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했다.
  • 2022.11.18 / 복순희 기자

    아시아 리더스 서밋 2022 싱가포르 콘퍼런스
  •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함 받아 제2의 부흥 견인하자”
    아시아 리더스 서밋 2022 싱가포르 (이하 ALS) 콘퍼런스가 9일 싱가포르 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에서 열렸다. 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 청년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콘퍼런스는 제럴드 탄 부목사(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의 사회로 진행됐다. 빈센트 레오 목사(말레이시아)의 설교와 박성민(한국)·유홍성(말레이시아)·양턱융(싱가포르) 목사와 러스 마틴 로잔 운동 CCO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가 강사로 나선 이번 ALS 콘퍼런스에는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싱가포르하나님의성회 소속 목회자와 신학생,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세미나가 시작되자 참석자들은 저마다 태블릿 PC와 노트에 내용을 빼곡히 필기하며 세미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세미나에서 박성민 목사는 코로나 시대 온라인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캠퍼스 사역에 대해 소개하며 “목회자들은 시대에 맞춰 항상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의 모든 환경을 이제 바꿔야 할 때”라며 대학생선교회에서 구축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완성되면 ALS 회원국들과 함께 공유할 것을 약속했다. 유홍성 목사는 ‘변화, 죄&중요성’이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세미나를 인도했다. 유 목사는 “우리 삶에 위기는 계속해서 찾아올 것이다. 이로 인해 짓게 되는 죄를 경계하며 늘 회개에 힘써야한다”며 회개의 영성에 대해 피력했다. 세 번째 세미나는 양턱융 목사가 성령의 역사에 대해 강의하며 “인간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늘 성령님과 동행하며 그의 음성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마지막 세미나는 러스 마틴 로잔 운동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가 디지털 세계의 선교 접근을 주제로 강연했다. 러스 마틴은 “선교는 현장과 가상 세계에서 모두 이루어져야 한다”며 “우리의 리더십과 전략을 바꾸어 디지털 세계를 선교의 현장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콘퍼런스 총평에 나선 이영훈 목사는 “제2의 부흥이 지금 다가오고 있다. 부흥의 물결에 함께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성령의 충만함이 가장 중요하다”며 “우리 함께 아시아의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영훈 목사의 인도로 ‘주여 삼창’을 외치고 아시아 전역에 부흥이 임하도록, 온 세계 열방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통성으로 기도했다. 이번 콘퍼런스를 주관한 트리니티 크리스천 센터 제럴드 탄 목사는 “싱가포르에서 ALS를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아시아 교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실 것을 더욱 기대하게 됐다. 특별히 아시아 복음화를 위해 ALS를 이끄는 이영훈 목사님과 한국 교회에 도미닉 여 목사님을 대신해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ALS 2022 싱가포르를 개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장소를 제공한 도미닉 여 목사를 대신해 제럴드 탄 부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싱가포르=글·사진 금지환 기자
  • 2022.11.11 / 금지환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싱가포르 신학교 방문
  •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 이영훈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7~8일 싱가포르에 위치한 TCA 신학교와 싱가포르 바이블 신학교(SBC, Singapore Bible College)를 방문했다. TCA 신학교와 싱가포르 바이블 신학교는 현지는 물론 동남아시아 내에서도 명성이 높은 신학교로 정평이 난 곳이다. 7일 TCA 신학교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데니스 럼 총장의 안내를 받아 강의실과 도서관, 기숙사 등의 시설을 둘러봤다. 1979년 설립된 TCA 신학교는 싱가포르하나님의성회 교단 신학교로 오순절 신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동남아시아 유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곳이다. 이날 TCA 신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진 이영훈 목사는 “20세기에는 서양인이 중심이 되어 세계 선교를 이끌었다면 이제는 아시안이 이끄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세계 선교의 흐름이 바뀐 것”이라며 “아시안 리더들이 서로 협력해 세계 선교를 이끌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8일에는 싱가포르 바이블 신학교를 방문해 클레멘스 치아 총장과 환담했다. 간담회에서 글로벌엘림재단 이사 권일두 목사는 아시안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고자 기획된 ‘글로벌엘림 인턴십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클레멘트 치아 총장은 “ALS와 글로벌엘림 인턴십의 취지가 인상적이다. 학생들에게도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을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은 싱가포르 바이블 신학교는 현지에서 역사가 깊은 신학교로 현재 40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신학교 방문에는 고영용 부목사, 권일두 이사와 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고명진(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가 함께했다.
  • 2022.11.11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CGI 총재 추대 축하 오찬
  • ALS 콘퍼런스를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7일 싱가포르 센텍 컨벤션 센터 3층 서밋 스위트룸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CGI 총재 추대 축하 오찬’에 참석했다. CGI 보드 멤버로 행사를 주최한 콩히 목사(시티하베스트처치)는 이영훈 목사에게 CGI 총재 취임 축하패를 전달하며 “이영훈 목사님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모든 크리스천들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이라며 “목사님의 리더십을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생겨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이루신 순복음 신앙의 유산을 전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무엇보다 다음 세대 부흥이라는 목표를 향해 우리 모두 협력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오찬에는 도미닉 여(트리니티크리스천센터)·양턱융(코너스톤커뮤니티처치)·콜린 웡(라이트하우스 에반젤리컬 프리처치)·바비 차우(시티하베스트처치) 목사가 참석했고, 한국에서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와 우리 교회 고영용 부목사, 권일두(CGI 사무총장) 목사 등이 함께했다. 금지환 기자
  • 2022.11.11 / 금지환 기자

    싱가포르 ACTS 칼리지 45주년 기념 예배 설교
  • 이영훈 담임목사는 7일 싱가포르 파크로얄 온 키치너 로드 호텔 3층 에메랄드 볼룸에서 열린 싱가포르 ‘ACTS 칼리지’(이하 ACTS) 45주년 기념 추수감사 만찬 특별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아시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ACTS 동문 목회자들에게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의 비결’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령님의 역사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성령님과의 동행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늘 강조하셨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피력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기도에 힘쓸 때 오순절 날 마가의 다락방에 나타난 성령의 임재가 우리 삶에 나타나게 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 2022.11.11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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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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