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제21회 교회개척의 날
  •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국에 535개 교회 개척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국내 복음화라는 사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개척교회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1회 교회개척의 날’ 예배가 22일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1985년, 국내 500개 교회 개척의 꿈을 품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535개 교회를 개척하며 대한민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예배에 참석한 220명 개척교회 목회자에게 “교회 개척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주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목사님들 사역 가운데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놀라운 부흥을 일구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500개 교회 개척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우리 교회는 통일 시대를 대비하며 이제 5000개 교회 개척이라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24 / 금지환 기자

    제29회 영산효행상 시상식 열려 
  •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는 12일 제29회 영산효행상 시상식이 열렸다. 부모에 대한 ‘효’와 자녀 사랑 실천을 통해 가정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은 6개 부문에서 총 10명의 성도가 효행상을 받았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십계명 중 5~10계명은 사람에 대한 계명으로, 가장 앞에 있는 5계명이 바로 부모 공경에 대한 계명이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부모 공경을 중요하게 여기신다. 낳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잊어서는 안되고 부모는 자녀들을 말씀과 기도로 양육해 주 안에서 행복하고 복된 가정을 이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17 / 오정선 기자

    2024년 교회학교의 날 행사 개최
  • “5월은 어린이 날 푸르른 세상”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2024년 교회학교의 날’ 행사를 교회 대성전과 일대에서 개최했다.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다음세대를 위한 부흥의 파도)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43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와 학부모들은 연령 별로 마련된 에어바운스를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무드등·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놀이와 체험활동을 즐기며 주님 안에서 즐거운 날을 보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참석할 수 있는 CCM 콘서트와 뮤지컬 등의 크리스천 문화공연도 마련 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어린이는 이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오늘 참석한 모든 어린이들이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글·사진=금지환 기자
  • 2024.05.10 / 금지환 기자

    제37호 ‘순복음사랑의집’ 현판식
  • 여의도순복음교회 재능기부나눔센터 제37호 ‘순복음사랑의집’(순복음러브하우스) 현판식이 용산구 서계동 전정님 권사 가정에서 24일 진행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현판식에서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렇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또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서 계산할 수 없는 많은 헌신의 땀을 흘려주셔서 집이 이렇게 아름답게 리모델링 됐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재능기부나눔센터는 90세 전정님 권사와 지적장애가 있는 딸과 외손자가 살고 있는 노후 주택을 4월 3일부터 3일간 리모델링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4.26 / 복순희 기자

    굿피플, 분당교회와 함께 ‘The 봄 : 플프마켓’ 진행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0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이하 분당교회) 주관으로 열린 ‘The 봄 : 플프마켓’을 협력 진행하고 참가비 및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했다. ‘플프마켓’은 중고 물품을 사고파는 플리마켓(벼룩시장)과 작가나 예술가들이 작품을 판매하며 교류하는 프리마켓의 합성어다. 분당교회 주차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성도 및 성남시민 1000여 명이 참여했다. 분당교회는 행사 종료 후 플프마켓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 500만원을 굿피플에 전달했다. 분당교회 담임 황선욱 목사는 “오늘 플프마켓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성도들의 자발적 기획으로 준비됐다”고 전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시민들이 함께 모아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시급한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2024.04.19 / 복순희 기자

    해군 복음화 전초기지 손원일선교센터 헌당
  • 해군 복음화 전초기지 손원일선교센터 헌당 대한민국 해군을 창설한 손원일 제독의 신앙을 기리고 이를 이어가기 위한 손원일선교센터가 건립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9일 손원일선교센터 헌당감사예배에 참석해 ‘푯대를 향하여’(빌 3:13~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군 선교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다. 손원일선교센터가 군선교의 전통을 이어 복음전파에 쓰임 받는 선교 도구가 되길 바란다”며 “이곳을 지나는 모든 초급장교들이 손원일 제독과 홍은혜 권사의 신앙을 본받아 군 선교에 귀한 일꾼으로 쓰임 받게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40여 년간 해군 복음화에 앞장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한국 교회의 후원으로 건립된 손원일선교센터는 초급 간부들을 영적으로 무장시켜 200여 척의 함정과 야전부대에 파송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군 복음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창원=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4.12 / 금지환 기자

    순복음의료센터, 필리핀 앙헬레스 의료봉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의료인들의 모임인 순복음의료센터가 22~25일 필리핀 앙헬레스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수국 회장, 윤호현 의료위원장을 비롯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모인 전문의와 일반 봉사자 총 30명이 참여해 350명을 진료했다. 지상 3층 건물인 앙헬레스순복음교회가 임시 진료소로 변신해 내과, 가정의학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한방, 치과, 약국이 개설됐고, 초음파, 혈압·혈당검사 등으로 질병 진단부터 처방까지 이뤄졌다. 이수국 회장은 “많은 의료인이 동참해 주셔서 꼼꼼하게 진료할 수 있었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합력해 봉사의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면서 “신앙인으로서, 의료인으로의 사명감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앙헬레스(필리핀)=글·사진 복순희 기자
  • 2024.03.29 / 복순희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유학생 장학금 전달
  • 한국사회 이해 돕는 가교 역할 감당하길
    18만 유학생과 250만 다문화가정의 성공적인 한국 정착에 힘쓰고 있는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21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다문화·유학생 동반자 오찬회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20개국 주한 대사와 정관계 인사, 7개 대학 총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글로벌엘림재단은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정,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성공적으로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다”며 “한국 사회 이해를 돕는 가교역할을 감당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영훈 이사장은 8개국 10명의 유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길 격려했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3.22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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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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