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장년국 ‘여리고 기도회’, 초교파 성도들도 참여
  • 글로벌엘림재단, 31개국에서 온 유학생 38명에 장학금 수여
  • 자립준비청년들에게서 온 편지
  • 이영훈 목사 “믿음과 성령의 역사로 10배 부흥하길”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복음 전파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 뜨거운 순복음의 영성이 선포되며 부흥의 새 바람이 일고 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대성회’가 2월 23~26일(현지시각)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다. 오랜 가톨릭 전통을 지닌 스페인 땅에 최근 종교 지형의 지각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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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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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마드리드에서 개최
  • 300여 명 모여 순복음의 절대 긍정과 4차원 영성 배워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4일(현지시각)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 대성전에서 지교회 교역자 및 교회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절대 긍정 콘퍼런스’를 인도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절대 긍정의 영성과 4차원의 영성을 배우고자 메시지를 일일이 받아 적거나 함께하지 못한 교역자들과 리더들에게 공유하고자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성령의 시대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할 때 기적과 부흥의 은혜가 임할 것”이라며 “교회가 부흥할수록 사역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기도시간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에 두라”고 당부했다. ‘생각의 훈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삶은 생각대로 움직인다. 우리의 생각을 긍정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며 “꿈도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꿈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와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스페인 교회 리더들에게 저서 『절대긍정의 기적』 『4차원 절대긍정학교』를 선물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운영위원회·결산당회 개최
  • 2025년 총지출 43% 선교·구제·전도에 사용 기초생활수급자 장례 지원 확대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와 2025년도 결산당회가 2월 22일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먼저 열린 운영위원회에서는 교회 정관 일부 수정안을 비롯해 교회 조직 및 직무분장 개정, 교구운영위원회 직무 일부 개정, 외무위원회 직무 변경, 사랑의 집짓기 나눔 운영 규정 제정, 천국환송예식 규정 일부 개정, 교회학교 운영 규정 개정, 대학청년국·장년국 규정 변경 등 19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며 특히 천국환송예식 규정 개정 사항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소천한 성도가 기초생활수급자일 경우 교회가 수의와 입관용품, 운구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는 교회가 해야 할 마땅한 구제 사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두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교회가 안정 속에서 부흥하고 있다”며 “성도들을 더욱 따뜻하게 품고, 어려운 형편에 놓인 성도들을 세심히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면 2027년은 더욱 위대한 해가 될 줄 믿는다.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회가 부흥하고 모든 성도가 영육 간에 강건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기도했다. 운영위원회에 이어 2025년도 결산당회가 열렸다. 우리 교회는 지난해 총지출의 43%를 선교와 구제, 전도 사역에 사용해 재정의 최우선을 나눔과 복음 사역에 두었다.
  • 2026.02.27 / 이미나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 2026.02.26 / 김주영 기자

    교육연구소,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
  •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가 주관하는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가 2월 2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교육영성훈련원 선임 김정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교육영성훈련위원 이천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성령의 사람 바나바’(행 11: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가 성경공부에 정진하는 이유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날마다 성숙해지기 위함”이라며 “바나바와 같이 착하고 성숙한 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품을 귀하게 사용하실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과정 및 위원회 소개 후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각 과정별 대표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졸업자 대표 정점예(신학아카데미) 학생을 비롯해 남경화(성경학교), 백종숙(성경대학), 윤연규(성경대학원)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헌신적인 섬김을 보여준 이들에게 봉사상과 임명장이 수여되며 새 학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2026년 봄학기 교육은 오늘(1일)부터 시작된다. 교육영성훈련원에서는 아직 신청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오는 8일까지 각 반별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우리 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성애의료재단에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후원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석호 성애·광명의료재단이사장과 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리 교회가 전한 후원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행은 이날 우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아프리카선교회, 케냐 선교지 방문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아프리카선교회가 2월 14~21일 케냐 선교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선교지 방문에는 아프리카선교회 회장 박영이 장로와 1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선교회원들은 나이로비 영산미션센터(이한용 선교사), 리무르 르호봇교회(임은미 선교사), 은돈뇨교회·일마르바·이시레타교회(김종오 선교사) 등을 방문해 그동안 아프리카선교회의 후원으로 추진된 우물와 교회 건축 사역의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15일 르호봇교회에서 현지인 성도들과 함께 드린 예배에서 특송을 불렀다. 19일에는 케냐 전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와 선교사 가족들과 만찬회를 갖고 선교지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아프리카선교회는 영산미션센터에서 4월에 진행될 선교사들의 제자이자 현지 목회자 100명이 모이는 콘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식당 증축을 후원하기로 했다. 박영이 장로는 “마사이족 등 현지 성도들과 함께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귀한 교제를 나누고 왔다”면서 “순복음의 선교사들의 헌신과 눈물을 보면서 우리가 할 일이 많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많은 성도가 아프리카 선교에 동참해 큰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선교회는 현재 케냐, 스페인, 가나,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중보기도와 후원으로 돕고 있다.
  • 2026.02.27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마드리드에서 개최

    2026.02.27 / 금지환 기자

    운영위원회·결산당회 개최

    2026.02.27 / 이미나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2026.02.26 / 김주영 기자

    교육연구소,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

    2026.02.27 / 김주영 기자

    우리 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2026.02.26 / 오정선 기자

    아프리카선교회, 케냐 선교지 방문

    2026.02.27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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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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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남형덕 목사(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 선임) -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대한민국은 지금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저출산 위기를 겪고 있다. 출산율 0점대라는 숫자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라 가정의 붕괴와 공동체의 약화 그리고 다음 세대의 소멸을 예고하는 시대적 경고음이다. 학교는 비어가고 지역은 늙어가며 미래를 책임질 청년 세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교회는 과연 침묵해도 되는가. 아니면 시대의 질문 앞에 믿음으로 응답해야 하는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도 출산율 2.0명이라는 목표를 제시하는 일은 단순히 국가 정책을 따라가는 선택이 아니다. 그것은 생명을 바라보는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신앙 고백이며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믿음의 결단이다. 교회는 세상의 흐름을 뒤쫓는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시대를 비추는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생명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선포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8)는 말씀은 하나님의 생명 질서에 동참하라는 부르심이며 “보라 자식들은 야훼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라는 시편기자의 고백은 자녀가 부담이 아니라 은혜의 선물임을 밝힌다. 따라서 출산과 양육은 개인의 선택 이전에 하나님께서 공동체 전체에 위임하신 거룩한 사명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젊은 세대가 출산을 망설이는 이유는 단순한 이기심이 아니라 경제적 부담, 양육에 대한 두려움, 경력 단절과 돌봄 공백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교회가 이러한 현실을 외면한 채 “믿음으로 낳으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또 다른 짐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교회에 필요한 것은 선언보다 동행이며 명령보다 책임의 분담이다. 초대교회는 생존조차 위태로운 상황 속에서도 서로의 필요를 채우며 공동체를 이루었다. 가진 것을 나누고, 약한 자를 품으며 함께 살아내는 믿음을 실천했다. 오늘의 교회 역시 출산과 양육을 개별 가정의 고립된 부담으로 남겨둘 것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사명으로 회복해야 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성령의 능력과 사랑의 실천으로 한국 교회를 이끌어온 교회다. 이제 그 사명은 다음 세대를 향해야 한다. 출산을 축복하는 문화, 아이 울음소리가 환영받는 예배 그리고 실제적인 돌봄과 지원을 제공하는 교회 시스템은 출산율 2.0명이라는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다. 출산율 회복은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소망의 회복이며, 믿음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영적 전쟁이다. 출산율 2.0명을 향한 여정은 쉽지 않지만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향한 가장 본질적인 투자이며 가장 복음적인 선택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갈 때 그 영향력은 교회를 넘어 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확장될 것이다.
  • 이준희 목사(구로대교구장) - 삶의 자리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승현 목사(양천대교구장) - 신의 악단
    홍성복 목사(장년대교구장) - 영적 가족력
    서광석 목사(영등포대교구장) - FOMO(포모)의 시대, 변치 않는 가치
    만남과 변화

  • 김덕중 원로1장로(금천대교구) -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협착증 통증으로 걷지 못했지만 하나님 의지해 기도하며 기적 체험 지난해 12월 7일,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나는 뜻밖의 진단을 받았다. 병명은 허리 협착증.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수술을 해도 확신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무거웠다. 허리는 아프지 않았지만 다리가 말을 듣지 않았다. 걷는 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다. 아들이 마련해준 5박 6일 제주도 여행에서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오금이 심하게 당겨 10m도 걷지 못했고, 몇 걸음 걷다 주저앉기를 반복했다. 침 치료를 받고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하나님이 고치시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1월 20일부터 15일간 집에서 작정기도에 들어갔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봤다. 나에게는 이미 한 번의 기적 같은 치유 경험이 있었다. 2017년 뇌수막염으로 쓰러져 한 달간 병원에 입원했을 때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을 경험했다. 회복 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기도하던 중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 중에서도 가장 건강하게 하겠다”는 말씀을 마음에 분명한 확신으로 주셨다. 그 말씀은 이후 내 삶을 붙드는 약속이 됐다. 그래서 이번에도 믿음으로 다시 엎드렸다. “하나님, 저를 가장 건강하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협착증으로 걷지도 못합니다. 하나님, 고쳐주세요.” 식사하러 가는 몇 미터 거리도 벽을 짚고, 다리를 주무르며 쉬어가야 했다. 50m도 걷지 못하던 내게 놀라운 변화가 찾아온 것은 2월 1일 주일 아침이었다. 교회에 가기 위해 걸음을 내디뎠는데 통증이 사라진 것이다. 걸음을 뗄 때마다 힘이 들어가고 통증이 없었다. 걸음마다 감사기도가 나왔다.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상임고문, 직장선교회 회장,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자원봉사단장 등으로 섬겨온 나는 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왔다. 이번 치유 역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 감당하라는 뜻이라 믿고, 앞으로 더욱 충성할 것을 다짐해본다. 또 하나의 감사 제목도 있다. 2010년 내가 원로장로로 추대되던 해에 큰아들이 시무장로로 세워졌다. 큰 아들 김형진 장로는 금천대교구에서 지구장 장로를 맡았었고 현재는 3교구협의회의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다른 두 아들 역시 하나님을 사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신앙을 지키고 있다. 돌아보면 고난의 시간도 결국은 나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끄는 통로였다.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을 다시 배웠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가 신앙인의 길임을 다시 확인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다시 걷게 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벅차다. 나는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는 말씀을 참 좋아한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내 남은 걸음이 모두 하나님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한다. 정리=이미나 기자
  • 이정화 집사(서대문대교구) -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삶 맡겨
    송윤승·홍지연 집사(장년국) - “쌍둥이 자녀 주신 하나님께 감사”
    안부덕 집사(마포1대교구) -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기간 일어난 기적
    이금선 권사(마포1대교구) - 절대 감사로 붙든 치유의 은혜
    여의도리포트

  • 마드리드 누에바 디바 처치 주최 오찬

    스페인 최대 교회로 알려진 마드리드 누에바 디바 처치 대성회 주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목사와 일행을 환영하는 오찬이 2월 24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가스텔루 시드레리아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오찬을 마련한 담임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는 “바야돌리드에서 큰 은혜가 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번 마드리드 대성회에서도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현지 교회를 찾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 마드리드에 중남미에서 온 이민자들로부터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고 있다고 들었다. 유럽 모든 나라에 다시 한 번 영적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며 “마드리드 누에바 디바 처치가 스페인 전역을 복음으로 물들이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또한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오는 10월 28~31일 열리는 CGI 창립 50주년 기념 대성회 및 국제 콘퍼런스에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를 공식 초청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재)순복음선교회 정기이사회
    강서2대교구 윷놀이 한마당
    운영위원회·결산당회 개최
    장로회 월례기도회 개최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기하성 교단 소속 청소년 1200여 명 함께해 교회학교 중등부가 5~7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기하성 청소년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주최하고 교회학교가 주관한 연합 청소년 수련회로 전국 1,200여 명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나’를 넘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천국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회의 꽃 성령대망회는 오영대 목사(순복음축복교회)와 이동훈 목사(더글로벌처치)가 각각 ‘세겹줄의 비밀’, ‘SOT(Step Out Together)’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한 시간 넘게 간절히 기도했다. 이밖에도 김진호 소장(SQ글로벌연구소)과 현승원 의장(디쉐어)이 진로와 비전 특강을, 박위 형제(위라클)가 전신마비 진단이 있었지만 회복을 통해 사명을 발견한 은혜를 간증했다. 폐회예배를 인도한 기하성 총회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1~8)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세상의 보좌는 비어도 하나님의 보좌는 비지 않는다”며 “수련회 이후 현실로 돌아가 성적과 관계, 실패와 낙심을 마주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심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기획/특집

  • 산지와 골짜기가 그려낸 성경의 문법

    이스라엘을 여행할 때 예루살렘에서 북쪽 사마리아 지경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길을 따라 서서히 고도가 높아지면서 공기의 결이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스라엘의 중·북부 지형은 단순한 자연환경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 본문을 해석하는 살아있는 문법이자 하나님의 섭리가 기록된 거대한 지표이다. 성경에서 산을 뜻하는 단어는 히브리어 ‘하르’이다. 이는 단일한 봉우리를 일컫기보다 산지 전체나 ‘높음’을 상징하는 공간을 폭넓게 포괄하는 표현이다. 성경 속에서 산은 이중적인 의미를 지닌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예배와 계시의 장소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외부의 침입을 방어하고 세력 간의 경계를 나누는 전략적 요충지이다. 이스라엘의 산지는 평지와 달리 시야가 높고 넓게 확보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산지에 정착하며 형성한 생활 리듬은 고스란히 성경 텍스트 안에 스며들어 있다. 그들에게 산은 일상의 고단함이 묻어나는 삶의 터전인 동시에 하늘과 맞닿은 영적 통로였던 것이다. 산의 세밀한 질감을 묘사할 때 성경은 ‘기브아’라는 단어를 택한다. 이는 완만한 구릉이나 언덕의 연속을 의미한다. 중앙 산지에 촘촘하게 이어지는 이 구릉들은 길을 좁고 굽게 만들며 행인의 시야를 수시로 갈라놓는다. 이 굴곡진 지형 속에서 사람들은 매 순간 길을 선택하고 분별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지형 자체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분별의 영성을 훈련시키는 구조가 된 셈이다. 산과 산 사이에는 반드시 낮은 곳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성경은 이를 두 가지 성격으로 구분하여 묘사한다. 먼저 ‘에멕’은 넓게 펼쳐진 골짜기나 평탄한 평지를 가리킨다. 이곳은 토양이 비옥하여 농경이 가능하고 대규모 이동이 용이한 땅이다.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수많은 거주지가 형성되고 때로는 국가의 운명을 건 대규모 전쟁이 이곳에서 벌어진 이유도 지형적 특성에 기인한다. ‘에멕’은 인간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역동적인 무대이다. 반면, 좁고 깊은 협곡의 질감은 ‘가이’로 표현된다. 이는 좌우로 높은 절벽이 늘어서 있어 대낮에도 빛이 짧게 들어오는 음침한 공간이다. 시편 23편에 등장하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결코 문학적인 비유에만 그치지 않는다. 광야를 지나며 마주하는 ‘가이’의 서늘한 현실감과 죽음의 공포가 그 단어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러한 지형적 언어들이 가장 극적으로 만나는 지점은 바로 ‘땅의 회복’을 선포하는 대목이다. 에스겔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회복을 노래하며 관념적인 위로를 건네지 않는다. 그는 직접 “이스라엘 산들”을 호명하며 그 산들이 다시 열매를 맺고 사람들이 거주하게 될 것을 선포한다(겔 36장). 이사야 선지자가 외친 “골짜기마다 돋우어지며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는 길(사 40:4)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는 단순히 토목 공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의 한계로 막혀 있던 지형적 장벽들을 허무시고 친히 통치의 길을 내시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오늘날 우리가 걷는 인생의 여정 또한 이스라엘의 지형과 닮아 있다. 때로는 거친 숨을 몰아쉬며 ‘하르’를 올라야 하고, 때로는 사방이 막힌 ‘가이’ 속에서 절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듯 하나님의 역사는 그 굴곡진 지형을 평탄케 하시는 데서 시작된다. 산이 높을수록 계시의 빛은 강렬하며, 골짜기가 깊을수록 회복의 은혜는 절실하다. 현재 이스라엘 땅은 전쟁과 갈등이라는 거대한 산지에 가로막혀 있다. 수많은 이들이 상실의 골짜기를 지나며 고통받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땅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예언처럼 험한 곳을 평지로 만드실 것을 믿는다. 우리의 기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이스라엘의 산지와 골짜기마다 맺혀 있는 아픔이 씻겨 내려가고 메마른 땅에 주께서 약속하신 회복의 단비가 내리기를 구해야 한다. 전쟁의 포성이 그치고 다시금 ‘에멕’에서 평화의 농경이 시작되며 ‘하르’ 위에 세워진 마을마다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날을 기대한다. 산지와 골짜기가 만든 이 성경의 길은 결국 우리를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께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이다. 이 회복의 여정에 우리 모두가 기도로 동참하며 주께서 내시는 새 길을 함께 걷게 되기를 소망한다. 김요셉 목사
  • 숲을 선순환시키는 운지버섯
    설 가정 예배
    거룩한 상상력, ‘델룰루’가 일으키는 믿음의 기적
    C. S. 루이스 『예기치 못한 기쁨 』
    선교지 소식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메단에 심겨 열매 맺은 순복음 신앙 교회 개척, 제자 양육에 힘써 일꾼 만든 20여 년 지난해 11월 큰 수해 겪으며 선교 중요성 다시 깨달아 할렐루야! 인도네시아 북부수마트라섬에 있는 메단이라는 도시에서 선교하는 안진희 선교사입니다. 2004년 12월 1일 파송 받아서 남편 최명수 선교사와 함께 메단에 온지 벌써 21년째입니다. 처음 메단에 도착해서는 이곳이 적도 지역이다보니 날씨가 낮에 50도까지 올라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임마누엘순복음원주민교회를 개척해 지난해 20주년이 되었습니다. 메단 지역은 무슬림이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5%, 나머지는 힌두교와 불교가 분포돼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 우리는 매일매일 동네 구석구석에 다니면서 어린아이들과 청년, 어른들을 전도했습니다. 당시 전도한 어린이들과 성도들은 모두 가난했습니다. 이 가난을 이기려면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해서 가난을 물리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비를 도와주기 시작해 지금도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장학금으로 대학교까지 졸업해 교사, 공무원이 됐고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학비 후원 뿐 아니라 순복음 신앙으로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이 청년들이 교회 기둥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복음의 증인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 속에서도 교회를 지을 때 무슬림의 방해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기도했고, 그 결과 교회가 완공돼 지금까지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과 더불어 우리는 유치원을 세워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믿음이 자라나게 했습니다. 무슬림 지역에서 복음전도자가 되도록 양육한 것입니다. 제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도 순복음의 신앙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꾸준히 순복음 신앙으로 제자를 양육하고 지교회를 세우고, 구역장을 세워 전도에 힘써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월 엄청난 수해를 겪었습니다. 메단과 수마트라섬에 내린 폭우로 메단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기고 시골은 산사태가 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다행히 우리가 사역하는 곳은 교회에 물이 들어오기 전 비가 그쳤습니다. 하지만 몇 성도들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에서는 12월 내내 홍수 피해 성도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나눠주고 부서진 집을 수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 홍수로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 20년 동안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를 본 성도들이 이제는 어려운 일 앞에서 함께 돌보고 베풀고 나눠준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20년 동안 하나님이 많은 것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메단 땅에 순복음의 신앙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이 중보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순복음네트워크

  • 여의도직할성전, 전도간증예배

    여의도직할성전 전도간증예배가 22일 5층 여의도직할성전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담당 심재영 목사의 사회와 지구장 이상인 장로의 대표기도, 카리스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최병호 집사(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교감)의 간증이 있었다. 최병호 집사는 ‘행복한 전도의 삶’(단 12:3, 사 32:8)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했다. 매년 100명이 넘는 사람을 전도하는 최 집사는 예수님을 믿고 회심한 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 최 집사는 “전도는 전도할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며, 무엇보다 최고의 전도 방법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성도들은 간증을 통해 생활 속 전도의 실천의 중요성과 실제적인 전도의 방법과 구체적인 전도사례를 배울 수 있었다. 간증 후에는 심재영 목사의 인도로 전성도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영혼 구원을 위해, 여의도직할성전 성도들이 전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여의도직할성전은 6일과 8일 김종석 목사(교회비전연구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
    용산성전 남성연합예배
    시흥교회, 이웃사랑 행복나눔 행사 개최
    동작성전 교회학교 동계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