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피플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
  • 내년도 우리 교회 ‘부흥 모드’ 맞춰 사역한다
  • 10·29 참사 희생자 위로금 1억 8500만원 전달
  • 역사의 흔적 가득한 터키를 가다-(2)콘야, 파묵칼레
  • ‘교회를 새롭게 광주를 이롭게’ 2022 광주 복음화 대성회
  • “사랑을 담아 꿈과 희망을 선물 합니다” 이영훈 목사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 우리 교회와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이 서울시와 함께하는 연말연시 국내외 소외계층 돕기 ‘2022 사랑의희망박스 박싱데이’가 25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됐다. 굿피플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다문화 가정 등 총 2만 3000가정에 사랑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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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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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S 출산돌봄 캠페인 1주년 기념예배’ 열려
  • 이영훈 목사, CBS출산돌봄 캠페인에 특별 후원 이영훈 담임목사는 23일 성전비서실에서 CBS기독교방송국 김진오 사장에게 출산돌봄 캠페인 특별 후원금 1억원을 기증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지 않아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출산을 장려하고 생명 존중하는 캠페인을 CBS에서 시작해 오늘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출산 돌봄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김진오 사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생명존중과 저출산 극복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CBS 출산돌봄 캠페인 1주년 기념예배’가 23일 우리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각 교단 총회장들과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초저출산 시대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과 사명을 일깨우고 함께 기도하는 자리였다.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김천수 장로회장의 대표기도 후 베데스다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출산돌봄국민운동 한국교회 운영위원회 대표운영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생육하고 번성하라’(창 1:26~2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모두가 출산 장려와 생명 존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따라서 환경을 잘 돌보고 또 모든 생물들을 잘 관리해서 하나님 뜻을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생명 존중 캠페인이 한국을 변화시키고 한국의 미래를 바꿔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앞장섰으니 반드시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이뤄주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CBS소년소녀합창단의 특송 후 김학중 CBS재단이사회장의 감사인사, 김진오 CBS사장의 경과 보고, 김정훈 CBS정책기획부장의 출산돌봄 캠페인 1년 활동 보고가 있었다. 이순창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장, 권순웅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 이홍정 NCCK총무는 축사를, 김진표 국회의장과 이채익 국회조찬기도회장이 격려사로 CBS 출산돌봄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다문화가정 특별 심방 - 고영택‧최천순 집사(영등포대교구)
  • “힘들어도 절대긍정의 믿음 갖고 기뻐하며 살겠습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24일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고영택‧최천순 집사 가정을 방문해 위로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영택‧최천순 집사는 중국에서 이주한 다문화 가정으로 2015년부터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의 심방 소식에 고영택 집사는 “2년 전 이영훈 목사님께서 꿈에 나오셔서 저희 집을 방문했다. 그 후로 매일 같이 그 꿈을 품고 기도하고 소망했는데 마침내 오늘 목사님께서 찾아오셨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빌립보서 4장 4~7절 말씀으로 항상 기뻐하는 삶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마음이 우울하고 슬프면 은혜도 하나님의 축복도 받을 수 없다.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해야한다”면서 “주님 안에서 기뻐하면 마음에 평안함이 찾아오고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케 되는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설교 후 이영훈 목사는 고영택‧최천순 집사의 건강과 물질의 복을 위해 안수기도하고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고영택‧최천순 집사 가정은 2015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해 간병인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중 남편 고영택 집사가 뇌경색 진단을 받고, 급하게 수술을 받았지만 후유증으로 오른쪽 눈을 실명했고 왼쪽 눈은 시력을 거의 잃어 혼자서 길을 걷기조차 어려워 생계 활동이 힘든 상황이다. 이에 아내인 최천순 집사가 이른 새벽부터 건물을 청소하며 생계유지를 하고 있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은 국가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이들 부부는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고영택 집사는 지역장 김종임 집사의 도움으로 매일 새벽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고영택 집사는 “앞으로도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믿음을 갖고 살아가겠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지역 식구들과 오늘 심방해 주신 이영훈 목사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2022.11.25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전장연 2022 지방회장 워크숍서 특강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CCMM빌딩 12층 백원에서 열린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대표총회장 초청 2022 지방회장 워크숍’에 특강 강사로 초청돼 말씀을 전했다. 조병찬 전장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격려 및 특강 시간에서 윤재혁 장로(전장연 고문)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강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야한다. 교회 장로님들이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하다”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로님들이 교회를 섬기고 굳건히 세우고 부흥시키는 일에 힘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하성 5200개 교회 전국 장로님들이 모두 하나 돼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특별히 주사파 척결, 동성 결혼 반대, 사학법 위헌적 독소조항 제거를 위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피력했다. 특강 후에는 전장연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발표 시간이 있었다. 이날 조병찬 회장은 전국지방회 지역별 순회 간담회 실시, 2023년 기하성 장로수련회 개최, 2023년 신규 지방회 창립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 2022.11.25 / 금지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제1회 기독교브랜드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 추모공원인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회 기독교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식에 참석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이사장 신범섭 장로는 “수상을 계기로 한국 기독교의 더 큰 부흥과 선교에 기여하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의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새로운 기독교 장묘문화를 선도하는 추모공원으로서 영리 추구보다는 사회공헌과 선교를 좌우명 삼고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 왔음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 열려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가 22일 워커힐호텔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교총은 설립된 취지에 맞게 현직 교단장 중심의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가는데 뜻을 모으고 대표회장(공동)으로 정관을 개정하는 것은 6회기 총회 때 상정하기로 했다.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트라우마 치유센터 출범을 위해 한교총에 위탁한 10억원은 기독교 상담네트워크와 업무협약을 맺어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해서 사역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한교총은 이날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열린 제5-5차 상임회장 회의에서 신임 대표회장 후보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공동대표회장에 예장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 예장 대신 총회장 송흥도 목사,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를 선출했다. 6회기를 이끌어갈 새 대표회장과 상임회장 및 임원들은 29일 임원회의 상정을 거쳐 12월 8일 한교총 제6회 정기총회 때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2022.11.25 / 이미나 기자

    재능기부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 재능기부나눔센터는 17일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집수리 사역을 인천시 계양구에서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홍윤표 성도(관악대교구)가 홀로 살고 있는 주택을 청소하고 도배, 장판, 거실의 전등과 현관등을 교체했다. 또한 책상과 의자, 서랍장, 식탁 등을 구입해 선물했다. 재능기부나눔센터장 권혁세 목사는 “새롭게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윤표 성도는 “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2.11.25 / 복순희 기자

    ‘CBS 출산돌봄 캠페인 1주년 기념예배’ 열려

    2022.11.25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다문화가정 특별 심방 - 고영택‧최천순 집사(영등포대교구)

    2022.11.25 / 금지환 기자

    이영훈 목사 전장연 2022 지방회장 워크숍서 특강

    2022.11.25 / 금지환 기자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제1회 기독교브랜드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2022.11.25 / 복순희 기자

    한교총 제5-6차 상임회장회의 열려

    2022.11.25 / 이미나 기자

    재능기부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2022.11.25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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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코로나 이후 청년세대를 위한 기도 - 김남준 목사(청장년국장)

    코로나 이후 청년세대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것을 가속화시킨 것이 온라인 예배다. 이전까지 우리는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형태를 대면 예배에 나올 수 없는 극한 상황 때나 드리는 예배로 생각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말씀을 주야로 들을 수 있는 등 신앙생활을 위한 보조 수단 정도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릴 수 없는 현실 앞에 다른 선택지가 없던 청년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를 선택하게 되었고, ‘예배’라는 인식이 청년들에게 강하게 심어지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모임 금지가 해제된 지금에도 청년들은 대면 예배를 드릴지 또는 온라인 예배를 드릴지를 선택한다. 그리고 코로나를 지나며 온라인 예배를 ‘예배’로 인식한 세대들에게 더는 온라인 예배에 대한 신앙의 불편함은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 그들은 대면 예배도 ‘예배’, 온라인 예배도 ‘예배’로 인식한다. 그들에게는 단지 방식만 다른 ‘예배’일 뿐이다. 세상은 이처럼 코로나 이후 변화된 트렌드를 쫓아 우리가 변화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시대적인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방향성은 마가 다락방의 성령의 강력한 역사이다. 초대교회 당시 그들은 모였고, 모여서 함께 기도했고, 모여서 함께 기도할 때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나타났다. 성령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일하고 계신다. 그래서 지금의 우리는 다시 함께 모여야 하고 성령의 역사를 갈망하며 체험해야 한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외손자이자 미국에서 주목 받는 튤리안 차비진 목사는 이런 말을 했다. “무엇인가 알 수 없는 목마름과 갈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크리스천들은 세상과 전혀 다른 메시지를 고수해야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청년세대를 향해서도 복음을 향한 세상과 전혀 다른 메시지를 고수하며 나갈 때, 지금 이 시대 청년들의 알 수 없는 목마름을 채워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가진 청년들이 더 깊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을 힘입어 도리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구별된 청년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 스콴도를 기억하자 - 김형건 목사(국제신학연구원 부원장)
    세상을 구하는 오직 한 길 - 이상일 목사(용산대교구장)
    회복탄력성과 하나님의 은혜 - 한사무엘 목사(종로중구대교구장)
    씨앗의 교훈 - 김승만 목사(의례부장)
    만남과 변화

  • 박공자 권사(용산대교구) - 절대긍정의 믿음 가질 때 복 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에 힘써 문제 해결되고 3대가 구원 받아
    내 삶에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린다. 나는 1984년 34세의 나이에 처음 교회에 나갔다. 어릴 적 시골에서 자랐던 나는 결혼 후 남편을 통해 처음 교회의 존재를 알게 됐다. 내가 남편을 따라 교회를 가게 된 것은 평소 가정에 소홀하고 불같은 성격으로 늘 화가 많았던 남편이 교회를 다니면서 환골탈태 돼 돌아왔기 때문이다. 나는 남편의 달라진 모습이 너무 신기하면서 한편으로는 교회가 궁금해 남편을 따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출석했다. 교회에 처음 나간 날, 나는 성령의 불을 받았다. 예배를 드린 후 대교구장님께 안수 기도를 받았는데 그 순간 머리 위가 뜨거웠다. 마치 뜨거운 불이 내 머리에 있는 것만 같았다. 그렇게 기도를 받은 후 내 마음에 알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고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면서 내 삶은 180°달라졌다. 나 살기 바빠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내가 주변 사람들을 챙기게 됐고 무엇보다 부정적인 사고가 긍정적인 사고로 완전히 바뀌었다. 이전에는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매사에 불평불만을 갖고 살았다. 그런데 예수님이 내 마음에 거한 순간부터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와도 ‘다 잘 될 거야’라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된 것이다.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께 참 많은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 집안이 물질적으로 어려울 때 기도를 통해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끊었고, 건강의 복도 받아 지금까지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수많은 기도의 응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였다. 나는 내가 만난 예수님을 친정 식구들에게 먼저 전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전부터 절을 다녔던 어머니를 전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머니는 내가 교회를 가자고 하면 “너나 잘 듣고 너나 천국 가라”며 교회 가는 것을 극구 반대했다. 그럼에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어머니 가운데 임할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에게 임한 성령의 불이 어머니에게도 임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어머니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어머니가 교회에 다니게 될 것을 꿈꾸고 믿고 바라보며 쉬지 않고 기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와 지역예배에 함께 참석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같은 지역 권사님이 예배시간에 어머니의 손을 붙잡고 기도하는데 강력한 성령의 불이 임한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을 완강하게 반대했던 어머니가 첫 예배에서 하나님을 영적으로 체험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됐다. 내 기도가 응답된 것이다. 할렐루야! 어머니를 전도한 후 우리 친정 식구 모두 복음을 받아들였다. 또한 우리 가정도 자녀, 손주 3대가 모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 가문이 되었다. 나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을 믿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남은 일생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전도하는데 힘쓰며 살아가겠다. 정리=금지환 기자
  • 니하드 하싼 목사(레바논 쿠르드교회) - 순복음의 영성 배우게 돼 하나님께 감사
    허용범 집사(구로대교구) - 감사할 때 좋은 길로 인도하는 주님을 찬양
    김정숙 권사(양천대교구)  - 고난의 순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서희복 집사(구로대교구) - 하나님 믿을 때 영·혼·육 삼중축복 부어주셔
    여의도리포트

  • 이영훈 목사, 김선도 원로목사 빈소 방문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소천한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빈소가 마련된 광림교회를 찾은 이영훈 목사는 “한국사회를 위해 크게 헌신하고 군선교회에 공헌하신 김선도 원로목사님의 뒤를 이어 사랑실천에 앞장서자”며 광림교회 담임이자 김선도 목사의 아들인 김정석 목사와 유가족을 위로했다. 김선도 원로목사는 1971년 광림교회 5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로 활동해왔다.
  • 신앙계, 국민일보 주최 제1회 기독교브랜드 문화공헌부문 대상
    재능기부나눔센터 순복음러브하우스 24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제1회 기독교브랜드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우리장애인복지관, 은평 장애인 가정에 ‘김장 김치’
    동정 및 방문객

  • 이영훈 목사, 벤 토레이 신부와 환담 

    이영훈 담임목사는 25일 성전 비서실에서 벤 토레이 신부와 환담을 나눴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원 대표인 벤 토레이 신부와 복음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4대 째 한국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벤 토레이 신부는 예수원 설립자인 대천덕 신부의 아들이다. 벤 토레이 신부는 통일 세대를 교육하며 북한 복음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 박정연 장로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 대통령 표창)
    프린스턴신학교 총장 교회 방문 
    이영훈 목사, 월간조선과 인터뷰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임원들 방문
    교회학교 뉴스

  • 수험생 및 취업생 격려 틴스파워예배

    수험생 및 취업생과 함께하는 틴스파워 금요성령대망회가 1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STAND!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를 주제로 열린 예배는 그동안 고생한 수험생과 취업생들이 교회에서 말씀과 찬양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새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틴스파워 찬양팀의 은혜 가득한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는 철산 로데오거리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자매가 초청됐다. 강한별 자매는 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을 근거로 버스킹 예배를 시작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눴다. 강한별 자매는 “우리는 날마다 성실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한다. 이것이 삶에서 드리는 진정한 예배”라며 “하루하루 책임감 있게 살아갈 때 우리 삶에 하나님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회학교장 마웅갑 목사가 ‘비유의 최고봉’(마 20: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 삶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가득 넘쳐야 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은사와 비전을 발견하게 되기를 간구하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예배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 교회학교 유아‧유치마을, 추수감사 바구니 전달
    “영아마을로 어서 오세요~!”
    고등교구 소금마을 학생 및 학부모 연합예배 열려
    8시간 이어진 2023학년도 수능기도회
    기획/특집

  • 역사의 흔적 가득한 터키를 가다-(2)콘야, 파묵칼레

    바울의 발자취 따라 도착한 비시디아 안디옥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 질책 받은 라오디게아 교회 사도 빌립이 순교한 히에라볼리에서 전도자의 삶 다짐 터키에 도착한지 3일 째 되는 날 순복음 성지순례단은 끝없이 펼쳐지는 비옥한 평야를 지나 콘야에 도착했다. 콘야의 옛 이름은 이고니온. 사도 바울의 선교여행지로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곳이다. 갑바도기아에서 고대 그리스 도시인 에베소, 소아시아 일곱 교회로 가려면 콘야를 지나야 한다. 신약시대의 이고니온은 비시디아 안디옥과 루스드라와 더베와 함께 갈라디아 지방에 속해 있는 로마 영토였다. 로마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점차 기독교가 이고니온으로 들어오게 되고 교회가 서기 시작했다. 비시디아 안디옥 순례는 내가 가장 기대했던 곳이다. 사도 바울이 제1차(행 13~14장) 전도여행 때 방문했던 곳이 비시디아 안디옥이다. 비시디아는 소아시아 지방 내륙의 중심지가 되는 중요한 지역이며 안디옥은 이 지역의 중심도시였다. 바울과 바나바는 1차 선교여행 중에 이곳의 회당에서 복음을 전했다.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중략)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행 13:14~48). 복음의 확산을 시기한 유대인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그곳에서 이고니온으로 쫓아냈고 심지어 루스드라까지 쫓아가서 복음 전파를 방해했다. 이후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행 14:1)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바울은 다시 열심히 전도사역을 펼쳤다. 사도 바울이 1차 전도여행 때 말씀을 전했던 비시디아 안디옥의 옛 회당 자리에 모인 순례단은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다. 이곳에 세워진 비잔틴 시대의 바울교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사도 바울이 가졌던 복음의 열정을 우리의 신앙에서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들은 사도 바울이 피로써 복음을 전한 이 땅에 다시 한 번 성령의 바람이 불어와 큰 부흥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소망했다. 바울과 바나바도 이 공기를 마시고 바람을 느꼈으리라. 순복음 성지순례단은 비시디아 안디옥을 자세히 둘러보며 바울의 발자취를 느껴보았다. 부름 받은 사명에 순종해 떠난 길이 결코 쉬운 길이 아닌데 바울은 그 고난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이곳에서 기도를 마친 순례단은 작은 바울이 되어 주님과 함께 걷는 복음의 전도자가 되길 다짐했다. 우리는 목화의 성으로 불리는 파묵칼레로 이동해 라오디게아 유적을 둘러봤다. 현재 라오디게아 유적지에는 두 개의 원형극장, 고대 올림픽경기장, 물 저장소와 목욕탕, 제우스 신전과 기둥이 하늘로 높게 뻗은 아테나 신전, 카루도와 아고라(시장) 및 주택들, 비잔틴 시대의 여러 교회들, 전차 자국이 아직도 선명하게 남은 대리석 바닥 등이 있으며 아직까지도 발굴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라오디게아는 바울이 3차 선교여행 당시 에베소에서 머물 때에 그의 동역자인 골로새 출신의 에바브라에 의해 복음이 전해졌고(골 1:6~7; 4:12~13), 교회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사도 요한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신앙을 지적했다(계 3:14~19). 그리고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실상은 가난하고 눈 멀었다”고 질책하며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계 3:18)고 영적 무지를 깨우쳤다. 실제로 라오디게아는 안약 제조 학교가 있을 정도로 연고로 된 안약 제조 기술이 유명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인근에 히에라볼리 교회, 골로새 교회와 더불어 사도 바울의 서신을 회람하는 등 서로 긴밀한 영적 교류를 나눴다(골 4:16). 라오디게아와 골로새, 히에라볼리(현 히에라폴리스)는 서로 리쿠스강 유역에 위치해 있었기에 기독교 사회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파묵칼레는 기이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고대도시 유적이 어우러진 곳이다. 198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석회 성분의 온천수가 수세기 동안 바위 위를 흐르면서 표면을 탄산 칼슘 결정체로 뒤덮어 하얀 목화로 만든 성을 떠올리게 한다. 로마 시대에 여러 황제와 고관들이 찾아 치료했다는 곳으로 로마시대 때부터 최고의 휴양지였다. 파묵칼레 위에 세워진 히에라볼리의 깊은 지하 동굴에서 솟아난 온천수가 경사면을 흐르며 장관을 빚어낸다. 파묵칼레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고대도시 히에라볼리는 원형극장과 당시의 성벽, 온천장 등 로마 유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히에라볼리는 성경 골로새서에 한 번 등장한다.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언하노라”(골 4:13) 에바브라가 골로새와 라오디게아, 히에라볼리에 있는 교인들을 위해 애써 기도하고 수고하는 것을 사도 바울이 골로새서에 기록한 것이다. 히에라볼리는 사도 빌립이 복음을 증거하다 순교한 곳이기도 하다. 히에라볼리 원형극장 뒤편 언덕으로 1시간 정도 올라가면 사도 빌립의 무덤과 순교기념교회가 나온다. 사도 빌립은 복음을 전하다 히에라볼리 성 밖으로 끌려나가 순교했다고 전해진다. 우리 일행은 사도 빌립 순교기념교회에서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를 찬양하며 기도했다. 일산순복음영산교회 강신호 목사는 “믿음의 선진들을 따라 삶의 자리에서 열심을 다해 믿음의 일꾼으로 살아가자”며 기도를 인도했다. 순례단 일행은 산중턱에 있는 사도 빌립의 순교기념교회에서 석양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히에라볼리를 내려다보며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주의 신실한 증언자가 되길 기도했다. 터키=글·이미나/사진·김용두 기자
  • 시금치와 뽀빠이
    링컨의 추수감사절
    역사의 흔적 가득한 터키를 가다-(1) 이스탄불, 갑바도기아
    절기를 바라보는 시야 … 광야에서 보내는 초막절
    선교지 소식

  • 세노 미츠키 목사(일본)

    크리스천의 비율이 1%도 안 되는 나라, 일본
    항공사 크리스천 기도모임으로 시작된 순복음나리타교회 순복음 신앙으로 ‘일본 일천만 복음화’ 위해 전진 할렐루야, 순복음 가족 여러분! 일본 일천만 영혼의 구원을 위해 언제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음이 많이 자라지 못한 일본 땅(크리스천 비율 0.6%)에서 순복음의 선교사들이 40년에 걸쳐 하나님의 역사를 계속 지켜온 것은 성도 여러분의 기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순복음 가족 여러분의 기도로 순복음선교회 순복음일본총회(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소속 순복음 교회는 지금도 성령의 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40년 전 조용기 목사님이 일본 땅에 뿌리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복음의 씨가 90개 교회로 자라났습니다. 제가 목회하는 곳은 도쿄 국제공항이 있는 나리타입니다. 이곳에는 1년에 3000만명이라는 가장 많은 참배자가 방문하는 나리타산 신쇼지라는 절이 있습니다. ‘절과 함께 발전해 온 300년’이라 표현할 만큼 나리타는 이 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기도 없이는 복음을 전할 수 없는 곳이 바로 이 나리타입니다. 25년 전,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 항공 소속 크리스천이 모여 기도 모임을 결성해 순복음치바교회(고 김재현 목사)에서 모임을 이어오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계기가 돼 개척된 교회가 바로 순복음나리타교회입니다. 순복음나리타교회는 현재 한국인과 일본인을 중심으로 9개국 성도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예배는 일본어 및 한국어로 드려지고 있으며, 모든 예배에서 영어로 통역이 되면서 국제 교회가 됐습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나리타공항이 제 기능을 못하면서 공항 관련 업무 종사자였던 많은 한국인 성도들이 한국으로 귀국하게 됐고 저희는 2년 반 동안 훈련의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 지금은 이전보다 더 많은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교회로 회복됐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저희는 나리타 지역을 중심으로 순복음 교회가 없는 치바현 동부 지역 100만명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대면 예배 인원수가 한정돼 한때 참석자가 감소했지만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와 지혜를 주셔서 순복음 신앙을 가진 자들을 위해 온라인 선교가 시작됐습니다. 가장 먼저 코로나로 인해 드리지 못했던 새벽기도회와 철야기도회를 줌(Zoom)을 통한 온라인으로 바꿔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사역은 전 세계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해 평균 70여 명이 모였습니다. 평소 대면예배 참석자수를 생각해보면 이는 불가능한 인원이었습니다. 이 기적 같은 일은 온라인 사역을 시작한 첫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일예배 온라인 생방송(YouTube Live)의 경우는 100여 명이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이는 등록 성도 70명, 출석 성도 30여 명이던 일본의 작은 교회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숫자였습니다. 전세계에서 일본은 기독교 인구 비율이 가장 적습니다. “두 J의 복음화는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듯 일본(Japan)과 이스라엘(유대인·Jewish)의 복음화는 어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귀환 정책(아리아 운동)을 통해 100만이 넘는 크리스천(6%)인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일본뿐입니다. 일본 복음화를 위해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9월 도쿄에서 열린 조용기 목사님 추모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님은 강렬한 순복음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일본은 반드시 부흥할 것입니다. 정말 작고 볼 품 없는 저이지만, 저도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는 믿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10월 11일부터 코로나 관련 입국 규제를 완화하고 개인 관광을 허용했습니다. 여행으로, 비즈니스로 일본 나리타 공항을 이용하신다면 꼭 순복음나리타교회에 오셔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교회의 기도제목을 공유합니다. ①치바 동부지역 100만명을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②300명의 예배자가 모이는 교회가 되도록 ③기도를 토대로 봉사와 전도하는 교회가 되도록 ④찬양과 기쁨,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중보기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주영 선교사(콜롬비아)
    이한용 선교사(케냐)
    김정중 선교사 (필리핀)
    채정기 선교사(루마니아)
    순복음네트워크

  • 경인성전, 추계부흥성회 개최

    경인성전은 15일과 17, 18일 3일간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 강사로 초청된 심두진 목사는 ‘숨어 계신 하나님’(에 4:13~17)을 제목으로 위기의 때에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해, 최선길 목사는 ‘뭐가 대숩니까?’(빌 4:10~13)를 제목으로 가난도 재벌도 아닌 주님의 능력이 대수임을 역설했다. 윤태동 목사는 ‘화목과 평안은 축복의 통로’(욥 22:21~30)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형통한 사람은 버릴 것을 버릴 줄 아는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원칙을 아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회를 통해 성도들은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령 충만 및 영성 강화를 간구했다. 경인성전 담임 장재욱 목사는 추계부흥성회 준비로 헌신한 제직과 성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한 중보를 당부했다.
  • 강서성전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맞이 영성회복축제
    강동성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여의도직할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동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