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자립준비청년들의 즐거운 명절 보내기
  • 이영훈 목사, 후원금 전달과 격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14일 성전비서실에서 재단법인 행복한대한민국 주최 자립준비청년 ‘즐거운 명절 보내기’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나아가길 응원한다. 우리의 미래를 세우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A군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보여주시는 이영훈 목사님과 교회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이번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그들에게도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행복한대한민국 박윤옥 이사장, 교회학교위원회 김한수 위원장이 함께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2.20 / 복순희 기자

    동두천 지역에 연탄 1만장 후원
  •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 200여 명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년국은 7일 경기도 동두천시 광암동 지역을 방문해 에너지 빈곤층인 20가정에 500장씩, 총 1만장 연탄을 후원했다. 성도와 자녀 등 200명은 이날 16가정을 직접 방문해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현장에 동행한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동두천 연탄교회 오성환 목사에게 연탄 지정 후원금 및 희망 박스를 전달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헌신한 장년국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장년국은 올해로 12회 째 에너지 빈곤층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서울 백사마을을 비롯해 경기 부천, 동두천, 여주, 연천 지역의 겨울이 추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후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도 함께 전달했다. 글·사진=오정선 기자
  • 2026.02.13 / 오정선 기자

    여의도청년장학관, 한부모 가정 지원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한 사단법인 여의도청년장학관(이사장 박윤옥)은 1일 성전비서실에서 ‘한부모가족 취학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여의도청년장학관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을 받아 사단법인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에 1125만원을 지원했다. 이 후원금은 전국 한부모가정 가운데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75가정에 축하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어린이와 가족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모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2024년부터 여성가족부와 함께 한부모 가족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생명존중과 가족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2.06 / 이미나 기자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 지도자 기도회
  •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가 1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소피텔 로스앤젤레스 앳 베벌리힐스에서 개최됐다. 한미수교 144주년, 한미동맹 73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미국 전 지역에서 정치·경제·종교계 주요 인사 150여 명이 참석해 양국의 영적 연대를 다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한국과 미국 간의 정치적·영적 동맹이 더욱 굳건해지도록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가 평화와 공존, 번영을 이뤄갈 수 있도록 한미 양국 국민 여러분께서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축사는 김영완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가 대독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카렌 배스 로스앤젤레스 시장으로부터 세계 평화와 연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L.A=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1.30 / 금지환 기자

    순복음 신앙으로 글로벌 리더 꿈꾼다
  • 글로벌엘림인턴십, 4년간 63명 수료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엘림인턴십 수료식이 22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중국, 베트남에서 온 인턴십 수료자 7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성령 충만한 신앙을 바탕으로 각 나라에서 부흥을 일으키는 영적 리더로 쓰임받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2025년 3기 인턴인 이번 수료자들은 12월 16일부터 5주간 훈련을 통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순복음의 7대 신앙과 절대 긍정 신앙을 중심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장 비결과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글로벌엘림재단이 운영하는 글로벌엘림인턴십 프로그램은 아시아권에서 사역 중인 신학생과 평신도 리더들을 대상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과 신앙을 전수해 다음 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육하고 있다. 2022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이번으로 10회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6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 2026.01.23 / 이미나 기자

    원로2장로회, 소외된 성도들에 예수님 사랑 전해
  •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2장로회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을 돕기 위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나눔 사역을 펼쳤다. 원로2장로회는 각 대교구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운 교회 성도 13가정을 선정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희망박스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14일에는 용산·종로·서대문·은평 지역에 거주하는 5가정을 방문했다. 이날 정동열 원로2장로회장과 임원들은 첫 일정으로 담당 교역자와 함께 용산 후암동 해든센터를 찾아 용산대교구 정창식 집사, 장열 집사 가정을 심방하고 기도했다. 정동열 회장은 “회원 모두가 동참해 지난해 10월부터 4000만원을 목표로 ‘사랑의 후원금’을 모으고 있다”며 “이웃사랑 바자회도 후원하고, 어려운 장로와 성도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성도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로2장로회는 21일 관악·동작·금천 지역을, 28일에는 영등포·구로·강서·양천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성도 가정을 심방하며 사랑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사진=이미나 기자
  • 2026.01.16 / 이미나 기자

    2025 굿피플 ‘선물이 되는 하루’
  • 자립준비청년 응원과 격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2월 30일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기 위한 ‘자립준비청년의 날 선물이 되는 하루’를 메가박스 홍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자립준비청년 165명을 대상으로 보호 종료 이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생활 전반에 도움이 되는 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또래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자립준비청년으로 구성된 앙상블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나의 스무 살’을 주제로 한 자립준비청년 에세이 발표회와 영화 관람 등 심리·정서적 회복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에세이 발표 등을 통해 선·후배 자립준비청년 간 공감과 연대의 시간이 이어졌다. 굿피플은 참석자들에게 자립 응원 선물과 자립 지원금을 제공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자립은 ‘홀로서기’가 아니라 이웃들과 손을 잡고 함께 서는 과정”이라며 “이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 2026.01.09 / 복순희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다문화 가정에 ‘행복꾸러미’ 전달
  • 국내 거주 외국인에게 따뜻한 사랑과 위로 전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설립한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다문화 가정과 유학생들에게 ‘다문화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재단은 19일과 21일, 23일에 걸쳐 인천 태국인 지원센터와 아동복지시설 선덕원, 네팔 노동자들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는 희년교회와 서울시가족센터 외 8곳에 다문화 행복꾸러미 300상자를 후원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상임이사 김영석 목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엘림재단은 다문화 가정이 더욱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부터 다문화 행복꾸러미를 전달해 오고 있다.
  • 2025.12.26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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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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