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2026년 꿈과 희망 갖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삶 당부
  • [이영훈 담임목사 2026 신년대담] 절대 감사의 믿음으로 나아갈 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 2026년 첫 예배로 믿음의 전진
  • 신년축복성회 … 주와 동행하는 새해 다짐
  • 2025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
  • “2026년,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새로운 은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새해를 맞은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말씀 안에서 능력과 소망을 회복하고, 꿈과 희망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신년을 맞아 순복음가족신문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우리 교회의 비전을 선포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새 출발을 당부했다. 평소 긍정의 신앙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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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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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9회 헌아식 …29가정 33명 안수 
  • 제49회 헌아식이 12월 28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헌아식에는 29가정의 33명 아이가 참여해 이영훈 담임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장년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헌아식은 대교구장 홍성복 목사의 사회로 거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부모는 아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보내신 양육 책임자”라며 “자녀를 소유로 여기기보다 청지기적 사명을 가지고 아이들이 장차 한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로 돌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가 부모들에게 자녀를 성경적 가르침에 따라 성실히 양육할 것을 묻는 다섯 가지 질문을 하자 모든 부모는 ‘아멘’으로 응답하며 신앙적 책임을 고백했다. 이후 각 가정은 한 명씩 단상에 올라 이영훈 목사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예식이 진행되는 동안 동행한 가족과 지인들은 아이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평생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함께하길 중보기도로 응원했다. 헌아식 참석자들은 장년국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받았으며 포토존에서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2026.01.02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신년 대담
  • 이영훈 담임목사는 12월 30일 성전비서실에서 국민일보와 신년 특별 대담을 가졌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감사할 때 변화의 기적이 시작된다”며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감사 챌린지’를 제안했다. 이영훈 목사는 “감사는 사회를 희망으로 일으켜 세우는 언어”라며 “사람과 공동체를 잇는 통합의 출발점이 되어 새로운 변화의 기적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감사는 종교의 벽을 넘어 병든 사회를 치유하는 강력한 사회적 예방 백신이자 닫힌 문을 여는 기적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번 대담은 국민일보 1일자 지면에 게재됐다.
  • 2026.01.02 / 이미나 기자

    새롭게 나아가는 실업인, 신년축복예배 드려
  • 엄태욱·이장균 목사 은혜의 말씀 선포 선교지원금 작정하며 사명 헌신 다짐 2026년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신년축복예배가 1일 바울성전에서 ‘새롭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렸다. 미가엘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연합회 대교구 김영집 목사의 사회로 1·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엄태욱 부목사(목회)와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다. 1부 강사로 나선 엄태욱 부목사는 ‘기드온의 순종’(삿 6:25~32)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전적인 순종의 길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 있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면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임한다”며 “순종을 통해 사람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게 된다”며 “2026년 한 해 순종을 통해 주변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이 주시는 큰 복을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부에서 말씀을 전한 이장균 목사는 ‘신년의 축복’(요삼 1:2)을 제목으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하며 날마다 강건한 복을 누리는 한 해가 되자”고 권면했다. 이장균 목사는 “영혼이 새로워질 때 삶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형통하게 된다”며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울 때 가정과 일터, 사업의 현장에도 하나님의 평안과 회복의 역사가 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2026년 한 해 동안 영적·육적 강건함을 누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회장 이종선 장로와 임회원들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한 2026 특별선교지원금을 작정하며 선교 사명에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성령 충만함 가운데 거룩한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하며, 선교연합회 사역에 힘써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Od pa’am(다시 한번) 새롭게 하소서”를 표어로 세우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2026년 사역을 시작했다. △말씀과 기도로 다시 서는 공동체 △선교사역에 큰 힘이 되는 공동체 △연합을 넘어 동역으로 나아가는 공동체를 목표로 삼고, 복음 전파와 선교 확장에 힘쓰고 있다.
  • 2026.01.02 / 이미나 기자

    굿피플, 임직원 송년회로 감사와 교제 나눠
  • 이영훈 목사, 사회적 약자 향한 사랑과 섬김 강조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 해피뉴이어 굿피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굿피플 이사장 이영훈 목사 이용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굿피플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돼 김상엽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이용기 회장의 설교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복’(막 10:43~4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예수님의 삶으로 보여주신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과 섬김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섬김의 모습을 보이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위대한 일을 이루실 것이다”라며 “작은 섬김으로부터 출발하는 복 된 새로운 한해가 되길 바란다. 예수님의 섬김을 본받아서 일생동안 사회적 약자들을 섬기는 일을 실천해야겠다”고 당부했다. 이용기 회장의 선창으로 “오늘이 기적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구호를 함께 외쳤다. 또한 선물 경품 추첨과 오찬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과 격려 이어져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로서의 사명을 고취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
  •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다시, 한자리에)’가 12월 28일 세계선교센터 3층 안수집사회실에서 드려졌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제47대 증경회장 허규홍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지민근 안수집사(예루살렘찬양대 오케스트라 악장)가 바이올린 특주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다. 설교를 맡은 엄태욱 부목사(목회)는 ‘믿음의 선택’(히 11:24~26)이라는 제목으로 “믿음은 거절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세상 유혹을 거절하고 신앙을 타협하지 않고 수고와 헌신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땅에서 받는 복으로 하늘의 상급을 쌓는 귀한 안수집사님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에는 안수집사 부부를 비롯해 권사회‧여선교회 임원들도 참석해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서로 나누고 감사하며 새해에도 믿음으로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변성호 안수집사회장은 “2026년에도 안수집사회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몸 된 교회에 맡기시는 사명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6.01.02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
  •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가 12월 28일 제1교육관 7층에서 드려졌다. 센터장 한병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 조연평 봉사단장의 대표기도 후 복지사업국 담당 오혁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혁진 목사는 ‘보장과 맡겨짐’(살전 2: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우리 모두 하나님 안에서 허락받았던 것을 잘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우리가 긍휼과 자비를 베푸는 일 생명과 직결된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 백성답게 살아가는 것과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해야겠다”고 말했다. 예배 후 2부 순서는 기획부단장 문두석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집수리 영상을 통해 한해 동안 이뤄진 사랑의집 공사 과정과 수혜자들의 인터뷰가 소개되자 봉사자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조연평 봉사단장은 인사 말씀을, 김경주 장로와 유재홍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사랑의집짓기위원회 이상준 위원장은 “새해에는 사랑의집짓기 나눔센터가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린다”라고 격려했다.
  • 2026.01.02 / 복순희 기자

    제49회 헌아식 …29가정 33명 안수 

    2026.01.02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국민일보 신년 대담

    2026.01.02 / 이미나 기자

    새롭게 나아가는 실업인, 신년축복예배 드려

    2026.01.02 / 이미나 기자

    굿피플, 임직원 송년회로 감사와 교제 나눠

    2026.01.02 / 복순희 기자

    안수집사회 2025년 ‘Coming Day' 송년예배

    2026.01.02 / 김주영 기자

    사랑의집짓기나눔센터 제6주년 송년감사예배

    2026.01.02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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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엄태욱 부목사(목회 담당) -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결심을 하며 계획을 세우고 올해에는 좋은 일만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마 우리 성도님들 중에서도 저축이나 재테크, 운동, 건강관리 같은 목표를 세우고 이미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성도님께서는 올 한 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우리에게 많은 비전과 목표가 있지만 우리 순복음의 성도들은 새해를 맞이하면서 무엇보다도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 살아갈 것을 결단해야 합니다. 성경은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 1:18)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놀라운 능력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이 우리에게 임하셔서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건강과 치료를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고 우리의 모든 저주를 청산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베푸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우리는 영원한 천국을 향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되었고 지금 이곳에서 작은 천국을 누리고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이 놀라운 능력을 믿음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는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영성으로 무장하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마음 밭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꿀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나의 꿈으로 품고 믿음으로 도전할 때 주님이 도와주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의 말도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날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은혜를 선포하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으로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순복음의 성도들은 십자가 복음의 은혜와 능력을 누리고 나누며 주님 안에서 새로운 꿈을 꾸고 믿음으로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새해에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먼저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타내신 능력을 선포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은혜를 날마다 입술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 할 때에는 오늘을 보내면서 하나님께 감사했던 제목들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목사님이 쓰신 『감사QT 365』나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한번 무장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향해 다시 한번 믿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고 말해도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은 모두 떨쳐버리고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로 나아가십시오. 살아 계신 주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 조정규 목사(찬양특별교구대교구장) -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며
    박용식 목사(금천대교구장) - 회복탄력성
    신효영 목사(장애인대교구장) - 서로 연결되어 함께 지어져 갑시다
    이승준 목사(관악대교구장) - 영적 감수성 (Spiritual Sensitivity) 
    만남과 변화

  • 오현경 집사(장년국) - “내 딸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입니다”

    서아는 2015년 11월에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 ‘림프관종’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임신 중에는 탯줄이 목에 감겨 있어 전혀 알지 못했고 출산 후 왼쪽 목에 작은 혹이 있는 것을 보고서야 알게 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에 안도하면서도 자라면서 더 커질 수 있다는 설명에 마음은 무너졌다. 2016년 이영훈 담임목사님이 희귀 난치 질환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시간이 있었다. 그리고 서아가 태어난 지 70일 되던 날, 직접 기도를 받게 되었다. 목사님은 부모의 믿음으로 아이가 이미 고침을 받았다고 선포해 주셨다. ‘아멘’으로 받아들이며 계속 기도에 힘썼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아 생후 6개월이 지나자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시작하면서 목의 혹이 점점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문제는 희귀병이라 국내에 약이 없었다. 미국에서 개별적으로 약을 구입해 병원으로 전달해야만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었다. 여름이 되자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아이의 목을 가리고 외출을 삼갔다. 퇴근 후 모든 일과를 마치고 나면 남편과 나는 아이 곁에 무릎을 꿇고 매일 기도했다. 생후 9개월이 되었을 때 아이의 경과를 보기 위해 병원 검사를 가기 전날, 혹이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믿음으로 멈추지 않았던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신 순간이었다. 이후 초등학교 4학년이던 지난해까지 재발은 없었다. 할렐루야! 그러던 2025년 2월, 수영을 다녀온 서아가 다리에 고춧가루 같은 붉은 반점이 보인다고 했다. 이어 배가 아프다는 말을 했다. 검사 결과는 자반증이었고 신장 이상으로 단백뇨와 혈뇨까지 나타났다. 친정어머니가 소천하신 이듬해 벌어진 일이라 더욱 힘든 시기였다. 자반증은 하반신으로 퍼져 신학기에 학교 체육활동과 학원 일정, 사랑하던 수영 모두 내려놓아야 했다. 약이 없고 평생 신장투석을 하며 살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5월, 감사하게도 다시 한번 이영훈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다. 검사 수치는 최고로 나빴지만 우리는 이미 나았음을 선포하며 기도했다. 교회학교 선생님들과 섬김반 학부모들, 장년국의 중보기도는 큰 위로가 되었다. 병원에 갈 때마다 많은 피를 뽑고, 매일 첫 소변을 받아 검사하며 지켜보는 시간이 상반기 동안 이어졌다. 그런데 2주 간격이던 검사가 점점 4주, 6주, 8주로 늘어났다. 더 이상 자반 증상도 올라오지 않았다. 교수님은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셨다. 가을이 되었을 무렵에는 기적처럼 단번에 소변에서 단백뇨가 완전히 사라졌다. 두 번의 검사 모두 정상 수치 안에 들어 왔다. 복용하던 약도 점차 줄여갈 수 있었다. 1월 21일, 신장 초음파 검사를 앞두고 있지만 두려움보다 믿음의 고백을 드린다. 하나님께서 서아를 통해 우리 가정의 믿음을 성장시키고 계심을 느낀다. 서아는 매일 성경 큐티를 하며 하나님 안에 있음을 고백한다. 9개월 반 만에 다시 수영도 시작했다. 모든 것이 감사였다. 서아는 하나님의 증인이고 증거다. 이 모든 은혜를 기억하며 2026년 서아와 우리 가정에 행하실 하나님의 일들을 기대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이은영 집사(은평대교구) - 치유로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 
    정덕한 집사(관악대교구) - 새 생명 주신 하나님을 찬양
    김무옥 집사(양천대교구) - 뇌출혈 있었지만 장애 없이 일상 극복
    정은자 집사(장년국) - 절망 속에서 피어난 하나님의 기적 
    여의도리포트

  •  (재)순복음선교회 이사회

    (재)순복음선교회는 2025년 12월 30일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박경표 이사의 기도로 시작한 이사회는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주재로 2026년 법인예산, CCMM빌딩 시설공사 등에 관한 안건을 처리했다.
  • 로뎀홀, 신앙서적 읽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비전브릿지선교회, 새가족 수료식
    한세대, (재)글로벌엘림재단 후원으로 기말고사 간식 제공
    영등포대교구 2026 전도발대식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

    제38회 고등1·2부 성가제가 12월 25일 ‘샤인 인 더 월드(Shine in the World)’라는 주제로 영산아트홀에서 열렸다.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음 세대의 고백을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성가제에는 정재형·이수범·신비 지휘자의 지휘 아래 고등1·2부 라파엘찬양대와 챔버오케스트라가 임마누엘찬양대와 함께 연합 무대를 꾸리며 웅장한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앞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바쁜 학업 가운데서도 기쁨으로 헌신한 학생들과 영적인 스승인 지휘자와 반주자를 비롯한 모든 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다음 세대의 고백과 헌신이 빚어낸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교육위원장 김한수 장로는 “여러분의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노래하는 찬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학생들이 1년간 정성껏 준비한 찬양과 연주는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가득 담아냈고 공연장을 찾은 가족과 친지들은 학생들의 열정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이날 무대에는 사회를 맡은 소프라노 공에스더와 바리톤 박건우의 특별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연합찬양대가 ‘빛과 소금되어’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했다. 학생들은 찬양의 고백처럼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밝히는 믿음의 세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
    교회학교 성극반 ‘꿈꾸는 사람 요셉’ 공연
    기획/특집

  • 하누카 속애서 비춰지는 이스라엘의 크리스마스

    이스라엘에서 가장 느끼기 어려운 절기는 바로 기독교 최대의 명절인 크리스마스이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소홀하게 보내지는 않는다. 요즘처럼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에 크리스마스 인사가 “메리 크리스마스”에서 “해피 홀리데이(즐거운 명절)”로 바뀌기는 했지만 여전히 크리스마스는 전세계인들이 기다리는 명절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스라엘만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 느껴지는 곳도 별로 없을 것이다. 이 시기에 이스라엘은 빛의 절기인 하누카를 기념하는 주간이 겹쳐지기도 한다. 올해는 다행이도 하누카와 크리스마스가 겹쳐지지 않지만 작년처럼 겹쳐지게 되면 크리스마스는 더욱 더 무색하게만 느껴 질만큼 하누카 절기가 더 의미 있는 곳이 이스라엘이다. 다만 매년 이맘때쯤 팔레스타인 지역이면서 대부분이 무슬림이 사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베들레헴은 어느 지역보다 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성한 곳이기도 하다. 과거 이슬람이 강성하게 다스리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무슬림에게도 베들레헴은 거룩하게 지켜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가톨릭 교회가 가장 견고하게 서 있는 곳인 베들레헴의 중앙인 예수 탄생교회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 속에서도 지난 3년간 매년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었다. 비록 찾아오는 순례객들이 많지 않기에 한가한 모습이기는 했지만 베들레헴의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고 베들레헴에 사는 아랍 크리스천들과 사람들은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에서도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재작년부터 텔아비브를 중심으로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쇼핑몰마다 하누카와 크리스마스를 겸해서 축하하는 장식이나 색등이 등장하기도 하고 특히 러시아인들이 몰려 사는 하이피와 브엘세바 지역에서는 쇼핑몰이나 마켓에 한껏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장식과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것을 보게 된다. 하누카는 성경에 단한번 언급된 절기이다. 요한복음에 딱 한번 수전절이라는 명칭으로 등장한 하누카는 하누카는 기원전 2세기, 유대 땅을 지배하던 셀레우코스 왕조(특히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가 유대인의 신앙과 율법을 억압하고 성전을 더럽힌 사건에서 시작된다. 이에 마타티아와 그의 아들 유다 마카비를 중심으로 한 유대인들이 저항(마카비 혁명)을 일으켜 예루살렘 성전을 되찾았고, 기원전 164년경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다시 봉헌(재헌당)한 일을 기념하는 절기가 하누카이다. 일반적으로 성전에서 켜는 촛대는 메노라(일곱가지 촛대)이다. 하지만 하누카 절기에 만은 아홉가지를 가진 촛대를 켜게 되어 있다. 이것은 유대인 랍비 전통에서 나온 것으로 하누키아라고 불리는 촛대는 하누카 절기가 가진 특수성과 의미를 나타내고자 한 것이다. 하누카 절기의 천설은 다음과 같다. 성전을 수복한 후 성전의 정화하고 다시금 촛대를 켜는 과정에서 성전 촛대의 기름이 하루분량 밖에 안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음 기름이 준비될 때까지 8일이라는 시간이 걸리기에 그 촛대의 기름이 없어서는 안되는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초의 기름의 8일동안 타올랐다고 한다. 그래서 아홉 가지를 가진 촛대로 기념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누키아 촛대나 전설의 이야기는 사실 하누카의 진정한 의미가 아니다. 이날은 유대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절기를 지켜내고자 한 열정과 용기 그리고 승리에 대한 이야기이며 결국 그 빛을 지켜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비록 하누키아란 촛대가 만들어진 이야기 속에서 탄생한 것이긴 하지만 이 촛대에는 재미있는 것이 있다. 8일동안 켜져야 할 8개의 가지 외에 하누키아 가운데 높이 선 촛불은 샤마쉬이다. 샤마쉬는 ‘섬기는 자, 도우미’라는 뜻을 가진 불이다. 이 촛불은 자기 빛을 과시하지 않고 다른 촛불에 불을 옮겨 주어 모두를 밝히게 한다. 그리스도인은 그 빛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빚진 자로서 “전달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을 향해 판단보다 눈물로 중보하고, 논쟁보다 사랑으로 축복하는 자세를 택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 안에 머문 만큼, 우리는 더 낮아져 그 빛이 다시 흘러가게 하는 샤마쉬가 되어야 한다. 현재 이스라엘은 많은 어려움에 싸여 있다. 반유대주의와 전쟁 그리고 위협 속에서 마치 어두움이 둘러싸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때에 진정한 빛으로 소망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비쳐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었으면 한다. 김요셉 목사
  • 오직 말씀으로 달려온 2025년 우리 교회
    2026년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신규교역자 모집요강
    서울·자가·대기업보다, 베들레헴
    성도들의 영적 등대 『감사QT 365』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광명하안교회, 연말연시 사랑나눔

    여의도순복음광명하안교회는 대성전에서 12월 28일 연말연시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태경 담임목사와 방종혁 장로회장을 비롯해 교구장들과 남녀선교회 등 기관 봉사자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안태경 목사는 “추운 겨울 몸은 춥지만 지역 사회와 함께 가는 따뜻한 교회가 되자”고 나눔에 동참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나눔에는 라면 총 72박스가 각 지역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됐다.
  • 양서성전, 대학청년부 노방전도
    강서성전 송년의 밤 진행
    여의도직할성전, 성탄절 발표회
    강동교회 성탄축하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