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신년축복 열두광주리새벽기도회 성료
  • 원로2장로회, 소외된 성도들에 사랑 전해
  •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성도 800여 명 방한
  • 남·여선교회 2026년 신년축복성회
  • 비전브릿지선교회 전도팀 노방전도 실시
  • “하나님 마음에 합한 믿음의 영웅 되길” 전 세계 106개국 성도들 온 오프라인 참석 “한국 교회의 강력한 기도 사역과 부흥을 책으로도 읽고 이야기도 들었지만 직접 참여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었습니다. 한국 성도님들과 함께 방언으로 기도할 때 깊은 영적인 교감을 느끼며 언어와 민족은 달라도 하나님 안에서 연합됨을 느끼는 아주 특별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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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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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로전도단·장로찬양단, 신년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헌신의 삶이 복된 인생” 장로회 장로전도단과 장로찬양단은 10일 세계선교센터 1층 102호실에서 신년축복성회를 열고 새해 전도와 찬양 사역을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장로전도단 최성남 총무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장로찬양단 장근무 증경단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장로찬양단은 하나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렸고, 장로전도단 이형구 단장은 색소폰 연주로 은혜를 더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사 43:19~21)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전도와 찬양으로 헌신해 온 장로들의 수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 목사는 “복음과 찬양에 헌신하는 삶이 가장 보람되고 복된 인생”이라며 “장로님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 올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새 일을 행하실 것이다. 꿈을 품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은 꿈꾸는 사람과 함께 일하신다”고 격려했다. 이어 “요셉처럼 꿈꾸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고 강조하며 “불평과 부정이 아니라 감사와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68년의 역사 역시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 일’의 연속이라며, 찬양과 전도에 헌신할 때 광야에 길과 강을 여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복음 전파 사역은 영혼을 살리는 가장 존귀한 사명”이라며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장로찬양단과 복음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장로전도단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정우종 장로찬양단장과 이형구 장로전도단장이 대표 인사를 전하며, 새해에도 전도와 찬양으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사역에 더욱 힘쓸 것을 결단했다.
  • 2026.01.16 / 이미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축복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사명에 충실하는 한 해 되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15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2026 축복감사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추모공원으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유병출 상임이사의 사회와 신범섭 이사의 대표기도로 시작됐다. 설교를 맡은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새 하늘과 새 땅’(계 21:1~2)이라는 제목을 통해 소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기독교에서 죽음은 끝이 아닌 영원한 세계의 시작”이라며 “나그네와 같은 이 땅의 삶 속에서 인간의 욕심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해 하늘나라의 큰 상급을 받는 모두가 되길 축원한다”고 덧붙이며 크리스천 장묘 문화의 선두에 선 것을 칭찬했다. 2부 신년하례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부부 동반으로 모임에 참석한 이사들을 향해 “올 한 해 건강하게 살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복된 날을 맞이하라”고 덕담했다. 이어 신범섭 이사가 이영훈 목사 부부에게 새해 선물을, 이영훈 목사가 대표로 김두영 이사 부부에게 기념 선물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행사는 우상선 이사의 식사기도 후 오찬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국내 최대 기독교 추모공원을 자랑하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수준 높은 봉안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시설 사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추모관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 2026.01.16 / 오정선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신년하례식
  • 사단법인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은 15일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 ‘2026년 상임위원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상임이사 김영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긍정의 고백’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1964년부터 교회를 출석하며 조용기 목사님이 예배 때마다 긍정의 말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던 메시지가 기억난다”며 “4차원의 영성은 곧 긍정의 고백이다. 영산글로벌미션포럼이 긍정의 코드로 하나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일보 조민제 회장은 “아버지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그저그저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으로 기도를 마무리하셨다”며 “올 한 해 회원 모두의 삶에 감사의 제목이 넘쳐나길 축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최경래 장로회장 등도 참석해 조용기 목사의 신앙 유산을 받들어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김영도 장로는 포럼을 대표해 선교비를 전달하며 국내외 복음의 지경을 넓혀가는 사역에 힘을 보탰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캄보디아 대사 환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9일 성전비서실에서 주한 캄보디아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와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주한 대사 신임장을 제정받아 공무를 수행하고 있는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를 2월 예정된 ‘주한대사 및 다문화 유학생 오찬회’에 공식 초청했다. 이영훈 목사는 “글로벌엘림재단은 한국에 있는 약 200만 명의 외국인들을 섬기고 있다. 특히 매년 주한 대사가 추천한 외국인 유학생들을에게 장학금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밖에도 진로상담, 임시 주거, 학업 환경까지 함께 지원한다”고 밝혔다. 쿠언 프라나타나크 대사는 “유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 먼저 지난해 9월 발생한 한국인 유학생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을 표한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이 자리를 통해 저는 양국 국민 간 신뢰와 교류가 다시 정상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환담에는 캄보디아 리처드 국방무관, 유형창 캄보디아 선교사, 이의택 글로벌나눔네트워크 상임이사가 함께했다.
  • 2026.01.16 / 금지환 기자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면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윌리엄 보네 목사와 일행을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주에는 싱가포르에서 약 800명의 성도가 함께 참석한다. 이들은 일주일간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스스로 비용을 마련했다”며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10월, 조용기 목사님께서 세계 교회 성장을 위해 설립한 기구 CGI가 50주년을 맞이한다”며 “아프리카, 남미, 호주, 유럽 등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인 만큼 윌리엄 보네 목사님도 공식 초청드린다”고 말했다. 윌리엄 보네 목사는 “세계오순절대회에서 들었던 한국 부흥의 중심인 기도의 현장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큰 영광이다.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윌리엄 보네 목사와 일행은 12~17일까지 우리 교회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기도한 뒤 귀국했다. 이날 환담에는 김영석 부목사(국제)와 박경규 장로(외무위원장)가 배석했고 네덜란드에서는 랜디 시실리아, 게릿 듀린크, 라파엘 피나스, 로날드 라키찬드 목사가 함께했다.
  • 2026.01.16 / 금지환 기자

    캄보디아 조재영 선교사 소천
  • 캄보디아 선교 현장에서 복음 전파에 매진해 온 조재영 선교사가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11일 서울 영등포구 교원예움서서울장례식장에서는 조 선교사의 위로예배가 드려져 조 선교사를 아꼈던 목회자와 성도, 제직들이 참석해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한 조 선교사를 애도했다. 예배는 선교국 담당 정용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훈 담임목사가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요 14:1~6)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조 선교사의 사역을 기렸다. 이 목사는 “조재영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모든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 품에 안겼다”며 “그가 보여준 뜨거운 헌신을 기억하며, 남겨진 가족들이 하나님의 평안 속에서 다시 만날 천국을 소망하며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5년간 캄보디아 영혼 구원에 앞장 서온 조 선교사는 한세대학교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서대문대교구와 교회개척국 등에서 사역하며 목회자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이후 2010년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되어 최근까지 척박한 땅에서 영혼 구원과 현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 13일 오전 천국환송예배를 마친 후 조 선교사의 유해는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유족은 연은영 사모와 아들 민준 군이다.
  • 2026.01.16 / 오정선 기자

    장로전도단·장로찬양단, 신년축복성회

    2026.01.16 / 이미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축복감사예배 

    2026.01.16 / 오정선 기자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신년하례식

    2026.01.16 / 김주영 기자

    캄보디아 대사 환담

    2026.01.16 / 금지환 기자

    네덜란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면담

    2026.01.16 / 금지환 기자

    캄보디아 조재영 선교사 소천

    2026.01.16 / 오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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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백근배 목사(강서성전 담당) - 신앙안에서 근심으로부터 벗어나기

    몇 년 전, ‘과잉근심사회’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이는 사건과 사고로 인해 발생한 사회적 불안이 SNS와 같은 연결망을 통해 확산되면서 실제보다 과도하게 반응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우리는 팬데믹 시대를 지나오면서, ‘과잉근심사회’를 경험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변이 바이러스 소식과 경제적 불안은 사람들로 하여금 실제보다 더 큰 위협에 노출된 것처럼 느끼게 했다. 물론 적당한 근심은 미래를 대비하게 하는 지혜의 동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과잉된 근심은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과도한 분노를 표출하게 하여 작은 사건에도 과잉 반응하도록 만든다. 성경은 이 세상에 근심이 있음을 숨기지 않는다.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다”(벧전 1:6). 그러나 문제는 근심 그 자체가 아니라 근심에 사로잡히는 태도이다. 과잉된 근심은 우리의 심령과 뼈를 상하게 하고(잠 17:22), 개인을 넘어 공동체에까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근심을 이기려는 신앙적 노력은 개인과 공동체 모두에게 필수적이다. 성경의 인물들 역시 근심 앞에서 무너지는 대신 하나님 앞에 나아갔다. 야베스는 “나로 환난에서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대상 4:10)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 짧은 기도가 오늘날까지 회자되는 이유는 근심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인간의 보편적 갈망과 하나님의 응답이 그 안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떻게 과잉된 근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해봐야 한다. 첫째로는 가려서 들을수 있어야 한다. 불안을 조장하는 소식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복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하박국 선지자는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부흥을 소망했다. 수로보니게 여인과 소경 바디매오 역시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절망이 아닌 회복을 선택했다. 다음으로는 복음의 시선으로 현실을 해석해야 한다. 리츠 쉰은 『과잉근심』에서 사람들이 근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상황이 바뀌기만을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성경은 상황보다 관점의 변화를 요구한다. 성도는 어떤 현실 속에서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 8:28). 마지막으로 우리에겐 기도만이 해답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뿐 아니라 상황까지도 바꾸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하나님은 이미 일하고 계신다. 과잉된 근심의 시대를 사는 오늘 그리스도인은 근심에 끌려 다니는 존재가 아니라 믿음으로 근심을 다스리는 존재다. 불안을 키우는 소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복음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는 평안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 김판호 목사(영산신학연구원 총장) -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갑시다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조정규 목사(찬양특별교구대교구장) -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박용식 목사(금천대교구장) - 회복탄력성
    만남과 변화

  • 박일성 목사(양천대교구) - 위 점막 세포가 변하는 장상피화생 완치

    이영훈 목사 신유기도 중 치유의 믿음 생겨 8년 전 30대 중반의 나이에 병원에서 장상피화생 진단을 받았다. 장상피화생은 위 점막 세포가 장 조직과 유사한 세포로 대체되는 상태인데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했다. 병원에서는 위암 전 단계로 암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면서도 약이나 치료법은 없다고 했다. 또 내가 나이에 비해 빨리 걸렸다며 암의 확률이 10~20배 높다는 등 들으면 들을수록 무시무시한 설명만 이어졌다. 나는 과체중도 아니고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다. 만성위염이 있었지만 알면서도 관리를 안 해서 이렇게 되었나 자책감이 들었다. 할 수 있는 것은 식이요법 뿐인데 밀가루, 커피, 매운 음식 등을 먹지 않는 것이었다. 암은 아니지만 항상 ‘안돼’라고 제한하는 것은 번번이 사람을 위축되게 했다. 먹고 싶은 것을 못 먹는 괴로움은 감수할 수 있지만 목회 활동과 가족들의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겨 더욱 간절하게 기도했다. 약이 없으니 오히려 기도만 했다. 상황이 안 좋을수록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태도를 취하고 모든 일을 합력하여 결국에는 선을 이루실 하나님만 바라봤다. 1년 넘게 조심하고 관리하던 중 2019년 3월 6일 수요예배를 드리는데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 제목 ‘기도시간의 기적’처럼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목사님은 “어떠한 절망의 상황에도 예수님을 만나야 기적이 일어난다. 기도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치유해 주신다”라고 말하셨다. 그리고 그날 예화가 간경화로 세상을 떠난다고 통보받은 분이 회복된 이야기였는데 들으면서 나도 치유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들어왔다. 이영훈 목사님이 설교 후 신유기도 시간에 치유를 선포하실 때 위염과 위궤양, 위가 딴딴히 부어있는 등 위의 모든 질병을 하나님이 이 시간 치유해주셨다는 말씀이 ‘아멘’(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으로 받아들여졌다. 치유됐다는 확신이 들었다. 몇 개월 후 자연스럽게 때가 되어 건강검진을 받았다. 검진 항목에 있는 대로 위내시경을 한 후 내가 이전에 받았던 검사 결과가 장상피화생이었다고 말하니 의사 선생님은 원래 없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위가 깨끗하다고 하셨다. 지금은 좋아하는 치킨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먹는 일과 일상에 누구보다 감사함을 느낀다. 이 일을 겪기 전에는 아픈 분들을 보면 걱정이 더 컸는데 지금은 기도하면 치유될 수 있다는 생각이 더 크다. 믿음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하나님은 내 인생을 나보다 더 잘 아시고 또 나를 배려해 주셔서 내 상황에 가장 알맞은 때에 응답해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새해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 회복과 행복을 체험하고 누리시기를 소망한다. 정리=복순희 기자
  • 송영희 권사(용산대교구) - 절망에 처한 영혼에게 희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오현경 집사(장년국) - “내 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이은영 집사(은평대교구) - 치유로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 
    정덕한 집사(관악대교구) - 새 생명 주신 하나님을 찬양
    여의도리포트

  • 방송IT위원회, 감사챌린지 펼쳐

    ‘절대 긍정·절대 감사’ 신앙 확산 장로회 분과위원회 장로들의 감사챌린지가 우리 교회에 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방송IT위원회 고재영 위원장과 위원들이 14일 제2교육관 10층 대학청장년위원회실을 찾아가 감사 인사를 나누고 감사송을 부르며 축복하는 릴레이 운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서로에게 감사하며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승리하기를 소망했다. 고재영 방송IT위원장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감사로 무장해 십자가 능력으로 승리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철우 대학청장년위원장은 “감사인사를 나누며 감사했다. 감사의 고백을 통해 모두 하나 되고 다음세대가 더 부흥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년을 ‘절대 긍정, 절대 감사로 승리하는 한 해’로 선포한 우리 교회는 올 해 첫 주일부터 <365 감사 캠페인>을 전개하며 감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장로회 각 위원회에서는 감사챌린지에 동참해 감사와 사랑을 나누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쳐가고 있다.
  • 장로전도단·장로찬양단, 신년축복성회
    굿피플, 탄자니아 영양 개선 사업
    영산글로벌미션포럼 신년하례식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축복감사예배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가 12월 25일 ‘샤인 인 더 월드(Shine in the World)’라는 주제로 영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음 세대의 고백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성가제에는 정재형·이수범·신비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고등1·2부 라파엘찬양대와 챔버오케스트라가 임마누엘찬양대와 함께 연합 무대를 꾸리며 웅장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바쁜 학업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헌신한 학생들과 영적인 스승인 지휘자와 반주자를 비롯한 모든 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다음 세대의 고백과 헌신이 빚어낸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교육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여러분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찬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학생들이 1년간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는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가득 담아냈고 공연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무대에는 사회를 맡은 소프라노 공에스더와 바리톤 박건우의 특별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연합찬양대가 ‘빛과 소금되어’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학생들은 찬양의 고백처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믿음의 세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
    교회학교 성극반 ‘꿈꾸는 사람 요셉’ 공연
    기획/특집

  • 따뜻한 눈빛과 말 한마디의 중요성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이자 향기 마음 밭 기경하며 주님의 재림 기다려 ▶ 고민 Tick 아동 청소년기에 교회 학교를 다녀야 하는 이유에 대하여 자녀들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 상담 Talk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학과에 재학 중인 이 전도사님의 이야기는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교회공동체에서의 인격적 돌봄이 얼마나 인생 전반에 걸쳐 좋은 토양으로서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 증명해 준다. 이 전도사님은 해외 지사에서 20년 넘게 성공적으로 근무하며 4명의 딸, 아내와 함께 현지 한인교회 교육부에서 기쁨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였다. 이 전도사님은 직장에 열심히 다니면서도 은퇴 후에는 신학교에 입학하여 남은 인생을 하나님께 바치고 싶다는 소원을 늘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올 봄 웨신대 목회학과에 입학하여 꿈을 이룬 것이다. 이 전도사님은 사실 불신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전도사님의 부모님께서 본인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으면서도 어린 그를 집 앞 교회에 보내주셨다. 이 전도사님은 그 당시 국민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혼내시고 꾸지람하시던 모습과는 달리 교회학교 선생님들은 늘 웃는 눈과 밝은 미소로 자신을 바라봐 주시고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다고 명확히 기억하였다. 특히 5~6학년 때 교회학교 선생님은 항상 진심으로 이 전도사님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눈빛과 인격적 언어로 대해주셨다. 그 덕분에 이 전도사님은 학업에서나 사회에서 성공하여 본인 결혼식에도 교회 선생님을 초대했다고 한다. 해외 지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던 어느 해에 이 전도사님은 그 교회 선생님을 꼭 다시 뵙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모 교회에 연락해 보니, 70대의 권사님이 되신 선생님께서 아직 살아계심을 확인하고 아내와 함께 인사를 갔다. 교회 선생님은 오히려 이 전도사님에게 신앙 안에서 잘 자라주어서 고맙다고 하시며 안아주셨다고 한다. 이 전도사님은 교회 선생님께서 본인의 아동 청소년 시절에 대해주셨던 것처럼 자신의 딸들과 봉사 대상 아동 청소년들에게도 인격적으로 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고 한다. 현재 이 전도사님의 어머니는 신앙생활을 잘하고 계시며 돌아가신 아버님도 하나님을 구주로 고백하시고 소천하셨다고 하였다. 기독교 상담학 수업 시간에 늘 강조하였던 교회 공동체만이 이 땅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제대로 된 사랑과 인격적 공동체라는 증거가 이 전도사님의 삶 속에 그대로 실현되었다는 사실에 필자는 주체할 수 없는 감동을 경험했다. 모든 학생들에게 필자가 변함없이 강조하는 한 가지 입장은 다음과 같다. 상담심리를 공부하는 목표는 길 가 밭, 돌 밭, 가시떨기 같은 ‘나쁜 마음 밭’이 복음의 씨앗이 잘 뿌리내리는 ‘좋은 마음 밭’이 될 수 있도록 ‘기경(起耕)’하는 것이다.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마 13:3~8).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존재 이유는 복음의 씨앗이 삼십, 육십, 백배의 결실을 맺도록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아무리 씨앗을 뿌려도 새들이 먹어버리고, 타버리고, 기운이 막혀 자라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상담 현장에서 만나는 잃어버린 양들은 복음 씨앗이 마음 밭에 뿌려졌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밭으로 기경 되지 못한 채 길 가, 돌 밭, 가시떨기 속에서의 삶을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나쁜 밭에 뿌려진 복음 씨앗들도 교회공동체의 따뜻한 눈빛과 공감적 대화 속에서 제대로 양육된다면 잘 자랄 수 있다. 해석학적 목회상담의 권위자인 안톤 보이슨(Anton Boisen)은 인간을 ‘살아 있는 인간문서들(living human documents)’이라고 했다. 찰스 거킨(Charls Y. Gerkin)은 보이슨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목회상담자로서 개인 삶의 이야기로 구성되는 『살아있는 인간문서(living human document)』는 각각 그 삶의 이야기들로 완전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목회 상담의 중요한 토대를 세운 거킨은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우리 인간들 자체가 ‘살아있는 인간문서’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주는 복음 전파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한 것이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의 편지’이자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복음이 뿌리내리고 열매 맺은 우리 삶의 간증이 또 하나의 복음 씨앗인 것이다. 그 씨앗이 잘 뿌리 내리도록 교회공동체에 속한 우리들은 최선을 다해 자기 자신과 이웃의 마음 밭을 사랑으로 ‘기경(起耕)’하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함께 기다려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고 나의 사랑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무리와 함께 할지어다”(고전 16:23~24). 박은정 교수(목회상담학)
  • [신년 인터뷰] 엄태욱 부목사(목회담당)
    [신년 인터뷰] 최경래 장로회장
    [신년 인터뷰] 김영석 부목사(국제담당)
    하누카 속애서 비춰지는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소하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권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왕순자 권사회장의 사회와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행 16:14~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광덕 목사는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린 믿음의 여인이었다”며 “오늘날 권사회 역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가는 영적 어머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불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인 권사회를 격려했다. 이날 소하교회 권사들은 2026년도 교회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강동교회 진급식 및 출산 장려금 전달식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