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2026년 꿈과 희망 갖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삶 당부
  • [이영훈 담임목사 2026 신년대담]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 2026년 첫 예배로 믿음의 전진
  • 신년축복성회 … 주와 동행하는 새해 다짐
  • 2025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
  • “2026년,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새로운 은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은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 안에서 능력과 소망을 회복하고, 꿈과 희망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신년을 맞아 순복음가족신문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우리 교회의 비전을 선포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새 출발을 당부했다. 평소 긍정의 신앙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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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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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9회 헌아식 …29가정 33명 안수 
  • 제49회 헌아식이 12월 28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헌아식에는 29가정의 33명 아이가 참여해 이영훈 담임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장년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헌아식은 대교구장 홍성복 목사의 사회로 거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부모는 아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양육 책임자”라며 “자녀를 소유로 여기기보다 청지기적 사명을 가지고 아이들이 장차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부모들에게 자녀를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성실히 양육할 것을 묻는 다섯 가지 질문을 하자 모든 부모는 ‘아멘’으로 응답하며 신앙적 책임을 고백했다. 이후 각 가정은 한 명씩 단상에 올라 이영훈 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동행한 가족과 지인들은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평생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함께하길 중보기도로 응원했다. 헌아식 참석자들은 장년국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받았으며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2026.01.02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신년 대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국민일보와 신년 특별 대담을 가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감사할 때 변화의 기적이 시작된다”며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감사 챌린지’를 제안했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는 사회를 희망으로 일으켜 세우는 언어”라며 “사람과 공동체를 잇는 통합의 출발점이 되어 새로운 변화의 기적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감사는 종교의 벽을 넘어 병든 사회를 치유하는 강력한 사회적 예방 백신이자 닫힌 문을 여는 기적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담은 국민일보 1일자 지면에 게재됐다.
  • 2026.01.02 / 이미나 기자

    새롭게 나아가는 실업인, 신년축복예배 드려
  • 엄태욱·이장균 목사 은혜의 말씀 선포 선교지원금 작정하며 사명 헌신 다짐 2026년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신년축복예배가 1일 바울성전에서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미가엘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연합회 대교구 김영집 목사의 사회로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1부 강사로 나선 엄태욱 부목사는 ‘기드온의 순종’(삿 6:25~32)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전적인 순종의 길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면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임한다”며 “순종을 통해 사람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게 된다”며 “2026년 한 해 순종을 통해 주변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주시는 큰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 말씀을 전한 이장균 목사는 ‘신년의 축복’(요삼 1:2)을 제목으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하며 날마다 강건한 복을 누리는 한 해가 되자”고 권면했다. 이장균 목사는 “영혼이 새로워질 때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형통하게 된다”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울 때 가정과 일터, 사업의 현장에도 하나님의 평안과 회복의 역사가 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026년 한 해 동안 영적·육적 강건함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회장 이종선 장로와 임회원들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2026 특별선교지원금을 작정하며 선교 사명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함 가운데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하며, 선교연합회 사역에 힘써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Od pa’am(다시 한번) 새롭게 하소서”를 표어로 세우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2026년 사역을 시작했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서는 공동체 △선교사역에 큰 힘이 되는 공동체 △연합을 넘어 동역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목표로 삼고, 복음 전파와 선교 확장에 힘쓰고 있다.
  • 2026.01.02 / 이미나 기자

    굿피플, 임직원 송년회로 감사와 교제 나눠
  • 이영훈 목사, 사회적 약자 향한 사랑과 섬김 강조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 해피뉴이어 굿피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 이용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굿피플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돼 김상엽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이용기 회장의 설교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복’(막 10:43~4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예수님의 삶으로 보여주신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과 섬김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모습을 보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위대한 일을 이루실 것이다”라며 “작은 섬김으로부터 출발하는 복 된 새로운 한해가 되길 바란다.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서 일생동안 사회적 약자들을 섬기는 일을 실천해야겠다”고 당부했다. 이용기 회장의 선창으로 “오늘이 기적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구호를 함께 외쳤다. 또한 선물 경품 추첨과 오찬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격려 이어져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로서의 사명을 고취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
  •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다시, 한자리에)’가 12월 28일 세계선교센터 3층 안수집사회실에서 드려졌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제47대 증경회장 허규홍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지민근 안수집사(예루살렘찬양대 오케스트라 악장)가 바이올린 특주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설교를 맡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선택’(히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믿음은 거절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세상 유혹을 거절하고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수고와 헌신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받는 복으로 하늘의 상급을 쌓는 귀한 안수집사님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에는 안수집사 부부를 비롯해 권사회‧여선교회 임원들도 참석해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서로 나누고 감사하며 새해에도 믿음으로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은 “2026년에도 안수집사회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몸 된 교회에 맡기시는 사명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6.01.02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
  •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가 12월 28일 제1교육관 7층에서 드려졌다. 센터장 한병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조연평 봉사단장의 대표기도 후 복지사업국 담당 오혁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혁진 목사는 ‘보장과 맡겨짐’(살전 2: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안에서 허락받았던 것을 잘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우리가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 생명과 직결된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과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해야겠다”고 말했다. 예배 후 2부 순서는 기획부단장 문두석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집수리 영상을 통해 한해 동안 이뤄진 사랑의집 공사 과정과 수혜자들의 인터뷰가 소개되자 봉사자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조연평 봉사단장은 인사 말씀을, 김경주 장로와 유재홍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사랑의집짓기위원회 이상준 위원장은 “새해에는 사랑의집짓기 나눔센터가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린다”라고 격려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제49회 헌아식 …29가정 33명 안수 

    2026.01.02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신년 대담

    2026.01.02 / 이미나 기자

    새롭게 나아가는 실업인, 신년축복예배 드려

    2026.01.02 / 이미나 기자

    굿피플, 임직원 송년회로 감사와 교제 나눠

    2026.01.02 / 복순희 기자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

    2026.01.02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

    2026.01.02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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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김판호 목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역사 속에서 전쟁과 전염병 같은 거대한 위기는 언제나 당대의 가치관과 세계관을 뒤흔드는 변곡점이 되어왔습니다. 로마와 잉카, 아라비아와 중화 제국 등 수많은 문명의 흥망성쇠는 그 사실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우리 삶을 뒤흔든 코로나19 역시 현대 문명의 지형도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게다가 4차 산업혁명과 정보화 사회의 도래로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지구촌을 촘촘한 네트워크로 연결했습니다. 마치 인체의 신경조직처럼 서로 얽혀 있는 환경 속에서 우리는 이제 미디어의 그물망을 떠나 살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연결이 깊어질수록 ‘더불어 사는 관계적 사고’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효율과 개발을 앞세운 무분별한 생태계 파괴, 생명 윤리에 대한 혼란은 이제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 중대한 갈림길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프리카 반투족의 언어에는 ‘우분투’(Ubuntu)라는 아름다운 말이 있습니다. “네가 있기에 내가 있고,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는 뜻입니다. 한 인류학자가 아이들에게 달리기 시합을 제안하며 “1등에게만 과일을 전부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경쟁하지 않았습니다.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달렸습니다. 놀란 학자가 이유를 묻자 아이들은 당연하다는 듯 이렇게 답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모두 슬픈데 어떻게 나 혼자만 기쁠 수 있겠어요?” 이 짧은 한마디는 그 어떤 철학자의 이론보다 깊은 울림으로 마음에 남습니다. 신학적으로 말하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의 연합 가운데 서로를 향해 자신을 내어 주시는 공동체적 존재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 또한, 자기 안에 갇힐 때가 아니라 타인에게 마음을 열고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바로 이 ‘우분투 정신’의 회복입니다. 경쟁의 논리를 넘어 연대의 길로, 고립의 습관을 넘어 돌봄의 공동체로 다시 나아가야 합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 하신 주님의 말씀은 단지 감정의 위로가 아니라 공동체적 책임에 대한 부르심입니다. 손을 잡고 함께 달려간 아이들처럼 우리도 이웃의 손을 잡고 나란히 걸어갑시다.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함께 살아나는 회복을 위해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조정규 목사(찬양특별교구대교구장) -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박용식 목사(금천대교구장) - 회복탄력성
    신효영 목사(장애인대교구장) - 서로 연결되어 함께 지어져 갑시다
    만남과 변화

  • 송영희 권사(용산대교구) - 절망에 처한 영혼에게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나는 지난 40여 년 동안 복음을 전하며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외로움과 절망 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가까이에서 보아 왔다. 최근 뉴스에서는 국민 여섯 명 중 한 명이 우울감을 겪고 있으며 하루에도 40여 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며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회복하고 삶이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볼 때마다 이 세상의 참된 희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 4대째 장로교 집안에서 자란 나는 1980년대 초 지인의 권유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게 됐다. 당시 조용기 목사님의 성령에 대한 말씀을 통해 성령 침례를 받은 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깊이 경험했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는 내 마음에 영혼 구원 사명에 대한 갈급함을 불일듯 일으켰고 그 이후 지금까지 한결같이 전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처음 전도를 시작한 1982년 5월 20일부터 지금까지 총 211명을 교회로 인도했다. 지난해에만 134명을 전도했고, 이 가운데 74명이 교회에 정착하며 역대 가장 많은 열매를 맺었다. 이러한 결실은 매주 화요일 전도 물품을 준비하는 손길과 기도, 물질의 헌신 그리고 거리로 나아가는 교구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맺어진 열매다. 전도하며 가장 의미 있고 뿌듯한 순간은 전도한 사람이 실제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다. 지난해 11월 전도한 한 40대 남성은 삶의 희망을 잃고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교회에 한 번만 나와 예배를 드려보라”는 권유에 교회를 찾았고, 예배 가운데 말씀을 통해 위로와 평안을 경험하며 회복됐다. 지금은 새가족 교육을 마치고 성실히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또 다른 50대 남성 역시 수 차례 복음을 전해도 완강히 거절했지만, 한 번의 예배를 통해 눈물로 결단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하나님의 역사는 그 가정 안으로 이어져 사촌 동생과 그의 어머니까지 교회로 인도되는 놀라운 열매로 확장됐다. 나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한 주도 거르지 않고 교구 성도들과 함께 화요 전도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다. 전도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나는 가정의 문제까지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을 믿고 오직 영혼 구원하는 일에 마음을 다해 매진해 왔다. 무엇보다 마음이 늘 평안했고 삶에는 기쁨이 끊이지 않았다. 세상에는 여전히 고립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하나님을 찾는 갈급한 마음은 우리 주변에 분명히 존재한다. 그렇기에 전도는 지금도 계속되어야 할 교회의 사명이다. 전도는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이다. 우리가 기도하며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도구로 사용하시는 줄 믿는다. 정리=금지환 기자
  • 오현경 집사(장년국) - “내 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이은영 집사(은평대교구) - 치유로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 
    정덕한 집사(관악대교구) - 새 생명 주신 하나님을 찬양
    김무옥 집사(양천대교구) - 뇌출혈 있었지만 장애 없이 일상 극복
    여의도리포트

  • 양천대교구, 3450 헌신예배

    양천대교구 3450 헌신예배가 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성령대망회를 겸해 열린 이날 예배에는 600여 명이 모였으며, 3450행복비타민 5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헌신과 충성을 고백했다. 박선영 행복비타민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박일성 목사와 행복비타민 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이승현 행복비타민 지도장로의 기도, 양천대교구장 오승현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현 목사는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축복’(마 13:19~2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도와 예배 등 영적인 일에 더욱 힘쓸 것을 당부했다. 오승현 목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나아갈 때, 성경에 약속된 대로 30배, 60배, 100배의 결실과 축복이 각 가정과 삶의 현장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양천대교구 이미지 암송 말씀표’가 배포됐다.
  • 교육영성훈련원, 오순절기도학교 1학기 개강
    이영훈 목사, 정근식 서울 교육감과 환담
    굿피플, 마포구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 참여
    2026년 첫 지국장대교구장회의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가 12월 25일 ‘샤인 인 더 월드(Shine in the World)’라는 주제로 영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음 세대의 고백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성가제에는 정재형·이수범·신비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고등1·2부 라파엘찬양대와 챔버오케스트라가 임마누엘찬양대와 함께 연합 무대를 꾸리며 웅장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바쁜 학업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헌신한 학생들과 영적인 스승인 지휘자와 반주자를 비롯한 모든 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다음 세대의 고백과 헌신이 빚어낸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교육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여러분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찬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학생들이 1년간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는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가득 담아냈고 공연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무대에는 사회를 맡은 소프라노 공에스더와 바리톤 박건우의 특별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연합찬양대가 ‘빛과 소금되어’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학생들은 찬양의 고백처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믿음의 세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
    교회학교 성극반 ‘꿈꾸는 사람 요셉’ 공연
    기획/특집

  • [신년 인터뷰] 엄태욱 부목사(목회담당)

    전 세대 말씀 묵상으로 삶이 예배 되길 새해 핵심 사역으로 강조된 ‘예배’의 본질 회복을 위해 교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려는 예배 관련 사역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따라 주일예배와 수요말씀강해, 금요성령대망회, 새벽예배 등 모든 예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성도들이 『감사QT 365』를 통해 삶의 자리에서도 예배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성도들이 새벽예배에서, 또 각자의 처소에서 말씀을 읽고 묵상함으로써 일상이 예배가 되고, 그 은혜가 다시 공예배의 감격으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도록 교역자들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도와 구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균형 있는 부흥을 위해 2026년에 계획 중인 주요 과제는 무엇입니까? 건강한 구역 공동체가 곧 전도의 문을 여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구역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갈 때, 믿지 않는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초대할 수 있고 새가족들도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교역자들도 현장에서 수고하는 지·구역장들이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에 더욱 힘쓰려 합니다. 장년 세대의 부흥과 참여가 지속되기 위해 교회 차원에서 필요한 사역과 지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모두가 장년국과 대교구3450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들을 말씀으로 양육해서 든든히 세워가야 합니다. 그래야 장년 성도들이 남·여선교회 등의 교회 기관에서 봉사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장년 성도들을 직접 만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교회의 허리 역할을 하는 장년 세대를 위해 같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순복음 성령 충만의 신앙을 다음 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교회와 가정이 함께 실천해야 할 역할로 무엇이 있을까요? 부모 세대가 신앙의 본을 보이고, 자녀들과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또 가정에서 함께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모습이야말로 자녀들에게 가장 큰 신앙 교육입니다. 교역자들도 청년이나 청소년은 물론이고 어린이들까지도 성령 받고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회에서 받은 은혜가 가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부모님들도 믿음의 울타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해 성도들이 신앙 안에서 비전을 세우고 적용하도록 돕기 위해 들려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실까요? 올해 우리 교회는 『감사QT 365』를 활용해 성도들이 말씀과 동행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이 책을 길잡이 삼아 같은 말씀을 읽고 묵상한 은혜를 나누며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말씀 안에서 가정이 하나 되고, 넘치는 감사로 삶을 채워갈 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체험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정리=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신년인터뷰] 최경래 장로회장
    [신년인터뷰] 김영석 부목사(국제담당)
    하누카 속애서 비춰지는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오직 말씀으로 달려온 2025년 우리 교회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2026 남녀선교회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총회는 조영애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가 설교했다. 김광덕 목사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는 예배에 있다”며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도들을 섬기며 모든 봉사의 자리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헌신하는 남녀선교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의 격려사와 신임 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직전 여선교회장인 김광순 권사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 섬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강동교회 진급식 및 출산 장려금 전달식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
    강서성전 송년의 밤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