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육군훈련소 훈련병 2990명 진중 침례
  • 제678차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진중침례예식이 8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후원으로 논산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2990명의 훈련병이 침례에 참여했으며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 충청지역총연합회 등 80명의 목회자들이 집례와 축복기도를 맡았다. 침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성찬을 하며 군 생활에서 믿음을 지켜갈 것을 다짐했다. 침례식에 앞서 연무대군인교회에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기하성 증경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설교했고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신희현 전 제2작전사령관, 이상로 전 해병대사령관이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군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30년 넘게 6·25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해 왔으며 다양한 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신앙을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논산=글·이미나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8.14 / 이미나 기자

    사랑의집짓기 54, 55호 완공
  •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7월 25일 서울 가양동에서 북한이탈주민 두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54호 순복음사랑의집은 한성철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으로 지어진 지 20년이 넘어 기본적인 주거 설비가 낙후되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봉사자들은 방과 거실의 도배 작업, 노후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방문을 수리해 한 성도가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55호 순복음사랑의집은 손바울 성도(통일선교회)의 가정이다. 올해 71세인 손 성도는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지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봉사자들은 큰방 장판을 교체하고 방과 거실, 화장실, 주방의 형광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했다. 봉사자들은 54, 55호 공사를 마무리하고 두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히 임하기를 중보 기도했다.
  • 2026.08.07 / 복순희 기자

    신나는 여름, 쑥쑥 자라는 믿음!
  • 여름성경학교,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말씀 중심의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에 대해 배우며 이를 가족과 친구들에게 전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어린이들은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실패와 연약함 속에서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 2026.07.31 / 금지환 기자

    청소년학원선교회, 성경학교 물품보내기
  •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지원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청소년학원선교회가 19일 ‘여름성경학교 물품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44년째를 맞은 행사에서 선교회원들은 국내 초교파 미자립교회와 지역아동센터 등 총 65곳에 전달할 여름성경학교 물품을 정성껏 포장했다. 물총만 해도 한 박스에 10만원 상당으로 회원들은 물질적 후원과 봉사로 다음 세대를 섬기는 일에 마음을 모았다. 회원들은 구호에 맞춰 일렬로 놓인 상자에 물품을 차례대로 담고 꼼꼼하게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로 협력해 모든 작업을 마친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보람이 가득했다. 포장을 마친 뒤에는 전달될 물품이 여름사역 현장에서 귀하게 사용돼 다음 세대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 2026.07.24 / 김주영 기자

    굿피플, 네팔 카트만두시라하 시설 방문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7~12일 네팔 카트만두와 시라하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네팔 마항칼 지역의 식수 사업 예정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살펴보고, 현지 이해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상황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굿피플은 시라하 지역에 위치한 RTN English School도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과 교실, ICT 실습실, 도서관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봤다. 학생들과는 ‘나의 꿈의 학교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김진만 코디네이터의 사역 현장을 방문하고 새롭게 건축된 The RTN Full Gospel Church의 헌당예배에 참석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해외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 지부의 운영 체계와 사업 현장을 꾸준히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6.07.17 / 복순희 기자

    굿피플, 신안군 의료봉사 실시
  •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와 함께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가 4~5일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대천성결교회에서 ‘굿피플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진료는 내과·외과·정형외과·산부인과·한방과·치과·이비인후과 등 여러 과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혈당 검사 등 검진을 비롯해 수액 처치, 카이로프랙틱, 투약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일상 속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1999년 첫발을 뗀 굿피플 의료봉사는 전문 의료진의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굿피플의 대표 보건의료사업이다. 이번 신안군 대천성결교회 방문으로 1699회를 맞이했다.
  • 2026.07.10 / 복순희 기자

    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
  •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6월 16~17일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순복음사랑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를 찾아가 직접 도움을 주며 사랑과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오영자 집사의 거주 공간은 노후로 인해 안전성과 생활 편의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봉사자들은 첫날 주방 타일 시공과 천장 몰딩 공사, 방문과 창문 수리 및 도색 작업, 외부 캐노피 공사, 화장실 입구 안전 손잡이 설치, 수도 배관 작업, 전기 콘센트와 스위치 교체, 후드와 가스렌지 교체, 싱크대 상·하부장 교체, 폐기물 처리 등을 진행했다. 김경노 단장과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공사와 작업에 앞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가 되고, 교회의 봉사와 섬김 사역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이 가정에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도했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전달
  • 이영훈 목사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 잊지 말아야”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1일 주일 4부 예배 시간에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용사 초청 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은 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참전용사들을 처음 모실 때만 해도 400명이 넘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오늘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감사패와 격려금, 꽃다발을 전달했다. 예배 후 이영훈 목사는 참전용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이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다.
  • 2026.06.26 / 금지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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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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