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 하나 된 화해와 연합의 축제
  • ‘삿포로에서 동경까지’ 이어진 순복음의 성령 충만
  • 이영훈 목사, 연합 넘어 사회 통합의 중심에 서다
  • 새생명행복축제 시작 … 새가족 454명 초청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 73개 교단 한자리 ‘생명의 부활, 한반도의 평화’ 주제로 이영훈 목사 “국민 대통합과 약자 섬기는 교회” 강조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나눈 ‘2026년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우리 교회에서 개최됐다. ‘생명의 부활,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73개 교단이 교파를 뛰어넘어 하나 된 한국교회 최대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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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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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9회 춘계 지·구역장 세미나
  • 한상인 목사 ‘다음 세대’ 세우기 당부
    지·구역장 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제99회 춘계 지구역장 세미나가 8일 수요1부 예배와 함께 대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각 교구를 섬기는 평신도 리더로서 지·구역장의 역할과 사명을 재확인하고 영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사로 초청된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담임)는 요엘 2장 28절을 본문으로 ‘불굴의 소망을 주시는 성령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하며 지·구역장들에게 성령 안에서 꿈과 비전을 붙잡고 이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는 사명을 감당할 것을 강조했다. 한 목사는 지·구역장이 단순한 조직의 책임자가 아닌 한 영혼 한 영혼을 돌보며 믿음의 유산을 이어가는 영적 지도자임을 각인시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전하는 통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전쟁과 경제적 어려움 등 현실의 문제에 시선을 빼앗기기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믿음의 시선을 당부하며 “성령께서는 어린아이에게는 환상을, 젊은 세대에는 도전할 이상을, 노년 세대에는 새로운 꿈을 주신 것처럼 지·구역장들은 각 세대를 품고 기도하며 그들의 믿음과 비전을 세워가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상인 목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진 특별새벽기도회 강사로도 나서 ‘하나님의 3대 반전’, ‘믿음의 확신과 권능을 주시는 성령님’, ‘성령님과 함께 달려가는 크리스천’을 주제로 각각 말씀을 전했다. 10일 금요성령대망회에서는 ‘고통의 인생을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을 권면했다.
  • 2026.04.11 / 오정선 기자

    제16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  
  •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흥 이루자” 제16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이 4일 벧엘성전에서 ‘십자가의 능력으로 부흥을 이루자!’를 주제로 열려 교구 섬김과 전도 정착, 사랑의 실천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교구운영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은 간사 최성태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위원장 민영목 장로의 개회선언, 염경호 장로의 기도로 진행됐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말씀을 통해 절대 긍정의 신앙과 사랑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긍정적인 신앙을 가진 분들이 잘된다. 부정적인 생각이 앞서면 되는 일이 없다”며 “절대긍정으로 무장해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받는 귀한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히브리서 13장을 설명하며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성도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이라며 “지구장과 교구협의회의장 장로님들이 교구를 세밀히 살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돌보고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장로님들이 교회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부흥에 힘쓰며 성도들을 잘 섬기고 귀한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지구장 6명과 우수 교구협의회의장 16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 지구장 표창은 장일봉 장로(강서2대교구)가, 우수 교구협의회의장 표창은 류정근 장로(구로대교구 1교구)가 각각 대표로 받았다. 장로회장 최경래 장로는 인사말에서 담임목사의 당부를 언급하며 어려운 가정과 주위 성도들을 돌아보는 실천적 섬김을 강조했다. 이어 대교구에 장년국 성도들이 오면 교구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다. 운영부회장 이강우 장로는 ‘시무장로 봉사직무 인재풀 설문’에 대해 설명하며 “시무장로들이 봉사의 울타리 안에서 더욱 보람을 느끼며 사역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민영목 장로는 인사말과 함께 교구운영지침 및 교구 현안을 설명하며 새생명행복축제를 비롯한 연중 전도 행사와 교구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남성연합예배와 안수집사회 활성화, 구역예배 회복, 3450 대교구 연합에 대한 관심을 부탁하며 “모두가 하나 되고 교회의 큰 원동력이 되어 부흥의 역사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이후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맡겨진 사명을 위해 합심해서 기도했다.
  • 2026.04.10 / 이미나 기자

    감동과 눈물로 물든 부활절 칸타타 무대
  • 나사렛찬양대, 할렐루야오케스트라 '아이 엠' 공연
    부활절을 맞아 나사렛찬양대(주일 4부)가 선보인 칸타타 ‘아이 엠’(I AM)이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했다. 3일 대성전에서 금요성령대망회와 함께 드려진 이번 공연은 작·편곡자 데이비드 클라이스데일의 대표작으로 약 46분 27초 동안 총 17곡이 연주되며 장엄한 무대를 완성했다. 어둡게 내려앉은 성전 조명 속에서 은은히 비춰진 찬양대석 그리고 이종진 지휘자의 섬세한 지휘 아래 찬양대의 웅장한 합창이 시작됐다. “나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라는 강렬한 선언으로 막을 연 공연은 할렐루야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감동을 한층 더 끌어올렸고, 전광판 영상은 곡의 메시지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날 위해 울지 말라’는 예수님의 메시지와 십자가 아래에서 아들을 바라보는 마리아의 절절한 심정을 담은 독창곡 ‘마리아의 노래’는 성전 안을 눈물로 채웠다. 그러나 슬픔은 곧 기쁨으로 바뀌었다. 부활을 선포하는 찬송과 피날레 합창이 울려 퍼지자 성도들은 눈물 속에서도 환희와 감사의 박수를 보냈다.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가 온전히 전해진 순간이었다. 이번 칸타타 ‘아이 엠’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예술적으로 담아내며,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한 아름답고도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
  • 2026.04.10 / 오정선 기자

    수요찬양예배,  올웨이즈 온 워십 미니 CD 선물
  •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다. 수요일 저녁 대성전에서 열리는 ‘찬양예배’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를 통해 삶과 신앙을 회복하는 은혜의 시간이다. 수요찬양예배에서 찬양을 이끄는 ‘올웨이즈 온 워십(Always on Worship)’이 부활절을 기념해 8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2월 말 발매된 올웨이즈 온 워십의 신곡 <부활하신 주님께>가 담긴 미니 CD 키링을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 선물로 나눴다. 부활의 승리를 역동적으로 표현한 이 찬양은 이날 예배에서도 불려 성도들과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경배하게 했으며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더했다. 박덕일 올웨이즈 온 워십 리더는 “조용히 묵상하는 은혜도 귀하지만, 때로는 다윗처럼 춤추며 주님의 승리를 선포하는 찬양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미니 앨범 키링은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도 부활의 소망을 늘 품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은 언제나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신다”며 “부활하신 주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예배의 자리에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2026.04.10 / 오정선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부활절, 당신은 소중해’ 행사 개최
  •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은 7일 한세대학교와 함께 2026년 부활절을 맞아 교내 외국인 및 다문화 학생을 격려하는 ‘부활절, 당신은 소중해’(Easter, You Matter)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글로벌엘림재단은 한세대학교를 총학생회 및 국제교류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 300여 명에게 ‘당신은 소중해요’라는 의미를 담은 생필품과 음료, 간식 등을 전달했다. 한세대학교는 2023년부터 글로벌엘림재단의 후원을 받아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및 명절선물 지원, 교내 장애인 학생 휴게실 등 학생 휴게공간 조성,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학생을 위한 시험 간식 후원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엘림재단 상임이사 김영석 목사는 “한세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청년들이 한국 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6.04.10 / 금지환 기자

    유미정 대표이사(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교육자·연주자에서 국립심포니 대표로 새 도전 미국 유학 시절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 봉사 2년여 전부터 4부 예배 오르간 반주로 헌신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로 평생을 걸어온 우리 교회 찬양특별교구 소속 유미정 단국대 교수가 6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낯선 자리 앞에서의 두려움 속에서도 그는 “하나님의 뜻이라면 순종하겠다”는 신앙 고백으로 새로운 길에 나섰다. 임명 소감을 묻는 질문에 유 대표이사는 “인사 검증 과정을 거쳐 지난주에 결과를 알았다. 막상 결과를 들었을 때는 담담했다”고 말했다.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부담에 대해 그는 “오랜 기간 공석이었던 자리인 만큼 업무 파악과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에 집중하고 있다”며 “처음 가보는 길이기에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막아주시고, 맞다면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지금은 허락하신 자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두렵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교수 시절 행정과 평가 업무를 맡았던 경험이 있어 배우면서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유미정 대표이사는 5세 때 피아노를 시작했다. 미국 피바디 음대와 동 대학원 그리고 예일대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연주자이자 교육자로 살아왔다. 그에게 음악은 ‘일’이 아닌 ‘정체성’이었다. 기본에 충실한 연습과 고전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중시하며, 단순한 성과보다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교육 철학으로 삼아왔다. 그는 독일의 오페라하우스 상임 지휘자로 성장한 제자를 언급하며 “제자가 나보다 훨씬 훌륭해진 것이 가장 큰 기쁨이자 보람”이라고 말했다. 4대로 내려오는 모태신앙인 그에게 신앙은 음악 못지않게 중요한 삶의 축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서 반주 봉사를 해왔으며 미국 유학 시절에도 오르간 반주자로 섬겼다. 1990년대 초 이영훈 목사가 30대 젊은 목회자로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를 이끌 때 20대 유학생이었던 그는 반주 봉사를 하며 교회가 정식 건물이 아닌 학교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신축하고 입당예배를 드리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유 대표이사는 “이영훈 목사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따뜻한 분”이라며, 사모인 백인자 한세대 총장과 함께 보여준 섬김의 모습을 회상했다.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존중을 이끌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도 말했다. 약 20년간 오르간 연주를 쉬었다가 2년여 전부터 다시 반주자로 섬기게 된 것도 이 목사의 요청이 계기였다. 여러 차례 고사했지만 “하나님의 일을 더 이상 미룰 수 없겠다”는 결단으로 우리 교회 주일 4부 예배 반주를 맡게 됐다. 3년 임기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를 이끌게 된 유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은 오케스트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인지도를 넘어 실력으로 인정받는 ‘K-클래식’의 중심이 되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로서 자신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피아노”라고 답했다. 그는 “피아노는 오케스트라의 모든 요소를 담고 있는 악기”라며 “조직 전체를 아우르고 조율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피아니스트에서 경영자로, 음악가에서 조직의 리더로 나아가는 그의 새로운 여정은 신앙과 음악이라는 두 축 위에서 힘차게 시작됐다. 글·오정선 / 사진·금지환 기자
  • 2026.04.10 / 오정선 기자

    제99회 춘계 지·구역장 세미나

    2026.04.11 / 오정선 기자

    제16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  

    2026.04.10 / 이미나 기자

    감동과 눈물로 물든 부활절 칸타타 무대

    2026.04.10 / 오정선 기자

    수요찬양예배,  올웨이즈 온 워십 미니 CD 선물

    2026.04.10 / 오정선 기자

    글로벌엘림재단, ‘부활절, 당신은 소중해’ 행사 개최

    2026.04.10 / 금지환 기자

    유미정 대표이사(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6.04.10 / 오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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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신의규 목사(강서2대교구장) - “나 혼자 못 산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13년 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이 장수하며 인기를 끄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히 TV 속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곁의 보편적인 풍경이 되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퇴근길에 사 오시던 ‘투게더(Together)’ 아이스크림을 기억하십니까? 그 이름처럼 온 가족이 둘러앉아 커다란 통에 숟가락을 맞대며 나누어 먹던 그 시절 가장 값비싼 간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스크림이 10년 전 1인용 프리미엄 제품인 ‘시그니처 싱글컵’을 출시했습니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름의 뜻은 “함께”인데, 정작 제품은 “혼자” 먹도록 나온 것입니다. 이 모습은 오늘날 우리 시대를 그대로 투영합니다. 구호는 여전히 ‘함께’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함께함의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 자발적 고립을 선택하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실제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1인 가구 비율은 2026년 현재 36%를 넘어섰습니다. 세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이 홀로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혼자 밥을 먹고(혼밥), 혼자 영화를 보는 문화는 이제 ‘당당한 취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고독사와 우울증 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본질은 “나 혼자 못 산다”에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서 홀로 서야 하는 존재입니다. 구원은 일대일의 관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으실 때부터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창 2: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독립된 개별체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한 몸의 지체’로 부르셨습니다. 신앙은 홀로 골방에서 도를 닦는 수행이 아니라 때로는 나와 다른 지체들과의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며 사랑의 넓이를 넓혀가는 과정입니다. “함께”라는 단어가 싱글컵에 담기는 시대 속에서 교회는 여전히 커다란 아이스크림 통을 나누어 들고 서로의 숟가락이 부딪히는 소리를 기쁨으로 여겨야 합니다. 세상이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속삭일 때 우리는 겸손히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는 못 삽니다. 그리고 형제 자매인 당신 없이는 나 혼자 못 삽니다.” 성령의 띠로 하나 되게 하신 공동체 안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행복과 은혜, 그리고 능력을 회복하는 4월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변원중 목사(서대문대교구장) - 봄의 속도와 부활의 은혜
    강신호 목사(일산순복음영산교회 담임) - 부활의 온도
    안현주 목사(동작대교구장) - 가장 화려한 입성, 가장 고독한 순종
    권성민 목사(반석대교구장) - 왕과 사는 남자
    만남과 변화

  • 강광희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절망의 순간마다 하나님께 감사

    절대 긍정과 간절한 기도로 문제 응답 1983년 친구의 전도로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하게 된 나는 성령 침례를 받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요식업을 통해 일터 복음화를 이루겠다는 꿈을 품게 됐다. 결혼과 동시에 우리 부부는 인천에서 작은 일식집을 운영했다. 하지만 막상 장사를 시작하니 여러 어려움이 닥쳐왔다. 그럼에도 우리 부부는 늘 하나님 안에서 ‘잘 된다. 할 수 있다. 해보자. 하면 된다’라는 절대 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 힘썼다. 하지만 가게 형편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직원의 급여를 마련하기 어려웠고, 당장 집에는 먹을 쌀과 김치마저 다 떨어진 상태였다. 막막한 상황 속에서 우리 부부는 오직 하나님께 매달렸다.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교회 구역 식구들이 갑자기 찾아와 쌀 한 가마와 김치를 한 들통 가득 담아준 것이다. 형편이 어렵다는 것을 알리지도 않았는데 구역 식구들은 하나님께서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오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때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간절히 구할 때 우리의 필요를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채워주신다는 것을 깊이 체험하게 됐다. 하나님의 이끄심은 이뿐만이 아니다. 사업장 계약 만료를 보름 앞두고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빈손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을 때였다. 모든 것이 막혀있다고 느껴졌던 그때 나와 남편은 아이들을 업고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철야예배를 드리러 갔다. 평소처럼 교회로 가는 전철 안에서 우연히 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얼마 전까지 일본에서 요리를 배우고 돌아와 가게 자리를 알아보던 중이었던 것이다. 우리 사정을 들은 그는 우리 가게를 인수하겠다고 했고, 그렇게 갑작스레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발걸음 속에서 하나님은 이미 응답의 길을 준비해 두셨던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는 하나님의 때와 계획이 얼마나 정확한지 깨닫게 됐다. 삶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가장 먼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 우리 부부에게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역사하셨다. 하나님은 남편에게 다시 요식업을 통해 일터 복음화의 사명을 감당케 하셨다. 자녀들 또한 훌륭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했다. 큰아들은 뮤지컬과를 졸업하고 최근 인천시립극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둘째 딸은 다시 재기한 아버지의 사업에서 마케팅을 돕고 있다.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할렐루야! 나는 요즘 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에서 다시금 기도의 불을 뜨겁게 지피고 있다. 돌이켜보면 내 삶의 모든 문제의 해답은 언제나 기도의 자리에서 시작됐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이겨낼 힘이 기도에 있음을, 기도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통로임을 세상 모든 이들이 알게 되기를 소망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송영표 안수집사(은평성전) - 말기암 치유, 주님 은혜로 기적 체험
    주효란 집사(반석대교구) - 개인과 가정을 회복시키는 치료의 하나님
    이좌길 안수집사(서대문대교구) - 내가 물려줄 것은 신앙의 유산 뿐입니다
    박초아 집사(영등포대교구) - 만성신부전 고통 딛고 복음의 증인 삼으셔
    여의도리포트

  • 남선교회 나눔실, 심장병 환우돕기 바자회

    남선교회 나눔실 주최로 베다니광장에서 12일 심장병 환우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실시됐다. 현장에는 사계절 의류와 가방과 모자 등이 상품으로 나왔고 이를 정리하는 나눔실 봉사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했다. 바자회는 오전 7시~오후 2시 운영되어 많은 성도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 교회 1984년 당시 막대한 비용부담으로 수술은 엄두도 내지 못한 채 고통 속에 살아가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생명나눔에 앞장섰다. 성도들은 헌옷과 폐지 등을 가지고 교회에 왔고 이것을 남선교회 나눔실에서 일일이 분류하고 매각하여 심장병 수술 기금으로 환원시켰다. 남선교회 나눔실장 장영진 장로는 “14명의 봉사자들이 주일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선별 작업을 하면서 기도하고 열심히 봉사했다. 심장병 환우를 돕기 위해 성도들이 많이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눔 바자회는 앞으로도 매월 둘째 주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 새생명행복축제, 양천·은평·종로중구대교구 
    남선교회, 4월 헌신예배
    강서2대교구 새생명 전도 위한 총동원예배
    우리장애인복지관, 은평구와 협력사업 추진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초등1·2·3부, 봄 맞이 친구 초청 전도 축제 시작

    교회학교 초등1·2·3부가 봄을 맞아 친구 초청 전도 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전도축제는 12일부터 4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로 초대하는 행사이다. 첫날인 12일 어린이들은 전도할 친구를 정하고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 후에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전도지와 간식이 담긴 꾸러미를 직접 만들었다. 전도지에는 “너는 특별한 존재야!”라는 메시지와 뒷면에는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내용이 담겼다. 초등1·2·3부는 19일 두 번째 전도 용품을 나누고, 26일에는 “초대합니다. 함께 교회 가자! 예수님이 너를 사랑하셔!”라는 문구가 담긴 초대장과 함께 물티슈와 사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5월 3일에는 친구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웰컴 파티’가 열려, 즐거운 프로그램과 함께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회학교는 이번 전도 축제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을 나누며 복음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회학교 ‘꿈꾸는사람’ 노방전도 펼쳐
    교회학교 부활절 바구니 전달식
    교회학교 교사 연합 성령대망회 개최
    교회학교 제2교육관 7층 루트 세븐 카페
    기획/특집

  • 따뜻한 공감으로 교회로 돌아오는 청년들

    교회 리더십, 영적 부모 역할 감당 공감은 ‘정신적 산소’, 적절한 좌절도 필요 ◎ 고민Tick 청년들이 교회와 멀어지고 교회를 떠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청년들이 다시 교회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상담Talk 교회로부터 멀어진 청년 중에는 진학과 취업의 이유로 가정에서도 독립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청년들에게 교회 리더십은 영적 부모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필자는 지난 2년간 청년 담당 목사로서 목회 상담 집단 프로그램, 바울서신과 로마서, 잠언에 상담적 관점을 적용한 강해 설교, 금요 철야 예배 전 개인 상담과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다양한 목회 상담 사역 모델을 통해 공감 해주는 사역자를 건강한 자기대상(selfobject, 자기가 ‘자기의 일부로 경험하는 대상’)으로 경험하면서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체험하고 청지기적 사명을 찾게 됐다. 한 청년은 본인 은사와 맞지 않는 전공의 대학을 졸업한 뒤 20대 후반까지 계속 취업에 실패했다. 그런데 청년 수련회 때 성격유형검사를 받고 필자와의 진로 상담을 통해 본인 은사에 맞는 전공으로 편입하면서 이 청년은 자존감을 회복하고 일터에도 취업했다. 또 다른 청년은 많은 아동들이 꿈으로 이야기하는 소방관의 꿈을 청년기까지 이어왔다. 그러던 중 이 청년은 본인이 불을 무서워한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목회상담자인 필자에게 평생 처음으로 표현했다. 올해는 청년부 회장까지 맡아서 토요 청년 찬양 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토요일에 쉴 수 있는 다른 문화재단으로 이직까지 하는 성숙한 신앙을 보여주었다. 청소년 시절 학교 문제로 힘들어하다가 대학에 입학하지 못한 한 청년은 목회 상담을 받고 심리적으로 회복된 뒤 청년 공동체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느끼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음악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해 청년 예배 찬양단과 대학 공연팀에서 하나님께 받은 은사를 마음껏 펼치고 있다. 지역 교회에서 자신의 은사를 헌신적으로 발휘한 자기심리학자 하인즈 코헛(Heinz Kohut)은 자기대상과의 건강한 관계 경험이 어떠했는가에 따라 인간은 ‘응집적 자기’ 또는 ‘파편화된 자기’를 다르게 구축하게 된다고 했다. 코헛은 ‘응집적 자기’가 형성되기 위해 ‘정신적 산소’인 공감을 충분히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간이 생존을 위해 꼭 산소가 필요하듯 유아는 심리적 산소인 공감과 반영을 자기대상으로부터 받아야 건강한 자기 구조가 구축된다. 유아는 자기대상과의 접촉, 목소리 등을 통해 자기대상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주양육자로부터 공감적 자양분을 공급받지 못할 때 자기의 결핍이 발생하고 수치심을 경험하게 된다. 심리적으로 건강한 자기를 강화하고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공감적 자기대상과의 관계 경험을 통해서 재경험 되며 이는 건강한 자기 발달에 필수이다. 공감적인 자기대상과의 충분한 관계 형성은 심리적 좌절과 외상으로 오는 좌절을 견디고 조율하며 자기대상 관계 안에서 좌절의 경험과 공감의 경험을 반복하면서 현실을 내면화한다. 청년이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절망하고 있을 때 교회 리더십과 사역자의 진심 어린 기도는 청년에게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강함과 담대함을 부여할 수 있었다. 모세와 함께 했던 하나님은 다음 세대인 여호수아와도 함께 하셨음을 청년들이 깨달아야 한다. 교회 리더십이 축복의 통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때에 우리 모두의 기도 제목과 꿈도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수 1:5~6). 박은정 교수(목회상담학)
  • 교회 졸업? 아니, ‘신앙의 독립’
    고레스에서 하메네이까지
    희망의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디지털에 온기를, 3월에 ‘하이터치’를!
    선교지 소식

  • 박민규 선교사(싱가포르)

    동남아 허브 싱가포르에 세워진 순복음교회 예배 및 문화 사역 등 ‘미션 허브’로 쓰임 받길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여러분, 동남아시아의 허브 싱가포르에서 사역하는 박민규 목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싱가포르에서 두 번째로 개척된 한인교회입니다. 그 시작은 1985년 네 가정의 기도모임으로부터였습니다. 담임 목회자가 없는 상태로 2년간 지속된 기도모임은 공동체를 넘어 교회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담임교역자 파송을 의뢰하여 첫 담임목사가 부임한 이래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달러에 이르는 경제 선진국입니다. 하지만 물가의 급상승으로 인한 높은 생활비 감당은 정부로부터 특별한 혜택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한인 성도들은 코로나 이후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실제 국내 유수 기업들이 싱가포르의 높은 물가와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주재원 파견을 주저하는 현실입니다. 싱가포르는 다민족, 다문화, 다종교의 국가로 다양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엄격한 규제와 법 적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전도활동이 불가능한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며 교회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 기독교인의 비중이 늘고 있어 기독교의 미래는 참으로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에는 한인들이 대략 2만5000명 정도가 살고 있으며 11개의 한인교회가 연합해 한인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교단을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꾸준히 연합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싱가포르순복음교회는 작지만 단단한 교회로 저력이 있는 공동체를 형성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심을 따라 많은 것을 함께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의 운영과 유지를 위한 막대한 재정도 기도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가운데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누구나 하나님 품으로 나아와 그 안에 거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교회 공간 중 일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일환으로 기독교 서점을 운영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준비중인 서점 이름도 ‘StayinG(Stay in God의 약자)로 정했습니다. 한인들에게 좋은 글과 책, 소품들을 제공하며 관련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독교 문화에 젖어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려는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에도 한국 기독교 서점이 없는 상황이라 미션허브(Mission Hub)로도 쓰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싱가포르 안에는 미얀마와 필리핀 등에서 건너온 헬퍼(도우미)나 근로자들이 많아 서점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면 각자의 나라로 복음을 들고 역파송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연합하는 많은 이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함께 지어져 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순복음교회에 새로운 성도들, 특히 초신자가 많은 것이 감사합니다. 비록 교인 수는 작지만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집 같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더불어 사택을 이용해 환대(Hosting)사역도 진행 중인데 이 사역이 한국과 각지에서 방문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좋은 통로 역할이 되길 기대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해서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순복음네트워크

  •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

    양서성전 새성전 이전 예배가 12일 엄태욱 부목사(목회)를 강사로 초청해 2층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양서성전 담당 이대영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코람데오찬양팀의 찬양, 지구장 김철운 장로의 기도 후 엄태욱 목사가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양서성전이 들어오는 사람마다 성령 충만 받고 소명이 회복되고 병고침의 역사가 일어나는 라마 나욧과 같은 곳이 되길 바란다”면서 “사명을 감당하면 분명히 기적과 부흥을 주실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 했으니 여러분은 이곳에 모여서 날마다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내외빈 소개가 있은 후 이기재 구청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대영 목사는 “양서성전이 아름다운 새성전으로 세워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부흥에 박차를 가해 나아갈 포부를 전했다. 이전한 양서성전 새성전은 지하철 5호선 목동역 근처의 지하1층~지상6층으로 주소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10이다.
  • 동작성전, ‘동작행복축제’ 개최  
    강서성전, 부활주일 맞아 새생명행복축제 진행
    소하교회, 제직학교 개강식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새생명전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