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글로벌엘림재단, 다문화 가정에 ‘행복꾸러미’ 전달
  •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따뜻한 사랑과 위로 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설립한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다문화 가정과 유학생들에게 ‘다문화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재단은 19일과 21일, 23일에 걸쳐 인천 태국인 지원센터와 아동복지시설 선덕원, 네팔 노동자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는 희년교회와 서울시가족센터 외 8곳에 다문화 행복꾸러미 300상자를 후원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상임이사 김영석 목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엘림재단은 다문화 가정이 더욱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다문화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오고 있다.
  • 2025.12.26 / 금지환 기자

    쪽방촌에서 만나는 ‘메리 크리스마스’
  •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 서울특별시, 구세군 한국군국, CJ제일제당이 함께하는 ‘쪽방촌 이웃과 함께하는 2025 찾아가는 성탄절 사랑의 희망박스 나눔 행사’가 17일 구세군 서울특별시립돈의동쪽방상담소 앞마당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돈의동과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에게 총 7000만원 상당의 식료품 16종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800박스를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독교의 근본정신은 사랑이다. 사랑은 실천되어야 의미가 있다. 사랑은 보여줘야 하고 실천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굿피플은 2012년부터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상자에 담아 포장하는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개최해 왔다. 연말에는 쪽방촌을 찾아 소외 이웃들이 겨울을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희망박스’ 를 직접 전달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2.19 / 순복음가족신문 기자

    장애인대교구 사랑의 김장 나누기
  • 이영훈 목사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혜 임하길” 여의도순복음교회 장애인대교구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가 11월 29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광장에서 개최됐다. 전달식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여러분 모두를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한다. 장애가 있다는 것은 불편함이 있을 뿐 다른 차이는 없다. 신앙생활을 잘 이어가는 여러분 모두에게 큰 복이 임할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은혜가 함께해 올해와 내년에 다가올 모든 날들이 복된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겨울을 날 수 있도록 10㎏ 김장김치 2000상자가 장애인대교구 성도 가정에 전달됐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2.05 / 복순희 기자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한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문화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약 1500명이 모인 가운데 음악회에서는 앙상블의 아코디언·기타·타악기 무대와 19명의 하프팀이 맑은 선율로 감동을 더했다. 이외에도 일본 현지 찬양팀, 어린이 워십팀, 전통 악기 연주자 등 총 13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공허함은 예수님을 통해 새 힘과 회복을 경험할 때 채워질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이 오키나와와 일본 전역에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음악과 예배가 조화를 이루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과 따뜻한 감동을 남겼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1.28 / 금지환 기자

    “예수님의 사랑 전해요”
  •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이 15일 용산역 인근에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전하는 따뜻한 점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노숙인 배식봉사를 통해 따뜻한 식사와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이날은 순복음북미총회의 5000달러 후원으로 마련된 겨울 점퍼 300벌도 함께 나눴다. 나눔 소식을 들은 노숙인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고, 청년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을 받아 들며 “매번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를 비롯해 순복음북미총회 목회자들이 청년들과 동행해 노숙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눔에 참여했다.
  • 2025.11.21 / 김주영 기자

    순복음의료센터, 전북 완주에서 사랑의의료봉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의료센터 사랑의 의료봉사가 9일 전북 완주군 경천면 경천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봉사에는 복지의료위원장 윤호현 장로, 순복음의료센터 회장 이수국 장로를 비롯해 의료인과 일반봉사 회원이 참여했다. 하루 동안 90여 명의 주민들에게 외과, 내과, 안과, 치과, 약국, 카이로프락틱, 혈당·혈압·혈관나이 측정, 영양 수액 공급 등 진료와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경천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며 도시와 농촌 성도들간 교류로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에서는 치과 진료가 가능한 사랑의 의료봉사 차량을 지원했다. 경천교회 이재광 목사는 “아픈 곳을 만져 주고 마음의 무거움을 헤아려 주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5.11.14 / 복순희 기자

    ‘2025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 
  • 이영훈 목사 “사랑은 실천으로 증명되는 것”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함께하는 ‘2025 굿피플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4일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이날 행사에서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사랑은 실천이 보여질 때 증명되는 것이다”라면서 “앞으로도 굿피플은 사회적 약자들을 섬기며 낮은 곳을 향하여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약자 동행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이날 포장된 사랑의 희망박스 1000개를 포함해 총 2만5000개를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다. 상자에 담긴 물품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총 22억원에 이르는 규모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5.11.07 / 복순희 기자

    굿피플 발달장애 직장인 페스티벌 개최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0월 23일 수원메쎄에서 발달장애 직장인 페스티벌 ‘HERE WE GO!’를 개최했다. 굿피플이 주최하고 함께웃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 직장인에게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할 뿐 아니라 비장애인 동료와 교류하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 직장인 및 비장애 동료 1200여 명이 참여했고 공연, 전시, 체험활동, 플레이, 휴식 5개 주제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체험활동 공간은 △센스 있는 직장인 되기(용모관리) △자랑스런 직장인 되기(직무 체험) △건강한 직장인 되기(신체·정신건강 관리 및 동료와의 소통)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됐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굿피플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며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2025.10.31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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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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