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세계오순절협회(PWF) 회의 참석
  • 세대를 잇는 손잇기 기도
  • ‘한세대학교 73주년 및 CGI 50주년 대회’ 후원 이어져
  • 영산글로벌미션포럼, CGI 후원금 5천만원 전달
  • 굿피플, 베트남 정수시설 확충 사업
  • 필리핀 마닐라에서 PWF 실행위원 및 자문위원회의 열려 “성령의 은사 넘어 열매 맺는 삶으로 성령운동 펼쳐야” 2028년 마닐라 PWC 대회 준비 및 내년 ALS 성회 현장 방문 세계오순절협회(Pentecostal World Fellowship, 이하 PWF) 사무총장인 이영훈 목사는 21일(현지시간) 필리핀 콘래드 마닐라에서 열린 PWF 실행위원회 및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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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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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
  •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복 주시는 교회" 당부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가 17일 군포시 부곡동 새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정재명 목사의 사회로 박정호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의 대표기도, 조주석 목사(순복음엘림교회)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한세교회 양병초 담임목사의 강사소개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순으로 드려졌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고 복 주시는 교회’(왕상 8:54~56)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한세교회가 강력한 기도의 터전이 되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길 축원한다. 기도로 세워진 교회가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더 기도해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며 복음을 전하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당부했다. 설교 후 양병초 목사의 인도로 봉헌 선포식이 이어졌다. 성도들은 헌신과 아름다운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용준(순복음도봉교회)·김유민(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전호윤(순복음강북교회)·민장기 목사(순복음엘림교회)가 축사와 격려사를 했으며,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목회자들의 축하영상이 상영됐다. 새성전건축위원회장 전희윤 장로는 건축보고를 통해 2024년 12월부터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 규모로 건축허가를 받고 착공 후 올해 600석 규모의 2층 대성전과 부속성전, 식당과 카페 등이 완공된 과정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건축위원장과 공사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병초 목사는 “봉헌 예배를 준비하면서 성도들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다. 오늘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이 레마로 다가왔다. 한세교회에 큰 기적이 일어날 줄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 2026.10.23 / 복순희 기자

    10월 지구장회의 개최
  • 교회 부흥 위해 합심 기도 10월 지구장회의가 1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교구운영위원장 민영목 장로는 11월 교구협의회 회의 주제인 ‘모든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순복음의 성도가 됩시다’(살전 5:18)를 발표하고, “감사의 계절에 넘치는 감사로 전진해 나아가는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절대 긍정 절대 감사입니다”라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영목 장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받은 은혜를 이웃과 함께 나눠야 한다”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감사의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지구장들이 더욱 잘 섬겨주길 부탁했다. 지구장들은 10월과 11월 교회 행사에 관련된 교무국 운영방안 설명을 들은 후 교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고 11월 9~21일 진행되는 가정과 자녀 축복 및 추수감사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가 참석해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발표회
  •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발표회 및 제2회 한세대학교 오순절 신학포럼’이 한국오순절신학회와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 주최로 1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쟁과 AI시대의 한국교회와 오순절운동 : 복합위기와 동맹 재편 속의 평화와 윤리’를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에서는 한국오순절신학회장 정일승 박사의 개회선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총장 김형건 박사의 기도, 기하성 총회장 정동균 목사의 설교,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의 영상축사,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김호성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예루살렘성전과, 베들레헴성전, 외부접견실에서 분과별 논문 발표 및 토의 정기총회 순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이날 학술발표에서는 구약학·조직신학·종교사회학·역사신학·신약학·기독교 윤리·기독교 교육·오순절신학·목회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12편이 소개됐다.
  • 2026.10.23 / 복순희 기자

    베들레헴찬양대 군부대 찬양선교 나서
  • 매주일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2부 베들레헴찬양대가 18일 군부대를 찾았다. 주일 봉사를 마치고 육군 25사단 예닮교회를 방문한 베들레헴찬양대 선교부원들은 예배에서 독창과 합창 등 30분간 공연하며 군장병들과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나눴다. 베들레헴찬양대 선교부는 20,30대 젋은 대원을 주축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동안 신촌 세브란스병원과 샘물호스피스병원 등에서 찬양선교를 이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등으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사역을 재개하고자 대원들의 뜻을 모아 준비했다. 임준택 선생의 지휘로 대원 12명은 찬양을 통해 국방의 의무를 감당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은혜를 나눴다. 이들은 이날 군부대를 방문하면서 베들레헴찬양대장 이혜란 장로와 대원들의 후원으로 햄버거 100개를 준비해 군 장병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혜란 장로는 “ 중단됐던 찬양 사역이 재개 돼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찬양선교를 지속해 더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 2026.10.23 / 오정선 기자

    상담소, 인지행동치료 세미나
  • 복지사업국 상담소가 주관하는 ‘인지행동치료’ 세미나가 18일 개강해 오는 11월 29일까지 매주일 총 7주간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인지행동치료(CBT)는 생각과 감정, 행동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왜곡된 사고를 발견하고 수정하며, 보다 적응적인 행동을 익혀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돕는 목표 지향적 심리치료다. 이번 세미나는 인지행동치료의 일반적인 접근을 넘어 성경적 인간 이해와 영성 형성을 바탕으로 전인적인 인격 회복과 성숙을 돕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18일 첫 강의에 나선 박은정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장)는 ‘생각과 감정의 관계’를 주제로 인지행동치료의 개념과 상담 목표, 상담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인지치료는 단순히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거나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과는 다르다”며 “자신의 내면에서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자동적 사고를 인식하고 수정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이혜영·정민우 교수도 강사로 나서 ‘알버트 앨리스의 인지행동치료’, ‘생각의 유연성 기르기’,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삶으로’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강의를 통해 인지행동치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상과 관계 속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통찰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소는 앞으로도 수강생을 지속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상담소 관계자는 “학업과 진로 문제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자녀를 양육하는 30~40대 부모들에게 이번 세미나를 적극 추천한다”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보다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2026.10.23 / 오정선 기자

    조용기 목사 생가 찾아 신앙 유산 되새겨
  • 천국 입성 5주기 맞아 울산 생가 방문·추모예배 조용기 목사의 천국 입성 5주기를 맞아 원로1·2장로들이 15일 울산시 교동리 진장마을에 위치한 조용기 목사의 생가를 방문해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1989년에 장립 받은 89장로 모임의 장로 부부 24명이 참석했다. 원도희 원로1장로는 요한삼서 2절 말씀을 중심으로 ‘조용기 목사님과 성령의 역사’를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조용기 목사의 목회 사역에 나타난 성령의 역사와 신앙 유산을 되새겼다. 특히 최고령 참석자인 김사겸 원로1장로(92세)는 자신의 자작시를 바탕으로 작곡한 찬양곡 ‘성령님 역사하사’를 특송으로 불러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어 이상용 원로1장로의 대표기도와 함께 조용기 목사의 목회 사역과 연도별 교회 성장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축복을 회고하며 조용기 목사를 통해 이루신 성령의 역사에 감사드렸다. 울산 남부장로교회 김문웅 장로와 성도들은 89장로회 회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생가 방문을 안내하며 섬김을 더했다. 회원들은 서로 은혜와 치유의 간증을 나누며 함께했던 신앙의 추억을 되새겼다. 예배를 마친 뒤에는 생가 뜰과 주변을 정리하며 조용기 목사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되새기고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2026.10.22 / 이미나 기자

    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

    2026.10.23 / 복순희 기자

    10월 지구장회의 개최

    2026.10.22 / 이미나 기자

    제27차 한국오순절신학회 학술발표회

    2026.10.23 / 복순희 기자

    베들레헴찬양대 군부대 찬양선교 나서

    2026.10.23 / 오정선 기자

    상담소, 인지행동치료 세미나

    2026.10.23 / 오정선 기자

    조용기 목사 생가 찾아 신앙 유산 되새겨

    2026.10.22 / 이미나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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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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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이용우 목사(여의도순복음횡성교회 담임) -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교회

    강원도 횡성 하면 먼저 한우가 떠오른다. 맛있는 먹거리와 넉넉한 인심,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횡성은 많은 이에게 찾아가고 싶은 고장으로 기억된다. 최근 횡성한우축제가 40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큰 흥행을 거뒀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하지만 축제의 활기가 모든 상인에게 똑같은 기쁨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한곳에 사람이 모이는 일과 그 기쁨이 주변으로 흘러가는 일은 서로 다를 수 있다. 사람들의 마음을 모으는 것은 축제만이 아니다. 부산 친수공원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167만명이라는 많은 사람이 찾아왔고, 늑구와 푸바오처럼 동물에게 보내는 관심과 사랑도 뜨겁다.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10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모인다. 330만 구독자를 둔 유튜버 침착맨은 부캉이와 늑구, 푸바오가 사랑받는 이유를 두고 사람들이 ‘마음껏 사랑할 대상’을 찾고 있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사회심리학자 로이 바우마이스터와 마크 리어리는 사람에게 안정적인 관계와 소속감을 추구하는 기본 욕구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동물을 향한 관심과 응원은 누군가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는 한 모습일 수 있다. 이 말은 우리 마음속에 누군가를 아끼고 응원하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큰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떤 곳이어야 할까? 사람들의 사랑을 끌어모으는 데서 그치는 곳이 아니라 그 사랑의 뿌리이신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하도록 돕는 곳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배우고 그 기쁨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이웃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공동체 말이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교회 안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로 흘러갈 때 교회의 성장은 비로소 모두의 기쁨이 되며 서로의 정성을 나누는 섬김은 교회 담장을 넘어 지역의 기쁨이 된다.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교회가 되는 것도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찾아온 한 사람이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마음껏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는 일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영혼들이 기쁨으로 모여드는 곳, 그리고 그 사랑이 곳곳으로 흘러가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 손영환 목사(여의도순복음남양주교회 담임) - 시대를 깨우고 주님 오실 때를 예비하자
    김성만 목사(여의도순복음광탄교회 담임) - 복음의 가치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벧엘교회 담임) - AI시대 주의해야 할 영적 위험성
    김용권 목사(여의도순복음신월교회 담임) - 피를 토하던 청년, 시대를 깨우는 종이 되다
    만남과 변화

  • 김종수 장로(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 기도와 선교할 때 하나님이 소망주셔

    아들 췌장의 3.3㎝ 병변 사라져 나는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해 왔다. 특히 일본 선교를 다녀온 뒤 아들의 건강 문제를 겪으며 힘든 순간일 수록 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금 깨달았다. 올해 추석 연휴에는 가족과 인도네시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영훈 목사님이 강사로 서시는 일본 성회 소식을 듣고 선교에 동행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태풍 두쥐안의 영향으로 일본에 폭우가 쏟아졌지만 행사 전날부터 비가 그치고 성회가 원활하게 진행됐다. 선교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손길이 있음을 느꼈다. 그런데 선교를 마치고 귀국한 9월 25일, 아들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건강 문제를 털어놓았다. 췌장에서 3.3㎝ 크기의 병변이 발견됐다는 것이었다. 내가 선교 중 걱정할까 봐 알리지 못했다고 했다. 아직 마흔도 되지 않은 아들의 췌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하지만 두려움에만 머물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기로 했다. 마침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예배드리고 기도했다. 기도하자 마음에 ‘하나님께서 이번 일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 큰 복을 주시려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붙들고 계신다는 믿음의 확신이 들었다. 아들은 입원해 정밀검사를 받았다. 다음 날 아침 병변의 크기가 2.8㎝로 줄었다는 설명을 들었는데, 그날 오후 검사에서는 병변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의사도 놀라움을 나타냈다. 나는 담임 고영용 목사님과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중보기도해 준 데 깊이 감사했다.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아파하고 기도해 주는 교회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됐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내의 투병 과정에서도 우리 가정을 붙들어 주셨다. 아내 이정숙 권사는 2013년 삼중음성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다. 당시 아내는 기도 가운데 말라기 4장 2절 말씀을 받았고, 이후 깨끗하게 회복돼 지금까지 복용하는 약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치료 과정에서는 B형 간염 항체가 생긴 사실도 확인했다. 아내의 회복은 우리 가정에 큰 기쁨이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더욱 굳게 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일을 겪으며 다시 한번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 것과 선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앞으로도 교회를 충실히 섬기고 단기선교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 어려운 순간마다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정리= 김주영 기자
  • 김동섭 집사(은평대교구) - 교통사고로 말기암 발견 후 치료받아
    이미례 집사(대학청장년국) - 지주막하출혈 기도한대로 회복
    최연숙 집사(마포1대교구) - 선교지에서 체험한 기적, 더 깊어진 하나님의 은혜
    진철용 장로(양천대교구) - 암이라는 광야에서 하나님 은혜 경험 
    여의도리포트

  • (사)국민비전클럽, 후원금 전달식

    사단법인 국민비전클럽은 10월 25일 성전비서실에서 ‘한세대학교 73주년 기념 및 CGI 50주년 세계교회성장대회’를 위해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국민비전클럽의 후원에 감사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세계에 알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국민비전클럽 안병광 회장과 임원들이 함께했다.
  • 북미총회, 후원금 전달
    [CGI 이모저모] AI 활용해 20여 개 언어 통역
    [CGI 이모저모] 베다니광장 홍보 부스 설치
    [CGI 이모저모] 도시락 먹으며 친교
    특별심방

  • 서옥임 집사(마포1대교구) -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찬송가 28장이 울려 퍼지자 서옥임 집사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일 용산구 서옥임 집사 가정을 심방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전하며 가족을 위로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이라는 것은 주님께 맡기고 사는 삶”이라며 “힘들고 어려울 때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며 서옥임 집사와 남편 박래걸 성도를 위로했다. 그리고 준비한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여든 중반인 서 집사는 2019년 8월 갑작스럽게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서 거동이 어려워졌다. 처음에는 침대에서 거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회복돼 지금은 집 안에서 앉아 이동할 수 있을 정도가 됐지만, 여전히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하다. 아흔이 넘은 박래걸 성도도 3년 전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이전에는 집 안팎을 오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상이 어려워 부부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옥임 집사는 “목사님이 심방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도 설렜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이순자 권사(영등포대교구) -“기도밖에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위원회 소통 세미나 열어

    교회학교 각 부서를 담당하는 장로들이 17일 강원도 평창 전나무숲을 방문해 가을 야외예배를 드리고 ‘교회학교 부서 간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세미나에서 각 부서의 활동 목표와 장점을 나누고,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기도했다. 교회학교위원장 윤경식 장로는 “장로들 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부서 간 긴밀히 협력할 수 있게 됐다. 교회학교의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수험생 자녀 위한 여리고기도회
    초등1•2•3부 가을운동회 개최
    교회학교, ‘새한글성경’으로 말씀과 더 가까이
    교회학교 교사대학 개강
    기획/특집

  • 세계 각국 목회자들 선교 워크숍

    20개 강의로 성장 비결 공유 CGI 50주년 대회 첫날인 10월 28일 우리 교회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의 각 예배실에서는 워크숍이 열렸다. 총 20개의 분과별 강의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동양과 서양, 신앙의 불모지에서 교회를 개척한 세대와 선대의 신앙 유산을 물려받아 확장시키는 다음 세대, 또 국내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 등 각자의 경험을 지닌 목회자들이 다양한 관점과 교회 성장의 사례를 공유했다. 각 나라에서 온 목회자들은 부흥과 내적 성숙, 성령의 역사와 교회의 사명, 선교, 신앙의 유산, 다음 세대 선교모델, 리더십, 문화 사역을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1부 강연에서 토마스 산타 마르타 목사는 ‘디아스포라와 글로벌 미션’, 레이첼 로저스 목사는 ‘은혜는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다’, 요하네스 나후웨이 목사는 ‘현대 사회에서 교회의 사역’을 주제로 강연했다. 벤자민 모한 목사는 ‘성령과 의사결정’, 데이비드 까바예로스 목사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교회의 사명’(마 28:12~20), 짐 구네라트남 목사는 ‘세대 간 사역’(시 145)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조엘 맨더필드 목사는 ‘번영하는 다음 세대 사역의 모델’(마 28:18~20), 주드 카사로 목사는 ‘성령과 예배의 회복’(암 9:11, 행 15:15~17), 팜 뚜언 느엉 목사는 ‘성령님과 국가들 가운데서 그분의 사역’, 천지엔위에 목사는 ‘목회자의 자기 관리’(고전 9:27)를 제목으로 목회 현장의 경험을 대회 참석자들과 나눴다. 2부 강연에서 김영애 목사는 ‘영적 지도자의 습관’, 조나단 세티아완 목사는 ‘성령 안에서 세대 간 리더십’, 조슈아 휴워드 밀즈 목사는 ‘팀 사역과 협력적 리더십’으로 워크숍을 인도했다. 아브라함 란짓 주니어 목사는 ‘세계교회는 서로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후나츠 마사코 목사는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는 과정’을 제목으로 강연했다. 안톤 티센코 목사는 ‘영적 충만함이 가득한 삶과 사역’, 엘리샤 섬롤 목사는 ‘성경적 세계관과 문화’, 조슈아 마로코 목사는 ‘선교하는 부모와 선교하는 가정’, 손문수 목사는 ‘성령과 영적 은사’(마 28:18~20), 김용복 목사는 ‘성령과 제자도’라는 제목으로 삶과 목회에서 직접 체험한 하나님의 역사를 전했다. 워크숍 현장에서는 AI 통역 기술을 도입해 개인 스마트 기기로 각자가 원하는 언어로 강의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로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정·재계 및 목회자들, CGI 50주년 축하
    기독교 용어 사용 캠페인
    하루만 더 머물라
    상처받지 않는 ‘거룩한 오지랖퍼’
    선교지 소식

  • 김성준 목사(캐나다)

    밴쿠버에 다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꿈꾸며 밴쿠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다시 선교하는 교회로 도약 할렐루야! 캐나다 밴쿠버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2년 11월,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파송을 받아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사역하게 된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오늘까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밴쿠버순복음교회에 특별한 해입니다. 1976년 2월 1일 첫 주일 예배를 드린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 헌신을 통해 밴쿠버 이민자들의 삶과 가정을 지켜주셨습니다. 밴쿠버는 새로운 삶을 찾아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도시입니다. 특별히 한인 이민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교회는 단순히 예배드리는 장소를 넘어 이민자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 울고 기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전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왔습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의 50년 역사 역시 캐나다 이민의 역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품었으며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섬겼습니다.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감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실 100주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사명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 번째 비전은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꿈을 품고 밴쿠버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민 생활 속에는 언어와 경제적 어려움, 자녀 교육, 세대 간 갈등, 외로움과 정체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가 그들 곁에서 복음으로 위로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도록 돕는 하나님의 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세대의 믿음이 2세대와 3세대에게 아름답게 이어지고 다음 세대가 캐나다와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세대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두 번째 비전은 캐나다 원주민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상처와 아픔을 품고 살아온 원주민 공동체를 향해 일방적으로 무엇을 전하기보다 먼저 찾아가 만나고 함께 울고 웃으며 관계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며 복음의 씨앗을 심기를 원합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위한 실제적인 사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후화된 교회방송장비를 리모델링해 예배와 온라인을 통해 복음과 성령의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사역과 원주민 선교를 위해 교회 밴을 마련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광활한 캐나다에서 사람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어 나르는 ‘선교의 발’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정과 일꾼들이 채워지기를 기도해주십시오. 그러나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제목은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다시 선교하는 교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파송식에서 “그 땅에 다시 성령운동으로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50년 전 하나님께서 이민자들의 작은 예배를 통해 밴쿠버에 교회를 세우셨듯이, 이제는 이 교회를 통해 복음이 밴쿠버를 넘어 캐나다와 북미 곳곳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이 북미 땅에 불어 기도가 살아나고, 다음 세대가 예수님께 돌아오며 세계선교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가 그 일에 쓰임받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꿈꿉니다. 창립 50주년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지난 5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50년도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께서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북미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밴쿠버에서 다시 시작될 성령의 새 바람을 기대하며,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선교부 - 국내외 14개 지역으로 흩어져 예수 복음과 사랑 전파
    박송이 선교사(K국)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김경식 목사(호주)
    순복음네트워크

  • 새성북교회 제직임명식 열어

    43명 제직 임명받고 교회 부흥 다짐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10월 25일 제직임명식을 열고 교회를 섬길 43명의 새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양승호 목사는 ‘사명 인생 살아야 합니다’(민 11:16~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양승호 목사는 “사명의 길을 걸어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힘과 세상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의지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담대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진 임명식에서는 권사 11명과 서리집사 32명이 새 직분을 받았다. 새로운 직분을 받게된 43명의 제직들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교회 부흥과 이웃 사랑 실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는 새롭게 세워진 직분자들과 함께 교회를 섬기며 복음 전파와 교회 부흥을 향한 사명을 더욱 힘있게 감당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새성북교회, 팬텀프렌즈 금요성령대망회
    한세교회, 성전 봉헌 감사예배
    여의도직할성전, 온가족 찬양예배
    강동교회, 추계부흥성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