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 열정 불태우는 다음 세대
  • 2026 상반기 전도정착 시상식
  • 제75차 제2회 정기임원회
  • 청소년학원선교회, 성경학교 물품보내기
  • 대학청장년국 이삭줍기
  • 대학청장년국·교회학교 복음들고 국내외 단기선교 선교지에서 예수님의 사랑 전하며 복음의 지경 넓혀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우리 교회 다음 세대가 국내외 선교지로 향하고 있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선교비를 들고 휴가를 반납한 청년들, 방학을 이용해 복음을 전하겠다고 나선 학생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대학청장년국은 지난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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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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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장회의, 교구 발전 방향 논의
  • 7월 지구장회의가 19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8월 교구협의회 주제인 ‘성령 충만으로 믿음의 승리를 이루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엡 5:18)를 소개하고 하반기 교구 사역 방향을 공유했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휴가철을 맞아 영적 재충전과 함께 몸과 마음이 휴식을 얻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성령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영목 위원장은 “남은 하반기에도 연말까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잘 마무리하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교회 부흥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8월 교구 운영 방안을 설명하고 3450 성경공부 활성화 계획을 소개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구장들은 교회 발전과 교구 사역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성도들이 날마다 성령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역사와 부흥을 경험하도록 함께 기도했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청소년학원선교회, 여름성경학교 물품보내기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청소년학원선교회는 19일 세계선교센터 5층 선교회실에서 ‘제5회 여름성경학교 물품 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선교회원들은 국내 초교파 미자립교회와 개척교회, 지역아동센터, 해외교회, 국내 단기선교팀 등 총 65곳에 전달할 여름성경학교 물품을 정성껏 포장했다. 상자에는 손선풍기, 더블 물총, 말랑이, 링걸이 게임, 수박 비치볼 등 아이들이 여름성경학교에서 사용할 다양한 물품이 담겼다. 물총만 해도 한 박스에 10만원 상당으로 회원들은 물질적 후원과 봉사로 다음 세대를 섬기는 일에 마음을 모았다. 회원들은 구호에 맞춰 일렬로 놓인 상자에 물품을 차례대로 담고 꼼꼼하게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서로 협력해 모든 작업을 마친 회원들의 얼굴에는 기쁨과 보람이 가득했다. 포장을 마친 뒤에는 전달될 물품이 여름사역 현장에서 귀하게 사용돼 다음 세대가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이어 선교회에서 직접 준비한 빙수를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학원선교회 회장 김해숙 권사는 “매년 한마음으로 여름사역 후원에 동참하고 물품 포장까지 함께 섬겨주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학원선교회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동역자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7.23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사랑의집 53호 청년 RK팀과 함께
  • 장맛비에 벽 무너진 금산교회에서 이틀간 성전 보수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17, 18일 충남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순복음금산교회에서 대학청년국 RK단기선교팀과 함께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건축 전문가인 이들은 재능봉사로 이틀간 옥상방수공사와 장마비로 무너진 성전 벽을 긴급하게 보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순복음금산교회는 장석희 목사가 우리 교회 개척학교 3기로 개척 지원을 받고 2001년 1월 산골마을에 개척한 교회이다. 현재 성도 10여 명이 출석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서 사용하던 건물을 매입해 교회로 사용하고 있다. 건물의 노후로 장마철에는 누수가 자주 발생하는 상태지만 비용이 없어서 수리를 하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또한 단기 선교 기간에 앞서 15일 남부지방에 내린 많은 비로 인해 성전에 누수와 함께 성전 벽 한쪽이 무너졌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는 17일 이광열 부단장과 김세규 부단장이 자재 및 작업도구를 챙기고 선발대를 꾸려 1차로 옥상에 급결 방수 시공을 했다. 이어 본대 작업자들도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원래 일정보다 서둘러 새벽 4시 30분에 집결해 출발했다. 봉사자들은 도착과 즉시 선발대 봉사자들과 RK팀 청년들과 합세하여 빠르게 공사를 진행했다. 비가 오는 중 청년들도 무거운 시멘트 등 기구와 자재를 직접 나르면서 힘을 썼다. 사랑의집짓기위원회 이상준 위원장은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봉사자들과 RK팀으로 모인 청년들의 빠른 대처와 헌신적인 사랑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장석희 목사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금산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 2026.07.23 / 복순희 기자

    장로회 7월 월례기도회
  • 하나님 영광 위해 사는 삶 다짐 장로회 7월 월례기도회가 17일 벧엘성전에서 열렸다. 써번트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기도회는 이주억 부회장의 사회, 문동화 홍보위원장의 기도로 진행됐다. 설교를 맡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고전 10:31)를 본문으로 “고린도교회의 여러 문제는 복음 안에서 성숙하지 못한 데서 비롯됐다”며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때 교회의 모든 문제는 해결의 길을 찾게 된다”고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복음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고 기꺼이 희생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낮추고 공동체를 먼저 세우려는 마음이 교회를 건강하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했던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도 자신의 유익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우선해야 한다. 권리를 주장하기보다 사랑으로 섬기고 희생할 때 공동체는 더욱 견고해진다”고 말했다. 또한 엄 목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도 지식과 판단보다 사랑과 배려가 앞서야 한다”며 “상대를 가르치거나 정죄하기보다 이해하고 품을 때 분쟁은 사라지고 공동체는 회복된다”고 권면했다. 그러면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며 복음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한 최경래 장로회장과 장로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명을 다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026.07.22 / 이미나 기자

    그레이스선교부 ‘러빔’ 초청 찬양콘서트
  •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선교부 아가페교구는 19일 오후 바울성전에서 ‘사랑 안에, 쉼표’를 주제로 찬양사역팀 ‘러빔’을 초청해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아가페교구 성도들은 풍선 아트로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고 행사장을 찾은 성도들을 따뜻한 미소로 맞이하며 사랑이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공연에 앞서 아가페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를 드렸으며, 아가페교구협의회장 조동현 장로가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안재윤 학생(초등 6부)이 비올라 연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교구장 박세훈 목사는 시편 8편 3~4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일상에 지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했다. 이어진 찬양콘서트에서 CCM 듀오 러빔은 약 1시간 동안 ‘너는 꽃이야’ 등 9곡의 찬양을 선보이며 은혜로운 시간을 이어갔다. 특히 ‘러빔 사계절 메들리’는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 속에서도 변함없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달 생일을 맞은 성도들을 강단으로 초청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며 공동체의 사랑을 나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모든 성도가 ‘야곱의 축복’을 함께 합창하며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져 성전은 감사와 은혜로 가득 찼다. 아가페교구는 이번 찬양콘서트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 안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찬양으로 하나 되어 믿음 안에서 더욱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2026.07.24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자폐·발달지연 전문 ‘오티즘엑스포’ 참여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10,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 자폐·발달지연 관련 전문 박람회 ‘오티즘 엑스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 주최, 함께웃는재단과 한국자폐인사랑협회 주관으로 열렸다. 오티즘엑스포는 자폐성 장애 및 발달 지연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상담, 제품,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박람회로서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자폐·발달 지연 전문 박람회로 알려져 있다. 굿피플은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했다. 발달장애 관련 설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굿피플의 지원으로 제작한 발달장애 예비 직장인 교육 도서 2종과 발달장애 직장인 맞춤형 교육 책자 9종을 증정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에 참여 중인 발달장애인 직장인이 직접 제작한 미술·공예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발달장애 직장인을 위한 교육용 VR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직장생활에서 발달장애인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기 굿피플 회장은 “굿피플은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과 고용, 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3 / 복순희 기자

    지구장회의, 교구 발전 방향 논의

    2026.07.22 / 이미나 기자

    청소년학원선교회, 여름성경학교 물품보내기

    2026.07.23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사랑의집 53호 청년 RK팀과 함께

    2026.07.23 / 복순희 기자

    장로회 7월 월례기도회

    2026.07.22 / 이미나 기자

    그레이스선교부 ‘러빔’ 초청 찬양콘서트

    2026.07.24 / 오정선 기자

    굿피플, 자폐·발달지연 전문 ‘오티즘엑스포’ 참여

    2026.07.23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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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임지택 목사(천안순복음소망교회 담임) - 세상은 작은 친절을 기다립니다

    요즘 우리는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니 서로를 돌아볼 여유를 잃어가고, 작은 실수에도 쉽게 화를 내며 따뜻한 말 한마디보다 차가운 말이 더 익숙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오히려 더 외로워졌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시대일수록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크게 움직이는 것은 특별한 영웅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친절입니다. 얼마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있었던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 일본인 관광객이 편의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진열대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직원들은 자신의 일처럼 바닥에 엎드려 끝까지 이어폰을 찾아주었습니다. 그 작은 친절은 관광객의 마음을 움직였고 “한국에서 받은 최고의 선물은 친절이었다”는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그 소식을 접하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은 거창한 사랑보다 작은 친절을 더 오래 기억한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세상은 돈이나 성공보다 따뜻한 마음을 더 갈망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성경은 친절을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이라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친절을 성령의 열매 가운데 하나라고 소개합니다(갈 5:22~23). 예수님의 삶은 언제나 작은 친절로 가득했습니다. 병든 사람의 손을 잡아 주셨고 눈물 흘리는 사람과 함께 우셨으며, 사람들이 외면한 사람을 끝까지 품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기적은 능력의 기적이면서 동시에 사랑의 기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 주변에도 지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해결책보다 “잘 지내세요?”,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일지 모릅니다. 세상은 오늘도 작은 친절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들의 작은 친절을 통해 오늘도 사람들의 마음을 만지십니다. 올여름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작은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하나님을 만나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조종현 목사(용산성전 담당) - “사랑의 법대로 합시다!”
    김남준 목사(서대문성전 담당) - 우리 가정에 주신 첫 번째 기적
    김정대 목사(용산대교구장) -  신앙적 트리거(Trigger)
    홍승원 목사(종로중구대교구장) - 지성소의 문이 열렸다
    만남과 변화

  • 진형철 안수집사(동작대교구) - 가슴 통증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

    나는 올해 『감사큐티 365』를 활용하며 감사의 능력을 새롭게 체험하고 있다.우리 가족은 매일 저녁 9시가 되면 거실에 모여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하루 동안 감사했던 일을 나눈다. 15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지만 이 시간은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서로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고 있다. 나는 『감사큐티 365』를 통해 어려움만 보이던 일터에서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발견했다. 나는 보험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운송과 물류와 관련된 업체들을 상대하는데 이곳은 관행처럼 여겨지는 영업문화가 즐비해 신앙의 원칙을 지키며 일하기가 쉽지 않았다. 현실의 어려움만 바라보기보다 감사하며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을 구했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사업의 현장에서 믿음의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신 것이다. 사업 관련 모임과 워크숍에서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교제하게 됐고 목회자와 신앙의 선배들을 통해 새로운 거래와 협력의 길도 열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나는 알 수 없는 가슴 통증을 앓았다. 롤러코스터가 급하강할 때처럼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 하루에 몇 차례씩 반복됐다. 병원에서 정밀검사와 말초신경 검사 등을 받았지만 특별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주일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치유를 간구했다. 그런데 올해 5월 주일 2부 예배 신유기도 시간에 이영훈 목사님께서 “가슴 통증으로 고통받는 성도를 오늘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셨습니다”라고 선포하셨다. 마치 내 상황을 정확히 알고 전하는 말씀처럼 들려 그 순간 믿음으로 “아멘”을 외치며 기도했다. 이후, 가슴 통증은 서서히 줄어들었고 지금은 의식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통증이 사라졌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때 나의 형편을 아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내게 말씀묵상과 봉사는 하나님 곁에 머물도록 붙들어주는 두 기둥과 같다. 말씀은 삶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우리 가족을 다시 하나로 모았고, 몸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한 봉사의 헌신은 내 삶의 중심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었다. 나는 1998년부터 29년째 교회학교 교사로, 아내는 찬양대로, 세 자녀는 교회학교에서 헌신하고 있다. 특히 자녀들이 성장하며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모습을 볼 때면 믿음의 가정을 이뤄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는 직접 경험해야 그 기쁨을 알 수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감사를 체험하길 소망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장대우 원로2장로(영등포대교구) - 하나님께 드리면 큰 복으로 채워주십니다
    박혜영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턱 골수염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
    김현웅 집사(용산대교구) - 사업 실패, 질병 모두 하나님께 맡기세요
    박진경 권사(양천대교구) - 급성 폐렴에서 죽을 고비 넘기고 살아나
    여의도리포트

  • 웨신대 ‘미래혁신포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배광식)가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형 혁신 신학대학원으로의 대도약을 선언했다. 학교 측은 최근 학교 관계자, 교직원, 원우회가 참석한 가운데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하고 중장기 발전 계획인 ‘VISION 2030: ReStart-Up Westminster’를 발표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는 이번 ‘VISION 2030’을 통해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과 오순절주의 신학의 융합적 토대 위에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배광식 총장은 총평을 통해 “복음의 본질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AI와 디지털이라는 시대의 도구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창조적 혁신이 필요한 때”라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겸손히 섬기는 명문 신학교로 새롭게 재도약(ReStart-Up)하겠다”고 강조했다.
  • 마포1대교구 더드림 3450, 오사카 단기선교
    제51회 헌아식
    영등포대교구 상반기 전도 시상식
    ‘한세대 73주년·CGI대회’ 무대 입찰 발표회
    특별심방

  • 이순자 권사(영등포대교구) -“기도밖에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이주노동자에서 신앙의 명문가 세워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 이주노동자였던 이순자 권사의 삶은 차별과 질병, 빚으로 점철된 고난의 연속이었다. 지난해 12월에는 남편 최성철 집사를 암으로 먼저 하나님 나라에 보내는 아픔까지 겪었다. 그러나 그는 원망 대신 기도를 선택했고,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았다. “감사하며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모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23일 낮 이영훈 담임목사의 심방을 받은 이순자 권사는 고난의 순간마다 찾아와 위로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담담한 목소리로 고백했다. 이 권사는 중국에서 예수를 영접한 뒤 약 2년간 신앙생활을 이어갔다. 당시 섬기던 교회에서 “한국에 가면 큰 교회를 찾아 믿음을 지키라”는 권면을 받았다. 한국에 온 뒤에는 입주 도우미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고, 남편은 건설현장에서 일했다. 낯선 땅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중 언니의 권유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찾았고, 첫 예배를 드리는 날 “내가 찾던 신앙이 바로 여기 있구나”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후 20여 년 동안 한결같이 교회를 섬기며 구역장과 지역장을 거쳐 권사로 세워졌다. 이영훈 목사의 심방예배에서 찬송가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를 부르는 이 권사의 모습에는 깊은 평안이 묻어났다. 아들 최태룡 집사와 딸 최옥란 집사의 얼굴에도 감사와 평안이 가득했다. 이날 며느리와 친손자 최용기 군, 외손자 이용목 군을 비롯해 임해경 목사와 주덕수 장로(2교구협의회의장) 등도 함께 은혜를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을 본문으로 “권사님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와 오랜 세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이어온 것 자체가 감사의 제목”이라며 “하늘나라에 가는 그날까지 늘 감사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위로하고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 권사는 “이영훈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목사님께서도 늘 건강하셔서 귀한 사역을 잘 이어가시도록 중보기도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교회학교 뉴스

  • 웃음소리 가득한 여름성경학교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 진행 교회 곳곳이 어린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끌벅적해졌다. 교회학교 영아·유아·유치부 어린이들과 초등1·2·3부 학생들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Dynamic Cross)를 주제로 여름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십자가탑 앞 광장과 베다니광장, 제2교육관 등 교회 곳곳에서 진행된 이번 여름성경학교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의 삶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교육, 신앙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베드로가 평범한 어부에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변화된 과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웠다. 초등1·2·3부 학생들은 바울성전에서 예배를 드린 후 십자가탑과 제2교육관 3층과 6층으로 이동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진 베드로의 모습을 아트판에 꾸미고, 조별로 말씀 단어가 적힌 피켓을 들어 성경 구절을 완성했다. 유아부 어린이들은 볼풀장을 헤엄치듯 누비며 그 안에 숨겨진 십자가 펜던트를 찾으며 베드로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베드로를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다. 예수님 역할을 맡은 교사와 교역자들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했고, 어린이들은 예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말씀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정오가 지나면서 본격적인 물놀이를 즐겼다. 절기상 중복이었던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지만, 어린이들은 무더위에도 지칠 줄 모르고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은 복음의 일꾼으로 세우신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겼다. 또한 십자가의 능력을 의지해 말씀에 순종하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믿음의 어린이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초등1부 어린이들> <초등2부 어린이들> <초등3부 어린이들> <유치부 어린이들> <유아부 어린이들> <영아부 어린이들>
  • 성령의 불로 타오른 고등부연합 하계수련회
    2026 교회학교 교사연합 성령대망회
    초등4·5·6부 온가족초청예배
    교회학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축제의 날
    기획/특집

  • 이스라엘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메시아닉 유대인, 이 땅의 가장 오래된 새 신자들 이스라엘에 산다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두 가지를 묻는다. “거기 위험하지 않아요?” 그리고 “거기도 교회가 있어요?” 두 번째 질문이 더 흥미롭다. 있다. 그것도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그 질문을 받을 때마다 필자는 먼저 이스라엘의 종교 지형을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스라엘의 종교 지형은 단순하지 않다. 전체 인구 약 990만명 중 유대인이 73%, 무슬림이 21%, 기독교인이 약 2%다. 숫자만 보면 소수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스라엘 기독교인의 75% 이상은 나사렛과 갈릴리에 뿌리를 둔 아랍 기독교인으로 비잔틴 시대부터 이 땅을 지켜온 공동체들이다. 그리고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사람들이 있다. 메시아닉 유대인들이다. 메시아닉 유대인이란 유대인이면서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사람들이다. 히브리어로는 ‘예슈아를 믿는 자들’이라고 불린다. 이들은 유대인이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안식일을 지키고, 절기를 기념하고, 히브리어로 예배한다. 다만 그 예배의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 이스라엘 대법원은 메시아닉 유대교를 기독교 종파로 판결했지만 이들은 스스로를 기독교인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유대인으로 태어나 유대인으로 살면서 예수를 만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공동체의 역사는 놀랍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당시 이 땅에 살던 유대인 60만명 중 예슈아를 믿는 이는 단 23명이었다. 메시아닉 회중은 하나도 없었다. 1967년 6일 전쟁 이후 미국의 ‘예수 운동’(Jesus Movement)으로 유대인 회심자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하기 시작했고, 그것이 첫 번째 성장 동력이 됐다. 2022년 카스파리 센터 연구에 따르면 20년간 세 배 이상 증가했고, 2025년 현재 보수적 추산으로 약 3만명이 이 땅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마냥 낙관적인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스라엘 전체 인구 대비 여전히 1퍼센트에도 한참 못 미치는 소수다. 취업 등에서 차별을 경험하고, ‘귀환법’(Law of Return)에 따른 이민권도 메시아닉 신자라는 이유로 거부당하는 경우가 있다. 어려움은 어른들만의 것이 아니다. 메시아닉 가정에서 자란 청소년들은 더 깊은 무게를 짊어진다. 학교에서 이들은 두 개의 세계 사이에 서 있다. 유대인 친구들에게는 배신자 취급을 받고, 기독교 세계에서는 완전한 기독교인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명절이 되면 그 간극이 더 선명해진다. 유월절 세데르 식탁에서 예슈아를 고백하고, 크리스마스 대신 하누카 촛불을 켠다. 그런데 유대인 친구들은 그 세데르를 이단의 식탁이라 하고, 교회 친구들은 하누카를 낯설어한다.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하는 이 정체성의 긴장이 메시아닉 2세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신앙의 현실이다. 이들 중 많은 청소년이 그 긴장을 도망치지 않고 끌어안는다. 나는 유대인이면서 예슈아를 믿는다. 이 두 가지가 모순이 아니라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하며 살아가는 것이 이들의 소명이 됐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변화가 왔다. 2020년 코로나 봉쇄가 시작되면서 이스라엘 최대 케이블 방송사 HOT의 메시아닉 채널 ‘쉘라누’(우리의 것)의 시청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히브리어로 전하는 예수 이야기를 이스라엘 사람들이 처음으로 접하기 시작한 것이다. 죽음과 불확실성이 삶을 두드리는 시간에 오래된 질문이 다시 살아났다. 메시아는 누구인가.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에도 변화는 이어졌다. 전쟁으로 피난 온 세속적 이스라엘 가족들이 메시아닉 공동체 야드 하쉬모나에 머물면서 믿는 유대인들의 삶을 가까이서 보게 됐다. 밥을 나누고 아이들을 함께 돌보면서 이들을 이웃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공동체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이 땅에서 10년째 살면서 이 공동체를 곁에서 지켜보는 필자는 한 가지를 확신한다.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단지 ‘이스라엘에 사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이들은 로마서 11장이 말하는 ‘남은 자’이며,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들에게 숨이 들어오기 시작한 첫 번째 증거다. 이스라엘 인구의 0.3퍼센트. 보잘것없어 보이는 이 숫자가 성경이 약속한 가장 큰 이야기의 서막이다. 여러분이 이스라엘을 떠올릴 때, 성지의 풍경이나 전쟁의 뉴스만이 아니라 이 땅에도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고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길 바란다. 그 기도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가장 가까이 닿는 자리일지 모른다. 김요셉 목사
  • 하나님께서 관리하시는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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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 계산법! 장미와 가시 
    폴 히버트의 『선교와 문화인류학』
    선교지 소식

  • 박송이 선교사(K국)

    주님 오실 길 예비하는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선교 비전 품고 10년 째 섬기며 K국 다음 세대 양육 하나님의 손길 기대하며 감사 할렐루야! 저는 중앙아시아 K국에서 10년째 사역하는 박송이 선교사입니다. K국은 중앙아시아 내륙 국가로, 수도 A는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경제는 해외 노동 이주와 송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빈부격차와 사회적 불안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K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만 이슬람교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사회입니다. 기독교는 러시아 정교회를 중심으로 소수만 존재하며 개신교는 1%로 극히 적습니다. 이슬람은 신앙을 넘어 사회와 문화, 민족 정체성의 근간이 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샤머니즘적 관습과 혼합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최근 개정된 종교법으로 인해 작은 교회와 가정교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 단체는 정부에 등록해야 하지만 까다로운 조건 때문에 대부분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가정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예배하거나 성경공부를 하는 것도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어 신앙생활의 자유가 크게 위축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교회들은 흩어져 은밀하게 모이거나 소규모로 나뉘어 활동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도 참된 영적 진리를 갈망하는 영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은 제가 단기 사역자로 K국에 왔을 때 현지 제자 사역자인 남편을 만나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파송 선교사 가정이 아닌 현지인 사역자 가정으로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과 사역의 길은 한국교회에서만 신앙생활을 했던 저에게 상상 이상의 어려움이었습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저희 가정을 여러 상황 속에서 인내하게 하시며 친히 만져 주시고 싸매어 주셨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연단을 통해 선교사가 아닌 현지인 사역자로서의 삶을 먼저 가르치시고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약 8년 동안 현지 교회의 부교역자로서 찬양팀과 다음 세대 아이들을 양육하는 사역을 감당하다가 2025년 1월에 개척을 나와 현재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침 그해에 종교법 개정이 시행되면서 모임을 이어가는 것이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작년까지는 가족끼리만 가정에서 예배의 제단을 쌓았으나 올해 들어와서는 2~3명 청년들과 함께 작은 모임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시와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는 상황 속에서 아파트에서 예배와 모임을 이어가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얼마나 귀한지, 이들이 결국 이 땅의 미래이며 이들을 통하여 이 땅과 중앙아시아의 부흥을 이끄실 것임을 알게 하셨습니다. 현재 저희 가정은 현지인 사역자 가정으로서의 역할과 파송 선교사의 역할 사이에서 중심을 찾는 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순복음B교회를 개척할 때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주신 사명은 마지막까지 예배와 기도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현재 저희 순복음B교회의 기도제목은 네 가지입니다. 첫째, 이 땅을 이끌어갈 다음 세대가 현지인 리더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양육하는 것입니다. 둘째, 모든 성도님이 성령님을 깊이 체험하는 예배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셋째, 지금보다 더 안전한 예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물론 이 또한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소리가 세어나가는 지금보다는 단독 건물이 조금 더 안전하기에 독립된 공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직은 생소하고 작은 이 땅을 사랑하며 함께 기도해 주실 동역자들이 늘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K국은 예전에 비해 복음을 전하기 훨씬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은 손에 잡히는 것도, 내일의 비전도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는 언제나 비전이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 가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때까지 이 땅의 영혼들과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다하려고 합니다. 순복음B교회가 이 땅의 복음화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통로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김경식 목사(호주)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순복음네트워크

  • 소하교회, 유초등부 여름캠프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유초등부는 10일부터 12일까지 ‘광야를 걷는 말씀의 빛 탐험대’를 주제로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랜턴예배와 광야 미션, 성막 체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신 예수님을 배웠다. 번제단, 물두멍, 금촛대, 떡상, 분향단, 지성소로 이어진 체험에서는 십자가의 사랑, 말씀의 빛, 기도와 경배의 의미를 몸으로 익혔다. 특히 지성소 코스에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가장 높여 드리는 마음으로 엎드려 경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은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기억하며 일상에서도 말씀의 빛을 따라 살아가기로 다짐했다. 유초등부는 캠프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 준 모든 성도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새성북교회 침례식 거행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새 침례탕’ 완공
    은평성전 남선교회원들 하나 된 야유회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의 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