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교회
동부교회, 한세대에 2500만원 발전기금 전달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는 4일 권오현 장로회장, 윤희철 총무장로와 함께 한세대를 방문해 백인자 총장에게 발전기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양승호 목사는 이날 한세대 학부 종강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는 삶은 복 받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삶”이라고 선포했다. 한편 동부교회는 1일 김동현 선교사(미국)를 강사로 초청해 월삭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했다(사진 아래). ‘나를 향한 예수님의 마음’(막 5:25~34)을 제목으로 설교한 김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절대 실수가 없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먼저 구하는 성도들이 되길” 당부했다. 이어 동부교회와 성도들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소망하며 기도했다.
  • 2024.06.14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콩나물 전도왕’ 초청 전도집회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는 콩나물을 매개체 삼아 전도에 나서는 ‘콩나물 전도왕’ 한재섭 목사를 초청해 10일 금요성령대망회 및 전도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한재섭 목사는 ‘성령의 충만함(행2: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성령이 임하여 충만해지면 삶이 변하여 전도할 수밖에 없는 삶이 된다. 또 우리의 삶에 있는 쓴뿌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쫓아 버리고 정결하게 되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전도 할 수밖에 없는 삶으로 변화된다”고 강조한 후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당부했다. 동부교회 성도들은 설교 후 먼저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뜨겁게 기도했고 전도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복음전도에 앞장서겠다고 결단했다.
  • 2024.05.16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월삭특별새벽기도회 진행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는 1일 월삭특별새벽기도회로 5월의 첫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새벽기도회는 교구 및 교회학교 자녀들도 함께 참석해 성전 좌석이 가득찼다. 동부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는 ‘신앙은 선포하는 것입니다’(삼상 17:45~4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묵상하는 성도가 될 것을 권면했다. 또 “우리가 믿음으로 선포할 때 하나님이 들으시고, 내 자신이 듣고 옆 사람이 들어 나의 주변까지도 하나님의 복으로 변화된다”고 강조하며 절대 긍정, 절대 믿음의 신앙을 선포하는 동부교회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 2024.05.03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일대일 멘토링학교 수료식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4월 21일 오후 ‘우리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한 어머니 기도회’와 함께 일대일 멘토링 학교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머니기도회 회원들과 멘토링 학교 수료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 교회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 수료식에서 한 참여자는 “멘토님과의 만남이 제 신앙생활과 학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이 프로그램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부교회 일대일 멘토링학교는 청년 3040 그룹과 청소년 멘티들이 일대일로 모여, 개인적인 고민을 나누고 학습과 신앙 생활에 대한 지도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 2024.05.03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동부선교회, ‘다둥이 지원’ 및 멘토링 학교 장학금 후원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 동부선교회는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3040 세대의 교회 출석을 장려하기 위해 세 자녀 이상을 둔 가정 대상 ‘다둥이 지원’과 다음 세대를 위한 멘토링 학교에 장학금을 후원했다. 21일 교회 3부 예배 때 진행된 행사에는 오랫동안 교회 출석을 하지 못했던 성도들도 자녀들과 함께 예배에 참석해 큰 은혜를 받고, 교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온전한 주일 성수와 자녀들의 올바른 성장과 교육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저출산 극복과 다음 세대를 위한 멘토링 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선교회의 후원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육적 지원을 제공하고, 젊은 세대가 겪는 다양한 도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데 큰 역할이 됐다.
  • 2024.04.25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한 평 미술관’ 개관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에 한 평 미술관이 10일 개관했다. 공간 활용의 좋은 예시가 될 한 평 미술관의 첫 전시는 미술 전공자인 이빛나 사모가 그린 11점 작품이다. ‘다음세대에 대한 생각’을 테마로 전시 중인 그림은 성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모는 “한 평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을 통해 성도들이 다음세대를 생각하고 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꿈을 발견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술관 한 켠엔 다음세대를 위한 후원 모금함도 마련돼 있어 나중에 다음세대 발전 기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동부교회는 청소년들의 교회 이탈을 막고 교회 활동의 긍정성을 심어주기 위해 멘토링 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음세대 부흥과 정착에 집중하고 있다. ‘한 평 미술관’ 개관도 그 일환으로 멘토링 학교를 통해 미술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작품 전시도 구상 중이다.
  • 2024.04.11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월삭특별새벽기도회 및 전도세미나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는 1일 월삭특별새벽기도회를 드렸다. ‘진짜 하나님 만나면 모든 일이 잘되는 것입니다’(단 6:16~24)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양승호 목사는 성도들에게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잊지 말자. 또한 우리 삶의 옥합을 깰 때 우리의 영 혼 육이 잘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2일에는 하도균 서울신대 교수를 초청해 전도세미나를 진행했다. 성도들이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된 세미나에서 하 교수는 ‘사망에서 생명으로’(요 5:24)라는 제목으로 강의하며 “전도는 방법과 수단이 아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기쁨과 복음을 진심으로 전할 때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동부교회는 4월 매주 수요예배 후 교구 노방전도를 진행하기로 했다.
  • 2024.04.04 / 오정선 기자

    동부교회, ‘다음세대 위한 어머니 기도회’
  •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이하 동부교회)는 17일 ‘우리 자녀와 다음 세대를 위한 어머니 기도회’를 열고 대한민국을 위한 믿음과 희망의 불을 밝혔다. 동부교회 담임 양승호 목사가 진행한 기도회는 30명 어머니가 참석했으며 자녀들과 다음세대의 미래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양 목사는 창세기 22장 1~22절을 본문으로 ‘믿음으로 순종할 때 성장할 것’을 강조하며 “어머니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떠한 기적의 역사도 일으킬 수 있다”고 했다. 기도회에서는 멘토 임명식과 활동 장학금 수여식도 있었다.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자녀와 다음세대의 신앙과 사회 성장을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3부에선 ‘시대 읽기’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유럽 교회의 현 상황과 우리나라 교회학교의 현실을 바라보고 다음 세대의 인식 변화, 교회학교 교육의 혁신, 가정교육의 강화 그리고 주일학교본래 모습을 회복하는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 2024.03.29 / 오정선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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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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