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 “거룩한 꿈과 비전 품고 다음 세대 일으키자”
  • 기도의 함성과 열기로 뜨거웠던 여의도
  • 한세대 축하공연, 찬양과 예술로 세대를 잇다
  • 저출생 극복 국민운동 다음세대 희망 기도회
  • 제17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
  • 세대를 넘어 세계로 … 새로운 50년 향한 힘찬 도약 다짐 “하나님은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거룩한 꿈과 비전을 품고 나아가 다음 세대에 복음을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국제교회성장연구원’(Church Growth International, CGI) 50주년을 맞아 나흘간 진행된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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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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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찬양대 500명 '승전가' 불러
  • 흰 셔츠에 검정 바지를 맞춰 입은 500명의 찬양대원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지휘자의 손끝이 올라가자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 위로 한목소리의 찬양이 울려 퍼졌다. 10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한세대학교 73주년 및 CGI 50주년 기념 세계교회성장대회의 메인송 ‘승전가’ 무대다. 찬양특별교구 9개 찬양대가 연합해 꾸린 연합찬양대는 주일 3부 예루살렘찬양대 김광현 지휘자의 인솔에 따라 하나 된 목소리로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악장을 포함해 38명이 참여한 오케스트라는 연주로 찬양을 든든히 뒷받침했다. ‘승전가’는 주 예수 앞으로 나아가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는 대회의 취지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특히 다음 세대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세계 교회와 함께 믿음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 뒤에는 긴 준비의 시간이 있었다. 김광현 지휘자는 사전에 오케스트라 및 솔리스트와 함께 녹음을 진행했고, 연합찬양대는 10월 초부터 금요일과 주일마다 모여 연습하며 무대를 준비해 왔다. 찬양의 울림은 해외에서 온 참석자의 마음에도 닿았다. 올해 대회에 처음 참석한 베트남 생명의 말씀 교회 푸엉하 목사는 “성령의 임재로 큰 은혜를 받고 한국의 부흥을 직접 경험하고 싶어 이번 대회에 참석했다”며 “한국에서 받은 성령의 불을 베트남으로 가져가 교회를 세우고 부흥을 일으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대회 첫날부터 전문적인 준비와 원활한 진행이 인상적이었다”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강사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며 한국이 세계에서 하나님 나라를 크게 이루어 가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11.06 / 김주영 기자

    CGI 50주년, 놀이방부터 의료 지원까지
  • 참석자 편의와 안전 살펴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기념 세계교회성장대회가 있었던 10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 현장에는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한 부스가 아침 일찍부터 차려졌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곳은 ‘놀이방’이었다. 아이 손을 잡고 대회장을 찾은 3040 성도 가정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부모가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놀이방 한쪽에서는 자동차 만들기와 클레이 놀이, 색칠하기 프로그램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재료를 손에 쥐고 저마다 작품을 만들어 가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교역자들은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한편, 유기농 보리차와 간식까지 준비해 나눠줬다. 순복음의 다음세대인 교회학교 아이들은 행사장과 놀이방을 오가며 대회 하루를 즐거운 시간으로 채웠다. 행사장 한편에는 미아보호소와 물품보관소도 운영돼 참석자들의 불편을 덜었다. 수만 명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인 만큼 응급 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도 현장에 상시 배치됐다. 의료 지원은 순복음의료센터가 맡았다. 간호사와 센터 직원, 봉사자들이 의료 부스를 지키며 참석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폈다. 다행히 이날 의료 부스를 찾은 환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윤도하 대외협력부회장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응급세트를 준비하고 대기했는데 올해 CGI 50주년 대회에서는 환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은혜 가운데 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6.11.06 / 김주영 기자

    콜롬비아 외교부, CGI 50주년 축하 서한
  • 콜롬비아 정부가 CGI(국제교회성장연구원)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왔다. 오마르 불라 에스코바르 콜롬비아 외교부 장관은 10월 26일 CGI 총재 이영훈 목사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정부를 대표해 진심 어린 축하를 전했다. 콜롬비아 정부는 CGI가 지난 50년간 이어온 섬김과 목회 리더십, 전 세계의 영적·사회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렸다. 최근 지진을 겪은 콜롬비아는 세계 교회 공동체와 이영훈 목사 그리고 우리 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영적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CGI 의 관대한 연대와 지원이 재건 노력과 피해 지역 주민 돌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는 콜롬비아 출신으로 현재 정부 각료로 활동 중인 존 밀튼 로드리게스 목사가 참석했다. 에스코바르 장관은 로드리게스 목사가 한국에서 열린 뜻깊은 기념 행사에 참석해 함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내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리는 2027 CGI 대회에 각국 대표단을 기꺼이 맞겠다는 뜻도 밝혔다.
  • 2026.11.06 / 김주영 기자

    한교총, 인선위원회 회의 개최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5일 운산에서 2026년 제2차 인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해 차기 임원 구성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한교총이 감당해야 할 사명을 되새기며 한교총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 2026.11.06 / 이미나 기자

    다음세대 위해 하나된 우리 교회 성도들
  • 한 끼 금식하고 기도하며 사랑의 후원 전해 CGI 대회서 교회학교·대학청장년국에 전달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된 데에는 다음세대를 향한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다. 10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는 교회학교와 대학청장년국에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다음세대가 믿음 안에서 성장해 미래 교회를 이끌어갈 신앙의 주역으로 세워지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특히 교회학교 후원금은 혁신 프로그램 연구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각 대교구와 지성전에서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다음세대를 위한 하루 한 끼 금식 후원금 모금’을 진행했다. 성도들은 한 끼 금식으로 절약한 식비를 후원금으로 드리며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했다. 강서1대교구는 ‘삼시세끼 금식편’ 후원함을 마련해 세 끼 금식에 동참하는 등 적극적으로 후원에 나서기도 했다. 기성세대의 헌신과 기도가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우고 복음과 신앙을 이어가는 귀한 밑거름이 됐다.
  • 2026.11.06 / 이미나 기자

    남선교회, 베다니광장서 봉사박람회
  • ‘작은 섬김, 큰 기쁨’ 16개 실 사역 소개 남선교회는 1, 8일 베다니광장에서 ‘작은 섬김, 큰 기쁨’을 주제로 봉사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남선교회 16개 실의 다양한 봉사 사역을 성도들에게 알리고, 누구나 자신의 달란트와 형편에 맞는 봉사활동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핫팩 등을 나눠주며 성도들에게 남선교회 봉사활동을 소개했다. 홍보실 이레찬양대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남선교회는 성도들에게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이웃 사랑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각 실은 맡고 있는 사역의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알리는 한편 성도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봉사 분야와 역할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봉사에 관심을 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성도들에게 각실에서 마련한 다과와 선물을 전달했으며, 봉사 가입서와 설문지 작성으로 향후 남선교회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의견도 청취했다. 특히 박람회는 기존 봉사자들의 헌신을 돌아보는 동시에 교회학교 학생들부터 청년과 장년에 이르기까지 여러 세대가 봉사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계기가 됐다. 남선교회 김풍환 회장은 “16개 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성도님들께 소개하고, 모든 세대가 섬김의 소중함을 배우며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들 바란다”고 말했다. 남선교회는 다음 세대가 재능과 시간에 맞게 부담 없이 참여하는 봉사 기회를 넓히면서 정기적인 봉사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행사 이후에도 실별 관심자 안내와 봉사체험 기회 제공, 신규 봉사자 정착 지원 등 후속 활동을 이어간다.
  • 2026.11.06 / 복순희 기자

    연합찬양대 500명 '승전가' 불러

    2026.11.06 / 김주영 기자

    CGI 50주년, 놀이방부터 의료 지원까지

    2026.11.06 / 김주영 기자

    콜롬비아 외교부, CGI 50주년 축하 서한

    2026.11.06 / 김주영 기자

    한교총, 인선위원회 회의 개최

    2026.11.06 / 이미나 기자

    다음세대 위해 하나된 우리 교회 성도들

    2026.11.06 / 이미나 기자

    남선교회, 베다니광장서 봉사박람회

    2026.11.06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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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이철웅 목사(여의도순복음동대문교회 담임) - 결실의 계절

    스페인 남부 쪽으로 내려가면 드넓은 올리브 밭이 펼쳐진다. 그 면적이 약 260만㏊이다. 서울시 43개 정도를 합친 크기이니 그 넓은 땅에 올리브나무를 재배하는 것이 참 인상적이다. 어린 올리브나무는 서두르지 않고 자연의 섭리에 성장을 맡기는데 그 기간이 약 15년이 걸린다. 뜨거운 햇빛과 건조한 기후를 견디어 낸 올리브나무는 그 후 몇 백년이상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한다 반면 지중해와 접한 중동지방인 이스라엘의 올리브나무는 성경의 역사와 신앙적 의미가 깊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예루살렘 동쪽의 올리브산 언덕에 있는 겟세마네 동산의 올리브나무들은 모두 수령이 1000년 이상이라고 한다. 놀라운 것은 수천 년의 세월을 견디면서도 여전히 풍성한 열매를 해마다 맺는다는 것이다. 올리브나무는 단순한 식물이 아니라 평화와 소망, 인내와 생명력,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을 상징하는 영적의미가 있는데, 성경에 자주 나오는 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를 뜻한다. 올리브 열매는 으깨져야만 최고의 기름을 낸다. 구약에서 이 기름은 성전의 등불을 밝혔으며 왕과 제사장을 세우는데 사용되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셨다. 그러면서 올리브가 기름을 내어주듯 자신을 내어주며 가장 귀한 새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것이다. 성경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 귀한 생명은 열매를 맺고 나누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는데, 이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늘 충만해야 가능하다. 나무의 가치는 열매에 있다. 나는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지금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지는 않은가 생각해보자. 그리고 맺은 열매를 나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결실의 계절에 내 삶과 신앙 속에 성령의 열매가 잘 익어가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야겠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과 절제니”(갈 5:22~23).
  • 이용우 목사(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담임) -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교회
    손영환 목사(여의도순복음남양주교회 담임) - 시대를 깨우고 주님 오실 때를 예비하자
    김성만 목사(여의도순복음광탄교회 담임) - 복음의 가치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벧엘교회 담임) - AI시대 주의해야 할 영적 위험성
    만남과 변화

  • 이정운 권사(구로대교구) - 죽음의 문턱에서 만난 좋으신 하나님

    뇌출혈에서 치유와 회복의 은혜 경험 지난 9월 23일 수영을 다녀온 남편 이광열 안수집사(사진 왼쪽)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며 힘들어했다. 다음 날에는 물을 마시려다 손을 떨며 컵을 떨어뜨렸다. 항상 건강하던 남편이었는데 평소와 달라 보여 서둘러 택시를 타고 응급실로 향했다. 남편은 곧바로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검사 결과는 뇌출혈이었다. 추석 연휴라 수술 일정을 잡는 일이 어려웠지만 다행히 다음 날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수술 후 일반병실로 옮겨 5일 만에 퇴원한 남편은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의사는 뇌출혈이 이미 3~4일 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조금만 더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남편을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새삼 깨달았다. 그리고 10월 11일, 남편은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고 안수집사회 의전실 봉사도 다시 시작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오랜 믿음의 동역자인 김덕용·노경희 장로님은 누구보다 앞장서 우리 부부를 도와주셨다. 남편이 오랫동안 봉사해온 안수집사회와 구로대교구 성도들도 눈물로 기도해주셨다. 그 기도와 사랑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됐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40여 년 전에도 절망에 빠져 있던 나를 만나주셨다. 당시 나는 어린 두 아이를 키우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농축산업 관련 사업을 하던 남편이 실패를 겪은 뒤 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빚도 늘어났다. 마음고생이 깊어지면서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약을 먹으며 버텼지만 통증은 갈수록 심해졌다. 어지럼증까지 견디기 어려워 병원을 찾아 뇌파검사를 받았다. 두통은 점점 심해졌지만 병명조차 찾지 못했다. 절망적인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전도를 받아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나오게 됐다. 예수님을 믿으면 병도 고침받을 수 있다는 소망을 품고 교회에 나왔지만 통증은 계속됐다. 나도 다른 성도들처럼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 체험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간절히 매달려 기도했다. 이사야 53장 5절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던 중 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의 모습을 환상 가운데 보게 됐다. 그리고 그날 밤 성령 침례를 받았다. 이후 머리가 개운해지면서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다. 남편의 사업도 점차 나아졌고, 어려웠던 살림에도 안정을 찾아갔다. 지나온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한다. 자녀와 손주들까지 순복음 신앙 안에서 봉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감사하다. 평생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소망이심을 전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싶다. 정리=이미나 기자
  • 김종수 장로(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 기도와 선교할 때 하나님이 소망주셔
    김동섭 집사(은평대교구) - 교통사고로 말기암 발견 후 치료받아
    이미례 집사(대학청장년국) - 지주막하출혈 기도한대로 회복
    최연숙 집사(마포1대교구) - 선교지에서 체험한 기적, 더 깊어진 하나님의 은혜
    여의도리포트

  • 영산회 제22차 정기총회 개최

    신임 회장에 곽선화 목사 취임 제22차 영산회 정기총회가 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곽선화 목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영산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사역했던 여교역자 동문 선후배이자 조용기 목사의 여제자들의 모임이다. 전국 각지에서 조용기 목사의 오순절 성령 운동을 이어가고 있는 회원들은 이날 새로운 회기를 맞아 영산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이영훈 담임목사의 영상 축하메시지 후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나아만의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왕하 5:1~3)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 목사는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다”며 “나아만 장군이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방법에 순종해 병 고침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응답하심을 믿고 온전히 순종할 때 놀라운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예배 후에는 나라와 민족, 복음 통일,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의 전쟁 종식, 교회 부흥과 성령 충만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진행됐다. 이어 엄태욱 목사는 그동안 회장으로 영산회를 섬겨온 성창순 전도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구임원 퇴임식과 신임원 인사, 사업계획 발표도 이어졌다. 신임 회장 곽선화 목사는 “영산회가 더욱 부흥하고 발전해 활성화되길 원한다”며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을 바탕으로 에스더와 같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영산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제17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
    교육영성훈련원, 제7회 성령페스티벌
    구로대교구, 전도기도회
    양천대교구 교구별 신임임원 워크숍
    특별심방

  • 서옥임 집사(마포1대교구) -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찬송가 28장이 울려 퍼지자 서옥임 집사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일 용산구 서옥임 집사 가정을 심방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전하며 가족을 위로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이라는 것은 주님께 맡기고 사는 삶”이라며 “힘들고 어려울 때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며 서옥임 집사와 남편 박래걸 성도를 위로했다. 그리고 준비한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여든 중반인 서 집사는 2019년 8월 갑작스럽게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서 거동이 어려워졌다. 처음에는 침대에서 거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회복돼 지금은 집 안에서 앉아 이동할 수 있을 정도가 됐지만, 여전히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하다. 아흔이 넘은 박래걸 성도도 3년 전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이전에는 집 안팎을 오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상이 어려워 부부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옥임 집사는 “목사님이 심방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도 설렜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이순자 권사(영등포대교구) -“기도밖에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위원회 소통 세미나 열어

    교회학교 각 부서를 담당하는 장로들이 17일 강원도 평창 전나무숲을 방문해 가을 야외예배를 드리고 ‘교회학교 부서 간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에서 각 부서의 활동 목표와 장점을 나누고,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기도했다. 교회학교위원장 윤경식 장로는 “장로들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할 수 있게 됐다. 교회학교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수험생 자녀 위한 여리고기도회
    초등1•2•3부 가을운동회 개최
    교회학교, ‘새한글성경’으로 말씀과 더 가까이
    교회학교 교사대학 개강
    기획/특집

  • 인생의 계절, 저마다의 식탁을 차려야

    지구역에 다시 젊은 숨결이 돌려면 세대를 나누어 세대를 잇는 소그룹 늦가을, 나무들은 저마다의 속도로 옷을 갈아입는다. 봄에 꽃을 피우는 나무가 있고 가을에 열매를 맺는 나무가 있듯, 성도들의 삶도 저마다 다른 계절을 지난다. 어린 자녀를 품에 안고 일터를 오가는 맞벌이 부부가 있고, 은퇴 후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장년이 있다. 그런데 우리 지구역 모임을 들여다보면 마음 한편이 무거워진다.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 오신 어르신들의 기도와 헌신은 여전히 귀하다. 교회 안에 젊은 성도들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다만 그들은 지구역 모임에 선뜻 함께하려 하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지구역은 서서히 활력을 잃어 갈 수밖에 없다. 얼마 전 우리 교회에서 진행한 ‘하반기 사역을 위한 비전 및 정책 워크숍‘에서 여러 대교구가 한목소리로 ‘소그룹 사역의 재설계‘를 제안한 것도 이 때문이다. 자녀 연령이나 맞벌이 여부 등 생애주기에 맞추어 소그룹을 세분화하고, 일터와 가정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른바 ‘3450세대‘를 품기 위해 리더를 전문적으로 훈련하자는 데 뜻이 모였다. 익숙한 구역 식구들과 헤어지는 것 같아 섭섭한 분도, 또 하나의 모임이 생기는 것 같아 부담스러운 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변화를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맞이해야 할까. 1. 왜 세대별로, 왜 3450세대인가 영유아를 키우는 30대 부모의 기도 제목과, 손주를 돌보며 건강을 걱정하는 70대의 기도 제목은 다를 수밖에 없다. 한 자리에 모여 앉아도 서로의 고민이 닿지 않으면, 젊은 성도는 “여기서 내 이야기를 해도 될까“ 망설이다 결국 발길을 끊는다. 성인교육학자 맬컴 놀스(Malcolm Knowles)도 어른은 지금 내 삶의 문제와 닿아 있을 때 마음을 열고 배운다고 했다. 그중에서도 3450세대를 먼저 품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이들은 일터에서 가장 바쁘고, 집에서는 자녀를 키우는 교회의 허리다. 디모데의 믿음이 어머니 유니게를 통해 그에게 이르렀듯(딤후 1:5), 자녀의 신앙은 대개 부모의 신앙을 통로로 흐른다. 3450세대가 주일 예배 한 번으로 겨우 신앙을 붙들고 있다면, 그 자녀들의 신앙도 흔들리기 쉽다. 3450세대를 살리는 일은 곧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이다. 세대별로 나눈다는 것은 갈라서는 것이 아니다. 바울도 디도에게 늙은 남자와 늙은 여자, 젊은 여자와 젊은 남자를 나누어 각각에게 맞는 권면을 하라고 일렀다(딛 2:1~8). 그리고 그 안에서 나이 든 여성들이 젊은 여성들을 가르치도록 했다. 각 세대가 제 고민을 마음껏 꺼내 놓을 자리를 만들어 주고, 그 자리들이 서로 이어지게 하는 것, 그것이 세대별 소그룹의 참뜻이다. 2. 어르신 세대에게: 밀려나는 자리가 아니라 보내는 자리 수십 년 함께 기도해 온 구역 식구들과 모임이 달라진다는 것은 서운한 일이다. 그 마음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것은 어르신들이 뒤로 밀려나는 일이 아니다. 유니게의 믿음 뒤에는 외조모 로이스의 믿음이 먼저 있었다(딤후 1:5). 믿음은 앞 세대의 기도를 타고 다음 세대로 흐른다. 안디옥 교회가 바나바와 사울에게 안수하여 보냈듯(행 13:3), 이제 어르신들은 젊은 세대를 품에서 보내며 뒤에서 기도로 받쳐 주는 자리에 선다. 새 모임이 시작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동안 얼굴만 알고 지내던 젊은 성도 한 사람을 떠올려 그 이름을 불러 기도해 보자. 그리고 성탄절이나 송구영신 예배 때 “요즘 어떻게 지내요?“ 하며 차 한 잔을 먼저 청해 보자. 세대를 잇는 소그룹은 그 한 잔에서 시작된다. 3. 3450세대에게: 또 하나의 짐이 아니라 쉼의 자리 일터와 집을 오가며 하루를 버텨 내는 30~50대에게 모임 하나가 더 생긴다는 것은 반갑지만은 않은 소식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하셨다. 새 소그룹은 무언가를 더 해내야 하는 자리가 아니라, 같은 계절을 지나는 이들과 짐을 내려놓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 준비된 모습으로 나올 필요는 없다. 첫 모임에는 그냥 와 보자. 그리고 요즘 가장 무거운 일 하나만 꺼내 놓아 보자. 같은 고민을 가진 누군가가 “저도 그래요“ 하고 고개를 끄덕일 때, 모임은 의무가 아니라 기다려지는 자리가 된다. 기도가 필요할 때는 앞 세대 어르신께 먼저 부탁해 보자. 그 한마디가 두 세대를 잇는 다리가 된다. 4. 함께 맞춰 가는 길 쉬운 길은 아니다. 우리 교회는 행사가 많고, 시간을 내기 어려운 세대가 있으며, 연세 드신 분들을 가까이에서 돌볼 손길도 넉넉하지 않다. 다른 교회에서 열매를 맺은 방식이 우리에게 그대로 맞는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한 번에 다 바꾸기보다 작게 시작해 함께 맞춰 가야 한다. 교회도 새 모임을 더하는 만큼 덜어 낼 것을 덜어 내고, 리더들이 잘 듣는 법을 먼저 배우게 하며, 세대가 함께 모이는 자리를 남겨 두어야 할 것이다. 그 길 위에서 우리 각자가 할 일도 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 6:2)는 말씀처럼, 새 모임에서 낯설어하는 이가 보이면 먼저 이름을 불러 주자. 모임이 달라진 옛 구역 식구에게는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안부를 이어 가자. 나뉜 모임 사이를 잇는 것은 조직이 아니라 이런 작은 관심이다. 결국 처음 물어야 할 질문은 하나다. 우리는 왜 소그룹을 하려 하는가. 소그룹은 소비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지체들이 서로를 살리는 가장 작은 교회다. Think! ----------------------------- 내가 이름을 불러 기도하고 먼저 안부를 건넬 다른 세대의 성도는 누구인가. Thank! ----------------------------- 삶의 계절마다 꼭 맞는 은혜를 주시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교회를 세워 가시는 야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 콜롬비아 외교부, CGI 50주년 축하 서한
    릭 워렌 『목적이 이끄는 삶』
    세계 각국 목회자들 선교 워크숍
    정·재계 및 목회자들, CGI 50주년 축하
    선교지 소식

  • 김성준 목사(캐나다)

    밴쿠버에 다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꿈꾸며 밴쿠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다시 선교하는 교회로 도약 할렐루야! 캐나다 밴쿠버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2년 11월,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파송을 받아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사역하게 된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오늘까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밴쿠버순복음교회에 특별한 해입니다. 1976년 2월 1일 첫 주일 예배를 드린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 헌신을 통해 밴쿠버 이민자들의 삶과 가정을 지켜주셨습니다. 밴쿠버는 새로운 삶을 찾아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도시입니다. 특별히 한인 이민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교회는 단순히 예배드리는 장소를 넘어 이민자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 울고 기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전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왔습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의 50년 역사 역시 캐나다 이민의 역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품었으며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섬겼습니다.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감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실 100주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사명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 번째 비전은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꿈을 품고 밴쿠버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민 생활 속에는 언어와 경제적 어려움, 자녀 교육, 세대 간 갈등, 외로움과 정체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가 그들 곁에서 복음으로 위로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도록 돕는 하나님의 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세대의 믿음이 2세대와 3세대에게 아름답게 이어지고 다음 세대가 캐나다와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세대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두 번째 비전은 캐나다 원주민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상처와 아픔을 품고 살아온 원주민 공동체를 향해 일방적으로 무엇을 전하기보다 먼저 찾아가 만나고 함께 울고 웃으며 관계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며 복음의 씨앗을 심기를 원합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위한 실제적인 사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후화된 교회방송장비를 리모델링해 예배와 온라인을 통해 복음과 성령의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사역과 원주민 선교를 위해 교회 밴을 마련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광활한 캐나다에서 사람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어 나르는 ‘선교의 발’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정과 일꾼들이 채워지기를 기도해주십시오. 그러나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제목은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다시 선교하는 교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파송식에서 “그 땅에 다시 성령운동으로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50년 전 하나님께서 이민자들의 작은 예배를 통해 밴쿠버에 교회를 세우셨듯이, 이제는 이 교회를 통해 복음이 밴쿠버를 넘어 캐나다와 북미 곳곳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이 북미 땅에 불어 기도가 살아나고, 다음 세대가 예수님께 돌아오며 세계선교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가 그 일에 쓰임받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꿈꿉니다. 창립 50주년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지난 5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50년도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께서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북미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밴쿠버에서 다시 시작될 성령의 새 바람을 기대하며,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선교부 - 국내외 14개 지역으로 흩어져 예수 복음과 사랑 전파
    박송이 선교사(K국)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김경식 목사(호주)
    순복음네트워크

  • 시흥교회 ‘정왕동 가을음악회’ 개최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는 10월 24일 시흥교회 대성전에서 ‘2026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 정왕동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시흥 정왕동 주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 주민과 성도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마을 공감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더불어배움이 마련한 프로젝트다. 이날 무대에는 성악 앙상블 ‘브리사’가 무대에 올라 디즈니 메들리와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대중가요와 트로트 메들리, 찬양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중간중간 이어진 마술공연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담임 배정호 목사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 준비하는 일들에도 함께 참여해 주셔서, 우리 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흥교회는 문화사역을 시작으로, 앞으로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영어 강사가 교회에서 무료로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 새성북교회 제직임명식 열어
    새성북교회, 팬텀프렌즈 금요성령대망회
    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
    여의도직할성전, 온가족 찬양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