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교회
소하교회, 자녀들에게 순교의 신앙 전수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월 29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드리는 ‘홀리제너레이션’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순교자적 신앙을 자녀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성도들은 다함께 안이숙 사모의 책 『죽으면 죽으리라』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영상을 시청했고, 영상 중간에 신사참배에 항거했던 안 사모의 모습을 김민경 전도사가 연기해 실화를 재연했다. 안이숙 사모는 살아있는 순교자로 불리며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에 항거한 것을 비롯해 LA 한인침례교회를 개척하는 등 일생 순례자의 삶을 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강하고 담대하라’(수 1:6)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여호수아 같이 강하고 담대하게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2023.02.0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올해 첫 제직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5일 올해 첫 제직회를 개최했다. 제직회에서 이아름 목사는 2022년 하반기 업무를 보고하고 2023년 상반기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소하교회는 성경학교, 성경대학, 지구역장 세미나와 교사보수교육 등 교회 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하교회 장로회장 김영석 장로의 재정보고에 이어 담임 김광덕 목사는 올해 비전을 선포하며 “새가족 초청 예배인 ‘오 해피데이’를 통해 많은 인원이 교회에 성실하게 나오고 새가족 교육까지 이수해 감사하다. 올해도 전도를 많이 해서 부흥하는 교회가 되고 하나님 뜻대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 2023.01.26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헌아식 진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2월 25일 주일 예배 후 대성전에서 헌아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루다, 이믿음 어린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받았고 부모들은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힘써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됐음을 감사하고 축복했다.
  • 2022.12.30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도전 소하벨 진행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8일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성경말씀 암송대회 ‘도전 소하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삼열, 김민경 전도사가 진행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개회선언을 통해 “하나님 말씀을 암송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기 위함”이라며 말씀을 사모하는 소하교회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가장 먼저 교회학교의 어린이들이 성경목록가를 불렀다. 힘차게 창세기부터 성경 66권을 외우자 박수가 쏟아졌다. 이어 전 성도를 대상으로 넌센스 퀴즈와 딩동벨 괄호안 말씀 채우기가 진행됐다. 한우, 제철과일,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들이 마련돼 성도들이 기쁨으로 참여했고 이날 소하벨 1등은 강납예 권사 암송 부문엔 강순이 권사가 받았다.
  • 2022.12.23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오 해피데이 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월 20일 새가족 초청 ‘소하! 오 해피데이’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이날 예배에 앞서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부흥 리바이벌 2022 다니엘 기도회’를 갖고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며 총력전도에 힘썼다. 이날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생각하라 그리고 감사하라’(눅 17:11~16)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오직 자신만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사마리아인이 되어야 한다. 올 한해를 돌이켜 보며 감사를 고백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12.02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2022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0월 23일 5층 대성전에서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명지방회 주관으로 드려진 예배에서 지방회장 엄태욱 목사가 ‘어떤 일꾼이 될 것인가?’(골 1:24~29)를 제목으로 사명의식을 갖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제직들이 되어야 함을 권면했다. 이어진 장로장립식에서는 엄태욱 목사의 집례로 서약, 안수위원 엄태욱‧장봉익‧하용달‧장동우‧김광일 목사의 안수기도 및 착의식, 회장의 공포, 장로장립 증서수여가 있어 남궁선태, 류상호 안수집사가 장로로 장립됐다. 또,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의 집례로 집사안수, 권사취임 예식이 진행돼 안수집사 1명, 권사 2명이 세워져 총5명이 제직으로 임명됐다.
  • 2022.10.28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여리고작전 10월 금식기도대성회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에서는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내가 부흥되어 가정이 부흥되고 교회가 부흥되는 다니엘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하교회는 7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여리고작전 10월 금식기도회를 가졌다. 예배에서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나를 지으신 주님’(시 139:14~16)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창조주인 주님을 믿고 시대변화에 적응하며 은혜의 현장에서 능력과 응답을 사모하면 새로운 믿음이 생겨난다. 나의 형편과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나를 맡기고 기도와 찬양으로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두셨다”라고 선포했다. 성도들은 이날 설교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임을 깨닫고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해 정성으로 예배드릴 것을 다짐했다.
  • 2022.10.20 / 김주영 기자

    소하교회, 특별새벽기도회 개최
  •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소하교회 대성전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소하교회는 ‘칭찬 받는 소하교회, 부흥하는 소하교회’ 표어에 따라 예배드림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 젊은 교회되기, 전 성도 믿음일기 쓰기를 실천하며 매월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이번 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을 회복하고 영적으로 재충전 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는 기도회 마지막 날 ‘말씀의 능력’(시 19:8~10)을 제목으로 “말씀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 문제를 이길 힘을 얻게 되고, 말씀을 통해 마귀의 견고한 죄를 무너트릴 수 있고,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길 에너지를 얻게 된다. 말씀의 능력을 깨닫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9.08 / 김주영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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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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