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6주년 부흥의 파도를 타라
  • 제29회 영산효행상 시상식 열려 
  •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자연 속에서 펼쳐진 장년세대 연합 가족체육대회 
  • 원로1장로회 영성수련회
  • 이영훈 목사 “성령과 함께 순복음의 꿈과 희망을 전파하자” 고난과 역경 극복하고 한국대표 교회로 자리매김 나눔과 섬김으로 한국사회 선한 영향력 펼쳐 성령님과 동행하며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성장을 이끌어 온 우리 교회가 창립 66주년을 맞이했다. 66년 전 다섯 명으로 출발한 우리 교회는 명실상부 세계가 주목하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불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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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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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하성 지방회장 세미나 열어
  • 이영훈 목사 “성령 안에 큰 부흥 이루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지방회장 세미나가 10일 베들레헴성전에서 개최됐다. 교단을 이끌어가는 지방회장들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며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강사로 말씀을 전한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단의 중요 현안과 앞으로 나아갈 과제에 대해 설명하며 교단의 부흥을 위해 하나 돼 성령 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전 세계에서 오순절 순복음 교단이 크게 부흥하고 있다. 지금 우리는 부흥의 파도를 타서 성령 안에 큰 부흥의 역사를 이뤄야 한다”며 각 지역 부흥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미자립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역 교회들이 서로 연합해 돕고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복음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희망”이라며 “기하성이 중심이 돼 모든 교단을 품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자. 부흥의 중심에 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방회장들은 교단 부흥과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세계를 이끌어갈 기하성의 주역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앞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제11회 정기임원회 및 제72차 제6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외부접견실에서 열렸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한세대, 비전 2030 선포식 개최
  • 개교 71주년 기념하며 영광의 100주년으로 한세대학교는 14일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한세대학교 비전 2030 선포식’을 열고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비전 선포 기념석 제막식과 축하 예배, 비전 선포식이 열렸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매년 3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자해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고 글로벌 협력을 통해 영성 중심 대학을 만들어 가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한세 비전 2030’이 발표됐다. 백인자 한세대 총장은 “우리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기 위해서는 대학 구성원 모두의 열정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명전 이사장, 최진탁 부총장, 유대현 부총장을 비롯해 고영용 부목사(개척)와 우리 교회 교역자, 한세대 학생과 교직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고 백 총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해서!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구호를 외치며 한세 비전 2030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기념석 제막식은 본교 분수대 맞은편 화단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 안수집사회는 한세대가 하나님의 대학임을 알리고자 요한복음 14장 6절 말씀과 ‘영광의 100주년을 향하여’라는 문구를 새긴 기념석을 기증했다. 제막식에는 백인자 총장과 김장걸 안수집사회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 2024.05.17 / 박찬웅 기자

    선교위원회, 선교대회 50주년 후원금 전달
  •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앞두고 선교위원회(위원장 성태환 장로)가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선교후원금 2억6200만원을 전달했다. 17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마음을 모아준 선교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선교사들이 사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또 “50주년을 맞아 선교백서가 잘 만들어졌다. 창립 70주년을 향해 나아가면서 선교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선교국 담당 한사무엘 목사도 동참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2024.05.17 / 오정선 기자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 개최
  •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사회공헌 부문 수상 국민문화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4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에서 격려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요즘 사회의 위기는 꿈을 상실한 것이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상식이 되길 바란다. 국민미션어워드가 작은 촛불이 되어서 어둠을 밝히고 주님의 역사를 이루길 축원한다”라고 말했다. 국민미션어워드는 묵묵히 이웃과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단체, 개인,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독교 가치관에 따라 하나님 나라 확장에 앞장서 온 기관을 발굴해 한국교회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2024 올해의 원로목회자 김상복 목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 크리스천리더 이용희 대표(에스더기도운동), 선한기관 이봉관 회장(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사회공헌 신범섭 이사장((재)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등이 수상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추모공원으로 손꼽히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 어려운 단체 및 시설, 그리고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신범섭 이사장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4만여 기의 봉안 능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추모공원으로서, 추모객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둘레길 및 공원 시설을 조성하는 한편, 시대적 흐름에 따라 봉안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하는 등 대한민국 기독교 장묘 문화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대교구 백팀 연합전도기도회 열어
  • 2024년 전도청백전 대교구 백팀은 15일 대성전에서 연합전도기도회를 진행했다. 3월 윤광현 부목사(교무), 4월 김호성 부목사(목회)에 이어 세 번째 드려진 연합전도기도회에서는 교무국 담당 백근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마가복음 13장 10절 말씀을 봉독한 백근배 목사는 “전도는 될 때까지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전도 열매는 주님이 맺으신다. 나누고 베푸는데 힘쓰고 긍휼의 마음으로 전도에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은평대교구, 구로대교구, 금천대교구가 2024년 백팀 전도 우수 대교구로 선정돼 수상했다. 성도들은 성령과 동행하며 전도에 힘쓰고 큰 열매 맺기를 소망했다. 그리고 영혼 구원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교회 부흥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4.05.17 / 이미나 기자

    굿피플, 몽골 공립학교 3곳에 조명지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예산 부족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몽골 공립학교 3곳에 5000만원을 투입해 친환경 LED 조명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 지역에 위치한 공립학교 3곳은 예산 부족으로 조도가 낮은 형광등을 사용하고 있었다. 굿피플은 전교생 2600여 명 중 98%가 취약계층인 ‘42번 공립학교’에 LED 조명 421개를 설치했다. 더불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특수학교인 ‘70번 공립학교’와 ‘116번 공립학교’ 건물 전체의 형광등을 각각 447개와 367개의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LED 조명은 형광등과 달리 수은이 들어가지 않고 자외선도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또한 형광등에 비해 전력 효율이 30% 이상 높아 전기세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몽골 42번 공립학교 다와도 교장은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주신 것에 대해 모든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굿피플 김천수 회장은 “새롭게 바뀐 교실에서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굿피플은 지난 2023년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몽골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학교인 63번 공립학교에 친환경 LED 조명과 난방 펌프를 지원하는 등 몽골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5.17 / 복순희 기자

    기하성 지방회장 세미나 열어

    2024.05.17 / 이미나 기자

    한세대, 비전 2030 선포식 개최

    2024.05.17 / 박찬웅 기자

    선교위원회, 선교대회 50주년 후원금 전달

    2024.05.17 / 오정선 기자

    ‘2024 국민미션어워드 시상식’ 개최

    2024.05.17 / 복순희 기자

    대교구 백팀 연합전도기도회 열어

    2024.05.17 / 이미나 기자

    굿피플, 몽골 공립학교 3곳에 조명지원

    2024.05.17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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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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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한사무엘 목사(선교국 담당) - 선교대회 50주년을 맞이하며

    올해는 감사하게도 제50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개최되는 해입니다. 특히 이번 50주년 세계선교대회의 주제인 “오직 은혜로 부흥의 파도를 타자”는 하나님의 은혜만이 우리의 힘이 되고, 이를 통해 선교의 부흥을 이뤄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부흥의 파도를 이어가자는 힘찬 다짐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우리의 힘 지난 50년 동안 우리 교회와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전 세계 67개국에 67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세계 각국에 1264개의 교회를 세우고 15만7027명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의 헌신에 대한 깊은 감사 지난 50년의 선교는 물심양면으로 선교사님들을 후원해주신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며 많은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 순복음의 선교사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세계에 선포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순복음의 신앙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좋으신 뜻 가운데 이루어진다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무장한 하나님의 군사들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은혜로 부흥의 파도를 타자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의 선교 사역을 이끌어 주셨던 은혜의 하나님은 여전히 지금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나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변화시키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새롭게 결단하여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나아간다면 새로운 50년의 부흥의 파도는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모든 영광과 찬양을 하나님께 돌리며, 앞으로의 50년 또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부흥의 파도를 타는 순복음의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딤전 1:14).
  • 김호성 부목사(목회) - 교회 창립 66주년의 과제
    성영목 목사(교회개척국 담당) - 교회 개척의 사명
    이상영 목사(교회학교장) - Next Wave(다음 세대를 위한 부흥의 파도)
    변원중 목사(영등포대교구장) - 멀티를 능가하는 힘, 연합과 사명
    만남과 변화

  • 김국영 집사(장애인대교구) - 나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사는 사람

    장애, 질병의 고난 속에 기도하면 응답받아
    어린 시절 내가 인식하기도 전에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나는 서울 큰아버지댁에서 살았다. 7살 때 알레르기 증상 때문에 보약을 먹었는데 신경마비로 청력을 잃었다. 농아학교에 입학을 했지만 1년만 다녔다.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교를 안 가겠다니 고려대 영문학과 교수님이신 큰아버지께서 나에게 직접 한글을 가르쳐주셨다. 나는 큰아버지와 큰어머니, 사촌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19살이 되어 더 이상 신세를 질 수 없다는 생각에 강원도 영월 아버지 집으로 갔다. 하지만 새어머니와의 갈등이 심했고 결국 내가 집을 나와 셋방을 얻어 혼자 생활했다. 친어머니는 돌아가셔서 의지할 곳이 없었다. 혼자 식당 주방일을 하다가 동생과 함께 식당을 열었는데 오빠가 매일 같이 돈을 달라고 행패를 부렸다. 맞서 싸우면서도 속상한 마음을 달래려 술을 마시다 우울증과 간경화, 폐결핵에 걸렸다. 장애만으로도 힘든데 병까지 들었으니 살고 싶지 않아 자살을 여러 번 시도했지만 늘 사람들에게 발견돼 실패했다. 1990년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소주 다섯 병을 마시고 한강다리에서 차도로 뛰어들었다. 또 실패였다. 사고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영등포의 병원에 입원해 누워있으니 매주 ‘행복으로의초대’를 주고 가는 분들이 계셨다. 전도지에는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도 있고 하나님을 만나고 병이 나았다는 사람들의 간증도 있었다. 읽다 보니 눈물이 났다. 나도 새 삶을 살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생겼다. 일단 퇴원만 하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6개월 만에 퇴원을 하고 목발을 짚고 바로 교회로 갔다. 새가족 등록을 하고 새가족교육을 받다가 성령 충만이 임했다. 사람들이 기도 하면서 ‘주여 주여’ 외치는데 내가 술만 마시면 혼자인게 괴로워서 나도 모르게 외치던 소리가 ‘주여 주여’여서 깜짝 놀랐다.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성경 말씀에 의지해 술을 끊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술 냄새만 맡아도 속에서부터 구역질이 올라왔다. 그리고 얼굴에 가득했던 기미도 확 사라졌다. 뿐만 아니라 간경화와 폐결핵도 고침을 받았다. 겉으로 불룩했던 갑상선도 들어갔다. 한번은 식당 일을 하는데 손님이 하도 권해서 술을 한번 마셨다가 전신에 두드러기가 나서 한달 동안 고생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됐다. 하나님을 의지하니 외롭지 않고, 기도하면 삶의 문제도 다 해결됐다.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기도하고 함께 응답받으며 삶이 단단해졌다. 항상 평안함을 주시고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좋으신 하나님만 전하며 살아가고 싶다. 정리=복순희 기자
  • 김태선 안수집사(마포1대교구) - 고난의 때에도 우리를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
    김진국 안수집사(영등포대교구) - 힘들고 어려운 순간마다 기도 들어주신 하나님
    여애연 권사(종로중구대교구) - “고난이 오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강지희 성도(대학청년국) - 작은 기도에도 응답 해주신 주님께 감사 
    여의도리포트

  • 2024 국민비전클럽 5월 예배

    2024 국민비전클럽 5월 예배가 18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국민일보 배정호 사목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가 기도, 드리머 콰이어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국민문화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절대 주권자 하나님’(삼상 2:6~7)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절대주권 안에 인간의 자유의지가 들어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앞에 우리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한국 사회를 섬기고 세계 교회 부흥에 힘써야 한다”며 “교만을 경계하고 참 크리스천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겸손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진 월례회에서는 국민비전클럽 회장 신범섭 장로가 환영인사를, 정세균 전 총리가 인사말을 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조배숙, 김민석, 조정훈 국회의원 당선자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취임한 황우여 장로는 영상을 통해 국민비전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황교안 전 총리가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를 주제로 특별 강연했다.
  • 5월 지구장회의 열려
    체육문화예술위원회, 교회 창립 66주년 기념 음악회 ‘오 해피 데이’
    5월 장로회 월례기도회 열려
    농어촌미자립교회위원회, 순복음이방민교회 후원
    동정 및 방문객

  • 영자 신문 ‘코리아타임스’ 인터뷰

    한국 영자 신문 ‘코리아타임스’가 우리 교회 펼치는 구제와 선교 사역을 특집기사로 다룰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7일 오전 코리아 타임스 오영진 대표이사와 취재팀이 이영훈 담임목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우리 교회 출산 장려금 지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한 노력, 세계 선교를 위한 헌신과 국내 거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원, 가을에 개최되는 CGI 콘퍼런스 등에 관한 질문들이 쏟아졌고 이영훈 목사는 이에 답변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 기사는 오는 23일 특집면에 게재된다.
  • 이영훈 목사 조 핸들리 박사와 환담
    이영훈 목사, 손원일 선교재단 이사진 환담
    CTS 감경철 회장 및 임원진 방문
    이영훈 목사, 월간 신동아 인터뷰 
    교회학교 뉴스

  • 2024년 교회학교 교사 역량증진 교육 실시

    다음세대 진로·심리 상담은 교사가 책임진다!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교회학교가 올해부터 교사 역량증진을 위한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자녀들의 영성뿐만 아니라 미디어 중독 예방과 심리 안정,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교사로 세워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세대학교 평생교육관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5월 5일부터 7월 21일까지 12주간 교회학교 부속실에서 진행되며 총 83명의 교사가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교사들은 미디어 중독 상담사, 진로 상담사, 미술 심리 상담사 총 3개의 과목 중 1개의 과목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을 듣고 수료하면 해당 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에 맞게 제공해 교회학교 모든 교사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교회학교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급변하는 시대 디지털 친화적인 자녀들이 미디어 중독과 진로, 심리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불안 요소들을 교회에서 교사들을 통해 중독을 예방하고 안정을 찾아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들을 교회에 보낼 수 있도록 도모해 교회학교 부흥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세대를 양육할 교사들의 영성과 인성 지성이 한 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프로그램 의도를 전했다. 교회학교는 올해 하반기에 이어 2025년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사들이 내년까지 최소 학생 돌봄관련 자격증 3~5개를 취득할 수 있도록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온 가족이 즐거운 2024 교회학교의 날
    교회학교 후원금 전달식
    “우리는 순복음의 꿈나무”
    초등1·2·3부 친구초청잔치 개최
    기획/특집

  • [선교대회 50주년 특집] 앞으로의 사역을 기대하며 - 서정완 선교사(미국)

    선교지는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가 필요한 곳
    2012년 미국 하와이 오아후 섬 하와이순복음교회(전신, 오아후순복음교회) 부교역자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마우이 섬으로 임지를 이동해 마우이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선교사로 처음 부름받고 임시 숙소에서 보낸 첫날 밤 이렇게 기도했다. “여기가 제 집입니다. 돌아갈 생각 말고, 다른 마음 품지 말고,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저보다 앞서가시며 호위하시는 주님, 주어진 곳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첫날의 기도는 사역에 있어 위로와 힘이 됐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이리저리 깨지고 부서지면서 하나님께 충성하고 사람을 사랑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을 기도로 싸워야 했다. 마우이로 오기 전 교회 주차장 공사가 답보 상태였다. 2021년 담낭암 말기 상태로 교회에 나오신 성도님의 헌신으로 몇 년이나 정체되었던 일이 몇 개월 만에 해결되는 일이 있었다. 자신의 몸도 성치 않으면서 예배와 교회 일이 먼저였던 그분은 그렇게 불같은 1년의 시간을 보낸 후 천국에 가셨다. 그 사이 마우이로 신혼여행 온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익사 사고를 당했다. ‘무슨 말로 위로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우리 부부는 홀로 된 새신부의 옆자리를 지키며 천국의 소망을 전했다. 지상 천국 같은 섬에서 먼저 천국으로 간 이들을 보며 ‘생전 영혼 구원, 사후 천국 입성’을 깊이 생각하게 됐다. 우리의 삶이 예수로 시작해서 예수로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전하며 순복음의 신앙을 나누는 것은 참으로 귀했다. 작년 8월 마우이는 미국 역사상 100년 만에 대형 산불이 일어났다. 삽시간에 여의도 면적 3배의 땅이 거짓말 같이 사라졌다. 교회는 음식을 만들어 나누고 구호품을 전했다. 교회가 지역 사회 속으로 들어가 생명력을 나누고자 했을 때 각처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하나님이 하시고, 우리는 따른다’는 말씀이 각인되는 사역이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사역에 두 가지를 기대하게 됐다. 첫째, ‘세속화되지 않는, 세상 속의 교회가 되자.’ 지역 사회의 공익에 앞장서고, 교민 사회의 복음화를 꿈꾸기 시작했다. 둘째, ‘협동하는 교회가 되자.’ 각처에서 도움을 받은 대로 각처로 흘려보내는 교회를 꿈꾼다. 선교지는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가 필요하다. 순복음의 성령 충만한 기도로 선교 사역의 역사를 이뤘다면 앞으로의 사역에도 기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선교지마다 승리의 길이 열리도록 기도하는 순복음의 성도들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
  • [선교대회 50주년 특집] 지난 사역을 돌아보며 - 구현서 선교사(캄보디아)
    이스라엘 건국 76주년을 맞이하면서-삶의 여유가 아닌 생존의 싸움
    [선교대회 50주년 특집] 우리 교회 선교 전망
    [선교대회 50주년 특집]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선교지 소식

  • 서장원 선교사(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희망은 오직 ‘교회’ 뿐 지난 2월 물가상승률 254.6%로 세계 최고 수치 기록 절대긍정 절대감사 신앙으로 국가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 ‘돈 크라이 포 미 아르헨티나!’ 이 노래의 주인공인 에바 페론은 1946년 아르헨티나 29대 대통령을 지냈던 후안 도밍고 페론의 두 번째 부인이다. 영부인 시절, 가난했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일명 ‘데스카미사도(셔츠를 입지 못한 자)’라 불리던 가난한 노동자 및 하층민들에게 후한 복지정책을 펼쳐 국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가 33세의 젊은 나이에 자궁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큰 슬픔에 빠지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사람들을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이후 ‘페로니즘’이라는 에바 페론을 모방한 아르헨티나식 사회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생겨났고, 에비타(에바 페론 별명)를 그리워하는 국민들의 지지 속에 쉽게 정권을 쥐는 모습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복지정책과 피고용인 쪽으로 지나치게 기울어진 노동법 때문에 국고는 점점 바닥을 드러냈고, 자국 및 해외 기업들은 국내 투자를 꺼려해 일자리가 사라지는 악순환이 몇 십 년째 반복되고 있다. 지금은 새로운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강경책으로 개혁을 시도하고 있지만 이미 ‘페로니즘’에 익숙해진 기존의 정치인들과 기성세대들이 현 정부의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 연간 물가상승률은 254.6%로 세계 최고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돼 국민들의 고통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암울하기만 한 아르헨티나 땅의 희망은 오로지 교회 밖에 없다. 특히 우리 아르헨티나순복음교회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위기 속에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이 땅을 고쳐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6개의 현지인 지교회도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줄어드는 성도들이 다시 교회로 모일 수 있도록 방문 전도와 특별 기도회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다.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아르헨티나의 상황 때문에 하나님을 만난 현지인 성도들은 더욱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을 삶 속에서 간증하고 있다. 또한 지교회 중 한 곳은 출석 성도 대부분이 일용직으로 삶을 이어가는 분들이지만 자신들의 손으로 예배당을 증축하는 일에 헌신하겠다고 자원하며 나섰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을 만큼 경제 형편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건물의 윤곽이 잡혀가는 모습을 보면서 성도들과 주변 이웃들에게 좋은 증거가 되고 있다. “먼저 주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에게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피부로 경험한 성도들이 주 앞에 헌신하는 일을 주저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임재하신 야훼 하나님을 더 가까이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해 본다. 광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음을 깨닫고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주와 동행할 수 있는 아르헨티나순복음교회와 여러 지교회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바란다.
  • 최태진 목사(호주)
    명요한 선교사(태국) 
    심정미 선교사(부룬디)
    노진환 선교사(가나)
    순복음네트워크

  • 남구로성전 교회학교 행사  

    남구로성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유치부와 초등부가 연합해 19일 주일예배 후 성도들의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정성껏 음식을 차린 어린이들은 그동안 수고해준 봉사자들의 헌신을 기억했다. 5일에는 주일 2, 3부 헌금 특송으로 부모와 함께 왈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중고등부는 12일 안디옥성전에서 학부모 초청예배를 진행했다. 이 예배는 조부모와 부모, 학생들이 함께 3대가 모인 예배로 드려졌다. 학생들은 3개월간 악기를 직접 배워 찬양을 연주하고, 부모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과 공부를 통해 신앙으로 세워지는 가정의 소중함을 배웠다. 남구로성전에서는 학부모를 위해 환영선물을 마련하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김영석 담당목사는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믿음의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 새성북성전 새생명행복축제
    여의도직할성전, 선교사 후원을 위한 바자회
    강서성전 야외예배
     분당교회, 전교인 40일 특별 새벽기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