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10·29 참사 희생자 위로금 1억 8500만원 전달
  •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 등 11개 기관 함께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여선교회, 공로장로회, 원로장로회, 총무국,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사)굿피플, ㈜나눔과섬김은 지난 10월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해 1억 8500만원의 위로금을 모았다. 각 기관장은 20일 성전 비서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귀한 성금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다. 이웃과 아픔을 나누고 위로를 전하는 많은 손길에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천수 장로회장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의 고통과 아픔을 함께하고 위로하기 위해 우리 모두 원팀이 되어 동참하게 됐다”며 “하나 되어 섬길 수 있어 주님께 감사드리고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1.25 / 이미나 기자

    이영훈 목사, 베트남 우호친선협회 훈장
  • 굿피플 통한 양국 평화와 친선 공로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1일 성전비서실에서 베트남 우호친선협회(VUFO)로부터 베트남에서의 개발협력 사업 수행에 대한 공로로 훈장과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판 아잉 썬 베트남 민간외교통상부 부이사장 겸 우호친선협회 부회장을 비롯한 베트남 인민원조조정위원회(PACCOM) 방문단과 환담하며 베트남에서 진행되고 있는 굿피플의 개발협력 사업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베트남 정부와의 협력 관계 강화를 약속했다. 베트남 인민원조조정위원회(PACCOM) 방문단은 양국의 평화와 친선에 이바지하고 베트남 개발협력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베트남 정부 기관인 베트남 우호친선협회(VUFO) 훈장과 감사장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판 아잉 썬 부이사장은 “굿피플과 이영훈 이사장의 베트남을 향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감사장과 훈장을 준비했다”며 “베트남은 앞으로도 굿피플과의 협력 관계를 돈독히 유지하겠으며 단체 간 협력을 넘어 베트남과 한국의 우호 증진으로 연결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굿피플이 베트남 주민들을 위해 지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을 돕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굿피플 최경배 회장과 베트남 내무부 NGO부서 팜쭝짱 부서장, 베트남 인민원조조정위원회 황안쭈엔 부서장, 아시아-태평양부서 레티투짱 부서장 등이 배석했다. 베트남 인민원조조정위원회(PACCOM)는 베트남 정부 기관인 베트남 우호친선협회(VUFO) 산하 정부특별기구로 국제비정부단체(INGO)와 베트남 정부 간 협력과 활성화, 활동 인허가, 비자 발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굿피플은 2011년 베트남 하노이에 지부 설립 이후 하노이 인근 낙후 지역인 하이즈엉성을 중심으로 교육지원, 자립지원, 보건의료, 식수위생 등 다양한 분야의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2022.11.18 / 복순희 기자

    재능기부나눔센터, 제23호 순복음러브하우스
  • 전남 화순 다문화가정에서 주거환경 개선 사업 재능기부나눔센터는 4~5일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다문화가정에서 제23호 순복음러브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의 수혜자인 이유정 씨는 14년 전 캄보디아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 현재는 건강이 좋지 않은 남편 윤재림 씨와 함께 사춘기에 접어든 남매를 키우면서 식당과 공장 등에서 일하고 있다. 가장인 윤재림 씨는 고혈압과 당뇨로 인해 오른쪽 눈이 실명에 가까울 정도인 상태지만 농사와 노인 일자리 등에 참여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재능기부나눔센터장 권혁세 목사와 간사 문두석 장로, 봉사단장 장재훈 장로 등 총 11명의 봉사자는 가족이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꿈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봉사에 임했다. 봉사자들은 1박 2일 동안 집 안팎에 생긴 곰팡이를 제거하고 보수와 도색, 집 내부 전체에 장판, 도배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집 내부에 방을 하나 더 만드는 일이 시급했다. 그동안 이유정 씨 가족들은 방이 두 칸뿐인 노후된 주택에서 부부방과 자녀방으로 나뉘어 생활해 왔다. 남매가 성장해 각각 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을 만들었다. 방을 만든 후에는 침대, 책상과 의자 등 새 가구를 들였으며 주방에 낡은 냉장고도 교체했다. 이유정 씨는 “무엇보다도 딸의 방이 생겨 너무 좋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봉사자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11.11 / 복순희 기자

    공로장로회 소외 이웃 위해 연탄 2만장 기부
  • 5년째 연탄 나눔 이어오며 사랑 실천
    여의도순복음교회 공로장로회가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연탄 2만장을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연탄을 나누는 공로장로회의 선행은 5년 동안 이어져왔다. 올해도 공로장로들은 16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공로장로회 김근수 회장과 임원,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10월 23일 교회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귀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한 공로장로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돌봐주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김근수 공로장로회장은 “공로장로들이 이웃돕기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사회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이 환하게 비춰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로장로회가 기부한 연탄은 노원구 104마을, 상계3·4동, 송파구 화훼마을 133가구에 150장씩 전달된다. 공로장로회는 연탄나눔 외에도 쌀, 장학금, 김장김치 등을 나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 2022.10.28 / 이미나 기자

    굿피플, 방글라데시에서 준안과전문인력 교육 및 수료식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은 11일 방글라데시에서 중증안질환 판독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MLOP(준안과전문인력) 20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 굿피플은 2019년부터 코이카(KOICA) 및, 마이멘싱 안과병원과 협력해 중증안질환을 판독할 수 있는 3개의 비전센터를 개소하고, 중증안질환자를 상급 의료기관으로 전원할 수 있는 수직적 의료체계를 구축했다. 교육을 수료한 MLOP는 앞으로 지역 내 1차 의료기관인 비전센터와 공립 보건소인 UHC에 파견돼 중증안질환 조기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굿피플 최경배 회장은 “굿피플은 2024년까지 역량강화 사업을 지속해 방글라데시 주민들이 조기에 중증안질환을 진단받고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료식 후에는 10월 13일 2022 세계 눈의 날을 기념해 ‘LOVE YOUR EYES’ 자전거 랠리 행사가 진행됐다.
  • 2022.10.21 / 복순희 기자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 개최
  • 전 세계 6억8000만 오순절 기독인들의 축제인 제26차 세계오순절대회(PWC, Pentecostal World Conference)가 12~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렸다. ‘다음세대의 오순절 부흥’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다음세대에게 이전 세대가 경험한 성령의 강력한 체험과 역사를 유산으로 물려주고 이어받게 하는 계기가 됐다. 전 세계에서 모인 오순절 목회자와 교회 리더들은 대예배와 콘퍼런스, 워크숍, 포럼 등에 참여하며 포스트 코로나 이후의 목회와 다음세대 부흥 전략을 논의했다. 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는 “세계오순절대회는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의 기독교 행사이자 1973년과 1998년에 이어 세 번째로 한국에서 개최된 의미있는 행사”라며 “성령의 은혜 속에 성공적으로 대회가 치러졌다. 한국과 전 세계에 오순절 성령의 역사와 영적 부흥이 뜨겁게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14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DMZ 기도대성회’를 열고 한반도의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0.14 / 이미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후원금 전달식 가져
  •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 후원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2일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전 세계 오순절 교단 리더들이 14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 모여 기도하는 ‘2022 DMZ 기도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내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원코자 마련됐다. 이영훈 목사는 전달식에서 “한반도 평화와 다음세대를 위한 행사를 위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최고의 추모공원으로서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기도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이사장 신범섭 장로는 “우리 재단은 기독교 선도 기업으로서 세상에 꿈과 희망을 나누는 일에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복순희 / 사진·김용두 기자
  • 2022.10.07 / 복순희 기자

    굿피플, 보행장애 아동 특수신발 지원
  •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롯데칠성음료(대표 박윤기)와 함께 4년째 보행장애 아동의 특수신발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굿피플 임승택 사무국장, 김문주 마케팅본부장, 롯데칠성음료 정찬우 ESG부문장, 민창윤 ESG팀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매년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보행장애 아동을 돕고 있으며 올해도 5000만원을 후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2019년부터 매년 5000만원을 후원해 지난해까지 150명의 보행장애 아동에게 특수신발을 선물해왔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도 5000만원으로 50명의 아동에게 동·하절기 특수신발 100켤레를 지원한다.
  • 2022.09.23 / 복순희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PDF

    지면보기

  • 행복으로의 초대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