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와 기적의 현장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성회
  • 서울에 ‘유엔 참전용사 추모공원’ 건립 추진
  • 교육연구소 성경교육 개강…오늘까지 추가 접수
  • 굿피플, 창립 27주년 기념 감사예배
  • 미국 백악관에서 한미 기도의 연대 강화
  • 이영훈 목사, 믿음과 성령의 역사 전해 유럽 전역으로 부흥의 불길 확산 기대 “몇 달 동안 무릎이 아파 힘들었는데, 힘줄과 연골 등 무릎에 필요했던 모든 것이 새로워진 것 같아요. 이제 무릎을 잘 구부리고 관절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됐어요!” ‘이영훈 목사 초청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회’에 참석한 베니그나 처치 성도는 한동안 거리를 걷고 뛰고를 반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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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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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훈 목사 원로1장로회 방문
  • 건강 장수 축복하며 격려 전해 이칠용 회장, 교회 위해 헌신 다짐 이영훈 담임목사는 3월 1일 세계선교센터 8층 원로1장로회실을 방문해 원로1장로들을 격려했다. 이 목사는 “건강 장수의 복을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 김형석 교수님께서 올해 106세이신데도 건강하게 사역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의 평안이 곧 장수의 비결임을 느낀다”며 “장로님들께서도 마음에 평안을 누리시며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의 어른으로서 후배 장로들을 잘 이끌어 주셔서 교회가 날마다 더욱 견고히 서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감사뿐이다. 올 한 해 모두 강건하셔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으로서 가정과 자녀, 범사에 복을 누리시길 바란다. 기도하는 제목마다 응답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며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원로1장로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자리에는 최경래 장로회장과 임원들도 함께 했다. 이칠용 원로1장로회장은 “담임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원로1장로로서 교회를 위한 중보의 자리를 더욱 굳게 지키고, 기도로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원로1장로회는 섬김과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마련해 미래 목회자 양성의 든든한 디딤돌을 놓았으며,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야 하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연탄 2만 장을 전달해 온기를 나눴고, 굿피플 연말 모금과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 등에도 적극 후원했다. 원로1장로회는 이번 겨울에만 7000만원이 넘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원로1장로회는 기도에 힘쓰고 섬김의 본을 보이며 예수님의 사랑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원로2장로회, 다문화·미혼모 가정에 1000만원 후원
  • 이영훈 목사 격려 속 섬김 사명 다짐 이영훈 담임목사는 2월 22일 원로2장로회실을 방문해 원로2장로들을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장로님들 모두 건강 장수의 복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온 가족이 주 안에서 평안하고 범사에 형통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로님들의 기도 덕분에 교회가 발전하고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 힘써 주시고 교회가 새로워질 수 있도록 격려와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동열 회장은 회원들을 대표해 이영훈 목사의 방문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원로2장로회의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정동열 회장은 “담임목사님의 목회 방침에 순종해 하나 돼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고 있다”며 “올해 대교구에서 추천한 어려운 성도 13가정을 임원들이 직접 방문해 위로하고, 다문화 러시아·아프리카 선교회에 라면을 전달해 격려했다”고 밝혔다. 또한 “애국 장로기도회를 열어 국가와 민족,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원로2장로회는 이 밖에도 생활이 어려운 장로들을 섬기고 회원 간 친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등 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정동열 회장과 임원들은 다문화 가정과 미혼모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이영훈 목사에게 전달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장연 임역원회의 열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41회기 제2차 임역원회의가 3월 1일 세계선교센터 11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공창남 운영부회장의 사회로 시작해 김진명 기획부회장의 기도, 임일규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이번 임역원회의는 정기총회 인사 및 의안 상정 관련 내용을 비롯해 자선골프대회와 수련회, 신년하례회 등 주요 사역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임역원들에게 서대문측 통합과 관련해 합의된 주요 내용들을 공유했다. 임일규 회장은 “오랫동안 기도하던 서대문측과의 통합을 하게 됐다. 모두 함께 기도해준 덕분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교회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맡겨진 자리에서 더욱 충성을 다하자”며 21일 오전 11시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리는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통합축하예배 및 제42차 통합 정기총회에 많이 참석하길 당부했다.
  • 2026.03.06 / 이미나 기자

    영산신학연구원, 개강부흥회 및 졸업식
  • 영산신학연구원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부흥회 및 2025학년도 졸업식을졸업식을 5,7일 개최했다. 세계선교센터 9층 상황실에서 김형건 학장의 사회로 진행된 3일 개강부흥회와 오리엔테이션의 강사로 총동문회장인 민장기 목사가 초청돼 ‘기적을 체험하는 비결’(히 11: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새학기 부푼 꿈을 갖고 학업에 임하는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반드시 체험할 것”을 당부하며 “은혜의 체험 없이는 목회의 여정이 힘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예배 후에는 이미진 회장과 이현진 부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임명됐다. 5일에는 베들레헴성전에서 개강부흥회와 졸업식이 열려 신학과정 13명, 상담 10명이 졸업했다. 김판호 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라마 나욧’(삼상 19:18~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소명과 기도와 말씀을 회복하기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생각해 주신다. 여러분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방문해 주실 것이다.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부 행사로 열린 졸업식은 김형건 학장의 사회와 개식선포로 시작됐다. 명예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영상을 통해 “졸업생 모두가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리에서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충성스럽게 사역을 감당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판호 총장은 졸업생 대표로 김미라(신학) 학생과 이은숙(상담) 학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했다. 이외에도 명예이사장상, 총장상, 총동문회장상, 기하성전국여교역자회상이 수여됐으며 총동문회와 순복음창대선교교회가 각각 장학금을 전달했다. 총동문회장 민장기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해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충성스러운 종들이 되길 권면했다. 김판호 총장은 “상처 입은 자를 품고 낙심한 자를 일으켜 주고 길 잃은 자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보여주고 주님의 손발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졸업생 대표 이결 학생의 감사인사 후에는 사역에 임하는 졸업생들을 위한 합심 기도가 있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평단협 3.1운동 기념예배 참석
  • 남선교회는 2월 26일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이하 평단협) 주최 3.1운동 제107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예배에서 참석자들은 3.1운동의 의미와 한국 교회가 끼친 영향과 정신을 되새기고 한국교회의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평단협 공동회장 김풍환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는 공동부회장 최성환 장로의 기도, 이정훈 집사의 특송 후 우리 교회 엄태욱 부목사(목회)가 ‘진정한 예배자’(삼상 1: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엄태욱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와 민족을 지켜 주셨다. 한국 교회 성도들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한번 무장해야한다. 주님이 주시는 꿈과 비전을 향해 믿음으로 전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평단협의 활발한 사역을 위해 특별기도를 했다. 이어 2부 순서로 기념식 및 특강이 있었다. 공동회장 김인봉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문 낭독, 헐버트 선교사 기념사업회 회장 김동진 박사의 특강, 성명서 낭독, 삼일절 노래, 만세삼창이 있었다. 남선교회원들은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받아 한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했다.
  • 2026.03.06 / 복순희 기자

    오사랑 제183기, 하나님의 위로 누려
  • 교육영성훈련원 영성훈련소가 주관하는 오순절사랑훈련학교 제183기 훈련이 은혜 가운데 성료했다. 이번 훈련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55명의 참가자와 훈련을 돕기 위해 헌신한 45명의 봉사자 등 총 10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전원이 수료하는 결실을 보았다. 훈련은 교육영성훈련원 선임 김정은 목사, 영성훈련소 선임 최나실 목사와 박애우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수에는 위암, 대장암,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참가자들이 육신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훈련에 임해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경험했다. 이외에도 많은 참가자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무너진 신앙을 다시 세우며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삶을 다짐했다. 훈련 마지막 시간에는 교육영성훈련 문성익 위원장과 이천수 지도장로를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 2026.03.06 / 김주영 기자

    이영훈 목사 원로1장로회 방문

    2026.03.06 / 이미나 기자

    원로2장로회, 다문화·미혼모 가정에 1000만원 후원

    2026.03.06 / 이미나 기자

    기하성 전장연 임역원회의 열려

    2026.03.06 / 이미나 기자

    영산신학연구원, 개강부흥회 및 졸업식

    2026.03.06 / 복순희 기자

     남선교회, 평단협 3.1운동 기념예배 참석

    2026.03.06 / 복순희 기자

    오사랑 제183기, 하나님의 위로 누려

    2026.03.06 /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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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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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칼럼

  • 권성민 목사(반석대교구장) - 왕과 사는 남자

    얼마 전 가족과 함께 영화 한 편을 보았다. 계유정난으로 왕위를 빼앗긴 열두 살의 어린 왕 단종 이홍위가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 유배되고, 그 유배지를 지키는 촌장 엄흥도와 함께 짧고도 애절한 마지막 나날을 보내는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이다. 엄흥도는 처음부터 왕과 살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다. 그저 가난한 자신의 마을에 유배지를 유치하면 먹고살 수 있을 것이라는 인간적인 생각뿐이었다. 그런데 막상 유배되어 온 사람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소년이었다. 그는 이홍위를 감시해야 할 죄인으로 대해야 했지만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유배되어 온 아이가 점점 마음에 걸렸다. 그렇게 엄흥도는 어느 순간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왕을 위해 살고 있음을 깨닫는다. 영화를 본 후 성도의 삶을 생각해 보았다. 성도의 삶은 어떠한가? 처음 신앙의 문에 들어설 때 우리는 각자의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삶의 고된 문제의 해결이 필요해서, 상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해서 또는 알지 못하는 두려움을 해소하고 싶어서, 혹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서….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는 알게 된다. 만왕의 왕이신 야훼 하나님이 이미 내 삶에, 유배지와 같이 돼버린 가난한 심령에 오셔서 함께하신다는 사실 말이다. 시편 기자는 고백한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시 139:8). 왕이신 하나님은 형통하고 평안한 삶에 있을 때만 함께하시는 분이 아니다. 유배지처럼 막막하고 외진 삶의 자리에도 함께 계신다. 영화에서 마을 사람들은 유배되어 온 단종 이홍위와 함께 지내면서 왕과 사는 삶을 경험한다. 함께 먹고, 배우고, 어울려 소소한 웃음을 나누며 가난과 상관없는 기쁨을 경험한다. 엄흥도는 본래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왕과 함께 지내는 나날 속에서 그는 달라졌다. 손해를 감수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마침내 역적의 누명을 각오하면서까지 왕의 곁을 지켰다. 만왕의 왕 야훼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성도의 삶도 다르지 않다. 그분의 임재 안에 머무는 사람은 변한다. 세상의 두려움보다 왕의 말씀이 더 크게 들리고, 자신의 손익을 따지던 계산 대신 왕의 마음을 먼저 구하게 된다. 입술의 언어가 바뀌고 관계를 대하는 마음이 바뀌고, 고난을 해석하는 시선이 바뀐다. 이것이 성령 안에서 왕과 동행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변화다. 우리 삶의 자리가 어디에 있든지 만왕의 왕이신 야훼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그리고 그분이 함께하시는 삶은 반드시 변화된다. 왕과 사는 성도,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요 우리의 영광이다.
  • 박현주 목사(상담소 겸 사회복지상담센터 선임) - “셰프의 능력”
    남형덕 목사(온가족행복지원연구소 선임) -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
    이준희 목사(구로대교구장) - 삶의 자리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
    오승현 목사(양천대교구장) - 신의 악단
    만남과 변화

  • 박초아 집사(영등포대교구) - 만성신부전 고통 딛고 복음의 증인 삼으셔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야훼시니라”(잠 16:9). 나는 동대문에서 의류 제작 사업을 하며 바쁘게 살아왔다. 그러던 중 2019년 9월 갑작스러운 구토와 설사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 만성신부전이었다. 곧바로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투석을 시작하는 등 내 삶은 완전히 달라졌다. 생체이식을 권유받았지만 나와 혈액형이 다른 남편은 여러 문제로 이식이 어려웠고, 기증을 자원한 셋째 언니는 당뇨 초기 판정으로 적합하지 않았다. 결국 혈액투석 환자가 되어 2년 6개월 동안 입·퇴원을 반복했다. 복막투석을 선택했으나 횡격막에 문제가 생겨 대수술을 받아야 했고, 이후 복막염으로 염증 수치가 8000까지 치솟았다. 어렵게 수술했는데 복막투석 도관을 제거해야 한다는 의사의 말 앞에서 나는 하나님께 ‘살려 달라’고 매달렸다. 3개월의 항생제 치료 끝에 염증 수치는 기적처럼 40 이하로 떨어졌다.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살려 주신 이유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 무렵 영등포대교구 1교구 3450 지역장 직분을 맡게 됐다. 첫 모임은 성인 12명과 자녀까지 총 22명이 모였다. 연약한 몸이었지만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로 공동체를 섬기기 시작했다. 예배와 말씀 나눔, 중보기도, 단기선교까지 작은 순종을 이어갔다. 코로나 시기에는 온라인으로 모이며 말씀과 감사 나눔을 멈추지 않았다. 공동체는 점점 부흥해 100명에 이르렀고, 임원과 구역장이 세워졌다. 매달 전도를 이어갔고 굿피플 후원을 시작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2024년에는 소교구 100명 달성 우수상을 받는 기쁨을 누렸다. 몸은 여전히 투석에 의존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니 투석이 삶의 일부가 됐다. 무거운 투석액을 들고 수련회와 일본 단기선교에도 참여했다. 일본 순복음훗사교회와 우에노 홈리스 사역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내 약함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다. 그러던 중 올해 2월 4일, 마침내 나에게 기증 전화가 왔다. 세 번의 실패 끝에 받은 네 번째 전화였다. 공동체에 중보를 요청했고 다음 날 ‘수술 가능’이라는 연락을 받았다. 수술실에 들어가며 나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믿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모든 수치가 빠르게 안정됐다. 요독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붓기가 빠지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세심한 손길을 느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시댁 식구들이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셨다”고 고백하는 변화가 일어났다. 병을 통해 우리 가정에 구원의 빛이 비치기 시작한 것이다. 6년의 투병으로 내 몸에 남은 기적의 흔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표식이다. 나는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안에 있음’을 고백한다. 남은 생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만을 자랑하는 참 제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정리=오정선 기자
  • 정금순 권사(금천대교구) - 기도할 때 도움의 손길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
    유정숙 집사(종로중구대교구) - 하나님과 동행하며 참된 평안 얻어 
    김덕중 원로1장로(금천대교구) - “야훼 라파, 치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정화 집사(서대문대교구) - 생명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삶 맡겨
    여의도리포트

  •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

    최경배 회장 임명 세계선교병원선교회 창립예배가 13일 영산복지센터 10층 선교회실에서 개최됐다. 할렐루야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회장 최경배 장로의 개회선언 후 운영부회장 장세동 장로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됐다. 국민비전클럽회장 안병광 장로의 대표기도, 홍선화 소프라노의 특송 후 이영훈 담임목사는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6~3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 사역의 3분의 1이 치유 사역이었다”라면서 “대한민국에서 선교의 문을 연 알렌과 에비슨 의료선교사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할 때 모두가 합력해서 기도로 물질로 의료 선교로 위대한 역사를 이뤄주시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최경배 장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세계선교병원선교회의 회장으로 임명했다. 회장 최경배 장로는 “세계선교병원선교회는 이영훈 목사님의 목회 방침을 따르며 세계선교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한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선교회의 비전을 선포했다. 최경배 회장은 표어인 ‘치유와 구제와 말씀으로 세상을 밝히자!’를 외치고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에 병원건립과 의료봉사 △소외된 이웃을 위한 구제와 사랑 실천 △말씀 공부와 실천을 통한 영적 성장이라는 목표를 발표했다.
  • 우리장애인복지관, ‘성장멘토링’ 사업 선정
    제53회 마더스드림 세미나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제17차 정기 이사회
    청소년학원선교회 ‘제6회 장학금 수여식’
    특별심방

  • 윤숙원 집사(용산대교구)-“교회의 관심과 사랑에 힘 얻어”

    이영훈 담임목사는 10월 31일 용산구 원효로에 거주하는 윤숙원 집사 가정을 특별심방 했다. 윤숙원 집사는 40여 년 동안 건물 옥탑방에서 홀로 살고 있다. 10여 년 전부터 강직성척추염으로 허리와 다리의 통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은 윤 집사는 좁고 가파른 계단을 네 발로 기어올라야 할 만큼 힘든 환경이지만 늘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의 신앙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홀로 지내는 윤 집사를 위해 지역장 장선자 권사와 유업순 권사를 비롯한 교구 식구들은 수시로 방문해 돌봄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특히 12년째 윤 집사를 섬기고 있는 요양보호사 이혜란 권사(5교구)는 거의 매일 윤 집사 가정을 찾아 생활 전반을 세심히 챙기며 간병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가 방문하자 윤 집사는 이영훈 목사의 손을 꼭 잡았다.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 윤 집사는 “꿈인가 생시인가 싶다. 누추한 집에 목사님이 오신다니 믿기지 않는다. 목사님을 직접 뵙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격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잠언 17장 22절 말씀을 근거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며 “우리 하나님의 사람은 마음이 기뻐야 한다.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하면 한평생 복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윤숙원 집사를 위로했다.
  • 김명숙 권사(동작대교구) -반지하방 가득 채운 은혜와 감사
    김명환 집사·이건배 성도(남대문성전)
    모영희 집사(동작대교구) -하나님만 계시면 평안합니다
    박순희 성도(영등포대교구 9교구)-예배드리면 나도 모르게 힘이 솟아요
    교회학교 뉴스

  •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 개최

    순복음대학원학교 주관으로 16주간 열려 ‘2026 교회학교 교사 혁신 세미나’가 ‘하이터치 AI 기술로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4주간 진행된다. 순복음대학원대학교가 주관하고 교회학교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총 4회 과정으로 마련됐다. 당초 3회로 기획됐으나 교사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한 차례 더 연장됐다. 첫 강의가 열린 8일 제2교육관 7층 은혜성전에는 교사 2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김선희 교수는 ‘AI 기초 및 환경 설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오픈AI의 챗지피티(ChatGPT)와 구글의 제미나이(Gemini)룰 활용한 실제 수업 사례를 소개하며 교사들이 사역 현장에서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2026년 교육 트렌드를 분석하고 AI 사역 캐릭터 설정, 프롬프트 공학의 기초 등을 소개하며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시연했다. 교회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역 효율성을 높이고 다음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 교육 콘텐츠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회학교 중등부 동계연합수련회
    초등3·4·5·6부 헌신반 동계 수련회
    고등부 연합 동계수련회
    고등부 눈높이『감사QT 365』제작
    기획/특집

  •  디지털에 온기를, 3월에 ‘하이터치’를!

    기술의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의 밀도 차가운 알고리즘을 녹이는 예수님의 따스한 손길 평소 책 한 권 읽지 않던 아들이 웬일인지 고전(古典)을 읽고 있는 게 아닌가? 인공지능(AI)을 전공하는 아들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뜻밖의 대답이 돌아왔다. “엄마, AI는 질문하면 답은 참 유려하게 해주거든요. 그런데 제 마음을 움직이거나 뜨겁게 하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오래된 책들을 읽어보니 수백 년 전 사람들도 저랑 똑같은 고민을 했더라고요. 그 대답들이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책을 좀 읽어보려고요.” 아들은 차가운 알고리즘이 채워줄 수 없는 ‘공감의 온기’를 책에서 발견한 것이다. 우리는 이제 AI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단순히 기도문을 작성하거나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능적인 접근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도, 영혼을 변화시킬 수도 없다. 기술이라는 차가운 그릇에 우리가 담아야 할 것은 결국 ‘사람을 향한 진심’이기 때문이다. 1. 척박한 땅에 내린 ‘디지털 눈송이’: 필리핀 사역 현장 지난 1월 섭씨 30℃를 웃도는 필리핀 클락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현지 신학생들과 선교사들을 만났다. 그곳에서 목격한 AI는 단순한 편리함의 도구가 아니라, 복음의 지경(地境)을 넓히는 강력한 영적 무기였다. 전력 공급조차 불안정한 환경이었지만 기술(High-Tech)은 그들의 순수한 신앙을 더욱 입체적으로 꽃피우게 했다. 아이들의 사진을 AI로 편집해 산타클로스 복장을 입히고 하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바꿔주었을 때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경이로움과 기쁨이 가득 찼다. 기술이 문화와 환경의 벽을 허물고 관계의 거리를 좁히는 ‘사랑의 도구’가 된 순간이었다. 기술에 사역자의 따뜻한 관심이 담길 때 차가운 디지털 인터페이스는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 2. 베드로를 만나고 부활을 그리다 2월 한 교회에서 진행된 AI 사역 훈련은 ‘체험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보여준 현장이었다. 성도들은 부활절의 의미를 AI와 함께 묵상하며 각자의 마음속에 그려진 부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훈련의 하이라이트는 성경 인물인 ‘베드로’를 AI로 소환해 대화하며 시를 짓고 노래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배반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선 베드로의 고백을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며 성도들은 깊은 눈물과 간증을 쏟아냈다. 기술을 통해 성경 인물과 인격적으로 마주한 성도들은 스스로가 먼저 영적으로 회복되었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들은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훌륭한 전도 도구가 되었다. 하이테크가 소외된 이들의 손을 잡아주는 가장 낮은 징검다리가 된 셈이다. 3.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교회학교: 여의도순복음교회 3월부터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AI 교육이 시작된다. 다음 세대인 아이들에게 하이테크는 공기와 같다. 아이들이 직접 우리 반의 로고송을 만들고 그날 받은 말씀의 핵심을 AI 이미지로 생성하며 친구들과 공유하는 활동은 교회에 대한 소속감을 높여준다. 텍스트로만 존재하던 말씀이 아이들의 손끝에서 노래와 그림으로 탄생할 때 예배는 살아있는 축제가 된다. 교사들이 AI를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이터치’ 할 때 우리 아이들은 교회를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공동체로 기억하게 될 것이다. 4. 예수님의 심장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말씀만으로도 능히 치유하실 수 있었지만 굳이 소외된 나병환자의 몸에 손을 대시고 보지 못하는 자의 눈을 부드럽게 어루만지셨다. 그 ‘터치’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의 확증이 담겨 있었다.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이라는 바다 위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기술의 종착지는 결국 ‘사람의 마음’이어야 한다. SNS에 올리는 말씀 한 구절, AI로 정성껏 만든 찬양 링크 한 줄은 단순한 데이터 전송이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메마른 영혼을 적시는 신선한 생명수이며, 주님의 뜨거운 심장 소리를 세상에 전달하는 통로다. 온라인(On)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하게 흐르게 하는 것이 바로 ‘온(On)전한 사역’의 핵심이다. 우리의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예수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따뜻한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Think! --------------- 기술이 정교해질수록 인간의 깊은 고민을 만져주는 인문학적 감성과 복음의 온기가 더욱 절실해진다. Thank! -------------- AI라는 도구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을 더 깊이 어루만지고 예수님의 사랑을 창의적으로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 김선희 교수(교육학 박사)
  • 존 스토트 『제자도』
    산지와 골짜기가 그려낸 성경의 문법
    숲을 선순환시키는 운지버섯
    설 가정 예배
    선교지 소식

  • 안진희 선교사(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메단에 심겨 열매 맺은 순복음 신앙 교회 개척, 제자 양육에 힘써 일꾼 만든 20여 년 지난해 11월 큰 수해 겪으며 선교 중요성 다시 깨달아 할렐루야! 인도네시아 북부수마트라섬에 있는 메단이라는 도시에서 선교하는 안진희 선교사입니다. 2004년 12월 1일 파송 받아서 남편 최명수 선교사와 함께 메단에 온지 벌써 21년째입니다. 처음 메단에 도착해서는 이곳이 적도 지역이다보니 날씨가 낮에 50도까지 올라가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임마누엘순복음원주민교회를 개척해 지난해 20주년이 되었습니다. 메단 지역은 무슬림이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5%, 나머지는 힌두교와 불교가 분포돼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개척할 때 우리는 매일매일 동네 구석구석에 다니면서 어린아이들과 청년, 어른들을 전도했습니다. 당시 전도한 어린이들과 성도들은 모두 가난했습니다. 이 가난을 이기려면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해서 가난을 물리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중학교, 고등학교 학비를 도와주기 시작해 지금도 어려운 학생들의 학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이 지난 지금, 아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장학금으로 대학교까지 졸업해 교사, 공무원이 됐고 직장도 다니고 있습니다. 학비 후원 뿐 아니라 순복음 신앙으로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때 이 청년들이 교회 기둥으로 열심히 봉사하며 복음의 증인들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은혜 속에서도 교회를 지을 때 무슬림의 방해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기도했고, 그 결과 교회가 완공돼 지금까지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과 더불어 우리는 유치원을 세워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을 가르쳐 믿음이 자라나게 했습니다. 무슬림 지역에서 복음전도자가 되도록 양육한 것입니다. 제자들과 평신도 사역자들도 순복음의 신앙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꾸준히 순복음 신앙으로 제자를 양육하고 지교회를 세우고, 구역장을 세워 전도에 힘써왔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었지만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 오늘날까지 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11월 엄청난 수해를 겪었습니다. 메단과 수마트라섬에 내린 폭우로 메단 시내 전체가 물에 잠기고 시골은 산사태가 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습니다. 다행히 우리가 사역하는 곳은 교회에 물이 들어오기 전 비가 그쳤습니다. 하지만 몇 성도들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교회에서는 12월 내내 홍수 피해 성도들에게 생활 필수품을 나눠주고 부서진 집을 수리하는데 힘을 쏟았습니다. 인명 피해가 없었다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 홍수로 우리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교는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 20년 동안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했을 때 우리를 본 성도들이 이제는 어려운 일 앞에서 함께 돌보고 베풀고 나눠준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선교지에서의 20년 동안 하나님이 많은 것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메단 땅에 순복음의 신앙을 굳건히 세워가겠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님들이 중보기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최성규 목사(홍콩)
    김명준 선교사(말레이시아)
    윤성빈 선교사(노르웨이)
    남광우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 
    순복음네트워크

  •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 및 사순절 겟세마네 기도회

    용산성전 새생명 행복축제가 15일에 용산성전 대성전에서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50여 명의 새가족이 함께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용산성전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결단했다. 청장년부의 축복송과 특송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에서는 강원도 장로(지구장)와 이명로 장로의 인사 후 담당 김정환 목사가 새가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결신 기도 진행하고 축복했다. 이어진 2부 건강 특강은 김향내과의원 원장 김향 권사가 강사로 초청돼 ‘백세 건강을 위해 챙겨야 할 것들’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했고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용산성전은 13일 사순절을 맞아 권사회 용산지회와 여선교회 용산지회 주관으로 겟세마네 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술환 권사(권사회 용산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윤경숙 권사(여선교회 용산지회장)가 기도했고 김정환 목사는 ‘감사를 기억하기(시 136:23)’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비천함 가운데에서도 우릴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 기도를 기록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이영훈 목사 초청, 강동교회 2주년 감사 축복성회
    여의도직할성전, 상반기 전도세미나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
    강동교회,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