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한 끼 나누며 용산역 노숙자 섬겨 
  • 세계병원선교회 매달 3차례 봉사 사단법인 세계병원선교회는 4월 25일 용산역 일대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한 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봉사자 15명이 모여 정성껏 음식을 만들며 도시락을 준비했다. 도시락은 용산역 광장으로 옮겨져 세계병원선교회 최경배 회장과 조지훈 협동목사, 권사회 이명옥 회장과 임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0여 명의 노숙인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어버이날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양말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정을 전했다. 최경배 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전해진 사랑이 모두의 삶에 위로와 소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병원선교회는 매달 둘째·넷째·다섯째 주 토요일 용산역에서 노숙인들을 위한 ‘한 끼 나눔’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5.01 / 이미나 기자

    장로전도단 제200차 전도성회 
  •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세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전도단이 19일 제200차 성령 충만 전도성회를 개최했다. 장로전도단이 매달 미자립·개척교회 부흥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전도 사역을 이어온 지 올해로 22년째다. 그동안 1만 명이 넘는 이들을 결신시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왔다. 성회 현장에서는 복음을 통한 구원의 역사뿐 아니라 지친 심령이 회복되고 치유와 쉼을 얻는 은혜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다. 200차 성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골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성회 3일 전 화재로 예배당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비닐하우스로 마련한 임시 처소에서 예정대로 성회를 이어가며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전도와 예배에 임했다. 장로전도단은 많은 이들에게 절망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희망을 안겨줬다. 이형구 단장은 “22년 동안 한결 같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026.04.24 / 이미나 기자

    신앙공동체로 하나 된 장애인대교구 
  • 1988년 설립…많은 교회들의 롤 모델 4월 20일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1988년 당시 사회적으로 가장 소외된 이웃이었던 장애인들을 섬기기 위해 장애인대교구를 설립했다. 이는 다른 교회들이 롤모델 삼아 장애인 사역과 교구를 설립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현재 장애인대교구는 안디옥성전에서 열리는 토요일 예배(10시 30분)로 모이고 있으며 이외에도 장애별, 연령별로 교구와 부서를 통해 의사소통 방법에 따라 기도회와 모임이 진행된다. 성도들은 지체교구를 비롯해 청각교구, 시각교구, 청년부, 소망부에 소속돼 신앙생활하고 있다. 또한 주중에는 사랑의교실을 운영해 장애인 대상 기초언어, 인지, 사회, 건강, 성경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대교구 전성도가 참여하는 하계 수련회와 침례식, 소망부의 여름성경캠프 등을 통해 영성을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삼고 있다. 또한 매년 김장철이 되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로 장애인 가정을 후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2026.04.17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우리장애인복지관 후원
  • 십시일반 모은 나눔의 온기 널리 퍼지길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8일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우리장애인복지관 1층에서 진행된 특별 후원금 전달식에는 남선교회 김풍환 회장과 회장단, 우리장애인복지관 이상하 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풍환 장로는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남선교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한마음으로 후원금을 모았다”면서 “우리 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나눔에 앞장서는 남선교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하 관장은 “시설 환경 정비에 자금이 필요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증진에 귀하게 쓰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글·사진=복순희 기자
  • 2026.04.10 / 복순희 기자

    굿피플-한세대학교 업무협약식
  • 사회공헌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한세대학교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한세대학교 본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굿피플 이용기 회장, 장용한 운영부회장과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구호개발 NGO로서 풍부한 경험과 사회공헌 체계를 갖춘 굿피플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굿피플의 사회공헌 네트워크와 한세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가 결합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3.27 / 복순희 기자

    청년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전달식
  •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재)행복한대한민국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년 인재육성 지원 장학금 및 격려금 전달식’을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전비서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 회장 박정재 청년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에는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바람개비 서포터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위대한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연계 활동을 펼치며 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3.20 / 금지환 기자

    대학 신입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 1000만원 후원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가 2026학년도 대학 입학생 10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8일 교회학교를 방문한 권사회는 고등 3부 졸업생 가운데 올해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에게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비전센터 4층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교회학교위원회 김한수 위원장과 이일수 장로, 선임 임현숙 목사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사회 임원들과 함께 교회학교를 방문한 이명옥 회장은 “힘든 공부를 마치고 대학에 입학한 교회학교 학생들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며 “대학에서 마음껏 공부하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도 함께 자라서 하나님의 선한 일꾼으로 성장하는 다음 세대가 되길 응원 한다”고 말했다.
  • 2026.03.13 / 오정선 기자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곳 ‘오사랑’ 
  •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영성 회복 프로그램 중 하나인 ‘오순절사랑훈련학교(이하 오사랑)’ 제183기 훈련이 2일부터 4일까지 경기 파주 영산수련원에서 진행됐다. 1995년 시작된 오사랑은 현대인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겸손과 온유 등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본받는 영적 충전소 역할을 해왔다. 이번 훈련에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와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2박 3일간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미소가 가득했다. 한 입소자는 “오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경험했다”며 “이제 삶의 자리로 돌아가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3.0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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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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