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성전
동대문성전 성탄 축하 행사 진행
  • 동대문성전은 성탄절을 맞아 12월 23일 ‘가족과 함께하는 성탄 축하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1부 성령대망회와 2부 성탄 전야제로 치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성도들은 화합과 친목을 보냈다. 1부 성령대망회에서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는 ‘방이 필요합니다!’(눅 2: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자신을 낮추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모셔드리자”고 말했다. 2부 성탄 전야제에서는 영상물 상영, 예수님 탄생 축하 파티 등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되새기고 예수님께 받은 사랑 또한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 2022.12.30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희망박스 박싱 & 새생명 행복축제
  • 동대문성전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11월 18일에는 희망박스 박싱 행사를, 20일에는 새생명행복축제를 각각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열린 희망박스 박싱 행사에서는 성도들의 정성이 모인 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성도와 선교사 및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됐다. 20일 열린 새생명 행복축제에서는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가 ‘진정한 믿음의 감사!’(시 145:1~10)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으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하는 것은 은혜, 기도 응답, 축복을 담는 그릇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도들과 새신자들을 축복했다.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희망박스 박싱 행사와 복음을 전하는 새생명행복축제를 통해 감사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 2022.12.02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기도원 성령대망회
  • 동대문성전은 12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실로암성전에서 성령대망회를 개최했다. 성령대망회 시작 전에는 성도들이 조용기 목사의 묘소에서 추모 및 헌화의 시간을 보냈고 또 조용기목사념관을 방문해 믿음의 길을 걸었던 조용기 목사의 삶을 회고하며 영적 도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성전에 모인 성도들은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의 제단을 쌓았다. 김종현 목사는 ‘예수님, 저에게 왜 그러세요!’(요 11:21,32)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마르다와 마리아처럼 원망하는 대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믿음 안에서 큰 기적을 체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성도들은 이날 성령대망회를 통해 코로나의 확산과 세계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넉넉히 이기고 나갈 믿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그리고 복음의 증인으로 동대문 상권 변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 2022.11.17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겨울신상품축복성회
  • 동대문성전은 5일부터 7일까지 겨울신상품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성도들이 복음의 증인으로 나서 동대문 상권 복음화에 헌신할 것을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회는 윤광현 부목사(교무), 광명성전 담임 남형덕 목사, 황윤성 목사가 초청돼 새벽마다 은혜의 말씀을 선포했다. 성도들은 성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더욱 순종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온전한 삶을 결단하는 계기가 됐다며 상권 활성화·상권 복음화에 더욱 앞장서는 섬김의 일꾼을 꿈꾸기 시작했다.
  • 2022.10.07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다문화 선교’ 집중적으로 사역
  • 5월 기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수는 200만명, 전체 인구의 3.87%를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면서 학교와 교회마다 다문화 인구가 늘고 있다. 다문화 특히, 중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들이 동대문 상권 지역을 중심으로 늘어나면서 동대문성전에서는 10년 가까이 이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나아가 다문화선교회를 세워 향후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담당인 은향란 목사가 예배 후 순복음 신학에 근거한 말씀 양육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새성전 입당예배에서 다문화선교회원들은 특송에 나서 다문화 선교의 중요성을 알렸다. 지난달 29일에는 우리 교회 금요성령대망회에 참석(사진)해 중국어로 헌금송을 부르며 성도들이 다문화 선교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국내에 거주하는 조선족 동포, 한족 성도들의 믿음 성장을 위해 다문화 사역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는 동대문성전은 사역의 풍성한 열매를 위해 성도들의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 2022.08.04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교회학교 여름수련회 실시
  • 동대문성전은 7월 29일과 30일 교회학교 여름수련회를 실시했다. 유·초등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여름수련회는 ‘다시 친해질래요!’(요 13:34)라는 주제로 하나님과의 관계, 부모와 자녀 그리고 친구 간의 관계 회복을 위해 함께 예배하고 교제를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수련회 첫 날에는 개회 예배 후 부모님과 함께하는 말씀 공부, 영화 상영이 있었고 둘째 날에는 워터파크 ‘오션 월드’에서 교회학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022.08.04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선교사와 함께하는 예배’
  • 동대문성전은 6월 5~24주일예배와 새벽예배 그리고 금요성령대망회를 ‘선교사와 함께하는 예배’로 드렸다. 오대양 육대주에서 세계선교를 위해 헌신하는 순복음의 선교사 8명을 초청해 드려진 이번 예배로 동대문성전 성도들은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 전파하라”는 말씀에 더욱 헌신하는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양요셉 선교사(A국)를 시작으로 예배 때마다 은혜를 선포한 선교사들은 성도들의 기도 동역이 선교지 복음화에 어떤 영향을 전하는 지 간증하며 사명감을 잃지 않길 당부했다. 선교사들의 말씀과 간증은 동대문성전 성도들의 신앙을 점검하는 계기가 돼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를 비롯한 성도들은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이전보다 더 열심 있는 믿음 생활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 2022.06.30 / 오정선 기자

    동대문성전, 새성전 입당 감사 및 신상품 축복성회
  • 이영훈 목사 “상권 복음화 위해 창대한 부흥 꿈꾸자” 동대문성전이 동대문 상권 디자이너클럽, 에이피엠, 에이피엠럭스 등 패션상가가 몰려 있는 지역으로 새성전을 이전하고 21일 이영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새벽 장사를 마치고 성전에 모인 성도들과 새성전 입당을 축하하기 위해 온 내빈들로 장소가 비좁자 대성전 외에도 부속실이 다 개방됐다. 오전 5시 경 에쏘르빌딩 5층에 마련된 동대문성전에 도착한 이영훈 목사는 ‘심히 창대하리라’(욥 8:5~7)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동대문상권 복음화를 위한 사명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동대문은 한국 상권을 움직이는 곳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본이 되어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며 정직한 신용으로 제품을 만들면 아시아 상권을 쥐게 된다. 환경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창대해지는 꿈을 품자. 동대문성전 10배 부흥을 위해 상권 복음화에 더욱 힘쓰자”고 독려했다. 예배에서는 동대문성전 담임 김종현 목사의 사회, 지구장 김진명 장로의 기도, 찬양대와 다문화선교회의 찬양이 있었다. 또 새성전 입당과 관련해 헌신한 김진명·최성화 장로, 주철원 안수집사, 김선미 집사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동대문성전은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3일까지 신상품 축복성회도 함께 진행했는데 이석병 목사와 원경애 전도사가 강사로 초청돼 이틀간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 2022.06.24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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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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