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교회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말씀으로 한 해를 승리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를 격려했다. 장학증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진 최지안, 임윤아, 변하량, 변하솜, 김시윤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부모의 권유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경을 펴서 묵상할 만큼 말씀의 즐거움에 깊이 빠졌으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 눈에 띄는 믿음의 성장을 보였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는 더 많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성경 읽기에 도전해 영적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예배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성도가 뜨거운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소하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권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왕순자 권사회장의 사회와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행 16:14~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광덕 목사는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린 믿음의 여인이었다”며 “오늘날 권사회 역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가는 영적 어머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불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인 권사회를 격려했다. 이날 소하교회 권사들은 2026년도 교회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2026년 남녀선교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4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2026 남녀선교회 총회’를 열고 새해 사역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총회는 조영애 여선교회장의 사회로 진행돼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가 설교했다. 김광덕 목사는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믿음의 기초는 예배에 있다”며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성도들을 섬기며 모든 봉사의 자리에서 사랑과 기쁨으로 헌신하는 남녀선교회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의 격려사와 신임 회장단의 인사가 있었다. 직전 여선교회장인 김광순 권사에게는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총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 부흥과 지역 사회 섬김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2026.01.09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기관장 임명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1일 5층 대성전에서 3부 예배 후 기관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여선교회장으로 조영애 권사가 임명됐으며 지구역장 6명이 세워졌다. 장로회장과 권사회장을 비롯한 부서의 기관장은 연임이 됐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2026년 새롭게 세워진 기관장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조영애 권사와 지구역장 6명은 하나님의 뜻을 본받아 열심히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 2025.12.25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대학원 졸업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4일 교회 5층 대성전에서 성경대학원 졸업식을 거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2023년부터 3년간 6학기에 걸쳐 성경대학원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정항래 장로를 비롯해 총 19명이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축사를 통해 “3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성경공부에 참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끝까지 열심을 다해 과정을 마친 졸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 2025.12.19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특별한 추수감사절 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6일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성도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과일을 한 개씩 또는 한 박스씩 준비해 가져왔다. 정성스럽게 모아진 과일은 5층 대성전과 로비에 보기 좋게 진열됐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한 해 동안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를 떠올리며 주님께 감사를 표하는 성도들을 칭찬하고 격려했다. 또한 감사의 고백으로 예배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축복했다. 이날 모인 과일은 아가페선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가정 40여 곳과 교회 인근 상가 10곳에 전달됐다. 소하교회 성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북미 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이 첫 수확의 기쁨을 원주민과 나누었던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이웃과 나누는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했다.
  • 2025.11.20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홀리제너레이션 워십 진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9월 28일 5층 대성전에서 홀리제너레이션워십을 드렸다. 이 예배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나라와 교회, 가정과 이웃을 위해 중보하는 자리로 매 분기 한 차례씩 진행되고 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아름다운 열매’(마 7: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가을이 되었으니 응답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문제가 있을 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내게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강조했다. 이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성령의 열매를 맺고,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의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뜨겁게 찬양하며 말씀의 은혜에 감사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올 가을 삶 속에 맺게 되기를 간구했다.
  • 2025.10.02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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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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