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성령으로’ 부흥의 불을 지피다
  • 수험생 자녀 위한 여리고기도회
  • 영광대학 서예·미술·필사 작품 전시회
  • 교회학교와 함께하는 온가족 토요예배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주일 예배 참석
  • 2028년 한국 오순절 100주년 앞두고 전국의 지역총연합회 준비성회 이어가 이영훈 목사 “부흥의 역사 기대” 한국 오순절 신앙의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의 부흥을 준비하는 기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는 2028년 한국오순절100주년기념대회를 앞두고 전국 지역연합회별 준비성회를 이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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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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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VMCF·KMCF 연합조찬예배
  • 이영훈 목사 “정의 행하고 인자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연합회(KVMCF)와 한국기독군인연합회(KMCF), 재경지역 군인교회 성도들이 함께한 연합조찬예배가 7일 국군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이영훈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미 6:6~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민 집사(합참1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박진철 집사(합참2지회장)가 기도했고,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가 ‘십자가 군병’을 특송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세 가지 모습을 제시하며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며 “성경이 말하는 정의는 세상의 권력이나 사람의 판단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은 물질이나 외적인 행위보다 깨어지고 낮아진 마음을 원하신다”며 “오늘날 신앙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회개하는 것이다. 상한 심령으로 주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상처 입고 병들어 고독 가운데 있는 사람과 굶주린 이웃을 돌아보며 풍성한 열매를 맺고 철저히 회개하고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도록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는 고석환 목사와 최경래 장로회장, KMCF 회장 권대원 중장과 사무총장 권흔 소장 등이 참석했다.
  • 2026.10.07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사명 감당하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명예이사장 이영훈 담임목사가 신학생들에게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강조하며 한국과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채플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요 16:13~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순복음의 사역을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기 위해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신학교를 세우셨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령 사역은 철저히 말씀 사역이어야 하고 정통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며 말씀과 십자가, 성령 충만을 중심으로 한 사역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김형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1986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을 섬기도록 세우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라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발한 지 2년 반이 지난 만큼 사명을 잊지 말고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플에서 큰 은혜받은 신학생들은 성령의 권능을 받아 한국과 세계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하나님의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2026.10.08 / 이미나 기자

    영광대학 축복성회 및 발표회-성숙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신앙 생활
  • 이영훈 목사 “건강 장수의 복 받는 인생” 당부 24개 팀 출연 … 악기 연주, 율동, 국악, 난타 등 공연 2026년 영광대학 축복성회가 8일 바울성전에서 개최됐다. 노년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아름답고 성숙하게 이끌고 있는 복지사업국 영광대학은 이날 예배와 특별활동 발표회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특히 강남·중동·분당·광명·새성북·성동·도봉·김포·동부·성북 등 제자교회의 학생들도 참석해 성전을 가득 채웠다. 영광대학 차성환 학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김형권 명예학장이 기도했고 영광대학 찬양대와 에벤에셀 몸찬양단이 찬양과 워십 공연으로 하나님을 경배했다. 이날 이영훈 담임목사는 ‘부족함이 없는 인생’(시 23: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한평생 하나님께 헌신하며 노년에도 각자의 재능으로 주님을 섬기는 영광대학 학생들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건강 장수의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시길 바란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우리는 부족함이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서 “야훼가 나의 목자되심을 믿음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이 복된 인생으로 바꾸어 주실 것”이라며 감사의 삶을 당부했다. 예배 후에는 특별활동 발표회가 진행됐다. 올해는 24개 팀이 출연해 찬양과 악기 연주, 율동과 체조, 국악과 난타 공연 등을 펼쳤다. 차성환 학장은 “한 해 동안의 성장의 열매를 성도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광대학은 65세 이상 성도들이 모여 신앙생활 하는 곳으로 성도들이 노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미술, 한문·한글서예, 일어, 영어, 율동, 찬양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글·복순희 / 사진·금지환 기자 영광대학 서예·미술·필사 작품 전시회
  • 2026.10.08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GOODTV 특별대담
  • CGI 50주년 관련, 오는 17일 굿티비서 방영 이영훈 담임목사는 7일 GOODTV 특별대담에 출연해 ‘CGI 50년, 부흥 유산을 다음 세대로’를 주제로 CGI의 역할과 다음 세대 계승 방향을 제시했다. 이영훈 목사는 CGI가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영적 부흥의 축복을 세계 교회와 나누고, 성경적 원리를 실제 목회에 적용하도록 교육하며, 사역을 확대·재생산하는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모든 교회 지도자들이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기도에 집중하지 못했다”며 기도가 교회 성장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임을 강조했다. 이번 CGI 50주년 대회의 주제인 ‘성령, 세대를 넘어서’와 관련해서는 다음 세대로의 계승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유럽의 교회들이 그 화려했던 부흥의 역사와 교회 성장의 역사를 제대로 계승하지 못해 결국 하나의 영적인 무덤이 되고 말았다”고 진단하며 “우리가 갖고 있는 이 모든 노하우를 다음 세대에 전수해 다음 세대들이 자기 시대에 맞는 프레임으로 바꿔서 적용시켜 나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의 특징으로는 1세대 메가처치 지도자들과 2세대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는 3박 4일간의 공동 콘퍼런스를 꼽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번 50주년 대회가 다음 50년을 잇는 하나의 다리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 세대와 다음 세대가 서로 배우고 새로운 부흥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명전 GOODTV 대표가 진행한 이번 대담은 GOODTV 스튜디오에서 녹화됐으며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 2026.10.08 / 김주영 기자

    2027년 예산특별위원회 열려
  • 예산특별위원회가 4일 세계선교센터 10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한우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최경래 장로회장의 기도 후 하경범 재정국장이 10명의 예산특별위원들의 소개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우리 교회가 코로나라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서 교세를 100% 회복하고 새가족도 늘었지만 재정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교회학교와 청년을 위한 전폭적 지원을 하되 오락성·소모성 지출은 절약해야 한다. 꼭 필요한 곳에만 소중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정해진 예산 안에서 추경 없이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지침을 세우고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하경범 장로가 교회 예산 현황 및 편성 계획을, 이한우 장로가 2027년 교회 예산안 심의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편성 계획은 근검절약과 이중적 지출 금지 등 낭비 없는 긴축 운영을 펼치는 한편 복음 전파와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고 섬기는 사역 등에 필요 경비가 집행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최경래 장로회장은 “위원들 모두 예산편성을 심의할 때 꼼꼼히 살펴서 내년도 예산이 짜임새 있고 알뜰하게 쓰일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과 부서의 예산이 잘 편성되기를 소망하며 통성기도하고 주기도문으로 회의를 마쳤다.
  • 2026.10.07 / 복순희 기자

    기하성, 제75차 제4회 정기임원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제75차 제4회 정기임원회 및 제3회 정기상임운영위원회가 6일 외부접견실에서 열려 교단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안건을 결의했다.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살아 역사할 때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기하성의 모든 리더들이 성령 안에서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으로 변화돼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주인으로 모시며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는 주의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의에서는 서기·총무·재정보고에 이어 △순복음영산신학원(신월동) 측 복귀자 인준 △2026 CGI 50주년 대회 전 총회원 참석의 건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영훈 목사는 2026 CGI 50주년 대회를 앞두고 전 총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26.10.07 / 이미나 기자

    KVMCF·KMCF 연합조찬예배

    2026.10.07 / 금지환 기자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2026.10.08 / 이미나 기자

    영광대학 축복성회 및 발표회-성숙하고 아름다운 노년의 신앙 생활

    2026.10.08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GOODTV 특별대담

    2026.10.08 / 김주영 기자

    2027년 예산특별위원회 열려

    2026.10.07 / 복순희 기자

    기하성, 제75차 제4회 정기임원회

    2026.10.07 / 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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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벧엘교회 담임) - AI시대 주의해야 할 영적 위험성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일상과 사회 전반을 빠르게 변화시키는 시대가 됐다. AI 기술은 분명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성도들은 편리함 때문에 신앙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더욱 깨어 분별해야 한다. 먼저 주의해야 할 것은 ‘관계 없는 영성’이다.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가 있으며 동시에 성도들이 서로 만나 예배하고 교제하는 공동체성이 있다. AI를 통해 성경 지식을 얻고 신앙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받을 수는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과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함께 예배하는 것을 대신할 수는 없다. 히브리서 10장 24~25절은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고 권면한다. AI 시대일수록 오히려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예배하며 서로의 삶을 돌보는 신앙 공동체가 더욱 중요하다. 성도의 궁극적인 신앙의 기준은 AI의 답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사 8:20)라는 말씀처럼 모든 가르침과 정보는 성경의 빛 아래에서 분별되어야 한다. 교회는 효율성보다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체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목회자의 심방과 상담, 성도의 눈물에 함께하는 위로, 병든 사람을 찾아가 손을 잡고 기도하는 일, 함께 예배하고 식탁에서 나누는 사랑은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의 책임이다. AI는 우리의 일을 돕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신앙의 주인이 될 수는 없다.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고 말씀하셨다. 시대와 기술이 아무리 변하여도 이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성도는 AI에게 정보를 얻되 진리는 하나님 말씀에서 찾고, AI에게 도움을 받되 하나님을 의지하며, AI와 대화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하나님과 기도하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한다. 기술은 우리의 보조자가 되어야 하며 우리의 생각과 영혼을 지배하는 주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이 AI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지켜야 할 신앙의 원칙이다.
  • 김용권 목사(여의도순복음신월교회 담임) - 피를 토하던 청년, 시대를 깨우는 종이 되다
    마웅갑 목사(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담임) - 명절 선물
    심형섭 목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담임) - 아는 것, 믿는 것, 행동하는 것
    김진태 목사(여의도순복음광주교회 담임)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만남과 변화

  • 최연숙 집사(마포1대교구) - 선교지에서 체험한 기적, 더 깊어진 하나님의 은혜

    교회에서 예배만 참석했던 나는 공동체 소속을 간절히 원했지만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았다. 그러던 중 마포1대교구 더드림3450을 소개받아 함께 교구 활동을 시작했는데 정말 행복했다. 이번 여름에는 처음으로 해외 단기 선교도 다녀왔다. 일본에서 3박 4일 동안 여름 성경학교, 노방전도, 율동과 게임 등 여러 사역을 더드림3450 성도들과 함께했다. 그런데 선교를 시작하면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당시에는 멍도 없고 겉으로 보기에도 아무 이상이 없어서 크게 다친 줄 몰랐다. 다음 날 아침기도를 마치고 교회 건물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는데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이제 괜찮아졌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때부터 율동도 하고, 여름 성경학교 게임도 하고, 노방전도도 하며 정말 많이 걸어다녔다. 그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토요일 밤, 집에 돌아와 양말을 벗는데 깜짝 놀랐다. 왼쪽 발 전체가 심하게 붓고 멍이 들어있었고 발바닥까지 피가 몰려 파랗게 변하며 통증이 심해졌다. 주일을 지나 병원에 갔을 땐 그래도 걸어서 진료실까지 들어갔다. 그 모습을 본 의사도 인대가 조금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데 막상 엑스레이를 찍고 나서는 깜짝 놀라며 “뼈가 깨졌는데 어떻게 이렇게 하고 다니셨어요?”라며 놀라워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선교 사역을 감행할 수없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결국 골절 진단을 받고 6주 정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 나왔다. 하지만 놀랍게도 약 2주 후 다시 엑스레이를 찍었을 때 뼈가 잘 붙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후에는 외출할 때만 보호대를 하고, 치료도 거의 끝났다. 사실 다쳤을 당시에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다. 그런데 남편이 “당신이 보는 곳, 밟는 곳, 그 곳이 다 하나님의 나라가 될 거야. 그렇게 되도록 내가 기도할게”라고 해준 말이 큰 위로가 됐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세밀하게 우리의 삶을 돌보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선교를 준비하면서 처음에는 많은 것을 계획했고, 준비한 만큼 열매가 나타나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게 가르쳐 주셨다. 특히 일본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가정을 통해 헌신과 섬김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 큰 도전이 됐다. 앞으로 내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진철용 장로(양천대교구) - 암이라는 광야에서 하나님 은혜 경험 
    최미자 권사(은평대교구) - 하나님의 은혜로 40년만에 이뤄진 가족 구원
    김귀순 권사(서대문대교구) - 건강과 행복의 비결은 하나님께
    오지연 권사(마포2대교구) - “기도만이 살길입니다”
    여의도리포트

  •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예배

    이영훈 목사 “성령 충만으로 사명 감당하길”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명예이사장 이영훈 담임목사가 신학생들에게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강조하며 한국과 세계교회를 섬기는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8일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열린 여의도순복음영산신학원 채플에서 ‘성령께서 하시는 일’(요 16:13~14)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께서 순복음의 사역을 제자들을 통해 온 세계에 전하기 위해 차세대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신학교를 세우셨다”며 “성령 안에서 하나 되기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성령 사역은 철저히 말씀 사역이어야 하고 정통의 진리를 따라야 한다”며 말씀과 십자가, 성령 충만을 중심으로 한 사역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에 앞서 김형건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1986년 조용기 목사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교단을 섬기도록 세우신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학교”라며 “여의도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발한 지 2년 반이 지난 만큼 사명을 잊지 말고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플에서 큰 은혜받은 신학생들은 성령의 권능을 받아 한국과 세계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하나님의 영적 군사가 될 것을 다짐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 그레이스선교부, 기도로 응원하고 사랑으로 섬겨
    교회학교와 함께하는 온가족 토요예배
    순복음상담학교 제21기 고급반 수료
    지국장회의, 10·11월 열매 맺는 사역 당부
    특별심방

  • 서옥임 집사(마포1대교구) -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찬송가 28장이 울려 퍼지자 서옥임 집사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1일 용산구 서옥임 집사 가정을 심방한 이영훈 담임목사는 빌립보서 4장 6~7절 말씀을 전하며 가족을 위로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이라는 것은 주님께 맡기고 사는 삶”이라며 “힘들고 어려울 때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또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맡길 때 하나님께서 마음의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신다”며 서옥임 집사와 남편 박래걸 성도를 위로했다. 그리고 준비한 격려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여든 중반인 서 집사는 2019년 8월 갑작스럽게 허리 통증이 심해지면서 거동이 어려워졌다. 처음에는 침대에서 거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회복돼 지금은 집 안에서 앉아 이동할 수 있을 정도가 됐지만, 여전히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하다. 아흔이 넘은 박래걸 성도도 3년 전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다. 이전에는 집 안팎을 오갈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상이 어려워 부부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아 요양보호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옥임 집사는 “목사님이 심방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도 설렜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힘을 얻는 시간이 됐다”고 고백했다. 글·오정선 / 사진·김용두 기자
  • 이순자 권사(영등포대교구) -“기도밖에 의지할 것이 없었습니다”
    김복자 집사(동작대교구)-이영훈 목사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 당부
    장기선 성도(서대문대교구)-성경 필사하며 하루하루 감사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교회학교 뉴스

  • 수험생 자녀 위한 여리고기도회

    수능 앞두고 11월 15일까지 7주간 이어져 학부모들, 진정한 예배자로 서길 간구 교회학교 2027학년도 수험생과 취업생 자녀를 위한 여리고기도회가 4일 시작됐다. 비전센터 6층 브니엘성전에서 열린 기도회 첫날에는 엄태욱 부목사가 강사로 나서 ‘진정한 예배자’(삼상 1: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사무엘상에 등장하는 사울과 다윗, 한나의 모습을 통해 예배의 본질과 기도의 올바른 자세를 설명했다. 엄 목사는 “사울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았지만, 다윗은 죄를 지었을 때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섰다”며 하나님을 이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는 예배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나는 자신의 문제를 놓고 기도했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았다. 아이를 달라는 기도가 ‘아이를 주시면 나실인으로 하나님께 다시 드리겠다’는 기도로 바뀌었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자 기도의 목적 자체가 변했고 하나님은 한나에게 사무엘에 이어 다섯 자녀를 더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험생과 취업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도 자녀의 합격과 취업을 위해 기도하되, 먼저 자신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학부모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치며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기도가 시작되자 모두 강대상 앞으로 나와 기도를 이어갔고 엄태욱 목사는 학부모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기도했다. 여리고기도회는 11월 15일까지 7주간 이어지며 차진호·신의규·권성민·윤호근·최명선·임현숙 목사가 차례로 말씀을 전한다. 마지막 날인 11월 15일에는 오전 8시 30분 학생연합예배로 드려진다.
  • 초등1•2•3부 가을운동회 개최
    교회학교, ‘새한글성경’으로 말씀과 더 가까이
    교회학교 교사대학 개강
    드림365 예술음악원, 향상음악회 개최
    기획/특집

  • 상처받지 않는 ‘거룩한 오지랖퍼’

    사랑해서 아픈 게 아니라 사랑의 순서가 틀려서 하나님을 첫자리에 둘 때 지켜지는 거룩한 경계 얼마 전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한 사모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막내아들과의 풀리지 않는 갈등으로 가슴이 타들어 간다며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 옆에 있던 집사님 역시 상처 입은 지체를 물심양면 돌보다가 뜻밖의 오해와 비난을 사 이제는 사람에 대한 애정을 거두어야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것이 처세가 된 세상에서, 이들은 누군가를 살리고자 제 품을 내어준 귀한 이들이다. 그런데 왜 선한 뜻으로 품은 사랑이 도리어 영혼을 갉아먹는 상처가 되어 돌아왔을까. 1. 사랑할수록 깊어지는 관계의 피로 사람 사이의 갈등은 대개 미움이나 악의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믿음의 공동체와 가정 안에서 마주하는 깊은 상처는 역설적이게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녀를 깊이 사랑하기에 작은 일탈도 두고 볼 수 없고 지체가 안타까워 발 벗고 나섰기에 상대의 차가운 반응에 큰 배신감을 느낀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관심이 어느덧 기대와 요구가 되고 그것이 빗나가는 순간 원망과 섭섭함이 가슴을 짓누른다. 꼭 끌어안을수록 서로의 가시에 더 깊이 찔리는 고슴도치처럼 가까이 품을수록 더 아픈 것이다. 성경에도 “마음의 고통은 자기가 알고 마음의 즐거움은 타인이 참여하지 못하느니라”(잠 14:10)라고 했다. 아무도 다 알 수 없는 아픔을 홀로 끓이다 지친 성도들은 결국 다치는 것이 두려워 마음의 문을 닫고 무관심한 방관자로 숨어버린다. 2. 문제는 사랑이 아니라 ‘순서’다 그렇다면 사랑이 깊어서 탈이 난 것일까. 그렇지 않다. 고대 교회의 위대한 사상가 아우구스티누스는 덕을 질서 잡힌 사랑으로, 죄를 그 질서가 뒤틀린 것으로 보았다. 이것이 그가 말한 ‘사랑의 질서’다. 관계의 고통도 이 눈으로 보면 문제는 사랑한 행위가 아니라 사랑의 우선순위가 뒤바뀐 데 있다. 자녀를 향한 모성애나 지체를 향한 긍휼은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은총이지만 그 대상이 하나님보다 앞자리에 놓일 때 탈이 난다. 사모님의 이야기도 그렇다. 아들이 하나님보다 앞자리에 놓이는 순간 아들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내 기대를 채워야 할 존재가 된다. 부모의 신앙 기준으로 조급하게 권면할수록 아들은 이것을 사랑이 아닌 숨통을 죄는 간섭과 통제로 받아들인다. 아들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잊고 스스로 지키려 안달했기 때문이다. 이웃을 섬길 때도 ‘내가 기필코 고쳐놓겠다’는 인간적 열정이 위로부터 채워지는 은혜보다 앞서면 헌신은 쉽게 탈진하고 작은 오해에도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3. 성도는 ‘거룩한 오지랖퍼’다 낙심한 집사님에게 조용히 위로의 말을 건넸다. “집사님, 일 안 하면 욕도 안 먹는 법입니다. 원래 일하는 사람이 욕을 먹어요. 요즘 세상에 남의 아픔에 누가 그렇게 마음을 씁니까? 집사님은 참 귀한 ‘거룩한 오지랖퍼’입니다. 다만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려면 거룩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오지랖은 흔히 참견을 뜻하지만 하나님이 곁에 두신 사람을 향한 넘치는 관심이라면 거룩한 오지랖이다. 상처를 싸매고 주막까지 데려가 돌본 뒤 나머지는 주인에게 맡기고 떠난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우리는 구원자가 아니라 돕는 청지기일 뿐이다. 첫째, ‘누구의 것인가.’ 자녀도 이웃도 내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소유권의 경계다. 둘째, ‘누구의 때인가.’ 사람의 즉각적인 인정과 변화를 기대하지 않는 기대의 경계다. 셋째, ‘누구의 힘인가.’ 내 감정과 에너지를 쥐어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의 잔을 흘려보내는 공급의 경계다. 나도 상대도 연약하기에 끝까지 붙드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주님이시다. 4. 다시, 하나님 손에 맡기는 평안 뒤엉킨 사랑의 질서를 바로잡을 때 비로소 마음에 참된 자유와 샬롬이 찾아온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 4:6) 자녀를 내 힘으로 책임지려던 무거운 짐을 주님 손에 올려드릴 때 조급한 잔소리는 깊은 중보기도로 바뀐다. 이웃을 돕다 뜻밖의 비난을 받더라도 “주님의 십자가 마음을 조금이나마 흉내 낼 수 있었으니 족합니다”라며 털어낼 수 있는 담대함이 생긴다. 고슴도치처럼 끌어안다 서로를 찔러 온 우리에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네 사랑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이제 그 짐을 내게 맡기고 사랑의 순서를 다시 정렬하렴.’ 주님이 우리의 첫사랑이 되실 때 우리의 오지랖은 영혼을 살리는 은혜의 흔적이 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주님의 자리에 앉아, 내 뜻대로 통제하려 하지는 않았는가? 내려놓음을 통해 상대를 있는 그대로 품게 하시는 야훼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존 브라이트 『이스라엘 역사』
    광야의 나무에 금을 입히신 하나님
    추석 가정예배
    하나님은 지금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실까?
    선교지 소식

  • 김성준 목사(캐나다)

    밴쿠버에 다시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길 꿈꾸며 밴쿠버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다시 선교하는 교회로 도약 할렐루야! 캐나다 밴쿠버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2년 11월, 모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파송을 받아 밴쿠버순복음교회에서 사역하게 된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오늘까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밴쿠버순복음교회에 특별한 해입니다. 1976년 2월 1일 첫 주일 예배를 드린 이후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성도들의 눈물과 기도, 헌신을 통해 밴쿠버 이민자들의 삶과 가정을 지켜주셨습니다. 밴쿠버는 새로운 삶을 찾아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들의 도시입니다. 특별히 한인 이민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교회는 단순히 예배드리는 장소를 넘어 이민자들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주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외로움과 어려움을 겪을 때 함께 울고 기도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믿음과 소망을 전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어 왔습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의 50년 역사 역시 캐나다 이민의 역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믿음의 선배들은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교회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품었으며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섬겼습니다.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역사를 감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실 100주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사명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첫 번째 비전은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꿈을 품고 밴쿠버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민 생활 속에는 언어와 경제적 어려움, 자녀 교육, 세대 간 갈등, 외로움과 정체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가 그들 곁에서 복음으로 위로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발견하도록 돕는 하나님의 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세대의 믿음이 2세대와 3세대에게 아름답게 이어지고 다음 세대가 캐나다와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세대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두 번째 비전은 캐나다 원주민을 사랑으로 섬기는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 상처와 아픔을 품고 살아온 원주민 공동체를 향해 일방적으로 무엇을 전하기보다 먼저 찾아가 만나고 함께 울고 웃으며 관계를 세워가고자 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며 복음의 씨앗을 심기를 원합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위한 실제적인 사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후화된 교회방송장비를 리모델링해 예배와 온라인을 통해 복음과 성령의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 사역과 원주민 선교를 위해 교회 밴을 마련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광활한 캐나다에서 사람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어 나르는 ‘선교의 발’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정과 일꾼들이 채워지기를 기도해주십시오. 그러나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제목은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다시 선교하는 교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파송식에서 “그 땅에 다시 성령운동으로 부흥이 임하게 하옵소서”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50년 전 하나님께서 이민자들의 작은 예배를 통해 밴쿠버에 교회를 세우셨듯이, 이제는 이 교회를 통해 복음이 밴쿠버를 넘어 캐나다와 북미 곳곳으로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이 북미 땅에 불어 기도가 살아나고, 다음 세대가 예수님께 돌아오며 세계선교의 불길이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밴쿠버순복음교회가 그 일에 쓰임받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꿈꿉니다. 창립 50주년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지난 50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50년도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께서 밴쿠버순복음교회가 북미의 부흥과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밴쿠버에서 다시 시작될 성령의 새 바람을 기대하며,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 대학청장년국 그레이스선교부 - 국내외 14개 지역으로 흩어져 예수 복음과 사랑 전파
    박송이 선교사(K국)
    김미정 선교사(우크라이나)
    김경식 목사(호주)
    순복음네트워크

  • 용산성전, 온가족 가을 야유예배

    용산성전은 10월 5일 경기도 연천 댑싸리공원에서 ‘온가족 가을 야유예배’를 갖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예배드리며 성도 간 교제와 화합을 나눴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한 이날 야유예배에서 담당 조종현 목사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과 시간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선용하고 누리며, 삶을 의미 있게 가꾸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성도가 되자”고 권면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댑싸리공원을 관람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이어 다양한 친교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대를 넘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를 더욱 가까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온가족 가을 야유예배를 통해 용산성전 성도들은 공동체의 하나 됨과 소중함을 되새기고, 하나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며 아름다운 신앙의 열매를 맺어갈 것을 다짐했다.
  • 일산순복음영산교회 창립 27주년, 사명 재확인
    동작성전 학생들, 주산•암산대회 입상
    시흥교회, 네팔 이재민 후원
    시흥교회 ‘청년 조용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