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뉴스
카리스선교회, 새생명축제 시작
  • 4주간 전도의 꽃 피울 것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1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블레싱데이(Blessing Day),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새생명축제를 시작했다. 청년들에게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일깨우는 새생명축제는 6월 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새생명축제 첫째 날은 연예인 결혼식 스튜디오 촬영으로 유명한 홍혜전 사진작가를 강사로 초청했다. 일상에서 전도의 열매를 맺는 홍혜전 작가는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우리의 시간을 내어 전도 대상자의 필요를 채워야 한다”고 참석자들을 권면했다. 이어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원해주실 것”이라며 한 명씩 전도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모두 크리스천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리스선교회 안현주 선임목사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삶의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크리스천의 본질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며 새생명축제를 통해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는 카리스선교회 청년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태신자 카드를 작성하고 영혼 구원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다. 2주차와 3주차에는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에 친구 초대하기, 인생네컷 찍기, 유튜브로 연예인 간증 보내기 등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다. 4주 차인 내달 9일에는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태신자를 교회에 초청해 레크리에이션과 교제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2024.05.22 / 박찬웅 기자

    대학청년국,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 시작
  • 내달 1일 열리는 홀스 성회 위해 개최 대학청년국은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 이하 성회)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를 진행한다. 13일에 시작된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24일까지 우리 교회 대성전과 바울성전에서 열리며 각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는 목회자와 찬양팀을 함께 초청해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성회 준비위원장 김남준 목사는 “성회를 통해 많은 영혼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고 한국교회 청년세대가 주님 앞에 더욱더 기도하며 예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회복을 넘어 부흥의 시작이 되도록 함께 하나님께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오륜교회 주성하 목사를 시작으로 우리들교회 최대규 목사, 순복음강남교회 오창신 목사, 대전오메가교회 황성은 목사, 한성교회 나요셉 목사, 온누리교회 이서진 목사, 김남준 목사,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POD교회 원유경 목사, 신길교회 박지훈 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조규흥 목사, 광림교회 김주송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이번 성회는 ‘리바이벌 이즈 커밍(Revival is coming, 합 3:2)’이라는 주제로 6월 1일 12시부터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선한목자교회 김다위 목사, 김남준 목사가 강사로 청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아이자야씩스티원, 예람워십, 팀조슈아가 찬양을 인도할 예정이다.
  • 2024.05.17 / 박찬웅 기자

    2024년 대학청년국 침례식
  • 2024년 대학청년국 침례식이 4월 26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돼 49명이 주 안에서 거듭나고 새생명을 얻었다. 침례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는 프뉴마 조동현 지도장로가 기도하고, 가스펠 이세종 선임목사가 말씀을 전해 침례를 앞둔 청년들을 축복했다. 이세종 목사는 베드로전서 3장 21절의 말씀을 근거로 “성도들이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구원의 증표 중에 하나가 침례”라며 청년들이 예수님과 동행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했다.
  • 2024.05.03 / 이미나 기자

    대학청년국,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회 가져
  • 대학청년국은 4월 28일 주일 5부 예배 후 바울성전에서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회’를 열고 대학청년국과 한국교회 청년세대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대학청년국 담당 김남준 목사는 “많은 청년들이 기도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믿음의 공동체 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비전브릿지선교회 홍성복 선임목사와 프뉴마선교회 이준희 선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는 800여 명의 청년과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를 비롯해 대학청년위원 장로들이 참석했다.
  • 2024.05.01 / 박찬웅 기자

    대학청년국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 설명회
  • 초교파 청년 목회자 강사로 내달 13일부터 시작 대학청년국은 25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이하 성회)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 강사 설명회를 진행했다.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오후 7시 30분에 바울성전에서 열리는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각 교회에서 청년 사역을 담당하는 초교파 목회자와 찬양팀이 함께 초청돼 청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광림교회 김주송 목사, 한성교회 나요셉 목사, 신길교회 박지훈 목사, 우리들교회 최대규 목사 등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 강사들과 교회학교 교역자, 국민일보와 GOODTV 등 언론사가 함께했다. 준비위원장 김남준 목사는 “성회는 영적 침체기에 빠진 청년 세대들을 다시 영적으로 일으켜 부흥하는 세대가 되기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장”이라며 “더 많은 청년들이 기도회와 성회에 참여해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를 체험하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위원장 김건수 장로는 “오늘 참석해 주신 목사님들께서 기도회를 통해 우리 교회 청년들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성회는 6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는 평일에는 바울성전에서 진행되지만 5월 19일에는 대성전에서 주일 5부 예배로 드려진다.
  • 2024.04.25 / 박찬웅 기자

    대학청년국 비전트레이닝
  • 대학청년국 비전트레이닝 3기가 14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시작됐다. 비전트레이닝은 대학청년국 양육프로그램의 심화과정으로 청년 리더를 세우는 훈련이다. 3주 동안 진행되는 비전트레이닝 첫 강의는 월드미션 김정은 간사가 강사로 초빙돼 ‘선교적 삶’에 대해 전했다. 김정은 간사는 “선교를 통해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청년일 때 무엇을 할지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과 함께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의를 경청한 100여 명의 청년들은 아프가니스탄 선교를 통해 선교동원가로 살아가는 김정은 간사의 이야기를 통해 선교의 비전을 깨달았다. 이날 프뉴마선교회 이준희 선임목사가 비전트레이닝을 소개하고, 대학청년국 담당 김남준 목사가 청년들을 격려하며 선교와 복음 전파에 대한 꿈을 심어줬다. 비전트레이닝 3기는 21일에 국제신학연구소 신학연구소장 김명희 목사의 ‘오순절 성령운동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 28일에 교무국 영성훈련원 평신도훈련소장 김정은 선임전도사의 ‘크리스천 리더십’ 강의가 이어진다.
  • 2024.04.18 / 이미나 기자

    더 홀리스피릿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
  •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이하 성회) 서포터즈 오리엔테이션이 7일 제2교육관 11층 전도실에서 열렸다. 성회 서포터즈, 본부 및 분과장 200명이 참석해 성령 충만한 성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성회 진행사항과 안내사항들을 설명하고 본부 및 분과장들을 소개했다. 성회 준비위원장 김남준 목사는 “성회는 우리 교회 청년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청년 세대를 부흥시키기 위한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청년들이 책임감을 갖고 부흥의 세대를 이끌어가는 중심으로 서길 바란다”며 더 많은 청년들이 회복을 넘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주길 부탁했다. 행사위원장 김건수 장로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올해 성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써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청년들의 부흥을 선도할 2024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은 ‘Revival is Coming’(리바이벌 이즈 커밍)을 주제로 이영훈 담임목사,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 김남준 목사(대학청년국)를 강사로 6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 2024.04.12 / 이미나 기자

    비전브릿지선교회 겟세마네기도회
  •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3월 29일 겟세마네기도회를 갖고 예수님이 걸으신 고난의 길과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묵상하며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홍성복 선임목사는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을 바라보고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를 품으신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자”며 십자가로 충만한 삶이 되도록 기도하고 감사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이날 비전브릿지는 40분간 찬양하고 45분간 기도하며 고통 속에도 구원의 통로가 되어주신 예수님을 생각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서 함께 연합하며 비전의 통로가 되는 비전브릿지가 되길 결단했다.
  • 2024.04.05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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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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