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국 뉴스
청장년국 2023년 힘찬 출발 다짐
  • 청장년국 2023년 구호가 정해졌다. 새 구호는 “한사람의 ‘예배자로’ 예수님을 ‘닮아가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행복한 청장년국 아멘아멘아멘” 이다. 구호를 짓기 위해 청장년국에서는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구호공모전을 개최했고, 청년들은 내년도 청장년국의 주제와 목표에 맞게 구호를 만들어 구글서베이로 지원했다. 주제인 ‘오직 예수’와 3대 목표인 ▲예수로 살아가는 청년 ▲예배가 회복되는 청년 ▲행복한 청년에 따라 제일 적합한 구호를 지은 신은정 자매(카리스선교회)가 1등으로 뽑혔다. 그 뒤를 이어 2등 최지선(카리스선교회) 3등 조승희(가스펠선교회) 자매가 선정돼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0월 23일 주일 5부 예배 때 진행돼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1·2·3 등에게 상패와 상품권을 전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예배에서 김남준 목사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청년 리더들을 격려하고 “기도에 힘쓰는 청장년국 지체들이 되고 새 리더로서 직분을 맡은 봉사자들은 힘내서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잘 감당해나가길 바란다”며 복음의 가치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권면했다.
  • 2022.11.11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 청장년국은 10월 3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예배에서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의 강사 소개로 김성민 대표가 강의에 나섰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 키퍼’를 운영하는 김성민 대표는 ‘예수의 흔적’(갈 6:17)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삶과 신앙을 간증했다. 김 대표는 “나 역시 자립준비청년으로서 숱한 어려움을 겪으며 마음의 상처도 입었지만 하나님을 통해 회복했고 같은 환경 속에 있는 보육원 출신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다는 비전을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청년들은 간증에 큰 감동과 은혜를 받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1.03 / 김주영 기자

    청장년국, 감사장 및 2023년 임명장 수여식
  • 청장년국은 16일 주일 5부 예배 후 ‘감사장 및 2023년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선교회장으로서 2022년 청장년국을 위해 헌신한 한승희(카리스) 김남주(가스펠) 김수아(프뉴마) 강효지(비전브릿지) 회장이 감사장을 받았다. 이어 내년도 청장년국을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강정애(연합회장) 이수진(카리스) 이은정(가스펠) 이예지(프뉴마) 박세운(비전브릿지) 성도가 임명됐다.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는 “오늘 새롭게 임명된 회장단을 통해 2023년 청장년국의 부흥이 일어나고, 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모든 리더와 지체들도 하나님이 기억해 주셔서 귀한 열매가 맺히고 축복이 가득 넘쳐날 것”이라며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때로는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항상 긍정과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리더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우크라이나 회복을 위한 청년 주일예배
  • 청장년국은 9일 주일 5부 예배를 ‘우크라이나 회복을 위한 청년 주일예배’로 드렸다. 청년들은 이날 말씀을 선포하기 위해 등단한 안드레이 티쉰코(우크라이나 뉴 제너레이션 처치 담임)목사를 뜨겁게 환영하며 사전에 배포된 ‘라스까보 뽀로씨모’(환영합니다)이미지를 휴대폰에 담아 인사했다. 티쉰코 목사는 ‘불타는 영’(옵 1:18, 롬 12:11)을 제목으로 설교했고 통역은 우크라이나 김미정 선교사가 맡았다. 설교 전 티쉰코 목사는 “현재 전쟁에 나간 우크라이나의 형제들은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떤 사람은 병원에 누워있고 또 목회자들은 가장 어려운 곳에서 섬기고 있다. 그들은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계속해 기도해주길 원한다며 헌금을 모아 내게 전달을 부탁했다. 앞으로도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다. 선교헌금은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에게 전달됐다. 청년들은 설교후 김남준 목사의 인도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종식되도록’,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얻도록’, ‘우크라이나 성도들이 어려움 가운데도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통성 기도했다.
  • 2022.10.13 / 김주영 기자

    장년대교구 제13회 체육대회 열려
  • 청장년국 장년대교구는 1일 경기 파주 영산수련원 잔디축구장에서 ‘제13회 장년대교구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사랑으로 화평하고 연합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간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려 더욱 뜻 깊었다. 장년대교구는 자녀를 동반한 교구의 특성상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과 성인 성도들이 함께 각종 게임에 참여해 가족 간, 교구 간 더욱 친해지며 연합하는 계기가 됐다. 장년대교구장 김민철B 목사는 “자녀들과 함께 어울려 뛰는 장년세대들의 모습에 마음이 흐뭇했다”라며 “모두 하나님께 택함받았음을 감사하는 신앙인으로 교회와 가정 부흥을 위해 힘쓰는 장년대교구가 되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우승은 비전1교구가 차지했다.
  • 2022.10.07 / 오정선 기자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 Q&A특화예배
  • 청장년국 프뉴마선교회는 9월 30일 금요성령대망회를 Q&A특화예배로 진행했다. 이동준 형제가 사회를 맡았고 김민구(프뉴마선교부장)‧이장우 목사, 한가위‧강용선‧고순원 전도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프뉴마선교회에서는 청년들이 평소 신앙생활을 하며 궁금했던 것에 대해 사전에 질문을 받았다. ‘리더 콜링을 받을 때 무조건 순종해야 하나요?’ ‘주식, 로또, 비트코인 등에 대해 성경적으로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등의 질문에 교역자들은 토론을 거쳐 성심껏 준비해온 답변을 해줬다. 이날 김민구 목사는 ‘인간의 질문, 하나님의 대답’(요 4:19~21)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통치를 기대하는 청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설교 후 청년들은 통성 기도 시간을 갖고 하나님께 기준을 두고 성경에 근거한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신임 조동현 프뉴마선교회 지도장로가 청년들에게 인사했다.
  • 2022.10.06 / 김주영 기자

    가스펠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 지역아동센터 가을 운동회
  • 청장년국 가스펠선교회 임마누엘교구 사회사업실은 9월 24일 김포 은가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 비전센터 6층 체육관에서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사회사업실 청년들은 아이들과 피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교구 담당 이산성 전도사는 “은가비지역아동센터에는 다문화, 난민, 한부모가정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이 청년들의 방문을 기대하고 함께 활동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들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돌보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청년들 ‘기도 불’ 붙어…연합 행사 연이어 개최
  • 우리 교회 청년들 사이에 뜨거운 기도의 불이 붙고 있다. 교회에서 한 시간 기도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청장년국에서는 9월 21~23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수요일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영상으로 받아 예배를 드렸고 목요일에는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목자로 살아야 제자이다’(막 3:13~19)에 대해, 금요일에는 카리스선교부장 권성민 목사가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눅 16:1~1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새벽기도에 나온 100여 명의 청년들은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또한 청장년국의 예배 회복과 부흥, 새임기 사역과 새임원, 각 구역장 선임을 위해 기도했다. 한편 9월 25일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연합 성령대망회가 개최됐다. 이날 청장년국장 김남준 목사가 ‘위로하시는 하나님’(시 86:11~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이어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의 저자이자 구독자가 약 21만명에 달하는 유튜버인 김유진 변호사가 간증했다. 김 변호사는 “세상의 기준을 충족할수록 내 자신의 약점이 선명하게 보였다. 결국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힘들고 지칠 때 세상의 문을 닫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문을 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카리스 회장단의 통성기도 인도로 청년들이 10월에 개최하는 교회 행사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도록 뜨겁게 기도하고 세상보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2022.09.29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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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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