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한세대 학생들, 굿피플 의료봉사 참여
  • 한세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8월 23일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과 의료버스 등에서 진행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한세대를 비롯해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유디치과, 스타키코리아, 성민원, 군포제일교회 등으로 구성된 80여 명의 의료 자원봉사자들은 지역사회 구성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외과, 안과, 가정의학과, 치과, 한방과, 영상의학과 등 기본 진료를 비롯해 초음파 검사, 혈관건강 측정, 인바디 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가 제공됐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앞으로 굿피플은 한세대학교의 간호학과, 사회봉사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과 연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2026.09.04 / 김주영 기자

    한부모가족에 유모차 82대 후원
  • 우리 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는 22일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입소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에 3280만원 상당의 유모차 82대를 후원했다. 교회 베다니홀에서 열린 전달에서 이영훈 목사는 “3년 째 한부모가족에 유모차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교회가 한부모가족의 자립을 후원하고 이들이 사회에서 외롭지 않도록 동반자가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우리 교회가 후원한 행사는 (재)행복한 대한민국이 주최·주관하고 (사)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가 협력했다. 전달식 후 이기일 전 보건복지부 제1차관의 주제 강연이 이어졌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같은 날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해외연수 지원금 2200만원도 후원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우리 교회는 올 봄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2026.08.28 / 오정선 기자

    23년째 이어 온 노숙인 식사 봉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학청년국 청년들이 15일 노숙인들을 위해 직접 식사를 준비하고 용산전자상가1 공영주차장 입구에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카리스선교부 사회사업부 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삼계탕을 비롯해 게맛살야채무쌈말이, 생고추·오이·양파, 김치 등을 150명의 노숙인에게 정성껏 배식했다. 또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수박컵과 생수를 선물로 나누며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이날 카리스선교부 박민상 목사와 대학청장년위원 정인환 장로도 함께해 봉사자들과 기도하고 배식에 힘을 보태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원로2장로회에서도 후원금을 전달해 풍성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왔다.
  • 2026.08.21 / 김주영 기자

    육군훈련소 훈련병 2990명 진중 침례
  • 제678차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진중침례예식이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후원으로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2990명의 훈련병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충청지역총연합회 등 80명의 목회자들이 집례와 축복기도를 맡았다. 침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성찬을 하며 군 생활에서 믿음을 지켜갈 것을 다짐했다. 침례식에 앞서 연무대군인교회에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기하성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설교했고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신희현 전 제2작전사령관, 이상로 전 해병대사령관이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군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0년 넘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양한 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신앙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논산=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사랑의집짓기 54, 55호 완공
  •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7월 25일 서울 가양동에서 북한이탈주민 두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54호 순복음사랑의집은 한성철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으로 지어진 지 20년이 넘어 기본적인 주거 설비가 낙후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봉사자들은 방과 거실의 도배 작업, 노후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방문을 수리해 한 성도가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55호 순복음사랑의집은 손바울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이다. 올해 71세인 손 성도는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봉사자들은 큰방 장판을 교체하고 방과 거실, 화장실, 주방의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54, 55호 공사를 마무리하고 두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중보 기도했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신나는 여름, 쑥쑥 자라는 믿음!
  • 여름성경학교,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말씀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에 대해 배우며 이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어린이들은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실패와 연약함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 2026.07.31 / 금지환 기자

    청소년학원선교회, 성경학교 물품보내기
  •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지원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청소년학원선교회가 19일 ‘여름성경학교 물품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4년째를 맞은 행사에서 선교회원들은 국내 초교파 미자립교회와 지역아동센터 등 총 65곳에 전달할 여름성경학교 물품을 정성껏 포장했다. 물총만 해도 한 박스에 10만원 상당으로 회원들은 물질적 후원과 봉사로 다음 세대를 섬기는 일에 마음을 모았다. 회원들은 구호에 맞춰 일렬로 놓인 상자에 물품을 차례대로 담고 꼼꼼하게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로 협력해 모든 작업을 마친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보람이 가득했다. 포장을 마친 뒤에는 전달될 물품이 여름사역 현장에서 귀하게 사용돼 다음 세대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 2026.07.24 / 김주영 기자

    굿피플, 네팔 카트만두시라하 시설 방문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7~12일 네팔 카트만두와 시라하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네팔 마항칼 지역의 식수 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살펴보고, 현지 이해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상황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굿피플은 시라하 지역에 위치한 RTN English School도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과 교실, ICT 실습실, 도서관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봤다. 학생들과는 ‘나의 꿈의 학교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김진만 코디네이터의 사역 현장을 방문하고 새롭게 건축된 The RTN Full Gospel Church의 헌당예배에 참석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해외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 지부의 운영 체계와 사업 현장을 꾸준히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6.07.17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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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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