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성황리 개최
  • 제15회 지구장·교구협의회의장 워크숍
  • 2025 기하성 전장연 수련대회
  • 교회학교 제64차 정기총회
  • “오직 성령으로 일본에 100배 부흥 이루자”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일본 전역에 부흥 이루길 일본 일천만 구령 운동을 이루기 위한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인 오키나와 대성회’가 24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문화예술극장에서 이영훈 담임목사를 주강사로 개최됐다. DCEM이 주관하고 순복음일본총회와 순복음동경교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성회에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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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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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120여 선교사 한자리 모여 일본 부흥 간구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25일 오키나와 나하 텐부스홀에서 순복음일본총회 소속 선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영적 지도자의 모습’(살전 5:16~22)을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가 남긴 신앙의 두 기둥인 ‘성령의 역사’와 ‘믿음의 역사’를 계승해 일본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는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황우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우창희 목사가 기도하고 세노오 미츠키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의 역사의 출발점은 절대 긍정이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떤 사역도 열매 맺을 수 없다”며 “부정적인 말과 생각, 원망과 불평은 성령을 소멸시켜 이를 완전히 버려야 한다. 온전한 긍정의 고백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800만 우상이 있는 일본의 경우에는 다른 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이들보다 더 기도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강력한 기도와 범사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성령을 소멸하지 않는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을 권면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의 종은 평생 말씀과 씨름해야 한다. 말씀은 축복의 터전이며 생명”이라며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힘들어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만 붙들어 사명을 감당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일본 모든 교회가 부흥할 것이라 선포하며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과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순복음일본총회는 도호쿠·간토·도쿄·보소·주우부·간사이·규슈·홋카이도·동러시아 9개 지방회로 조직돼 있으며, 80개 교회와 120명의 목회자가 활동하고 있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2025.11.28 / 금지환 기자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 오키나와에 퍼진 뜨거운 찬양 일본 공휴일(24일)에 열린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은 이른 오후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건물 밖까지 이어졌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손을 잡고 들어서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1부 음악회는 힘찬 드럼 연주로 막을 열었다. 북소리가 나하홀 전체에 울려 퍼지며 분위기가 단숨에 고조됐고, 이어 레이를 걸친 순복음동경교회 훌라엔젤팀이 일본과 미국 전통이 어우러진 독특한 스타일의 워십을 선보였다. 오키나와은혜교회 성도들의 무대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찬양하며 세대가 하나 되는 장면이 펼쳐졌다. 관객들은 환한 미소와 박수로 화답했다. 순복음동경교회 ‘마이 앙상블’은 아코디언·기타·타악기가 어우러진 따뜻한 CCM찬양을 들려주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 샬롬 하프팀의 무대도 큰 감동을 안겼다. 19명의 연주자가 청아한 하프 선율을 울려 퍼뜨리자, 다윗이 비파와 수금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깊은 울림이 공연장 안을 가득 채웠다. 공연 후반부에는 굿피플 무용팀의 부채춤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피날레는 순복음동경교회 베들레헴 성가대가 장식했다. 풍성한 합창과 아카펠라가 이어지며 공연장은 깊고도 잔잔한 여운에 잠겼다. 예배 준비 시간에는 오키나와 전통 공연 ‘에이사(Eisa)’가 특별무대로 펼쳐졌다. 붉은 전통 의상을 입은 연주자들이 대북을 치며 만들어낸 강렬한 리듬은 오키나와 특유의 문화적 색채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오키나와에서 열린 이 대규모 연합 문화 집회는 지역 교회와 성도들에게 잊지 못할 은혜와 감동을 남겼다. 오키나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관련기사> ▶ 2025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 문화와 선교 하나로 ▶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 순복음일본총회 정기총회 및 찬양예배 ▶ 기하성 총회,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 참석 ▶ 우수 전도자 일본 성회 참석
  • 2025.11.28 / 금지환 기자

    2025 하반기 ‘새생명 초청축제’ 1300명 참석
  • 구로·은평·강서2 / 강서1·반석·용산대교구 새가족 초청 2025년 하반기 새가족 전도의 날 ‘새생명 초청축제’가 감사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10월 29일부터 11월 26일까지 15개 대교구가 동참해 매주 수요 1부 예배와 함께 대성전에서 진행됐으며, 이 기간 약 1300명의 새가족이 축제에 참석했다. 19일 수요1부 예배가 열린 대성전은 새가족들을 환영하는 새생명 초청축제의 온기가 가득했다. 성도들과 새가족들은 교구별로 푸른색과 분홍색 등 스카프를 두르고 새가족들을 열렬하게 반겼다. 이날 예배에는 구로‧은평‧강서2대교구 성도들이 초청한 새가족이 참석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예배의 영성’(요 4:23~2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진정한 예배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각 대교구는 초청예배를 마친 뒤 대교구별로 모여 새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이어갔다. 구로대교구는 로뎀홀 앞에서 새가족 환영을 위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준비된 환영 선물을 나누며 식탁 교제를 했다. 강서2대교구도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추억을 쌓았다. 가족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해 전달했다. 은평대교구는 베다니홀에서 이벤트존을 마련해 새가족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인도자와 새가족들은 함께 사진을 찍었다. 26일 예배에는 강서1대교구, 반석대교구, 용산대교구 새가족들이 참석했다. 전도에 주력해온 성도들은 새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했고, 새가족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구원의 은혜를 누렸다. 이날 ‘은혜를 통해서 알게 되는 하나님의 능력’(고후 1:7~11)을 주제로 설교한 양승호 부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다. 사도 바울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도 하나님의 섭리다. 사망의 그림자가 드리워져도 간절히 기도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며 어떤 환경에서도 무릎 꿇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설교 후 새가족들을 축복하며 환영하는 순서가 마련됐고, 성도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각 대교구는 새가족들을 위한 선물과 정성스러운 식사를 마련해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강서1대교구는 대교구실 앞에 환영 포토존을 설치해 새가족들의 첫걸음을 기념하며 선물을 전했고, 반석대교구는 장미꽃을 나누어주며 환영의 뜻을 담았다. 용산대교구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라는 문구의 스티커를 새가족들에게 직접 붙여주며 축복하고 격려했다.
  • 2025.11.28 / 이미나 기자

    장로기도회, 부흥 위해 간절히 기도
  • 11월 장로회 월례기도회가 21일 벧엘성전에서 열려 장로들이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써번트찬양팀의 찬양과 이강우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석인 찬양위원장의 기도에 이어 서울교회 손달익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손달익 목사는 ‘향기로운 소제물처럼’(레 2: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의 향기를 내는 삶은 내가 살아서는 안 되고, 오직 주님만 드러나는 삶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주님께 생명을 바치는 고운 가루가 되어 하나님께 향기를 올려드리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성령 충만과 기도의 삶을 살 것을 피력한 손달익 목사는 “부패와 쾌락을 멀리하는 경건한 생활을 하고 나 자신은 죽고 예수만 드러나는 참 신앙인이 돼야 한다”며 한국 사회에 예수의 향기를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장로들이 되길 당부했다. 장로들은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결단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 교회 부흥을 견인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최경래 장로회장과 장로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 될 것을 고백하며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2025.11.27 / 이미나 기자

    순복음의정부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넘치는 감사로 승리할 수 있다” 순복음의정부교회는 16일 의정부시 가능동에 위치한 의정부교회 대성전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순복음의정부교회 담임 박정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청년 찬양팀의 찬양, 심용섭 장로회장의 기도와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강사 소개가 이어졌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넘치는 감사’(골 2:6~7)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40이라는 숫자는 성경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이렇게 중요한 해에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마지막도 감사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감사가 넘쳐나면 어떠한 문제도 어려움도 다 이겨낼 수 있다.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 안에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호 목사는 “이영훈 목사님이 오셔서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하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활짝 여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 순복음의정부교회는 1985년 5월 3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의정부성전으로 시작했다. 1993년 입당한 현 성전은 한수이북의 복음전진 기지로서 역할을 감당해 왔다. 2050 비전에 따라 의정부 경전철 곤제역 앞 새성전 부지에 지상4층 지하2층의 성전 건축을 계획하고 추진 중이다.
  • 2025.11.28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박창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박창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3일 오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강원지방회 주관으로 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지방회장 김진행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예루살렘찬양대 찬양에 이어 기하성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부흥하는 교회’(행 2:42)라는 제목으로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부흥의 비결로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말씀 충만),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사랑 충만), 오로지 기도에 힘씀(기도 충만)’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춘천은 복 받은 도시다. 성도들이 말씀 따라 행하고,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기도하고 또 기도할 때 하나님이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에 부흥의 역사를 부어주실 것이다”라며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박창호 목사와 성도들을 축복했다. 2부 취임식은 지방회장 김진행 목사가 서약, 기도와 공포 순서를 진행하고 박창호 목사에게 취임 증서 및 패를 수여했다. 기하성 임원과 강원지방회 임원들을 축사와 권면, 격려사가 이어졌고 김진태 강원지사 등 정계인사들의 축하인사도 있었다. 성도들의 축하선물에 이어 우리 교회 여성 장로들과 영산글로벌미션포럼에서 건축헌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담임으로 취임한 박창호 목사는 “모교회에서 배운 절대 긍정, 절대 감사 그리고 십자가 신앙, 하나님 앞에서 성령 충만함의 믿음을 가지고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가 부흥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 2025.11.28 / 오정선 기자

    이영훈 목사 순복음일본총회 세미나 인도

    2025.11.28 / 금지환 기자

    오키나와 지저스 뮤직 페스티벌로 감동의 시간 이어져

    2025.11.28 / 금지환 기자

    2025 하반기 ‘새생명 초청축제’ 1300명 참석

    2025.11.28 / 이미나 기자

    장로기도회, 부흥 위해 간절히 기도

    2025.11.27 / 이미나 기자

    순복음의정부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축복성회

    2025.11.28 / 복순희 기자

    여의도순복음춘천교회 박창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2025.11.28 / 오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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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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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강종복 목사(여의도순복음벧엘교회 담임) - 속사람이 강건해질 수 있다

    영국에 ‘줄리안 모리스(Julian Ellis Morris)’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어렸을 때에 길에서 부모를 잃어버리고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청년이 되어서 부모를 다시 만났는데 그의 아버지는 엄청난 부자였다. 줄리안은 아버지로부터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았다. 그런데 그는 부자가 되고 난 다음에도 여전히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며 살았다. 그런데 한 달에 한번은 멋진 옷을 입고 리무진을 타고 런던의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다. 그러나 그 다음 날이면 그는 여전히 걸인의 모습으로 거리에 나타난다. 줄리안의 속 사람과 겉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것이 과연 줄리안이라는 사람만의 문제일까? 오늘 우리 역시 이런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지 않는가? 하버드 의대의 존 레이티(John J. Ratey)교수와 에릭 헤이거만(Eric Hagerman) 교수가 『운동화 신은 뇌(Spark your brain)』라는 책을 펴냈다.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지는 것 뿐 아니라 두뇌가 건강해진다.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면 두뇌가 자극을 받아 기억력이 좋아지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더 많이 떠오를 뿐만 아니라 우울증도 치료하고 치매도 예방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운동으로 육체가 건강해지는 것은 부수적인 효과이고 정말 중요한 효과는 두뇌가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사람은 육체와 두뇌가 건강하다고 해서 건강한 사람이 아니다. 성경은 우리 안에 또 하나의 사람이 들어있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엡 3:16). 여기서 ‘속사람’이라는 헬라어 단어 ‘에소 안드로폰’은 영어로는 ‘inner man’, 즉 ‘안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해지는 것은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즉 하나님의 성령으로만 강건해질 수 있다. 우리의 속사람이 강건해질 수 있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난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만 가지고 있으면 결코 영적 침체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을 알되 감정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으로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했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3:18~19). 그리스도의 사랑을 감정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으로 깨닫고 확신해야 한다. 우리가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는 순간 우리는 구원을 받는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라는 새로운 신분을 갖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에 기억하고, 언제나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
  • 윤광현 목사(동작성전 담당) - 추수 감사의 진정한 의미
    심재영 목사(여의도직할성전 담당) - 먹을 만하고 약이 되는 결실
    배정호 목사(여의도순복음은평성전 담임) - 성령 안에서 드리는 감사
    김용권 목사(여의도순복음신월교회 담임) - AI시대를 분별하라
    만남과 변화

  • 문광복 권사(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 -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

    얘기치 못한 사고에서 뇌동맥류 발견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 20여 년 간 이어온 새벽 기도 영성 3대 가정에 흐르길 소망 나의 생명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올 8월 첫째 주일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예배를 드리고 교회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균형을 잃으며 넘어지는 일이 있었다. 어디에 걸렸는지,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쓰러지면서 의자에 머리를 부딪쳤다. 일어나보니 머리에서 피가 흘러 바닥이 흥건했다. 그동안 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단 한 번도 이런 일을 겪어본 적이 없었기에 당황스러웠다. 큰 부상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가족의 권유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결과를 들었다. 뇌동맥류가 발견된 것이다. 담당 의사는 뇌혈관이 꽈리같이 부풀어 올라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르고 지냈다면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며 오히려 넘어져서 발견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했다. 그 순간 미리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드리며 로마서 8장 28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을 깊이 체험했다. 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의 기도에 힘입어 한 달 만에 수술 날짜가 잡혔고 수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할렐루야! 나의 생명을 살려주신 하나님은 이전에도 내게 수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믿지 않는 남편을 전도하게 하셨고 장막의 복도 받았다. 무엇보다 내가 사랑하는 딸을 기도를 통해 얻게 됐다. 36년 전 나는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을 했는데 유산이 됐다. 이후 1년 간 아이가 생기지 않아 깊은 좌절에 빠졌는데 그때 처음으로 새벽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게 됐다.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은 내 마음에 큰 위로와 평안을 주셨다. 조급함을 내려놓게 하셨고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셨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을 무렵, 갑자기 입덧을 하며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 지금의 딸을 주신 것이다. 사랑하는 딸을 얻은 이후 나는 인천 서구로 이사 오면서 여의도순복음청라교회에 출석했다. 그때부터 나는 단 하루도 새벽예배를 거른 적이 없다. 나는 매일 새벽예배에서 남편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셨다. 남편의 성품을 온유하게 다듬어 주셨고 술도 끊게 하시며 가정의 질서를 회복시켜 주셨다. 지금은 남편이 먼저 은혜 받은 찬양이나 말씀을 내게 알려줄 정도로 변화됐다. 이제 나의 소망은 단 하나다. 하나님께서 이어오신 이 새벽예배의 영성이 우리 딸에게도, 그리고 그 다음 세대까지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자라며, 우리 가정에 베푸신 은혜가 3대를 넘어 천대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정리=금지환 기자
  • 김천수 원로2장로(종로중구대교구) -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신 하나님
    김화자 권사(구로대교구) - 삶의 고비마다 살리신 하나님 찬양
    정금자 권사(마포1대교구) - 고난 중에도 감사할 일 주시는 하나님
    황지우 학생 (교회학교) - “세상에서 복음을 노래하고 싶어요”
    여의도리포트

  • 동작대교구 전도발대식

    동작대교구 성령대망회 및 전도발대식이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성도들은 2026년 전도 목표로 선포하며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감사로 2026년 새해에도 복음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기수단이 입장하고 성도들은 선서자의 낭독에 따라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마음으로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고 섬기며 교회 정착까지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전도를 위하여 복음을 심고! 기도를 심고! 물질을 심고! 백배 천배 만배 할렐루야!”라는 전도 구호도 힘차게 외쳤다. 이어 진행된 예배에서는 지구장 홍순건 장로가 기도했고, 강사로 나선 양승호 부목사는 ‘감사 기도가 능력입니다’(살전 5: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양승호 목사는 “감사 기도를 드릴 때 환경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능력이 되는 역사가 나타난다”며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감사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은혜로 응답해주신다”고 강조했다.
  • 굿피플, 경북·경남 지역에 대규모 밀원수 숲 조성
    군선교회 12사단 신병교육대대 진중 침례식 거행
    굿피플, 구미·부산 ‘GIVE RUN’ 마라톤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성황리 개최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

    교회학교가 주관한 ‘2025 틴스파워 홀리 페스티벌’이 14일 제2교육관 4층 요한성전에서 열렸다. 틴스파워 콰이어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에는 수능 직후 참석한 고등3부 학생들을 비롯해 초·중·고등부 350여 명의 학생들이 자리해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다. ‘다이브(DIVE)’를 주제로 한 이날 예배에서 교회학교 담당 이성준 목사는 ‘생명의 강으로 뛰어들라!’(겔 47:8~10)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고 생명의 근원 되시는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을 강조했다. 설교 후 학생들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심을 고백했다. 예배가 끝난 뒤에도 학생들은 쉽게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찬양을 이어가며 축제의 여운을 나눴다. 특히 후배들은 입시로 수고한 고등3부 선배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격려했고, 수능 이후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선배들을 축하했다. 한편 틴스파워는 2004년 시작된 청소년 금요철야예배로, 매년 수능 다음날 열리는 예배를 ‘홀리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 교회학교 유아·유치부 추수감사바구니 전달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기도회
    교회학교 성극반 ‘꿈꾸는 사람 요셉’ 공연
    온가족 함께하는 가을운동회 개최
    기획/특집

  • 살아있는 생명 ‘동충하초’

    곤충만 표적으로 침입해서 성장과 증식하는 육식성 곰팡이가 있다. 특이한 진균(眞菌)으로 살아있는 곤충만을 대상으로 숙주 삼아서 살아가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잘 알려진 것이 동충하초(冬蟲夏草)이다. 동충하초는 “겨울에는 벌레인데 여름에는 풀이다”라는 뜻이다. 살아 있는 애벌레에 감염되어 성장하면서 계절이 바뀌면 숙주의 몸 밖으로 자실체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풀처럼 보인다는 표현을 한 사자성어이다. 동충하초는 알에서 부화한 곤충의 애벌레나 번데기를 숙주로 기생하는 곰팡이로 모습이 버섯에 가깝다. 처음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곰팡이가 살아 있는 곤충 몸에 침입해서 숙주 삼아서 증식한다. 그 후에는 눈으로 보이는 크기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로부터 중국 전통의학에서 동충하초는 산삼, 녹용과 함께 3대 명약으로 알려졌다. 지금도 차마고도(茶馬古道)지역 중에 히말라야와 티베트에서 해발 약 4000~4500m 고원지대의 주민들은 동충하초를 채취한다. 그 지역 주민은 ‘야차굼바’라고 부르는데 고산 지형의 위험한 경로와 척박한 땅에서 채집하기 때문에 고가로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약리적 성분으로 코디세핀과 아데노신, 베타글루칸, 에르고스테롤 등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증진과 노화 방지, 혈관 확장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세계적으로 알려진 동충하초의 종류는 약 750종이 존재한다. 국내에서도 70여 종이 보고되어 있다. 그중에 눈꽃동충하초(Paecilomyces tenuipes)는 1990년부터 누에를 대상으로 인위적으로 감염시켜 사업화에 성공했다. 그 외에도 밀리타리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를 이용해서 일부 곤충이나 번데기를 이용해서 인공배양을 하고 있다. 한편, 동충하초 종류 중에는 식용이나 약재 외에 해충을 없애는 자연 살충제가 있다. 일단 감염된 곤충은 행동이 느려지고 높은 곳으로 이동하여 단단하게 고정되며 죽는다. 이러한 현상은 곰팡이 포자가 널리 전파해서 다른 숙주에게 기회감염이 될 확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그러므로 감염된 곤충의 몸 밖으로 나온 자실체는 널리 전파되어 대량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 저자가 경기도 포천시 주목나무에서 발견한 백강균(白殭菌, Beauveria bassiana)에 감염된 사마귀를 발견했다.(사진) 백강균은 동충하초처럼 살아 있는 곤충만을 숙주로 삼아 증식하는 육식성 곰팡이이다. 백강균의 뜻은 ‘몸을 굳게 만드는 흰색 곰팡이’로 곤충의 얇은 막을 뚫고 들어가 흰색 균사체를 형성하는 모습이 특징이다.(사진)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서 해충의 천연방제제로 이용할 수 있다. 농약을 취급하는 곳에서는 백강균을 대량으로 배양해서 시판하고 있다. 백강균은 곤충 외에 인체나 동물에는 해롭지 않은 장점이 있고 화학제품의 농약처럼 약제내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살아가며 발병할 수 있는 각종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천연 강장제(强壯劑)를 준비하셨다. 그리고 해충을 퇴치할 수 있는 다양한 천적도 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연구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도 주셨다.(벧후 1:3) 윤철종 목사(또오고싶은교회, 이학박사)
  •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
    『루터: 로마서 강의』
    아삭한 식감과 청량감 있는 배
    상실을 다루는 자세 … 이스라엘의 장례문화
    선교지 소식

  •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사역 위한 변함없는 중보가 필요합니다 마을 사역에 대한 행정기관의 제약 점점 심해져 성전 건축·제자 양성 주력, 함께할 사역자 필요 할렐루야! 말레이시아에서 사역하는 김명준 선교사입니다. 한국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기는 며칠 사이 유난히 더 더운 것 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길어지는 노후에 대한 준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에서는 연금 제도를 수정하면서 2028년도까지 점진적으로 기본 저축액 한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여기도 국민의 노후 문제와 관련 정부 정책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9월 말부터 휘발유 값이 내린다고 해서 내심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내국인에게만 적용되고 오히려 외국인에게는 30퍼센트 가까이 올렸습니다.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여하튼 저희에게는 이래저래 무거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샤론 교회는 성도들이 사바 지역 단기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성도들이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와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좀 더 많은 준비를 해서 새로운 지역을 다녀오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라슬리 형제와 우니 자매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교회에서 만나 오랫동안 함께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 가정을 이룬 모습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의 결과임을 믿습니다. 피카 자매는 그동안 임신 중독 증세로 입덧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감사하게도 큰 어려움 없이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자르니 전도사가 사임을 해서 여러 가지 절차의 어려운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데 제직들과 계속 만나 논의를 하고, 일단 라이만 전도사가 3개월간 사역을 맡아서 해주기로 했기에 당분간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자 합니다. 캄풍 마을 원주민 사역자들은 여러 상황으로 인해 신학 과정을 계절 학기 형식으로 많이 하곤 합니다. 이번 가을 학기에 수업이 많은 관계로 사역자들이 학업에 매달리고 있어 힘들지만 힘내라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이르드낙 교회 리더인 아딘 집사가 십 수 년 신장 투석을 해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 주에 세 번씩 해야 한다는 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예전처럼 사역은 못하지만 변함없이 예배에 열심인 모습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청년 사역의 하나로 스포츠 사역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잠브리 전도사를 중심으로 청년 축구팀이 결성돼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샤론이나 조호바루 교회 청년들과 축구 시합을 추진해 볼까 합니다.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작은 규모여서 빨리 완공되기를 기대하지만 우기 시즌과 겹치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길 수 있기에 계속 기도와 함께 진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사역지의 행정 기관에서 외국인의 원주민 마을 방문 혹은 활동을 금한다는 방침을 발표해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선 경찰서에서 저희 사역지 마을에 직접 통보를 해오는 등 점점 더 사역에 제약이 늘고 있어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호바루 교회는 기존 사역을 더해 성경 나눔, 현지 목회자 초청 예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지난번 선교팀이 방문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던 물리야 교회의 사모인 야펜젤라 전도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는데 차분하면서도 명쾌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아펜젤러 선교사님과 비슷해서인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루이사 자매가 갑자기 얼굴에서부터 반신마비 증세가 와서 걱정됐었는데 무사히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산모의 마비 증세도 사라지고 아기도 건강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국어부 학생부의 인원이 늘어나는 등 전체적으로 함께 할 사역자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이래저래 고민 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인적, 물적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인 듯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계속 하나님께 그 뜻을 구하고 있습니다. 한층 깊어져 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정취를 경험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말레이시아 사역에 변함없는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으로 마을 사역이 제한 된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샤론 교회에서 사역할 신실한 사역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바뚜음빳블라스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호바루에서 함께 할 동역자가 올 수 있는 환경적인 상황이 열리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모와 자녀 등 가족의 신변과 안전을 위해 기도를 요청 드립니다.
  •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허광명 선교사(인도네시아)
    나카하타 미경 선교사(일본)
    순복음네트워크

  • 동작성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동작성전은 16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 가정, 새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전달식은 동작성전 여선교회 주관으로 열렸다. 여선교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300포기의 김치를 직접 담그며 사랑의 온도를 높였다. 담당 윤광현 목사는 “이번 행사가 예수님이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여선교회를 비롯한 성도들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한 나눔 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동작성전은 이번 나눔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섬기는 일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질 것을 다짐했다.
  • 강동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나눔 활동 펼쳐
    강동교회 추수감사 특새 성료
    강서성전 새생명행복축제
    여의도직할성전, 온세대 가족 총동원 주일과 금요찬양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