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교회
소하교회 선교사 초청 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월 24, 29, 31일 세 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 보고와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남광우(남아프리카공화국)․고창수(독일)․오병철(인도네시아) 선교사는 강사로 나서 현지 선교 사역의 경험을 나누고 성도들에게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선교사들은 각기 다른 선교지의 환경과 사역 현황을 소개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복음이 필요한 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 2026.06.12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한마음 단합대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25일 강원 철원군에 위치한 고석정에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직과 성도 107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오전 8시 교회에서 출발해 함께 고석정을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한 뒤 이성훈 안수집사의 사회로 2시간 동안 장기자랑과 게임 등을 진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성도들과 함께 교제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6.05.29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어버이날 선물 전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11일 5층 대성전에서 주일 3부 예배 후 80세 이상 장로들을 비롯한 권사 그리고 집사 23명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 안에서 더욱 믿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교회 내 어른들을 공경하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2026.05.15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제직학교 종강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가 4월 매주일 5층 대성전에서 제직학교를 진행했다. 장로를 비롯한 제직과 일반 성도 9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담임 김광덕 목사의 ‘나는 제직이다’ 강의를 시작으로 순복음 핵심 정리와 총무 정금균 목사가 올바른 교회 용어에 대해 강의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졌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영성훈련원 이단상담연구소 오태정 선임목사가 이단 세미나를 진행해 제직들이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이번 제직학교는 성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매 강의마다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제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5.01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제직학교 개강식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일 주일 3부 예배를 마친 후 교회 5층 대성전에서 ‘제직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오는 26일까지 매주일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장로를 비롯한 제직과 일반 성도 등 90여 명이 참여한다. 개강 첫날 강의를 맡은 담임 김광덕 목사는 제직이 갖춰야 할 성품과 사명을 강조했다. 김광덕 목사는 “제직은 모든 이에게 본이 되는 겸손함을 갖추고 이웃을 돌보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나는 제직이다 △이단 예방 세미나 △순복음의 핵심 정리 △올바른 교회 용어 등 교회 구성원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소양을 체계적으로 배울 예정이다.
  • 2026.04.10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유초등부, 제주도 순례길 탐방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 해피키즈(교회학교) 유초등부가 1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매일성경 완독자’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말씀 중심의 삶을 실천한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제주도 곳곳에 서려 있는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모진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랐던 믿음의 선배들의 삶을 묵상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기독교 성지를 함께 걸으며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재확립하고, 삶의 방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은혜로운 여정을 보냈다.
  • 2026.02.0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성경읽기 장학증서 수여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말씀으로 한 해를 승리한 교회학교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다음 세대를 격려했다. 장학증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의 기초를 다진 최지안, 임윤아, 변하량, 변하솜, 김시윤 학생에게 수여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부모의 권유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성경을 펴서 묵상할 만큼 말씀의 즐거움에 깊이 빠졌으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을 통해 눈에 띄는 믿음의 성장을 보였다.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는 더 많은 교회학교 학생들이 성경 읽기에 도전해 영적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앞으로도 자녀들이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예배하는 거룩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 성도가 뜨거운 기도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권사회 총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9일 소하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권사회 총회를 개최했다. 왕순자 권사회장의 사회와 남궁선태 장로의 대표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 담임 김광덕 목사는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행 16:14~15)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광덕 목사는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정과 공동체를 살린 믿음의 여인이었다”며 “오늘날 권사회 역시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신앙을 지켜가는 영적 어머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재수 장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기도의 불을 지켜온 든든한 버팀목인 권사회를 격려했다. 이날 소하교회 권사들은 2026년도 교회 부흥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01.16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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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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