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우리교회
굿피플, 신안군 의료봉사 실시
  •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와 함께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가 4~5일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대천성결교회에서 ‘굿피플 의료봉사’를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주민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진료는 내과·외과·정형외과·산부인과·한방과·치과·이비인후과 등 여러 과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혈당 검사 등 검진을 비롯해 수액 처치, 카이로프랙틱, 투약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일상 속 응급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1999년 첫발을 뗀 굿피플 의료봉사는 전문 의료진의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굿피플의 대표 보건의료사업이다. 이번 신안군 대천성결교회 방문으로 1699회를 맞이했다.
  • 2026.07.10 / 복순희 기자

    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
  •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6월 16~17일 서대문구 홍은동에서 순복음사랑의집 제51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순복음사랑의집은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보금자리를 찾아가 직접 도움을 주며 사랑과 희망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오영자 집사의 거주 공간은 노후로 인해 안전성과 생활 편의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 봉사자들은 첫날 주방 타일 시공과 천장 몰딩 공사, 방문과 창문 수리 및 도색 작업, 외부 캐노피 공사, 화장실 입구 안전 손잡이 설치, 수도 배관 작업, 전기 콘센트와 스위치 교체, 후드와 가스렌지 교체, 싱크대 상·하부장 교체, 폐기물 처리 등을 진행했다. 김경노 단장과 재능기부 봉사자들은 공사와 작업에 앞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봉사가 되고, 교회의 봉사와 섬김 사역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이 가정에 힘과 위로가 되기를 기도했다.
  • 2026.07.03 / 복순희 기자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전달
  • 이영훈 목사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 잊지 말아야”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21일 주일 4부 예배 시간에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용사 초청 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로 15번째를 맞은 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참전용사들을 처음 모실 때만 해도 400명이 넘었다. 이분들이 계셨기에 오늘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감사패와 격려금, 꽃다발을 전달했다. 예배 후 이영훈 목사는 참전용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이들의 헌신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했다.
  • 2026.06.26 / 금지환 기자

    ‘제39차 사랑의 헌혈’
  • 올해까지 누적 00명 참여 세계 헌혈자의 날인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안수집사회 주최 ‘제39차 사랑의 헌혈’ 행사가 진행됐다. 1988년 시작된 헌혈 행사에는 올해까지 누적 7만 8480명의 성도가 참여했으며 총 4만 5965매의 헌혈증이 기탁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응급환자들을 위한 혈액이 늘 부족한 상황에서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이라며 “헌혈이 가능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달라”고 권면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 16~69세를 대상으로 전혈 헌혈이 실시됐으며 많은 성도들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올해는 청·장년 성도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자녀와 함께 헌혈 현장을 찾는 가정도 많아 다음 세대에게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됐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6.19 / 김주영 기자

    순복음사랑의집 제50호 완성
  •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1일 강서구 방화동에서 순복음사랑의집 제50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문숙 성도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아들과 함께 임대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본인 또한 몸이 불편해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있다. 이날 김경노 단장을 비롯해 나눔센터봉사단 봉사자 12명이 아침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참여했다. 한낮 기온 30℃의 더위 속에서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집수리를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먼저 오랫동안 집안 곳곳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쓸모없는 가구와 생활용품, 쓰레기들을 처리했다. 이후 벽지 도배 작업을 하고 방과 거실, 욕실 등은 LED 전등으로 교체했다. 이날 여성 봉사자들은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살림을 정리하며 주거개선사업에 힘을 보탰다.
  • 2026.06.12 / 복순희 기자

    세계병원선교회, 솔로몬제도 의료선교 
  •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 사단법인 세계병원선교회는 5월 23~30일 남태평양 솔로몬제도 호니아라국립중앙병원에서 의료선교 봉사를 실시했다. 세계병원선교회 최경배 회장과 세계병원선교회의 세계실명예방단 단원 13명은 원주민을 대상으로 60여 명의 무료 백내장 수술을 진행했다. 안과전문의인 최경배 회장을 비롯해 의료진과 봉사자들은 안과 수술과 진료, 복음전도,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펼쳤다. 백내장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다시 밝은 세상을 보게 되는 감격을 누렸다. 세계병원선교회는 앞으로도 의료혜택이 부족한 지역을 찾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속에 복음과 의료가 함께하는 선교사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6.05 / 복순희 기자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선교,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를 주제로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67개국에서 사역 중인 677명의 선교사 가운데 640여 명이 참석해 세계 복음화의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을 함께 나누며 뜨거운 선교 열정을 되새겼다.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7일 대성전 예배에서 ‘담대하게 거침없이’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선교사들과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파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사도 바울이 수많은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복음 전파를 멈추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날 전쟁과 혼란, 불안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도 우리는 거침없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힘주어 전했다. 선교대회는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희망의 복음이 세계 곳곳에 전해져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기를 한마음으로 중보하며 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다짐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5.29 / 오정선 기자

    “출산과 양육은 축복”-저출산 극복 위한 슬로건 공모전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17일 성전비서실에서 출산 장려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출산장려운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교회는 저출산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교인 대상 ‘저출산 극복을 위한 슬로건, 함께 만들어요’ 공모전을 개최해 이날 총 6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일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출산과 양육이 축복이 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대상은 ‘하나보다 여럿, 다(多)자녀는 다(多)복해요 아이 좋아 다(多)좋아 함께 해요 공동육아’를 출품한 서예은 성도(대학청년국)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생명은 하나님의 선물, 함께 키우는 우리의 미래’를 제안한 이경태 집사(장년국), 우수상은 ‘탄생의 기쁨 행복한 가정 희망찬 대한민국’을 출품한 이건석 원로1장로가 각각 차지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05.2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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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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