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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인도네시아 벧엘신학교 세미나 진행
2024.04.05 / 금지환 기자
글로벌엘림재단·광명·성동교회 … 장학금 전달

이영훈 목사 초청 인도네시아 벧엘신학교(이하 STTBI) 세미나가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I페탐부란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는 500여 명의 교수와 학생, 목회자에게 목회 사역에 있어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말씀, 성령, 기도, 믿음 등 4가지를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교회의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기억하고 밤낮으로 묵상해 말씀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1년에 최소 2번 이상 말씀을 통독해야 한다”며 “우리 삶에 있어 가장 우선순위는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말씀과 더불어 성령을 사모해야 한다고 말한 이영훈 목사는 “성령님은 모든 교회의 위대한 부흥을 가져오시는 분이다. 매일의 삶을 성령으로 충만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사역자가 될 것”을 당부하며 “성령 충만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장비결은 기도에 있다. 기도 없이는 그 어떠한 것도 얻을 수 없다. 절대긍정의 믿음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면 놀라운 부흥을 경험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질의응답시간과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글로벌엘림재단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벧엘신학교 판탄 총장에게 5000만 루피아를, 엄태욱(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정홍은 목사(순복음성동교회)는 각각 2500만 루피아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카르타=글·금지환 / 사진·김용두 기자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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