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장년국 ‘여리고 기도회’, 초교파 성도들도 참여
  • 글로벌엘림재단, 31개국에서 온 유학생 38명에 장학금 수여
  • 자립준비청년들에게서 온 편지
  • 이영훈 목사 “믿음과 성령의 역사로 10배 부흥하길”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복음 전파 정열의 나라 스페인에 뜨거운 순복음의 영성이 선포되며 부흥의 새 바람이 일고 있다.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대성회’가 2월 23~26일(현지시각) 바야돌리드·마드리드·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다. 오랜 가톨릭 전통을 지닌 스페인 땅에 최근 종교 지형의 지각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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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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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마드리드에서 개최
  • 300여 명 모여 순복음의 절대 긍정과 4차원 영성 배워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4일(현지시각) 마드리드 누에바 비다 처치 대성전에서 지교회 교역자 및 교회 리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절대 긍정 콘퍼런스’를 인도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절대 긍정의 영성과 4차원의 영성을 배우고자 메시지를 일일이 받아 적거나 함께하지 못한 교역자들과 리더들에게 공유하고자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높은 집중력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은 성령의 시대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할 때 기적과 부흥의 은혜가 임할 것”이라며 “교회가 부흥할수록 사역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기도시간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바쁠수록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에 두라”고 당부했다. ‘생각의 훈련’을 강조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의 삶은 생각대로 움직인다. 우리의 생각을 긍정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며 “꿈도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꿈을 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와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번 대성회에서 이영훈 목사는 스페인 교회 리더들에게 저서 『절대긍정의 기적』 『4차원 절대긍정학교』를 선물했다. 스페인=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순복음의 영성으로 스페인에 부흥의 새바람 일으키다 ▶ 스페인 바야돌리드 순복음반석교회 대성회
  • 2026.02.27 / 금지환 기자

    운영위원회·결산당회 개최
  • 2025년 총지출 43% 선교·구제·전도에 사용 기초생활수급자 장례 지원 확대 2026년 제1차 운영위원회와 2025년도 결산당회가 2월 22일 벧엘성전에서 개최됐다. 먼저 열린 운영위원회에서는 교회 정관 일부 수정안을 비롯해 교회 조직 및 직무분장 개정, 교구운영위원회 직무 일부 개정, 외무위원회 직무 변경, 사랑의 집짓기 나눔 운영 규정 제정, 천국환송예식 규정 일부 개정, 교회학교 운영 규정 개정, 대학청년국·장년국 규정 변경 등 19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됐다. 당회장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하며 특히 천국환송예식 규정 개정 사항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소천한 성도가 기초생활수급자일 경우 교회가 수의와 입관용품, 운구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는 교회가 해야 할 마땅한 구제 사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모두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교회가 안정 속에서 부흥하고 있다”며 “성도들을 더욱 따뜻하게 품고, 어려운 형편에 놓인 성도들을 세심히 돌봐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면 2027년은 더욱 위대한 해가 될 줄 믿는다.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교회가 부흥하고 모든 성도가 영육 간에 강건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기도했다. 운영위원회에 이어 2025년도 결산당회가 열렸다. 우리 교회는 지난해 총지출의 43%를 선교와 구제, 전도 사역에 사용해 재정의 최우선을 나눔과 복음 사역에 두었다.
  • 2026.02.27 / 이미나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2월 21일 용산역 인근 제1공영주차장에서 노숙인을 위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식과 ‘사랑의 한 끼 나눔’ 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굿피플은 식료품과 생필품이 담긴 사랑의 희망박스 150개를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굿피플 이용기 회장은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곳에 모인 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복된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굿피플 회장과 임원진을 비롯해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 대학청장년위원회 신철우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카리스선교회 사회사업부의 정기 배식 사역인 사랑의 한 끼 나눔도 실시됐다. 매달 셋째 주 토요일에 이어지고 있는 배식 사역에는 이날도 200여 명의 노숙인이 찾아와 준비된 식사를 나눴다. 청년들은 사순절을 맞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는 마음으로 사역에 임했다.
  • 2026.02.26 / 김주영 기자

    교육연구소,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
  • 교육영성훈련원 교육연구소가 주관하는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가 2월 22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교육영성훈련원 선임 김정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교육영성훈련위원 이천수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성령의 사람 바나바’(행 11: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태욱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가 성경공부에 정진하는 이유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신앙이 퇴보하지 않고 날마다 성숙해지기 위함”이라며 “바나바와 같이 착하고 성숙한 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성품을 귀하게 사용하실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 과정 및 위원회 소개 후 진행된 수여식에서는 각 과정별 대표자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졸업자 대표 정점예(신학아카데미) 학생을 비롯해 남경화(성경학교), 백종숙(성경대학), 윤연규(성경대학원)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헌신적인 섬김을 보여준 이들에게 봉사상과 임명장이 수여되며 새 학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2026년 봄학기 교육은 오늘(1일)부터 시작된다. 교육영성훈련원에서는 아직 신청하지 못한 성도들을 위해 오는 8일까지 각 반별로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2026.02.27 / 김주영 기자

    우리 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성애의료재단에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 후원으로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석호 성애·광명의료재단이사장과 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리 교회가 전한 후원 손길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일행은 이날 우리교회 주일 2부 예배에 참석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 2026.02.26 / 오정선 기자

    아프리카선교회, 케냐 선교지 방문
  •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아프리카선교회가 2월 14~21일 케냐 선교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번 선교지 방문에는 아프리카선교회 회장 박영이 장로와 1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선교회원들은 나이로비 영산미션센터(이한용 선교사), 리무르 르호봇교회(임은미 선교사), 은돈뇨교회·일마르바·이시레타교회(김종오 선교사) 등을 방문해 그동안 아프리카선교회의 후원으로 추진된 우물와 교회 건축 사역의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특히 15일 르호봇교회에서 현지인 성도들과 함께 드린 예배에서 특송을 불렀다. 19일에는 케냐 전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와 선교사 가족들과 만찬회를 갖고 선교지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아프리카선교회는 영산미션센터에서 4월에 진행될 선교사들의 제자이자 현지 목회자 100명이 모이는 콘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식당 증축을 후원하기로 했다. 박영이 장로는 “마사이족 등 현지 성도들과 함께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귀한 교제를 나누고 왔다”면서 “순복음의 선교사들의 헌신과 눈물을 보면서 우리가 할 일이 많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많은 성도가 아프리카 선교에 동참해 큰 은혜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선교회는 현재 케냐, 스페인, 가나,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르완다, 부룬디, 남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중보기도와 후원으로 돕고 있다.
  • 2026.02.27 / 복순희 기자

    이영훈 목사 ‘절대긍정 세미나’ 마드리드에서 개최

    2026.02.27 / 금지환 기자

    운영위원회·결산당회 개최

    2026.02.27 / 이미나 기자

    굿피플·카리스선교회, 노숙인 섬김 사역 펼쳐

    2026.02.26 / 김주영 기자

    교육연구소, ‘2025 가을학기 졸업 및 2026 봄학기 개강예배’

    2026.02.27 / 김주영 기자

    우리 교회, 성애의료재단에 1억원 기금 전달 

    2026.02.26 / 오정선 기자

    아프리카선교회, 케냐 선교지 방문

    2026.02.27 / 복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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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박현주 목사(상담소 겸 사회복지상담센터 선임) - “셰프의 능력”

    요즘 AI는 이미 우리의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길을 찾을 때나 글을 쓸 때도, 음악을 듣거나 상담을 받을 때도 AI가 함께합니다. 예전에는 상상 속의 이야기 같았던 일들이 이제는 현실이 되었고 어떤 면에서 AI는 우리 코앞까지 다가와 있으며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녀에게 좋은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고 하니 AI랑 결혼할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AI는 다가오는 세대들에 자연스럽고 익숙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AI가 필요한 정보를 순식간에 찾아주고, 가족처럼 친구같이 대화 상대가 되어주니 사람들이 AI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실제로 어떤 상담학 교수가 학생을 상담해주었는데 그 학생이 저녁에 AI에게 다시 물어보았더니 거의 교수와 같은 조언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꽤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정과 두려움이 없을 수 없습니다. 애니메이션 AI영화 “메간”을 보면 집에서 아이와 놀아주던 AI인형이 결국 아이를 해치는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통제되지 않는 기술이 얼마나 인류를 위협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런가하면 도널드 트럼프가 연설한 것처럼 보이는 AI 영상은 목소리, 표정, 현장 분위기도 실제와 거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AI의 딥페이크 기술은 진짜와 가짜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우리가 속아 넘어가기 쉽습니다. 보수적인 분들은 AI가 사탄이라고 근처도 가지 않으려 하는데, 저는 AI 배척자는 아니지만 AI를 요리에 필요한 재료를 장봐다 주는 존재와도 같다고 비유해봅니다. AI가 음식을 만들라고 콩나물, 양파, 당근, 고기, 향신료 등을 구해다주었다면, 그 음식을 맛깔나게 만드는 사람은 바로 셰프입니다. 그 재료로 어떤 음식을 만들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 달게 할지 짜게 할지 기막하게 요리해 식탁에 내놓는 사람은 결국 셰프인 우리 자신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AI가 활용 될 것인데 AI는 분명 우리에게 유용하고 도움이 되지만 전적으로 맹신하면 안됩니다. AI는 오류도 발생하고 윤리적인 문제도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으므로 계속 점검하고 비판적으로 살피고 최종 사용은 우리들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믿는 사람들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100퍼센트 신뢰의 대상이며 성경만이 가장 오류가 없는 완벽한 지침이라는 사실을 뇌리에서 지우면 안 될 것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AI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만 하겠나요? “야훼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 남형덕 목사(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 선임) -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이준희 목사(구로대교구장) - 삶의 자리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승현 목사(양천대교구장) - 신의 악단
    홍성복 목사(장년대교구장) - 영적 가족력
    만남과 변화

  • 유정숙 집사(종로중구대교구) - 하나님과 동행하며 참된 평안 얻어 

    2012년 지역장님의 권유로 시작한 사회사업미용선교회 봉사가 어느덧 내 삶의 뿌리가 됐다. 나는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옛날 주일학교 교사 시절처럼 열심히 말씀을 준비해 전할 때 어린아이 같은 얼굴로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가슴 벅찬 감사가 밀려온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매일 말씀을 가까이하게 하시니 이 봉사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다. 모든 교회와 봉사가 멈췄던 코로나19 시기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급식 봉사를 했다. 사회사업미용선교회 권사님들이 함께 모여 손수 조리한 도시락을 집까지 배달했다. 불 앞에서 몇 시간을 있으며 흘린 땀으로 지하철 타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열심을 다했다. 연세 많으신 권사님들이 체력적으로는 힘들어도 주부의 노련함으로 일하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사회사업미용선교회에서 봉사하면서 다른 봉사자를 보면 많이 배우고 은혜를 얻는다. 매 주일 순종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며 내가 얻은 가장 큰 복은 ‘마음의 평안’이다. 하나님께서는 내 삶의 구석구석을 채워주셨고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긍정의 믿음을 주셨다. 친정엄마는 나를 보고 늘 “대책 없이 긍정적”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나는 그저 웃으며 답한다. “엄마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게 있어? 어차피 다 하나님 뜻대로 되는 거야.” 어떤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뒤돌아보지 않는 내 태평함은 남편이 가장 본받고 싶어 하는 나의 믿음이자 은혜가 됐다. 이 단단한 평안은 봉사의 현장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얻은 귀한 선물이다. 사실 올해 초, 내 믿음이 큰 시험대에 오른 적이 있다. 친정엄마께서 전주의 요양원에 입소하시게 되었는데 금요일마다 직장을 마치고 내려가 엄마를 돌보다가 주일 사역을 위해 새벽 기차를 타고 올라올 때면 마음 한구석이 미어졌다. ‘하나님, 정작 내 부모는 요양원에 두고 남을 섬기겠다고 올라가는 저를 형제들이 뭐라 생각하겠습니까.’ 속상한 마음에 하나님께 넋두리를 쏟아내던 어느 날, 마음속에 깊은 울림이 들려왔다. “네가 순종하고 사명을 감당하면 네 엄마는 내가 책임져 주마.” 그 말씀으로 나는 다시 사명의 자리로 나설 용기를 갖게 됐다. 엄마는 요양원에서 동생의 도움으로 이어폰으로 찬송을 들으시며 홀로 예배를 드리신다. 그런 모습을 보며 요양원의 어르신들은 내가 가지 않으면 예배드릴 기회조차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안타까운 점은 코로나 이후 봉사 인원이 많이 줄었다는 것이다. 현재는 단 세 명이서 스물아홉 분의 어르신을 섬기고 있어 손길이 너무나 부족하다. 노인 장애인 시설 사역의 현장에 더 많은 동역자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봉사는 남을 돕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하나님 안에서 평안과 긍정의 에너지를 얻는 통로가 된다. 부족한 우리를 통해 한 영혼이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더 많은 성도가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정리=김주영 기자
  • 김덕중 원로1장로(금천대교구) -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정화 집사(서대문대교구) -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삶 맡겨
    송윤승·홍지연 집사(장년국) - “쌍둥이 자녀 주신 하나님께 감사”
    안부덕 집사(마포1대교구) -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기간 일어난 기적
    여의도리포트

  • 굿피플,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하나님께 사명 받은 사람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6일 마포구 굿피플빌딩 지하 2층 세미나실에서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굿피플 사목 신에스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장용한 운영부회장의 대표기도 후 이영훈 이사장이 ‘선한 사마리아인’(눅 10:30~3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이사장은 “예수님께서 선한 사마리아인을 이야기 하시고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라며 “지구촌이 전쟁과 여러 어려움에 처한 시대에 굿피플은 창립 정신처럼 선한 사마리안이 되어서 상처입고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은 굿피플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비전을 위해 기도했다. 이용기 회장은 “지난 27년 동안 굿피플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세상에 선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NGO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굿피플은 국경과 문화와 종교를 초월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다. 국내 3개 지부와 해외 18개국 27개 사업장을 통해 보건의료, 교육, 식수위생, 소득증대, 아동지원 등 다양한 구호 및 개발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원로2장로회, 다문화·미혼모 가정에 1000만원 후원
     남선교회, 평단협 3.1운동 기념예배 참석
    이영훈 목사 원로1장로회 방문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교회 방문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기하성 교단 소속 청소년 1200여 명 함께해 교회학교 중등부가 5~7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6 기하성 청소년 동계수련회’에 참석해 말씀과 찬양, 기도로 신앙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가 주최하고 교회학교가 주관한 연합 청소년 수련회로 전국 1,200여 명의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주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공동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나’를 넘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는 천국 공동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련회의 꽃 성령대망회는 오영대 목사(순복음축복교회)와 이동훈 목사(더글로벌처치)가 각각 ‘세겹줄의 비밀’, ‘SOT(Step Out Together)’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 후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며 한 시간 넘게 간절히 기도했다. 이밖에도 김진호 소장(SQ글로벌연구소)과 현승원 의장(디쉐어)이 진로와 비전 특강을, 박위 형제(위라클)가 전신마비 진단이 있었지만 회복을 통해 사명을 발견한 은혜를 간증했다. 폐회예배를 인도한 기하성 총회 교육국장 황선욱 목사는 ‘그래도 하나님은 계셨다’(사 6:1~8)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세상의 보좌는 비어도 하나님의 보좌는 비지 않는다”며 “수련회 이후 현실로 돌아가 성적과 관계, 실패와 낙심을 마주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계심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2026 교회학교 워크숍 개최
    기획/특집

  •  디지털에 온기를, 3월에 ‘하이터치’를!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밀도 차가운 알고리즘을 녹이는 예수님의 따스한 손길 평소 책 한 권 읽지 않던 아들이 웬일인지 고전(古典)을 읽고 있는 게 아닌가? 인공지능(AI)을 전공하는 아들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엄마, AI는 질문하면 답은 참 유려하게 해주거든요. 그런데 제 마음을 움직이거나 뜨겁게 하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오래된 책들을 읽어보니 수백 년 전 사람들도 저랑 똑같은 고민을 했더라고요. 그 대답들이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책을 좀 읽어보려고요.” 아들은 차가운 알고리즘이 채워줄 수 없는 ‘공감의 온기’를 책에서 발견한 것이다. 우리는 이제 AI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단순히 기도문을 작성하거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적인 접근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도, 영혼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기술이라는 차가운 그릇에 우리가 담아야 할 것은 결국 ‘사람을 향한 진심’이기 때문이다. 1. 척박한 땅에 내린 ‘디지털 눈송이’: 필리핀 사역 현장 지난 1월 섭씨 30℃를 웃도는 필리핀 클락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현지 신학생들과 선교사들을 만났다. 그곳에서 목격한 AI는 단순한 편리함의 도구가 아니라, 복음의 지경(地境)을 넓히는 강력한 영적 무기였다. 전력 공급조차 불안정한 환경이었지만 기술(High-Tech)은 그들의 순수한 신앙을 더욱 입체적으로 꽃피우게 했다. 아이들의 사진을 AI로 편집해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히고 하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바꿔주었을 때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경이로움과 기쁨이 가득 찼다. 기술이 문화와 환경의 벽을 허물고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사랑의 도구’가 된 순간이었다. 기술에 사역자의 따뜻한 관심이 담길 때 차가운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 2. 베드로를 만나고 부활을 그리다 2월 한 교회에서 진행된 AI 사역 훈련은 ‘체험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보여준 현장이었다. 성도들은 부활절의 의미를 AI와 함께 묵상하며 각자의 마음속에 그려진 부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성경 인물인 ‘베드로’를 AI로 소환해 대화하며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배반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베드로의 고백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며 성도들은 깊은 눈물과 간증을 쏟아냈다. 기술을 통해 성경 인물과 인격적으로 마주한 성도들은 스스로가 먼저 영적으로 회복되었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들은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훌륭한 전도 도구가 되었다. 하이테크가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가장 낮은 징검다리가 된 셈이다. 3.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교회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3월부터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AI 교육이 시작된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하이테크는 공기와 같다. 아이들이 직접 우리 반의 로고송을 만들고 그날 받은 말씀의 핵심을 AI 이미지로 생성하며 친구들과 공유하는 활동은 교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준다. 텍스트로만 존재하던 말씀이 아이들의 손끝에서 노래와 그림으로 탄생할 때 예배는 살아있는 축제가 된다. 교사들이 AI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이터치’ 할 때 우리 아이들은 교회를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공동체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4. 예수님의 심장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말씀만으로도 능히 치유하실 수 있었지만 굳이 소외된 나병환자의 몸에 손을 대시고 보지 못하는 자의 눈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셨다. 그 ‘터치’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의 확증이 담겨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이라는 바다 위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기술의 종착지는 결국 ‘사람의 마음’이어야 한다. SNS에 올리는 말씀 한 구절, AI로 정성껏 만든 찬양 링크 한 줄은 단순한 데이터 전송이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메마른 영혼을 적시는 신선한 생명수이며, 주님의 뜨거운 심장 소리를 세상에 전달하는 통로다. 온라인(On)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흐르게 하는 것이 바로 ‘온(On)전한 사역’의 핵심이다. 우리의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따뜻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Think! ---------------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인간의 깊은 고민을 만져주는 인문학적 감성과 복음의 온기가 더욱 절실해진다. Thank! -------------- AI라는 도구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을 더 깊이 어루만지고 예수님의 사랑을 창의적으로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존 스토트 『제자도』
    산지와 골짜기가 그려낸 성경의 문법
    숲을 선순환시키는 운지버섯
    설 가정 예배
    선교지 소식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메단에 심겨 열매 맺은 순복음 신앙 교회 개척, 제자 양육에 힘써 일꾼 만든 20여 년 지난해 11월 큰 수해 겪으며 선교 중요성 다시 깨달아 할렐루야! 인도네시아 북부수마트라섬에 있는 메단이라는 도시에서 선교하는 안진희 선교사입니다. 2004년 12월 1일 파송 받아서 남편 최명수 선교사와 함께 메단에 온지 벌써 21년째입니다. 처음 메단에 도착해서는 이곳이 적도 지역이다보니 날씨가 낮에 50도까지 올라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임마누엘순복음원주민교회를 개척해 지난해 20주년이 되었습니다. 메단 지역은 무슬림이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5%, 나머지는 힌두교와 불교가 분포돼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 우리는 매일매일 동네 구석구석에 다니면서 어린아이들과 청년, 어른들을 전도했습니다. 당시 전도한 어린이들과 성도들은 모두 가난했습니다. 이 가난을 이기려면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해서 가난을 물리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비를 도와주기 시작해 지금도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장학금으로 대학교까지 졸업해 교사, 공무원이 됐고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학비 후원 뿐 아니라 순복음 신앙으로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이 청년들이 교회 기둥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복음의 증인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 속에서도 교회를 지을 때 무슬림의 방해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기도했고, 그 결과 교회가 완공돼 지금까지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과 더불어 우리는 유치원을 세워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믿음이 자라나게 했습니다. 무슬림 지역에서 복음전도자가 되도록 양육한 것입니다. 제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도 순복음의 신앙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꾸준히 순복음 신앙으로 제자를 양육하고 지교회를 세우고, 구역장을 세워 전도에 힘써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월 엄청난 수해를 겪었습니다. 메단과 수마트라섬에 내린 폭우로 메단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기고 시골은 산사태가 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다행히 우리가 사역하는 곳은 교회에 물이 들어오기 전 비가 그쳤습니다. 하지만 몇 성도들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에서는 12월 내내 홍수 피해 성도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나눠주고 부서진 집을 수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 홍수로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 20년 동안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를 본 성도들이 이제는 어려운 일 앞에서 함께 돌보고 베풀고 나눠준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20년 동안 하나님이 많은 것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메단 땅에 순복음의 신앙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이 중보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순복음네트워크

  •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2월 25일 독거 청장년을 돕기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구제 성금을 천호동 1·2·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온정을 더했다. 담임 변성우 목사는 “성도님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주변 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베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지속적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동교회는 2월 22일 주일 예배를 마치고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모여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변성우 목사는 ‘이것이 믿음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신앙 생활하며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간증의 시간을 갖고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했다.
  •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여의도직할성전, 전도간증예배
    양서성전, 사랑의 반찬나눔
    용산성전 남성연합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